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11-09조회 31추천 2
2025년 11월 9일 주일 오후
찬송: 1장, 6장,
본문: 시편 128편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모든 존재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기본적인 역량, 자기가 살아가면서 만든 쌓아놓은 것들이 있는 겁니다. 그거만큼 대우를 받는 게 모든 존재고 그게 합당한겁니다. 자연스러운 것이고.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경외함으로 상대하는 겁니다. 높이고 두려운 건데 어느 정도냐. 유일우이라고합니다. 다 유일무이하지요. 역사적으로 수천억도 넘을 인구 중에서도 저는 유일무이합니다. 이영윤이라는 사람은 역사 중에서 한 명인데 유일무이하지요. 하나님도 그런 분이 아니고 태생적으로 그 분은 자존자니까 지능적으로 사랑적으로 속성적으로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로서는 하나님을 알고 최고로 높이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1학년짜리가 우리 아버지가 가장 두렵다. 호랑이보다 더 두렵다. 강아지가 두렵다. 여반들은 바퀴벌레를 그렇게 싫어하지요. 두려워하는 ᄉᆞᆱ도 있습니다. 배고프면 먹는겁니다. 배가 고파보지요. 성경에 예레미야 애가를 보시지요. 쥐를 먹는 게 쉽습니까 자식 삶아먹는게 쉽습니까.
자기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보다도 더 하나님을 두려운 겁니다. 그와 비교 못할 만큼 비교하시는 분이 그 분이십니다. 그렇게 인식을 가지고 또 다른 문제지요. 그 분이 두렵기 때문에 자기 모든 언행심사 심신의 활동이 있지 않습니까. 심신의 활동 작용이 있는데 원인이 있습니다. 언행심사라는 활동은 그렇게 하게 만드는 동기가 있습니다. 그 동기가 아침밥을 먹습니다. 왜 먹지요. 밥을 먹는 원인 동기가 뭡니까. 안 먹으면 배고프고 허기지니까. 그게 이유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왜 하지요. 안 하면 엄마에게 혼나니까. 안하면 내 앞날이 캄캄해지니까. 그게 활동의 동기 원인 배경 그런 게 되는 겁니다. 공부를 안하면 엄마한테 혼나고 앞날이 처량해지니까. 안하면 죄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두려워서 공부합ㄴ디ㅏ. 그 학생이 공부는 격려하는 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높고 두려우신 그 분이 보고 계씨니까 듣고계실 거니까 다 기록하실 거니까 다 서운해하실겁니까 진노하실 거니까 그래서 조심스럽게 언행심사 살아가면서 경외라고 합니다. 그게 보이는 겁니다. 누가 누구를 그렇게 했던가요. 우리 아버지 이삭이 그렇게 봤습니다. 가정 교육의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양떼에 인도에 성경의 인도는 앞서 보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법인데 이 말씀을 도라고 하는 것은 도는 길입니다. 사람이 걸어가는 길, 나그네 인생 걸어가는 길.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으니까 집값이 확 올라가버립니다. 길이 있는 것과 없는 사람은 좀 잘난 사람은 돌아가지, 진짜 잘난 사람은 만들면 되지. 바른 길입니다. 생명길이고 걸어가면 되는 겁니다. 그 말씀으로 살아가는자. 살면 되는데 그걸 뭐라고 합니까. 탈선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문을 구해놨더만요. 가정 주부인데 명문 대학에서 만나서 결혼했답니다. 부부가 다 명문대 출신인데 남편이 사업을 성공했고 자녀도 결혼해 잘 살고 있고 남편 사업도 잘 하고 있는데 허전해서 외로워서 죽겠답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 그런 것을 가르켜서 배부르다고 하는 겁니다. 돈 있지 시간남지 남편 바람 안 피우고 실력있죠 자식들 다 잘 되었지요. 외로워서 죽겠답니다. 사람이 자기 좀 욕심이 들어가면 무저갱입니다. 도에 행하는 자, 일탈, 더러운 말입니다.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이 세상 복이 아닙니다. 일시적이고 제한적이고 가변적인 봅입니다. 세상 복은 다 일시적이고 제한 적이고 하늘의 복입니다. 우리는 바꿔야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장의 흐름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며 이 성경을 누가 기록했는지 앞에 그 기자가 안 나와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의 하나님이 있도다. 네가 하는 그 자리에, 뭐라고 하던가요. 일반적으로 제가 국어를 잘 못하는데 그가 라고 합니다. 그가 그렇게 쓰는 게 맞습니다. 그는 3인칭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네라고 바꿔놨습니다. 살펴봐야합니다. 내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너가 바로 그런 사람이 되어라는 겁니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하는대로 먹을 것이라. 내가 노력한 만큼 허비없이 헛된 것이 없이 그대로 됩니다. 그 위에 하나님의 복이 되는 겁니다. 내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행했으니까 보배로 전부 다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다. 형통하리로다, 너 자신이 복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된다. 복이 너를 따라온다. 돈을 구걸하지 말고 돈이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고 사람을 구걸하지말고 사람이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고 직장을 구걸하지말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면 문제가 없는 겁니다.
남편이 사랑을 쏟아부을 수 있는 아내가 되면 저절로 되는 겁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랑을 구걸해도 싫은 여자가 되면 멀어지는 겁니다.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바로되면 모든 걸 다 지어놓고 하늘과 땅 다 지어놨습니다. 모든 짐승 다 지어놓고 제일 마지막에 사람을 지었습니다.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이 전부 끝에는 사람이 따라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우리는 그만큼은 안되겠지만 다니엘은 몇 대 왕조를 이어서 갑니다. 느부갓네살 때부터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때 총리였습니다. 그 다음에 그 아들 때도 올라갔습니다. 죽임을 당하고 왕조가 바뀝니다. 다리오로, 그 다리오가 또 다니엘을 총총리로 삼았다고 합니다. 몇 왕조를 거쳐서 그렇게 됩니다. 사람이 되면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모이면 거기에 필요한 거 다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뭐든 다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 사람의 생각 등은 하나님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의 그의 계획이고 이걸 방해할 자가 누가 있습니까. 내 말이 너희에게 거하면 그 다음 뭐지요. 뭐라고 했는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의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거하라. 이것도 해석이 맞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내 집에 있어야하는 겁니다. 그 아내, 내 아내인데 다른 사람인데 나와 하나인 사람이고 다른 사람인데 내가 되는 사람입니다. 부부는 하나니까. 남인데 나와 하나 되고 내가 되는 사람을 가르켜서 아내라고 합니다. 남이라는 것은 밖입니다. 외부를 접촉함으로 바로 만든 자기 요소. 참 사람으로 되는 자기요소.
이렇게 해석하지 않고 아내만 말하면 뭐가 됩니까. 여인들, 아내 없는 사람, 결혼 안한 사람은요. 접촉 아닌 접촉을 통해서 자기 속에 자기가 되어서 어떻게 되어질 것이냐, 포도송이가 꽉 찼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전부 다가 자기 속에 포도나무같다.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자기 속에 새 사람으로 알차게 만들어져간다. 그렇게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결혼 안한 사람, 어린 아이들, 자녀 없는 사람은 안됩니까 그럴 수는 없는 거지요. 자기와 함께하는 자기가 먹는 그런 자기 요소니까 2세 자기 결실 자기 열매 자기 모든 이력의 결실들은 맺었는데 그 결실들이 끝나지 않고 점점 더 무성하게 소망을 가게 되는 거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시온, 시온 산, 시온 성. 어떤 걸 시온이라고 합니다. 예루살렘을 시온 성이라고 합니다. 신앙의 중심지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중심, 천국의 모형, 이 세상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이것이 시온입니다. 교회라 그 말입니다. 그 다음 나는 평생에 예루살렘을 보며 예루살렘, 하나님의 나라 시온과 같은 말이겠습니다. 살아생전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계하며 이 세상 살아있을 때 천국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복을 지금 저 혼자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해석인데 듣는 분들과 안 맞으면 그럴 수 있는데
시온에게 복을 주실 지어다. 예루살렘의 복을 본다. 살아생전에 하나님의 나라로 이루어진 걸 보게 된다. 결국 성경해석은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기가 깨달아서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국의 원형을 보겠구나. 참된 교회는 그런 것인데, 참된 개인, 참된 가정, 참된 교회 그게 바로되면 천국이 되는 것인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살아생전에 천국의 모습올 보게 됩니다. 그리고 네 자식의 자식, 손자인데 네 자손의 자손 미어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1000대까지도 이어지듯이 네 자식이 자식을 볼 지어다. 대대로 복을 이어가는 복이다. 이런 것 중에 하나입니다. 자식의 자식을 본 세상 사람들도 많은데 바른 신앙길 안에서, 고조 할아버지 아들 아버지 딸 자녀 손자 이어져온게 전부 자식의 자식을 보는 겁니다.
하나님 은혜로 이걸 평강이라, 믿는 사람, 하나님의 계속되는 게 되는 겁니다. 본문에서 제목을 길게하면 복잡하니까, 말하면 노력한 만큼 자기가 된다. 자신이 되고 그 자신이 자기 속이꽉 찬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시온과 예루살렘은 보는 게 있습니다. 하나하나 차분하게 생각해보고 우리는 그렇게 바라보고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찬송: 1장, 6장,
본문: 시편 128편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모든 존재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기본적인 역량, 자기가 살아가면서 만든 쌓아놓은 것들이 있는 겁니다. 그거만큼 대우를 받는 게 모든 존재고 그게 합당한겁니다. 자연스러운 것이고.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경외함으로 상대하는 겁니다. 높이고 두려운 건데 어느 정도냐. 유일우이라고합니다. 다 유일무이하지요. 역사적으로 수천억도 넘을 인구 중에서도 저는 유일무이합니다. 이영윤이라는 사람은 역사 중에서 한 명인데 유일무이하지요. 하나님도 그런 분이 아니고 태생적으로 그 분은 자존자니까 지능적으로 사랑적으로 속성적으로 피조물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로서는 하나님을 알고 최고로 높이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1학년짜리가 우리 아버지가 가장 두렵다. 호랑이보다 더 두렵다. 강아지가 두렵다. 여반들은 바퀴벌레를 그렇게 싫어하지요. 두려워하는 ᄉᆞᆱ도 있습니다. 배고프면 먹는겁니다. 배가 고파보지요. 성경에 예레미야 애가를 보시지요. 쥐를 먹는 게 쉽습니까 자식 삶아먹는게 쉽습니까.
자기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보다도 더 하나님을 두려운 겁니다. 그와 비교 못할 만큼 비교하시는 분이 그 분이십니다. 그렇게 인식을 가지고 또 다른 문제지요. 그 분이 두렵기 때문에 자기 모든 언행심사 심신의 활동이 있지 않습니까. 심신의 활동 작용이 있는데 원인이 있습니다. 언행심사라는 활동은 그렇게 하게 만드는 동기가 있습니다. 그 동기가 아침밥을 먹습니다. 왜 먹지요. 밥을 먹는 원인 동기가 뭡니까. 안 먹으면 배고프고 허기지니까. 그게 이유입니다.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왜 하지요. 안 하면 엄마에게 혼나니까. 안하면 내 앞날이 캄캄해지니까. 그게 활동의 동기 원인 배경 그런 게 되는 겁니다. 공부를 안하면 엄마한테 혼나고 앞날이 처량해지니까. 안하면 죄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두려워서 공부합ㄴ디ㅏ. 그 학생이 공부는 격려하는 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높고 두려우신 그 분이 보고 계씨니까 듣고계실 거니까 다 기록하실 거니까 다 서운해하실겁니까 진노하실 거니까 그래서 조심스럽게 언행심사 살아가면서 경외라고 합니다. 그게 보이는 겁니다. 누가 누구를 그렇게 했던가요. 우리 아버지 이삭이 그렇게 봤습니다. 가정 교육의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양떼에 인도에 성경의 인도는 앞서 보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도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법인데 이 말씀을 도라고 하는 것은 도는 길입니다. 사람이 걸어가는 길, 나그네 인생 걸어가는 길. 길이 없습니다. 길이 없으니까 집값이 확 올라가버립니다. 길이 있는 것과 없는 사람은 좀 잘난 사람은 돌아가지, 진짜 잘난 사람은 만들면 되지. 바른 길입니다. 생명길이고 걸어가면 되는 겁니다. 그 말씀으로 살아가는자. 살면 되는데 그걸 뭐라고 합니까. 탈선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문을 구해놨더만요. 가정 주부인데 명문 대학에서 만나서 결혼했답니다. 부부가 다 명문대 출신인데 남편이 사업을 성공했고 자녀도 결혼해 잘 살고 있고 남편 사업도 잘 하고 있는데 허전해서 외로워서 죽겠답니다. 그럴 수 있겠지요. 그런 것을 가르켜서 배부르다고 하는 겁니다. 돈 있지 시간남지 남편 바람 안 피우고 실력있죠 자식들 다 잘 되었지요. 외로워서 죽겠답니다. 사람이 자기 좀 욕심이 들어가면 무저갱입니다. 도에 행하는 자, 일탈, 더러운 말입니다.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이 세상 복이 아닙니다. 일시적이고 제한적이고 가변적인 봅입니다. 세상 복은 다 일시적이고 제한 적이고 하늘의 복입니다. 우리는 바꿔야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장의 흐름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며 이 성경을 누가 기록했는지 앞에 그 기자가 안 나와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의 하나님이 있도다. 네가 하는 그 자리에, 뭐라고 하던가요. 일반적으로 제가 국어를 잘 못하는데 그가 라고 합니다. 그가 그렇게 쓰는 게 맞습니다. 그는 3인칭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네라고 바꿔놨습니다. 살펴봐야합니다. 내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너가 바로 그런 사람이 되어라는 겁니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하는대로 먹을 것이라. 내가 노력한 만큼 허비없이 헛된 것이 없이 그대로 됩니다. 그 위에 하나님의 복이 되는 겁니다. 내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행했으니까 보배로 전부 다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다. 형통하리로다, 너 자신이 복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된다. 복이 너를 따라온다. 돈을 구걸하지 말고 돈이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고 사람을 구걸하지말고 사람이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고 직장을 구걸하지말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되면 문제가 없는 겁니다.
남편이 사랑을 쏟아부을 수 있는 아내가 되면 저절로 되는 겁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랑을 구걸해도 싫은 여자가 되면 멀어지는 겁니다.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바로되면 모든 걸 다 지어놓고 하늘과 땅 다 지어놨습니다. 모든 짐승 다 지어놓고 제일 마지막에 사람을 지었습니다.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이 전부 끝에는 사람이 따라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우리는 그만큼은 안되겠지만 다니엘은 몇 대 왕조를 이어서 갑니다. 느부갓네살 때부터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때 총리였습니다. 그 다음에 그 아들 때도 올라갔습니다. 죽임을 당하고 왕조가 바뀝니다. 다리오로, 그 다리오가 또 다니엘을 총총리로 삼았다고 합니다. 몇 왕조를 거쳐서 그렇게 됩니다. 사람이 되면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모이면 거기에 필요한 거 다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뭐든 다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 사람의 생각 등은 하나님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의 그의 계획이고 이걸 방해할 자가 누가 있습니까. 내 말이 너희에게 거하면 그 다음 뭐지요. 뭐라고 했는지.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의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거하라. 이것도 해석이 맞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내 집에 있어야하는 겁니다. 그 아내, 내 아내인데 다른 사람인데 나와 하나인 사람이고 다른 사람인데 내가 되는 사람입니다. 부부는 하나니까. 남인데 나와 하나 되고 내가 되는 사람을 가르켜서 아내라고 합니다. 남이라는 것은 밖입니다. 외부를 접촉함으로 바로 만든 자기 요소. 참 사람으로 되는 자기요소.
이렇게 해석하지 않고 아내만 말하면 뭐가 됩니까. 여인들, 아내 없는 사람, 결혼 안한 사람은요. 접촉 아닌 접촉을 통해서 자기 속에 자기가 되어서 어떻게 되어질 것이냐, 포도송이가 꽉 찼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전부 다가 자기 속에 포도나무같다.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자기 속에 새 사람으로 알차게 만들어져간다. 그렇게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결혼 안한 사람, 어린 아이들, 자녀 없는 사람은 안됩니까 그럴 수는 없는 거지요. 자기와 함께하는 자기가 먹는 그런 자기 요소니까 2세 자기 결실 자기 열매 자기 모든 이력의 결실들은 맺었는데 그 결실들이 끝나지 않고 점점 더 무성하게 소망을 가게 되는 거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시온, 시온 산, 시온 성. 어떤 걸 시온이라고 합니다. 예루살렘을 시온 성이라고 합니다. 신앙의 중심지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중심, 천국의 모형, 이 세상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이것이 시온입니다. 교회라 그 말입니다. 그 다음 나는 평생에 예루살렘을 보며 예루살렘, 하나님의 나라 시온과 같은 말이겠습니다. 살아생전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계하며 이 세상 살아있을 때 천국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복을 지금 저 혼자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해석인데 듣는 분들과 안 맞으면 그럴 수 있는데
시온에게 복을 주실 지어다. 예루살렘의 복을 본다. 살아생전에 하나님의 나라로 이루어진 걸 보게 된다. 결국 성경해석은 배운 것을 바탕으로 자기가 깨달아서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국의 원형을 보겠구나. 참된 교회는 그런 것인데, 참된 개인, 참된 가정, 참된 교회 그게 바로되면 천국이 되는 것인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살아생전에 천국의 모습올 보게 됩니다. 그리고 네 자식의 자식, 손자인데 네 자손의 자손 미어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1000대까지도 이어지듯이 네 자식이 자식을 볼 지어다. 대대로 복을 이어가는 복이다. 이런 것 중에 하나입니다. 자식의 자식을 본 세상 사람들도 많은데 바른 신앙길 안에서, 고조 할아버지 아들 아버지 딸 자녀 손자 이어져온게 전부 자식의 자식을 보는 겁니다.
하나님 은혜로 이걸 평강이라, 믿는 사람, 하나님의 계속되는 게 되는 겁니다. 본문에서 제목을 길게하면 복잡하니까, 말하면 노력한 만큼 자기가 된다. 자신이 되고 그 자신이 자기 속이꽉 찬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시온과 예루살렘은 보는 게 있습니다. 하나하나 차분하게 생각해보고 우리는 그렇게 바라보고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