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7일 금밤
김동민2025-11-07조회 15추천 2
2025년 11월 7일 금밤
찬송: 86장, 89장
본문: 시편 18편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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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체험한 것이었습니다. 1절이 다 포함되어있고 1절이 다 세밀하게 구분 한 것이 2절이라고 될 수 있고 하나님을 찬송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다윗이 받은 환란, 어떤 환란을 받았으며, 어떤 환란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그 소리를 들으셨다. 6절부터입니다. 다윗이 하나님 앞에 살아가신 그 생애,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 삼고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것을 죽는 것보다 더 어렵게 여겨서 모든 걸 다 빼앗기고 손해보고 죽을지라도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는, 자기 전부를 걸고 준행하는 그 다윗을 사울이 건드리고 주변 사람들이 건드릴 때 그럴 때 그러 여러 환란 가운데에서 부르짖었고, 그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진노하셔서 감히 누구를 건드리느냐. 감시 내 사랑하는 내 뜻대로 준행하는 다윗을 건드려, 진노하셔서. 진노하시니까 땅이 진동하고 땅의 터도 요동하고 연기가 오르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어떻게 보호하셨으며 다윗에 대해서 다윗을 지키시려고 역사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의를 따라 상을 주시며, 그렇게 기뻐하시고 사랑하시고 은혜 베푸시고 보호하시는 이유가 뭐냐, 지공과 지성의 하나님입니다. 지극히 공평되다. 공위롭다. 공위롭다 그 말은 윈칙대로다 이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법대로다 그 말입니다. 처리함에 있어서 조금도 좌우로 치우치거나 어떤 사람에 끌리거나 피동받거나 영향 받지 아니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계약대로 갚으신다는 그런 뜻입니다.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는 겁니다. 그런 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모든 걸 진실하고 구비하게 잘 할 때 그러면 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좋게 보아야지는데 실수를 했다든지 잘못한 게 있을 때 그 실수나 잘못에 대해서 벌을 내리기는 내리지만 애처로운 마음이 있고 안타까운 건 있을 겁니다. 이 잘못 조차도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서 벌은 내리듯이, 평소에 못되게 굴고 인사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안하고 시험공부 안하고 농땡이만 치고 말도 안 듣고 형제간끼리 싸우기만하다가 잘못하면 한 대 때릴 거 두 대 때립니다. 앞에 그 사람은 한 대만 때리고 그럴 수 있는데 반대면 더 맞고 그럴 수 있는 겁니다.
다윗이 평소에 아끼시는 사람이 되다 보니까 아끼시는 겁니다. 그래서 보니까 여호와께서 네 의를 따라 상을 주셨다. 상을 주셨는데 앞에 기록된 많은 역사가 다윗에게 준 상이라는 겁니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 승리의 보상이 상입니다. 성취하게 하신 게 상입니다. 많은 의가 있는 중에서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할 때 좇아다녔습니다. 이 잡듯이 뒤지고 뒤졌는데 그 사울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두 번 있었습니다. 아예 끝장낼 수 있는 기회가. 사울의 목숨을 다윗에게 맡긴 적이 두 번 있었습니다. 한 번은 굴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사울이 아무리 자기를 죽이려는 원수일지라도 하나님의 종이다. 이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장인이라는 그건 두고, 하나님의 기름받은 종을 내가 함부로 할 수 없다. 그래서 증거를 보이려고 옷자락을 살짝 베어서 하나님의 기름 부름 받은 종은 기뻐하지 않는다. 그 기회를 두 번이나 넘어갔습니다.
그 두 번 때문에 어쩌면 평생 다윗을 지키셨을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큰 의입니다. 하나님이 두려워서, 하나님의 사람이기
찬송: 86장, 89장
본문: 시편 18편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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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체험한 것이었습니다. 1절이 다 포함되어있고 1절이 다 세밀하게 구분 한 것이 2절이라고 될 수 있고 하나님을 찬송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다윗이 받은 환란, 어떤 환란을 받았으며, 어떤 환란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그 소리를 들으셨다. 6절부터입니다. 다윗이 하나님 앞에 살아가신 그 생애,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 삼고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것을 죽는 것보다 더 어렵게 여겨서 모든 걸 다 빼앗기고 손해보고 죽을지라도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는, 자기 전부를 걸고 준행하는 그 다윗을 사울이 건드리고 주변 사람들이 건드릴 때 그럴 때 그러 여러 환란 가운데에서 부르짖었고, 그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진노하셔서 감히 누구를 건드리느냐. 감시 내 사랑하는 내 뜻대로 준행하는 다윗을 건드려, 진노하셔서. 진노하시니까 땅이 진동하고 땅의 터도 요동하고 연기가 오르고 하나님께서 다윗을 어떻게 보호하셨으며 다윗에 대해서 다윗을 지키시려고 역사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의를 따라 상을 주시며, 그렇게 기뻐하시고 사랑하시고 은혜 베푸시고 보호하시는 이유가 뭐냐, 지공과 지성의 하나님입니다. 지극히 공평되다. 공위롭다. 공위롭다 그 말은 윈칙대로다 이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법대로다 그 말입니다. 처리함에 있어서 조금도 좌우로 치우치거나 어떤 사람에 끌리거나 피동받거나 영향 받지 아니하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계약대로 갚으신다는 그런 뜻입니다.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는 겁니다. 그런 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모든 걸 진실하고 구비하게 잘 할 때 그러면 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좋게 보아야지는데 실수를 했다든지 잘못한 게 있을 때 그 실수나 잘못에 대해서 벌을 내리기는 내리지만 애처로운 마음이 있고 안타까운 건 있을 겁니다. 이 잘못 조차도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서 벌은 내리듯이, 평소에 못되게 굴고 인사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숙제도 안하고 시험공부 안하고 농땡이만 치고 말도 안 듣고 형제간끼리 싸우기만하다가 잘못하면 한 대 때릴 거 두 대 때립니다. 앞에 그 사람은 한 대만 때리고 그럴 수 있는데 반대면 더 맞고 그럴 수 있는 겁니다.
다윗이 평소에 아끼시는 사람이 되다 보니까 아끼시는 겁니다. 그래서 보니까 여호와께서 네 의를 따라 상을 주셨다. 상을 주셨는데 앞에 기록된 많은 역사가 다윗에게 준 상이라는 겁니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 승리의 보상이 상입니다. 성취하게 하신 게 상입니다. 많은 의가 있는 중에서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할 때 좇아다녔습니다. 이 잡듯이 뒤지고 뒤졌는데 그 사울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두 번 있었습니다. 아예 끝장낼 수 있는 기회가. 사울의 목숨을 다윗에게 맡긴 적이 두 번 있었습니다. 한 번은 굴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사울이 아무리 자기를 죽이려는 원수일지라도 하나님의 종이다. 이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장인이라는 그건 두고, 하나님의 기름받은 종을 내가 함부로 할 수 없다. 그래서 증거를 보이려고 옷자락을 살짝 베어서 하나님의 기름 부름 받은 종은 기뻐하지 않는다. 그 기회를 두 번이나 넘어갔습니다.
그 두 번 때문에 어쩌면 평생 다윗을 지키셨을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큰 의입니다. 하나님이 두려워서, 하나님의 사람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