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3-16조회 15추천 1
2026년 3월 15일 주일 오후
찬송: 97장
본문: 에스겔 33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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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진리고 이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지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알리는 진리라 하나님 말씀입니다. 지식입니다. 이 진리 지식을 듣고 접하는 가운데 진리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성이 따져가면서 이 말씀이 가르치는 그 말씀의 소망,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살아가며, 눈 앞에 펼쳐지는 생활, 천하 모든 사람들을 추구하는 성공, 행복, 성취 좋은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성경을 모를 때는 몰랐고 예배를 드리지 않아서 중생이 되어서 신앙생활하고 성경을 읽고 바로 하니까 진리 속에 들어오니까 진리의 지식을 말씀하고 비교 평가하는 겁니다. 같이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래야 살아있는 사람이고 정상입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자기 자유 의지가 결정하는 거지요. 세상 것은 불신자들은 안 믿겠지만 흙덩이고 똥덩이고 신앙은 금덩아리다. 그러면 당연히 말씀으로 사는 게 가치있지 않으냐 하고 살아가면 신앙 성공 성화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도 마귀가 미혹을 하고 내 속에는 그 말씀을 깨닫지 못했을 때 악성 악습이 잡고있을 때 잡아내기가 어려운 겁니다. 알아도 못하는 겁니다.
어떤 젊은 믿는 사람이 백 목사님께 신앙에 불이 붙어서 깨달아서 죽도록 달려가겠습니다. 알았으니까 이 길을 달려가겠습니다, 몰랐을 때는 몰랐지만 알고난 다음이야 못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알아도 안돼. 아는대로 행하면 천사가 되고 성자가 되고 사도 바울이 되지요, 아는대로 행해집니까, 내 속에 악성 악습이 강한데, 자기 내면의 전투가 있어야하지 그게 없으면 안되는 겁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겨울부터 땅을 갈아야합니다. 그리고 여름이 점점 오면은 해충을 다 막아내야합니다. 여름 내내 땀을 흘려야 가을에 곡식을 거둡니다. 노력하지 않고 이루는 거 있습니다. 로또 복권, 그건 거기 빠지만 인간 끝나는 겁니다. 정상이 아니고, 자연이든 인공이든 성공이든 노력을 하는 겁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참아라, 견뎌라, 수도 없이 그 말씀입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노력한다고 되느냐 그거지요. 나는 힘을 쓰고 싶은데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간입니다. 사람이고.
마귀가 그만큼 강합니다. 승리하면 이겨내고 패전하면 실패가 되고 그래서 천국은 승리한 자들만 가는 곳이고 승리한 요소만 가는 곳입니다. 진자 패자는 용납지 않습니다. 이긴자의 종입니다. 노력해야하는데 노력하고 싶은데 넘어지니까, 넘어지는 정도도 다르지만 지나치게 넘어져서 평생을 싸웠는데도 못이기는 것도 있습니다. 대적이 큰 것도 아닙니다. 욕심하나 감정하나 취미하나, 평생 그쪽으로 다 빠져나간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주신 분량이 있고 선천적인 조건들이 다릅니다, 머리 좋게 하신 그런 사람도 있고 머리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집중력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억력도, 읽고 듣고하면 바로 해서 생각 범위를 넓히 파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신 분량은 다 빼버립니다. 그래서 받은 분량이 많은 사람은 고생을 합니다. 힘이 듭니다. 감당을 다 해야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람과 다릅니다. 시몬이 그랬습니까 안나가 그랬습니까. 예수님 안고 가셨을 때 칼이 너의 마음을 찌를 것처럼 그럴 것이다 있지요. 예수님은 구주입니다. 구주의 길을 걸어가야함으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갑니다. 복 중의 복이고 영광 중의 영광입니다만은 모성이 있습니다. 예수님 육신으로 아들입니다. 교리적으로 부정모혈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요셉의 종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성령잉태입니다. 사람의 영도, 사람의 영도 무엇이 아니라고 했던가요, 사람의 영은 부정모혈이 아니다.
사람의 영은 아버지의 요소가 아닙니다. 육체의 심신은 아버지 요소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영입니다. 마리아가 10달 잉태, 마리아는 모성이 있습니다. 구주 예수님이 구주의 길을 걸어갈 때 험난한 고난의 길이고 십자가 길입니다.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는 게 있을겁니다. 구주로 믿으니까 완화가 되겠지만은, 대부분의 성자들의 어머니들은 아마 그런 고통을 당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세상적으로도 잘난 자식을 둔 부모는 고생을 많이 합니다. 잘난 사람들은 원치않는데 걸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야 자기 속에 있는 분량이 나오기 때문에 감당이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비유로 그런 말 하지요. 벤츠 자동차에는 벤츠 엔진이 있는겁니다.
에녹과 아벨 말고는 전부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넘어지고 나서 안 넘어지려고 얼마만큼 힘을 썼느냐, 그걸 보신 겁니다. 자기로써 다 드렸는데도 내가 준 분량이 그러니까 그렇다, 긍휼을 베풀어주시는 겁니다. 넘어지는 사람은 자기를 다 기울이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의 말하자면 전체 서론격으로 이런 우리들의 약해서 넘어지는 죄인된 우리들의 애타는 심정을 살펴보는 겁니다. 파수꾼의 사명이 있습니다, 말씀하고 있죠. 성읍 사람 중 하나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책임을 누구에게 죽는다고요, 몇 사람을 죽였습니까, 책임은 누구한테 묻는다고요, 파수꾼에게 묻습니다. 파수꾼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우리는 다 파수꾼이다, 사명이 파수꾼이 첫째, 깨어있어야합니다. 졸지 않아야합니다. 졸면 파수꾼은 못합니다. 신앙으로 잠자지 않아야합니다. 신앙으로 깨어살아야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생각하면서 늘 자기를 단속해서 깨어살아야하고 적을 먼저 봐야합니다. 적을 피아구별 못하는 사람은 안됩니다. 적군이 들어오는데 아군으로 보면 위험합니다.
다시 속에 자기가 뭔지 이건 알기가 어렵습니다. 오전에 말씀드린 것이 갓난아이처럼 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가진 것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공부를 많이하고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서, 믿는 사람 중에서 지혜있고 학벌 좋고 많지 못하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진 것이 많고 배운 것이 많으면 불리합니다. 그냥하는 말이 아니고 백 목사님께서 초등학교 5학년으로 졸업하셨다지만 실제로 논리가 그렇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성경 읽다가 막히면 원문을 찾아봅니다. 저는 한자를 찾아봅니다. 한자는 그냥 보면 나오는 거니까 일차적으로 찾아보는 건데, 그래서, 이거는 제가 뭘 설명하고 있지요. 적군을 구별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신앙의 적의 가장 큰 속에는 자기 아닌 자기가 있습니다. 자기 욕심이 적이고 취미가 적이고 자기를 세우는 위신 체면이 원수인데 그 놈을 깎아내리면 원수가 됩니다. 아는대로 말하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파수꾼은 된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알려주는 겁니다. 먼저 믿고 먼저 알고 먼저 깨닫고 하는 사람이 다음에 오는 사람에게 하는 게 파수꾼입니다.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만은, 연령을 초월해서 형제간 부모 자녀라도, 그 믿는 자녀는 안 믿는 부모님에게 파수꾼이 되는 겁니다.
양심이 욕심의 파수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성과 이성이 감성의 파수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형편은 아직까지 완전히 나라 망하기는 망했지요, 포로로 잡혀간 때니까 이사야 때는 포로로 잡혀간 때입니다. 포로로 잡혀가는 게 세 차례로 잡혀가는데 절단이 나버리지요. 포로 됐는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함으로 망했습니다. 차라리 이때는 망했지만 망해버렸으니까 죽는 사람은 죽고 사는 사람은 살았는데 산 사람에게는 숨통이 트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 선지에게 바벨론 군사들과 싸우고자 할 사람들은 다 비참하게 될 거다. 항복하는 사람은 살 것이라고 그렇게 예언합니다. 그 민족적인 관점에서 보면 예레미야는 매국노고 그렇습니다만은 그 섬에서 남아있고 싸우고 하니까 몇 년 동안 뺑 둘러 쌓여가지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엄마가 자기 자식을 삶아먹는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참 비참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악인으로 살면 죽으니까 하나님은 악인이 죄에 빠져 죽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애가 타는 겁니다. 거기 있으면 죽는다. 나와라 이 말이지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사는 것을 기뻐한다. 죽는날까지 울어도 눈도 깜짝하지 않습니다. 나와야합니다. 나와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돌이키고 돌이키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그 말이지요. 자기 정도대로, 그 악으로 인한 죄가 사람마다 다 다를 겁니다. 신앙이 있는 분들 볼 때는 그것도 못하는데 그러는데 담배, 술 못 끊는 분, 드라마, 휴대폰, 게임 못 끊는 사람, 별별 정도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 넘어서서 좀 높은 차원이지만, 새벽기도를 못 나오시는 분, 새벽 기도는 선택이 아닙니다. 필수지, 선택으로 나와도 되고 안나와도 되는 게 아닙니다. 죄는 아니다, 계명 어기는 죄는 아니지만, 목사가 새벽기도 안 나오면 죄입니다. 나올만한 집사님이 못 나오면 죄입니다.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고 다 지키는데 새벽 기도는 도무지 안된다, 하나님께서 무능한 그 사람 책임을 따져보는 거지요. 자기의 정도에서 이스라엘 우상섬김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오늘에 안 믿는 불신자들도 절하면 웃습니다. 뭘 만들어서 절하는 우성은 없습니다. 불신자들도 웃습니다 그거. 하나님도 아닌데 그걸 거기 앉혀놓는 게 우상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상은 좀 두 번째 중급으로 학벌, 제물 실력, 직장, 직업 더 고급 우상은 자기가 우상입니다. 자기라는 거 그래서 악입니다.
그런 걸 끊어야하는데 그걸 못 끊어서 1년 10년 노력하고 겪어보셨습니까. 30년 노력해도 못 끊었습니다. 60년 노력이라니까 세상 떠날 때 다 되어가도 못 끊었습니다. 80이 되어도 못 끊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면으로는 비참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진 겁니다. 나는 어느 요소 어느 부분이 그렇게 되어있는가 돌아봐야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어느 면이든 그렇게 되어져서 안된다고 할지라도, 돌이키라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1년 365번 한 번도 못나왔는데 오늘이라도 나와라, 그게 하나님 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뜻이고 회개는 회개의 정의는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 고치는 게 회개입니다. 오른쪽을 가다가 틀린 줄 알았으면 왼쪽으로 가는 게 회개입니다. 회개 종류는 구원의 두 종류인 것처럼 회개도 두 종류가 있어서, 기본 구원에 속한 거고 예수님을 안 믿던 사람이 돌아서는 게 회개입니다. 건설 회개는 기본 회개한 사람이 일평생 자기를 고쳐가는 게 자기 회개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 대속이라는 것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죄로 인해서 지옥가는 것을 면해준 겁니다. 지옥형벌을 면해주신 겁니다. 지옥을 면한 사람이, 하루 일흔번씩 넘어져도 기회를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대속을 입은 사람은 얼마든지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하루 열 번 넘어졌는데, 스무번 넘어졌는데 고의로 넘어진 사람들은 진노를 했습니다. 스스로 팔려서 악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안 넘어지려고 애를 쓰는데 그러면 예수님 대속이 바쳐주는 겁니다. 불신자들은 회개가 없습니다. 불신자들이 지옥가는 죄가 몇 가지 인가요, 불택자들이 지옥가는 죄가, 선악과 따먹은 죄 그거 때문에 영원히 지옥입니다. 회개의 기회가 없습니다. 한 번 범죄로 영원히 지옥, 그게 하나님의 법이고 공위입니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넘어지면 일어서서 시험을 치는 게 몇 살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윤석열 전 대통령도 아홉 번 만에 합격했다던가요. 언제까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죽는 날까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남아있는 게 없습니다. 할 수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지극하고 기회는 차고 넘치도록 주시는 겁니다. 오래 참으시는 사람으로 얼마든지 기다리시는 겁니다. 악인이 죽는 걸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외치는 겁니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넘어지는 만큼 기간이 줄어들겠지요, 그래서 일어서 할 건 안 넘어지려 발버둥치는 거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택함을 받고 중생된 사람에게만 주신 특별한 권리고 권한입니다. 이게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불택자들은 한 번 범죄로 영원토록 갑니다. 택자들은 영원한 기회입니다. 그렇게 주셨는대도 잘 믿지는 못해도 늘 싸우고 자기로 돌아보면 못고쳤구나, 탄식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충성, 무슨 충성, 상금은 무슨 상금, 그건 마음에도 없습니다. 참 그 뿐인거지, 얼마나 많은 죄로 주셨는지, 이게 주님의 대속입니다. 회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거름이 있습니다. 거름이라는 것은 썩은 겁니다. 그 썩은 거름들이 묘한 거지요, 죽어서 썩은 그 거름이 생명을 살리는데 아주 좋은 영양분이 됩니다. 죽어서 썩은 그런 것들이 생물 살리는데 그렇게 좋은 영양분이 됩니다. 그래서 거름이 좋은 거름이면 오래살게되고,
믿는 사람은 과거에 지은 죄를 다 거름이라고 합니다. 일부러 현재 지을 죄는 아닙니다. 오늘 이전에 지은 죄는 살아가는 데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과거에 잘못된 죄를 거름 삼아서 현재에 일어서서 나가는 게 회개입니다. 현재 일어서서 전진해 나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거름을 삼아서 앞으로 나가는 게 회개입니다. 마귀가 미혹할 때는 세 가지고 미혹합니다. 과거를 후회하게 만듭니다. 생각하니까 이가 박박 갈리고 눈물이 흘려서 견딜 수 없습니다. 좋은 겁니다.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듭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싸워 이기겠습니다. 각오하게 만듭니다. 과거, 미래, 그런데 뭐가 빠졌지요. 현재는 빼버립니다. 과거는 후회하고 미래는 결심하게 만드는데 현재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이게 마귀 수법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게 믿는 사람은 금식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나, 보통은 금식 안해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안해도 상관 없습니다. 눈물 흘리는 건 안해도 됩니다. 후회, 결심안해도 됩니다. 고치면 됩니다. 그런 과거 후회하고 뉘우치고 안 그래도 되고 그냥 고쳐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마귀는 현재는 쏙 빼버립니다. 그래서 죽는 날까지 속고 살게 되는 겁니다.
현재 없는 후회 결심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하게 될 것인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안하면 공부든 일이든 기능이든 실력이든 뭐든지 할 수 있는 걸 안하면 마지막에 어떻게 애한다고요, 못하게 되는 겁니다. 자기 지능의 범위에서 벗어나버립니다. 중독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다가 빠져버리는 겁니다. 회개의 방법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거부터, 하면 됩니다. 미루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면 큰 것에 충성되고 할 수 있는 것을 안하면 못하게 됩니다. 못하는 것은 무능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할 수 있는 것을 해 나가면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회개의 방법입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는 겁니다. 회개하고 나면 그때가 뭐가 좋은 효력이 오냐, 치료를 받는 겁니다. 회개는 고통이 따라옵니다. 쓴약을 먹어야하고 칼로 배를 째기도 해야하지만 치료수술입니다. 징계가 중단이 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축복이 시작됩니다. 고통이 따릅니다, 그런데 징계가 중단됩니다. 축복이 시작됩니다, 성공할 승리가 되게 되는 겁니다. 어찌하여
찬송: 97장
본문: 에스겔 33장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성경은 진리고 이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지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알리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알리는 진리라 하나님 말씀입니다. 지식입니다. 이 진리 지식을 듣고 접하는 가운데 진리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성이 따져가면서 이 말씀이 가르치는 그 말씀의 소망,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살아가며, 눈 앞에 펼쳐지는 생활, 천하 모든 사람들을 추구하는 성공, 행복, 성취 좋은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성경을 모를 때는 몰랐고 예배를 드리지 않아서 중생이 되어서 신앙생활하고 성경을 읽고 바로 하니까 진리 속에 들어오니까 진리의 지식을 말씀하고 비교 평가하는 겁니다. 같이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래야 살아있는 사람이고 정상입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자기 자유 의지가 결정하는 거지요. 세상 것은 불신자들은 안 믿겠지만 흙덩이고 똥덩이고 신앙은 금덩아리다. 그러면 당연히 말씀으로 사는 게 가치있지 않으냐 하고 살아가면 신앙 성공 성화가 되는 것이고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도 마귀가 미혹을 하고 내 속에는 그 말씀을 깨닫지 못했을 때 악성 악습이 잡고있을 때 잡아내기가 어려운 겁니다. 알아도 못하는 겁니다.
어떤 젊은 믿는 사람이 백 목사님께 신앙에 불이 붙어서 깨달아서 죽도록 달려가겠습니다. 알았으니까 이 길을 달려가겠습니다, 몰랐을 때는 몰랐지만 알고난 다음이야 못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알아도 안돼. 아는대로 행하면 천사가 되고 성자가 되고 사도 바울이 되지요, 아는대로 행해집니까, 내 속에 악성 악습이 강한데, 자기 내면의 전투가 있어야하지 그게 없으면 안되는 겁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겨울부터 땅을 갈아야합니다. 그리고 여름이 점점 오면은 해충을 다 막아내야합니다. 여름 내내 땀을 흘려야 가을에 곡식을 거둡니다. 노력하지 않고 이루는 거 있습니다. 로또 복권, 그건 거기 빠지만 인간 끝나는 겁니다. 정상이 아니고, 자연이든 인공이든 성공이든 노력을 하는 겁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참아라, 견뎌라, 수도 없이 그 말씀입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노력한다고 되느냐 그거지요. 나는 힘을 쓰고 싶은데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간입니다. 사람이고.
마귀가 그만큼 강합니다. 승리하면 이겨내고 패전하면 실패가 되고 그래서 천국은 승리한 자들만 가는 곳이고 승리한 요소만 가는 곳입니다. 진자 패자는 용납지 않습니다. 이긴자의 종입니다. 노력해야하는데 노력하고 싶은데 넘어지니까, 넘어지는 정도도 다르지만 지나치게 넘어져서 평생을 싸웠는데도 못이기는 것도 있습니다. 대적이 큰 것도 아닙니다. 욕심하나 감정하나 취미하나, 평생 그쪽으로 다 빠져나간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주신 분량이 있고 선천적인 조건들이 다릅니다, 머리 좋게 하신 그런 사람도 있고 머리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집중력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억력도, 읽고 듣고하면 바로 해서 생각 범위를 넓히 파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신 분량은 다 빼버립니다. 그래서 받은 분량이 많은 사람은 고생을 합니다. 힘이 듭니다. 감당을 다 해야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람과 다릅니다. 시몬이 그랬습니까 안나가 그랬습니까. 예수님 안고 가셨을 때 칼이 너의 마음을 찌를 것처럼 그럴 것이다 있지요. 예수님은 구주입니다. 구주의 길을 걸어가야함으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갑니다. 복 중의 복이고 영광 중의 영광입니다만은 모성이 있습니다. 예수님 육신으로 아들입니다. 교리적으로 부정모혈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요셉의 종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성령잉태입니다. 사람의 영도, 사람의 영도 무엇이 아니라고 했던가요, 사람의 영은 부정모혈이 아니다.
사람의 영은 아버지의 요소가 아닙니다. 육체의 심신은 아버지 요소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영입니다. 마리아가 10달 잉태, 마리아는 모성이 있습니다. 구주 예수님이 구주의 길을 걸어갈 때 험난한 고난의 길이고 십자가 길입니다.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는 게 있을겁니다. 구주로 믿으니까 완화가 되겠지만은, 대부분의 성자들의 어머니들은 아마 그런 고통을 당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세상적으로도 잘난 자식을 둔 부모는 고생을 많이 합니다. 잘난 사람들은 원치않는데 걸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야 자기 속에 있는 분량이 나오기 때문에 감당이 되는 겁니다. 말하자면 비유로 그런 말 하지요. 벤츠 자동차에는 벤츠 엔진이 있는겁니다.
에녹과 아벨 말고는 전부 넘어졌습니다. 그런데 넘어지고 나서 안 넘어지려고 얼마만큼 힘을 썼느냐, 그걸 보신 겁니다. 자기로써 다 드렸는데도 내가 준 분량이 그러니까 그렇다, 긍휼을 베풀어주시는 겁니다. 넘어지는 사람은 자기를 다 기울이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의 말하자면 전체 서론격으로 이런 우리들의 약해서 넘어지는 죄인된 우리들의 애타는 심정을 살펴보는 겁니다. 파수꾼의 사명이 있습니다, 말씀하고 있죠. 성읍 사람 중 하나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책임을 누구에게 죽는다고요, 몇 사람을 죽였습니까, 책임은 누구한테 묻는다고요, 파수꾼에게 묻습니다. 파수꾼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우리는 다 파수꾼이다, 사명이 파수꾼이 첫째, 깨어있어야합니다. 졸지 않아야합니다. 졸면 파수꾼은 못합니다. 신앙으로 잠자지 않아야합니다. 신앙으로 깨어살아야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생각하면서 늘 자기를 단속해서 깨어살아야하고 적을 먼저 봐야합니다. 적을 피아구별 못하는 사람은 안됩니다. 적군이 들어오는데 아군으로 보면 위험합니다.
다시 속에 자기가 뭔지 이건 알기가 어렵습니다. 오전에 말씀드린 것이 갓난아이처럼 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가진 것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공부를 많이하고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서, 믿는 사람 중에서 지혜있고 학벌 좋고 많지 못하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진 것이 많고 배운 것이 많으면 불리합니다. 그냥하는 말이 아니고 백 목사님께서 초등학교 5학년으로 졸업하셨다지만 실제로 논리가 그렇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성경 읽다가 막히면 원문을 찾아봅니다. 저는 한자를 찾아봅니다. 한자는 그냥 보면 나오는 거니까 일차적으로 찾아보는 건데, 그래서, 이거는 제가 뭘 설명하고 있지요. 적군을 구별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신앙의 적의 가장 큰 속에는 자기 아닌 자기가 있습니다. 자기 욕심이 적이고 취미가 적이고 자기를 세우는 위신 체면이 원수인데 그 놈을 깎아내리면 원수가 됩니다. 아는대로 말하고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파수꾼은 된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알려주는 겁니다. 먼저 믿고 먼저 알고 먼저 깨닫고 하는 사람이 다음에 오는 사람에게 하는 게 파수꾼입니다.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만은, 연령을 초월해서 형제간 부모 자녀라도, 그 믿는 자녀는 안 믿는 부모님에게 파수꾼이 되는 겁니다.
양심이 욕심의 파수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성과 이성이 감성의 파수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형편은 아직까지 완전히 나라 망하기는 망했지요, 포로로 잡혀간 때니까 이사야 때는 포로로 잡혀간 때입니다. 포로로 잡혀가는 게 세 차례로 잡혀가는데 절단이 나버리지요. 포로 됐는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함으로 망했습니다. 차라리 이때는 망했지만 망해버렸으니까 죽는 사람은 죽고 사는 사람은 살았는데 산 사람에게는 숨통이 트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 선지에게 바벨론 군사들과 싸우고자 할 사람들은 다 비참하게 될 거다. 항복하는 사람은 살 것이라고 그렇게 예언합니다. 그 민족적인 관점에서 보면 예레미야는 매국노고 그렇습니다만은 그 섬에서 남아있고 싸우고 하니까 몇 년 동안 뺑 둘러 쌓여가지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엄마가 자기 자식을 삶아먹는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참 비참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악인으로 살면 죽으니까 하나님은 악인이 죄에 빠져 죽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애가 타는 겁니다. 거기 있으면 죽는다. 나와라 이 말이지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사는 것을 기뻐한다. 죽는날까지 울어도 눈도 깜짝하지 않습니다. 나와야합니다. 나와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돌이키고 돌이키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그 말이지요. 자기 정도대로, 그 악으로 인한 죄가 사람마다 다 다를 겁니다. 신앙이 있는 분들 볼 때는 그것도 못하는데 그러는데 담배, 술 못 끊는 분, 드라마, 휴대폰, 게임 못 끊는 사람, 별별 정도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서 넘어서서 좀 높은 차원이지만, 새벽기도를 못 나오시는 분, 새벽 기도는 선택이 아닙니다. 필수지, 선택으로 나와도 되고 안나와도 되는 게 아닙니다. 죄는 아니다, 계명 어기는 죄는 아니지만, 목사가 새벽기도 안 나오면 죄입니다. 나올만한 집사님이 못 나오면 죄입니다.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고 다 지키는데 새벽 기도는 도무지 안된다, 하나님께서 무능한 그 사람 책임을 따져보는 거지요. 자기의 정도에서 이스라엘 우상섬김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오늘에 안 믿는 불신자들도 절하면 웃습니다. 뭘 만들어서 절하는 우성은 없습니다. 불신자들도 웃습니다 그거. 하나님도 아닌데 그걸 거기 앉혀놓는 게 우상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상은 좀 두 번째 중급으로 학벌, 제물 실력, 직장, 직업 더 고급 우상은 자기가 우상입니다. 자기라는 거 그래서 악입니다.
그런 걸 끊어야하는데 그걸 못 끊어서 1년 10년 노력하고 겪어보셨습니까. 30년 노력해도 못 끊었습니다. 60년 노력이라니까 세상 떠날 때 다 되어가도 못 끊었습니다. 80이 되어도 못 끊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면으로는 비참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진 겁니다. 나는 어느 요소 어느 부분이 그렇게 되어있는가 돌아봐야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어느 면이든 그렇게 되어져서 안된다고 할지라도, 돌이키라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1년 365번 한 번도 못나왔는데 오늘이라도 나와라, 그게 하나님 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뜻이고 회개는 회개의 정의는 잘못된 길에서 돌아서 고치는 게 회개입니다. 오른쪽을 가다가 틀린 줄 알았으면 왼쪽으로 가는 게 회개입니다. 회개 종류는 구원의 두 종류인 것처럼 회개도 두 종류가 있어서, 기본 구원에 속한 거고 예수님을 안 믿던 사람이 돌아서는 게 회개입니다. 건설 회개는 기본 회개한 사람이 일평생 자기를 고쳐가는 게 자기 회개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 대속이라는 것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죄로 인해서 지옥가는 것을 면해준 겁니다. 지옥형벌을 면해주신 겁니다. 지옥을 면한 사람이, 하루 일흔번씩 넘어져도 기회를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대속을 입은 사람은 얼마든지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하루 열 번 넘어졌는데, 스무번 넘어졌는데 고의로 넘어진 사람들은 진노를 했습니다. 스스로 팔려서 악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안 넘어지려고 애를 쓰는데 그러면 예수님 대속이 바쳐주는 겁니다. 불신자들은 회개가 없습니다. 불신자들이 지옥가는 죄가 몇 가지 인가요, 불택자들이 지옥가는 죄가, 선악과 따먹은 죄 그거 때문에 영원히 지옥입니다. 회개의 기회가 없습니다. 한 번 범죄로 영원히 지옥, 그게 하나님의 법이고 공위입니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넘어지면 일어서서 시험을 치는 게 몇 살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윤석열 전 대통령도 아홉 번 만에 합격했다던가요. 언제까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죽는 날까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남아있는 게 없습니다. 할 수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지극하고 기회는 차고 넘치도록 주시는 겁니다. 오래 참으시는 사람으로 얼마든지 기다리시는 겁니다. 악인이 죽는 걸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외치는 겁니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넘어지는 만큼 기간이 줄어들겠지요, 그래서 일어서 할 건 안 넘어지려 발버둥치는 거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택함을 받고 중생된 사람에게만 주신 특별한 권리고 권한입니다. 이게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불택자들은 한 번 범죄로 영원토록 갑니다. 택자들은 영원한 기회입니다. 그렇게 주셨는대도 잘 믿지는 못해도 늘 싸우고 자기로 돌아보면 못고쳤구나, 탄식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충성, 무슨 충성, 상금은 무슨 상금, 그건 마음에도 없습니다. 참 그 뿐인거지, 얼마나 많은 죄로 주셨는지, 이게 주님의 대속입니다. 회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거름이 있습니다. 거름이라는 것은 썩은 겁니다. 그 썩은 거름들이 묘한 거지요, 죽어서 썩은 그 거름이 생명을 살리는데 아주 좋은 영양분이 됩니다. 죽어서 썩은 그런 것들이 생물 살리는데 그렇게 좋은 영양분이 됩니다. 그래서 거름이 좋은 거름이면 오래살게되고,
믿는 사람은 과거에 지은 죄를 다 거름이라고 합니다. 일부러 현재 지을 죄는 아닙니다. 오늘 이전에 지은 죄는 살아가는 데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과거에 잘못된 죄를 거름 삼아서 현재에 일어서서 나가는 게 회개입니다. 현재 일어서서 전진해 나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거름을 삼아서 앞으로 나가는 게 회개입니다. 마귀가 미혹할 때는 세 가지고 미혹합니다. 과거를 후회하게 만듭니다. 생각하니까 이가 박박 갈리고 눈물이 흘려서 견딜 수 없습니다. 좋은 겁니다. 뼈저리게 후회하게 만듭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싸워 이기겠습니다. 각오하게 만듭니다. 과거, 미래, 그런데 뭐가 빠졌지요. 현재는 빼버립니다. 과거는 후회하고 미래는 결심하게 만드는데 현재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이게 마귀 수법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게 믿는 사람은 금식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나, 보통은 금식 안해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안해도 상관 없습니다. 눈물 흘리는 건 안해도 됩니다. 후회, 결심안해도 됩니다. 고치면 됩니다. 그런 과거 후회하고 뉘우치고 안 그래도 되고 그냥 고쳐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마귀는 현재는 쏙 빼버립니다. 그래서 죽는 날까지 속고 살게 되는 겁니다.
현재 없는 후회 결심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하게 될 것인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을 안하면 공부든 일이든 기능이든 실력이든 뭐든지 할 수 있는 걸 안하면 마지막에 어떻게 애한다고요, 못하게 되는 겁니다. 자기 지능의 범위에서 벗어나버립니다. 중독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다가 빠져버리는 겁니다. 회개의 방법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거부터, 하면 됩니다. 미루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면 큰 것에 충성되고 할 수 있는 것을 안하면 못하게 됩니다. 못하는 것은 무능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할 수 있는 것을 해 나가면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회개의 방법입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는 겁니다. 회개하고 나면 그때가 뭐가 좋은 효력이 오냐, 치료를 받는 겁니다. 회개는 고통이 따라옵니다. 쓴약을 먹어야하고 칼로 배를 째기도 해야하지만 치료수술입니다. 징계가 중단이 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축복이 시작됩니다. 고통이 따릅니다, 그런데 징계가 중단됩니다. 축복이 시작됩니다, 성공할 승리가 되게 되는 겁니다. 어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