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밤
김동민2026-03-11조회 16추천 2
2026년 3월 11일 수밤
찬송: 120장
본문: 베드로전서 2장 1절 - 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늘 말씀드리지만은 공과를 내용을 파악하면서 학생들이 가르칠 때는 안의 깊은 뜻을 담아서 가르치는 게 좋겠습니다. 짧게 가르친다고 해서 대충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말씀을 담아서 가르쳐야합니다. 장년반 설교도 주일학교도 마찬가지고 설교자가 어떤 사람이 되어있느냐에 따라서 듣는 사람의 변화의 은혜가 달라지게 됩니다. 목회가 어렵고 설교의 가장 어려운 것이 그 부분입니다. 실제 말이라는 것은 논리적으로 적어서 발표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사람이 실제 고쳐지고 바꾸어지는 것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라는 것은 장년반이나 주일학교나 사람을 변화시키는 게 목적입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말씀을 전하지만 같은 말씀이지만 누가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저도 그렇게 애를 쓰고 있고 그런 면들을 애를 써야합니다. 내가 얼마만큼 살았는가 얼마만큼 전하는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되었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말은 사람이 말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사람 통해서 성령으로 사람을 변화시켜 버립니다. 많은 말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과 제목이 자라가는 신앙입니다. 여러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 조건, 그래서 그 자라가는 신앙 거기 해당되는 조건이 이번 공과의 요점입니다. 자라가는 목표까지 생각했는데 못했고 한 주 더 할지 모르겠습니다. 신앙이란 뭐냐 믿고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믿고 우러러본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을 닮아가는 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것 하나님을 향하여 닮아가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닮아간다는 말은 자라간다는 겁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의 은혜라야 합니다. 두 번째 연결이 되어서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바라보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이게 제대로 되고 있다는 증표가 신앙의 표시가 주일 성수 신앙 생활 복음 전하고 연보하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이 표시입니다. 이게 잘 되고 있으면 잘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고 예배를 바로 드리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연보생활하고 틈나는대로 복음전하는 중심을 가지고 자기 모든 것을 덕스럽게 하고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걸 어기지 않고 살아가려고 하는 생활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성경을 안 읽으면 안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네 번째 기도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감하는 것이고 자기 죄를 자복하는 것이고 연약하니까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고 자기 형편을 의논하는 겁니다. 감사 자복 과고 기도 생활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생활입니다. 전도가 어렵습니다. 전도는 내가 나있는 곳에서 자기가 삼가 가장 덕을 많이 세워야할 곳이 어딥니까. 삼가 덕을 가장 많이 세워야할 곳이 어딥니까. 자기가 가장 많이 활동하는 곳, 가정이고 학교고 직장이고 그런 곳입니다. 말씀으로 바로 살아나가면 그게 복음 전도가 되는 겁니다. 요즘 전도는 그게 가장 좋은 겁니다. 연보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 살아가는 거 매 현실을 그냥 살아가지 않고 대충 살지 않고 막살지 않고 잣대로 삼아서 말씀대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길을 걸어갈 때 아무렇게나 걷지 않고 인도따라, 자동차는 자동차따라 가지요. 안 지키고 가면은 무슨 문제가 생기지요. 복잡한 도시에서 차선 교차로가 있는데 속도가 있든 말든 가고싶으면 가는 거지, 그렇게 가면 대형 사고 나는 겁니다.
보통 법규로 하는 것입니다. 나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지 먹고 싶으면 먹는 것이지 놀고 싶으면 노는 것이지, 그게 자동차 몰고 교통법규 없이 살아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법입니다. 법대로 배웠기 때문에 압니다. 말도 조심하고 그때그때 오늘 주일이네 말씀 드려야지 학교 갔네 해야지 심부름 정직하게 해야지, 거짓말 안해야지, 기본적인 거지요. 그런 거 하나하나가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고 그게 신앙 생활입니다. 그런 것을 안하면 신앙생활을 안하는 겁니다. 신앙 생활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개 보면 공부 1등한 학생은 엄청 뭘 하는 줄 압니다. 그런데 말을 들어보면 기본적인 것을 어기지 않고 착실하게 알차게 아주 기본적인 것을 알차게 계속합니다. 그게 성공의 비결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이게 가장 큰 그래서 인내심 의지력 절제력 이게 성공의 비결입니다.
머리가 나빠도 부족해도 끈기 인내 의지 절제대로 하면 그렇습니다. 나는 길러가는 겁니다. 한꺼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학생들 글자 쓸 때 반듯하게, 또박또박 그러면 잘 써집니다. 반듯하게 또박또박 몇 달 일 년만 쓰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10년 써도 안되면 안잡힙니다. 어느정도 써나가면 반듯하게 빨리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되고 계속해서 하면 그런 사람이 됩니다. 끈기 절제력 그렇게 해 나가는 겁니다. 주일 지키고 예배 바로 드리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기도가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 앞에 감사할 거 찾아서 감사합니다. 자기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 필요 용서해주옵소서, 세 번째는요 제가 약합니다. 부족합니다. 그리고 기도생활 계속하는 거 연보하는 거 이건 안 믿는 사람들도 회비라는 건 기본적으로 내는 겁니다. 예배당에 예배드리러 오면서 천원도 안한다, 아예 안한다 이건 그게 상식적으로 문제가 있는 겁니다. 말씀으로 사는 생활 그게 신앙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자라간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생명성을 가졌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생명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것인데 하나님이 생명이므로 그분 자체가 생명이기 때문에 관련된 것은 생명입니다. 자라가는 것은 무슨 뜻이라고 주일날 여러 번 말씀드렸지요. 자라간다는 말은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어간다, 그렇게 할 때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어간다. 그렇게 자라가면 원형이 점점 되어져갑니다. 올챙이알은 올챙이입니까 개구리입니까. 올챙이 알죠, 올챙이는 올챙이입니다. 개구리가 알을 낳으면 그게 점점 올챙이가 됩니다. 올챙이가 자라면 개구리가 됩니다. 개구리가 알을 낳았습니다. 개구리 알입니다. 자라니까 올챙이가 됩니다. 그런데 더 자라니까 개구리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자랐다. 그러면 원형의 모습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라 모습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아주 작은 세포가 엄마 뱃속에서 영양분을 먹고 자라면 점점 커지면서 발이 나오고 머리통이 생겨지고 눈도 생기고 신기하지 않습니까. 생명의 형상은 신기합니다. 이런 것들이 저절로 생겨진다, 엉터리입니다. 전화는 근거가 있습니다만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그들도 어버버하고 맙니다. 신기한겁니다. 먹고 자고 그러니까 점점 갖추는 거지요, 10달 되면 사람의 모습이 되는 겁니다.
어릴 때는 아버지 어머니 모습이 안 나오는데 점점 성격도 외모도 성질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자락는 것은 23절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다시 살아난 것은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라고 합니다. 썩어질 거으로 된 게 아니다.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마음과 몸은 심신, 이걸 육체라고 합니다. 영은 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되었다, 육은 마음과 몸으로 되었다, 육을 가지고 썩어질 씨라고 합니다. 모정모혈입니다. 아버지의 종자입니다. 부정모혈로 된 것이 육체고 영이라는 것은 부모님의 부정 모혈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심신까지입니다. 영은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존재입니다. 부모의 요소가 아니다. 사람의 영은 부모의 인적 것이 아니다. 별개입니다.
이걸 가르켜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다고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자라가는 것은 부모님을 닮은 그 아이가 심신을 자라서 아이를 자라갑니다. 닮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이라는 존재는 그런 갑니다. 자녀 신앙도 좋을 확률이 많습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래서 자라나가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원형을 닮아가는 거지요. 자라간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어리다는 겁니다. 자라간다는 말은 어리다는 말이고 어린 것이 자라간다는 말은 새로운 환경을 세월 속에 자주자주 많이 접하게 된다는 겁니다. 새로운 환경을 자주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곳이냐, 새로운 황경은 알지 못하고 처음 접해보는 미지의 환경이기 때문에 조심을 하는 게 좋다. 순전하고 깨끗하고 그렇지만 무지하다, 어린 생명은 순전하고 깨끗하고 성장에 소망이 있습니다. 미약하고 미숙하고 무지합니다. 이런 어린 생명이 만나서 자라가야하기 때문에 어릴수록 조심해서 접근해야합니다.
뭐든지 모르는 것이 보이면 안들리던 것이 들리면, 그런 것이 접촉이 되면 살펴보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모르는 것은 천천히, 신중히, 조심스럽게 접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차분하게 어릴지라도 그렇고 대학교 들아가면 듣는 강의도 친구들도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현실을 만날 때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세상은 다, 늘 새로운 현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자라가려면 조건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세월이 필요합니다. 환경이 맞아야합니다. 양식을 먹어야합니다. 세월과 환경이라는 것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할 일은 양식을 먹는 겁니다. 그래서 생명이 자라가는 세 가지 조건 중에서 세월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환경은 주시는데 조심해서 접촉을 하면서 자라가게 되는 것이니까, 양식을 먹으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다섯 가지를 먼저 버려라, 그래야 양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첫째, 모든 악독을 버려야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야합니다. 자기의 자존심 위신 자기 체면 자기 욕심 자기 감정 습성 버릇 이런 것이 원인이 되면 악인이 되는 겁니다. 피조물이 아니하고 하나님 말씀이니까 그렇게 하시니까 피조물 중심이라는 것은 내 현재 심신이 움직이는 활동 작용이 왜 그렇게 사느냐, 왜 그렇게 판단하느냐, 원동 동력 하나님이 아니고 구원이 아니고 피조물이고 그러면 악이라는 겁니다. 독이라는 것은 뱀독, 두꺼비독, 악독이란 자기 중심 피조물으로 사는 생활을 퍼뜨리는 것이 악독입니다. 퍼트리는 것은 코로나 걸린 사람은 강제 격리를 시켜버립니다.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런데 왜 격리를 시키지요. 그러면 네가 원하든 원치않든 코로나가 전파된다는 거지요. 그게 독입니다 독.
악독이라는 것은 자기가 악으로 살면 퍼지는 겁니다. 남을 속여서 이득을 볼려고 그렇게 하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사기꾼인데 부모님이 자녀를 공부시키고 교육시키고 이끌고 그러는 게 사랑인데 주일이지만은 공부를 해야지, 시험이 앞에 있는데 오전 예배만 보고 그래라, 잠을 더 공부해야하니까 새벽기도도 중요하지만 성적 올려라. 부모님은 자녀에게 사랑으로 가치관이 다르니까 더 잘되라고 양보해라 그런 것인데 그 부모님은 사랑해서 하는데 몰라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속는 것이고, 속으니까 자녀도 속이는 거지요. 알고 짓는 것은 죄고 모르고 짓는 것은 죄가 아닙니까. 모르고 자식을 빠트리면 사랑입니까. 부모님이 심부름을 보냈는데 그게 무너졌습니다. 아이가 중상을 입었습니까. 알았습니까. 몰랐지요. 결과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모든 것은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는 굉장히 좋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인생을 깊이 연구했고 마르크스, 레닌 이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굉장히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걸 가르켜서 훼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궁극적으로 그런 것인데 하나님을 모르는, 교육과 지도와 인도와 사랑은 궤휼입니다. 우리는 배워 알지만 모르면 모르는 거지요. 모든 궤휼을 버려야합니다. 그래서 모르면 모른다하고 중요한 것은 은혜라야하고 그걸 알아서 벗어나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외식을 버려라, 껍데기를 버려라, 무엇이 껍데기냐, 양파 껍질은 무엇이 양파 껍질입니까. 무엇이 껍질입니까, 어디까지가 알맹이입니까, 양파는 어디까지가 알맹이입니까. 외식은 껍데기로 사는 것이 외식입니다. 믿는 사람으로 말하면 마음을 두고 고깃덩어리 좋게 하는 것입니다. 몸에 잘못 익어진 악습, 마음은 그러면 안된다. 입이 땡기면 먹고 신경이 따라가면 해버립니다. 가장 수준 낮은 저급의 그런데 가장 많이 따라가고 그런 겁니다. 이게 가장 기초적인 것이고 기초적인 것인데 여기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끌려갑니다. 영은 상관없고 마음은 원하는대로, 이 세상으로 사는 게 외식입니다. 세상 가치 세상 소망하는 게 외식입니다. 시기라는 것은 자기 몸을 허는 거지요. 그래서 알지 못하고 일반적으로 드러나는 나보다 더 잘하고, 내가 신앙 생활 잘하는 것은 좋은데 내 자녀보다 신앙 생활 더 잘하면 자기도 모르고 마음이 안 편합니다. 자기 몸으로 하는 거 이게 안 그럴 거 같지요. 끊어내기 어려운 겁니다. 이런 시기는 인간세계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걸 버려야합니다. 말로 헐고 하는 게 다섯 가지를 버려야하고 이걸 가지고 갓난아이들 같이, 갓난아이처럼 되어라, 자아가 주관이 없는 겁니다. 자기 계산 자신이 뭔가 없는 겁니다. 본능만 있고, 갓난 아이들같이 그래서 다섯가지를 부인해야 갓난아이처럼 됩니다.
불경을 자꾸 보면 중이 되고 도덕경을 자꾸 보면 도덕가가 됩니다. 성경을 계속 읽으면 예수님이 됩니다. 자라가는 게 무엇이냐, 양식은 뭐냐,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20장
본문: 베드로전서 2장 1절 - 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늘 말씀드리지만은 공과를 내용을 파악하면서 학생들이 가르칠 때는 안의 깊은 뜻을 담아서 가르치는 게 좋겠습니다. 짧게 가르친다고 해서 대충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말씀을 담아서 가르쳐야합니다. 장년반 설교도 주일학교도 마찬가지고 설교자가 어떤 사람이 되어있느냐에 따라서 듣는 사람의 변화의 은혜가 달라지게 됩니다. 목회가 어렵고 설교의 가장 어려운 것이 그 부분입니다. 실제 말이라는 것은 논리적으로 적어서 발표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사람이 실제 고쳐지고 바꾸어지는 것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라는 것은 장년반이나 주일학교나 사람을 변화시키는 게 목적입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말씀을 전하지만 같은 말씀이지만 누가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저도 그렇게 애를 쓰고 있고 그런 면들을 애를 써야합니다. 내가 얼마만큼 살았는가 얼마만큼 전하는 말씀의 사람으로 변화되었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말은 사람이 말하는데 하나님께서 그 사람 통해서 성령으로 사람을 변화시켜 버립니다. 많은 말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과 제목이 자라가는 신앙입니다. 여러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 조건, 그래서 그 자라가는 신앙 거기 해당되는 조건이 이번 공과의 요점입니다. 자라가는 목표까지 생각했는데 못했고 한 주 더 할지 모르겠습니다. 신앙이란 뭐냐 믿고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믿고 우러러본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을 닮아가는 게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것 하나님을 향하여 닮아가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닮아간다는 말은 자라간다는 겁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의 은혜라야 합니다. 두 번째 연결이 되어서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바라보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이게 제대로 되고 있다는 증표가 신앙의 표시가 주일 성수 신앙 생활 복음 전하고 연보하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이 표시입니다. 이게 잘 되고 있으면 잘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일을 지키고 예배를 바로 드리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연보생활하고 틈나는대로 복음전하는 중심을 가지고 자기 모든 것을 덕스럽게 하고 양심을 통해서 알려주시는 걸 어기지 않고 살아가려고 하는 생활이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성경을 안 읽으면 안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네 번째 기도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감하는 것이고 자기 죄를 자복하는 것이고 연약하니까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고 자기 형편을 의논하는 겁니다. 감사 자복 과고 기도 생활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생활입니다. 전도가 어렵습니다. 전도는 내가 나있는 곳에서 자기가 삼가 가장 덕을 많이 세워야할 곳이 어딥니까. 삼가 덕을 가장 많이 세워야할 곳이 어딥니까. 자기가 가장 많이 활동하는 곳, 가정이고 학교고 직장이고 그런 곳입니다. 말씀으로 바로 살아나가면 그게 복음 전도가 되는 겁니다. 요즘 전도는 그게 가장 좋은 겁니다. 연보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기 살아가는 거 매 현실을 그냥 살아가지 않고 대충 살지 않고 막살지 않고 잣대로 삼아서 말씀대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길을 걸어갈 때 아무렇게나 걷지 않고 인도따라, 자동차는 자동차따라 가지요. 안 지키고 가면은 무슨 문제가 생기지요. 복잡한 도시에서 차선 교차로가 있는데 속도가 있든 말든 가고싶으면 가는 거지, 그렇게 가면 대형 사고 나는 겁니다.
보통 법규로 하는 것입니다. 나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지 먹고 싶으면 먹는 것이지 놀고 싶으면 노는 것이지, 그게 자동차 몰고 교통법규 없이 살아가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법입니다. 법대로 배웠기 때문에 압니다. 말도 조심하고 그때그때 오늘 주일이네 말씀 드려야지 학교 갔네 해야지 심부름 정직하게 해야지, 거짓말 안해야지, 기본적인 거지요. 그런 거 하나하나가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고 그게 신앙 생활입니다. 그런 것을 안하면 신앙생활을 안하는 겁니다. 신앙 생활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개 보면 공부 1등한 학생은 엄청 뭘 하는 줄 압니다. 그런데 말을 들어보면 기본적인 것을 어기지 않고 착실하게 알차게 아주 기본적인 것을 알차게 계속합니다. 그게 성공의 비결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이게 가장 큰 그래서 인내심 의지력 절제력 이게 성공의 비결입니다.
머리가 나빠도 부족해도 끈기 인내 의지 절제대로 하면 그렇습니다. 나는 길러가는 겁니다. 한꺼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학생들 글자 쓸 때 반듯하게, 또박또박 그러면 잘 써집니다. 반듯하게 또박또박 몇 달 일 년만 쓰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10년 써도 안되면 안잡힙니다. 어느정도 써나가면 반듯하게 빨리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 되고 계속해서 하면 그런 사람이 됩니다. 끈기 절제력 그렇게 해 나가는 겁니다. 주일 지키고 예배 바로 드리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기도가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 앞에 감사할 거 찾아서 감사합니다. 자기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 필요 용서해주옵소서, 세 번째는요 제가 약합니다. 부족합니다. 그리고 기도생활 계속하는 거 연보하는 거 이건 안 믿는 사람들도 회비라는 건 기본적으로 내는 겁니다. 예배당에 예배드리러 오면서 천원도 안한다, 아예 안한다 이건 그게 상식적으로 문제가 있는 겁니다. 말씀으로 사는 생활 그게 신앙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자라간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생명성을 가졌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생명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것인데 하나님이 생명이므로 그분 자체가 생명이기 때문에 관련된 것은 생명입니다. 자라가는 것은 무슨 뜻이라고 주일날 여러 번 말씀드렸지요. 자라간다는 말은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어간다, 그렇게 할 때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어간다. 그렇게 자라가면 원형이 점점 되어져갑니다. 올챙이알은 올챙이입니까 개구리입니까. 올챙이 알죠, 올챙이는 올챙이입니다. 개구리가 알을 낳으면 그게 점점 올챙이가 됩니다. 올챙이가 자라면 개구리가 됩니다. 개구리가 알을 낳았습니다. 개구리 알입니다. 자라니까 올챙이가 됩니다. 그런데 더 자라니까 개구리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자랐다. 그러면 원형의 모습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라 모습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아주 작은 세포가 엄마 뱃속에서 영양분을 먹고 자라면 점점 커지면서 발이 나오고 머리통이 생겨지고 눈도 생기고 신기하지 않습니까. 생명의 형상은 신기합니다. 이런 것들이 저절로 생겨진다, 엉터리입니다. 전화는 근거가 있습니다만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그들도 어버버하고 맙니다. 신기한겁니다. 먹고 자고 그러니까 점점 갖추는 거지요, 10달 되면 사람의 모습이 되는 겁니다.
어릴 때는 아버지 어머니 모습이 안 나오는데 점점 성격도 외모도 성질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자락는 것은 23절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다시 살아난 것은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라고 합니다. 썩어질 거으로 된 게 아니다. 영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마음과 몸은 심신, 이걸 육체라고 합니다. 영은 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과 육으로 되었다, 육은 마음과 몸으로 되었다, 육을 가지고 썩어질 씨라고 합니다. 모정모혈입니다. 아버지의 종자입니다. 부정모혈로 된 것이 육체고 영이라는 것은 부모님의 부정 모혈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심신까지입니다. 영은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존재입니다. 부모의 요소가 아니다. 사람의 영은 부모의 인적 것이 아니다. 별개입니다.
이걸 가르켜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다고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자라가는 것은 부모님을 닮은 그 아이가 심신을 자라서 아이를 자라갑니다. 닮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이라는 존재는 그런 갑니다. 자녀 신앙도 좋을 확률이 많습니다. 영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래서 자라나가면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원형을 닮아가는 거지요. 자라간다는 말은 다시 말하면 어리다는 겁니다. 자라간다는 말은 어리다는 말이고 어린 것이 자라간다는 말은 새로운 환경을 세월 속에 자주자주 많이 접하게 된다는 겁니다. 새로운 환경을 자주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곳이냐, 새로운 황경은 알지 못하고 처음 접해보는 미지의 환경이기 때문에 조심을 하는 게 좋다. 순전하고 깨끗하고 그렇지만 무지하다, 어린 생명은 순전하고 깨끗하고 성장에 소망이 있습니다. 미약하고 미숙하고 무지합니다. 이런 어린 생명이 만나서 자라가야하기 때문에 어릴수록 조심해서 접근해야합니다.
뭐든지 모르는 것이 보이면 안들리던 것이 들리면, 그런 것이 접촉이 되면 살펴보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모르는 것은 천천히, 신중히, 조심스럽게 접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차분하게 어릴지라도 그렇고 대학교 들아가면 듣는 강의도 친구들도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현실을 만날 때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세상은 다, 늘 새로운 현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자라가려면 조건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세월이 필요합니다. 환경이 맞아야합니다. 양식을 먹어야합니다. 세월과 환경이라는 것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할 일은 양식을 먹는 겁니다. 그래서 생명이 자라가는 세 가지 조건 중에서 세월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환경은 주시는데 조심해서 접촉을 하면서 자라가게 되는 것이니까, 양식을 먹으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다섯 가지를 먼저 버려라, 그래야 양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첫째, 모든 악독을 버려야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야합니다. 자기의 자존심 위신 자기 체면 자기 욕심 자기 감정 습성 버릇 이런 것이 원인이 되면 악인이 되는 겁니다. 피조물이 아니하고 하나님 말씀이니까 그렇게 하시니까 피조물 중심이라는 것은 내 현재 심신이 움직이는 활동 작용이 왜 그렇게 사느냐, 왜 그렇게 판단하느냐, 원동 동력 하나님이 아니고 구원이 아니고 피조물이고 그러면 악이라는 겁니다. 독이라는 것은 뱀독, 두꺼비독, 악독이란 자기 중심 피조물으로 사는 생활을 퍼뜨리는 것이 악독입니다. 퍼트리는 것은 코로나 걸린 사람은 강제 격리를 시켜버립니다.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런데 왜 격리를 시키지요. 그러면 네가 원하든 원치않든 코로나가 전파된다는 거지요. 그게 독입니다 독.
악독이라는 것은 자기가 악으로 살면 퍼지는 겁니다. 남을 속여서 이득을 볼려고 그렇게 하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사기꾼인데 부모님이 자녀를 공부시키고 교육시키고 이끌고 그러는 게 사랑인데 주일이지만은 공부를 해야지, 시험이 앞에 있는데 오전 예배만 보고 그래라, 잠을 더 공부해야하니까 새벽기도도 중요하지만 성적 올려라. 부모님은 자녀에게 사랑으로 가치관이 다르니까 더 잘되라고 양보해라 그런 것인데 그 부모님은 사랑해서 하는데 몰라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속는 것이고, 속으니까 자녀도 속이는 거지요. 알고 짓는 것은 죄고 모르고 짓는 것은 죄가 아닙니까. 모르고 자식을 빠트리면 사랑입니까. 부모님이 심부름을 보냈는데 그게 무너졌습니다. 아이가 중상을 입었습니까. 알았습니까. 몰랐지요. 결과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모든 것은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공자는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는 굉장히 좋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인생을 깊이 연구했고 마르크스, 레닌 이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굉장히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걸 가르켜서 훼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궁극적으로 그런 것인데 하나님을 모르는, 교육과 지도와 인도와 사랑은 궤휼입니다. 우리는 배워 알지만 모르면 모르는 거지요. 모든 궤휼을 버려야합니다. 그래서 모르면 모른다하고 중요한 것은 은혜라야하고 그걸 알아서 벗어나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외식을 버려라, 껍데기를 버려라, 무엇이 껍데기냐, 양파 껍질은 무엇이 양파 껍질입니까. 무엇이 껍질입니까, 어디까지가 알맹이입니까, 양파는 어디까지가 알맹이입니까. 외식은 껍데기로 사는 것이 외식입니다. 믿는 사람으로 말하면 마음을 두고 고깃덩어리 좋게 하는 것입니다. 몸에 잘못 익어진 악습, 마음은 그러면 안된다. 입이 땡기면 먹고 신경이 따라가면 해버립니다. 가장 수준 낮은 저급의 그런데 가장 많이 따라가고 그런 겁니다. 이게 가장 기초적인 것이고 기초적인 것인데 여기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끌려갑니다. 영은 상관없고 마음은 원하는대로, 이 세상으로 사는 게 외식입니다. 세상 가치 세상 소망하는 게 외식입니다. 시기라는 것은 자기 몸을 허는 거지요. 그래서 알지 못하고 일반적으로 드러나는 나보다 더 잘하고, 내가 신앙 생활 잘하는 것은 좋은데 내 자녀보다 신앙 생활 더 잘하면 자기도 모르고 마음이 안 편합니다. 자기 몸으로 하는 거 이게 안 그럴 거 같지요. 끊어내기 어려운 겁니다. 이런 시기는 인간세계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걸 버려야합니다. 말로 헐고 하는 게 다섯 가지를 버려야하고 이걸 가지고 갓난아이들 같이, 갓난아이처럼 되어라, 자아가 주관이 없는 겁니다. 자기 계산 자신이 뭔가 없는 겁니다. 본능만 있고, 갓난 아이들같이 그래서 다섯가지를 부인해야 갓난아이처럼 됩니다.
불경을 자꾸 보면 중이 되고 도덕경을 자꾸 보면 도덕가가 됩니다. 성경을 계속 읽으면 예수님이 됩니다. 자라가는 게 무엇이냐, 양식은 뭐냐,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