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0일 금밤
김동민2026-01-30조회 54추천 1
2026년 1월 30일 금밤
찬송: 61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3절 -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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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해주신 것은 참고하라고 알고 있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고 구원의 도리로 주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걸어가는 길 살아가는 법칙이라는 뜻입니다.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하늘에 속하고 하나님의 백성된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를 준비하며 구원을 이루거아야하는 것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여러 가지 형태로 기록해주셨습니다. 성경에는 성경도 있고 계시도 있고 여러 가지 모양 형태로 되어있으나, 목적은 하나입니다. 구원의 도리고, 성경을 우리가 읽을 때 그 말씀을 전할 때는 이 말씀이 기록된 그 사건이 그 비유가 나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관계되어지는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
보통 짐승이 아니라 맹수입니다. 표범은 맹수를 상징합니다. 무섭게 생긴 표범입니다. 곰은 앞발로 치는데 곰의 치는 그 힘이 일반 남성들 주먹으로 치는 펀치보다 이게 70키로 정도 되는데 곰은 600kg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곰의 앞발이 강합니다. 망치로 때리는 걸 그렇게 하는 게 곰입니다. 입은 사자 이빨, 굉장히 세다고 하지요. 호랑이보다는 약하답니다. 그런데 성경에 호랑이는 안 나오거든요. 비슷하다 그랬고 같다고 그랬으니까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보인다는 겁니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 세상이 맹수가 아닌가 표범이 아니고 곰이 아니고 사자가 아닌가. 역사적으로 아담 이후로 표범되고 곰되고 사자같고 발되는 것이 저거편에게는 그러지 않습니다. 아무리 나쁜 사람도 제 편에게는 친절하고 잘 합니다. 저를 거스를 때 깨부수는 게 맹수지요.
이 세상 역사가들이 자기 각각 보는대로 하고 그렇지요. 정치가들은 정치로 보고 종교가들은 종교로 보고 문화가들은 문화로 보고 역사가들은 그렇게 보고 그렇게 보는데 믿는 사람은 이 세상 사람들을 신앙적으로 보는 겁니다. 이 세상은 크게 나누면 둘로 나누어져서 6천년 세월에 둘로 나뉘어왔습니다. 가인과 아벨, 노아, 아브라함/롯, 야곱/에서로 둘로 나뉘어졌습니다. 한 쪽은 하나님 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넓고 크고 하나님 쪽은 좁은 문으로 가는 생명길인데 찾는 이가 적습니다. 넓은 문 넓은 길로 가는 것은 사망길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가는 겁니다. 이거는 인간 역사 6000년이 그렇습니다. 신앙도 그렇고 이 세상도 그렇습니다. 세상적으로 이걸 응용해서 본다면 좁은 길은 자기 절제 인내 끈기 노력 말하자면 자기를 계속 몰아쳐서 노력하는 사람은 적고 평범하게 사람은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이 많은 겁니다.
신앙적으로 들어오면 하나님 편에 서서 옳게 바르게 하는 사람이 있고 약하고, 반대쪽은 많고 강합니다. 항상 타락 이후 아벨 때부터 하나님의 편에 선 사람들은 이 세상에게 박해를 받아왔습니다. 아벨에게 가인은 세상입니다. 형제간인데, 형제간, 가인 아벨에게 있어서 가인이라는 사람은 세상입니다. 세상은 땡기면 현실입니다. 가족 가정입니다. 그 가인이라는 세상은 표범같았습니다. 그 표범같고 곰 사자 맹수가 잡아먹었습니다. 아벨만 그런 게 아니고 그 이후로 계속 다 그런겁니다. 노아 시대 때도 노아 외의 전 인류다는 그렇게 기록이 안되어있을 뿐이지 노아에게 맹수 같고 표범 곰 같은 세상이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맹수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이 팔려갈 때 요셉이 사정을 해도 팔아먹었고 맹수 같은 세상이었습니다. 더 나오면 이스라엘에게 애굽나라 바로는 맹수 같았습니다. 잡아먹으려고 했지요. 사내 아이가 나면 전부 그거,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다. 애굽은 맹수였습니다. 엘리야에게 아합과 이세벨은 맹수였지요. 복음이 로마로 펴져서 네로같은 사람들, 믿는 사람들에게 맹수같은 환경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갔습니다. 천주교에서 바로 믿는 사람들의 맹수 같았습니다. 일제 시대 때 신사참배 반대하는 성도들에게 일본 경찰들은 맹수였습니다.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줬습니다. 이 세상은 큰 울타리 중 하나인데 이 세상은 머리와 뿔이 있는데 짐승에게 속한 한 덩어리 뿐입니다. 한 뜻을 가지고 능력과 권세를 대립하는 게 나옵니다. 용이 전부 해서 용이 주격이고 세상은 그 앞잡이인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하는 모든 역사는 겉으로는 오만 역사를 다 합니다. 저거끼리 싸우기도하고 배반도 하고 갈라지기도 하고 건설 파괴도 하고 온갖 역사가 다 있는데 거기 들어가보면 합해가지고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을 총력을 다 기울입니다. 그걸 위해서 용이, 용이라는 것은 용의 원래 정체가 뭐라고 했습니까 뱀입니다. 에덴 동산의 하와를 미혹한 뱀이 코브라겠습니까.
하와를 미혹할 때 뱀은 보잘 거 없는 권세가 없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게 하와를 이기고 아담을 잡고 나니까 다윗이 골리앗을 잡고 영웅이 되었던 것처럼, 뱀이 아담을 잡고 나니까 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용은 이 세상 권세를 다 가졌습니다. 용이 자기의 능력 용의 능력은 뱀의 능력인데 할 수 있는 힘입니다. 실력, 이 뱀이 용이 되어가지고 이 세상을 다 잡어먹은 그런 능력을 가졌고 그 능력을 세상에게 준 겁니다. 세상을 점령한 그 능력을 줬습니다. 그게 무슨 능력이냐 어디에 필요한 능력이냐.
자기 능력을 짐승에게 줬다는 것은 뱀, 사탄, 이 세상은 여러 가지가 섞인 게 있습니다. 어찌 생겼나 모르는데 짐승이라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동시에 사람을 해치는 거란 말입니다. 세상을 짐승이라 표현한 것은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고 해치는 세상이라는 겁니다. 현실이 다 그렇다는 겁니다. 그 능력이 믿는 사람을 미혹시키고 넘어트리는 능력입니다. 용은 이 세상의 임금이 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세상에게 줬다는 거지요. 큰 권세를 줬습니다. 권세 권력이라고 할 때 제대로된 합법적인 힘을 가르켜서 권세라고 권력이라고 합니다. 합법적인 일, 나라의 권세라는 것 법이 있고 무력이 있기 때문에 겁나는 겁니다. 대통령도 끌어내는 것이 권력입니다. 마귀가 받은 큰 권세는 어떤 권세일 거 같습니까. 큰 권세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그에게 줬더라. 큰 것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마귀 사탄은 아담을 이김으로 이 세상을 다스릴 권세를 얻은 겁니다. 하나님의 법이 배경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 전부를 제것으로 삼았습니다. 불택자 강제적으로 마귀의 것입니다. 법이 근거되어있습니다. 큰 권세입니다. 이걸 용이 세상 짐승에게 줬다는 겁니다. 그리고 3절에 그의 머리 하나가 죽게 된 거 같더니, 나라의 교육이라던지 법이라던지 정치라던지 이런 것은 그건 또 또다른 지식이 있는 겁니다 머리라 그럴 때 머리 하나가 상했다 그 말은 단순히 지식을 말하는 게 아니고 수많은 것들 중에서 하나가 깨졌다는 겁니다. 고대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로마가 깨졌습니다. 영국은 대영제국이라 그럽니다. 일본의 태평양전쟁 때 욱일승천기입니다. 뻗어나갑니다. 세계를 가지고 점령을 하고 동남아 중국 러시아 다 삼키고 미국을 삼키려고 하다가 깨졌습니다. 독일도 그랬고, 하나가 상해서 죽게 된 겁니다. 삼성 보험회사가 잘못된다고 하면, 나라가 무너진다고 합니다. 일본의 소니 같은 거 유명 회사들 무너질 줄 알았겠습니까. 미국도, 머리들인데 하나씩 보여주십니다. 로마가 깨지고 영국이 깨지고 그런 거 안에서 보여주면서 깨지는데 깨졌던 것이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거지요. 어찌될지 모르는 거지요. 머리 하나가 상해서 죽게 되었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이든 다 말하는 겁니다. 금은 불변이다. 금을 사놓으면 금에 투자한 것은 안심이다. 주식이 올라가는데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한번씩 내려앉은 것을 보고 아 저것도 별수 없는 피조물이구나, 변하는 것이구나, 믿을 수 있는 게 아니구나 말하자면 그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영원히 있을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 지혜있는 사람이 되고 온 땅이 이상히 여깁니다.
세상 사람 전부 다입니다. 머리 하나가 상한 것이 나았으니까 이상히 여겼습니다. 보통이 아니구나, 일반이 아니구나 초월의 존재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상히 여겨서 나오는 게 경배가 나오는 겁니다. 온 땅에서 짐승을 따르고 그래서 영이 짐승에게 사탄 마귀에게 모든 것을 다 줬기 때문에 사람들을 다 정복하고 점령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불택차 사람, 믿는 사람 중에서도 껍데기 속한 사람은 세상 사람이 다 되고 마는 겁니다. 강제로 용에게 경배하고, 경배한다는 말은 숭배고 숭배는 하나님 자리에 앉는 겁니다. 믿고 의지하는 것을 숭배라고 합니다. 온 세상이 이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믿고 의지하고 그럽니다.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용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한 일은 세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첫째가 뭐였던가요. 지금 말씀드린 것을 연결이 되어야합니다.
점점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갑니다. 좋은 용품 좋은 아파트 좋은 음식 점점 만들어간답니다. 이상히 여겨서 짐승을 따르고 경배합니다. 세상이 전부가 되는 건데 말세가 될수록 이 세상은 모두가 갈수록 이 세상 사람이 되어져갑니다. 중세 이전까지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니었습니다. 이 세상은 마지못해 사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죽지 못해 사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힘들 때는 이렇게 좋지 않는데 세상이 발전해서 점점 세상을 좋게 만드니까 이상히 여겨서 갑니다. 영이 짐승에게 권세를 줌으로 장악합니다. 합법적인 것이 권세라고 합니다. 둥 떠있는 게 아닙니다.
쿠데타로 우리나라는 시대가 이상해서 표현이 이상한데 잘못된 쿠데타는 반역이지요. 정권 잡은 권력을 가져도 정통성 문제가 생겨서 한쪽이 꺼림칙합니다. 합법화하려고 했습니다. 정통성이고 법이 받침되지 않은 것은 무너져 내려버립니다. 권세라는 것은 다 배경된 용의 권세는 하나님의 법으로 인해 받은 겁니다. 하나님께 이 세상을 정복할 것을 합법적으로 받았습니다. 그걸 짐승에게 줬다. 온 세상이 짐승 세상을 따르고 짐승에게 경배합니다. 이 세상을 전부로 삼는다는 거지요. 그러면 지금 사는 세상을 우리들이 보는 각도로 이 세상을 전부 하나님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게 경배하는 겁니다. 그거 할려고 오늘 세상을 만들어왔고 마귀가 그렇게 역사하고 있는 겁니다.
3절 4절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한번씩 깨집니다. 금값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금값이 이렇게 안 비쌌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또 어찌될지 모르는 겁니다. 그런 원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머리 하나가 상해 죽게 되었다. 그 무엇이든지, 무형의 무엇이든지, 이 세상 피조물은 깨진다. 언젠가는 변하고 없어진다. 우리 사는 환경, 환경이 지금은 고요한데 언제 맹수가 될지 모릅니다. 그걸 보면서 변할 것이고 깨질 것이라고 하는 것이 지혜있는 사람이고 아니면 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세상으로 삼고 세상을 하나님으로 삼아사는데 우리는 어떤가, 우리는 그리되지 않도록 중생된 우리가 이 세상을 붙들지 말고 이길 수 있고 그러지 않으면 짐승의 밥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에게는 그것이 오히려 밥이됩니다.
직접 연결생각하면서 돌아보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1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3절 - 4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해주신 것은 참고하라고 알고 있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고 구원의 도리로 주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걸어가는 길 살아가는 법칙이라는 뜻입니다.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하늘에 속하고 하나님의 백성된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하늘나라를 준비하며 구원을 이루거아야하는 것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여러 가지 형태로 기록해주셨습니다. 성경에는 성경도 있고 계시도 있고 여러 가지 모양 형태로 되어있으나, 목적은 하나입니다. 구원의 도리고, 성경을 우리가 읽을 때 그 말씀을 전할 때는 이 말씀이 기록된 그 사건이 그 비유가 나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관계되어지는가. 무슨 상관이 있는가.
보통 짐승이 아니라 맹수입니다. 표범은 맹수를 상징합니다. 무섭게 생긴 표범입니다. 곰은 앞발로 치는데 곰의 치는 그 힘이 일반 남성들 주먹으로 치는 펀치보다 이게 70키로 정도 되는데 곰은 600kg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곰의 앞발이 강합니다. 망치로 때리는 걸 그렇게 하는 게 곰입니다. 입은 사자 이빨, 굉장히 세다고 하지요. 호랑이보다는 약하답니다. 그런데 성경에 호랑이는 안 나오거든요. 비슷하다 그랬고 같다고 그랬으니까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보인다는 겁니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 세상이 맹수가 아닌가 표범이 아니고 곰이 아니고 사자가 아닌가. 역사적으로 아담 이후로 표범되고 곰되고 사자같고 발되는 것이 저거편에게는 그러지 않습니다. 아무리 나쁜 사람도 제 편에게는 친절하고 잘 합니다. 저를 거스를 때 깨부수는 게 맹수지요.
이 세상 역사가들이 자기 각각 보는대로 하고 그렇지요. 정치가들은 정치로 보고 종교가들은 종교로 보고 문화가들은 문화로 보고 역사가들은 그렇게 보고 그렇게 보는데 믿는 사람은 이 세상 사람들을 신앙적으로 보는 겁니다. 이 세상은 크게 나누면 둘로 나누어져서 6천년 세월에 둘로 나뉘어왔습니다. 가인과 아벨, 노아, 아브라함/롯, 야곱/에서로 둘로 나뉘어졌습니다. 한 쪽은 하나님 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넓고 크고 하나님 쪽은 좁은 문으로 가는 생명길인데 찾는 이가 적습니다. 넓은 문 넓은 길로 가는 것은 사망길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가는 겁니다. 이거는 인간 역사 6000년이 그렇습니다. 신앙도 그렇고 이 세상도 그렇습니다. 세상적으로 이걸 응용해서 본다면 좁은 길은 자기 절제 인내 끈기 노력 말하자면 자기를 계속 몰아쳐서 노력하는 사람은 적고 평범하게 사람은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이 많은 겁니다.
신앙적으로 들어오면 하나님 편에 서서 옳게 바르게 하는 사람이 있고 약하고, 반대쪽은 많고 강합니다. 항상 타락 이후 아벨 때부터 하나님의 편에 선 사람들은 이 세상에게 박해를 받아왔습니다. 아벨에게 가인은 세상입니다. 형제간인데, 형제간, 가인 아벨에게 있어서 가인이라는 사람은 세상입니다. 세상은 땡기면 현실입니다. 가족 가정입니다. 그 가인이라는 세상은 표범같았습니다. 그 표범같고 곰 사자 맹수가 잡아먹었습니다. 아벨만 그런 게 아니고 그 이후로 계속 다 그런겁니다. 노아 시대 때도 노아 외의 전 인류다는 그렇게 기록이 안되어있을 뿐이지 노아에게 맹수 같고 표범 곰 같은 세상이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맹수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이 팔려갈 때 요셉이 사정을 해도 팔아먹었고 맹수 같은 세상이었습니다. 더 나오면 이스라엘에게 애굽나라 바로는 맹수 같았습니다. 잡아먹으려고 했지요. 사내 아이가 나면 전부 그거, 인간이 할 짓이 아닙니다. 애굽은 맹수였습니다. 엘리야에게 아합과 이세벨은 맹수였지요. 복음이 로마로 펴져서 네로같은 사람들, 믿는 사람들에게 맹수같은 환경이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갔습니다. 천주교에서 바로 믿는 사람들의 맹수 같았습니다. 일제 시대 때 신사참배 반대하는 성도들에게 일본 경찰들은 맹수였습니다.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줬습니다. 이 세상은 큰 울타리 중 하나인데 이 세상은 머리와 뿔이 있는데 짐승에게 속한 한 덩어리 뿐입니다. 한 뜻을 가지고 능력과 권세를 대립하는 게 나옵니다. 용이 전부 해서 용이 주격이고 세상은 그 앞잡이인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하는 모든 역사는 겉으로는 오만 역사를 다 합니다. 저거끼리 싸우기도하고 배반도 하고 갈라지기도 하고 건설 파괴도 하고 온갖 역사가 다 있는데 거기 들어가보면 합해가지고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을 총력을 다 기울입니다. 그걸 위해서 용이, 용이라는 것은 용의 원래 정체가 뭐라고 했습니까 뱀입니다. 에덴 동산의 하와를 미혹한 뱀이 코브라겠습니까.
하와를 미혹할 때 뱀은 보잘 거 없는 권세가 없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게 하와를 이기고 아담을 잡고 나니까 다윗이 골리앗을 잡고 영웅이 되었던 것처럼, 뱀이 아담을 잡고 나니까 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용은 이 세상 권세를 다 가졌습니다. 용이 자기의 능력 용의 능력은 뱀의 능력인데 할 수 있는 힘입니다. 실력, 이 뱀이 용이 되어가지고 이 세상을 다 잡어먹은 그런 능력을 가졌고 그 능력을 세상에게 준 겁니다. 세상을 점령한 그 능력을 줬습니다. 그게 무슨 능력이냐 어디에 필요한 능력이냐.
자기 능력을 짐승에게 줬다는 것은 뱀, 사탄, 이 세상은 여러 가지가 섞인 게 있습니다. 어찌 생겼나 모르는데 짐승이라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동시에 사람을 해치는 거란 말입니다. 세상을 짐승이라 표현한 것은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고 해치는 세상이라는 겁니다. 현실이 다 그렇다는 겁니다. 그 능력이 믿는 사람을 미혹시키고 넘어트리는 능력입니다. 용은 이 세상의 임금이 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세상에게 줬다는 거지요. 큰 권세를 줬습니다. 권세 권력이라고 할 때 제대로된 합법적인 힘을 가르켜서 권세라고 권력이라고 합니다. 합법적인 일, 나라의 권세라는 것 법이 있고 무력이 있기 때문에 겁나는 겁니다. 대통령도 끌어내는 것이 권력입니다. 마귀가 받은 큰 권세는 어떤 권세일 거 같습니까. 큰 권세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그에게 줬더라. 큰 것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마귀 사탄은 아담을 이김으로 이 세상을 다스릴 권세를 얻은 겁니다. 하나님의 법이 배경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 전부를 제것으로 삼았습니다. 불택자 강제적으로 마귀의 것입니다. 법이 근거되어있습니다. 큰 권세입니다. 이걸 용이 세상 짐승에게 줬다는 겁니다. 그리고 3절에 그의 머리 하나가 죽게 된 거 같더니, 나라의 교육이라던지 법이라던지 정치라던지 이런 것은 그건 또 또다른 지식이 있는 겁니다 머리라 그럴 때 머리 하나가 상했다 그 말은 단순히 지식을 말하는 게 아니고 수많은 것들 중에서 하나가 깨졌다는 겁니다. 고대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로마가 깨졌습니다. 영국은 대영제국이라 그럽니다. 일본의 태평양전쟁 때 욱일승천기입니다. 뻗어나갑니다. 세계를 가지고 점령을 하고 동남아 중국 러시아 다 삼키고 미국을 삼키려고 하다가 깨졌습니다. 독일도 그랬고, 하나가 상해서 죽게 된 겁니다. 삼성 보험회사가 잘못된다고 하면, 나라가 무너진다고 합니다. 일본의 소니 같은 거 유명 회사들 무너질 줄 알았겠습니까. 미국도, 머리들인데 하나씩 보여주십니다. 로마가 깨지고 영국이 깨지고 그런 거 안에서 보여주면서 깨지는데 깨졌던 것이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거지요. 어찌될지 모르는 거지요. 머리 하나가 상해서 죽게 되었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이든 다 말하는 겁니다. 금은 불변이다. 금을 사놓으면 금에 투자한 것은 안심이다. 주식이 올라가는데 어찌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한번씩 내려앉은 것을 보고 아 저것도 별수 없는 피조물이구나, 변하는 것이구나, 믿을 수 있는 게 아니구나 말하자면 그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영원히 있을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 지혜있는 사람이 되고 온 땅이 이상히 여깁니다.
세상 사람 전부 다입니다. 머리 하나가 상한 것이 나았으니까 이상히 여겼습니다. 보통이 아니구나, 일반이 아니구나 초월의 존재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상히 여겨서 나오는 게 경배가 나오는 겁니다. 온 땅에서 짐승을 따르고 그래서 영이 짐승에게 사탄 마귀에게 모든 것을 다 줬기 때문에 사람들을 다 정복하고 점령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불택차 사람, 믿는 사람 중에서도 껍데기 속한 사람은 세상 사람이 다 되고 마는 겁니다. 강제로 용에게 경배하고, 경배한다는 말은 숭배고 숭배는 하나님 자리에 앉는 겁니다. 믿고 의지하는 것을 숭배라고 합니다. 온 세상이 이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믿고 의지하고 그럽니다.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용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한 일은 세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첫째가 뭐였던가요. 지금 말씀드린 것을 연결이 되어야합니다.
점점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갑니다. 좋은 용품 좋은 아파트 좋은 음식 점점 만들어간답니다. 이상히 여겨서 짐승을 따르고 경배합니다. 세상이 전부가 되는 건데 말세가 될수록 이 세상은 모두가 갈수록 이 세상 사람이 되어져갑니다. 중세 이전까지 살기 좋은 세상이 아니었습니다. 이 세상은 마지못해 사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죽지 못해 사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힘들 때는 이렇게 좋지 않는데 세상이 발전해서 점점 세상을 좋게 만드니까 이상히 여겨서 갑니다. 영이 짐승에게 권세를 줌으로 장악합니다. 합법적인 것이 권세라고 합니다. 둥 떠있는 게 아닙니다.
쿠데타로 우리나라는 시대가 이상해서 표현이 이상한데 잘못된 쿠데타는 반역이지요. 정권 잡은 권력을 가져도 정통성 문제가 생겨서 한쪽이 꺼림칙합니다. 합법화하려고 했습니다. 정통성이고 법이 받침되지 않은 것은 무너져 내려버립니다. 권세라는 것은 다 배경된 용의 권세는 하나님의 법으로 인해 받은 겁니다. 하나님께 이 세상을 정복할 것을 합법적으로 받았습니다. 그걸 짐승에게 줬다. 온 세상이 짐승 세상을 따르고 짐승에게 경배합니다. 이 세상을 전부로 삼는다는 거지요. 그러면 지금 사는 세상을 우리들이 보는 각도로 이 세상을 전부 하나님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게 경배하는 겁니다. 그거 할려고 오늘 세상을 만들어왔고 마귀가 그렇게 역사하고 있는 겁니다.
3절 4절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한번씩 깨집니다. 금값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금값이 이렇게 안 비쌌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또 어찌될지 모르는 겁니다. 그런 원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머리 하나가 상해 죽게 되었다. 그 무엇이든지, 무형의 무엇이든지, 이 세상 피조물은 깨진다. 언젠가는 변하고 없어진다. 우리 사는 환경, 환경이 지금은 고요한데 언제 맹수가 될지 모릅니다. 그걸 보면서 변할 것이고 깨질 것이라고 하는 것이 지혜있는 사람이고 아니면 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세상으로 삼고 세상을 하나님으로 삼아사는데 우리는 어떤가, 우리는 그리되지 않도록 중생된 우리가 이 세상을 붙들지 말고 이길 수 있고 그러지 않으면 짐승의 밥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에게는 그것이 오히려 밥이됩니다.
직접 연결생각하면서 돌아보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