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2-01조회 11추천 1
2026년 2월 1일 주일 오전
찬송: 20장, 44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세라는 말은 세상 끝입니다. 옛날에 연세 많은 분들 중에서 말자 들어가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딸 많은 집에, 성경이 이렇게 말세에 일어날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불신자들도 모든 것들이 바닥을 드러내 있고, 말세 중에서도 말세의 끝을 가르켜 말세지말이라고 합니다. 말세 중에서도 말세라는 뜻입니다. 지난주간에는 1절부터 5절까지를 살펴봤습니다. 짐승이 두 마리가 나왔는데 오늘 두 짐승에서 바다에서 나온짐승이 있습니다. 바다는 죄악이다. 빠지면 죽는 곳이다. 죄악입니다. 짐승은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사람을 해치는 겁니다. 죄라는 것은 어디서 했느냐, 죄는 악에서,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게 악입니다. 거기서 죄가 나왔습니다. 거기서 출발해서 넓어지고 많아지고 발전된 것이 오늘날 세상의 모습니다.
뿔이 열 개고 머리가 일곱 개있는데 뿔은 힘을 상징합니다. 힘을 나타내는 겁니다. 면류관과 참람된 이름이 있는데 회사를 회사답게 학교를 학교답게 만듭니다. 가정이 가정다우면 그 가정은 굉장히 좋은 가정입니다. 교회가 교회 다우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세상이 세상다우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을 좋게 만듭니다. 점점 좋게 발전시키고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사람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듭니다. 모두가 다 좋다 훌륭하다 그렇게 말하는데 오만하다가 영국은 대영제국이라 했는데 박살났습니다. 아무리 커도 피조물은 피조물입니다. 이걸 깨닫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하늘에 속한 사람이고 그 외에는 그걸 따라갑니다. 요즘은 세계적으로 국방이 튼튼해야한다. 미국이 힘을 가지고 모든 나라가 힘을 기른다고 해서 국방비가 늘어나고 무기도 늘어납니다. 한때는 돈이 많아야한다. 돈이면 전부다. 한때는 문화가 좋다. 문화강국이다. 별의 것들이 국방이든 경제든. 그게 흐름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연 환경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하늘 있고 땅이 있고 산천초목이 있고 세상 속에는 주인된 사람이 있습니다. 또 자연 속에 자연 만물들의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파생된 그런 것들이 있고 이게 세상입니다. 그 속에 사는 사람이고 사람의 마음 생각 욕심 취미 목적 계획 하고자하는 것 건설 사람 사이의 관계 파생되는 거 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걸 2천년 세상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기본적인 모습은 아담때부터 바뀐 게 없습니다. 인공지능 때문에 온 세상이 난리났습니다. 그런 인공지능 시대 그런 것은 하나의 세상,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것들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이 세상을 그렇게 정복하고 세상 속에 앉아서 탈을 쓰고 그 속에 조종하는 겁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용이 세상을 점령했다는 것은 용이 사람을 이겼다는 겁니다. 안보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전부로 알고 있고 그게 좋아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일이 뭐냐, 짐승이 세상으로 하여금 이 세상에게 경배하게 만듭니다. 경배라는 것은 믿고 의자하고 바라보는 겁니다. 신으로 삼는 겁니다. 자기 전부로 삼는 게 경배입니다. 한번 가만히 돌아보시지요. 돈만 있으면 못할 것이 없겠다. 돈 얼마만 있으면 아파트 살만한 게 있으면 점점 올라갑니다. 이 세상에 있는 오만 것들이 꽉 찼는데 그런 것들이 마음 속에 목표로 방향으로 행복의 필수 조건 전부로 삼는, 여러 가지 많이 있지요. 그 속에 돈과 자동차 생활용품 온갖게 다 있는데 그 전부 하나하나가 메이면, 주일은 말씀은 하나님은 없는거죠. 그렇게 이 세상이 만듭니다. 보이십니까. 이 세상이 그런 세상. 이 세상이 그렇게 가고 있는게 보이십니까. 이게 보여야합니다. 이래야 소경이 눈을 뜨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은 이게 보여야합니다. 이걸 보면서 싸워도 내가 약해서 어려운데 그렇게 만듭니다. 5절에 보니까 짐승이 말을 하는 입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존재적으로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는 말 능력 밖의 것을 참람된 말입니다.
입을 가졌다. 입이라는 것은 말을 하는 몸의 지체이지요. 말하는게 일입니다. 세상이 그걸 받았다. 입이란 짐승들도 있겠습니다만은 그게 세상인가, 뭐가 들었습니까. 자연 만물이 들었고 사람이 들었습니다. 짐승 속에 속한,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전부를 주님 재림 때까지 점점 발전하고 그거 가지고 이 믿는 사람들은 미혹합니다.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숨이 깔딱깔딱 넘어가도 그렇습니다. 말씀 드려야하나요, 60대 중반에 돌아가신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불같습니다. 화를 내는데 병이 들어서 돌아가시기 며칠 전인데 그때도 뭐가 안 맞으니까 불같이 화를 내더라고. 마귀는 숨 끊어지기 전까지 마귀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렸는데도 조롱했습니다.
오늘 말씀, 6절입니다. 짐승이 입을 열었습니다. 벌렸다 무슨 뜻일까 말을 합니다. 말을 문자로 쓰면 글이 되지요. 말했다 입을 벌렸다 생각을 하고 나오기 직전입니다. 나옵니다 용의 짐승에게 권세를 줬지요, 사단 마귀가 이 세상에게 여러 종류의 구성 요소 중에서 가장 힘되는 세상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탄이 용이 준 특별한 지식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 일은 짐승의 모습을 한 것 중에서도 핵심적인 사람이 있고 그 사람 중에서 짐승의 지식을 받은 타고난 거 자체가 공부 잘하고 잘 받아들이고 그런 지식 있는 사람들이 드문드문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런데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그 짐승이 속에 있는 세상 속에 있는 사탄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 뭔가를 표기하고 말하는데 글을 쓰는데 주장하는데 종교를 만들어냈는데 잘하니까 그렇겠지요. 나왔는데,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 훼방이라는 말은 무너트리는 겁니다.
탈선되고 나쁜 쪽을 하는 겁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서 헐어서 무너트리는 겁니다. 튼튼하게 하는 것도 자꾸 헐면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훼방입니다. 하나님을 훼방하는데 복음 운동을 성경을 정말로 믿어, 오만 소리 다 나옵니다. 그거 하는 사람이 공부 많이하고 머리 좋고 교수들이고 그렇습니다. 불신자 중에서도, 그걸 2천년 세월 중에서 훼방하니까 무신론주의가 대다수입니다. 훼방을 하고 그런데 더 가까이 보니까 더 구체적으로 보니까 하나님의 장막, 성막, 성전, 교회, 예배당은 교회가 아닙니다. 예배당은 장송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가 모였을 때 그 사람과 사람들을 교회라고 합니다. 이게 교회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보니까 하늘에 거한 자들, 이 세상에 있는데 하늘에 거한 자들, 말씀을 믿어서 하나님 만듭니다. 그래서 이게 세상이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고 권세를 받았습니다. 모르는 건 몰라도 무엇을 말하는가보다 아셔야합니다. 짐승이 권세를 받아서 싸우는데 짐승이 권세를 받았습니다. 권세를 받아서 통치하는데 권세, 권세가 뭐냐 제가 뭐라고 설명드렸던가요. 권세는 법과 정통성을 근거 배경한 힘입니다. 이게 권세입니다. 정통성이 없고 법이 흔들림이 없는, 조화가 다 맞아야하는 거지요. 합법적인 배경이 있는 것을 힘이라고 합니다. 마귀는 말씀드리면 합법적으로 세상을 통치할 것을 하는 것이 마귀입니다. 성경 역사 이 세상과의 싸움이 있는데 보니까 어떻게 된다고 했지요. 어찌 됩니까. 이깁니까 누가 이기지요, 짐승이 이깁니다. 두 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참된 성도는 이겼는데 가인은 아벨을 시기하다가 죽였습니다. 세상은 아벨에게 이겼는데 졌고 아벨은 졌는데 이겼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이겼는데 끝에 가서 보니까 다윗이 이겼습니다. 다니엘을 이겼는데 졌습니다. 예수님을 못박아 돌아가셨는데 세상이 이겼는데 예수님은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뺏겼는데 다 봤습니다. 이기는 방법이고 세상이 성도를 이겼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을 고문하고 죽였는데 손 목사님은 이겨내셨습니다. 그리고 짐승이 그래서 통치하는데 권세를 받아서 첫째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각 족속과 백성과 나라를 다스리는 겁니다. 몇 가지지요. 족속, 백성, 나라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 이 세상 사람들의 거의 전부 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족속은 민족 혈통을 말합니다. 혈통으로 이어진 사람. 우리가 한 집안 아니냐. 이걸로 다 잡습니다. 백성이라는 것은 소속입니다. 나라에 속한 소속 어디에 속한 소속으로 잡아먹습니다. 황제,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 국민을 반갑다고 하지요.
이 세상이란 이런 것들로 되어져있고 유지되어있고 그래서 이 세상은 마귀는 이걸 알기 때문에 교묘하게 이용해서 믿는 사람의 신앙을 괴롭힙니다. 이런 걸 근거로 방평 구하는 수단 가지고 이 세상을 다 잡어먹는데 그리고 최종 방향 목표 대상은 진실한 성도들 이건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짐승의 훼방과 통치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우리 사는 사회 나라 세상 자체가 이런 속에 가진 것이니까. 좋은 걸 가지고 믿는 사람을 수단이라고 합니다. 다 삼켜지고 마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20장, 44장
본문: 요한계시록 13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세라는 말은 세상 끝입니다. 옛날에 연세 많은 분들 중에서 말자 들어가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딸 많은 집에, 성경이 이렇게 말세에 일어날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불신자들도 모든 것들이 바닥을 드러내 있고, 말세 중에서도 말세의 끝을 가르켜 말세지말이라고 합니다. 말세 중에서도 말세라는 뜻입니다. 지난주간에는 1절부터 5절까지를 살펴봤습니다. 짐승이 두 마리가 나왔는데 오늘 두 짐승에서 바다에서 나온짐승이 있습니다. 바다는 죄악이다. 빠지면 죽는 곳이다. 죄악입니다. 짐승은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사람을 해치는 겁니다. 죄라는 것은 어디서 했느냐, 죄는 악에서, 자기 중심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게 악입니다. 거기서 죄가 나왔습니다. 거기서 출발해서 넓어지고 많아지고 발전된 것이 오늘날 세상의 모습니다.
뿔이 열 개고 머리가 일곱 개있는데 뿔은 힘을 상징합니다. 힘을 나타내는 겁니다. 면류관과 참람된 이름이 있는데 회사를 회사답게 학교를 학교답게 만듭니다. 가정이 가정다우면 그 가정은 굉장히 좋은 가정입니다. 교회가 교회 다우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세상이 세상다우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을 좋게 만듭니다. 점점 좋게 발전시키고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사람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듭니다. 모두가 다 좋다 훌륭하다 그렇게 말하는데 오만하다가 영국은 대영제국이라 했는데 박살났습니다. 아무리 커도 피조물은 피조물입니다. 이걸 깨닫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하늘에 속한 사람이고 그 외에는 그걸 따라갑니다. 요즘은 세계적으로 국방이 튼튼해야한다. 미국이 힘을 가지고 모든 나라가 힘을 기른다고 해서 국방비가 늘어나고 무기도 늘어납니다. 한때는 돈이 많아야한다. 돈이면 전부다. 한때는 문화가 좋다. 문화강국이다. 별의 것들이 국방이든 경제든. 그게 흐름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자연 환경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하늘 있고 땅이 있고 산천초목이 있고 세상 속에는 주인된 사람이 있습니다. 또 자연 속에 자연 만물들의 바람이 불고 비가 오고 파생된 그런 것들이 있고 이게 세상입니다. 그 속에 사는 사람이고 사람의 마음 생각 욕심 취미 목적 계획 하고자하는 것 건설 사람 사이의 관계 파생되는 거 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걸 2천년 세상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기본적인 모습은 아담때부터 바뀐 게 없습니다. 인공지능 때문에 온 세상이 난리났습니다. 그런 인공지능 시대 그런 것은 하나의 세상, 모습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것들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 세상이 세상을 그렇게 정복하고 세상 속에 앉아서 탈을 쓰고 그 속에 조종하는 겁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용이 세상을 점령했다는 것은 용이 사람을 이겼다는 겁니다. 안보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전부로 알고 있고 그게 좋아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일이 뭐냐, 짐승이 세상으로 하여금 이 세상에게 경배하게 만듭니다. 경배라는 것은 믿고 의자하고 바라보는 겁니다. 신으로 삼는 겁니다. 자기 전부로 삼는 게 경배입니다. 한번 가만히 돌아보시지요. 돈만 있으면 못할 것이 없겠다. 돈 얼마만 있으면 아파트 살만한 게 있으면 점점 올라갑니다. 이 세상에 있는 오만 것들이 꽉 찼는데 그런 것들이 마음 속에 목표로 방향으로 행복의 필수 조건 전부로 삼는, 여러 가지 많이 있지요. 그 속에 돈과 자동차 생활용품 온갖게 다 있는데 그 전부 하나하나가 메이면, 주일은 말씀은 하나님은 없는거죠. 그렇게 이 세상이 만듭니다. 보이십니까. 이 세상이 그런 세상. 이 세상이 그렇게 가고 있는게 보이십니까. 이게 보여야합니다. 이래야 소경이 눈을 뜨는 겁니다. 믿는 사람들은 이게 보여야합니다. 이걸 보면서 싸워도 내가 약해서 어려운데 그렇게 만듭니다. 5절에 보니까 짐승이 말을 하는 입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존재적으로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는 말 능력 밖의 것을 참람된 말입니다.
입을 가졌다. 입이라는 것은 말을 하는 몸의 지체이지요. 말하는게 일입니다. 세상이 그걸 받았다. 입이란 짐승들도 있겠습니다만은 그게 세상인가, 뭐가 들었습니까. 자연 만물이 들었고 사람이 들었습니다. 짐승 속에 속한,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전부를 주님 재림 때까지 점점 발전하고 그거 가지고 이 믿는 사람들은 미혹합니다.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숨이 깔딱깔딱 넘어가도 그렇습니다. 말씀 드려야하나요, 60대 중반에 돌아가신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불같습니다. 화를 내는데 병이 들어서 돌아가시기 며칠 전인데 그때도 뭐가 안 맞으니까 불같이 화를 내더라고. 마귀는 숨 끊어지기 전까지 마귀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렸는데도 조롱했습니다.
오늘 말씀, 6절입니다. 짐승이 입을 열었습니다. 벌렸다 무슨 뜻일까 말을 합니다. 말을 문자로 쓰면 글이 되지요. 말했다 입을 벌렸다 생각을 하고 나오기 직전입니다. 나옵니다 용의 짐승에게 권세를 줬지요, 사단 마귀가 이 세상에게 여러 종류의 구성 요소 중에서 가장 힘되는 세상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탄이 용이 준 특별한 지식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 일은 짐승의 모습을 한 것 중에서도 핵심적인 사람이 있고 그 사람 중에서 짐승의 지식을 받은 타고난 거 자체가 공부 잘하고 잘 받아들이고 그런 지식 있는 사람들이 드문드문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런데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그 짐승이 속에 있는 세상 속에 있는 사탄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 뭔가를 표기하고 말하는데 글을 쓰는데 주장하는데 종교를 만들어냈는데 잘하니까 그렇겠지요. 나왔는데,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 훼방이라는 말은 무너트리는 겁니다.
탈선되고 나쁜 쪽을 하는 겁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서 헐어서 무너트리는 겁니다. 튼튼하게 하는 것도 자꾸 헐면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훼방입니다. 하나님을 훼방하는데 복음 운동을 성경을 정말로 믿어, 오만 소리 다 나옵니다. 그거 하는 사람이 공부 많이하고 머리 좋고 교수들이고 그렇습니다. 불신자 중에서도, 그걸 2천년 세월 중에서 훼방하니까 무신론주의가 대다수입니다. 훼방을 하고 그런데 더 가까이 보니까 더 구체적으로 보니까 하나님의 장막, 성막, 성전, 교회, 예배당은 교회가 아닙니다. 예배당은 장송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가 모였을 때 그 사람과 사람들을 교회라고 합니다. 이게 교회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보니까 하늘에 거한 자들, 이 세상에 있는데 하늘에 거한 자들, 말씀을 믿어서 하나님 만듭니다. 그래서 이게 세상이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고 권세를 받았습니다. 모르는 건 몰라도 무엇을 말하는가보다 아셔야합니다. 짐승이 권세를 받아서 싸우는데 짐승이 권세를 받았습니다. 권세를 받아서 통치하는데 권세, 권세가 뭐냐 제가 뭐라고 설명드렸던가요. 권세는 법과 정통성을 근거 배경한 힘입니다. 이게 권세입니다. 정통성이 없고 법이 흔들림이 없는, 조화가 다 맞아야하는 거지요. 합법적인 배경이 있는 것을 힘이라고 합니다. 마귀는 말씀드리면 합법적으로 세상을 통치할 것을 하는 것이 마귀입니다. 성경 역사 이 세상과의 싸움이 있는데 보니까 어떻게 된다고 했지요. 어찌 됩니까. 이깁니까 누가 이기지요, 짐승이 이깁니다. 두 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참된 성도는 이겼는데 가인은 아벨을 시기하다가 죽였습니다. 세상은 아벨에게 이겼는데 졌고 아벨은 졌는데 이겼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이겼는데 끝에 가서 보니까 다윗이 이겼습니다. 다니엘을 이겼는데 졌습니다. 예수님을 못박아 돌아가셨는데 세상이 이겼는데 예수님은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뺏겼는데 다 봤습니다. 이기는 방법이고 세상이 성도를 이겼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을 고문하고 죽였는데 손 목사님은 이겨내셨습니다. 그리고 짐승이 그래서 통치하는데 권세를 받아서 첫째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각 족속과 백성과 나라를 다스리는 겁니다. 몇 가지지요. 족속, 백성, 나라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 이 세상 사람들의 거의 전부 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족속은 민족 혈통을 말합니다. 혈통으로 이어진 사람. 우리가 한 집안 아니냐. 이걸로 다 잡습니다. 백성이라는 것은 소속입니다. 나라에 속한 소속 어디에 속한 소속으로 잡아먹습니다. 황제,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 국민을 반갑다고 하지요.
이 세상이란 이런 것들로 되어져있고 유지되어있고 그래서 이 세상은 마귀는 이걸 알기 때문에 교묘하게 이용해서 믿는 사람의 신앙을 괴롭힙니다. 이런 걸 근거로 방평 구하는 수단 가지고 이 세상을 다 잡어먹는데 그리고 최종 방향 목표 대상은 진실한 성도들 이건 오후에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짐승의 훼방과 통치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우리 사는 사회 나라 세상 자체가 이런 속에 가진 것이니까. 좋은 걸 가지고 믿는 사람을 수단이라고 합니다. 다 삼켜지고 마는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