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8일 수밤
김동민2026-01-28조회 11추천 1
2026년 1월 28일 수밤
찬송: 16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1절 - 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 말씀 이번주 공과가 세상의 정체라고 되어있습니다. 정체는,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변장한 모습 말고, 변장한 가죽을 벗겨낸 실제 모습, 이걸 정체라고 말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표면적으로 드러난 모습 말고 실제 모습이 어떠하냐 이걸 정체라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세상의 정체라 그랬으니까, 세상의 그 겉으로 드러나는 세상 말고 보이지 않는 세상 속에 실제 세상이 어떤 것이냐 그런 겁니다. 알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은 우주의 수많은 별 가운데에서 지구라는 별이 있습니다. 성경의 중심도 우주의 중심은 지구로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지구가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 지구도 우주에 비하면 먼지만큼 작은 건데, 실제 사는 범위로 있으면 작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구 중에서도 가장 작은 나라인데 다녀보면 굉장히 넓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려면 두 시간 반을 가야하고 강원도 북학까지 가려면 더 많이 걸립니다. 그 세상인데 어떻게 세상이냐 세상의 정처라고 했는데 세상이란 내가 사는 세상이 세상입니다. 넓게 말하면 물질계 우주계 전부 다고 더 땡기면 내가 사는 현실이 세상입니다.
자기 현실이 자기 세상이다, 환경을 말합니다. 가정의 세상이고 학교가 세상이고 동네가 세상이고 사회가 세상이고 우리나라가 세상이고 그 안에 들어가보면 학교 교육이 세상이고 직장 생활이 세상입니다. 사회의 모든 분위기 유행 문화 사람들의 가치관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 경제 형편 종교와의 관계들 이런 거 전부 다가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사람은 세상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세상 떠나면 죽습니다. 살아있는 이상 사람은 세상 안에 있는 겁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세상은 이 세상이란 방금 말씀 드린건데 그 세상 안에 세상 아닌 게 있으냐, 이 세상은 전부 다 세상인데 세상 속에 세상 아닌 것이 있을까.
머리가 둘이면 생각이 둘입니다. 판단 선택 결정이 둘이 됩니다. 우리 속의 사람은 둘입니다. 새사람이 있고 옛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둘이라는 것은 머리가 둘이고 생각이 둘이고 판단이 둘이고 선택이 둘이고 결정이 둘이라는 겁니다. 둘이되면 반드시 우리 속에도 그렇고 가정에도 어느 직장에도 사회에도 나라에도 머리가 둘이되면 반드시 싸움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머리가 둘이기 때문에, 부딪힐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새사람과 옛사람이 늘 싸우고 있습니다. 싸우는 사람은 신앙이 살아있다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지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그 사람을 구원하시는데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는 사람이 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기는 자를 원하십니다.
믿는 사람은 무조건 신앙적으로 싸워서 이겨야합니다. 회개하면 기다려주시지만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기도 안해도 되고 조금하셔야합니다 성경 안 봐도 되고 금식 안해도 되는데 죄를 안 지으셔야합니다. 예배 아무리 드려도 죄 지으면 헛일입니다. 기도하는 이유, 예배드리는 목적 성경읽는 목적, 죄를 안 지으려고. 그게 목적인데 그 목적 달성하지 않아봐야 헛일입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은 우주 전부가 세상이고 지구 전부가 세상이고 우리 사는 환경 전부가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 세상 아닌 것이 있는가, 세상 밖에 없으면 다른 게 필요없는데 이 세상 바다 안에는 바다 속에 있는 거고 땅 속은 땅이고 흙입니다. 그러면 싸울 것이 없는데, 본문에 보면 싸움이 나옵니다. 능려과 보좌와 큰 권세 이런 것들은 싸울 때 필요한 겁니다. 바다에서 짐승이 나왔는데 전부 다 가졌는데 열 뿔은 힘이라고 그랬지요, 짐승이 가진 열 뿔은 힘은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힘을 다 가졌다는 겁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힘을 세상이 다 가졌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이 가지지 않은 힘은 없습니다. 일곱 머리는 지식입니다. 지식가지고 만든 모든 것들입니다. 모든 걸 다 만들지요, 물질을 만들면 물리 과학이 되고 인문쪽에 만들면 철학이 되고 사상이 되고 그런겁니다. 바탕은 전부 지식이고 머리입니다. 하나님이 지식 전부 다를 일곱 머리 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다 가졌습니다. 세상은 힘 지식 다 가졌으니 안 가진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세상 아닌 것이 표면적으로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세상 속에 세상 아닌 것이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을 전부 정복 다했는데 안되는 겁니다. 정복한 모든 세상, 그런데 그 속에 세상 아닌 것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성경을 기록해주신 겁니다. 그들 때문에 이 계시록을 기록해주신 겁니다. 뒤에 나와있지요. 그게 누구냐, 하나님의 장막이고 하늘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세상인데 세상 아닌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살고 있고 이스라엘이 애굽에 갔습니다. 이스라엘과 애굽 땅이 있는데 애굽땅을 같이 밟고 삽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어느나라 땅 밟고 살았습니다. 애굽 땅 밟았습니다. 애굽 공기 마시고 애굽 물 마셨습니다. 하늘 같이 보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정치체제 안에서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애굽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은 전부 세상입니다. 범위로 내용적으로 이 세상에는 세상 아닌 것이 없습니다. 나라도 국제도 사회도 정치도 종교도, 종교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그게 전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정치 체계게 크게 자본주의 공산주의가 있고 민주주의가 있고 독재주의가 있는데 전부 세상입니다. 종교가 전부 세상 문화도 세상 철학도 세상,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과거든 현재든 자연이든 이 세상에 세상 아닌 것은 없습니다. 우리도 이 세상 속에 삽니다. 예배당은 세상입니까 아닙니까. 세상입니다. 교회는 세상이냐 아니냐, 교리적으로 정상적인 교회는 뭘 말하는 거지요. 뭐가 교회입니까. 모임입니다. 회가 모일 회 자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구속받은 성도가 모였을 때 교회라고 합니다. 이럴 때 세상이 아닙니다. 보이는 교회는 한편으로 세상입니다. 그런데 보이는 교회가 참 교회가 되지 못하면 세상과 하나입니다.
교회란 보이면서도 보이지 않는 형체 가지면서도 가지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참 교회, 하늘에 거하는 자들, 나라는 사람이 세상인가 아닌가. 세상 아닌 걸로 바꿔나가는 게 구원입니다. 세상의 정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전부 다가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는 세상 아닌 것이 없다, 표면적으로, 그래서 세상을 본문에서 보십시다. 바다에서 짐승이 나왔습니다. 죄악을 바탕으로 한 죄악 세상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입니다 뿔이 10개고 머리가 7개고 열 면류관이 있고 참람된 이름이 있습니다. 면류관은 싸워서 이긴 게 면류관입니다. 이 세상이 세상 모든 힘을 다 가지고 정복했다는 거지요. 이 세상에 무엇을 싸워서 정복했습니까. 모든 힘을 다 가졌습니다. 무엇으로 싸웠습니까. 다 세상을 만들었다 정복했다, 그런 말이 되겠지요. 그런데 뿔이 열이고 열 면류관. 이 세상은 모두 세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힘가지고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보니까 용이 권세를 줬다고 했습니다. 그게 표범같고 맹수같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그렇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가정이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직장이 세상입니다. 사회가 세상이고 우리 가정이 맹수 같다, 그렇습니까. 우리 사는 세상 막연하게 그러는 거 보다 내가 사는 세상이 있습니다. 그 세상 내가 사는 세상은 현실 환경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일곱 머리 가졌고 열 뿔 다 가졌고 전부 열 면류관 가졌고 그런데 그 모습이 표범같고 무섭고, 곰 발바닥, 부수는 겁니다. 내가 사는 현실이 표범같고 곰 발바닥 같다 사자 입같다 같다는 것은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용이 왜 용이 되었는지 말씀드렸죠. 옛 뱀입니다.
옛날에 뱀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을 이기고 용이 됐습니다. 미꾸라지가 용이 됐는데 그렇게 된 겁니다. 마귀 사탄이지요, 사탄 마귀 귀신 뱀입니다. 그게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줬습니다. 이 세상이란 죄악 세상인데 열 뿔 일곱머리 다 이기고 사자 곰 같은데 무서운 전부 다는 용에게 받은 권세입니다. 이 세상이 하는 일이 뭐냐, 열 뿔을 모든 힘을 다 가지고 세상 모든 지식을 다가지고 뭘 하느냐, 첫째는 능력과 보좌를 가지고 이 세상을 정복해서 세상을 만듭니다. 세상이 세상을 만들지요. 세상되게 합니다. 세상이 세상 답게 만듭니다. 전부 다 점령해서 세상을 세상 답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다 하나인데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다른데, 하나, 그래서 하는 일이 뭐냐 이 세상을 점령하고 점령해서 세상 답게 만듭니다. 하늘과 반대가 되겠지요. 이 세상을 천국처럼 만드는 겁니다. 이 세상이. 모든 지식 가지고 세상을 세상으로 만드는 겁니다. 천국처럼 만들어가는 겁니다. 지식이 들어서 과학이 들어서 연구 발전이 들어서. 이 세상을 세상 만드는 거 전부 하나로 만들어가는 게 세상입니다.
두 번째 하는 일은 그 세상에게 경배하게 만듭니다. 경배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경배, 신으로 삼고 전부로 삼는 겁니다. 이 세상 전부에게 이 세상이 전부다, 세상 말고 다른 세상은 없다. 세상 경배 이 세상에 많은 것이 있잖습니까. 돈도 세상 명예도 세상 권력도 세상 향략도 세상 재미도 세상 전부 사람들이 지향하고 동경하는 바 전부 세상인데 그걸 아름답게 해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이 세상에게 전부 그렇게 만듭니다. 경배하게, 세상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래서 잘난 사람은 넓게 펼쳐나가고 자동차를 바꾸는 것도 세상입니다. 아파트를 넓혀나가는 것도 세상입니다. 경배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걸 위해서 교육도 자기계발도 하고 있는 거지요.
세 번재는 훼방을 합니다. 하나님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장막을 훼방하고 하늘에 거하는 자를 훼방합니다. 이 세상이라는 열 뿔을 다 가졌고 모든 지식 다 가진 세상이, 이 세상을 더욱 더 세상으로 만듭니다. 세상을 세상으로 나왔는데 천국으로 알게 만든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 그래서 경배하게 만듭니다, 그 속에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그 세상 안에 있는데 세상 아닌 단체가 있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의 장막 교회가 있고 하늘에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훼방하는 게 세상이 하는 일입니다. 거기에 얼마나 쏟느냐, 열 뿔 일곱 머리 이거 전부를 가지고 하는 것이 하나님을 훼방하고 교회를 헐고 참된 믿는 사람을 허는 겁니다. 세상이 가진 힘은 거기 다 쏟습니다. 현실을 가지고 봅니다. 가족들 행복하게 삽니다. 가정 속을 바라보면 세상인데 그 세상은 열 뿔 일곱머리가 드러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 가족들을 신앙의 가족들을 떨어트립니다. 사건 일으키기도 하고 가정이라는 것 속에서 떨어트린 그런 일 합니다. 이게 바로 약한 표범같고 곰같고 사자같은 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강해도 내 속에 있는 옛사람이 새사람에게 지면 이걸 두고 못 이기는 겁니다. 가정이든 사회든 내가 못 이깁니다. 옛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이 세상을 보면 이게 표범같고 곰같고 두렵게 되는 겁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이런 세상입니다. 다섯가지 말씀이 있죠 택자라야하고, 뭐든지 사로잡으면 안되는 것이고, 인내를 가져야하고, 믿음을 가져야한다. 이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세상인지 우리에게 어떻게 연관되는지 그 정체를 바로 알아야합니다. 무엇이 세상인지 일곱머리 열뿔 열면류관 이게 어떻게 되어있는지 이 세상을 세상 만든다 정복한다 경배하게 한다 훼방한다 이걸 알아야 상대할 수 있고 내가 이 다섯가지 가지고 천하없는 표범 사자도 이기는데 내가 무너지면 안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6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1절 - 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 말씀 이번주 공과가 세상의 정체라고 되어있습니다. 정체는,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변장한 모습 말고, 변장한 가죽을 벗겨낸 실제 모습, 이걸 정체라고 말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표면적으로 드러난 모습 말고 실제 모습이 어떠하냐 이걸 정체라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세상의 정체라 그랬으니까, 세상의 그 겉으로 드러나는 세상 말고 보이지 않는 세상 속에 실제 세상이 어떤 것이냐 그런 겁니다. 알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은 우주의 수많은 별 가운데에서 지구라는 별이 있습니다. 성경의 중심도 우주의 중심은 지구로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지구가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 지구도 우주에 비하면 먼지만큼 작은 건데, 실제 사는 범위로 있으면 작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구 중에서도 가장 작은 나라인데 다녀보면 굉장히 넓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려면 두 시간 반을 가야하고 강원도 북학까지 가려면 더 많이 걸립니다. 그 세상인데 어떻게 세상이냐 세상의 정처라고 했는데 세상이란 내가 사는 세상이 세상입니다. 넓게 말하면 물질계 우주계 전부 다고 더 땡기면 내가 사는 현실이 세상입니다.
자기 현실이 자기 세상이다, 환경을 말합니다. 가정의 세상이고 학교가 세상이고 동네가 세상이고 사회가 세상이고 우리나라가 세상이고 그 안에 들어가보면 학교 교육이 세상이고 직장 생활이 세상입니다. 사회의 모든 분위기 유행 문화 사람들의 가치관 나라를 다스리는 정치 경제 형편 종교와의 관계들 이런 거 전부 다가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사람은 세상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세상 떠나면 죽습니다. 살아있는 이상 사람은 세상 안에 있는 겁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세상은 이 세상이란 방금 말씀 드린건데 그 세상 안에 세상 아닌 게 있으냐, 이 세상은 전부 다 세상인데 세상 속에 세상 아닌 것이 있을까.
머리가 둘이면 생각이 둘입니다. 판단 선택 결정이 둘이 됩니다. 우리 속의 사람은 둘입니다. 새사람이 있고 옛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둘이라는 것은 머리가 둘이고 생각이 둘이고 판단이 둘이고 선택이 둘이고 결정이 둘이라는 겁니다. 둘이되면 반드시 우리 속에도 그렇고 가정에도 어느 직장에도 사회에도 나라에도 머리가 둘이되면 반드시 싸움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머리가 둘이기 때문에, 부딪힐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새사람과 옛사람이 늘 싸우고 있습니다. 싸우는 사람은 신앙이 살아있다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지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그 사람을 구원하시는데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는 사람이 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기는 자를 원하십니다.
믿는 사람은 무조건 신앙적으로 싸워서 이겨야합니다. 회개하면 기다려주시지만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기도 안해도 되고 조금하셔야합니다 성경 안 봐도 되고 금식 안해도 되는데 죄를 안 지으셔야합니다. 예배 아무리 드려도 죄 지으면 헛일입니다. 기도하는 이유, 예배드리는 목적 성경읽는 목적, 죄를 안 지으려고. 그게 목적인데 그 목적 달성하지 않아봐야 헛일입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은 우주 전부가 세상이고 지구 전부가 세상이고 우리 사는 환경 전부가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 세상 아닌 것이 있는가, 세상 밖에 없으면 다른 게 필요없는데 이 세상 바다 안에는 바다 속에 있는 거고 땅 속은 땅이고 흙입니다. 그러면 싸울 것이 없는데, 본문에 보면 싸움이 나옵니다. 능려과 보좌와 큰 권세 이런 것들은 싸울 때 필요한 겁니다. 바다에서 짐승이 나왔는데 전부 다 가졌는데 열 뿔은 힘이라고 그랬지요, 짐승이 가진 열 뿔은 힘은데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힘을 다 가졌다는 겁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힘을 세상이 다 가졌다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이 가지지 않은 힘은 없습니다. 일곱 머리는 지식입니다. 지식가지고 만든 모든 것들입니다. 모든 걸 다 만들지요, 물질을 만들면 물리 과학이 되고 인문쪽에 만들면 철학이 되고 사상이 되고 그런겁니다. 바탕은 전부 지식이고 머리입니다. 하나님이 지식 전부 다를 일곱 머리 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다 가졌습니다. 세상은 힘 지식 다 가졌으니 안 가진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세상 아닌 것이 표면적으로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세상 속에 세상 아닌 것이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을 전부 정복 다했는데 안되는 겁니다. 정복한 모든 세상, 그런데 그 속에 세상 아닌 것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성경을 기록해주신 겁니다. 그들 때문에 이 계시록을 기록해주신 겁니다. 뒤에 나와있지요. 그게 누구냐, 하나님의 장막이고 하늘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세상인데 세상 아닌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살고 있고 이스라엘이 애굽에 갔습니다. 이스라엘과 애굽 땅이 있는데 애굽땅을 같이 밟고 삽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어느나라 땅 밟고 살았습니다. 애굽 땅 밟았습니다. 애굽 공기 마시고 애굽 물 마셨습니다. 하늘 같이 보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정치체제 안에서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애굽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은 전부 세상입니다. 범위로 내용적으로 이 세상에는 세상 아닌 것이 없습니다. 나라도 국제도 사회도 정치도 종교도, 종교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그게 전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정치 체계게 크게 자본주의 공산주의가 있고 민주주의가 있고 독재주의가 있는데 전부 세상입니다. 종교가 전부 세상 문화도 세상 철학도 세상,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과거든 현재든 자연이든 이 세상에 세상 아닌 것은 없습니다. 우리도 이 세상 속에 삽니다. 예배당은 세상입니까 아닙니까. 세상입니다. 교회는 세상이냐 아니냐, 교리적으로 정상적인 교회는 뭘 말하는 거지요. 뭐가 교회입니까. 모임입니다. 회가 모일 회 자입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구속받은 성도가 모였을 때 교회라고 합니다. 이럴 때 세상이 아닙니다. 보이는 교회는 한편으로 세상입니다. 그런데 보이는 교회가 참 교회가 되지 못하면 세상과 하나입니다.
교회란 보이면서도 보이지 않는 형체 가지면서도 가지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참 교회, 하늘에 거하는 자들, 나라는 사람이 세상인가 아닌가. 세상 아닌 걸로 바꿔나가는 게 구원입니다. 세상의 정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전부 다가 세상입니다. 그 세상에는 세상 아닌 것이 없다, 표면적으로, 그래서 세상을 본문에서 보십시다. 바다에서 짐승이 나왔습니다. 죄악을 바탕으로 한 죄악 세상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입니다 뿔이 10개고 머리가 7개고 열 면류관이 있고 참람된 이름이 있습니다. 면류관은 싸워서 이긴 게 면류관입니다. 이 세상이 세상 모든 힘을 다 가지고 정복했다는 거지요. 이 세상에 무엇을 싸워서 정복했습니까. 모든 힘을 다 가졌습니다. 무엇으로 싸웠습니까. 다 세상을 만들었다 정복했다, 그런 말이 되겠지요. 그런데 뿔이 열이고 열 면류관. 이 세상은 모두 세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힘가지고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보니까 용이 권세를 줬다고 했습니다. 그게 표범같고 맹수같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그렇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가정이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직장이 세상입니다. 사회가 세상이고 우리 가정이 맹수 같다, 그렇습니까. 우리 사는 세상 막연하게 그러는 거 보다 내가 사는 세상이 있습니다. 그 세상 내가 사는 세상은 현실 환경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일곱 머리 가졌고 열 뿔 다 가졌고 전부 열 면류관 가졌고 그런데 그 모습이 표범같고 무섭고, 곰 발바닥, 부수는 겁니다. 내가 사는 현실이 표범같고 곰 발바닥 같다 사자 입같다 같다는 것은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용이 왜 용이 되었는지 말씀드렸죠. 옛 뱀입니다.
옛날에 뱀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을 이기고 용이 됐습니다. 미꾸라지가 용이 됐는데 그렇게 된 겁니다. 마귀 사탄이지요, 사탄 마귀 귀신 뱀입니다. 그게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줬습니다. 이 세상이란 죄악 세상인데 열 뿔 일곱머리 다 이기고 사자 곰 같은데 무서운 전부 다는 용에게 받은 권세입니다. 이 세상이 하는 일이 뭐냐, 열 뿔을 모든 힘을 다 가지고 세상 모든 지식을 다가지고 뭘 하느냐, 첫째는 능력과 보좌를 가지고 이 세상을 정복해서 세상을 만듭니다. 세상이 세상을 만들지요. 세상되게 합니다. 세상이 세상 답게 만듭니다. 전부 다 점령해서 세상을 세상 답게 만드는 겁니다. 이게 다 하나인데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다른데, 하나, 그래서 하는 일이 뭐냐 이 세상을 점령하고 점령해서 세상 답게 만듭니다. 하늘과 반대가 되겠지요. 이 세상을 천국처럼 만드는 겁니다. 이 세상이. 모든 지식 가지고 세상을 세상으로 만드는 겁니다. 천국처럼 만들어가는 겁니다. 지식이 들어서 과학이 들어서 연구 발전이 들어서. 이 세상을 세상 만드는 거 전부 하나로 만들어가는 게 세상입니다.
두 번째 하는 일은 그 세상에게 경배하게 만듭니다. 경배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경배, 신으로 삼고 전부로 삼는 겁니다. 이 세상 전부에게 이 세상이 전부다, 세상 말고 다른 세상은 없다. 세상 경배 이 세상에 많은 것이 있잖습니까. 돈도 세상 명예도 세상 권력도 세상 향략도 세상 재미도 세상 전부 사람들이 지향하고 동경하는 바 전부 세상인데 그걸 아름답게 해서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이 세상에게 전부 그렇게 만듭니다. 경배하게, 세상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래서 잘난 사람은 넓게 펼쳐나가고 자동차를 바꾸는 것도 세상입니다. 아파트를 넓혀나가는 것도 세상입니다. 경배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걸 위해서 교육도 자기계발도 하고 있는 거지요.
세 번재는 훼방을 합니다. 하나님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장막을 훼방하고 하늘에 거하는 자를 훼방합니다. 이 세상이라는 열 뿔을 다 가졌고 모든 지식 다 가진 세상이, 이 세상을 더욱 더 세상으로 만듭니다. 세상을 세상으로 나왔는데 천국으로 알게 만든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 그래서 경배하게 만듭니다, 그 속에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그 세상 안에 있는데 세상 아닌 단체가 있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의 장막 교회가 있고 하늘에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훼방하는 게 세상이 하는 일입니다. 거기에 얼마나 쏟느냐, 열 뿔 일곱 머리 이거 전부를 가지고 하는 것이 하나님을 훼방하고 교회를 헐고 참된 믿는 사람을 허는 겁니다. 세상이 가진 힘은 거기 다 쏟습니다. 현실을 가지고 봅니다. 가족들 행복하게 삽니다. 가정 속을 바라보면 세상인데 그 세상은 열 뿔 일곱머리가 드러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가정 가족들을 신앙의 가족들을 떨어트립니다. 사건 일으키기도 하고 가정이라는 것 속에서 떨어트린 그런 일 합니다. 이게 바로 약한 표범같고 곰같고 사자같은 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강해도 내 속에 있는 옛사람이 새사람에게 지면 이걸 두고 못 이기는 겁니다. 가정이든 사회든 내가 못 이깁니다. 옛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이 세상을 보면 이게 표범같고 곰같고 두렵게 되는 겁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이런 세상입니다. 다섯가지 말씀이 있죠 택자라야하고, 뭐든지 사로잡으면 안되는 것이고, 인내를 가져야하고, 믿음을 가져야한다. 이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세상인지 우리에게 어떻게 연관되는지 그 정체를 바로 알아야합니다. 무엇이 세상인지 일곱머리 열뿔 열면류관 이게 어떻게 되어있는지 이 세상을 세상 만든다 정복한다 경배하게 한다 훼방한다 이걸 알아야 상대할 수 있고 내가 이 다섯가지 가지고 천하없는 표범 사자도 이기는데 내가 무너지면 안됩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