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금밤
김동민2026-03-07조회 12추천 1
2026년 3월 6일 금밤
찬송: 176장
본문: 누가복음 5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님 말씀은 늘 세상 부인을 말하니까 하나님을 직접 경해보지 못한 베드로, 천국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베드로, 받은 증거가 없는 베드로. 백 목사님이 집회하고 설교하면 앞에 병자들만 빼곡이 앉아있고 성한 사람은 뒤로 있는 겁니다. 백 목사님의 특징이 자신을 숨깁니다. 숨습니다. 감추고 숨기고 나타나지 않고 드러난 것보다도 훨씬 많은 분입니다. 제자된 걸 드러내니까 그러지만은 신비한게 있습니다. 많은 병자들이 따라다녔는데 유명하게 그랬는데 고신에 속해있을 때인데 집회 한 번 하고 나면은 고신으로 돌아버리고 많은 역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교회가 없어졌을 겁니다.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그날도 보니까 강단 주변에 의자가 없고 마룻바닥인데 목사님 계시면 옆자리까지 빼곡이 앉았습니다. 15000명 모일 때도 그랬습니다. 꽉 찹니다, 그랬는데 그날 설교하니까 설교하는데 아무리 그 설교 잘하는 분이 설교해도 말씀이 안 열립니다.
성경을 원고를 준비해서 읽으면 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바른 설교를 하면 안 내려주면은 막혀서 말은 못합니다. 그날도 아무리 할려고 해도 안되서 잠깐 기도하는데 말씀을 전해서 전파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설교하면서 염려되어서 막으신 것이라면 병고치는 위해서 기도는 안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말씀이 열려서 굉장한 은혜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고 설교하는데, 제가 저 백목사님 원고 설교를 하기 전에 무슨 말을 했지요. 놓치고 이것도 문제인데, 두고, 그렇게 5000명 모여서 설교하시고 그러면서 일을 안했는데 말씀 전파에만 주력했는데 온 나라 교계에서 신유기도가 유행했었습니다. 온갖 말안되는 방법가지고 믿는 방법을 신유의 기도라고 해서 하니까 어느 산에 가서 병고침 받았답니다. 그런 말이 들리니까 그런 것이란 말씀듣고 살면 그게 필요하면 인간 병 고쳐주는 것이지 신유의 은사라는 게 90퍼센트 이상은 거짓말이고 사기치는 겁니다.
618명이 병고침 받은 사람이었는데 이런 병 고쳤습니다 자필로 적었습니다 그걸로 정리한 사람 제가 다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5000명 중에서 병고침 받고 은혜가 있는데 저는 병고침을 못 받았습니다. 주님을 따라다니다가 깊고 오묘하고 능력있는 말씀이고 정작 베드로 자기는 베드로의 장모님도 열병 들었다가 주님의 고침받았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런 게 없는겁니다. 그래서 고기 잡으로 간 거입니다. 믿기 전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면 베드로가 주님 따라다니다가 그런 것이 뭐냐, 감흥이 없어서, 자기로써 느끼는 게 없었는데 목적은 고기나 잡아보자, 직장 생활이나 잘하자, 학교 공부나 열심히 해보자. 세상 성공이나 좀 해보자.
그래서 간 곳이 베드로가 주님 떠나서 간 거입니다. 밤새도록 고기 잡는 방법으로 잡았는데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안되어야하는 방법으로 잡았는데 잡았습니다. 성경이라는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 읽을 때는 도무지 가득차있습니다. 학생들 청년들 그런 거 해보셨습니다 그게 진짜 맞아. 자존자입니다. 그런 게 있을 수가 있나,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지가 뭐지, 하늘과 땅이다, 그 하나님이 말씀으로 다 지었다 인간 세계에 모든 걸 다 지었다. 이건 안 믿는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괴변이고 지어낸 말이고 말이 안되는 말로 가득 차있습니다.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가서 잡으라고 할 때 믿었습니까 안 믿었습니까. 말이 안 되는 말이었습니다. 우리 공회 청년들은 공부를 어느정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면 4시간 자고 20시간 공부하면 좋은 학교 가고 5시간 자고 19시간 공부하면 떨어진다. 그게 인식입니다. 좋은 대학에
그런데 그들은 일주일 월요일부터 다 합니다. 일년 동안은, 믿는 사람은 일년에 하루도 안 빠지는데 며칠 빠져야하죠. 52일을 빠져야합니다. 5월 집회, 8월 집회를 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한 학생이 고3인데 대구 집회를 갔습니다. 안 믿는 가정입니다. 아버지가 대구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때는 학교 다니는 때입니다.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집회를 가다니, 그런 인식을 아시죠. 불신 아버지가 대구까지 왔습니다. 이후 좋은 대학교 같습니다. 그게 말이 안되는건데 안 믿는 사람의 눈으로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의 눈으로는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깊은 데로 가서 고기 잡아라, 일년에 52주는 지키는 거나, 5월 8월 집회는 가는거다. 그게 되고 나니까 두려워서 떨어서 이렇게 자복을 한 겁니다.
나 주님 말씀 안 믿었습니다. 안 되어야하는 말씀인데 주님 말씀이 옳았고 저는 틀렸습니다. 베드로도 함께 있는 사람들이 고기 잡힌 거 보고 놀랐습니다. 야보고 요한도 놀랐습니다. 베드로도 봤고 형제들 야고보 요한도 다 봤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을 때 모든 것을 버려두고 결정적으로 뭘 버렸습니까. 공무원 시험치러 갔다가 치워버리고,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했는데 말씀대로 되는 거 보니까 치워버리고 그분 성함이, 조사님이었을텐데, 군청의 공무원이었는데 출장갔다가 거창지방에 출장 갔다가 백영희 조사님 집회 있습니다 했다가 공무원 치워버리고 목회하신 분 있습니다. 잠깐 복습해보십시다.
지난 주일에 세 종류 복을 했습니다. 가짜 가짜 복입니다. 돈이 잘 벌리면 복입니다. 가정이 평안하면 복입니다. 화목하면 복입니다. 이게 다 복인데 시편 73편에는 그 사람은 악인이었는데 복을 받으니까 가짜복이다, 그 속에 암 덩어리입니다. 과속방지턱이 없는데 블랙아이스가 된 브레이크 없는 벤츠 타고 가는 거고 끝은 천길 낭떠러지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합니다. 기도하는 시간도 줄었고 잠이나 졸고 빼먹기도 하고 새벽기도는 언제 갔는지 가물가물 하고 나머지 죄도 짓고 말씀도 거역하고 그렇게 살았는데도 돈이 잘 벌리고 건강하면 겁이 나야합니다. 그래서 세상 살아갈 때 저도 매주 평안함을 허락해주서, 사람이 병을 주옵소서 환란 주옵소서 그런 기도는 참아 못하지만 죄를 지어서 징계 받아서 그런 것이지만 항상 평안하고 제물은 더하고 그게 전부 과속방지턱이고 브레이크고 그런 겁니다. 세상 복은 베드로가 받은 복인데 받아봐야합니다. 세상 복, 하나님이 주시는 세상 복을 받아봐야합니다.
내가 노력해서 받는 복 말고, 그래서 예수 예수 믿는 것은 증거가 있어서 믿는 겁니다. 대나무나 미나리 같은 거, 고구마 심을 때 줄기를 심습니다. 마디 마디가 있습니다. 마디 없는 거 긴 거 심어봐야 썩어버립니다. 그런 게 경험입니다. 그게 있어야 되는겁니다. 몇 가지가 필요하다고 했나요. 이 세상 복을 받아보려면 증거를 가지려면 순종을 해야하는데 어떤 순종이냐, 주일만 잘 지키면 되느냐 사람마다 순종해야할 게 다릅니다. 주일을 어기는 사람은 주일을 키여야합니다. 술을 먹는 사람은 술은 끊는 게 순종입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은 성적 올리고 싶은데 진실하게 기도하면 기억나는 게 죄, 큰 물통이 있습니다. 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말을 알아야지요. 주먹만큼 한 곳은 10배입니다. 한 말은 한 대의 열 대입니다. 큰 드럼통, 우리 학생 드럼통 아는 사람.
거기 물을 가득 부어놨습니다. 안 쓰는데 보니까 다음 날 보니까 조금 줄었습니다. 열을 가보니까 물이 반이 줄었습니다. 무슨 뜻이지요, 어딘가 작은 구멍이 뚫렸거나 자동차를 타는데 타이어가 바람이 빠졌습니다. 그런 걸 뭐라고 하지요. 옛날에 실빵구가 났다고 합니다. 아주 표가 안났는데 빠져나가는 겁니다. 말씀 순종은 원하시는 게 뭐냐, 그 말씀을 순종해야합니다. 그게 죄와 관련되어있습니다. 죄를 없애버리는 그 순종, 그 순종 하면서 자연 계시 법칙에 따라서 성실하게 해야합니다. 근면성실이 따라가야 경제가 따라갑니다. 경제 복을 받고 싶은데 안오면 일단 죄 되는 생활 정리하고 경제와 관련된 자연의 법칙을 지켜야합니다.
이 세상 복은 임시 복이고 하늘 복으로 바꿔야겠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요한의 아들 시온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늘어서는 내 팔을 벌려서, 저만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주님 말씀 듣고 주님 따라다니다가 사람이 바꾸어져버렸습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 살 짜리 아이도 틈만 나면 뻐깁니다. 그런 꼬맹이 우리 교회에도 있습니다. 나 이런 사람이야, 그 속에 악이 들어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 자기를 드러내던 사람이 꺾습니다. 그분은 자꾸 숨습니다. 믿음의 참된 것을 보면 안됩니다. 숨습니다. 잔치의 칭함을 받았거든 상석은 높은 자리입니까 낮은 자리입니까. 말석에 앉아라, 나 높은 사람인데 할 때 그 자리는 이 분자리입니다 할 때 수치스럽고 왜 여기 앉으십니까 여기 앉으십시오 그렇게 되면 영광입니다.
다윗도 드러내지 않았는데 도망쳐버리니까 그런 자기로 바꾸는 겁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위하고 그런 사람이 남을 사랑하는 사람, 자기는 부인하고 꺾고 죽이고 돈 텔레비전 게임 세상 재미가 좋던 사람이 이제는 참을 좋아하고 진실을 좋아하고 하늘나라 구원이 좋고 심방이 좋고 이런 사람으로 바꾸어지는 게 이게 복입니다. 그게 복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보고 계시는데 듣고 계시는데 그런 사람으로 바뀌는겁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왜 사느냐, 무엇 때문에 세상 사느냐 사니까 사느냐 놀기 위해 사느냐 놀기 위해 사느냐, 불신자들은 즐기기 위해서 사는 겁니다. 잘 살아서 내 발자취를 좋게 남기자. 호랑이도 죽어서 가죽 남기는데 사람은 뭘 남깁니까. 이름, 이름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력입니다. 발자취입니다. 한자를 많이 알아도 도움이 됩니다. 구원에 실력있는 사람도 됩니다. 사람으로 종노릇하고 섬기는 사람이 되고 이런 사람으로 방편을 바꿔야겠습니다. 세상 복은 받아보고 하늘 복으로 바꾸되 첫째 자기를 바꾸는 복, 이 세상 사는 목적을 바꾸는 복, 그럴 때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로 돌아가시겠습니다.
찬송: 176장
본문: 누가복음 5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주님 말씀은 늘 세상 부인을 말하니까 하나님을 직접 경해보지 못한 베드로, 천국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베드로, 받은 증거가 없는 베드로. 백 목사님이 집회하고 설교하면 앞에 병자들만 빼곡이 앉아있고 성한 사람은 뒤로 있는 겁니다. 백 목사님의 특징이 자신을 숨깁니다. 숨습니다. 감추고 숨기고 나타나지 않고 드러난 것보다도 훨씬 많은 분입니다. 제자된 걸 드러내니까 그러지만은 신비한게 있습니다. 많은 병자들이 따라다녔는데 유명하게 그랬는데 고신에 속해있을 때인데 집회 한 번 하고 나면은 고신으로 돌아버리고 많은 역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교회가 없어졌을 겁니다.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그날도 보니까 강단 주변에 의자가 없고 마룻바닥인데 목사님 계시면 옆자리까지 빼곡이 앉았습니다. 15000명 모일 때도 그랬습니다. 꽉 찹니다, 그랬는데 그날 설교하니까 설교하는데 아무리 그 설교 잘하는 분이 설교해도 말씀이 안 열립니다.
성경을 원고를 준비해서 읽으면 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바른 설교를 하면 안 내려주면은 막혀서 말은 못합니다. 그날도 아무리 할려고 해도 안되서 잠깐 기도하는데 말씀을 전해서 전파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설교하면서 염려되어서 막으신 것이라면 병고치는 위해서 기도는 안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말씀이 열려서 굉장한 은혜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고 설교하는데, 제가 저 백목사님 원고 설교를 하기 전에 무슨 말을 했지요. 놓치고 이것도 문제인데, 두고, 그렇게 5000명 모여서 설교하시고 그러면서 일을 안했는데 말씀 전파에만 주력했는데 온 나라 교계에서 신유기도가 유행했었습니다. 온갖 말안되는 방법가지고 믿는 방법을 신유의 기도라고 해서 하니까 어느 산에 가서 병고침 받았답니다. 그런 말이 들리니까 그런 것이란 말씀듣고 살면 그게 필요하면 인간 병 고쳐주는 것이지 신유의 은사라는 게 90퍼센트 이상은 거짓말이고 사기치는 겁니다.
618명이 병고침 받은 사람이었는데 이런 병 고쳤습니다 자필로 적었습니다 그걸로 정리한 사람 제가 다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5000명 중에서 병고침 받고 은혜가 있는데 저는 병고침을 못 받았습니다. 주님을 따라다니다가 깊고 오묘하고 능력있는 말씀이고 정작 베드로 자기는 베드로의 장모님도 열병 들었다가 주님의 고침받았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런 게 없는겁니다. 그래서 고기 잡으로 간 거입니다. 믿기 전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러면 베드로가 주님 따라다니다가 그런 것이 뭐냐, 감흥이 없어서, 자기로써 느끼는 게 없었는데 목적은 고기나 잡아보자, 직장 생활이나 잘하자, 학교 공부나 열심히 해보자. 세상 성공이나 좀 해보자.
그래서 간 곳이 베드로가 주님 떠나서 간 거입니다. 밤새도록 고기 잡는 방법으로 잡았는데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안되어야하는 방법으로 잡았는데 잡았습니다. 성경이라는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 읽을 때는 도무지 가득차있습니다. 학생들 청년들 그런 거 해보셨습니다 그게 진짜 맞아. 자존자입니다. 그런 게 있을 수가 있나,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지가 뭐지, 하늘과 땅이다, 그 하나님이 말씀으로 다 지었다 인간 세계에 모든 걸 다 지었다. 이건 안 믿는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괴변이고 지어낸 말이고 말이 안되는 말로 가득 차있습니다.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가서 잡으라고 할 때 믿었습니까 안 믿었습니까. 말이 안 되는 말이었습니다. 우리 공회 청년들은 공부를 어느정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면 4시간 자고 20시간 공부하면 좋은 학교 가고 5시간 자고 19시간 공부하면 떨어진다. 그게 인식입니다. 좋은 대학에
그런데 그들은 일주일 월요일부터 다 합니다. 일년 동안은, 믿는 사람은 일년에 하루도 안 빠지는데 며칠 빠져야하죠. 52일을 빠져야합니다. 5월 집회, 8월 집회를 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한 학생이 고3인데 대구 집회를 갔습니다. 안 믿는 가정입니다. 아버지가 대구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때는 학교 다니는 때입니다.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집회를 가다니, 그런 인식을 아시죠. 불신 아버지가 대구까지 왔습니다. 이후 좋은 대학교 같습니다. 그게 말이 안되는건데 안 믿는 사람의 눈으로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의 눈으로는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깊은 데로 가서 고기 잡아라, 일년에 52주는 지키는 거나, 5월 8월 집회는 가는거다. 그게 되고 나니까 두려워서 떨어서 이렇게 자복을 한 겁니다.
나 주님 말씀 안 믿었습니다. 안 되어야하는 말씀인데 주님 말씀이 옳았고 저는 틀렸습니다. 베드로도 함께 있는 사람들이 고기 잡힌 거 보고 놀랐습니다. 야보고 요한도 놀랐습니다. 베드로도 봤고 형제들 야고보 요한도 다 봤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을 때 모든 것을 버려두고 결정적으로 뭘 버렸습니까. 공무원 시험치러 갔다가 치워버리고,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했는데 말씀대로 되는 거 보니까 치워버리고 그분 성함이, 조사님이었을텐데, 군청의 공무원이었는데 출장갔다가 거창지방에 출장 갔다가 백영희 조사님 집회 있습니다 했다가 공무원 치워버리고 목회하신 분 있습니다. 잠깐 복습해보십시다.
지난 주일에 세 종류 복을 했습니다. 가짜 가짜 복입니다. 돈이 잘 벌리면 복입니다. 가정이 평안하면 복입니다. 화목하면 복입니다. 이게 다 복인데 시편 73편에는 그 사람은 악인이었는데 복을 받으니까 가짜복이다, 그 속에 암 덩어리입니다. 과속방지턱이 없는데 블랙아이스가 된 브레이크 없는 벤츠 타고 가는 거고 끝은 천길 낭떠러지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합니다. 기도하는 시간도 줄었고 잠이나 졸고 빼먹기도 하고 새벽기도는 언제 갔는지 가물가물 하고 나머지 죄도 짓고 말씀도 거역하고 그렇게 살았는데도 돈이 잘 벌리고 건강하면 겁이 나야합니다. 그래서 세상 살아갈 때 저도 매주 평안함을 허락해주서, 사람이 병을 주옵소서 환란 주옵소서 그런 기도는 참아 못하지만 죄를 지어서 징계 받아서 그런 것이지만 항상 평안하고 제물은 더하고 그게 전부 과속방지턱이고 브레이크고 그런 겁니다. 세상 복은 베드로가 받은 복인데 받아봐야합니다. 세상 복, 하나님이 주시는 세상 복을 받아봐야합니다.
내가 노력해서 받는 복 말고, 그래서 예수 예수 믿는 것은 증거가 있어서 믿는 겁니다. 대나무나 미나리 같은 거, 고구마 심을 때 줄기를 심습니다. 마디 마디가 있습니다. 마디 없는 거 긴 거 심어봐야 썩어버립니다. 그런 게 경험입니다. 그게 있어야 되는겁니다. 몇 가지가 필요하다고 했나요. 이 세상 복을 받아보려면 증거를 가지려면 순종을 해야하는데 어떤 순종이냐, 주일만 잘 지키면 되느냐 사람마다 순종해야할 게 다릅니다. 주일을 어기는 사람은 주일을 키여야합니다. 술을 먹는 사람은 술은 끊는 게 순종입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은 성적 올리고 싶은데 진실하게 기도하면 기억나는 게 죄, 큰 물통이 있습니다. 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말을 알아야지요. 주먹만큼 한 곳은 10배입니다. 한 말은 한 대의 열 대입니다. 큰 드럼통, 우리 학생 드럼통 아는 사람.
거기 물을 가득 부어놨습니다. 안 쓰는데 보니까 다음 날 보니까 조금 줄었습니다. 열을 가보니까 물이 반이 줄었습니다. 무슨 뜻이지요, 어딘가 작은 구멍이 뚫렸거나 자동차를 타는데 타이어가 바람이 빠졌습니다. 그런 걸 뭐라고 하지요. 옛날에 실빵구가 났다고 합니다. 아주 표가 안났는데 빠져나가는 겁니다. 말씀 순종은 원하시는 게 뭐냐, 그 말씀을 순종해야합니다. 그게 죄와 관련되어있습니다. 죄를 없애버리는 그 순종, 그 순종 하면서 자연 계시 법칙에 따라서 성실하게 해야합니다. 근면성실이 따라가야 경제가 따라갑니다. 경제 복을 받고 싶은데 안오면 일단 죄 되는 생활 정리하고 경제와 관련된 자연의 법칙을 지켜야합니다.
이 세상 복은 임시 복이고 하늘 복으로 바꿔야겠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요한의 아들 시온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늘어서는 내 팔을 벌려서, 저만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주님 말씀 듣고 주님 따라다니다가 사람이 바꾸어져버렸습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 살 짜리 아이도 틈만 나면 뻐깁니다. 그런 꼬맹이 우리 교회에도 있습니다. 나 이런 사람이야, 그 속에 악이 들어있습니다. 자기가 하나님, 자기를 드러내던 사람이 꺾습니다. 그분은 자꾸 숨습니다. 믿음의 참된 것을 보면 안됩니다. 숨습니다. 잔치의 칭함을 받았거든 상석은 높은 자리입니까 낮은 자리입니까. 말석에 앉아라, 나 높은 사람인데 할 때 그 자리는 이 분자리입니다 할 때 수치스럽고 왜 여기 앉으십니까 여기 앉으십시오 그렇게 되면 영광입니다.
다윗도 드러내지 않았는데 도망쳐버리니까 그런 자기로 바꾸는 겁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위하고 그런 사람이 남을 사랑하는 사람, 자기는 부인하고 꺾고 죽이고 돈 텔레비전 게임 세상 재미가 좋던 사람이 이제는 참을 좋아하고 진실을 좋아하고 하늘나라 구원이 좋고 심방이 좋고 이런 사람으로 바꾸어지는 게 이게 복입니다. 그게 복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보고 계시는데 듣고 계시는데 그런 사람으로 바뀌는겁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왜 사느냐, 무엇 때문에 세상 사느냐 사니까 사느냐 놀기 위해 사느냐 놀기 위해 사느냐, 불신자들은 즐기기 위해서 사는 겁니다. 잘 살아서 내 발자취를 좋게 남기자. 호랑이도 죽어서 가죽 남기는데 사람은 뭘 남깁니까. 이름, 이름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력입니다. 발자취입니다. 한자를 많이 알아도 도움이 됩니다. 구원에 실력있는 사람도 됩니다. 사람으로 종노릇하고 섬기는 사람이 되고 이런 사람으로 방편을 바꿔야겠습니다. 세상 복은 받아보고 하늘 복으로 바꾸되 첫째 자기를 바꾸는 복, 이 세상 사는 목적을 바꾸는 복, 그럴 때 되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다가 자유로 돌아가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