2026년 3월 20일 금밤
김동민2026-03-20조회 3
2026년 3월 20일 금밤
찬송: 85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진화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진화 자체는 성경적으로 나와있는 겁니다. 맞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과학은 다 성경 속에 들어있습니다. 성경에 있지 않은 과학은 없습니다. 어려움 다 만나는데, 환경에 적응해서 사는 겁니다. 먹을 것이 적은 그런 환경이 되면 그에 맞춰 살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대국이 되어서 잘먹고 잘살고 잘 삽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북한보다 못살았습니다. 옛날에는 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건 부자나 먹는 겁니다. 나일론이라고 해서 오래토록 마르고 닳도록 입습니다. 하지만 질깁니다. 옷은 한 번 사입을까 말까, 신발도 고무신, 이런 거 시커먼 고무신 신고 그렇게 다 되는게 사람입니다. 이란이 지금 전쟁터가 되어있지요. 이스라엘과 붙은 가자지구 사람들 가사, 삼손의 그 가사 지방인데 그쪽의 사람들은 엉망인데 그런 중에서도 먹고 삽니다. 우리나라 625때도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란 때문에 언제 풀릴지 기름값이 모른다 하면서도 기름이 해결되길 기다리지 말면서 절약하는 게 해결책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다섯 번째 안에서 기름 많이 씁니다. 인당 석유소비량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쓰다보면 고생을 하는 거지요. 지금부터 절약하는 습성을 하면 고생은 덜합니다. 환경에 적응되기 때문에, 어렵게 살아가는 게 옆으로 나가서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이래도 저래도 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래도 되는 게 있고 이래도 안되는 게 있습니다. 그걸 계명이라고 합니다. 계명.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명령이 계명입니다. 명령은 어기면 처벌 받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잘믿든 못믿든 계명을 지켜놓은 생활입니다, 신앙생활 자체가 예배 생활하고 하다보니까 그런 생활 하다가 어려운 거 만나면 마음의 미혹을 받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어려운 거 만나면 그러려니 합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은 어려움 만나면 계명 지켰는데 어려움 만나니까 그렇게 됩니다. 계명을 벗어나면 어떨까 하는 미혹이 들어옵니다.
신앙 생활이란, 주일을 잘 지키고 성경도 많이 읽고 기도도 많이하고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 좋은데, 가장 좋은데 주일 지키고 예배 생활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생활이 다 생활인데 주일을 잘 지키는데 엿새간의 생활이 잘못되면 치우치는 겁니다. 비중을 꼭 그렇게 따질 수는 없는데 몸무게 20kg 나가는 아이 다섯 명하고 아버지 몸무게하고 비슷할려나요, 아버지하고 아들 다섯하고 몸무게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한 사람, 다섯 사람인데 비중이 같다는 거지요. 주일은 아버지입니다. 주일과 엿새가 같다는 겁니다. 주일의 중요성을 따라가지 못합니다만은, 엿새를 잘못살면 헛일입니다. 치우쳐서, 주일을 잘 지키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성경은 많이 있는데 자기 할 일 안해버립니다. 직장 출근도 안하고, 그러면 치우친겁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의 균형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하강단에 마이크 두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키 큰 분이 오르고 내립니다.
한 번씩 보면 마이크가 틀어져있습니다. 참 보기 흉합니다. 저는 매일 보면서 이렇게 맞춥니다. 나란히 보기 좋게 있으면 모양이 같고 위치가 좋으면 괜찮은데 하나는 이리 가있고 저리가있고 그런 걸 균형이라고 합니다. 마이크 살피셔야합니다. 이거 마이크 살피는 분을 거의 못봤습니다. 제가 잡아놓으면 틀어져있습니다. 예배당 출입구에 뭐라고 써있습니까. 미시오입니까 당시기오입니까. 당기시오입니다. 거의 보면 밀고 들어갑니다, 저는 백 번에 한 번은 밀고들어가도 대부분은 당기고 들어갑니다. 작은 건데 그런 것도 균형과 연관이 되어있는 겁니다. 작은 걸 따지다보니까 모든 큰 것은 작은 것에서 출발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자가 큰 것에 충성됩니다.
치우치면 안되는 겁니다,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은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말씀입니다. 십계명은 계명이 몇 가지입니가. 하나님의 견과 심, 지켜라고 명령하신 것이 십계명입니다. 강령입니다. 전체의 대강, 줄거리, 국어공부할 때 전체의 대강, 전체의 줄거리 요약이라는 뜻입니다. 십계명이 그겁니다. 십계명을 분해하면 성경이 다 들어있다고 하는 겁니다. 이걸 둘로 나누면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신인관계 계명입니다. 사람이 지킬 계명이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고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인인관계 계명입니다. 전부 명령이고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 원동되는 계명이고 원인되는 계명이고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뻗어나온 건데,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직접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고 오계명부터는 간접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 외에 다른 신 두지 말아라, 하나님 말고 다른 우상 섬기지 말아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주의 날을 지켜라. 부모, 살인, 간음, 도덕질, 거짓말, 탐심.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 어느 계명 숫자가 좋습니까. 하나님께 대한 계명은 네 가지, 사람에 대한 계명은 여섯 가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게 더 많은 겁니다.
여섯 가지 안에 모든 게 다 들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계명이라는 말은 어기면 벌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인인관계 계명,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첫째 계명이 뭐냐, 하나님이 명령하신 사람에게 대한 계명, 첫 번째가 뭡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여섯 가지 계명을 주시면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걸 가르켜서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게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일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첫계명입니다. 성질이 오계명과 같은겁니다. 너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지 말지니라, 그런데 그 위에 십계명의 서론 보니까 하나님이 이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낸 하나님 여호와로다. 이게 십계명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이건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성경 전부로 일러 가라사되 나는 하나님 나는 너를 여기 누구지요, 이스라엘 백성 애굽땅, 우리로 말하면 세상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자유가 없는 겁니다.
이 세상 법은 안 지키고 안 걸리면 땡잡는 겁니다. 함부로 논리로 따져보십시오. 이 세상 법이라는 것은 세무법, 교통법, 우리 나라에 세무법 떼 먹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시간 바빠서 많은데 안 걸리면 많은 것이고 아니면 벌금내는 것이고, 법을 잘 지켰다고 세금 잘 냈다고 포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끼가 있습니다. 세상 법이라는 거 자체가 이 세상 법이란 차원이 뭐냐 법을 관리하는 집행하는 그 사람들은 최고 엘리트들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처리 가능한 사람들은 범법자들입니다. 이것도 참 배웠으니까 알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사람에게 하신 명령 중에서 첫 번째 계명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첫 번째 계명입니다. 사은의 계명이다. 은혜 갚는 사람이 사은입니다. 감사 뿐입니다, 감사. 드릴 게 없습니다. 진심으로 깨닫고 하는 감사라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고 진정으로 알아서 참 감사해야합니다.
두 번째가 아버지는 아들의 중심이다. 그런 뜻입니다. 뒤바뀌어졌습니다. 공자는 임금을 첫째로 둡니다, 부모를 두 번째로 뒀습니다. 첫째 임금 두 번째 스승 세 번째 부모입니다. 사람과의 계명 중에서 첫 번째가 부모입니다. 결혼하지 않은 부모가 되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가 안될건데, 부모가 되어볼 것인데 부모가 뭐지요, 부모는 나는 세상에 있게하신 분입니다. 부정모혈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셨는데 나를 보내실 때 나의 아버지 어머니 부모를 통해서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나의 모태가 되는 겁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나님이 땅은요 하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 우리는 부모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를 있게하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부모입니다. 성경적으로 그렇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래서 그런 관계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자녀를 낳아주신 있게한 모태, 땅에서 나온 식물이 있습니다. 모든 식물은 땅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땅에 뿌리박고 살아야 삽니다. 뽑히면 말라죽습니다. 식물은 땅을 품고 살아야 삽니다. 그 품을 떠나면 죽습니다. 식물의 부모가 무엇이지요, 땅입니다. 그래서 땅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극진히 위합니다. 모든 식물은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땅에서 나왔고 먹고 자랐기 때문에 땅으로 돌아갔고 그걸 이롭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그 식물이 다시 땅답게 좋게 만들어주는 겁니다. 이게 땅과 식물의 관계입니다. 자녀는 부모에게서 나왔습니다. 부모를 사랑해야하고 공경해야하고 위해야합니다. 그 부모에게 다시 돌아가야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나온 자녀가 부모를 생각지 아니하고 위하지 않고 그러면 그 자녀는 부모와 끊어져버리기 때문에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교리적으로 죽는 것이고 실력도 인격도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효자 효녀 효부는 다 잘됩니다. 그래서 어느 거 할 거 없이 다 잘되고 효부는 있는데 효서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믿는 사람이 참 잘 기억해놔야합니다. 성경에서 가장 효자가 누굽니까. 누구겠습니까. 이삭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삭이 왜, 아버지 하나님 앞에 목숨을 빼앗아 가겠다는데 그때 나이가 충분히 도망칠 수 있는 나이입니다. 도망가면 못잡습니다. 담담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런 아버지도 드물지만 그런 자식도 드물겁니다. 이삭이 진짜 효자입니다. 효녀는 누가 있을까요. 입다의 딸입니다. 승리하고 집에 들어오니까 외동딸입니다, 무남동녀, 아들 없습니다 외동딸 아내 밖에 없습니다. 이건 자기 열 번 죽어도 아끼는 겁니다. 이름은 안 나옵니다. 말하니까 하나님이 아버지를 승리케 하셨으니까 약속하셨으니까 지키셔야죠. 다만, 두 달만 기회를 주십시오, 울다 오겠습니다. 그런데 도망가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죽었습니다. 그만한 효녀가 또 있습니까. 심청이는 비교도 못할걸요,
효부는 누가 있습니까. 룻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불효막심한 놈이 누굽니까. 함입니다. 자기 뿌리를 드러낸겁니다. 함, 그래서 그 족속이 흑인이라 그렇지요. 지금은 피부색이 백인이라도 함같은 짓을 하면 똑같은 겁니다. 함의 자손 대대로 비참하게 되는 그런 겁니다. 엘리 제사장의 아들 놈들 장남이라는 그놈 불효막심한 녀석입니다. 불효녀는 롯의 딸들입니다. 그래서 십계명은 두 가지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이라는 말은 공손한다 마음 속에 부모님을 진정으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모시는 게 공경입니다. 진심으로 부모님을 경외라는 건 성경에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부모에게도 나오는 게 있습니다. 자녀들은 말투부터 굉장히 공손합니다. 나이가 서른된 사람의 아빠, 엄마, 젖먹이냐, 나이가 서른 넘은 사람, 말 수준이 바닥입니다. 거지 수준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가장 오래산다, 잘되고 오래삽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대신하는 겁니다. 부모님은 두려워해야하고 높여야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앉아있는데 드러누워있고 이것도 고칠 겁니다. 부모님은 하나님 대신, 가장 높은 어른입니다. 그게 무시되는 순간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얕보이는 순간 자녀 교육은 끝나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에게 꼼짝을 못해야 사람입니다. 아주 찌끄레기입니다. 비겁한 것, 집에서는 슬슬 기고 골목대장되는 사람이 정말 잘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정말 영웅들은 가족들에게 죽어지냅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기억하십시다.
찬송: 85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진화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진화 자체는 성경적으로 나와있는 겁니다. 맞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과학은 다 성경 속에 들어있습니다. 성경에 있지 않은 과학은 없습니다. 어려움 다 만나는데, 환경에 적응해서 사는 겁니다. 먹을 것이 적은 그런 환경이 되면 그에 맞춰 살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대국이 되어서 잘먹고 잘살고 잘 삽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북한보다 못살았습니다. 옛날에는 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건 부자나 먹는 겁니다. 나일론이라고 해서 오래토록 마르고 닳도록 입습니다. 하지만 질깁니다. 옷은 한 번 사입을까 말까, 신발도 고무신, 이런 거 시커먼 고무신 신고 그렇게 다 되는게 사람입니다. 이란이 지금 전쟁터가 되어있지요. 이스라엘과 붙은 가자지구 사람들 가사, 삼손의 그 가사 지방인데 그쪽의 사람들은 엉망인데 그런 중에서도 먹고 삽니다. 우리나라 625때도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란 때문에 언제 풀릴지 기름값이 모른다 하면서도 기름이 해결되길 기다리지 말면서 절약하는 게 해결책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다섯 번째 안에서 기름 많이 씁니다. 인당 석유소비량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쓰다보면 고생을 하는 거지요. 지금부터 절약하는 습성을 하면 고생은 덜합니다. 환경에 적응되기 때문에, 어렵게 살아가는 게 옆으로 나가서 환경의 영향을 받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이래도 저래도 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래도 되는 게 있고 이래도 안되는 게 있습니다. 그걸 계명이라고 합니다. 계명.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명령이 계명입니다. 명령은 어기면 처벌 받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잘믿든 못믿든 계명을 지켜놓은 생활입니다, 신앙생활 자체가 예배 생활하고 하다보니까 그런 생활 하다가 어려운 거 만나면 마음의 미혹을 받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어려운 거 만나면 그러려니 합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은 어려움 만나면 계명 지켰는데 어려움 만나니까 그렇게 됩니다. 계명을 벗어나면 어떨까 하는 미혹이 들어옵니다.
신앙 생활이란, 주일을 잘 지키고 성경도 많이 읽고 기도도 많이하고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 좋은데, 가장 좋은데 주일 지키고 예배 생활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생활이 다 생활인데 주일을 잘 지키는데 엿새간의 생활이 잘못되면 치우치는 겁니다. 비중을 꼭 그렇게 따질 수는 없는데 몸무게 20kg 나가는 아이 다섯 명하고 아버지 몸무게하고 비슷할려나요, 아버지하고 아들 다섯하고 몸무게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한 사람, 다섯 사람인데 비중이 같다는 거지요. 주일은 아버지입니다. 주일과 엿새가 같다는 겁니다. 주일의 중요성을 따라가지 못합니다만은, 엿새를 잘못살면 헛일입니다. 치우쳐서, 주일을 잘 지키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성경은 많이 있는데 자기 할 일 안해버립니다. 직장 출근도 안하고, 그러면 치우친겁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의 균형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하강단에 마이크 두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키 큰 분이 오르고 내립니다.
한 번씩 보면 마이크가 틀어져있습니다. 참 보기 흉합니다. 저는 매일 보면서 이렇게 맞춥니다. 나란히 보기 좋게 있으면 모양이 같고 위치가 좋으면 괜찮은데 하나는 이리 가있고 저리가있고 그런 걸 균형이라고 합니다. 마이크 살피셔야합니다. 이거 마이크 살피는 분을 거의 못봤습니다. 제가 잡아놓으면 틀어져있습니다. 예배당 출입구에 뭐라고 써있습니까. 미시오입니까 당시기오입니까. 당기시오입니다. 거의 보면 밀고 들어갑니다, 저는 백 번에 한 번은 밀고들어가도 대부분은 당기고 들어갑니다. 작은 건데 그런 것도 균형과 연관이 되어있는 겁니다. 작은 걸 따지다보니까 모든 큰 것은 작은 것에서 출발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자가 큰 것에 충성됩니다.
치우치면 안되는 겁니다,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은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말씀입니다. 십계명은 계명이 몇 가지입니가. 하나님의 견과 심, 지켜라고 명령하신 것이 십계명입니다. 강령입니다. 전체의 대강, 줄거리, 국어공부할 때 전체의 대강, 전체의 줄거리 요약이라는 뜻입니다. 십계명이 그겁니다. 십계명을 분해하면 성경이 다 들어있다고 하는 겁니다. 이걸 둘로 나누면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신인관계 계명입니다. 사람이 지킬 계명이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고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인인관계 계명입니다. 전부 명령이고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 원동되는 계명이고 원인되는 계명이고 오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뻗어나온 건데,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는 직접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고 오계명부터는 간접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 외에 다른 신 두지 말아라, 하나님 말고 다른 우상 섬기지 말아라,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주의 날을 지켜라. 부모, 살인, 간음, 도덕질, 거짓말, 탐심. 일계명부터 사계명까지 어느 계명 숫자가 좋습니까. 하나님께 대한 계명은 네 가지, 사람에 대한 계명은 여섯 가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게 더 많은 겁니다.
여섯 가지 안에 모든 게 다 들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계명이라는 말은 어기면 벌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인인관계 계명,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첫째 계명이 뭐냐, 하나님이 명령하신 사람에게 대한 계명, 첫 번째가 뭡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여섯 가지 계명을 주시면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이걸 가르켜서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게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일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첫계명입니다. 성질이 오계명과 같은겁니다. 너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지 말지니라, 그런데 그 위에 십계명의 서론 보니까 하나님이 이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낸 하나님 여호와로다. 이게 십계명을 지키는 이유입니다. 이건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성경 전부로 일러 가라사되 나는 하나님 나는 너를 여기 누구지요, 이스라엘 백성 애굽땅, 우리로 말하면 세상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자유가 없는 겁니다.
이 세상 법은 안 지키고 안 걸리면 땡잡는 겁니다. 함부로 논리로 따져보십시오. 이 세상 법이라는 것은 세무법, 교통법, 우리 나라에 세무법 떼 먹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시간 바빠서 많은데 안 걸리면 많은 것이고 아니면 벌금내는 것이고, 법을 잘 지켰다고 세금 잘 냈다고 포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끼가 있습니다. 세상 법이라는 거 자체가 이 세상 법이란 차원이 뭐냐 법을 관리하는 집행하는 그 사람들은 최고 엘리트들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처리 가능한 사람들은 범법자들입니다. 이것도 참 배웠으니까 알지,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사람에게 하신 명령 중에서 첫 번째 계명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첫 번째 계명입니다. 사은의 계명이다. 은혜 갚는 사람이 사은입니다. 감사 뿐입니다, 감사. 드릴 게 없습니다. 진심으로 깨닫고 하는 감사라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고 진정으로 알아서 참 감사해야합니다.
두 번째가 아버지는 아들의 중심이다. 그런 뜻입니다. 뒤바뀌어졌습니다. 공자는 임금을 첫째로 둡니다, 부모를 두 번째로 뒀습니다. 첫째 임금 두 번째 스승 세 번째 부모입니다. 사람과의 계명 중에서 첫 번째가 부모입니다. 결혼하지 않은 부모가 되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가 안될건데, 부모가 되어볼 것인데 부모가 뭐지요, 부모는 나는 세상에 있게하신 분입니다. 부정모혈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셨는데 나를 보내실 때 나의 아버지 어머니 부모를 통해서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나의 모태가 되는 겁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나님이 땅은요 하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 우리는 부모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를 있게하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부모입니다. 성경적으로 그렇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래서 그런 관계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자녀를 낳아주신 있게한 모태, 땅에서 나온 식물이 있습니다. 모든 식물은 땅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땅에 뿌리박고 살아야 삽니다. 뽑히면 말라죽습니다. 식물은 땅을 품고 살아야 삽니다. 그 품을 떠나면 죽습니다. 식물의 부모가 무엇이지요, 땅입니다. 그래서 땅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극진히 위합니다. 모든 식물은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땅에서 나왔고 먹고 자랐기 때문에 땅으로 돌아갔고 그걸 이롭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그 식물이 다시 땅답게 좋게 만들어주는 겁니다. 이게 땅과 식물의 관계입니다. 자녀는 부모에게서 나왔습니다. 부모를 사랑해야하고 공경해야하고 위해야합니다. 그 부모에게 다시 돌아가야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나온 자녀가 부모를 생각지 아니하고 위하지 않고 그러면 그 자녀는 부모와 끊어져버리기 때문에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교리적으로 죽는 것이고 실력도 인격도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효자 효녀 효부는 다 잘됩니다. 그래서 어느 거 할 거 없이 다 잘되고 효부는 있는데 효서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믿는 사람이 참 잘 기억해놔야합니다. 성경에서 가장 효자가 누굽니까. 누구겠습니까. 이삭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삭이 왜, 아버지 하나님 앞에 목숨을 빼앗아 가겠다는데 그때 나이가 충분히 도망칠 수 있는 나이입니다. 도망가면 못잡습니다. 담담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런 아버지도 드물지만 그런 자식도 드물겁니다. 이삭이 진짜 효자입니다. 효녀는 누가 있을까요. 입다의 딸입니다. 승리하고 집에 들어오니까 외동딸입니다, 무남동녀, 아들 없습니다 외동딸 아내 밖에 없습니다. 이건 자기 열 번 죽어도 아끼는 겁니다. 이름은 안 나옵니다. 말하니까 하나님이 아버지를 승리케 하셨으니까 약속하셨으니까 지키셔야죠. 다만, 두 달만 기회를 주십시오, 울다 오겠습니다. 그런데 도망가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죽었습니다. 그만한 효녀가 또 있습니까. 심청이는 비교도 못할걸요,
효부는 누가 있습니까. 룻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불효막심한 놈이 누굽니까. 함입니다. 자기 뿌리를 드러낸겁니다. 함, 그래서 그 족속이 흑인이라 그렇지요. 지금은 피부색이 백인이라도 함같은 짓을 하면 똑같은 겁니다. 함의 자손 대대로 비참하게 되는 그런 겁니다. 엘리 제사장의 아들 놈들 장남이라는 그놈 불효막심한 녀석입니다. 불효녀는 롯의 딸들입니다. 그래서 십계명은 두 가지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이라는 말은 공손한다 마음 속에 부모님을 진정으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모시는 게 공경입니다. 진심으로 부모님을 경외라는 건 성경에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부모에게도 나오는 게 있습니다. 자녀들은 말투부터 굉장히 공손합니다. 나이가 서른된 사람의 아빠, 엄마, 젖먹이냐, 나이가 서른 넘은 사람, 말 수준이 바닥입니다. 거지 수준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가장 오래산다, 잘되고 오래삽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대신하는 겁니다. 부모님은 두려워해야하고 높여야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앉아있는데 드러누워있고 이것도 고칠 겁니다. 부모님은 하나님 대신, 가장 높은 어른입니다. 그게 무시되는 순간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얕보이는 순간 자녀 교육은 끝나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에게 꼼짝을 못해야 사람입니다. 아주 찌끄레기입니다. 비겁한 것, 집에서는 슬슬 기고 골목대장되는 사람이 정말 잘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정말 영웅들은 가족들에게 죽어지냅니다.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기억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