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9일 금밤
김동민2025-09-19조회 22추천 1
2025년 9월 19일 금밤
찬송: 186장, 192장
본문: 사무엘하 2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과 연관된 면도 없지 않습니다. 모든 진리는 하나로 다 통하기 때문에 본문은 달라도 들어가면 다 같은 이치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이름이 뭐지요. 이름이 뭡니까 사울입니다. 사울이 죽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어난 사건, 전쟁입니다. 사울이 죽은 것은 왜 죽었느냐, 직접적으로 말하면 신접한 여인에게 물었던 게 있고 그 이전에는 하나님 앞에 자기가 할 수 없는 제사를 드린 것이 드린 게 있고 그 이면에는 교만한 것이 원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버림받고 죽기까지의 직접적인 원인은 교만했습니다. 겸손했던 사람이었는데 겸손하면 올라갑니다. 그런데 사람이 올라가면 그때부터 대개는 다 교만해져 버립니다. 겸손해서 올라갔는데 계속 겸손하면 더 올라가고 더 올라가서 나중에 하나님 옆에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성 입고 오셨을 때 겸손해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사람이 겸손하면 주님 우편에 앉을 수 있는데 대다수 사람들이 겸손해서 등용되어서 올라갑니다. 그런데 올라가면 사람들은 자기 원래 모습을 잊어버리고 잃어버립니다. 말하자면 개구리가 되고 나면 올챙이적 시절을 잊어버린다는 거지요. 그러면 내리막길이 되는 겁니다. 믿음의 종들의 특별한 점 중에 하나가 겸손해서 올라가고 교만하지를 않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전부 그렇습니다. 다윗도 모든 믿음의 종들 전부 다가 겸손해서 올라갔고 그 다음에 더욱 더 겸손합니다. 그러니까 계속 올라갑니다. 그런데 사울같은 사람들은 겸손해서 올라갔다가 거의 대개가 교만해집니다. 잊어버립니다. 올라가기 전보다 더 비참하게 되어지는 겁입니다. 1층 2층에 넘어지면 넘어지는건데, 5층에서 떨어지면 죽습니다. 올라간 뒤 넘어지면 그리 되는 겁니다.
사울이 죽은 원인이 깊이 생각해봐야합니다. 사울은 그렇게 되어졌느냐, 첫째 원인이 뭐라고요 왕되고 난 다음에 교만해져 버렸습니다. 교만해서 제사를 지내려고 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불순종했고 교만해서 버림받았고 나중에는 캄캄하게 어두워지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니까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서 묻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사울의 어리석은 것은 다윗을 시기해서, 얼마나 오랫동안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녔습니다. 관계는 어떻게 되지요. 다윗은 사울의 사위입니다. 사위는 아들입니다. 딸의 남편, 자기 아들 같은 다윗 그리고 충성했습니다. 그리고 다윗같은 사람은 왕 자리에 대한 욕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신앙가들의 특징이 욕망이 없습니다. 모세도 지도자 되고 싶어서 하진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을 이끌라고 말씀하셔도 저는 못합니다. 똑똑하고 잘하는 사람을 시켜야지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극구 사양했습니다. 요셉도 총리 되려고 생각하지 않았고 현실에 충성했는데 바로왕이 요셉을 믿기를 자기 동족 신하보다 더 믿었습니다. 보면 똑똑해서 알거든요. 독심술이 있습니다.
마음을 읽는 겁니다. 심리를 파악하는 겁니다. 말 행동 처신 보면 그 안에 나오는거거든요. 그러니까 저 요셉은 어디까지 올려놔도 뒤통수 칠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누구를 그렇게 믿었던가요. 다리오 왕이 다니엘을 믿었습니다. 보면 알거든요. 믿음의 종들은 올라가려는 권력을 차지하려는 욕망이 없으면 아는 겁니다. 다윗은 그런 욕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울의 딸이 다윗을 보고 사랑해서 주변에서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왕의 사위가 되는 게 보통 일이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다. 다윗은 목동 출신입니다. 어디 나 같은 게 왕의 사위가 되냐. 사울이 그렇게 시켰지요. 좋기는 좋은데 꿈도 안 꿨는데 하니까 어떻게하면 된다 하니까 했죠. 그러기
찬송: 186장, 192장
본문: 사무엘하 2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과 연관된 면도 없지 않습니다. 모든 진리는 하나로 다 통하기 때문에 본문은 달라도 들어가면 다 같은 이치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이름이 뭐지요. 이름이 뭡니까 사울입니다. 사울이 죽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어난 사건, 전쟁입니다. 사울이 죽은 것은 왜 죽었느냐, 직접적으로 말하면 신접한 여인에게 물었던 게 있고 그 이전에는 하나님 앞에 자기가 할 수 없는 제사를 드린 것이 드린 게 있고 그 이면에는 교만한 것이 원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버림받고 죽기까지의 직접적인 원인은 교만했습니다. 겸손했던 사람이었는데 겸손하면 올라갑니다. 그런데 사람이 올라가면 그때부터 대개는 다 교만해져 버립니다. 겸손해서 올라갔는데 계속 겸손하면 더 올라가고 더 올라가서 나중에 하나님 옆에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성 입고 오셨을 때 겸손해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사람이 겸손하면 주님 우편에 앉을 수 있는데 대다수 사람들이 겸손해서 등용되어서 올라갑니다. 그런데 올라가면 사람들은 자기 원래 모습을 잊어버리고 잃어버립니다. 말하자면 개구리가 되고 나면 올챙이적 시절을 잊어버린다는 거지요. 그러면 내리막길이 되는 겁니다. 믿음의 종들의 특별한 점 중에 하나가 겸손해서 올라가고 교만하지를 않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전부 그렇습니다. 다윗도 모든 믿음의 종들 전부 다가 겸손해서 올라갔고 그 다음에 더욱 더 겸손합니다. 그러니까 계속 올라갑니다. 그런데 사울같은 사람들은 겸손해서 올라갔다가 거의 대개가 교만해집니다. 잊어버립니다. 올라가기 전보다 더 비참하게 되어지는 겁입니다. 1층 2층에 넘어지면 넘어지는건데, 5층에서 떨어지면 죽습니다. 올라간 뒤 넘어지면 그리 되는 겁니다.
사울이 죽은 원인이 깊이 생각해봐야합니다. 사울은 그렇게 되어졌느냐, 첫째 원인이 뭐라고요 왕되고 난 다음에 교만해져 버렸습니다. 교만해서 제사를 지내려고 했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불순종했고 교만해서 버림받았고 나중에는 캄캄하게 어두워지니까 아무것도 안 보이니까 신접한 여인을 찾아가서 묻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사울의 어리석은 것은 다윗을 시기해서, 얼마나 오랫동안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녔습니다. 관계는 어떻게 되지요. 다윗은 사울의 사위입니다. 사위는 아들입니다. 딸의 남편, 자기 아들 같은 다윗 그리고 충성했습니다. 그리고 다윗같은 사람은 왕 자리에 대한 욕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위대한 신앙가들의 특징이 욕망이 없습니다. 모세도 지도자 되고 싶어서 하진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을 이끌라고 말씀하셔도 저는 못합니다. 똑똑하고 잘하는 사람을 시켜야지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극구 사양했습니다. 요셉도 총리 되려고 생각하지 않았고 현실에 충성했는데 바로왕이 요셉을 믿기를 자기 동족 신하보다 더 믿었습니다. 보면 똑똑해서 알거든요. 독심술이 있습니다.
마음을 읽는 겁니다. 심리를 파악하는 겁니다. 말 행동 처신 보면 그 안에 나오는거거든요. 그러니까 저 요셉은 어디까지 올려놔도 뒤통수 칠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누구를 그렇게 믿었던가요. 다리오 왕이 다니엘을 믿었습니다. 보면 알거든요. 믿음의 종들은 올라가려는 권력을 차지하려는 욕망이 없으면 아는 겁니다. 다윗은 그런 욕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사울의 딸이 다윗을 보고 사랑해서 주변에서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왕의 사위가 되는 게 보통 일이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다. 다윗은 목동 출신입니다. 어디 나 같은 게 왕의 사위가 되냐. 사울이 그렇게 시켰지요. 좋기는 좋은데 꿈도 안 꿨는데 하니까 어떻게하면 된다 하니까 했죠. 그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