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3-08조회 17추천 2
2026년 3월 8일 주일 오후
찬송: 135장
본문: 베드로전서 2장 1절 -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을 점점 닮아가는 생활을 신앙 생활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생명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명성을 가졌다, 생명이란 기본적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며, 어려서부터 점점 자라가는 것입니다. 원형의 온전함이라는 겁니다.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어간다는 뜻입니다. 어떤 존재든지 종자일 때에는 가지지 못합니다. 유정란은 닭이 아닙니다. 그 안에 점점 자라서 생명을 가지고 자라서 닭이 되게 되는 겁니다. 매미는 굼벵이 땅 속에 기어다니면 부화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굼벵이는 매미가 아닙니다. 자라면 매미가 되는 겁니다. 사람은 잉태될 때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말은 곤란하지요, 갖추지는 못합니다. 그 하나가 사람입니다. 몸통도 생기고 머리도 생기고 눈도 생기고 작은 점 하나가 자라갑니다. 참 신기하지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생길 수 있을까. 저절로 그리된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바보 멍텅구리들입니다. 말이 안되니까 갖다 붙이는 겁니다. 그게 저절로 그렇게 된다, 말이 안되는 말이지요.
사람이 그렇게 자랐는데 그게 자라가니까 엄마 뱃속에서 점점 갖추고 사람이 되어서 태어납니다. 걷고 뛰고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다합니다. 자라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진리의 말씀으로 낳으니라,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느니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다시 태어났다, 중생입니다. 다시 태어난 중생은 썩어질 것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고깃덩어리는 썩어질 씨로되는 겁니다. 부정모혈을 썩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거듭난 양은 썩어질 씨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항상 있고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성령과 주님과 하나입니다. 피와 성령과 합해서 하나라 그래서 우리의 중생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되었고 거듭난겁니다. 성령과 피와 뗄 수 없는 하나입니다. 중생은 몇 가지로요, 세 가지로 피와 성령과 진리로 된 겁니다.
그래서 자라간다는 말은 어릴 때부터 자라간다는 겁니다. 원형의 온전함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자라면 형상이 되는 겁니다. 붕어빵이니까 김영우 진우 신우는 아버지를 닮았겠고 아버지 닮아가는데 고깃덩어리고 썩어질 씨고 그게 중생된 영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그런 것이 신앙입니다. 자라가야한다. 자라간다는 말은 어리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어느 정도 어린지는 사람마다 다르나 근본적으로 어린 우리들 어린 사람들입니다. 현재는 어리다, 어리다는 말은 순전하고 깨끗하고 성장성을 가졌다 좋은 겁니다. 어린 사람들은 어린 아이들은 얼굴이 맑고 깨끗하고 눈도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칙칙하고 어두우면 좋은 거 아닙니다. 어린 아이들은 맑고 밝고 명랑해야합니다.
그런데 반대쪽을 보니까 미약하고 미숙하고 무지하다, 정반대입니다. 이건 단점입니다. 이건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순전하고 그런데 유식하고 튼튼할 수는 없는 겁니다. 모든 어린 생명은 다 순진 순전 깨끗한 소망인데 이 생명은 전부 다 미약합니다. 그래서 어린 것이 미약하고 미숙하고 어린 것이 자라가야하는데 몇 가지가 필요합니까. 세월이 필요합니다. 생명이 자라갈 환경이 필요합니다. 잉태된 아이가 자라가려면 엄마 뱃속이어야합니다. 땅 속에 심은 가냘픈 것이라면 땅 속에 심어놔야합니다. 밖에 내놓으면 죽습니다. 공중에 병아리가 하면 어린 게 자라가고 그런 겁니다. 첫째 세월 둘째 환경 셋째 양식이 필요합니다. 세 가지가 되어 자라납니다. 그래서 자란다는 말은 많은 세월을 겪어간다는 거고 환경이 끊이없이 변해간다, 그걸 맞이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자라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환경은 익어지면 괜찮은데 경험해보지 못한 겪어보지 못한 환경이므로 그런 걸 가르켜서 미지의 세계라고 그럽니다. 아직까지 알지 못한 미지의 세계, 미지의 환경이라고 합니다. 미지의 환경은 내가 안 가봤습니다. 그런 환경은 접할 때 불쑥 퍽 드러나는 것은 먼저 살펴보는 겁니다. 어떤 곳이지 어떤 곳이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떤 것이지 말 행동 움직임을 살펴보는 게 지혜롭습니다.
미지의 세계로 들어갈 때는 조심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릴수록 많은 첫 환경을 접해야하기 때문에 환경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고 환경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환경을 참 잘 만들어주는 겁니다. 유치원에 처음 들어간 아이들 우리 교회 몇 명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둘 입니까.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갔으면 잘 살펴봐야하고 고등학교 들어가면 살펴봐야하고 대학에 들어갔으면 더 살펴들어가야합니다. 부모님들 잘 살펴서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모르는 게 보이면 호기심을 건드릴 것이 아니고 뱀이 보이니까 만지다가 물렸지요. 자꾸 써먹는 겁니다. 뱀을 왜 건드려, 이게 뭐지하고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겁니다. 학교에서 못 듣고 교회에서 배운 반대말인데, 그러면 집어넣을 게 아니고 조심해야합니다. 요즘 먹을 거 주면 큰일납니다. 무슨 약을 탔는지 알고요. 회사를 들어가도 군대를 들어가도, 그래서 좀 지켜보는 게 지혜롭습니다. 그걸 급하게 써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게 못난 사람입니다. 새 제품이 나왔다는데 그게 소문들 듣고 어느정도 세월 듣고 지나서 그때 써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늘 말합니다. 돌을 깎다가 튀어오르면 깨버립니다. 안 보이는 건 안
찬송: 135장
본문: 베드로전서 2장 1절 -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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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를 받아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을 점점 닮아가는 생활을 신앙 생활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생명성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명성을 가졌다, 생명이란 기본적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며, 어려서부터 점점 자라가는 것입니다. 원형의 온전함이라는 겁니다.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어간다는 뜻입니다. 어떤 존재든지 종자일 때에는 가지지 못합니다. 유정란은 닭이 아닙니다. 그 안에 점점 자라서 생명을 가지고 자라서 닭이 되게 되는 겁니다. 매미는 굼벵이 땅 속에 기어다니면 부화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굼벵이는 매미가 아닙니다. 자라면 매미가 되는 겁니다. 사람은 잉태될 때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라는 말은 곤란하지요, 갖추지는 못합니다. 그 하나가 사람입니다. 몸통도 생기고 머리도 생기고 눈도 생기고 작은 점 하나가 자라갑니다. 참 신기하지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생길 수 있을까. 저절로 그리된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바보 멍텅구리들입니다. 말이 안되니까 갖다 붙이는 겁니다. 그게 저절로 그렇게 된다, 말이 안되는 말이지요.
사람이 그렇게 자랐는데 그게 자라가니까 엄마 뱃속에서 점점 갖추고 사람이 되어서 태어납니다. 걷고 뛰고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다합니다. 자라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원형의 온전함을 이루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진리의 말씀으로 낳으니라,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았느니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다시 태어났다, 중생입니다. 다시 태어난 중생은 썩어질 것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고깃덩어리는 썩어질 씨로되는 겁니다. 부정모혈을 썩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거듭난 양은 썩어질 씨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항상 있고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성령과 주님과 하나입니다. 피와 성령과 합해서 하나라 그래서 우리의 중생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되었고 거듭난겁니다. 성령과 피와 뗄 수 없는 하나입니다. 중생은 몇 가지로요, 세 가지로 피와 성령과 진리로 된 겁니다.
그래서 자라간다는 말은 어릴 때부터 자라간다는 겁니다. 원형의 온전함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자라면 형상이 되는 겁니다. 붕어빵이니까 김영우 진우 신우는 아버지를 닮았겠고 아버지 닮아가는데 고깃덩어리고 썩어질 씨고 그게 중생된 영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그런 것이 신앙입니다. 자라가야한다. 자라간다는 말은 어리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어느 정도 어린지는 사람마다 다르나 근본적으로 어린 우리들 어린 사람들입니다. 현재는 어리다, 어리다는 말은 순전하고 깨끗하고 성장성을 가졌다 좋은 겁니다. 어린 사람들은 어린 아이들은 얼굴이 맑고 깨끗하고 눈도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칙칙하고 어두우면 좋은 거 아닙니다. 어린 아이들은 맑고 밝고 명랑해야합니다.
그런데 반대쪽을 보니까 미약하고 미숙하고 무지하다, 정반대입니다. 이건 단점입니다. 이건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순전하고 그런데 유식하고 튼튼할 수는 없는 겁니다. 모든 어린 생명은 다 순진 순전 깨끗한 소망인데 이 생명은 전부 다 미약합니다. 그래서 어린 것이 미약하고 미숙하고 어린 것이 자라가야하는데 몇 가지가 필요합니까. 세월이 필요합니다. 생명이 자라갈 환경이 필요합니다. 잉태된 아이가 자라가려면 엄마 뱃속이어야합니다. 땅 속에 심은 가냘픈 것이라면 땅 속에 심어놔야합니다. 밖에 내놓으면 죽습니다. 공중에 병아리가 하면 어린 게 자라가고 그런 겁니다. 첫째 세월 둘째 환경 셋째 양식이 필요합니다. 세 가지가 되어 자라납니다. 그래서 자란다는 말은 많은 세월을 겪어간다는 거고 환경이 끊이없이 변해간다, 그걸 맞이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자라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환경은 익어지면 괜찮은데 경험해보지 못한 겪어보지 못한 환경이므로 그런 걸 가르켜서 미지의 세계라고 그럽니다. 아직까지 알지 못한 미지의 세계, 미지의 환경이라고 합니다. 미지의 환경은 내가 안 가봤습니다. 그런 환경은 접할 때 불쑥 퍽 드러나는 것은 먼저 살펴보는 겁니다. 어떤 곳이지 어떤 곳이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떤 것이지 말 행동 움직임을 살펴보는 게 지혜롭습니다.
미지의 세계로 들어갈 때는 조심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릴수록 많은 첫 환경을 접해야하기 때문에 환경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고 환경의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환경을 참 잘 만들어주는 겁니다. 유치원에 처음 들어간 아이들 우리 교회 몇 명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둘 입니까.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갔으면 잘 살펴봐야하고 고등학교 들어가면 살펴봐야하고 대학에 들어갔으면 더 살펴들어가야합니다. 부모님들 잘 살펴서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모르는 게 보이면 호기심을 건드릴 것이 아니고 뱀이 보이니까 만지다가 물렸지요. 자꾸 써먹는 겁니다. 뱀을 왜 건드려, 이게 뭐지하고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겁니다. 학교에서 못 듣고 교회에서 배운 반대말인데, 그러면 집어넣을 게 아니고 조심해야합니다. 요즘 먹을 거 주면 큰일납니다. 무슨 약을 탔는지 알고요. 회사를 들어가도 군대를 들어가도, 그래서 좀 지켜보는 게 지혜롭습니다. 그걸 급하게 써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게 못난 사람입니다. 새 제품이 나왔다는데 그게 소문들 듣고 어느정도 세월 듣고 지나서 그때 써도 늦지 않습니다. 그래서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늘 말합니다. 돌을 깎다가 튀어오르면 깨버립니다. 안 보이는 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