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3-08조회 19추천 2
2026년 3월 8일 주일 오전
본문: 베드로전서 2장 1절 - 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세 종류의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복이란 것은 좋은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나쁜 것은 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보기 좋을 때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경제가 넉넉해서 경제 걱정이 없고 하는 일이 사업이 가정이 번성하고 번창해지고 성공이 되고 성취가 되고 몸도 건강하고, 모든 게 안정되고 화목하면 이런 참 말도 좋고 듣기도 좋고 이런 것들을 복이라고 합니다. 복은 참 좋은 겁니다. 그런데 복은 겉보기에는 같은데 내면을 들여다보면 세 종류가 있습니다. 뭐든지 우리는 특히 믿는 사람은 보이는 거 눈에 보이는 걸 형식이라고 하고 외부라고 하고 표면이라고 그러고 가견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모든 존재나 사건들은 보이는 것이 있고
껍데기도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껍데기가 없으면 자라지도 못합니다. 사람도 몸은 껍데기입니다. 몸이 있어도 그 속에 마음, 마음이란 생각이고 지식이고 사고고 연구고 인식이고 구별하는 것이고 이런 게 마음의 작용인데 몸이 있어도 마음의 작용이 잘못되면 그 사람 별 가치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사람은 필요에 따라서 키가 2미터 즈음 되고 체중이 100키로 되어가는데 한글도 못 읽으면 그 사람 뭐하겠습니까. 노가다는 하겠지요. 그런데 고급스러운 것은 못합니다. 그러면 사람의 가치는 떨어지는 겁니다. 몸은 껍데기고 마음은 알맹입니다. 사람은 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존재, 존재라는 것은 자체를 말합니다. 있는 거, 있을 존 있을 재 자를 씁니다. 모래알 하나도 있는 겁니다. 먼지 하나도 있는 겁니다. 존재로 하는 겁니다.
사건이란 일이지요, 존재끼리 활동을 하면 거기서 일이 생겨집니다. 사건이라고 합니다. 존재와 물질을 합해서 사물이라고 합니다. 사물이란 물건을 말할 때가 있고 존재와 사건을 같이 포함할 그런 게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외부가 있습니다. 그 속에 알맹이가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껍데기도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알아야하고 살펴야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껍데기 보다는 알맹이입니다. 알맹이 없는 껍데기는 쭉정이라고 합니다. 쭉정이는 바람불면 날아가버리고 불에 타면 잘 탑니다. 알맹이 없는 쭉정이는 쓸모가 없습니다. 사람이던지 어떤 존재던지 내면을 들여다봐야합니다. 말이 들리는데 이 말이 왜 이렇게 들리지 말을 하면 이 말하는데 그 말에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며 왜 이런 말을 할까, 내면을 들여다봐야합니다. 웃으면 왜 웃지, 울면 왜 울지 드러나는 존재와 활동 속에서 보이는 그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속을 들여다보는 게 중요한 겁니다.
구리는 색이 노랗거든요 거기에 금을 입히니 어려운겁니다. 어떤 금속에 금을 입히면 전문가들도 힘들답니다. 그게 가짜입니다. 평안하고 성공이 되고 그 사람의 살아가는 언행심사 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과 살펴보면 복이 갈 리가 없는데 그게 가짜복이다. 믿는 사람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가짜 복 두 번째는 세상 복입니다. 좋은 겁니다. 그런데 세상 복이 복의 근원, 어디서부터 오느냐, 우리 각 가정의 수도를 틀면 쏟아집니다. 부산에 사는 시민들의 수돗물은 어디서 오는지 아십니까. 낙동강 수원지입니다. 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만복의 근원 하나님, 복의 근원 강림하사, 하나님이 복이 근원인데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수 있는 사람에게 주시는데 복을 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 복처럼 생긴 것이 오면 가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서 복을 지고 계시면서 학교 성적 복을 건강 복을 그렇게 지고 계시면서 누구에게 줄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복을 내려주십니다. 복은 하나님의 말씀 순종할 때 하나님을 경외할 때 세상 복이 옵니다.
하나님 말을 순종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성경에 기록해놓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해놨습니다. 말씀을 순종해보니까 복이 오는구나 하고 말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죄를 없이하고, 죄가 뭐지요,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걸 죄라고 합니다. 죄를 다 없애버리고 그리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을 또박또박하면서 자연의 법칙을 지켜나가면서 죄를 그렇게 하니까 백영희 목사님께서 반사가 1000명인데, 선생님들이 학생들 이름 적힌 수첩이 있습니다. 거기 우리 수첩 나눠줍니까. 그 명당이 많지 않아도 다 적어놓고 매일 한 번씩 읽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생깁니까 묻습니다. 그러면 돈이 생긴다고 합니다. 돈 좋잖습니까. 학생들 명단 수첩을 보면 복이 생긴다, 이해가 안되지요. 반사 선생님이 자기가 전도하고 인도해서 가르쳐서 참 사람을 만들어보겠다고 마음에 두고 읽으니까 그 학생 생각이 나고 마음이 깨끗해지고 발라지는 겁니다.
한 달 그렇게 살아보면 조짐이 보입니다. 오늘 좀 추운데, 지금 들판에 나가보면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날걸요, 말씀대로 살아보면 일주일 살아보면 그런 게 보이고 한 달 즈음 살아보면 그런 조짐이 보입니다. 그러면 복이 슬슬 옵니다. 경제가 풀려지고 성적이 올라가고 이게 말씀인데, 그분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안 되면 내가 뭔가 고장이 있는 겁니다. 사람이 고장 생기지, 앰프를 이번에 뒤에 설치했는데, 설치하기 전에 손도 안 댔는데 고장이나서 그런데 문제가 생긴거지요. 기계는 거짓말을 안한다. 기계는 물리의 법칙을 따라 가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이 뭔가 건드리거나 물리의 법칙에 맞지 않은 게 생기면 오작동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물리는 정확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오류가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일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금이갔다, 붕괴되었다, 설계도대로 바로 지으면 그렇게 됩니다. 설계도가 바로 되었는데 90퍼센트 이상 설계도대로 안 지워졌다는 겁니다. 건축 과정에 잘못되었거나 그렇게 된 거지요. 하나님 말씀은 거짓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변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이라고 하는 이유는 실수를 하기 때문에 틀릴 수 있기
본문: 베드로전서 2장 1절 -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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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복이란 것은 좋은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나쁜 것은 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보기 좋을 때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경제가 넉넉해서 경제 걱정이 없고 하는 일이 사업이 가정이 번성하고 번창해지고 성공이 되고 성취가 되고 몸도 건강하고, 모든 게 안정되고 화목하면 이런 참 말도 좋고 듣기도 좋고 이런 것들을 복이라고 합니다. 복은 참 좋은 겁니다. 그런데 복은 겉보기에는 같은데 내면을 들여다보면 세 종류가 있습니다. 뭐든지 우리는 특히 믿는 사람은 보이는 거 눈에 보이는 걸 형식이라고 하고 외부라고 하고 표면이라고 그러고 가견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모든 존재나 사건들은 보이는 것이 있고
껍데기도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껍데기가 없으면 자라지도 못합니다. 사람도 몸은 껍데기입니다. 몸이 있어도 그 속에 마음, 마음이란 생각이고 지식이고 사고고 연구고 인식이고 구별하는 것이고 이런 게 마음의 작용인데 몸이 있어도 마음의 작용이 잘못되면 그 사람 별 가치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사람은 필요에 따라서 키가 2미터 즈음 되고 체중이 100키로 되어가는데 한글도 못 읽으면 그 사람 뭐하겠습니까. 노가다는 하겠지요. 그런데 고급스러운 것은 못합니다. 그러면 사람의 가치는 떨어지는 겁니다. 몸은 껍데기고 마음은 알맹입니다. 사람은 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존재, 존재라는 것은 자체를 말합니다. 있는 거, 있을 존 있을 재 자를 씁니다. 모래알 하나도 있는 겁니다. 먼지 하나도 있는 겁니다. 존재로 하는 겁니다.
사건이란 일이지요, 존재끼리 활동을 하면 거기서 일이 생겨집니다. 사건이라고 합니다. 존재와 물질을 합해서 사물이라고 합니다. 사물이란 물건을 말할 때가 있고 존재와 사건을 같이 포함할 그런 게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외부가 있습니다. 그 속에 알맹이가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껍데기도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알아야하고 살펴야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껍데기 보다는 알맹이입니다. 알맹이 없는 껍데기는 쭉정이라고 합니다. 쭉정이는 바람불면 날아가버리고 불에 타면 잘 탑니다. 알맹이 없는 쭉정이는 쓸모가 없습니다. 사람이던지 어떤 존재던지 내면을 들여다봐야합니다. 말이 들리는데 이 말이 왜 이렇게 들리지 말을 하면 이 말하는데 그 말에 동기가 무엇이며 목적이 무엇이며 왜 이런 말을 할까, 내면을 들여다봐야합니다. 웃으면 왜 웃지, 울면 왜 울지 드러나는 존재와 활동 속에서 보이는 그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속을 들여다보는 게 중요한 겁니다.
구리는 색이 노랗거든요 거기에 금을 입히니 어려운겁니다. 어떤 금속에 금을 입히면 전문가들도 힘들답니다. 그게 가짜입니다. 평안하고 성공이 되고 그 사람의 살아가는 언행심사 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과 살펴보면 복이 갈 리가 없는데 그게 가짜복이다. 믿는 사람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가짜 복 두 번째는 세상 복입니다. 좋은 겁니다. 그런데 세상 복이 복의 근원, 어디서부터 오느냐, 우리 각 가정의 수도를 틀면 쏟아집니다. 부산에 사는 시민들의 수돗물은 어디서 오는지 아십니까. 낙동강 수원지입니다. 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만복의 근원 하나님, 복의 근원 강림하사, 하나님이 복이 근원인데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수 있는 사람에게 주시는데 복을 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 복처럼 생긴 것이 오면 가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서 복을 지고 계시면서 학교 성적 복을 건강 복을 그렇게 지고 계시면서 누구에게 줄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복을 내려주십니다. 복은 하나님의 말씀 순종할 때 하나님을 경외할 때 세상 복이 옵니다.
하나님 말을 순종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성경에 기록해놓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해놨습니다. 말씀을 순종해보니까 복이 오는구나 하고 말씀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죄를 없이하고, 죄가 뭐지요,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걸 죄라고 합니다. 죄를 다 없애버리고 그리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을 또박또박하면서 자연의 법칙을 지켜나가면서 죄를 그렇게 하니까 백영희 목사님께서 반사가 1000명인데, 선생님들이 학생들 이름 적힌 수첩이 있습니다. 거기 우리 수첩 나눠줍니까. 그 명당이 많지 않아도 다 적어놓고 매일 한 번씩 읽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생깁니까 묻습니다. 그러면 돈이 생긴다고 합니다. 돈 좋잖습니까. 학생들 명단 수첩을 보면 복이 생긴다, 이해가 안되지요. 반사 선생님이 자기가 전도하고 인도해서 가르쳐서 참 사람을 만들어보겠다고 마음에 두고 읽으니까 그 학생 생각이 나고 마음이 깨끗해지고 발라지는 겁니다.
한 달 그렇게 살아보면 조짐이 보입니다. 오늘 좀 추운데, 지금 들판에 나가보면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날걸요, 말씀대로 살아보면 일주일 살아보면 그런 게 보이고 한 달 즈음 살아보면 그런 조짐이 보입니다. 그러면 복이 슬슬 옵니다. 경제가 풀려지고 성적이 올라가고 이게 말씀인데, 그분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안 되면 내가 뭔가 고장이 있는 겁니다. 사람이 고장 생기지, 앰프를 이번에 뒤에 설치했는데, 설치하기 전에 손도 안 댔는데 고장이나서 그런데 문제가 생긴거지요. 기계는 거짓말을 안한다. 기계는 물리의 법칙을 따라 가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이 뭔가 건드리거나 물리의 법칙에 맞지 않은 게 생기면 오작동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물리는 정확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오류가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일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금이갔다, 붕괴되었다, 설계도대로 바로 지으면 그렇게 됩니다. 설계도가 바로 되었는데 90퍼센트 이상 설계도대로 안 지워졌다는 겁니다. 건축 과정에 잘못되었거나 그렇게 된 거지요. 하나님 말씀은 거짓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변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이라고 하는 이유는 실수를 하기 때문에 틀릴 수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