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5일 수밤
김동민2025-11-05조회 26추천 2
2025년 11월 5일 수밤
찬송: 19장, 108장
본문: 시편 18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이 시를 쓰거나 글을 쓰면 자기 지식의 범위 닿는대로는 최대한 좋은 말을 쓰려고 애를 씁니다. 사람들이고 보고 감동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각인될 수 있는 그런 말을 쓰려고 합니다. 성경을 보면은 아가서 시편같은 곳에는 참 좋은 말 다 써놨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여기도 여호와를 두고 반석이고 하나님이시고 방패시고 구원의 뿔이시고 그렇게 써놨습니다. 그런데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쓰는 말, 말 그대로 말입니다. 물론 말하면 그 사람이 권력이 있고 힘이 있으면 말로 끝나지 않고 말이 실제가 됩니다. 그 사람의 능력의 권력의 범위 안에서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말은 대통령에게 그 자리에 인면권이 있는 사람들은 그 하나에 절절 맵니다. 안하면 잘라내버리니까. 그렇더라도 사람의 말은 그 사람 자체가 지능이 완전하지 못하고 유한하기 때문에 되지 않는 게 많이 있습니다. 공약을 하는데, 거의 다 되는 게 없고 공약이 공약이 된다. 하겠다고 공적으로 약속했는데 빌 공자가 되어버리는 겁니다. 뻥이 되고 마는 거지요.
시인들이 시를 쓰면은 아주 비유로 은유로 묘한 말로 그렇게 씁니다. 전부 대개 보면 이치가 들어있으나 감성적이고 감상적이고 사람의 마음을 그냥 좋게 말하면 유하고 마음을 감성적으로 붙드는 정도지 그 시인들의 시가 실제 그런 것도 없지 않으나 마치 디자인을 하면은 요즘 디자인 시대 아닙니까. 디자인이란 단순히 꾸미는 게 아니라, 실제를 만드는 겁니다. 그대로, 그대로 가면은 물건이든 자동차든 물론 동력이나 기계는 다른 거지요. 디자인하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그 속에 엔진 타이어 전부를 머리 속에 다 담아서 디자인하기 때문에 자동차 디자인하는 사람들 돈을 엄청나게 받습니다. 건축 설계도 그렇습니다. 시도 문학적이지만 시를 쓰면 그 표현 하나 속에 많은 게 담겨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그것을 끌어다가 썼을 뿐이지 그 시인이 무엇을 하고는 없는 겁니다. 이렇다고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밝히는 거죠. 그런데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은 좋은 글이네 하는 겁니다.
글 속에 사람들의 그런 말이니까 그 실제가 있는 것도 있고 말로 끝나는 게 일반적이고 그건데 하나님 말씀이고 막바로 단순히 비유나 은유나 실제라는 겁니다. 하나하나가 그렇게 다윗이 성경 기록한 것은 유기적 영감, 유기적 영감. 많이 들어서 알지요. 살아있다 그 말입니다. 살아서 역사하는 그 말입니다. 유기물같은 거, 유산균도 아마 같을 거 같은데. 살아서 작용하는 유기적인 겁니다. 다윗이 성경 기록한 것은 유기적이다. 다윗의 자아가, 자신의 생각, 자신의 느낌, 보고 듣고 생활하면서 경험하고 체험한 느낌. 마치 글을 쓰듯이. 그렇게 다윗이 글을 쓴 겁니다. 소설같은 것은 그냥 상상입니다. 역사 소설은 역사에 기록된 야사든 정사든 가미해서 쓰는 것이고 드라마도 다큐멘터리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역사 드라마 같은 것은 95프로는 가미된 것이고 그런 것인데 성경은 다윗이 직접 보고 느낀 것을 실제 적은 겁니다. 다윗이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라고 했을 때 실제 힘이 된 겁니다.
힘이 뭐냐, 힘이라는 것은 배경이도 백이도 뒷배다 그런 겁니다. 아이들의 학교 다닐 때 요즘은 고등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니까. 그래도 돈이 듭니다. 돈이 없으면 못하는 거지요. 나는 힘이 약한데 백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백이 없는 고아같은 그런 아이들, 부모님 있어도 볼 때 드러날 때 가난하고 이래가지고 자녀의 백이 힘이되어주지 못하는 가정의 아이들은 어깨가 쳐져 있고 기가 죽어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인물도 잘났고 힘도 있고 권력도 있고 이런 집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그렇게 자라면 본능적으로 펴지고 당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머리 속에 든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재벌2세 3세 사고치는 거, 권력가의 아이들이 사고치는 저절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웬만하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번에 보니까 북한에 겉으로 드러나는 행전수반입니까. 이인자인데 올려놓은거지요. 구십 몇 세에 죽었는데 김일성 때부터 삼대를 섬겼는데 그렇게 처세를 잘했답니다. 그런 사람이 자기 김여정이라고 있잖습니까. 김정은 동생입니까. 이번에 죽은 사람의 손녀뻘인데 자리 먼저 양보하고 한다고 하거든요. 그런 집의 아이들은 신하들 그런 사람이 밑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앞으로 왕될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허리숙이지 않도록 합니다. 안 그러면 못 다스리니까. 그래서 힘이라, 백이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좋은 백을 가지려고 자랑도 하고 줄을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하나님은 백이었습니다. 실제라는 것을 느낀거지요. 다윗이 무슨 힘으로 사자와 곰을 이기겠습니까. 사람이 살아보면, 신앙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신앙이라야 하고 경험과 체험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직접 겪어봐야합니다.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가짜라기보다는 어린 신앙입니다. 언제라도 무너지게 되어있고 이상이 오면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한입니다. 어느 정도로 그분을 믿고 준행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가며 실제 힘이 되는 게 어느정도 힘이 되었다는 것을 쌓이는 만큼 할 수 있고 그 뒤에 여덟가지 전부 다 가 다 그런겁니다. 성경은 그렇게 기록된 것이고 모든 성경 다 그렇고 다윗이 기록한 성경 하나하나가 다 그런 겁니다. 정말 하나님을 요새로 삼아서 구원으로 삼아서 전부 삼는 그 신앙은 세상에서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그런 믿음에 이르기 까지는 쉽지 않습니다. 가을에 추수할 때 1년 농사가 중요합니다. 1년 농사도 쉽지 않습니다. 씨앗 뿌려야하고 잡초 제거해야하고, 떰 뻘뻘 흘려가면서 그런 과정을 거쳐야 추수가 있는 겁니다. 그것만 보고 열매만 따먹는 사람이 농부의 수고를 모르면, 그래서 사과 껍질 두껍게 깎으면 화낸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수고는 없는 것이고 믿으면 된다, 이거 사기꾼 신앙입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진리고 이치인데 이치라는 것은 꽉 차있는 것이 이치입
찬송: 19장, 108장
본문: 시편 18편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이 시를 쓰거나 글을 쓰면 자기 지식의 범위 닿는대로는 최대한 좋은 말을 쓰려고 애를 씁니다. 사람들이고 보고 감동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각인될 수 있는 그런 말을 쓰려고 합니다. 성경을 보면은 아가서 시편같은 곳에는 참 좋은 말 다 써놨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여기도 여호와를 두고 반석이고 하나님이시고 방패시고 구원의 뿔이시고 그렇게 써놨습니다. 그런데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이 쓰는 말, 말 그대로 말입니다. 물론 말하면 그 사람이 권력이 있고 힘이 있으면 말로 끝나지 않고 말이 실제가 됩니다. 그 사람의 능력의 권력의 범위 안에서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말은 대통령에게 그 자리에 인면권이 있는 사람들은 그 하나에 절절 맵니다. 안하면 잘라내버리니까. 그렇더라도 사람의 말은 그 사람 자체가 지능이 완전하지 못하고 유한하기 때문에 되지 않는 게 많이 있습니다. 공약을 하는데, 거의 다 되는 게 없고 공약이 공약이 된다. 하겠다고 공적으로 약속했는데 빌 공자가 되어버리는 겁니다. 뻥이 되고 마는 거지요.
시인들이 시를 쓰면은 아주 비유로 은유로 묘한 말로 그렇게 씁니다. 전부 대개 보면 이치가 들어있으나 감성적이고 감상적이고 사람의 마음을 그냥 좋게 말하면 유하고 마음을 감성적으로 붙드는 정도지 그 시인들의 시가 실제 그런 것도 없지 않으나 마치 디자인을 하면은 요즘 디자인 시대 아닙니까. 디자인이란 단순히 꾸미는 게 아니라, 실제를 만드는 겁니다. 그대로, 그대로 가면은 물건이든 자동차든 물론 동력이나 기계는 다른 거지요. 디자인하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그 속에 엔진 타이어 전부를 머리 속에 다 담아서 디자인하기 때문에 자동차 디자인하는 사람들 돈을 엄청나게 받습니다. 건축 설계도 그렇습니다. 시도 문학적이지만 시를 쓰면 그 표현 하나 속에 많은 게 담겨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그것을 끌어다가 썼을 뿐이지 그 시인이 무엇을 하고는 없는 겁니다. 이렇다고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밝히는 거죠. 그런데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은 좋은 글이네 하는 겁니다.
글 속에 사람들의 그런 말이니까 그 실제가 있는 것도 있고 말로 끝나는 게 일반적이고 그건데 하나님 말씀이고 막바로 단순히 비유나 은유나 실제라는 겁니다. 하나하나가 그렇게 다윗이 성경 기록한 것은 유기적 영감, 유기적 영감. 많이 들어서 알지요. 살아있다 그 말입니다. 살아서 역사하는 그 말입니다. 유기물같은 거, 유산균도 아마 같을 거 같은데. 살아서 작용하는 유기적인 겁니다. 다윗이 성경 기록한 것은 유기적이다. 다윗의 자아가, 자신의 생각, 자신의 느낌, 보고 듣고 생활하면서 경험하고 체험한 느낌. 마치 글을 쓰듯이. 그렇게 다윗이 글을 쓴 겁니다. 소설같은 것은 그냥 상상입니다. 역사 소설은 역사에 기록된 야사든 정사든 가미해서 쓰는 것이고 드라마도 다큐멘터리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역사 드라마 같은 것은 95프로는 가미된 것이고 그런 것인데 성경은 다윗이 직접 보고 느낀 것을 실제 적은 겁니다. 다윗이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라고 했을 때 실제 힘이 된 겁니다.
힘이 뭐냐, 힘이라는 것은 배경이도 백이도 뒷배다 그런 겁니다. 아이들의 학교 다닐 때 요즘은 고등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니까. 그래도 돈이 듭니다. 돈이 없으면 못하는 거지요. 나는 힘이 약한데 백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백이 없는 고아같은 그런 아이들, 부모님 있어도 볼 때 드러날 때 가난하고 이래가지고 자녀의 백이 힘이되어주지 못하는 가정의 아이들은 어깨가 쳐져 있고 기가 죽어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인물도 잘났고 힘도 있고 권력도 있고 이런 집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그렇게 자라면 본능적으로 펴지고 당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머리 속에 든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재벌2세 3세 사고치는 거, 권력가의 아이들이 사고치는 저절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웬만하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번에 보니까 북한에 겉으로 드러나는 행전수반입니까. 이인자인데 올려놓은거지요. 구십 몇 세에 죽었는데 김일성 때부터 삼대를 섬겼는데 그렇게 처세를 잘했답니다. 그런 사람이 자기 김여정이라고 있잖습니까. 김정은 동생입니까. 이번에 죽은 사람의 손녀뻘인데 자리 먼저 양보하고 한다고 하거든요. 그런 집의 아이들은 신하들 그런 사람이 밑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앞으로 왕될 사람은 그 누구에게도 허리숙이지 않도록 합니다. 안 그러면 못 다스리니까. 그래서 힘이라, 백이라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좋은 백을 가지려고 자랑도 하고 줄을 잡으려고 하는 겁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하나님은 백이었습니다. 실제라는 것을 느낀거지요. 다윗이 무슨 힘으로 사자와 곰을 이기겠습니까. 사람이 살아보면, 신앙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신앙이라야 하고 경험과 체험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직접 겪어봐야합니다.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가짜라기보다는 어린 신앙입니다. 언제라도 무너지게 되어있고 이상이 오면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한입니다. 어느 정도로 그분을 믿고 준행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가며 실제 힘이 되는 게 어느정도 힘이 되었다는 것을 쌓이는 만큼 할 수 있고 그 뒤에 여덟가지 전부 다 가 다 그런겁니다. 성경은 그렇게 기록된 것이고 모든 성경 다 그렇고 다윗이 기록한 성경 하나하나가 다 그런 겁니다. 정말 하나님을 요새로 삼아서 구원으로 삼아서 전부 삼는 그 신앙은 세상에서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그런 믿음에 이르기 까지는 쉽지 않습니다. 가을에 추수할 때 1년 농사가 중요합니다. 1년 농사도 쉽지 않습니다. 씨앗 뿌려야하고 잡초 제거해야하고, 떰 뻘뻘 흘려가면서 그런 과정을 거쳐야 추수가 있는 겁니다. 그것만 보고 열매만 따먹는 사람이 농부의 수고를 모르면, 그래서 사과 껍질 두껍게 깎으면 화낸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수고는 없는 것이고 믿으면 된다, 이거 사기꾼 신앙입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진리고 이치인데 이치라는 것은 꽉 차있는 것이 이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