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6-01-11조회 9추천 1
2026년 1월 11일 주일 오전
찬송: 29장, 176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 새해 첫주를 맞이해서 성찬식을 했습니다. 성찬의 실상은 주님의 몸과 피고 그것은 역사가 공로가 대속 공로입니다. 죽으심과 사활 대속의 공로, 성찬은 죽으심까지지만 사활의 대속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완성된 것은 사활의 대속 공로고 그걸 표시하는 게 성찬식이고 그걸 몸소 우리 위해서 행하신 게 마지막 만찬이고 그 주님 성찬을 구약시대 때 예표로 행한 게 유월절이고 그 유월절의 근본 유래가 가죽옷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담에게 입혀주신 구원의 언약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것을 영원한 사망으로 되었고 그것은 사후 세계에 있고 사람의 모든 세계는 한편으로 보면 기쁨도 있고 소망도 있고 행복과 존귀도 있는데 깊이 들어가보면 아이가 태어날 때 어떤 모습으로 태어납니까. 소망 중에 태어납니까 울면서 태어납니까. 여반에 아이 낳을 때 울면서 태어납니다. 울음입니다. 울음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고통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세상에 나기까지 어머니의 열 달의 수고는 말로 못하는 겁니다. 그 고통을 말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렇게 태어나서 평생 요즘 100년 산다고 하는데, 기쁨도 소망도 쾌락도 행복도 더러더러 있지만 내면에 들어가보면 울음으로 태어난아기가 죽는 그 순간까지가 인간입니다. 온갖 근심 걱정, 염려 불안 초조, 원치 않는 것 시기 질투 수 많은 죄로 인한 것들이 있게 되고 그게 죄값이고 그건 표기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인간의 모든 죄의 고통은 담당해 안으시고 그 첫 번째 표시가 가죽옷이고 그게 좀 더 드러난 것이 유월절이고 그게 좀 더 구체적인 것이 예수님의 성만찬이고 그것의 실체가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 도성인신과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게 오늘 공부한 유월절에 대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깊이 생각해봅니다.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이라는 말은 무슨 구, 옛날 구, 오래된 약속, 신약은 새로운 약속, 구약은 오래되었다. 오래 전이라는 거지요. 형식을 가지고 형체를 가지고 가르치고 인도하신 때입니다. 아, 어린 때다. 그러기 때문에 보여야하고 만져봐야하고 들려야하고 겪어봐야하는 때가 어린 때입니다. 장소 공간을 정해놓고 구약시대 때는 생활의 중심이 성막, 성막 앞에 가야하고 가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양을 잡아야하고, 그래서 제사장들은 조선시대 백정처럼 소잡고 양잡는 게 일입니다. 굉장히 중노동입니다.
닭 한 마리 잡아보셨습니까. 닭은 목치면 가버리고 끔찍합니다. 매일같이 얼마나 잡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구약의 성막 성전은 피투성이가 되는 것이고 그게 성전입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교회는 거룩하고 깨끗하고 주관이고 교회 속에 들어온 것은 병원이라고 합니다. 병원 수술실에 가보셨습니까. 그런 곳이 병원이고 교회고 구약의 성전. 신약에는, 설교라는 것은 설교록에 보면 교회는 참 조심스러운데 옛사람을 잡아 죽이는 곳이고 새사람을 살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듣기 좋은 말 온화한 말 평화로운 말 이런 말 하면 듣기는 좋은데 사람은 못잡습니다. 그래서 백목사님은 오만 말을 다 나옵니다. 구약시대에 보면 육체시절입니다.
형식도 사건도 실체도 물리적인 그런 걸로 있었고 그렇게 가르친 때가 유월절이 그런 상황에서 벌어진겁니다. 지금은 구약시대입니까 신약시대입니까. 지금 구약입니까 신약입니까. 옛나라고 다르게 발달되고 향상되고 자랐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는 구약이라고 하면 어린 때, 신약은 장성한 때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나이가 많아 자라게 되면 눈에 보이는 게 아니고 속을 살펴 들어가는 게 장성한 겁니다. 유아원 유치원 어린이집에는 그림으로 되어있고 글자는 큽니다. 갈수록 글자, 그림은 줄어듭니다. 그래서 보이는 건 줄어들고 없어지고 갈수록 안 보이는 그 속을 들여다보는 게 장성한 사람입니다. 병원치료도 그렇습니다.
속에 장기를 찾아내는 게 실력있는 의사라고 말을 합니다. 유월절도 이 시대에 맞게 형식을 가지고 장소와 사람과 사건 그걸 보이지 않는 것에 내면에 이치를 찾고, 어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월절 절기 재앙을 읽으면서 그 속에 우리는 장성했으니까 신령한 도리를 찾아들어가는 것이고, 구약이 그렇습니다. 지난 주간에 1절부터 7절까지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다. 크게 둘로 나누면 유월절의 준비입니다. 지난 주에 유월절 준비 관련한 말씀을 했습니다.
유월절은 어디에서 있었던 일입니까. 유월절은 구약시대 때 어디서 있었습니까. 어디서 있었지요. 애굽 땅에서 있었습니다. 애굽이라는 곳이 어느 곳인가, 우리에게 애굽은 이스라엘의 애굽은 관계를 잘 생각해야합니다. 살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이스라엘의 애굽은 사는 관계에서 애증관계, 사랑과 미움이 섞여있다는 겁니다. 애굽의 이스라엘이 이런 관계입니다. 한편으로는 원수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200만명으로 번식될 수 있도록 장소와 환경을 제공해준 나라가 애굽땅입니다. 기본으로 말하면 불신나라고 바로는 불신왕이고 불신 사람들이고 그들의 역사는 출애굽을 막았는데 한편으로 살게했고 번식하게 했고 출애굽할 때 전부 다 줬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애굽에서 벌어졌는데, 남의 나라입니다. 그 애굽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신세를 졌습니다. 나와야하는데 초등학교 육학년 졸업하면 중학교 가야하는데 붙들고 있습니다. 나와야하는데 못 나오게 막고있는겁니다. 애굽은 그러고 있고 이스라엘은 그럴지라도 우리는 가야합니다. 요십, 야곱이 죽으면서 언젠가 하나님이 너희를 데려놓으실 때 뭘 말하라고요, 해골을 가져가라, 요셉이 땅이 묻혀서 해골이 됐을 즈음 해골을 가져가라, 이곳은 남의 나라고 본향 가나안으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야하는 겁니다. 떠날 곳이라고 살아야하는데 이스라엘이 애굽에 살다보니까 세상에 살다보니까 믿는 사람 천국 백성이 되고 틀을 닦아놓고 출애굽할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리신 게 재앙인데
하나는 애굽 사람들 하나는 이스라엘 사람들,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이 세상은 남의 나라다 우리는 하늘 백성이다. 준비하고 연습하고 그렇게 살면 환란이 안옵니다. 그러면 자기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그런데 천국 백성이 남의 나라에 살고 있으면서 땅 집 주식 자동차 그거 다 사놓고 그건 하늘나라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내 나라라고 사가지고 누리고난 아들들에게 물려주고 손자에게 물려줘서 부귀영화를 누리리라는 그 자세로 이 세상을 살아나가면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살게 만들면 뭐가 생깁니까. 그 사람에게 유월절 재앙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환란이 그런 겁니다. 그래서 생긴 원인이 발생하는 겁니다. 첫달이 되게하라, 그걸 첫달로 삼아라, 믿는 사람은 출발하고 나면 모든 것의 기준을 바꿔야합니다. 동기목적 결산의 기준을 바꿔야합니다. 해의 첫달이 되게 하라, 모든 것을 다 신앙으로 삼아라는 겁니다. 결혼하든지 아이를 낳던지 직장을 선택하던지 사람을 사귀던지 뭘하든 이 세상에서 살 때 손익계산의 기준, 돈벌이가 잘될까, 저 사업을 해야 잘될까. 여기 가야 할까 저기 가야할까, 그거 하지 말고 직장이든 사업이든 심지어 여행을 갈지라도 신앙으로 삼으라, 무엇을 해야 신앙 생활에 예배 생활에 도움이 될까, 부산에는 눈이 안오니까 덜하지요.
오래 전에 서진에 있을 때 눈이 많이 왔습니다. 그때 열 몇 명 새벽기도 원래 나왔는데 한 분밖에 안왔습니다. 그런데 그 한 분이 멀리 사는 곳, 예배당에 못옵니다. 주일도 잘 못올걸요, 집이 가까이 있으면 김영우 형제들은 매일 저녁마다 새벽마다 와서 기도하고 늦으면 와서 성경읽고 그게 조금 조심만하면 예배당이 앞마당이 되면 자칫 잘못하면 제사장 아니라도 주변에 살면 예사로 생각해서 비느하스 되기 쉽습니다. 그러면 참 복이 되는 겁니다. 신앙 생활 거기에 따질 것 그게 해의 첫달이 되게 하라는 겁니다. 열흘에 최대한 노력해서 심사숙고해라, 함부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 가지 일을 가르켜서 그렇게 하지만은 생각과 선택이 필요할 때는 심사숙고하는 겁니다. 주일 연보, 십일조는 하는 겁니다. 건축 연보는 자유로 하십시오. 그러면 어떤 교회는 부흥회가 옵니다. 그러면 흥분시켜놓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연보를 합니다 그러면 100만원 할 사람이 5000만원합니다. 그래서 세월을 쪼들려서 그게 연보가 되겠습니까. 그런짓하지말아라는 겁니다. 그거 다 잘못된 집회고 연보니까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그런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즉흥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글씨는 또박또박 쓰는 겁니다. 날아가듯이 쓰는 거 아닙니다. 고속도로 자동차 운전은 천천히 하는 거고 신앙 생활은 소처럼 하는 겁니다. 허영과 허욕 이건 원수입니다. 벌컥벌컥하는 것도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마다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얼굴이 다른만큼 생각도 짐도 다릅니다. 먹을 수 있는 분량을 따라서 양을 취해라, 돕기도 해라, 십자가는 내가 지는 겁니다. 남에게 지라는 것은 잘못되는 겁니다. 십자가는 남에게 지우는 게 아니고 내가 지고 가는 겁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십자가 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양고기를 언제 잡았느냐, 6절에 보니까 양이 선택을 언제 했습니까. 유월절을 잡을 양을 1월에 선택했고 14일날 잡습니다. 아침에 잡습니까 오후에 잡습니까 초저녁에 잡습니까. 해질 때 잡습니다. 그렇게 기록해놨습니다. 해가 질 때다, 밤중입니다. 밤중은 환란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에게 환란 주시기 전에 준비할 기회를 주십니다. 그때가 해질 때입니다.
그리고 그건 준비는 양을 잡아 준비합니다. 그리고 환란 때는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가고 승리하지 믿는 사람의 모든 환란, 겉으로는 여러 가지 있으나 속에는 신앙적인 환란입니다. 무조건 실패고 그런 겁니다. 여기까지 여러 가지 생각해봤습니다. 오늘은 제가 깜빡하고 있었는데 시상도 있고 그래서 복습으로 끝났습니다. 이게 유월절입니다. 실제 유월절은 어떻게 하느냐, 밤에 먹습니다. 구워먹는데 함께 먹는 거 날로 삶아서 먹지말고 허리에 띠를 띠고 지팡이 짓고 그렇게 먹는 겁니다.
오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29장, 176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 새해 첫주를 맞이해서 성찬식을 했습니다. 성찬의 실상은 주님의 몸과 피고 그것은 역사가 공로가 대속 공로입니다. 죽으심과 사활 대속의 공로, 성찬은 죽으심까지지만 사활의 대속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완성된 것은 사활의 대속 공로고 그걸 표시하는 게 성찬식이고 그걸 몸소 우리 위해서 행하신 게 마지막 만찬이고 그 주님 성찬을 구약시대 때 예표로 행한 게 유월절이고 그 유월절의 근본 유래가 가죽옷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담에게 입혀주신 구원의 언약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것을 영원한 사망으로 되었고 그것은 사후 세계에 있고 사람의 모든 세계는 한편으로 보면 기쁨도 있고 소망도 있고 행복과 존귀도 있는데 깊이 들어가보면 아이가 태어날 때 어떤 모습으로 태어납니까. 소망 중에 태어납니까 울면서 태어납니까. 여반에 아이 낳을 때 울면서 태어납니다. 울음입니다. 울음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고통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세상에 나기까지 어머니의 열 달의 수고는 말로 못하는 겁니다. 그 고통을 말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렇게 태어나서 평생 요즘 100년 산다고 하는데, 기쁨도 소망도 쾌락도 행복도 더러더러 있지만 내면에 들어가보면 울음으로 태어난아기가 죽는 그 순간까지가 인간입니다. 온갖 근심 걱정, 염려 불안 초조, 원치 않는 것 시기 질투 수 많은 죄로 인한 것들이 있게 되고 그게 죄값이고 그건 표기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인간의 모든 죄의 고통은 담당해 안으시고 그 첫 번째 표시가 가죽옷이고 그게 좀 더 드러난 것이 유월절이고 그게 좀 더 구체적인 것이 예수님의 성만찬이고 그것의 실체가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 도성인신과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게 오늘 공부한 유월절에 대한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깊이 생각해봅니다. 구약시대입니다. 구약이라는 말은 무슨 구, 옛날 구, 오래된 약속, 신약은 새로운 약속, 구약은 오래되었다. 오래 전이라는 거지요. 형식을 가지고 형체를 가지고 가르치고 인도하신 때입니다. 아, 어린 때다. 그러기 때문에 보여야하고 만져봐야하고 들려야하고 겪어봐야하는 때가 어린 때입니다. 장소 공간을 정해놓고 구약시대 때는 생활의 중심이 성막, 성막 앞에 가야하고 가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양을 잡아야하고, 그래서 제사장들은 조선시대 백정처럼 소잡고 양잡는 게 일입니다. 굉장히 중노동입니다.
닭 한 마리 잡아보셨습니까. 닭은 목치면 가버리고 끔찍합니다. 매일같이 얼마나 잡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구약의 성막 성전은 피투성이가 되는 것이고 그게 성전입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교회는 거룩하고 깨끗하고 주관이고 교회 속에 들어온 것은 병원이라고 합니다. 병원 수술실에 가보셨습니까. 그런 곳이 병원이고 교회고 구약의 성전. 신약에는, 설교라는 것은 설교록에 보면 교회는 참 조심스러운데 옛사람을 잡아 죽이는 곳이고 새사람을 살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듣기 좋은 말 온화한 말 평화로운 말 이런 말 하면 듣기는 좋은데 사람은 못잡습니다. 그래서 백목사님은 오만 말을 다 나옵니다. 구약시대에 보면 육체시절입니다.
형식도 사건도 실체도 물리적인 그런 걸로 있었고 그렇게 가르친 때가 유월절이 그런 상황에서 벌어진겁니다. 지금은 구약시대입니까 신약시대입니까. 지금 구약입니까 신약입니까. 옛나라고 다르게 발달되고 향상되고 자랐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는 구약이라고 하면 어린 때, 신약은 장성한 때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나이가 많아 자라게 되면 눈에 보이는 게 아니고 속을 살펴 들어가는 게 장성한 겁니다. 유아원 유치원 어린이집에는 그림으로 되어있고 글자는 큽니다. 갈수록 글자, 그림은 줄어듭니다. 그래서 보이는 건 줄어들고 없어지고 갈수록 안 보이는 그 속을 들여다보는 게 장성한 사람입니다. 병원치료도 그렇습니다.
속에 장기를 찾아내는 게 실력있는 의사라고 말을 합니다. 유월절도 이 시대에 맞게 형식을 가지고 장소와 사람과 사건 그걸 보이지 않는 것에 내면에 이치를 찾고, 어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월절 절기 재앙을 읽으면서 그 속에 우리는 장성했으니까 신령한 도리를 찾아들어가는 것이고, 구약이 그렇습니다. 지난 주간에 1절부터 7절까지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다. 크게 둘로 나누면 유월절의 준비입니다. 지난 주에 유월절 준비 관련한 말씀을 했습니다.
유월절은 어디에서 있었던 일입니까. 유월절은 구약시대 때 어디서 있었습니까. 어디서 있었지요. 애굽 땅에서 있었습니다. 애굽이라는 곳이 어느 곳인가, 우리에게 애굽은 이스라엘의 애굽은 관계를 잘 생각해야합니다. 살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이스라엘의 애굽은 사는 관계에서 애증관계, 사랑과 미움이 섞여있다는 겁니다. 애굽의 이스라엘이 이런 관계입니다. 한편으로는 원수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200만명으로 번식될 수 있도록 장소와 환경을 제공해준 나라가 애굽땅입니다. 기본으로 말하면 불신나라고 바로는 불신왕이고 불신 사람들이고 그들의 역사는 출애굽을 막았는데 한편으로 살게했고 번식하게 했고 출애굽할 때 전부 다 줬습니다. 그게 세상입니다.
애굽에서 벌어졌는데, 남의 나라입니다. 그 애굽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신세를 졌습니다. 나와야하는데 초등학교 육학년 졸업하면 중학교 가야하는데 붙들고 있습니다. 나와야하는데 못 나오게 막고있는겁니다. 애굽은 그러고 있고 이스라엘은 그럴지라도 우리는 가야합니다. 요십, 야곱이 죽으면서 언젠가 하나님이 너희를 데려놓으실 때 뭘 말하라고요, 해골을 가져가라, 요셉이 땅이 묻혀서 해골이 됐을 즈음 해골을 가져가라, 이곳은 남의 나라고 본향 가나안으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야하는 겁니다. 떠날 곳이라고 살아야하는데 이스라엘이 애굽에 살다보니까 세상에 살다보니까 믿는 사람 천국 백성이 되고 틀을 닦아놓고 출애굽할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리신 게 재앙인데
하나는 애굽 사람들 하나는 이스라엘 사람들,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이 세상은 남의 나라다 우리는 하늘 백성이다. 준비하고 연습하고 그렇게 살면 환란이 안옵니다. 그러면 자기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그런데 천국 백성이 남의 나라에 살고 있으면서 땅 집 주식 자동차 그거 다 사놓고 그건 하늘나라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내 나라라고 사가지고 누리고난 아들들에게 물려주고 손자에게 물려줘서 부귀영화를 누리리라는 그 자세로 이 세상을 살아나가면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살게 만들면 뭐가 생깁니까. 그 사람에게 유월절 재앙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환란이 그런 겁니다. 그래서 생긴 원인이 발생하는 겁니다. 첫달이 되게하라, 그걸 첫달로 삼아라, 믿는 사람은 출발하고 나면 모든 것의 기준을 바꿔야합니다. 동기목적 결산의 기준을 바꿔야합니다. 해의 첫달이 되게 하라, 모든 것을 다 신앙으로 삼아라는 겁니다. 결혼하든지 아이를 낳던지 직장을 선택하던지 사람을 사귀던지 뭘하든 이 세상에서 살 때 손익계산의 기준, 돈벌이가 잘될까, 저 사업을 해야 잘될까. 여기 가야 할까 저기 가야할까, 그거 하지 말고 직장이든 사업이든 심지어 여행을 갈지라도 신앙으로 삼으라, 무엇을 해야 신앙 생활에 예배 생활에 도움이 될까, 부산에는 눈이 안오니까 덜하지요.
오래 전에 서진에 있을 때 눈이 많이 왔습니다. 그때 열 몇 명 새벽기도 원래 나왔는데 한 분밖에 안왔습니다. 그런데 그 한 분이 멀리 사는 곳, 예배당에 못옵니다. 주일도 잘 못올걸요, 집이 가까이 있으면 김영우 형제들은 매일 저녁마다 새벽마다 와서 기도하고 늦으면 와서 성경읽고 그게 조금 조심만하면 예배당이 앞마당이 되면 자칫 잘못하면 제사장 아니라도 주변에 살면 예사로 생각해서 비느하스 되기 쉽습니다. 그러면 참 복이 되는 겁니다. 신앙 생활 거기에 따질 것 그게 해의 첫달이 되게 하라는 겁니다. 열흘에 최대한 노력해서 심사숙고해라, 함부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여러 가지 일을 가르켜서 그렇게 하지만은 생각과 선택이 필요할 때는 심사숙고하는 겁니다. 주일 연보, 십일조는 하는 겁니다. 건축 연보는 자유로 하십시오. 그러면 어떤 교회는 부흥회가 옵니다. 그러면 흥분시켜놓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연보를 합니다 그러면 100만원 할 사람이 5000만원합니다. 그래서 세월을 쪼들려서 그게 연보가 되겠습니까. 그런짓하지말아라는 겁니다. 그거 다 잘못된 집회고 연보니까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그런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즉흥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글씨는 또박또박 쓰는 겁니다. 날아가듯이 쓰는 거 아닙니다. 고속도로 자동차 운전은 천천히 하는 거고 신앙 생활은 소처럼 하는 겁니다. 허영과 허욕 이건 원수입니다. 벌컥벌컥하는 것도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마다 주신 분량이 있습니다. 얼굴이 다른만큼 생각도 짐도 다릅니다. 먹을 수 있는 분량을 따라서 양을 취해라, 돕기도 해라, 십자가는 내가 지는 겁니다. 남에게 지라는 것은 잘못되는 겁니다. 십자가는 남에게 지우는 게 아니고 내가 지고 가는 겁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십자가 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양고기를 언제 잡았느냐, 6절에 보니까 양이 선택을 언제 했습니까. 유월절을 잡을 양을 1월에 선택했고 14일날 잡습니다. 아침에 잡습니까 오후에 잡습니까 초저녁에 잡습니까. 해질 때 잡습니다. 그렇게 기록해놨습니다. 해가 질 때다, 밤중입니다. 밤중은 환란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에게 환란 주시기 전에 준비할 기회를 주십니다. 그때가 해질 때입니다.
그리고 그건 준비는 양을 잡아 준비합니다. 그리고 환란 때는 피를 바른 집안에 들어가고 승리하지 믿는 사람의 모든 환란, 겉으로는 여러 가지 있으나 속에는 신앙적인 환란입니다. 무조건 실패고 그런 겁니다. 여기까지 여러 가지 생각해봤습니다. 오늘은 제가 깜빡하고 있었는데 시상도 있고 그래서 복습으로 끝났습니다. 이게 유월절입니다. 실제 유월절은 어떻게 하느냐, 밤에 먹습니다. 구워먹는데 함께 먹는 거 날로 삶아서 먹지말고 허리에 띠를 띠고 지팡이 짓고 그렇게 먹는 겁니다.
오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