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6-01-11조회 11추천 1
2026년 1월 11일 주일 오후
찬송: 52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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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남아있는 것은 소화하라, 먹고 소화시켜라, 소화기, 뭐하는 겁니까. 불끄는 거지요. 불에 태워라는 거지요. 이때는 구약 시대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란 어릴 때라고 했습니다. 육체시대라고 했습니다. 구약 시대 때는 보이는 것을 가지고 가르칠 때다. 보이는 것을 가지고 가르쳐야 알 수 있습니다. 안 보이면 모르는 겁니다. 세 살 즈음 되면 알긴 알겠고 두 살 즈음 되는 아이는 앞집에 일보러 가면 엄마가 안 보여서 웁니다. 그런데도 우는 겁니다. 자기 먹는 과자나 음식이 없으면 그렇게 해버립니다. 맛있게 먹는 걸 감추면 울어버립니다. 안 보이면 그게 없어진 줄 알고 어린 때입니다. 구약 시대는 어릴 때 어릴 때는 육체 시대 보이는 것을 가지고 가르치는 때, 장소도 정해져있고 공간이 있고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고 직분을 가져야하고 구약의 제사장은 제사장만 제사장입니다. 레위 지파만 제사장이고 아론 자손만, 아론 자손만은 아니지만 성소에 들어가면 나뉘는데 레위 지파만 제사장입니다.
신약은 그렇지 않습니다. 구약은 성막을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과 염소털과 수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노아의 방주도 만들었습니다. 길이도 높이도 넓이도 만드는 게 구약 시대입니다. 어느 정도 있어도 만들어야하는 게 구약입니디. 물건도 상황도 보이는 시각적 청각적으로 이걸로 가츠니느 게 구약시대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어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라는 나라, 어딘지 아십니까. 이집트지요. 굉장히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땅이 비옥하고 농사가 잘되는, 나일강, 홍수가 한 번 생겨서 하고 나면 비옥하게 땅이 된답니다. 나일강은 애굽사람들에게 무슨 짓을 했지요. 남자 아이를 많이 죽였습니다. 그래서 장자 재앙 때 그게 전부 피가 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성막을 만들고 소와 양과 염소를 잡아야하고.
애굽이라는 나라 안에 오전에 잠깐 애굽과 이스라엘의 관계 애증관계라고 했습니다. 쓰긴 쓰는 말입니다. 세상과 교회관계를 배와 바닷물로 비유를 하지요. 애굽과 이스라엘의 관계고 세상과 이스라엘의 관계입니다. 믿는 사람이 예배당 수도원만 찾아다니고 치우친겁니다. 나이가 찼느냐 결혼해라, 사람이 없으면 찾아봐라, 결혼 하고 나니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혼자 편한데 둘이서 자니까 불편합니다. 좀 더 지나면 싸워재낍니다. 그게 말하자면 잘못된 걸 드러내는 과정입니다. 고쳐나가라, 아이가 나가면 밤마다 울어재끼지요 기저귀 갈아줘야하지요. 이거 보통 짐덩어리가 아닌 거지요. 그런데 여인의 수고로 사랑되는 것이고 남자에게는 먹여살림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고, 신앙과 세상의 관계입니다.
부부가 세상이고 직장이 세상이고 학교가 세상이고 믿는 사람이 힘들어서 결혼을 어떻게 해. 옛날에 무자식이 상팔자라 그거 상놈들이 만든 말일겁니다. 요즘은 덜말했는데, 여성들ㅇ 다는 아닙니다. 여전도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결혼 안하고, 어떤 잘 믿는 집사님의 장성한 딸이 있었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복음만 전하고 다닙니다. 다른 친구분이 그 딸 둔 아버지께 참 부럽습니다 하니까 그 여전도사님 아버지가 뭐라고 했다고요, 말도 마십시오 골치입니다. 그게 실상입니다.
구약엔 실제 애굽이라는 사람이 양을 잡아서 피를 바르게 하고 잡은 그 고기를 먹게하고, 어떻게 주의를 주시고 어떤 방법 자세로 먹을 것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먹어야합니다. 신약시대에는 장성해서 보이는 것으로 물리적으로 가르쳤던 걸 먹으면서 애굽이 다 유월절 이름부터 유월절, 무슨 뜻이라고 했던가요, 넘어가는 절기다. 양의 피바른 집을 넘어갔다. 왜 넘어갔을까. 그게 오늘의 먹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해서 들어가는 겁니다. 여호와의 유월절에 유월절까지를 하나하나 살피면서 오늘 우리에게 가르치는 구원의 도리, 우리들이 알아야하고 생각해야하고 조심할 게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하는지 하나님이 담아놓으신 구약시대 형체로 보여주신 행하신 그 속에 담아놓으신 우리 구원의 도리를 찾아내는 겁니다. 신약시대,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구약 성경을 보는 그런 이치고 원리고 방법입니다.
출애굽 유월절은 출애굽을 위한 역사입니다. 근거고 동력이 되는 역사입니다. 애굽 사람들이 붙들고 안 놔주고 있고 다는 아니겠지요. 나가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이스라엘이 안 나가려 했다는 걸 어떻게 압니까. 틈만 나면 돌아가자고 했으니까. 12명 먼저 보내보고 그게 하나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지만, 샅샅히 보니까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런데 너무 강해서 못 이깁니다. 그래서 여호와가 우리를 죽이려고 데려왔니 오만 말을 다 하고 모세 아론을 죽이려고 하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그게 싫었던거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 안 끊고 나오면 고통스럽게 됩니다. 마음으로 정리해서 북한에서 공산화 되는 거 보고 피난해서 오는데 거기 땅 사놓고 부자들은 떠나고 싶었겠습니까.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와버리지요. 고통스럽고 눈물 바가지가 됩니다. 연세가 50 즈음 넘어가는 분들은 서서히 이 세상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가볍게 갈 수 있는 거지요.
유월절을 해마다 기념하라고 했습니다. 출애굽이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스라엘은 해마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유월절을 먹는 때가 있었습니다. 밤에 그 고기를, 유월절 먹는 때 시간은 밤입니다. 그러니까 1월 10일에 양을 선택해놓고 잡은 양을 4일간 더 간직했다가 잡는 그런 때에 잡고 먹는 것은 잡은 피를 그 집안에 들어가서 먹습니다. 밤이란 것은 캄캄하게 어두울 때입니다. 밤은 왜 밤입니까. 빛이 없으니까. 밝은 빛이 없으니까 밤이 되는 겁니다. 빛이 없으니까 밤이 됩니다. 이 빛이라는 것은 하나님 빛이고 성령의 감동이 빛이고 옳은 구원이 빛인데 이런 것 자체는 없앨 수가 없는 겁니다.
양고기를 먹으면 환란이 구원이 됩니다. 개인도 가정도 다 그렇습니다. 지역적이든 환란이 왔을 때 어려운 때고 걷기가 어려운 때가 환란입니다. 그때에 사람이 되어버리면 빛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이기는 게 환란이 됩니다. 그럴 때 안에 들어가서 대속 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들어갑니까. 대속이 어떻게 생겼고 길이 무엇인가. 대속은 무형입니다. 대속은 물질이 아닙니다. 대속 안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날 구원하신 예수의 피밖에 없네. 필요한 것은 주님 공로를 말하는 거지요. 네 가지 안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벗지 않는다, 사죄를 입고 화친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네 가지를 붙들고 놓지 않고 그 안에 들어가서 양고기를 먹어야 밤 중에 구원이 됩니다. 그때 양고기 안 먹으면 지는 겁니다. 그러면 장자 재앙에 죽는 겁니다. 영원한 심신의 기능이 절단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밤 중에 먹습니다, 밤 중은 환란 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환란은 신앙이 기준입니다. 다니엘의 환란은 사자굴에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해당이 없습니다. 다니엘은 왜 시험 안 받았습니까. 그때 우상에 절해버리면 안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아옵소서 하고 희롱하듯이 그러니까 왕이 화가 났지요. 온유하게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건데 다니엘은 그걸 그때 다 초월했습니다. 다니엘은 해당되지 않는다. 아예 그 시험에 해당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 한자라든지 영어는 제가 잘 모르겠고 8급 정도 되는 시험 그건 2급 즈음 되면 높지요. 2급 정도 되는 시험을 가졌습니까. 그 사람에게 8급 시험지를 주면 우스운거지요. 아득한 고차원에 기도한다고 다친 혼자만의 시험이었습니다.
그때 시험을 왕에게 한달만 쉬었다가 그 후에 하는 거겠습니다. 쉬지요 그러면 아무 시험이 없습니다. 그 약속에 꺾으면 기도 안하면 죄입니까 죄 안합니까. 죄라고 하면 곤란하지만 의는 아니지요. 그래서 지킬만한 것에 그러니까 환란이 된 것이지요. 믿는 사람의 십자가, 그럴 때 믿는 사람이 이기는 방법은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밤 중에 먹습니다. 환란 때, 양고기 먹습니다. 사람이 일을 할려면 아무것도 안하면 연세가 안하신 분들은 밥을 못먹습니다. 안 움직이고 많이 먹으면 탈이 납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먹어야합니다.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먹는 방법은 첫 번째 불에 구워먹어라, 양고기는 불에 구워먹으라고 했습니다. 굽는 게 뭔가. 직화, 구우면 겉에서 구울 때 집어넣어버리면 타버리겠지요. 서서히 익히겠지요, 구워먹으라, 서서히 익혀가는 겁니다. 밖에서부터 안으로 익어들어가도록 하는 겁니다.
굽는 게 뭘까, 성경의 불은 역사입니다. 언제든지 우리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성령은 어디에 있습니까. 성령은 항상 진리 안에 계십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주님,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 큰 희생이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내 죄 때문에 그러셨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셨다. 낮아지셨다. 사람이 계셔가지고 짊어지고 대신 죽으셨다. 몇 가지가 되지, 내가 지은 죄가 몇 종류가 되지. 죄를 알아요, 죄를 알려면 뭘 알아야합니까. 법을 알아야죠. 이 세상 법입니까. 하나님 말씀의 법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양심을 속였나 거짓말했나 죄를 찾아보는 거지요. 꼽다보면은 말도 못하는 겁니다. 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
불에 구워먹되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구워먹어라. 머리는 연구입니다. 판단입니다. 주님의 모든 연구 판단 계획 선택 어떻게 했을까 주님의 머리, 주님 머리의 그것을 생각 주님의 생각 여러 가지 계힉 경영 판단을 생각하는 겁니다. 정강이는 주님이 걸어가시는 걸음 걸음 일보 일보, 어떻게 걸어가셨나. 어떻게 걸어가셨고 실행하셨는가. 욕심 감정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들 생각을 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겁니다. 이걸 생각하다보면 나중에 느낌이 오고 감동이 오고 감사가 있고 죄송함이 있고 소망이 넘치고 별별 작용들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고쳐나가는 이게 굽는 것이고 크게 말하면 두 가지입니다. 추상적인 면으로 하는 거고 아무리 생각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주님 대속의 모든 것을 죽이심을 나의 자기 자신을 잡아서 실행하는 겁니다. 고칠 걸 고치는 겁니다. 바꿀 것은 바꾸고 먹지말아야하는 걸 해야하는데 짜증을 잘내도록 해야겠다. 부지런해야겠다. 자존심 최면있는데 욕심 감정 이런 걸 생각해서 하나씩 고처나가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고치는 게 있는 겁니다.
생각하면 알게 되고 여러 가지 작용이 있게 되는 것이고 고치는 게 있는 것입니다. 먹을 때 어떻게 먹으라고요, 양고기 먹는 방법은 구워먹습니다. 머리와 정강이 내장을 구워먹으라, 먹을 때 함께 같이 먹을 거 있습니다. 주재료, 주식은 양고기입니다. 첫 번째 무교병을 같이 먹어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화목은 부엌과 반대되는 말입니다. 걸어가려고 하는데 죄를 멸하는데 하나님과 사이가 벌어진다. 불목이 있다 그런 겁니다. 충돌이 되는 겁니다. 주님 대속을 생각하고 대속의 사람으로 살겠다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목이 생기는 겁니다. 그걸 다 깨트리러 왔는데 그러기 때문에 주님 대속은 해당이 없는 겁니다. 성찬 먹을 때는 가능한 모든 죄를 다 자백하고, 이 시간까지 무슨 죄를 지었더라도 이 시간에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먹으면 됩니다. 모든 죄를 다,
목사님 가시고 나서 두쪽이 났는데, 성찬을 못했죠 그게 하나님 보실 때 가증스럽게 되었을 수 있습니다. 서로 미워하는데 기도를 해. 어느 편을 들어줄까. 같은 서부 교회에서 2층과 4층이라고 했습니까. 원수입니까 적입니까. 하나인데, 그렇게 싸우고 기도를 해, 안되는 겁니다. 누군가 미워하고 그런다는 것은 안됩니다. 그거부터 회개하고 와라, 저는 그 사람 미워하고 싶지 않고 그런데 그러면 너라도 회개해라. 그래서 무교병을 같이 먹어라. 두 번째는 쓴나물, 양고기를 잡는 것 자체가 고난입니다. 절정이 무엇입니까. 십자가 죽음이지요. 고난의 절정 십자가는 고난입니다. 대속의 은혜를 기다리고 동참하겠다는 건데 환란을 싫어한다, 모순입니다. 반드시 세 가지는 함께 먹어야하는 겁니다. 같이 먹는 겁니다. 서로 충돌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대속의 모욕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세 번째 먹을 때 주의해야할 게 있습니다. 첫째 날로 먹지 말아라, 생것으로 먹지 말아라는 겁니다. 회처럼 먹지 말아라, 양고기가 뭔데, 사활의 대속 어릴 때가 뭔데, 주님 사활의 대속이 뭔데, 대속이 뭔데 그게 날로먹는겁니다. 얼렁뚱땅대충대충 그 속에 말하자면은 노력 없이 이치를 따지는 거 없이 느낌없이 감동없이 감사없고 죄송함이 없고 그렇게 주님 대주고 상대하는 게 날로 먹는 겁니다. 우리는 생으로 많이 먹었죠. 그러다보니까 감동이 없습니다. 감사도 기쁨도 죄송함도 그런 것이 날로 먹는 겁니다. 물에 삶아먹지 마라 그러면 그 고기에 물이 들어가서 불게 됩니다. 그러면 고기에 물이 들어가는 겁니다. 퍼지게 되는 거지요. 따지고 들어갈 때 생각을 넣지 말아라, 너의 판단, 인간 생각 인간 판단 인본 주의와 같습니다. 그런 것을 집어넣어서 생각하지 말아라.
사람이라는 것은 인본주의는 쉬운 길 편한길을 찾아가는 게 인본입니다. 자기 자신의 형편 입장 처지 내 사정은 이런데 내 처지가 이런데 세상이 이런데 시대가 이런데 이런 걸 집어넣는 게 삶아먹는 겁니다. 대속은 대속이고 진리는 진리입니다. 명확하게 선을 끄어놓고 해야지.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죄와 싸우다가 중단하지 말아라. 의를 행하다가 실패입니다. 죄와 싸우는 것은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영감으로 끝내라
크게 말하면 먹는 때는 밤 중에,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어떻게 구워서, 머리와 정강이 내장을 다, 먹을 때 같이 먹을 것은 양고기 무교병 쓴나물, 날로 먹지 말고 물에 삶아먹지 말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고, 먹을 때는 양고기 먹을 때는 허리에 띠를 띠고 그 말은 힘있도록 하라. 풀어지지 않도록하라는 뜻입니다. 양고기를 먹는데 힘을 쓴다. 원리를 찾아보십시오. 구약 이스라엘은 무슨 띠를 띠어야합니다. 우리는 뭘 어떻게 먹습니까. 어떻게 먹지요. 먹는 것은 생각과 시련입니다. 이치를 따져서 들어가는데 주님 대속의 생애를 보면 생각해서 따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일까, 옳고 그른 것을 찾아 들어가는데 이게 옳은 것이냐고 하면 찾아 들어가는 요소를 가르켜서 진실이라고 합니다. 이게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걸 가지고 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게 힘이 드는 겁니다. 구별성, 진실성, 이걸 가져야 주님 생각하는데 힘이 되어진다. 두 번째는 발에 신을 신어라.
이제 지팡이 의자하니까 절대 주권을 믿는 힘을 삼아서 의지해서 나아가는 게 손에 지팡이를 잡고, 믿는 사람은 주사위는 던져졌다. 갈 길만 남았다. 그리고 주저하고 한눈팔고 앞만 향해서 나아가는 그게 절정이 적합한 자세가 선수들, 총알처럼 튀어나가는 그런 자세가 급히 먹는 겁니다. 그래서 크게 말하면 준비가 있고 먹는 때가 있고 먹는 방법이 있고 자세가 있었고, 크게 네 가지를 본문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이게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생각하면서 하늘을 향해서 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2장
본문: 출애굽기 12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침까지 남아있는 것은 소화하라, 먹고 소화시켜라, 소화기, 뭐하는 겁니까. 불끄는 거지요. 불에 태워라는 거지요. 이때는 구약 시대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란 어릴 때라고 했습니다. 육체시대라고 했습니다. 구약 시대 때는 보이는 것을 가지고 가르칠 때다. 보이는 것을 가지고 가르쳐야 알 수 있습니다. 안 보이면 모르는 겁니다. 세 살 즈음 되면 알긴 알겠고 두 살 즈음 되는 아이는 앞집에 일보러 가면 엄마가 안 보여서 웁니다. 그런데도 우는 겁니다. 자기 먹는 과자나 음식이 없으면 그렇게 해버립니다. 맛있게 먹는 걸 감추면 울어버립니다. 안 보이면 그게 없어진 줄 알고 어린 때입니다. 구약 시대는 어릴 때 어릴 때는 육체 시대 보이는 것을 가지고 가르치는 때, 장소도 정해져있고 공간이 있고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고 직분을 가져야하고 구약의 제사장은 제사장만 제사장입니다. 레위 지파만 제사장이고 아론 자손만, 아론 자손만은 아니지만 성소에 들어가면 나뉘는데 레위 지파만 제사장입니다.
신약은 그렇지 않습니다. 구약은 성막을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과 염소털과 수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노아의 방주도 만들었습니다. 길이도 높이도 넓이도 만드는 게 구약 시대입니다. 어느 정도 있어도 만들어야하는 게 구약입니디. 물건도 상황도 보이는 시각적 청각적으로 이걸로 가츠니느 게 구약시대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어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이라는 나라, 어딘지 아십니까. 이집트지요. 굉장히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땅이 비옥하고 농사가 잘되는, 나일강, 홍수가 한 번 생겨서 하고 나면 비옥하게 땅이 된답니다. 나일강은 애굽사람들에게 무슨 짓을 했지요. 남자 아이를 많이 죽였습니다. 그래서 장자 재앙 때 그게 전부 피가 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구약에는 성막을 만들고 소와 양과 염소를 잡아야하고.
애굽이라는 나라 안에 오전에 잠깐 애굽과 이스라엘의 관계 애증관계라고 했습니다. 쓰긴 쓰는 말입니다. 세상과 교회관계를 배와 바닷물로 비유를 하지요. 애굽과 이스라엘의 관계고 세상과 이스라엘의 관계입니다. 믿는 사람이 예배당 수도원만 찾아다니고 치우친겁니다. 나이가 찼느냐 결혼해라, 사람이 없으면 찾아봐라, 결혼 하고 나니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혼자 편한데 둘이서 자니까 불편합니다. 좀 더 지나면 싸워재낍니다. 그게 말하자면 잘못된 걸 드러내는 과정입니다. 고쳐나가라, 아이가 나가면 밤마다 울어재끼지요 기저귀 갈아줘야하지요. 이거 보통 짐덩어리가 아닌 거지요. 그런데 여인의 수고로 사랑되는 것이고 남자에게는 먹여살림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고, 신앙과 세상의 관계입니다.
부부가 세상이고 직장이 세상이고 학교가 세상이고 믿는 사람이 힘들어서 결혼을 어떻게 해. 옛날에 무자식이 상팔자라 그거 상놈들이 만든 말일겁니다. 요즘은 덜말했는데, 여성들ㅇ 다는 아닙니다. 여전도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결혼 안하고, 어떤 잘 믿는 집사님의 장성한 딸이 있었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복음만 전하고 다닙니다. 다른 친구분이 그 딸 둔 아버지께 참 부럽습니다 하니까 그 여전도사님 아버지가 뭐라고 했다고요, 말도 마십시오 골치입니다. 그게 실상입니다.
구약엔 실제 애굽이라는 사람이 양을 잡아서 피를 바르게 하고 잡은 그 고기를 먹게하고, 어떻게 주의를 주시고 어떤 방법 자세로 먹을 것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먹어야합니다. 신약시대에는 장성해서 보이는 것으로 물리적으로 가르쳤던 걸 먹으면서 애굽이 다 유월절 이름부터 유월절, 무슨 뜻이라고 했던가요, 넘어가는 절기다. 양의 피바른 집을 넘어갔다. 왜 넘어갔을까. 그게 오늘의 먹는 겁니다. 그래서 생각해서 들어가는 겁니다. 여호와의 유월절에 유월절까지를 하나하나 살피면서 오늘 우리에게 가르치는 구원의 도리, 우리들이 알아야하고 생각해야하고 조심할 게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하는지 하나님이 담아놓으신 구약시대 형체로 보여주신 행하신 그 속에 담아놓으신 우리 구원의 도리를 찾아내는 겁니다. 신약시대,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구약 성경을 보는 그런 이치고 원리고 방법입니다.
출애굽 유월절은 출애굽을 위한 역사입니다. 근거고 동력이 되는 역사입니다. 애굽 사람들이 붙들고 안 놔주고 있고 다는 아니겠지요. 나가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이스라엘이 안 나가려 했다는 걸 어떻게 압니까. 틈만 나면 돌아가자고 했으니까. 12명 먼저 보내보고 그게 하나님에 대한 불신입니다.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지만, 샅샅히 보니까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런데 너무 강해서 못 이깁니다. 그래서 여호와가 우리를 죽이려고 데려왔니 오만 말을 다 하고 모세 아론을 죽이려고 하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그게 싫었던거지요.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 안 끊고 나오면 고통스럽게 됩니다. 마음으로 정리해서 북한에서 공산화 되는 거 보고 피난해서 오는데 거기 땅 사놓고 부자들은 떠나고 싶었겠습니까.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은 와버리지요. 고통스럽고 눈물 바가지가 됩니다. 연세가 50 즈음 넘어가는 분들은 서서히 이 세상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가볍게 갈 수 있는 거지요.
유월절을 해마다 기념하라고 했습니다. 출애굽이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스라엘은 해마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유월절을 먹는 때가 있었습니다. 밤에 그 고기를, 유월절 먹는 때 시간은 밤입니다. 그러니까 1월 10일에 양을 선택해놓고 잡은 양을 4일간 더 간직했다가 잡는 그런 때에 잡고 먹는 것은 잡은 피를 그 집안에 들어가서 먹습니다. 밤이란 것은 캄캄하게 어두울 때입니다. 밤은 왜 밤입니까. 빛이 없으니까. 밝은 빛이 없으니까 밤이 되는 겁니다. 빛이 없으니까 밤이 됩니다. 이 빛이라는 것은 하나님 빛이고 성령의 감동이 빛이고 옳은 구원이 빛인데 이런 것 자체는 없앨 수가 없는 겁니다.
양고기를 먹으면 환란이 구원이 됩니다. 개인도 가정도 다 그렇습니다. 지역적이든 환란이 왔을 때 어려운 때고 걷기가 어려운 때가 환란입니다. 그때에 사람이 되어버리면 빛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이기는 게 환란이 됩니다. 그럴 때 안에 들어가서 대속 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들어갑니까. 대속이 어떻게 생겼고 길이 무엇인가. 대속은 무형입니다. 대속은 물질이 아닙니다. 대속 안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날 구원하신 예수의 피밖에 없네. 필요한 것은 주님 공로를 말하는 거지요. 네 가지 안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벗지 않는다, 사죄를 입고 화친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네 가지를 붙들고 놓지 않고 그 안에 들어가서 양고기를 먹어야 밤 중에 구원이 됩니다. 그때 양고기 안 먹으면 지는 겁니다. 그러면 장자 재앙에 죽는 겁니다. 영원한 심신의 기능이 절단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밤 중에 먹습니다, 밤 중은 환란 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환란은 신앙이 기준입니다. 다니엘의 환란은 사자굴에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해당이 없습니다. 다니엘은 왜 시험 안 받았습니까. 그때 우상에 절해버리면 안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아옵소서 하고 희롱하듯이 그러니까 왕이 화가 났지요. 온유하게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건데 다니엘은 그걸 그때 다 초월했습니다. 다니엘은 해당되지 않는다. 아예 그 시험에 해당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 한자라든지 영어는 제가 잘 모르겠고 8급 정도 되는 시험 그건 2급 즈음 되면 높지요. 2급 정도 되는 시험을 가졌습니까. 그 사람에게 8급 시험지를 주면 우스운거지요. 아득한 고차원에 기도한다고 다친 혼자만의 시험이었습니다.
그때 시험을 왕에게 한달만 쉬었다가 그 후에 하는 거겠습니다. 쉬지요 그러면 아무 시험이 없습니다. 그 약속에 꺾으면 기도 안하면 죄입니까 죄 안합니까. 죄라고 하면 곤란하지만 의는 아니지요. 그래서 지킬만한 것에 그러니까 환란이 된 것이지요. 믿는 사람의 십자가, 그럴 때 믿는 사람이 이기는 방법은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밤 중에 먹습니다. 환란 때, 양고기 먹습니다. 사람이 일을 할려면 아무것도 안하면 연세가 안하신 분들은 밥을 못먹습니다. 안 움직이고 많이 먹으면 탈이 납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먹어야합니다. 양고기를 먹는 겁니다. 먹는 방법은 첫 번째 불에 구워먹어라, 양고기는 불에 구워먹으라고 했습니다. 굽는 게 뭔가. 직화, 구우면 겉에서 구울 때 집어넣어버리면 타버리겠지요. 서서히 익히겠지요, 구워먹으라, 서서히 익혀가는 겁니다. 밖에서부터 안으로 익어들어가도록 하는 겁니다.
굽는 게 뭘까, 성경의 불은 역사입니다. 언제든지 우리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성령은 어디에 있습니까. 성령은 항상 진리 안에 계십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주님,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다. 큰 희생이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내 죄 때문에 그러셨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셨다. 낮아지셨다. 사람이 계셔가지고 짊어지고 대신 죽으셨다. 몇 가지가 되지, 내가 지은 죄가 몇 종류가 되지. 죄를 알아요, 죄를 알려면 뭘 알아야합니까. 법을 알아야죠. 이 세상 법입니까. 하나님 말씀의 법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양심을 속였나 거짓말했나 죄를 찾아보는 거지요. 꼽다보면은 말도 못하는 겁니다. 내가 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
불에 구워먹되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구워먹어라. 머리는 연구입니다. 판단입니다. 주님의 모든 연구 판단 계획 선택 어떻게 했을까 주님의 머리, 주님 머리의 그것을 생각 주님의 생각 여러 가지 계힉 경영 판단을 생각하는 겁니다. 정강이는 주님이 걸어가시는 걸음 걸음 일보 일보, 어떻게 걸어가셨나. 어떻게 걸어가셨고 실행하셨는가. 욕심 감정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들 생각을 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겁니다. 이걸 생각하다보면 나중에 느낌이 오고 감동이 오고 감사가 있고 죄송함이 있고 소망이 넘치고 별별 작용들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고쳐나가는 이게 굽는 것이고 크게 말하면 두 가지입니다. 추상적인 면으로 하는 거고 아무리 생각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주님 대속의 모든 것을 죽이심을 나의 자기 자신을 잡아서 실행하는 겁니다. 고칠 걸 고치는 겁니다. 바꿀 것은 바꾸고 먹지말아야하는 걸 해야하는데 짜증을 잘내도록 해야겠다. 부지런해야겠다. 자존심 최면있는데 욕심 감정 이런 걸 생각해서 하나씩 고처나가는 것입니다. 생각하고 고치는 게 있는 겁니다.
생각하면 알게 되고 여러 가지 작용이 있게 되는 것이고 고치는 게 있는 것입니다. 먹을 때 어떻게 먹으라고요, 양고기 먹는 방법은 구워먹습니다. 머리와 정강이 내장을 구워먹으라, 먹을 때 함께 같이 먹을 거 있습니다. 주재료, 주식은 양고기입니다. 첫 번째 무교병을 같이 먹어라, 쓴나물을 같이 먹어라. 화목은 부엌과 반대되는 말입니다. 걸어가려고 하는데 죄를 멸하는데 하나님과 사이가 벌어진다. 불목이 있다 그런 겁니다. 충돌이 되는 겁니다. 주님 대속을 생각하고 대속의 사람으로 살겠다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목이 생기는 겁니다. 그걸 다 깨트리러 왔는데 그러기 때문에 주님 대속은 해당이 없는 겁니다. 성찬 먹을 때는 가능한 모든 죄를 다 자백하고, 이 시간까지 무슨 죄를 지었더라도 이 시간에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먹으면 됩니다. 모든 죄를 다,
목사님 가시고 나서 두쪽이 났는데, 성찬을 못했죠 그게 하나님 보실 때 가증스럽게 되었을 수 있습니다. 서로 미워하는데 기도를 해. 어느 편을 들어줄까. 같은 서부 교회에서 2층과 4층이라고 했습니까. 원수입니까 적입니까. 하나인데, 그렇게 싸우고 기도를 해, 안되는 겁니다. 누군가 미워하고 그런다는 것은 안됩니다. 그거부터 회개하고 와라, 저는 그 사람 미워하고 싶지 않고 그런데 그러면 너라도 회개해라. 그래서 무교병을 같이 먹어라. 두 번째는 쓴나물, 양고기를 잡는 것 자체가 고난입니다. 절정이 무엇입니까. 십자가 죽음이지요. 고난의 절정 십자가는 고난입니다. 대속의 은혜를 기다리고 동참하겠다는 건데 환란을 싫어한다, 모순입니다. 반드시 세 가지는 함께 먹어야하는 겁니다. 같이 먹는 겁니다. 서로 충돌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대속의 모욕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세 번째 먹을 때 주의해야할 게 있습니다. 첫째 날로 먹지 말아라, 생것으로 먹지 말아라는 겁니다. 회처럼 먹지 말아라, 양고기가 뭔데, 사활의 대속 어릴 때가 뭔데, 주님 사활의 대속이 뭔데, 대속이 뭔데 그게 날로먹는겁니다. 얼렁뚱땅대충대충 그 속에 말하자면은 노력 없이 이치를 따지는 거 없이 느낌없이 감동없이 감사없고 죄송함이 없고 그렇게 주님 대주고 상대하는 게 날로 먹는 겁니다. 우리는 생으로 많이 먹었죠. 그러다보니까 감동이 없습니다. 감사도 기쁨도 죄송함도 그런 것이 날로 먹는 겁니다. 물에 삶아먹지 마라 그러면 그 고기에 물이 들어가서 불게 됩니다. 그러면 고기에 물이 들어가는 겁니다. 퍼지게 되는 거지요. 따지고 들어갈 때 생각을 넣지 말아라, 너의 판단, 인간 생각 인간 판단 인본 주의와 같습니다. 그런 것을 집어넣어서 생각하지 말아라.
사람이라는 것은 인본주의는 쉬운 길 편한길을 찾아가는 게 인본입니다. 자기 자신의 형편 입장 처지 내 사정은 이런데 내 처지가 이런데 세상이 이런데 시대가 이런데 이런 걸 집어넣는 게 삶아먹는 겁니다. 대속은 대속이고 진리는 진리입니다. 명확하게 선을 끄어놓고 해야지.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죄와 싸우다가 중단하지 말아라. 의를 행하다가 실패입니다. 죄와 싸우는 것은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아라, 영감으로 끝내라
크게 말하면 먹는 때는 밤 중에,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어떻게 구워서, 머리와 정강이 내장을 다, 먹을 때 같이 먹을 것은 양고기 무교병 쓴나물, 날로 먹지 말고 물에 삶아먹지 말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고, 먹을 때는 양고기 먹을 때는 허리에 띠를 띠고 그 말은 힘있도록 하라. 풀어지지 않도록하라는 뜻입니다. 양고기를 먹는데 힘을 쓴다. 원리를 찾아보십시오. 구약 이스라엘은 무슨 띠를 띠어야합니다. 우리는 뭘 어떻게 먹습니까. 어떻게 먹지요. 먹는 것은 생각과 시련입니다. 이치를 따져서 들어가는데 주님 대속의 생애를 보면 생각해서 따지고 들어가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일까, 옳고 그른 것을 찾아 들어가는데 이게 옳은 것이냐고 하면 찾아 들어가는 요소를 가르켜서 진실이라고 합니다. 이게 필요하다는 거지요. 그걸 가지고 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게 힘이 드는 겁니다. 구별성, 진실성, 이걸 가져야 주님 생각하는데 힘이 되어진다. 두 번째는 발에 신을 신어라.
이제 지팡이 의자하니까 절대 주권을 믿는 힘을 삼아서 의지해서 나아가는 게 손에 지팡이를 잡고, 믿는 사람은 주사위는 던져졌다. 갈 길만 남았다. 그리고 주저하고 한눈팔고 앞만 향해서 나아가는 그게 절정이 적합한 자세가 선수들, 총알처럼 튀어나가는 그런 자세가 급히 먹는 겁니다. 그래서 크게 말하면 준비가 있고 먹는 때가 있고 먹는 방법이 있고 자세가 있었고, 크게 네 가지를 본문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이게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생각하면서 하늘을 향해서 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