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2-01조회 11추천 1
2026년 2월 1일 주일 오후
찬송: 64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구에 사람을 두셨는데 다 지어놓고 사람이 거주할 곳을 따로 정했습니다. 물질계 우주를 다 지어놓고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에덴 동산이 어디냐, 물질계입니까 영계입니까. 물질계 전체의 수도입니다. 왕이 되는 아담 하와가 사는 궁궐동산이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서 물질계 동산을 다스리는 겁니다. 원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에덴 동산이라는 곳은 수도고 왕궁입니다. 아담은 거기서 물질계를 다 통치한 겁니다. 그런데 그때는 죄가 없던 때입니다. 죄없는 세상, 천국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그때부터 바다에서 나온 짐승 세상이 시작이 되어진겁니다. 현재 우리 세상의 시작은 발동은 출발은 그렇게 된 것은 인간이 천국 지상낙원 에덴 동산에서 쫓겨남으로 타락한 세상이 된 겁니다. 이 세상은 출발할 때부터 시작될 때부터 죄로 시작된 겁니다.
자기 중심이 근거 되어가지고 발전이 된 겁니다. 세상 발전의 동력이 인간에게 있습니다.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좀 더 좋은 거 맛있는 거 보기 좋은 거 수월하고 좋은 거 어쨌든 좋은 거 좋은 거 끝없이 파고들어가다보니까 오늘의 아름다운 세상 발달된 세상이 만들어지게 된 겁니다. 동기는 목적은 죄입니다. 이 세상 발전 발달에 동기와 목적 과정까지도 전부 다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죄악세상입니다. 에덴 동산을 설명드린 게 이해가 되시는지요. 에덴 동산이었고 타락한 세상입니다. 속에 있는 그 실제 주동자는 사탄이지요. 킹 메이커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뭐하는 사람입니까. 왕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만든 주동자가 누구냐, 그놈이 뱀이고 용입니다.
이걸 성경에 기록해놨고 우리는 봐야합니다. 이런 세상입니다. 세상이라 그럴 때 세상은 세상의 구성 요소, 세상을 이루고 있는 구성 요소, 크게 말하면 첫째, 이 세상은 무엇 무엇 무엇으로 만들어져있습니까.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 가족이라 가정 가족이라고 하면 자녀가 있습니다. 교재 있고 교과목 있고 다 갖춰야 학교가 됩니다. 이 세상이라는 구성은 물질계 우주 세상인데 하나님이 만드신 환경입니다. 그 환경의 주인인 사람이 있고 자연 자체적인 작용이 있습니다. 자연적인 그래서 사람이 없어도 자연 작용이면 다 되는 거지요. 사람이 아무도 없고 100년 지나면 숲이 되기 시작한답니다. 자연과 그 속에는 인간이 있습니다. 공간에 있는 자연 만물이 있고 자연의 역사가 있고 인공 역사가 있고 자연과 사람이 관계가 있고.
바다를 메워서 매립했습니다. 이건 인간이 자연과의 관계입니다. 수많은 것들이 조화를 맞춰서 찾아내고 뽑아내고 그렇게 만든 것이 인간 과학의 발달입니다. 과학의 발달이라는 것은 물어보기도 해야하고 반론도 해야합니다. 자연 속에서 모든 것을 찾아내고 연구하고 뽑아내고 맞춰서 인간에게 맞추는 그게 과학입니다. 거기서 파생되는 결과가 있습니다. 이런 몇 가지를 가르켜서 이런 존재들과 작용들이 있는 곳을 가르켜서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세상 속에는 자연도 있고 작용도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살펴보면은 제가 볼때에는 모르겠는데 정답인 거 같습니다. 짐승이 훼방을 합니다. 뭘로 훼방하느냐, 뭘로 훼방하기 위해서 마귀 사탄이 보좌와 권세를 주고 입을 열었습니다. 입을, 지금 보니까 큰 말과 참람된 말을 하는 입을 받았습니다. 6절에 보니까 지금 보니까 입을 벌렸습니다. 호랑이가 입을 벌리면 어흥 소리가 납니다. 개구리가 입을 벌리면 개굴 소리가 납니다. 세상이 입을 열면, 세상이 입을 벌렸다. 어떻게 생겼는가 그 세상 속에는 중심이 누가 중심이냐, 누가 중심입니까 사람이 입을 벌려서 말을 합니다. 이 세상 속에 있는 사람이 말을 합니다. 글을 씁니다. 주장을 합니다. 종교를 만듭니다. 어떤 사상을 만들어냅니다. 주일을 만듭니다, 사상을 그래서 뭘 하느냐 그렇게 해 놓은 지식을 받아서 벌려서 한 일이 뭐냐 하나님을 훼방합니다. 6000년 역사의 것이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체계를 잡아서 철학 사상 종교를 만들고
그게 올라가면 하나님을 훼방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 빼놓고 성경 말고 세상 책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데에 도움되는 책은 없습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은 성경만 보면 된다고 합니다. 신학 서적, 신앙위기들의 전기는 다른 거지요. 그거말고 기독교와 관련된 것도 조심해야하고 종류를 불문하고 유치원 때는 잘 믿다가 초등학교 때는 표가 나다가, 초등학교 2 3학년 때는 그렇게 잘하더니 올해 육학년 중에서 암송 일등한 사람 누구지요. 아무도 없지요. 중간반 중에 암송 일등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같은 내용을 외웠습니다. 유치부는 하나도 안 틀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다섯 살, 다섯 살 짜리는 같은 분량을 한 자도 안 틀리고 다 외웠는데 6학년 중학교 왜 못합니까.
이 세상 하나님과 멀어지는 세상 지식이 이럴 때 저는 흉내만 냅니다. 대가리라고 합니다. 그럴 때. 그 대가리 속에 하나님을 부인하는 지식이 들어가니까, 배우면 배울수록 유익된 것이면 가까워져야하는데 그게 짐승이 입을 벌려서 훼방하는 겁니다. 최종은 하나님의 훼방입니다. 하나님에게 너무 머니까 장막을 훼방합니다. 복음 역사 복음 운동을 훼방합니다. 그래서 책을 만들어서 별의 별 것을 다 만들어서 하나님의 복음을 반대하는 거지요. 세상에는 다 그렇습니다. 유식할수록 머리가 좋을수록 많이할수록 그렇게 되어지게 있습니다. 이런 설교를 신풍목사님 같은 분이 하시면 더 잘되게 되어있습니다. 신풍 목사님도 미국가서 공부 안하셨습니다. 그런데 항상 전도보고 교회 일하고 개인 생활을 모르니까 공부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 가서도 아르바이트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거기서 1등했거든요.
세상 지식을 받아서 교과목 그대로 하면 온갖 쓰레기 다 들어갑니다. 모두 공부하신 분들 알 거 아닙니까. 모르는데, 들어보니까 그렇습니다. 문학이라는 거 가지고 온갖 쓰레기통을 다 집어 넣습니다. 그것만 그런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지식을 물리는 반 거짓말이다. 인문 지식은 전부 거짓말이다. 그렇게 했습니다. 반지식주의가 아닙니다. 총공회를 보시고 전체를 보시고 알차게 많이 한 사람 치고 우리 총공회 중에서 좀 있습니다. 그 몇 분 말고는 다 세상따라 그렇게 되었지 이게 짐승이 입을 벌려서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는 겁니다. 그리고 넘어와서 교회를 훼방하는 겁니다. 단체를 훼방하는 겁니다. 교회로 하여금 교회 노릇을 못하게 합니다. 빛입니다. 이런 노릇을 못하게 합니다. 우리 작은 불은 켜서 험한 바다 비추세.
천국은 없고 대속과 성령은 없고 이 세상이 가득 차서 짐승의 하늘의 장막을 훼방하는데 헐어져버린 겁니다. 교회가 교회 노릇을 못해서 정치운동이나 하고 광화문에나 나가고 믿는 사람을 그렇게 나갑니다. 천국 생활을 못하게 합니다. 이게 짐승이 하는 훼방 운동입니다. 두 번째 짐승의 통치가 있습니다. 권세를 받아서, 그게 뭔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속에 법이 받침되고 힘을 배경으로 하는 그런 거 실질적인 힘 그게 권세입니다. 그걸 용에게 받았습니다. 사단 용이 그것을 이용해서 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하는 일이 뭐냐, 성도들과 싸웁니다. 성도들과 싸워서 다 이겨버립니다. 이기는 모습이 종류가 두 가지가 있다고 그랬지요. 이 세상이 성도들과 싸우는데 진실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싸워서 세상이 이겼는데 집니다. 없애버렸는데 영생으로 해버렸습니다. 감옥에 갖혔는데 양심은 자유를 받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죽었는데 살았습니다. 수치를 당했는데 영광이 됐습니다. 뺏겼는데 영원히 됐습니다. 외식 신자들은 밥이 되어버립니다. 이것도 저것도 이 세상이 성도를 이깁니다. 진실한 성도들은 이겼는데 지는 것이고 외식 거짓 신자들은 다 잡아먹는 것이빈다. 짐승의 통치를 보니까 각 족속과 나사를 다스린다고 했습니다. 혈육으로 묶여진 민족끼리 그걸 앞세워서 많은 사람을 이 세상을 점령한다, 이 점령의 방향은 신앙입니다. 그래서 혈육을 신앙보다 앞세우면 짐승에게 경배하게 되어있습니다. 나라에 속한 소속, 우리 단체, 우리 민족, 우리 회사, 우리 학교, 소속입니다. 소속도 참 중요한거죠. 그 단체를 따라갈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주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소속이란 참 중요하고 초월할 정도가 되면 교주가 되던지 교파를 만들든지.
이게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속한 단체가 어떤 단체냐, 방언이라는 것은 언어입니다. 문화가 들었고 그런 게 형성되고 같은 동자가 들어갑니다. 동향 동문 동기 동창 이것도 참 무섭지요. 혈육으로 맺어지거나 같은 끼리끼리 유유상종으로 이어지거나, 나라라는 것은 조직이 된 체제 위계 질서 젊은 것이 어린 것이 그런 것들입니다. 이렇게 묶어서 이 세상을 점령하고 믿는 사람들의 신앙을 헐어서 빼앗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굉장히 작용합니다. 80년대 그런 말이 나옵니다. 목사님께서 어느 교회 부흥회를 인도를 가셨는데 가보니까 그쪽은 어느 지방 북한인지 그런 단체가 굉장히 강합니다. 그런데 이거 깨지 않으면 망합니다 하니까 맞습니다 하더랍니다. 혈육이 뭉쳐 강해지면 그거 안 깨면 교회가 깨집니다.
소속 우리 편 자기 편 그게 강하면 교회가 깨집니다. 방언, 끼리끼리 뭉치는 요즘 중간반 졸업하고 학생들이 생기는데 이거 참 조심 시켜야합니다. 우리는 청년의 학생이 없지요. 남전도회 여전도회 노인회 청년회 장년회 꽉 찼습니다. 그렇게 끼리끼리 모여서 교류하고 그겁니다. 그게 강해지면 교회를 잡아먹습니다. 그 다락을 지을 때 특히 있지요, 성전 본체를 침공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그게 커져버리면 다락이 뭉치를 다 집어먹습니다. 말하자면은 백성들 교회에 그런 게 있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같은 거라고 했습니다. 동향, 그리고 나라 선후배 병원에 레지더트라고 합니까. 의사 되기 위해서 당해야하고 간호사가 막 갈궈서 그렇게 하는게 이런 게 전부 말하자면 조직입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되어있고 신앙을 다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짐승이 싸움을 하는데 어떤 싸움을 하냐, 8절에게 죽임을 당한 어린 양에게 뭘 싸우냐면 경배하게 만드는 겁니다. 절하게 만듭니다. 이 세상이 세상에게 절하게 만든 겁니다. 에스더의 삼촌 이름이 뭐지요. 모르드개가 누구하고 대적이 되었지요. 하만에게 아하수헤르왕이 하만을 총리를 세웠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절하는데 모르드개는 절을 안합니다. 괘씸하다고 너 왜 절 안하냐, 모르드개가 뭐라했지요. 안한 이유가 기록되어있습니다. 나는 유대인입니다. 유대인이 뭐지요. 하나님에게만 절을 하는 겁니다. 하만이 요구한 절은 사람 이상을 요구한 겁니다. 모르드개는 절을 안했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온 나라 전부 동원해서 악기 울리면서 절해서 안하면 불에 넣는다. 누가 그랬던가요. 세 청년은 절을 안했습니다. 경배라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게 됩니다. 만들어 절하라면 절합니까. 태극기에 배례 안한다고 반즈음 죽여놨는데 나쁜 사람이지요. 그 귀한 태극기를, 우리는 그때부터 태극기는 나라의 상징입니다. 국기입니다. 신 아닙니다. 절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면 저주받습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절을 안하는 겁니다. 반국가가 아닙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있는데 국기가 절을 하면 우상섬기는 죄가 되고 망한다는 걸 성경에 그러십시오. 대법원에서 이겼다고 했습니다. 그 말이 맞네.
지금 국기에 절합니까. 그것을 하나님으로 하나님이라 믿는 것으로 일류 대학을 졸업하면 든든하실 걸요, 그게 그거 좋은 것인데 그거 하나님 대신으로 하니까 문제인겁니다. 이 세상은 그런 것으로 가득찼고 그런 사람들로 하여금 가장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하는게 전투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절하는데 하나 더합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의문이 생겨야합니다. 그리고 땅에 사는 것은 다 경배합니다. 안하려면 그 조건이 일단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어있어야합니다. 왜 하필 이렇게 기록해놨을까. 죽임을 당한 어린양, 두 번째는 양심에 귀가 있는 사람, 준비할 거는 사로잡지 않아야합니다. 사로 잡는다 해야할까 사로잡는다는 그 말은 산채로 잡는다는 겁니다. 칼을 쓰지 말아라, 인내를 가질 것, 신앙이 중요한 겁니다. 믿음을 가질 것
그래서 이 세상에 훼방 통치 이 세상 짐승의 싸움 우리가 준비할 거 이렇게 준비가 있는데 있습니다. 그런 세상의 훼방과 통치에 따라가지 않고 믿음을 지키려면 생명책 기록이 되어야하고 양심의 귀를 살려서 열어놔야하고 그리고 네 가지를 전부 가져야 이길 수 있는 겁니다.
새벽에 밤에 계속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4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구에 사람을 두셨는데 다 지어놓고 사람이 거주할 곳을 따로 정했습니다. 물질계 우주를 다 지어놓고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에덴 동산이 어디냐, 물질계입니까 영계입니까. 물질계 전체의 수도입니다. 왕이 되는 아담 하와가 사는 궁궐동산이 에덴 동산입니다. 거기서 물질계 동산을 다스리는 겁니다. 원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에덴 동산이라는 곳은 수도고 왕궁입니다. 아담은 거기서 물질계를 다 통치한 겁니다. 그런데 그때는 죄가 없던 때입니다. 죄없는 세상, 천국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그때부터 바다에서 나온 짐승 세상이 시작이 되어진겁니다. 현재 우리 세상의 시작은 발동은 출발은 그렇게 된 것은 인간이 천국 지상낙원 에덴 동산에서 쫓겨남으로 타락한 세상이 된 겁니다. 이 세상은 출발할 때부터 시작될 때부터 죄로 시작된 겁니다.
자기 중심이 근거 되어가지고 발전이 된 겁니다. 세상 발전의 동력이 인간에게 있습니다.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좀 더 좋은 거 맛있는 거 보기 좋은 거 수월하고 좋은 거 어쨌든 좋은 거 좋은 거 끝없이 파고들어가다보니까 오늘의 아름다운 세상 발달된 세상이 만들어지게 된 겁니다. 동기는 목적은 죄입니다. 이 세상 발전 발달에 동기와 목적 과정까지도 전부 다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죄악세상입니다. 에덴 동산을 설명드린 게 이해가 되시는지요. 에덴 동산이었고 타락한 세상입니다. 속에 있는 그 실제 주동자는 사탄이지요. 킹 메이커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뭐하는 사람입니까. 왕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만든 주동자가 누구냐, 그놈이 뱀이고 용입니다.
이걸 성경에 기록해놨고 우리는 봐야합니다. 이런 세상입니다. 세상이라 그럴 때 세상은 세상의 구성 요소, 세상을 이루고 있는 구성 요소, 크게 말하면 첫째, 이 세상은 무엇 무엇 무엇으로 만들어져있습니까.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 가족이라 가정 가족이라고 하면 자녀가 있습니다. 교재 있고 교과목 있고 다 갖춰야 학교가 됩니다. 이 세상이라는 구성은 물질계 우주 세상인데 하나님이 만드신 환경입니다. 그 환경의 주인인 사람이 있고 자연 자체적인 작용이 있습니다. 자연적인 그래서 사람이 없어도 자연 작용이면 다 되는 거지요. 사람이 아무도 없고 100년 지나면 숲이 되기 시작한답니다. 자연과 그 속에는 인간이 있습니다. 공간에 있는 자연 만물이 있고 자연의 역사가 있고 인공 역사가 있고 자연과 사람이 관계가 있고.
바다를 메워서 매립했습니다. 이건 인간이 자연과의 관계입니다. 수많은 것들이 조화를 맞춰서 찾아내고 뽑아내고 그렇게 만든 것이 인간 과학의 발달입니다. 과학의 발달이라는 것은 물어보기도 해야하고 반론도 해야합니다. 자연 속에서 모든 것을 찾아내고 연구하고 뽑아내고 맞춰서 인간에게 맞추는 그게 과학입니다. 거기서 파생되는 결과가 있습니다. 이런 몇 가지를 가르켜서 이런 존재들과 작용들이 있는 곳을 가르켜서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세상 속에는 자연도 있고 작용도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살펴보면은 제가 볼때에는 모르겠는데 정답인 거 같습니다. 짐승이 훼방을 합니다. 뭘로 훼방하느냐, 뭘로 훼방하기 위해서 마귀 사탄이 보좌와 권세를 주고 입을 열었습니다. 입을, 지금 보니까 큰 말과 참람된 말을 하는 입을 받았습니다. 6절에 보니까 지금 보니까 입을 벌렸습니다. 호랑이가 입을 벌리면 어흥 소리가 납니다. 개구리가 입을 벌리면 개굴 소리가 납니다. 세상이 입을 열면, 세상이 입을 벌렸다. 어떻게 생겼는가 그 세상 속에는 중심이 누가 중심이냐, 누가 중심입니까 사람이 입을 벌려서 말을 합니다. 이 세상 속에 있는 사람이 말을 합니다. 글을 씁니다. 주장을 합니다. 종교를 만듭니다. 어떤 사상을 만들어냅니다. 주일을 만듭니다, 사상을 그래서 뭘 하느냐 그렇게 해 놓은 지식을 받아서 벌려서 한 일이 뭐냐 하나님을 훼방합니다. 6000년 역사의 것이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체계를 잡아서 철학 사상 종교를 만들고
그게 올라가면 하나님을 훼방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 빼놓고 성경 말고 세상 책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데에 도움되는 책은 없습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은 성경만 보면 된다고 합니다. 신학 서적, 신앙위기들의 전기는 다른 거지요. 그거말고 기독교와 관련된 것도 조심해야하고 종류를 불문하고 유치원 때는 잘 믿다가 초등학교 때는 표가 나다가, 초등학교 2 3학년 때는 그렇게 잘하더니 올해 육학년 중에서 암송 일등한 사람 누구지요. 아무도 없지요. 중간반 중에 암송 일등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같은 내용을 외웠습니다. 유치부는 하나도 안 틀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다섯 살, 다섯 살 짜리는 같은 분량을 한 자도 안 틀리고 다 외웠는데 6학년 중학교 왜 못합니까.
이 세상 하나님과 멀어지는 세상 지식이 이럴 때 저는 흉내만 냅니다. 대가리라고 합니다. 그럴 때. 그 대가리 속에 하나님을 부인하는 지식이 들어가니까, 배우면 배울수록 유익된 것이면 가까워져야하는데 그게 짐승이 입을 벌려서 훼방하는 겁니다. 최종은 하나님의 훼방입니다. 하나님에게 너무 머니까 장막을 훼방합니다. 복음 역사 복음 운동을 훼방합니다. 그래서 책을 만들어서 별의 별 것을 다 만들어서 하나님의 복음을 반대하는 거지요. 세상에는 다 그렇습니다. 유식할수록 머리가 좋을수록 많이할수록 그렇게 되어지게 있습니다. 이런 설교를 신풍목사님 같은 분이 하시면 더 잘되게 되어있습니다. 신풍 목사님도 미국가서 공부 안하셨습니다. 그런데 항상 전도보고 교회 일하고 개인 생활을 모르니까 공부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 가서도 아르바이트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거기서 1등했거든요.
세상 지식을 받아서 교과목 그대로 하면 온갖 쓰레기 다 들어갑니다. 모두 공부하신 분들 알 거 아닙니까. 모르는데, 들어보니까 그렇습니다. 문학이라는 거 가지고 온갖 쓰레기통을 다 집어 넣습니다. 그것만 그런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지식을 물리는 반 거짓말이다. 인문 지식은 전부 거짓말이다. 그렇게 했습니다. 반지식주의가 아닙니다. 총공회를 보시고 전체를 보시고 알차게 많이 한 사람 치고 우리 총공회 중에서 좀 있습니다. 그 몇 분 말고는 다 세상따라 그렇게 되었지 이게 짐승이 입을 벌려서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는 겁니다. 그리고 넘어와서 교회를 훼방하는 겁니다. 단체를 훼방하는 겁니다. 교회로 하여금 교회 노릇을 못하게 합니다. 빛입니다. 이런 노릇을 못하게 합니다. 우리 작은 불은 켜서 험한 바다 비추세.
천국은 없고 대속과 성령은 없고 이 세상이 가득 차서 짐승의 하늘의 장막을 훼방하는데 헐어져버린 겁니다. 교회가 교회 노릇을 못해서 정치운동이나 하고 광화문에나 나가고 믿는 사람을 그렇게 나갑니다. 천국 생활을 못하게 합니다. 이게 짐승이 하는 훼방 운동입니다. 두 번째 짐승의 통치가 있습니다. 권세를 받아서, 그게 뭔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속에 법이 받침되고 힘을 배경으로 하는 그런 거 실질적인 힘 그게 권세입니다. 그걸 용에게 받았습니다. 사단 용이 그것을 이용해서 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하는 일이 뭐냐, 성도들과 싸웁니다. 성도들과 싸워서 다 이겨버립니다. 이기는 모습이 종류가 두 가지가 있다고 그랬지요. 이 세상이 성도들과 싸우는데 진실한 성도들에 대해서는 싸워서 세상이 이겼는데 집니다. 없애버렸는데 영생으로 해버렸습니다. 감옥에 갖혔는데 양심은 자유를 받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죽었는데 살았습니다. 수치를 당했는데 영광이 됐습니다. 뺏겼는데 영원히 됐습니다. 외식 신자들은 밥이 되어버립니다. 이것도 저것도 이 세상이 성도를 이깁니다. 진실한 성도들은 이겼는데 지는 것이고 외식 거짓 신자들은 다 잡아먹는 것이빈다. 짐승의 통치를 보니까 각 족속과 나사를 다스린다고 했습니다. 혈육으로 묶여진 민족끼리 그걸 앞세워서 많은 사람을 이 세상을 점령한다, 이 점령의 방향은 신앙입니다. 그래서 혈육을 신앙보다 앞세우면 짐승에게 경배하게 되어있습니다. 나라에 속한 소속, 우리 단체, 우리 민족, 우리 회사, 우리 학교, 소속입니다. 소속도 참 중요한거죠. 그 단체를 따라갈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주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소속이란 참 중요하고 초월할 정도가 되면 교주가 되던지 교파를 만들든지.
이게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속한 단체가 어떤 단체냐, 방언이라는 것은 언어입니다. 문화가 들었고 그런 게 형성되고 같은 동자가 들어갑니다. 동향 동문 동기 동창 이것도 참 무섭지요. 혈육으로 맺어지거나 같은 끼리끼리 유유상종으로 이어지거나, 나라라는 것은 조직이 된 체제 위계 질서 젊은 것이 어린 것이 그런 것들입니다. 이렇게 묶어서 이 세상을 점령하고 믿는 사람들의 신앙을 헐어서 빼앗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굉장히 작용합니다. 80년대 그런 말이 나옵니다. 목사님께서 어느 교회 부흥회를 인도를 가셨는데 가보니까 그쪽은 어느 지방 북한인지 그런 단체가 굉장히 강합니다. 그런데 이거 깨지 않으면 망합니다 하니까 맞습니다 하더랍니다. 혈육이 뭉쳐 강해지면 그거 안 깨면 교회가 깨집니다.
소속 우리 편 자기 편 그게 강하면 교회가 깨집니다. 방언, 끼리끼리 뭉치는 요즘 중간반 졸업하고 학생들이 생기는데 이거 참 조심 시켜야합니다. 우리는 청년의 학생이 없지요. 남전도회 여전도회 노인회 청년회 장년회 꽉 찼습니다. 그렇게 끼리끼리 모여서 교류하고 그겁니다. 그게 강해지면 교회를 잡아먹습니다. 그 다락을 지을 때 특히 있지요, 성전 본체를 침공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그게 커져버리면 다락이 뭉치를 다 집어먹습니다. 말하자면은 백성들 교회에 그런 게 있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같은 거라고 했습니다. 동향, 그리고 나라 선후배 병원에 레지더트라고 합니까. 의사 되기 위해서 당해야하고 간호사가 막 갈궈서 그렇게 하는게 이런 게 전부 말하자면 조직입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되어있고 신앙을 다 잡아먹습니다.
그리고 짐승이 싸움을 하는데 어떤 싸움을 하냐, 8절에게 죽임을 당한 어린 양에게 뭘 싸우냐면 경배하게 만드는 겁니다. 절하게 만듭니다. 이 세상이 세상에게 절하게 만든 겁니다. 에스더의 삼촌 이름이 뭐지요. 모르드개가 누구하고 대적이 되었지요. 하만에게 아하수헤르왕이 하만을 총리를 세웠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절하는데 모르드개는 절을 안합니다. 괘씸하다고 너 왜 절 안하냐, 모르드개가 뭐라했지요. 안한 이유가 기록되어있습니다. 나는 유대인입니다. 유대인이 뭐지요. 하나님에게만 절을 하는 겁니다. 하만이 요구한 절은 사람 이상을 요구한 겁니다. 모르드개는 절을 안했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온 나라 전부 동원해서 악기 울리면서 절해서 안하면 불에 넣는다. 누가 그랬던가요. 세 청년은 절을 안했습니다. 경배라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게 됩니다. 만들어 절하라면 절합니까. 태극기에 배례 안한다고 반즈음 죽여놨는데 나쁜 사람이지요. 그 귀한 태극기를, 우리는 그때부터 태극기는 나라의 상징입니다. 국기입니다. 신 아닙니다. 절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면 저주받습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절을 안하는 겁니다. 반국가가 아닙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있는데 국기가 절을 하면 우상섬기는 죄가 되고 망한다는 걸 성경에 그러십시오. 대법원에서 이겼다고 했습니다. 그 말이 맞네.
지금 국기에 절합니까. 그것을 하나님으로 하나님이라 믿는 것으로 일류 대학을 졸업하면 든든하실 걸요, 그게 그거 좋은 것인데 그거 하나님 대신으로 하니까 문제인겁니다. 이 세상은 그런 것으로 가득찼고 그런 사람들로 하여금 가장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하는게 전투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절하는데 하나 더합니다.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의문이 생겨야합니다. 그리고 땅에 사는 것은 다 경배합니다. 안하려면 그 조건이 일단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어있어야합니다. 왜 하필 이렇게 기록해놨을까. 죽임을 당한 어린양, 두 번째는 양심에 귀가 있는 사람, 준비할 거는 사로잡지 않아야합니다. 사로 잡는다 해야할까 사로잡는다는 그 말은 산채로 잡는다는 겁니다. 칼을 쓰지 말아라, 인내를 가질 것, 신앙이 중요한 겁니다. 믿음을 가질 것
그래서 이 세상에 훼방 통치 이 세상 짐승의 싸움 우리가 준비할 거 이렇게 준비가 있는데 있습니다. 그런 세상의 훼방과 통치에 따라가지 않고 믿음을 지키려면 생명책 기록이 되어야하고 양심의 귀를 살려서 열어놔야하고 그리고 네 가지를 전부 가져야 이길 수 있는 겁니다.
새벽에 밤에 계속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