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9일 금밤
김동민2026-01-09조회 42추천 2
2026년 1월 9일 금밤
찬송: 66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4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공부는 공과에 기록되어있으니까 그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1절부터 7절까지 말씀을 좀 복습을 하겠습니다. 유월절에 대해서 어디에서 행해진 사건인가,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유월절은 애굽 땅에서 행해진 일입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이스라엘에게 구원과 해방을 준 구원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의 3대 절기 중에 유월절, 구원의 절기 구원 받은 이스라엘이 오십일만에 십계명을 받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 생애를 살아갈 길을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인도의 절기라고 합니다. 오십일 오순절은 십계명받은 거고 장막적은 보호하신 것을 감사한 절기가 장막절입니다. 삼대절기 중 가장 큰 것이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이 무슨 뜻이지요. 유월절이 무슨 뜻이지요,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요즘은 그런 말 잘 안쓰는데 과거 북한에서 넘어올 때 월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월남이 옛날 이름이 월남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월남이란 남쪽으로 넘어오는 걸 월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 무엇을 넘어갔습니까. 양의 피를 발린 곳, 그래서 유월절입니다. 구원과 해방의 절기고 애굽에는 멸망하는 절기입니다.
구원받는 절기, 대속 안에 있는 사람은 구원 받는 절기, 반대는 멸망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열 가지 재앙 중에서 다른 사람 중에도 하나님 말씀을 믿고 겁이 나서 양과 목축을 집에 들인 사람은 안 망했고 이스라엘 백성 중에도 모세말 우습게 여긴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유월절 절기도 원래 같습니다. 애굽 사람 중에도 양을 발라 피바른 집은 안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도 그러지 않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유월절은 어디서 행해졌느냐 애굽땅에서, 애굽이라는 곳은 이스라엘이 남의 나라 들어가서 처음에는 생명의 은인의 가족으로 살았고 그래서 아주 귀하게 대접받다가 세월이 지나가니까 자기들도 변했고 대접하는 사람들도 변할 수 있고, 대접받는 그 사람들도 죽고 후손으로 이어지고, 대접하는 사람들도 이어지지요. 우리나라를 살린 구국의 많습니다. 40-50년 까지만해도 영웅들 그런데 시대 변하니까 625전쟁 아는 사람들은 거의 죽고 다시 태어나니까 그 장군의 공을 기억하는 사람을 죽고 그게 뭐야하고 무시하고 그래서 나라 절반은 그냥 깔아뭉개버립니다. 이런 것을 세상이라고 그러고 역사라고 합니다. 역사라고 사학공부, 백 목사님은 법을 공부하고 역사를 공부해라.
유월절 당시도 꼭 같습니다. 요셉과 그 시대 사람들은 다 죽었고 새 시대가 있었으니까 430명 중에서 잠깐은 어느정도는 좋았고 종 노릇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430년입니다. 굉장히 긴 생활입니다. 애굽나라가 자기 나라로 섞일만큼 그렇게 되어있지 않은데 구출해내시기 위해서 유월절 재앙을 내린 겁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애굽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에서 건져내는 게 목적이었고 건져내면 되는데 내 백성을 보내라, 섬길 것이다라고 한 것이 곱게 보내줬으면 애굽도 좋고 바로도 좋고 이스라엘도 다 좋습니다. 세상과 교회 믿는 사람의 관계입니다. 교회를 품고있는 동네가 그러면 교회도 동네도 다 좋습니다. 온 세상 어디도 교회를 품고 있는 교회가 교회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내면에 들어가면 430년 애굽땅에 자리잡고 산 터전이 거기있습니다. 종으로 살아봤지만은 살아온 그 세월 삶의 터전이라는 것은 무시 못하는 거지요. 그래서 벗어나야하는데 끊어버리지 못하니까 강제로 끊어버린 겁니다. 그게 유월절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애굽나라는 세상입니다. 그 신하 백성들은 이 세상은 마귀의 세상 임금은 마귀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셨는데 마귀를 세상에 맡겨놨습니다. 원래는 아담에게 맡겼는데 빼앗겨버렸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마귀가 세상 다 쥐고 있고 마귀의 사람들 마귀의 모든 역사들 그게 세사인데 이 세상은 마귀하고 마귀의 부하된 백성의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일은 뭐냐, 그들 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있고 역사적인 게 있는데 기본적인 일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신앙 출발 못하게 합니다. 그게 온 세상 하나님이 첫째고, 출발에서 믿어나가면 잘 못 믿게 만드는 것이 전부 다입니다.
정치도 경제도 교육도 문화도 다 그렇습니다. 종교까지 이 세상이라는 곳이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과 합해질 수 없고 하나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중생되어서 신앙 출발해서 이 세상을 발 아래 밟고 초월해서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야할 택자들이 이 세상은 돈이 좋고 가정이 좋고 향락이 즐겁고 재미있고 즐겁고 그런 게 많다보니까 못하니까 끊어버리시기 위해서 하신 역사가 유월절이고 사활의 대속 공로입니다.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대신 죽으신 것인데, 그 죽으신 그 원인이 뭐냐, 하나님 백성들이 이 세상이라는 것에 메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활의 대속 공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고 나면 유월절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애굽에서 나오고 나면 더 이상 필요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해마다 지키라고 했습니다.
주님 사활의 대속 공로는 중생시키면 사활의 공로고, 죄 마귀 사망 이 세상에 있는 우리를 공로고 끊어주셨으니까 필요가 없느냐, 평생을 통해서 잊고 사는게 건설구원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세례를 받는 것이 출발입니다. 주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나를 위한 것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 공로가 내 것이 됩니다. 세례 받고 나면 이어지는 것이 성찬이고 성찬은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래서 계속 가다가 끝마치는 게 믿는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내가 살 나라가 아니고 이 세상을 남의 나라며 잠시 머물다가 떠나갈 나그네 장소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은 세상에서 집을 사고 인테리어를 꾸미고 직장을 구하고 터를 닦고 사는 거 같아도 방편입니다. 정말 믿는 사람이 불신자들처럼 이 세상을 자기 기업으로 삼아가지고 자손 대대로 잘먹고 잘 살고 유전해서 물러주는 자기 본 생활이라고 하면 예수믿는 사람 아닙니다.
오늘 새벽인가요, 진실이 무엇이죠. 자기가 옳은대로 살고 안살고가 아닙니다. 사람은 약하고 무지합니다. 환경과 영향의 피동을 받습니다. 어지간한 사람은 다 그렇습니다. 부인했습니다 베드로도, 면전에서 부인했고 그게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베드로 그래놓고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고 울었습니다. 왜냐, 그렇게 해서 안되는데, 그런데 사람이 약하니까, 이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고 가정이 그렇고 경제가 그렇고 처지가 이래서 그렇게 살아서 해야하는게 참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진실한 사람입니다. 뻔히 옳은 줄 알면서도 어쩌라고, 깔아뭉개버리면 그거는 그만 희망없는 사람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닙니다. 하늘나라가 내 나라다, 이 세상은 떠나갈 곳이다.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달을 세는 그 달 중에서 첫 번째 일 년의 첫달이 1월이 되게 해라. 유월절 전까지 이스라엘의 달력에는 일월달이 다른 달이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출애굽 때는 1월달은 유월절이 1월달이다. 이때 시기가 대략 어느 즈음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순절 때가 보리 추수할 때, 보리 추수할 때 우리나라로 하면 한 5월 6월 됩니까. 보리 추수니까. 그러니까 그때가 100일이었거든요. 그때는 한 2월이나 3월일지 모르겠습니다. 이때부터 종교적인 달력은 그게 일월달이 된겁니다. 지금도 유대인의 달력은 두 가지가 있는 걸로 아는데, 일반 달력하고 맞춘 게 있을 겁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은 신앙생활 출발하고 나면은 기본적을 믿는 사람은 자세가 그래야합니다. 유월절이 애굽에서 행했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살지만 떠나갈 곳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 출발해서 그 전부는 신앙 중심으로 계산한겁니다. 기준도 중심도 신앙 생활으로, 그 첫달이 되게하라처럼 모든 것의 신앙의 손해는 손해다. 아무리 이득이 있어도.
아이들 학교를 보내려면 학군 좋은 곳에 보내야합니다. 그런데 무조건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면 롯이 소돔과 고모라에 감으로 그렇게 되었던 것처럼 참 하나님이 보내심이 어쩔 수 없습니다. 애굽을 보내시니까 바벨론에도, 미국나라는 속화되어 엉망일겁니다. 그런데 80년대만해도 완전 타락한 곳으로 타락으로 안갈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보내심은 알 수 없으나 중생 자세는 환경 스스로는 안 가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돈벌이 잘 되니까 대우 좋으니까 뭐가 좋으니까 그래서 이 세상 기준의 손익가지고 선택하면 끝은 반드시 안좋습니다. 믿는 사람은 신앙 출발 하고 나면 중심도 출발도 전부 신앙 중심으로 하는 게 복이 있다. 이달로 첫달이 되게 하라는 겁니다. 학교를 선택해도 직업을 정해도 사람을 선택해도, 자녀 교육을 시켜도 다 그런겁니다.
어린 양을 취하는 데 열흘입니다. 어린 양을 취하는 게 유월절 핵심입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의 핵심입니다. 해야하는 그 자체입니다. 그 자체는 변해서는 안되는 거니까 출애굽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그건 시험드니까 그건 아닐 것이고 말하자면 양을 고르는 거겠지요. 그 중에서 일년된 것으로 고르는 그것입니다. 말하자면 신앙 출발할 때 자기 자신의 출발 자세를 다지고 다져서 흔들리지 않도록 심사숙고해라, 깊이 생각해라 따지긴 따져야하는데 왜 가야하는지 인도하신 뜻이 뭔지 어떤 것인지 어려움이 있을 것인지 생각하시는 것은 알 수 없는 것이고 그렇게 해석을 해보는 겁니다. 유월절 양은 주님 대속입니다. 주님을 잡는 겁니다. 우리가 주님을 잡진 않습니다. 그 대속을 잡는 겁니다. 당신 자신이 그 은혜를 받는 거지요. 그 동시에 잡는게 나를 잡을 때 순종할 거, 회개할 거 자기를 잡아바치는 그런 겁니다.
주일 연보, 십일조는 하는 겁니다. 그런데 주일 연보는 액수 상관 없으니까, 십일조는 정해져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믿고 남편이 안 믿습니다. 남편의 경제로 가정 꾸려나가는데 남편은 수입이 있는데 아내는 잘 믿습니다. 십일조를 해야하는데 그러면 남편 눈치보니까 그러면 해야합니까 말아야하는겁니까. 안하는 겁니다. 함부로하면 안되는 겁니다. 의논 하는 겁니다. 하는데 하고 남편이 단칼에 안해도 원하지 않고 안하면 좋겠다 하면 기다리고 안하는 겁니다. 남편이 구원이 먼저니까 그래서 해서 이해가 신앙이 자라서 보면 십일조까지는 그렇고 그러면 그 절반하든지 그러면 한 달에 30만원 해서 30만원 다 하는 건 몰라도 10만원 하면 되겠다 하면 조절하는 겁니다. 그게 이달 열흘입니다. 깊이 생각하는 거 기다리는 겁니다.
중간반 반사가 있는데 이 세상 직장이 평균이 십 몇만원 받았고 그랬습니다. 그때 한 30만 되었을려나, 월급이 훨씬 더 적습니다. 그래서 부부 합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가정을 책임진 그 아들이 자기가 해놓고 사는데 교회에서 신앙이 있으니까 중간반 들어와보지요 하니까 이 사람이 가정 던져놓고 지원을 한 겁니다. 하겠다고, 구역장이 들어보더니 너 가족 뭐먹고 살고 낙제, 잘라버렸습니다. 안되는 겁니다. 자기한테 생계가 자기한테 달렸는데 못하는 겁니다. 그런 게 열흘입니다. 자기를 잡아 바치는 게 쉽게 하는 게 아닙니다. 물질도 충성도 그런겁니다. 이 원리를 기억하시고.
14일, 14일까지 간직을 하지요. 그러면 열흘의 선택을 하고 간직함이 있는 겁니다. 열흘에 4일이 추가가 됩니다. 양을 선택을 했고 그 양을 4일간 간직하는 겁니다. 바치겠습니다, 충성하겠습니다. 그러면 변하지 않도록 자기를 단속하는 기간, 그게 4일이니까 우리는 어떻게 배웁니까. 모든 면으로 다 살펴서 변하지 않도록 그때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앞에 각 사람이 자기 먹을 양을 따라서 대인은 많이 먹을 것이고 소인은 적게 먹을 겁니다. 성찬식 참석할 때 주님 몸과 피를 사람마다 깨닫는 게 다른거겠지요.
주님 대속으로만 환란이 되는 것이지 주님 피로만 하는 것이고 마지막 일곱 번째, 피 안에서 있어야 환란을 승리하는 겁니다. 해질 때 준비하고 밤중이면 주님 대속 안에 들어가야 환란 승리하지 대속 밖으로 나가는 순간 실패하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일곱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애굽 땅에서 이 의미, 두 번째, 해의 시작 첫달이 되게 하고 출발 후에 모든 것의 자세, 그리고 이달 열흘에 깊이깊이 생각하는 겁니다. 네 번째 자기 분량마다, 이웃과 함께 서로 도울 수 있습니다. 해질 때에 환란 준비는 미리 하는 것이고, 환란 때는 피해 들어가야 승리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6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4절 -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공부는 공과에 기록되어있으니까 그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1절부터 7절까지 말씀을 좀 복습을 하겠습니다. 유월절에 대해서 어디에서 행해진 사건인가,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유월절은 애굽 땅에서 행해진 일입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이스라엘에게 구원과 해방을 준 구원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의 3대 절기 중에 유월절, 구원의 절기 구원 받은 이스라엘이 오십일만에 십계명을 받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 생애를 살아갈 길을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인도의 절기라고 합니다. 오십일 오순절은 십계명받은 거고 장막적은 보호하신 것을 감사한 절기가 장막절입니다. 삼대절기 중 가장 큰 것이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이 무슨 뜻이지요. 유월절이 무슨 뜻이지요,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요즘은 그런 말 잘 안쓰는데 과거 북한에서 넘어올 때 월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월남이 옛날 이름이 월남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월남이란 남쪽으로 넘어오는 걸 월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 무엇을 넘어갔습니까. 양의 피를 발린 곳, 그래서 유월절입니다. 구원과 해방의 절기고 애굽에는 멸망하는 절기입니다.
구원받는 절기, 대속 안에 있는 사람은 구원 받는 절기, 반대는 멸망하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열 가지 재앙 중에서 다른 사람 중에도 하나님 말씀을 믿고 겁이 나서 양과 목축을 집에 들인 사람은 안 망했고 이스라엘 백성 중에도 모세말 우습게 여긴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유월절 절기도 원래 같습니다. 애굽 사람 중에도 양을 발라 피바른 집은 안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도 그러지 않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유월절은 어디서 행해졌느냐 애굽땅에서, 애굽이라는 곳은 이스라엘이 남의 나라 들어가서 처음에는 생명의 은인의 가족으로 살았고 그래서 아주 귀하게 대접받다가 세월이 지나가니까 자기들도 변했고 대접하는 사람들도 변할 수 있고, 대접받는 그 사람들도 죽고 후손으로 이어지고, 대접하는 사람들도 이어지지요. 우리나라를 살린 구국의 많습니다. 40-50년 까지만해도 영웅들 그런데 시대 변하니까 625전쟁 아는 사람들은 거의 죽고 다시 태어나니까 그 장군의 공을 기억하는 사람을 죽고 그게 뭐야하고 무시하고 그래서 나라 절반은 그냥 깔아뭉개버립니다. 이런 것을 세상이라고 그러고 역사라고 합니다. 역사라고 사학공부, 백 목사님은 법을 공부하고 역사를 공부해라.
유월절 당시도 꼭 같습니다. 요셉과 그 시대 사람들은 다 죽었고 새 시대가 있었으니까 430명 중에서 잠깐은 어느정도는 좋았고 종 노릇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430년입니다. 굉장히 긴 생활입니다. 애굽나라가 자기 나라로 섞일만큼 그렇게 되어있지 않은데 구출해내시기 위해서 유월절 재앙을 내린 겁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애굽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에서 건져내는 게 목적이었고 건져내면 되는데 내 백성을 보내라, 섬길 것이다라고 한 것이 곱게 보내줬으면 애굽도 좋고 바로도 좋고 이스라엘도 다 좋습니다. 세상과 교회 믿는 사람의 관계입니다. 교회를 품고있는 동네가 그러면 교회도 동네도 다 좋습니다. 온 세상 어디도 교회를 품고 있는 교회가 교회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내면에 들어가면 430년 애굽땅에 자리잡고 산 터전이 거기있습니다. 종으로 살아봤지만은 살아온 그 세월 삶의 터전이라는 것은 무시 못하는 거지요. 그래서 벗어나야하는데 끊어버리지 못하니까 강제로 끊어버린 겁니다. 그게 유월절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애굽나라는 세상입니다. 그 신하 백성들은 이 세상은 마귀의 세상 임금은 마귀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셨는데 마귀를 세상에 맡겨놨습니다. 원래는 아담에게 맡겼는데 빼앗겨버렸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 마귀가 세상 다 쥐고 있고 마귀의 사람들 마귀의 모든 역사들 그게 세사인데 이 세상은 마귀하고 마귀의 부하된 백성의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일은 뭐냐, 그들 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있고 역사적인 게 있는데 기본적인 일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신앙 출발 못하게 합니다. 그게 온 세상 하나님이 첫째고, 출발에서 믿어나가면 잘 못 믿게 만드는 것이 전부 다입니다.
정치도 경제도 교육도 문화도 다 그렇습니다. 종교까지 이 세상이라는 곳이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과 합해질 수 없고 하나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중생되어서 신앙 출발해서 이 세상을 발 아래 밟고 초월해서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야할 택자들이 이 세상은 돈이 좋고 가정이 좋고 향락이 즐겁고 재미있고 즐겁고 그런 게 많다보니까 못하니까 끊어버리시기 위해서 하신 역사가 유월절이고 사활의 대속 공로입니다.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대신 죽으신 것인데, 그 죽으신 그 원인이 뭐냐, 하나님 백성들이 이 세상이라는 것에 메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활의 대속 공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고 나면 유월절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애굽에서 나오고 나면 더 이상 필요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해마다 지키라고 했습니다.
주님 사활의 대속 공로는 중생시키면 사활의 공로고, 죄 마귀 사망 이 세상에 있는 우리를 공로고 끊어주셨으니까 필요가 없느냐, 평생을 통해서 잊고 사는게 건설구원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세례를 받는 것이 출발입니다. 주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나를 위한 것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 공로가 내 것이 됩니다. 세례 받고 나면 이어지는 것이 성찬이고 성찬은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래서 계속 가다가 끝마치는 게 믿는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내가 살 나라가 아니고 이 세상을 남의 나라며 잠시 머물다가 떠나갈 나그네 장소라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이 세상이라는 곳은 세상에서 집을 사고 인테리어를 꾸미고 직장을 구하고 터를 닦고 사는 거 같아도 방편입니다. 정말 믿는 사람이 불신자들처럼 이 세상을 자기 기업으로 삼아가지고 자손 대대로 잘먹고 잘 살고 유전해서 물러주는 자기 본 생활이라고 하면 예수믿는 사람 아닙니다.
오늘 새벽인가요, 진실이 무엇이죠. 자기가 옳은대로 살고 안살고가 아닙니다. 사람은 약하고 무지합니다. 환경과 영향의 피동을 받습니다. 어지간한 사람은 다 그렇습니다. 부인했습니다 베드로도, 면전에서 부인했고 그게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베드로 그래놓고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고 울었습니다. 왜냐, 그렇게 해서 안되는데, 그런데 사람이 약하니까, 이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고 가정이 그렇고 경제가 그렇고 처지가 이래서 그렇게 살아서 해야하는게 참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진실한 사람입니다. 뻔히 옳은 줄 알면서도 어쩌라고, 깔아뭉개버리면 그거는 그만 희망없는 사람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닙니다. 하늘나라가 내 나라다, 이 세상은 떠나갈 곳이다.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달을 세는 그 달 중에서 첫 번째 일 년의 첫달이 1월이 되게 해라. 유월절 전까지 이스라엘의 달력에는 일월달이 다른 달이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출애굽 때는 1월달은 유월절이 1월달이다. 이때 시기가 대략 어느 즈음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순절 때가 보리 추수할 때, 보리 추수할 때 우리나라로 하면 한 5월 6월 됩니까. 보리 추수니까. 그러니까 그때가 100일이었거든요. 그때는 한 2월이나 3월일지 모르겠습니다. 이때부터 종교적인 달력은 그게 일월달이 된겁니다. 지금도 유대인의 달력은 두 가지가 있는 걸로 아는데, 일반 달력하고 맞춘 게 있을 겁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은 신앙생활 출발하고 나면은 기본적을 믿는 사람은 자세가 그래야합니다. 유월절이 애굽에서 행했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살지만 떠나갈 곳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 출발해서 그 전부는 신앙 중심으로 계산한겁니다. 기준도 중심도 신앙 생활으로, 그 첫달이 되게하라처럼 모든 것의 신앙의 손해는 손해다. 아무리 이득이 있어도.
아이들 학교를 보내려면 학군 좋은 곳에 보내야합니다. 그런데 무조건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면 롯이 소돔과 고모라에 감으로 그렇게 되었던 것처럼 참 하나님이 보내심이 어쩔 수 없습니다. 애굽을 보내시니까 바벨론에도, 미국나라는 속화되어 엉망일겁니다. 그런데 80년대만해도 완전 타락한 곳으로 타락으로 안갈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보내심은 알 수 없으나 중생 자세는 환경 스스로는 안 가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돈벌이 잘 되니까 대우 좋으니까 뭐가 좋으니까 그래서 이 세상 기준의 손익가지고 선택하면 끝은 반드시 안좋습니다. 믿는 사람은 신앙 출발 하고 나면 중심도 출발도 전부 신앙 중심으로 하는 게 복이 있다. 이달로 첫달이 되게 하라는 겁니다. 학교를 선택해도 직업을 정해도 사람을 선택해도, 자녀 교육을 시켜도 다 그런겁니다.
어린 양을 취하는 데 열흘입니다. 어린 양을 취하는 게 유월절 핵심입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의 핵심입니다. 해야하는 그 자체입니다. 그 자체는 변해서는 안되는 거니까 출애굽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그건 시험드니까 그건 아닐 것이고 말하자면 양을 고르는 거겠지요. 그 중에서 일년된 것으로 고르는 그것입니다. 말하자면 신앙 출발할 때 자기 자신의 출발 자세를 다지고 다져서 흔들리지 않도록 심사숙고해라, 깊이 생각해라 따지긴 따져야하는데 왜 가야하는지 인도하신 뜻이 뭔지 어떤 것인지 어려움이 있을 것인지 생각하시는 것은 알 수 없는 것이고 그렇게 해석을 해보는 겁니다. 유월절 양은 주님 대속입니다. 주님을 잡는 겁니다. 우리가 주님을 잡진 않습니다. 그 대속을 잡는 겁니다. 당신 자신이 그 은혜를 받는 거지요. 그 동시에 잡는게 나를 잡을 때 순종할 거, 회개할 거 자기를 잡아바치는 그런 겁니다.
주일 연보, 십일조는 하는 겁니다. 그런데 주일 연보는 액수 상관 없으니까, 십일조는 정해져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믿고 남편이 안 믿습니다. 남편의 경제로 가정 꾸려나가는데 남편은 수입이 있는데 아내는 잘 믿습니다. 십일조를 해야하는데 그러면 남편 눈치보니까 그러면 해야합니까 말아야하는겁니까. 안하는 겁니다. 함부로하면 안되는 겁니다. 의논 하는 겁니다. 하는데 하고 남편이 단칼에 안해도 원하지 않고 안하면 좋겠다 하면 기다리고 안하는 겁니다. 남편이 구원이 먼저니까 그래서 해서 이해가 신앙이 자라서 보면 십일조까지는 그렇고 그러면 그 절반하든지 그러면 한 달에 30만원 해서 30만원 다 하는 건 몰라도 10만원 하면 되겠다 하면 조절하는 겁니다. 그게 이달 열흘입니다. 깊이 생각하는 거 기다리는 겁니다.
중간반 반사가 있는데 이 세상 직장이 평균이 십 몇만원 받았고 그랬습니다. 그때 한 30만 되었을려나, 월급이 훨씬 더 적습니다. 그래서 부부 합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가정을 책임진 그 아들이 자기가 해놓고 사는데 교회에서 신앙이 있으니까 중간반 들어와보지요 하니까 이 사람이 가정 던져놓고 지원을 한 겁니다. 하겠다고, 구역장이 들어보더니 너 가족 뭐먹고 살고 낙제, 잘라버렸습니다. 안되는 겁니다. 자기한테 생계가 자기한테 달렸는데 못하는 겁니다. 그런 게 열흘입니다. 자기를 잡아 바치는 게 쉽게 하는 게 아닙니다. 물질도 충성도 그런겁니다. 이 원리를 기억하시고.
14일, 14일까지 간직을 하지요. 그러면 열흘의 선택을 하고 간직함이 있는 겁니다. 열흘에 4일이 추가가 됩니다. 양을 선택을 했고 그 양을 4일간 간직하는 겁니다. 바치겠습니다, 충성하겠습니다. 그러면 변하지 않도록 자기를 단속하는 기간, 그게 4일이니까 우리는 어떻게 배웁니까. 모든 면으로 다 살펴서 변하지 않도록 그때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앞에 각 사람이 자기 먹을 양을 따라서 대인은 많이 먹을 것이고 소인은 적게 먹을 겁니다. 성찬식 참석할 때 주님 몸과 피를 사람마다 깨닫는 게 다른거겠지요.
주님 대속으로만 환란이 되는 것이지 주님 피로만 하는 것이고 마지막 일곱 번째, 피 안에서 있어야 환란을 승리하는 겁니다. 해질 때 준비하고 밤중이면 주님 대속 안에 들어가야 환란 승리하지 대속 밖으로 나가는 순간 실패하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일곱가지로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애굽 땅에서 이 의미, 두 번째, 해의 시작 첫달이 되게 하고 출발 후에 모든 것의 자세, 그리고 이달 열흘에 깊이깊이 생각하는 겁니다. 네 번째 자기 분량마다, 이웃과 함께 서로 도울 수 있습니다. 해질 때에 환란 준비는 미리 하는 것이고, 환란 때는 피해 들어가야 승리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