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9-21조회 28추천 1
2025년 9월 21일 주일 오전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사장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종목표는 대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조선시대에 역사를 다 믿을 수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가장 태평성대가 세종 시절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세종이 임금 되었을 때는 좋았을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어느 왕이었습니까. 솔로몬 왕 때였습니다. 솔로몬 시대에는 참 잘 지냈습니다. 아버지 다윗이 참 나라를 강하게 만들었고 지혜와 평화의 왕이었기 때문에 잘 살았습니다.
자기부터 챙기는 사람을 보면 뭐라고 하던가요. 어렵지 않지요 돼지라고 합니다. 돼지 같은 사람. 돈돈돈돈 찾으면 뭐가 된다고요, 돼지. 돈가스, 돼지고기로 만든거지요. 레위인은 자기만 챙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주변을 챙기는 사람입니다. 자랑스럽고 좋은데 나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 주변 사람을 챙기는 레위인으로 자라가야겠고 더 자라가서 자기 자신을 바쳐서 자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까지 하는 그런 직분을 뭐라고합니까. 제사장이라, 제사장 자라가는 것을 가르켜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전진 향상이라고 합니다. 향상이 없으면 없어지고 마는 겁니다. 발전해야합니다. 제사장이란 하나님을 상대하고 사람을 상대하면서 사람을 하나님께로 연결시켜서 그 방법이 뭐냐, 죄로 인해서 되었고 하나님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연결시킨 것을 제사장이라고 하는데 그 제사장이 하나님께 연결시키는 그게 제사입니다. 집회 말씀을 두 글지로 보면서 배우고 있는데 나는 제사장 나는 보배 네 번째가 제사였습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겁니다.
제사가 뭐냐 이뤄지는 결과가 무엇이냐 이걸 생각해봅니다. 본문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라는 말은 앞에 먼저 있었던 말을 연결시켜준다고 해서 접속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앞에 어떤 문장이 있는지를 살펴봐야합니다. 11장 32절보니까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만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이 아닙니다. 모든 피조물을 만물, 그걸 전부 만물이라고 합니다. 주에게서 나왔다. 달걀은 어디서 나옵니까. 닭에게서 나옵니다. 닭은 어디서 나옵니까. 달걀에서 나와요. 그런데 제일 처음에는 그 닭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하나님께서 지은 것이지요. 생선은 강에서 잡습니다. 그 강은 어디서 생겼습니까. 저절로 생겼다고 하면 무신론 주의자입니다. 과일은 어디서 따먹습니까. 나무에서, 어디에서 뿌리내리고 삽니까. 땅에서 땅은 누가 만들었지요.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나온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부모로부터, 올라가면 맨 처음에 아담이 나옵니다. 아담은 누구에게서 나왔습니까. 모든 존재 만물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근본이시고 원인이십니다. 하나님, 그러므로 형제들아 모든 만물이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므로 근본이고 주에게서 나오고 그분이 주권입니다. 존재의 출생은 하나님이 원인이고 생겨나는 존재를 뭐라고 했지요. 생물은 활동이 있고 무생물은 스스로 자존은 못해도 활동 작용이 있습니다. 그 작용의 근본이 뭐냐, 사람이 생각을 하고 계획을 합니다. 오늘 주일입니다. 예배당 가야겠다. 내 생각이고 주에게서 나왔고 하나님 위해서 말미암았습니다. 주로 말미암고 이걸 주권자라고 합니다. 그분이 주권자다. 주에게로 돌아가리라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출발이고 이 세상 전부입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영광이 되는 겁니다. 그들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분이 주권자고 마지막에 돌아가니까 한 분이 되는 것이라고 해서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뜻입니다. 모든 것 전부 다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주권자 자존자 그분에게 돌아가는 그러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있으므로 그 하나님이 주권자이므로 형제들아 첫째 공부했습니다. 형제들아. 형제를 뭐라고 합니까. 한문 글자로 하면 형과 아우를 형제라고 합니다. 어떤 공통점이 있습니까. 형제는 어떤 공통점이 있습니까. 한 부모님을 뒀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같은데 늦게 났으니까 위치도 다르고 분량도 다를 수 있습니다. 로마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형제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형이고 우리는 사도 바울의 동생들이 되는 겁니다.
백 목사님은 형이고 우리는 동생입니다. 스승과 제자라도 아버지는 한 분입니다. 모든 사람의 형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동생입니다. 함부로 하면 안되겠지만 전부다 형입니다. 우리가 아버지고 형제가 있지요. 하나님 앞에 그리 될 수 있습니다. 형제라는 말은 그런 뜻입니다. 형제들아 하나님 앞에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먼저 배우고 늦게 배운 순서는 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먼저 하나님에게 받아서 다음 사람에게 가르쳐줄 의무가 있는 겁니다. 먼저 갔으면 복된 것이므로 영생 구원이므로 알지못하는 사람들에게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걸 감당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다 형제인데 내가 먼저 구원받았고 깨달아서 내가 먼저 살아보고 그런데 형제들아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자존자고 주권자고 그분입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사랑으로
사랑이란 무엇이 사랑이냐, 남녀가 사랑하는 것은 인간 사랑입니다. 뱀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죽은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사람의 심정으로 무엇이냐 부모가 되면 그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잘 되길 바라는 겁니다. 잘 살기를 바라는게 몸의 심정입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 우리에 대해서 자비하신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되기를 복 받기를 나아가서 영생으로 가기를 하나님께 복 받기를 바랍니다. 그 심정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우리가 잘 되기를 영원토록 바라시는 우리들의 고난. 강제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강제가 없습니다. 매를 때려도 저 어릴 때 비슷한 사람 이 사람 고등학교 때 매를 많이 맞아가지고 습성이 되어서 아프지도 않답니다. 아무리 매를 때려도 하는 겁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어릴 때는 혼도 내지만은 갈수록 주권을 찾기 때문에 강제로 못하는 겁니다. 어릴 적에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듣고 생각해봐라 판단해봐라 그런 뜻입니다.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맡겨놨지만 나중에는 심판에 따라갑니다. 마음이 몸을 떠나면 죽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의 몸에는 마음이 항상 있습니다. 너희 몸을 우리 심신을 내 몸 내 심신을 모든 요소 요소 하나하나를 이목구비수족을 너희 몸을 마음 심신의 모든 요소를 작용들은 어떻게 하라고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내가 기쁜 거 말고 사람들이 기쁜 거 말고 아내는 남편 기쁘게하고 남편은 아내 기쁘게하고 서로 기쁘게 하는 것 좋은 것입니다만은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이 있어서 예배를 드리든 기도하든 봉사를 하든 믿는 사람의 모든 것을 마지막에 보면 됩니다. 이걸 가르켜서 신앙이라고 합니다. 교인을 향하지 않고 교회부흥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가야합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끝은 하나님을 향해 가야합니다. 그분의 생각 그분의 마음 그분을 살펴야하는 겁니다. 사람을 살피면 회사에 입사하면 말단 사원은 자기 위에 되는 것입니다. 교인들은 목사님을 살피는 건데 모르겠습니다. 목사가 교회를 보면 마지막에 교회가 내려앉게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손님 반드시 봐야겠지요. 그런데 마지막에 계산의 끝이 어디가야하느냐 하나님을 향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직급을 책임진 그 사람에게 눈이 향하면 그 사람은 되어봐야 마지막에 떨어지는 겁니다. 신앙이란 그런 것이고 교회는 그런 것입니다.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세계 모든 교회들이 예배 모습이 장난판이 된 것이 교인 눈치를 보게 된 겁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말 안 들으면 사정을 합니다. 부모가 자식들에게 물어보는 것은 내 심정을 바로 살았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맹세해주옵소서 그럴 때 부모는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고난을 하는 것입니다. 너희의 심신의 요소 요소를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시는 최종 눈초리는 바로 하나님을 향해야합니다. 아내가 남편의 눈치를 받아야하지만 거기서 그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내의 눈초리에는 하나님이 있어야합니다. 내가 남편에게 잘해야하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도 자식에게 같은 원리입니다.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한다는 뜻이지요. 정해진 원칙이 있다 길이 있다. 아담의 두 아들 기록된 성경에 기록된 아담은 누구지요, 아담의 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아들이 몇 명 기록되어있지요. 세 명이지요. 가인과 아벨인데 대표로 기록해놓은 것이 제사드리는 것입니다. 가인은 제사를 드렸습니까 안드렸습니까. 아벨은 드렸습니까 안 드렸습니까. 아벨은 착하니까 받고 가인은 나쁘지까 안 받았습니까.
제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원칙이 있는데 그대로해야하지 안 믿는 사람들도 피자 갖다놓고 통닭 갖다놓고 그렇습니까.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 아무것도 안 지키면 안되는 겁니다. 예배당에 드럼 갖다 놓고 앞에 괴성 질러대는 것은 귀신놀음입니다. 거룩한 제사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광될 수 있는 받으실 수 있는 거룩함. 산 제사로 드려라. 산제사로 드려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려라. 무엇이라고 하던가요. 너의 심신을 많은 요소가 있고 사람의 심신은 복합체라서 많은 요소가 있는데 활동도 있습니다. 눈은 보고 귀는 듣는 겁니다. 입은 말하는 거고 머리는 생각하는 거고 다리는 움직이는 겁니다. 너의 심신의 모든 활동 작용 그 심신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살아있는데 잡아서 그러는 것입니다.
육이 죽고 영이 살아, 나는 죽고 주님 살아. 이걸 산제사라고 합니다. 그렇게 봐라 너 보고싶은 걸 보지 말고 잡아죽이고 하나님이 죽이시는 걸 봐라, 하나님이 말씀을 들으라 마음의 욕심은 버리고 하나니의 것을 해라. 이게 산제사고 이게 저희에게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본문은 여기까지 하고 그러면 간단하게 제사가 뭐냐, 제사라는 것은 사람이 피조물인데 창조주라는 것은 조물주라는 뜻이지요. 피조물이라는 말의 의미는 창조주에게 받아야 의지하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받았다는 뜻인데 창조주와 연결이 되어서 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끊어져버렸습니다.
혈관이 물질이기 때문에 연결되어있는데 끊어지면 죽습니다. 그래서 연결의 생명 사망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연결은 다 생명입니다.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끊어져서 사망입니다. 죽었습니다. 공급이 끊어져버렸습니다. 끊어져서 그랬는데 공급을 할려면 연결 시켜서 하나님에게 영원토록 공급받아서 살게 만드는 그 유일한 방법이 바로 제사입니다. 그래서 제사라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건데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는 걸 가르켜서 제사라고 합니다. 제사는 형식, 방편을 통해서 하나님의 것을 받는 겁니다. 세상 것을 드려서 천국을 받는 겁니다. 나를 드려서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게 제사입니다.
그래서 제사, 하나님께 받아. 이게 제목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려라. 산제사로 드리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겁니다. 나를 드리는 것은 다시 말하면 은혜를 받으려고 그릇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나를 산제사로 드리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제사라고 합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사장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종목표는 대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조선시대에 역사를 다 믿을 수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가장 태평성대가 세종 시절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세종이 임금 되었을 때는 좋았을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어느 왕이었습니까. 솔로몬 왕 때였습니다. 솔로몬 시대에는 참 잘 지냈습니다. 아버지 다윗이 참 나라를 강하게 만들었고 지혜와 평화의 왕이었기 때문에 잘 살았습니다.
자기부터 챙기는 사람을 보면 뭐라고 하던가요. 어렵지 않지요 돼지라고 합니다. 돼지 같은 사람. 돈돈돈돈 찾으면 뭐가 된다고요, 돼지. 돈가스, 돼지고기로 만든거지요. 레위인은 자기만 챙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주변을 챙기는 사람입니다. 자랑스럽고 좋은데 나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 주변 사람을 챙기는 레위인으로 자라가야겠고 더 자라가서 자기 자신을 바쳐서 자기를 하면서 다른 사람까지 하는 그런 직분을 뭐라고합니까. 제사장이라, 제사장 자라가는 것을 가르켜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전진 향상이라고 합니다. 향상이 없으면 없어지고 마는 겁니다. 발전해야합니다. 제사장이란 하나님을 상대하고 사람을 상대하면서 사람을 하나님께로 연결시켜서 그 방법이 뭐냐, 죄로 인해서 되었고 하나님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연결시킨 것을 제사장이라고 하는데 그 제사장이 하나님께 연결시키는 그게 제사입니다. 집회 말씀을 두 글지로 보면서 배우고 있는데 나는 제사장 나는 보배 네 번째가 제사였습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겁니다.
제사가 뭐냐 이뤄지는 결과가 무엇이냐 이걸 생각해봅니다. 본문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라는 말은 앞에 먼저 있었던 말을 연결시켜준다고 해서 접속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앞에 어떤 문장이 있는지를 살펴봐야합니다. 11장 32절보니까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만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이 아닙니다. 모든 피조물을 만물, 그걸 전부 만물이라고 합니다. 주에게서 나왔다. 달걀은 어디서 나옵니까. 닭에게서 나옵니다. 닭은 어디서 나옵니까. 달걀에서 나와요. 그런데 제일 처음에는 그 닭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하나님께서 지은 것이지요. 생선은 강에서 잡습니다. 그 강은 어디서 생겼습니까. 저절로 생겼다고 하면 무신론 주의자입니다. 과일은 어디서 따먹습니까. 나무에서, 어디에서 뿌리내리고 삽니까. 땅에서 땅은 누가 만들었지요.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나온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부모로부터, 올라가면 맨 처음에 아담이 나옵니다. 아담은 누구에게서 나왔습니까. 모든 존재 만물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근본이시고 원인이십니다. 하나님, 그러므로 형제들아 모든 만물이 하나님에게서 나왔으므로 근본이고 주에게서 나오고 그분이 주권입니다. 존재의 출생은 하나님이 원인이고 생겨나는 존재를 뭐라고 했지요. 생물은 활동이 있고 무생물은 스스로 자존은 못해도 활동 작용이 있습니다. 그 작용의 근본이 뭐냐, 사람이 생각을 하고 계획을 합니다. 오늘 주일입니다. 예배당 가야겠다. 내 생각이고 주에게서 나왔고 하나님 위해서 말미암았습니다. 주로 말미암고 이걸 주권자라고 합니다. 그분이 주권자다. 주에게로 돌아가리라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출발이고 이 세상 전부입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영광이 되는 겁니다. 그들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분이 주권자고 마지막에 돌아가니까 한 분이 되는 것이라고 해서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뜻입니다. 모든 것 전부 다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주권자 자존자 그분에게 돌아가는 그러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있으므로 그 하나님이 주권자이므로 형제들아 첫째 공부했습니다. 형제들아. 형제를 뭐라고 합니까. 한문 글자로 하면 형과 아우를 형제라고 합니다. 어떤 공통점이 있습니까. 형제는 어떤 공통점이 있습니까. 한 부모님을 뒀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같은데 늦게 났으니까 위치도 다르고 분량도 다를 수 있습니다. 로마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형제라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형이고 우리는 사도 바울의 동생들이 되는 겁니다.
백 목사님은 형이고 우리는 동생입니다. 스승과 제자라도 아버지는 한 분입니다. 모든 사람의 형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동생입니다. 함부로 하면 안되겠지만 전부다 형입니다. 우리가 아버지고 형제가 있지요. 하나님 앞에 그리 될 수 있습니다. 형제라는 말은 그런 뜻입니다. 형제들아 하나님 앞에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먼저 배우고 늦게 배운 순서는 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먼저 하나님에게 받아서 다음 사람에게 가르쳐줄 의무가 있는 겁니다. 먼저 갔으면 복된 것이므로 영생 구원이므로 알지못하는 사람들에게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걸 감당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다 형제인데 내가 먼저 구원받았고 깨달아서 내가 먼저 살아보고 그런데 형제들아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자존자고 주권자고 그분입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사랑으로
사랑이란 무엇이 사랑이냐, 남녀가 사랑하는 것은 인간 사랑입니다. 뱀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죽은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사람이라는 말은 사람의 심정으로 무엇이냐 부모가 되면 그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잘 되길 바라는 겁니다. 잘 살기를 바라는게 몸의 심정입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 우리에 대해서 자비하신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되기를 복 받기를 나아가서 영생으로 가기를 하나님께 복 받기를 바랍니다. 그 심정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우리가 잘 되기를 영원토록 바라시는 우리들의 고난. 강제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강제가 없습니다. 매를 때려도 저 어릴 때 비슷한 사람 이 사람 고등학교 때 매를 많이 맞아가지고 습성이 되어서 아프지도 않답니다. 아무리 매를 때려도 하는 겁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어릴 때는 혼도 내지만은 갈수록 주권을 찾기 때문에 강제로 못하는 겁니다. 어릴 적에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듣고 생각해봐라 판단해봐라 그런 뜻입니다.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맡겨놨지만 나중에는 심판에 따라갑니다. 마음이 몸을 떠나면 죽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의 몸에는 마음이 항상 있습니다. 너희 몸을 우리 심신을 내 몸 내 심신을 모든 요소 요소 하나하나를 이목구비수족을 너희 몸을 마음 심신의 모든 요소를 작용들은 어떻게 하라고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내가 기쁜 거 말고 사람들이 기쁜 거 말고 아내는 남편 기쁘게하고 남편은 아내 기쁘게하고 서로 기쁘게 하는 것 좋은 것입니다만은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이 있어서 예배를 드리든 기도하든 봉사를 하든 믿는 사람의 모든 것을 마지막에 보면 됩니다. 이걸 가르켜서 신앙이라고 합니다. 교인을 향하지 않고 교회부흥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가야합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끝은 하나님을 향해 가야합니다. 그분의 생각 그분의 마음 그분을 살펴야하는 겁니다. 사람을 살피면 회사에 입사하면 말단 사원은 자기 위에 되는 것입니다. 교인들은 목사님을 살피는 건데 모르겠습니다. 목사가 교회를 보면 마지막에 교회가 내려앉게 됩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손님 반드시 봐야겠지요. 그런데 마지막에 계산의 끝이 어디가야하느냐 하나님을 향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직급을 책임진 그 사람에게 눈이 향하면 그 사람은 되어봐야 마지막에 떨어지는 겁니다. 신앙이란 그런 것이고 교회는 그런 것입니다.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세계 모든 교회들이 예배 모습이 장난판이 된 것이 교인 눈치를 보게 된 겁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말 안 들으면 사정을 합니다. 부모가 자식들에게 물어보는 것은 내 심정을 바로 살았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맹세해주옵소서 그럴 때 부모는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고난을 하는 것입니다. 너희의 심신의 요소 요소를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시는 최종 눈초리는 바로 하나님을 향해야합니다. 아내가 남편의 눈치를 받아야하지만 거기서 그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내의 눈초리에는 하나님이 있어야합니다. 내가 남편에게 잘해야하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도 자식에게 같은 원리입니다. 자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한다는 뜻이지요. 정해진 원칙이 있다 길이 있다. 아담의 두 아들 기록된 성경에 기록된 아담은 누구지요, 아담의 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담의 아들이 몇 명 기록되어있지요. 세 명이지요. 가인과 아벨인데 대표로 기록해놓은 것이 제사드리는 것입니다. 가인은 제사를 드렸습니까 안드렸습니까. 아벨은 드렸습니까 안 드렸습니까. 아벨은 착하니까 받고 가인은 나쁘지까 안 받았습니까.
제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원칙이 있는데 그대로해야하지 안 믿는 사람들도 피자 갖다놓고 통닭 갖다놓고 그렇습니까.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 아무것도 안 지키면 안되는 겁니다. 예배당에 드럼 갖다 놓고 앞에 괴성 질러대는 것은 귀신놀음입니다. 거룩한 제사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광될 수 있는 받으실 수 있는 거룩함. 산 제사로 드려라. 산제사로 드려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려라. 무엇이라고 하던가요. 너의 심신을 많은 요소가 있고 사람의 심신은 복합체라서 많은 요소가 있는데 활동도 있습니다. 눈은 보고 귀는 듣는 겁니다. 입은 말하는 거고 머리는 생각하는 거고 다리는 움직이는 겁니다. 너의 심신의 모든 활동 작용 그 심신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살아있는데 잡아서 그러는 것입니다.
육이 죽고 영이 살아, 나는 죽고 주님 살아. 이걸 산제사라고 합니다. 그렇게 봐라 너 보고싶은 걸 보지 말고 잡아죽이고 하나님이 죽이시는 걸 봐라, 하나님이 말씀을 들으라 마음의 욕심은 버리고 하나니의 것을 해라. 이게 산제사고 이게 저희에게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본문은 여기까지 하고 그러면 간단하게 제사가 뭐냐, 제사라는 것은 사람이 피조물인데 창조주라는 것은 조물주라는 뜻이지요. 피조물이라는 말의 의미는 창조주에게 받아야 의지하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받았다는 뜻인데 창조주와 연결이 되어서 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끊어져버렸습니다.
혈관이 물질이기 때문에 연결되어있는데 끊어지면 죽습니다. 그래서 연결의 생명 사망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연결은 다 생명입니다. 끊어지면 사망입니다. 끊어져서 사망입니다. 죽었습니다. 공급이 끊어져버렸습니다. 끊어져서 그랬는데 공급을 할려면 연결 시켜서 하나님에게 영원토록 공급받아서 살게 만드는 그 유일한 방법이 바로 제사입니다. 그래서 제사라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건데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받는 걸 가르켜서 제사라고 합니다. 제사는 형식, 방편을 통해서 하나님의 것을 받는 겁니다. 세상 것을 드려서 천국을 받는 겁니다. 나를 드려서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게 제사입니다.
그래서 제사, 하나님께 받아. 이게 제목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려라. 산제사로 드리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겁니다. 나를 드리는 것은 다시 말하면 은혜를 받으려고 그릇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나를 산제사로 드리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서 제사라고 합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