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4일 수밤
김동민2026-03-06조회 10추천 2
2026년 3월 4일 수밤
찬송: 86장
본문: 누가복음 5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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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시편을 가지고 세 가지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본문은 시편이었지만 각각 다른 본문에 복이 해당됩니다. 세상 복은 신명기 28장이었고 구원 복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가짜 복 세상 복 구원 복입니다. 마귀가 믿는 사람을 미혹시켜서 넘어트리려고 복이라는 아주 좋은 포장지를 가지고 시한폭탄을 써서 던져놓는 게 가짜 복입니다. 그거 받으면 폭탄 터져서 죽는 겁니다. 그런 건 근처로 가면 안되는 겁니다. 세상 복은 임시 복입니다. 받아야하는데 영원한 복으로 바꿔가야하지 세상 복을 바꿔나가야하고 조치되어서 세상 복이 우상이 되고 음녀가 되어서 그 복 때문에 실패하게 됩니다. 그 복을 받아서 구원 복으로 바꾸는 게 할 일입니다. 세 가지 복을 살펴보는데 세상 복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시편 73편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 이름이 무엇이었던가요, 성경 기록한 사람을 기자라고 합니다. 신문 기자 그런 뜻 보다 기록한 사람을 기자라고 하는데 시편 73편 기자는 아삽이었습니다. 뭐하는 사람이었습니까. 음악가였습니다.
음악을 잘하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신앙이 없기가 쉬운데 절대는 아닙니다. 아삽은 그 좋은 목소리로 영광돌리고 그런 시를 많이 지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선용하면 전부 다 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좋은 머리를 신앙 생활에 이용하면 그거 때문에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이 됩니다. 좋은 학벌을 잘 쓰면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이 되면, 인물이 좋은 걸 잘 선용하면 에스더가 됩니다. 에스더는 아주 미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의인이었습니다. 잘났다고 나쁜 거 아닙니다. 문제는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아삽이라는 사람은 많은 일을 했습니다. 평소 배운 하나님 말씀과 현상 세계가 정반대로 나타나있는 걸 봤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악인의 형통함이 보이는 겁니다. 악인은 나쁜 사람이지요. 악인은 자기가 하나님이 된 사람입니다. 세 가지는 같다고 그랬죠. 하나님하고 세 가지는 동의어라고 했습니다. 왕 주인. 왕과 주인은 많이 쓰이는데 참왕 만왕의 왕은 하나님 뿐입니다. 그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만이 주인인데 제가 왕이 되고 주인된 사람을 가르켜서 악인이라고 합니다.
주인이라는 것은 원하는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하기 싶으면 하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서 노력을 하고 왕 노릇을 하면 역적이라고 합니다. 죽는 겁니다. 주인 아니면서 도둑놈이 됩니다. 아삽이 보니까 역적인데 복을 받아서 아주 잘 삽니다. 형통해서 아주 나쁜 사람인데 편안하게 죽습니다. 하나님도 안 믿고 편안하게 잠 자듯이 가셨습니다. 얼굴도 맑고 좋았습니다. 잠자듯이 주무시듯이 가셨습니다. 얼굴이 그렇게 평안하고 좋았습니다. 악인도 그랬습니다. 힘이 건강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고난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겁니다. 타인과 같은 고난이었고 타인 같은 고통도 없습니다. 고통받고 고난을 받는데 그 악인은 고통도 안 받습니다. 건강하고 재물은 점점 더해갑니다. 모든 게 다 잘되니까 이걸 보고 아삽이 기가 막히는 겁니다.
죄를 지어서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재앙을 받는다는 말은, 자책을 하는 겁니다. 한 학생은 시험이 있거나 말거나 놀고 싶은대로 놀고 보고 싶은대로 놀고 마구 멋대로 삽니다. 마음이 편하지요, 한 달 후에 시험이다, 스스로 자기를 단속해서 끙끙대면서 국어지문 풀어보고 뭐하는거지요. 재앙을 당하는 겁니다. 그게 아삽에 해당하는 고난입니다. 나쁜 겁니까 좋은 겁니까. 게임도 못하고 음식도 마음대로 못 먹고 힘들어 죽겠습니다. 그거 나쁜겁니까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좋은 겁니까. 나쁜 건 아니죠. 재앙입니까 아니면 자기 노력입니까. 자기 노력이지요. 아삽이라는 사람이 종일 재앙을 당한다는 것은 그런 걸 의미하는 겁니다. 두려워서 벌벌 떨면서 조심조심 그렇게 하니까 하루종일 그렇게 사는 겁니다.
또 하루 아침에 걱정스럽습니다. 아침마다 받습니다 그래서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근근히 살아갑니다. 사업이 부자되는 것도 아니고 고만고만 그렇게 되어가는데 저기 저 악한 사람 보니까 나도 저렇게 살아봐, 하나님이고 예수고 던져놓고 살아봐, 그래서 자칫하면은 미끄러질 뻔 했습니다. 속을 뻔 했습니다. 실족할 뻔했습니다. 고민하다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셨던가요. 어디로 인도하셨습니까. 성소를 다른 말로 하면 골방이라고 합니다. 깊은 곳 깊은 세계를 골방 성소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니까 악인의 결국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걸 미끄러운 곳에 두셨다. 마지막에 졸지에 황폐했다는 겁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가, 예수 믿는 사람은 어떤 경우던지 한 번도 고난 없이 그렇게 평생을 살면 좋은 거 같은데 별로 좋지 못합니다.
위인들은 많은 난관 역경을 만나는 게 일반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애입니다. 난관없고 근심걱정 없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좋지도 않습니다. 사고도 하나씩 생기고 병도 걸리고 근심 걱정도 생겨지고 그럴 때 하나님 앞에 자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런 것을 자동차의 제어장치라고 합니다. 그런데 악인은 평생을 타고 다닌 자동차는 벤츠였습니다. 벤츠였고 그의 길은 내리막길이었고 그 끝은 지옥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벤츠에 브레이크가 없었고 턱이라 그럽니까. 방지턱, 과속방지턱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리막길 달려가서 보니까 낭떠러지 지옥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런 복은 근처도 가면 안되는 것이고 여기 우리들이 해당되는 말씀으로 보면 예수 믿는 대부분의 사람은 제멋대로 사는 사람 여기 있을까, 대개는 주일을 잘 지키시지요. 나름대로 애를 씁니다. 교회도 잘 다니고 있고 그런데 하나님은 공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일학년에게는 일학년에게 맞게 삼학년에게는 삼학년에게 맞게 그겁니다. 주일을 지켜야할 사람이 안 지키면 매가 옵니다. 매를 주십니다. 주일은 잘 지키는데 밤예배를 안 지키는 밤예배를 빠지고 소홀히 하면 징계가 옵니다. 그 다음에는 뭐지요. 밤 예배 있고 새벽 기도를 나와야하는 사람인데 안 나오면 징계를 주십니다. 그런데 주일을 지켜야하는 사람인데 어겨도 징계가 안오면 복을 받으면 밤 예배를 빠지면 매가 와야하는데 사고가 나야하고 병이 생겨야하는데 아무 문제가 안 생기면 새벽 기도를 나와야하는데 아무 문제도 안 생기면 그게 가짜 복입니다. 하나님게서 두고 보시는 겁니다.
자기 정도에 따라서 적어도 밤 예배, 예배 시간만큼은 잘 지켜야하는데 마음이 조려지고 조마조마하고 징책을 받고 밤예배 빠졌다, 기다리십니다. 그 마음이 살아있으니까 새벽기도를 나와야할 사람이 계속 빠져오 아무 문제 안 생기시면 한 번 빠지면 아침을 굶는다고 합니다. 또 이틀을 빠지면 굶자, 그러면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기다리십니다. 그런데 나와야하는 사람이 안 나오고 괜찮네 아무 이상 없네 그 다음에는 크게 오는 겁니다. 각자 신앙에 따라 다른 겁니다. 두 번째 세상 복입니다. 세상 복에 대한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 제자 중에서 수제자지만 실수를 하고 배반도 하지요.
예수님 배우고 따라 다니다가 낙심하고 고기 잡으러 간 겁니다. 믿던 베드로가 낙심하고 고기잡으러 갔는데 물고기를 밤이 새도록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럴 수가 있을까. 하나님의 역사는 그런 겁니다. 믿는 사람은 택함 받고 중생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때가 되면은 중생합니다. 때가 되면은 부르심 받습니다. 때가 되면 중생이 되고 죽은 영이 살아나서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교회를 다니면 좋은데 낙심을 하고 돌아갑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믿기 전에는 세상 생활해도 잘 되었는데 믿는 사람 다음에 그 사람에 낙심하고 돌아가면 세상 일이 안 되게 되어있습니다. 병아리가 부화되기 전에는 어디 있지요, 달걀 속에 껍질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는데 3주인가 부활을 하면 병아리가 됩니다. 그러면 그때는 달걀같은 공기 안 통하는 속에 들어가면 죽어버립니다.
부화되기 전에는 달걀 안에 살았는데 부화되고 나서는 죽습니다. 굼벵이는 땅 속에 갑니다. 땅 속에서 나와서 그러면 얼마나 오래 있으면 7일인가 버티면 날개가 생기고 허물 벗어서 매미가 됩니다. 굼벵이는 땅 속에서 기어다닙니다. 이후에는 날아다닙니다. 이후 땅 속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잠자리도 그렇습니다. 중생 되어서 믿는 사람이 되면 이 세상 일이 안 되는 겁니다. 낙심하고 다시 어부잡이로 돌아갔는데 밤새도록 잡았는데 믿는 사람이 믿은 후에는 그렇게 되는 겁니다. 배에 올라서 앉으시고 육지에 띄어라고 합니다.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배에 올라 앉으시고 띄워라,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쉬운 말씀을 하나 지켜서 순종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육지에 띄워라 그리고 말씀을 가르치고 나서, 말씀을 쉬운 말씀을 하심으로 있는거지요.
말씀을 가르키시고 깊은데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상식 이치에도 안 맞고 안 되는줄 아는데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곳에 가서 물고기를 잡으라, 선생님이라고 합니까 선생이라고 합니까. 여기서 선생이여, 님자도 안 붙입니다. 여기 보니까 선생이여 그럽니다. 그만큼 마음이 틀어져서 주님하고 어긋났다는 겁니다. 말씀을 하시니까 된다고 하고 그물 던지는 거 아닙니다. 될까 싶어서 알고 던지는 게 아닙니다. 선생이 오셔서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겁니다. 안 잡히면 선생이 책임이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 선생님자 없으니까 그물 던집니다. 안 잡힙니다. 선생이 책임입니다. 안 잡힌 줄 알고 던집니다. 그런 심정으로 그물 내린 겁니다.
베드로는 안 믿고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그런데 찾아오신 선생님 때문에 그렇게 거절 못해서 순종을 한 겁니다. 그러면 안 믿었는데 순종을 한 겁니다. 말씀이 그대로 될 리가 있나, 살아보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렇게 초월해서 되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생각해야합니다. 쉽습니다. 순종하면 복 받겠네, 모두 받아보셨습니까. 장사하면 돈 벌겠네, 성적 올라가고 그러겠네 쉽습니까. 이건 이치를 가르치는 것이고 주님 말씀은 거짓도 없고 가감도 없고 그런 겁니다. 적용하면은 믿고 신앙생활해도 복 안오던데요, 예배시간 참석해도 연보하고 십일조해도 복 안오던데요. 하나님의 역사는 순리대로 하는 겁니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려면 조건이 맞아야합니다.
성적이 올라가려면 주일 지키고 새벽 기도 안 빠지고 성경 읽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성적 올라갈까요. 주일날 잘하고 다 잘하는데 학교 시간에 공부는 안합니다. 안 올라갑니다. 조건이 안 맞는 겁니다. 순종하는데 그게 뭐냐 그게 크게 말하면 세 가지 정도 말씀드리는 건데, 자기에게 있는 죄를 끊어내는 겁니다. 죄를 끊어내는 게 순종입니다. 나에게 원하시는 순종이 되는 것입니다. 게으르니까 게으른 걸 고쳐라, 이거는 다른 사람은 모르는데 자기는 압니다. 기도하고 양심을 써 보면 이걸 모르면 신앙 생활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뭘 원하시느냐, 그게 순종입니다. 그게 첫 번째입니다. 그게 죄하고 연결되어있습니다. 자존심이나 감정이나 못된 그런 것이나 뭐가 있습니다. 늘 나는 이거 때문에 문제입니다 싶은 게 있을 텐데
기본적으로 주일어겨도 되는가, 하는 겁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겁니다. 자기의 생활과 관련된 것을 자연 계시에 맞게 하는겁니다. 학생이면 성적이 올라가면 좋겠는데 하나님 앞에 주일을 어겼나 예배 태도가 잘못됐나 기도를 안하나 죄가 있나 자기를 돌아보고 고치는 것을 하고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예습하고 자기도 열심히해나가면 올라가는 겁니다. 농사를 짓는데 백 목사님에게는 삼층벼가 열렸습니다. 사람들이 놀라서 어떻게 그렇게 될 수있냐, 연구해서 잘 갈아서 거름을 주고 만들어서 알뜰하게 만들어서 뿌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몇 배나 더 알뜰하게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리하면 나도 되겠네, 한다고 되면 다 되지요. 자연 계시에 맞춰서 하면 되느냐, 되는 정도가 있는데 아무리 농사 잘 지어도 세 배가 되는 수 없는 겁니다.
공부 건강 돈 전부 세상 복을 받으려면 조건이 맞아야합니다. 죄를 없애야합니다. 두 번째는 복 받고자하는 그 면에서 열심히 알뜰하게 해야합니다. 대게 믿는 사람들이 잘 몰라서 두 가지에서 문제가 생겨서 복이 안 오는 겁니다. 이걸 하고 난 다음에 관찰을 해봐야합니다. 검산을 해야합니다. 시험을 쳤는데 몇 점을 맞았지, 심사 조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살펴봐야겠지요. 살아있는 신앙생활이고 바른 관계가 되는 겁니다. 복을 달라고 기도하면 죄를 없이하고 열심히하고 살펴봐야겠지요. 믿는 사람들이 신앙 생활하면서 이런 게 살아있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검산, 채점 그렇게 해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실 수 있는 조건에 될 수 있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 복을 받아보지 않고 하늘 복으로 바꾸면 중단되기 쉽습니다. 받아봐야합니다. 이거는 하나님의 역사다, 그리고 바꿔봐야합니다. 또 하나 이 말씀 가지고 이미 세상 복을 받아봤으면 그때는 다시 세상 복 받을 필요는 없는 겁니다. 어떤 형태로든지 받아봤으면 그 다음부터는 달려가면 되는 겁니다.
베드로가 순종한 거 가지고 어떤 면에서 순종하고 어떻게 해야하는가, 순종의 조건을 생각해봤습니다. 죄가 없는 순종입니다. 하나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자연 계시를 맞춰가야하고 하다 보면은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86장
본문: 누가복음 5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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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날 시편을 가지고 세 가지 복을 생각해봤습니다. 본문은 시편이었지만 각각 다른 본문에 복이 해당됩니다. 세상 복은 신명기 28장이었고 구원 복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가짜 복 세상 복 구원 복입니다. 마귀가 믿는 사람을 미혹시켜서 넘어트리려고 복이라는 아주 좋은 포장지를 가지고 시한폭탄을 써서 던져놓는 게 가짜 복입니다. 그거 받으면 폭탄 터져서 죽는 겁니다. 그런 건 근처로 가면 안되는 겁니다. 세상 복은 임시 복입니다. 받아야하는데 영원한 복으로 바꿔가야하지 세상 복을 바꿔나가야하고 조치되어서 세상 복이 우상이 되고 음녀가 되어서 그 복 때문에 실패하게 됩니다. 그 복을 받아서 구원 복으로 바꾸는 게 할 일입니다. 세 가지 복을 살펴보는데 세상 복을 중심으로 살펴봅니다. 시편 73편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 이름이 무엇이었던가요, 성경 기록한 사람을 기자라고 합니다. 신문 기자 그런 뜻 보다 기록한 사람을 기자라고 하는데 시편 73편 기자는 아삽이었습니다. 뭐하는 사람이었습니까. 음악가였습니다.
음악을 잘하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신앙이 없기가 쉬운데 절대는 아닙니다. 아삽은 그 좋은 목소리로 영광돌리고 그런 시를 많이 지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선용하면 전부 다 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좋은 머리를 신앙 생활에 이용하면 그거 때문에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이 됩니다. 좋은 학벌을 잘 쓰면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이 되면, 인물이 좋은 걸 잘 선용하면 에스더가 됩니다. 에스더는 아주 미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주 의인이었습니다. 잘났다고 나쁜 거 아닙니다. 문제는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아삽이라는 사람은 많은 일을 했습니다. 평소 배운 하나님 말씀과 현상 세계가 정반대로 나타나있는 걸 봤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니고 여러 사람이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악인의 형통함이 보이는 겁니다. 악인은 나쁜 사람이지요. 악인은 자기가 하나님이 된 사람입니다. 세 가지는 같다고 그랬죠. 하나님하고 세 가지는 동의어라고 했습니다. 왕 주인. 왕과 주인은 많이 쓰이는데 참왕 만왕의 왕은 하나님 뿐입니다. 그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 만이 주인인데 제가 왕이 되고 주인된 사람을 가르켜서 악인이라고 합니다.
주인이라는 것은 원하는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하기 싶으면 하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서 노력을 하고 왕 노릇을 하면 역적이라고 합니다. 죽는 겁니다. 주인 아니면서 도둑놈이 됩니다. 아삽이 보니까 역적인데 복을 받아서 아주 잘 삽니다. 형통해서 아주 나쁜 사람인데 편안하게 죽습니다. 하나님도 안 믿고 편안하게 잠 자듯이 가셨습니다. 얼굴도 맑고 좋았습니다. 잠자듯이 주무시듯이 가셨습니다. 얼굴이 그렇게 평안하고 좋았습니다. 악인도 그랬습니다. 힘이 건강합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고난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 겁니다. 타인과 같은 고난이었고 타인 같은 고통도 없습니다. 고통받고 고난을 받는데 그 악인은 고통도 안 받습니다. 건강하고 재물은 점점 더해갑니다. 모든 게 다 잘되니까 이걸 보고 아삽이 기가 막히는 겁니다.
죄를 지어서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재앙을 받는다는 말은, 자책을 하는 겁니다. 한 학생은 시험이 있거나 말거나 놀고 싶은대로 놀고 보고 싶은대로 놀고 마구 멋대로 삽니다. 마음이 편하지요, 한 달 후에 시험이다, 스스로 자기를 단속해서 끙끙대면서 국어지문 풀어보고 뭐하는거지요. 재앙을 당하는 겁니다. 그게 아삽에 해당하는 고난입니다. 나쁜 겁니까 좋은 겁니까. 게임도 못하고 음식도 마음대로 못 먹고 힘들어 죽겠습니다. 그거 나쁜겁니까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좋은 겁니까. 나쁜 건 아니죠. 재앙입니까 아니면 자기 노력입니까. 자기 노력이지요. 아삽이라는 사람이 종일 재앙을 당한다는 것은 그런 걸 의미하는 겁니다. 두려워서 벌벌 떨면서 조심조심 그렇게 하니까 하루종일 그렇게 사는 겁니다.
또 하루 아침에 걱정스럽습니다. 아침마다 받습니다 그래서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근근히 살아갑니다. 사업이 부자되는 것도 아니고 고만고만 그렇게 되어가는데 저기 저 악한 사람 보니까 나도 저렇게 살아봐, 하나님이고 예수고 던져놓고 살아봐, 그래서 자칫하면은 미끄러질 뻔 했습니다. 속을 뻔 했습니다. 실족할 뻔했습니다. 고민하다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셨던가요. 어디로 인도하셨습니까. 성소를 다른 말로 하면 골방이라고 합니다. 깊은 곳 깊은 세계를 골방 성소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니까 악인의 결국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걸 미끄러운 곳에 두셨다. 마지막에 졸지에 황폐했다는 겁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가, 예수 믿는 사람은 어떤 경우던지 한 번도 고난 없이 그렇게 평생을 살면 좋은 거 같은데 별로 좋지 못합니다.
위인들은 많은 난관 역경을 만나는 게 일반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애입니다. 난관없고 근심걱정 없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좋지도 않습니다. 사고도 하나씩 생기고 병도 걸리고 근심 걱정도 생겨지고 그럴 때 하나님 앞에 자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런 것을 자동차의 제어장치라고 합니다. 그런데 악인은 평생을 타고 다닌 자동차는 벤츠였습니다. 벤츠였고 그의 길은 내리막길이었고 그 끝은 지옥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벤츠에 브레이크가 없었고 턱이라 그럽니까. 방지턱, 과속방지턱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리막길 달려가서 보니까 낭떠러지 지옥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런 복은 근처도 가면 안되는 것이고 여기 우리들이 해당되는 말씀으로 보면 예수 믿는 대부분의 사람은 제멋대로 사는 사람 여기 있을까, 대개는 주일을 잘 지키시지요. 나름대로 애를 씁니다. 교회도 잘 다니고 있고 그런데 하나님은 공위의 하나님이십니다. 일학년에게는 일학년에게 맞게 삼학년에게는 삼학년에게 맞게 그겁니다. 주일을 지켜야할 사람이 안 지키면 매가 옵니다. 매를 주십니다. 주일은 잘 지키는데 밤예배를 안 지키는 밤예배를 빠지고 소홀히 하면 징계가 옵니다. 그 다음에는 뭐지요. 밤 예배 있고 새벽 기도를 나와야하는 사람인데 안 나오면 징계를 주십니다. 그런데 주일을 지켜야하는 사람인데 어겨도 징계가 안오면 복을 받으면 밤 예배를 빠지면 매가 와야하는데 사고가 나야하고 병이 생겨야하는데 아무 문제가 안 생기면 새벽 기도를 나와야하는데 아무 문제도 안 생기면 그게 가짜 복입니다. 하나님게서 두고 보시는 겁니다.
자기 정도에 따라서 적어도 밤 예배, 예배 시간만큼은 잘 지켜야하는데 마음이 조려지고 조마조마하고 징책을 받고 밤예배 빠졌다, 기다리십니다. 그 마음이 살아있으니까 새벽기도를 나와야할 사람이 계속 빠져오 아무 문제 안 생기시면 한 번 빠지면 아침을 굶는다고 합니다. 또 이틀을 빠지면 굶자, 그러면 기뻐하시고 하나님께서 기다리십니다. 그런데 나와야하는 사람이 안 나오고 괜찮네 아무 이상 없네 그 다음에는 크게 오는 겁니다. 각자 신앙에 따라 다른 겁니다. 두 번째 세상 복입니다. 세상 복에 대한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 제자 중에서 수제자지만 실수를 하고 배반도 하지요.
예수님 배우고 따라 다니다가 낙심하고 고기 잡으러 간 겁니다. 믿던 베드로가 낙심하고 고기잡으러 갔는데 물고기를 밤이 새도록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럴 수가 있을까. 하나님의 역사는 그런 겁니다. 믿는 사람은 택함 받고 중생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때가 되면은 중생합니다. 때가 되면은 부르심 받습니다. 때가 되면 중생이 되고 죽은 영이 살아나서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교회를 다니면 좋은데 낙심을 하고 돌아갑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믿기 전에는 세상 생활해도 잘 되었는데 믿는 사람 다음에 그 사람에 낙심하고 돌아가면 세상 일이 안 되게 되어있습니다. 병아리가 부화되기 전에는 어디 있지요, 달걀 속에 껍질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는데 3주인가 부활을 하면 병아리가 됩니다. 그러면 그때는 달걀같은 공기 안 통하는 속에 들어가면 죽어버립니다.
부화되기 전에는 달걀 안에 살았는데 부화되고 나서는 죽습니다. 굼벵이는 땅 속에 갑니다. 땅 속에서 나와서 그러면 얼마나 오래 있으면 7일인가 버티면 날개가 생기고 허물 벗어서 매미가 됩니다. 굼벵이는 땅 속에서 기어다닙니다. 이후에는 날아다닙니다. 이후 땅 속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잠자리도 그렇습니다. 중생 되어서 믿는 사람이 되면 이 세상 일이 안 되는 겁니다. 낙심하고 다시 어부잡이로 돌아갔는데 밤새도록 잡았는데 믿는 사람이 믿은 후에는 그렇게 되는 겁니다. 배에 올라서 앉으시고 육지에 띄어라고 합니다.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배에 올라 앉으시고 띄워라,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쉬운 말씀을 하나 지켜서 순종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육지에 띄워라 그리고 말씀을 가르치고 나서, 말씀을 쉬운 말씀을 하심으로 있는거지요.
말씀을 가르키시고 깊은데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상식 이치에도 안 맞고 안 되는줄 아는데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곳에 가서 물고기를 잡으라, 선생님이라고 합니까 선생이라고 합니까. 여기서 선생이여, 님자도 안 붙입니다. 여기 보니까 선생이여 그럽니다. 그만큼 마음이 틀어져서 주님하고 어긋났다는 겁니다. 말씀을 하시니까 된다고 하고 그물 던지는 거 아닙니다. 될까 싶어서 알고 던지는 게 아닙니다. 선생이 오셔서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겁니다. 안 잡히면 선생이 책임이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 선생님자 없으니까 그물 던집니다. 안 잡힙니다. 선생이 책임입니다. 안 잡힌 줄 알고 던집니다. 그런 심정으로 그물 내린 겁니다.
베드로는 안 믿고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그런데 찾아오신 선생님 때문에 그렇게 거절 못해서 순종을 한 겁니다. 그러면 안 믿었는데 순종을 한 겁니다. 말씀이 그대로 될 리가 있나, 살아보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렇게 초월해서 되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생각해야합니다. 쉽습니다. 순종하면 복 받겠네, 모두 받아보셨습니까. 장사하면 돈 벌겠네, 성적 올라가고 그러겠네 쉽습니까. 이건 이치를 가르치는 것이고 주님 말씀은 거짓도 없고 가감도 없고 그런 겁니다. 적용하면은 믿고 신앙생활해도 복 안오던데요, 예배시간 참석해도 연보하고 십일조해도 복 안오던데요. 하나님의 역사는 순리대로 하는 겁니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려면 조건이 맞아야합니다.
성적이 올라가려면 주일 지키고 새벽 기도 안 빠지고 성경 읽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성적 올라갈까요. 주일날 잘하고 다 잘하는데 학교 시간에 공부는 안합니다. 안 올라갑니다. 조건이 안 맞는 겁니다. 순종하는데 그게 뭐냐 그게 크게 말하면 세 가지 정도 말씀드리는 건데, 자기에게 있는 죄를 끊어내는 겁니다. 죄를 끊어내는 게 순종입니다. 나에게 원하시는 순종이 되는 것입니다. 게으르니까 게으른 걸 고쳐라, 이거는 다른 사람은 모르는데 자기는 압니다. 기도하고 양심을 써 보면 이걸 모르면 신앙 생활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뭘 원하시느냐, 그게 순종입니다. 그게 첫 번째입니다. 그게 죄하고 연결되어있습니다. 자존심이나 감정이나 못된 그런 것이나 뭐가 있습니다. 늘 나는 이거 때문에 문제입니다 싶은 게 있을 텐데
기본적으로 주일어겨도 되는가, 하는 겁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겁니다. 자기의 생활과 관련된 것을 자연 계시에 맞게 하는겁니다. 학생이면 성적이 올라가면 좋겠는데 하나님 앞에 주일을 어겼나 예배 태도가 잘못됐나 기도를 안하나 죄가 있나 자기를 돌아보고 고치는 것을 하고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예습하고 자기도 열심히해나가면 올라가는 겁니다. 농사를 짓는데 백 목사님에게는 삼층벼가 열렸습니다. 사람들이 놀라서 어떻게 그렇게 될 수있냐, 연구해서 잘 갈아서 거름을 주고 만들어서 알뜰하게 만들어서 뿌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몇 배나 더 알뜰하게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리하면 나도 되겠네, 한다고 되면 다 되지요. 자연 계시에 맞춰서 하면 되느냐, 되는 정도가 있는데 아무리 농사 잘 지어도 세 배가 되는 수 없는 겁니다.
공부 건강 돈 전부 세상 복을 받으려면 조건이 맞아야합니다. 죄를 없애야합니다. 두 번째는 복 받고자하는 그 면에서 열심히 알뜰하게 해야합니다. 대게 믿는 사람들이 잘 몰라서 두 가지에서 문제가 생겨서 복이 안 오는 겁니다. 이걸 하고 난 다음에 관찰을 해봐야합니다. 검산을 해야합니다. 시험을 쳤는데 몇 점을 맞았지, 심사 조사를 해봐야겠습니다. 살펴봐야겠지요. 살아있는 신앙생활이고 바른 관계가 되는 겁니다. 복을 달라고 기도하면 죄를 없이하고 열심히하고 살펴봐야겠지요. 믿는 사람들이 신앙 생활하면서 이런 게 살아있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검산, 채점 그렇게 해보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실 수 있는 조건에 될 수 있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 복을 받아보지 않고 하늘 복으로 바꾸면 중단되기 쉽습니다. 받아봐야합니다. 이거는 하나님의 역사다, 그리고 바꿔봐야합니다. 또 하나 이 말씀 가지고 이미 세상 복을 받아봤으면 그때는 다시 세상 복 받을 필요는 없는 겁니다. 어떤 형태로든지 받아봤으면 그 다음부터는 달려가면 되는 겁니다.
베드로가 순종한 거 가지고 어떤 면에서 순종하고 어떻게 해야하는가, 순종의 조건을 생각해봤습니다. 죄가 없는 순종입니다. 하나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자연 계시를 맞춰가야하고 하다 보면은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