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 금밤
김동민2025-09-05조회 25추천 6
2025년 9월 5일 금밤
찬송: 117장
본문: 민수기 28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을 해라,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바치는 예물이고 식물입니다. 그 뜻을 이루어 주는 일을 하시는 것이 된다. 화제에 태워서 드리는 것이고 향기로운 것을 기쁘게 받으실 수 있는 것은 아무렇게나 드리지 말고 하나님이 정한 때가 있으니까 정한 시기에 드려라, 말하자면 하나님의 법칙을 따라서 갑니다. 시기를 말했는데 여기서 제사장을 배운 것을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은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이 필요가 없는 겁니다. 제사를 위해서 제사 때문에 있는 겁니다. 죄는 속죄라, 죄를 사함받는다, 속함이라는 말은 거기서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죄의 형벌을 받아야하는데 대신 받는 거지요. 짐승이 대신 받고 내가 받을 형벌을 주님이 대신 받아서 대속이 되는 겁니다. 제사는 대속 제사입니다. 제사를 통해서 죄를 속함받는 것이 제사다, 이것은 제사의 기본입니다. 제사의 기본적인 이유고 제사란 하나님을 향해가는 출발이 제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속죄가 일차목적입니다. 죄를 속함 받는 일차 목적이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속죄 안받고 나면 제사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겁니다. 의행이라고 합니다. 속죄 그 다음에 의행입니다. 의를 행하고 나면 하나님과 만나서 하나님 모시고 동행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목적은 동행입니다. 그리고 최종 목적은 뭐냐 궁극적인 목적 목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종 목적은 형상 하나님을 닮아가는 게 최종 목적입니다. 제사의 1차 목적은 속죄, 2차는 의행 3차는 동행 하나님 동행입니다. 최종 목적은 하나님 형상입니다. 그 출발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제사란 최종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고 동행을 해야하고 동행을 할려면 하나님을 만나야하고 하나님을 만나려면 의를 행해야하고 죄가 없는 상태로 의를 행하는 것이지 죄를 가지고 의를 행할 수는 없는 겁니다. 제사는 아무렇게나 아무데서나 드릴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제사의 최종목적인 것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장소가 있습니다. 제사는 여기서 드려라. 성전입니다. 성막 성전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집이 성전입니다.
제사를 드리려면 성전에 가서 드려야하고 오늘날로 말하면 제사라는 것은 오늘의 제사는 나를 잡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이 제사입니다. 나를 잡아 바치는 것은 한 제사로 나를 드리는 겁니다. 살아서 움직이는데 그 움직임이 내 원하는대로 뜻하는대로 하지 않고 나 좋아하고 내 욕심은 잡아죽고 주님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 산제사입니다. 어디서 드린다고요. 성전에서 드리는 건데 성전은 너희가 성전이라고 고린도전서에 나와 있습니다. 세밀하게 말하면 복잡해지니까 내가 성전이니까 어떤 것이 성전이냐, 성막도 있고 모세시대 성막도 있고 솔로몬 성전도 있고 에스겔 성전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성전이라는 것은 담과 문이 있어야한다 담이 있고 많은 문이 있습니다. 담이라는 것은 구별하는 거고 가리는 겁니다. 외부와 안,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것이 담입니다. 내 속에 담이 있어야하고 문이 있어야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있고 담이 있어서 내 안에 내 생각에 내가 보는 눈에 판단에 이 세상과 교회, 성전 이걸 가리는 담이 있어야 성전이 되는 것이지 아무렇게나 마구잡이고 받아들이고 경계없이 들락날락 되는 것 속에 그러면 성전될 수가 없는 겁니다.
내 안에 담이 있어야하고 내 안에 문이 있어야합니다. 담과 문이 있어야하고 눈으로 보면 마음에 들어와버립니다. 막아야겠지요. 귀도 들어오면 막습니다. 자생적으로 생각해서 또 옵니다. 문지기는 자기 안에 마음 안에 욕심 안에 들어와서 안되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을 내 속에 끊임없이 하는 것이 되어야합니다. 뜰이 있습니다. 큰 바다, 물두멍이 있고 제단이 있고 부엌이 있고 방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성전 뜰에서는 짐승을 잡고 나를 잡고 씻고 그 안에서 부엌에서 먹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성전 뜰이지요. 이게 되어야 제사가 바로 될 수 있다. 세 번째는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 낭실이 있습니다. 다른 말로 현관이라고 합니다. 현관은 본관에 들어가기 전 준비하는 자기를 살피는 그런 것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당에 들어올 때는 하나님이 생각 할 때는 조심하는 겁니다. 안에 들어오면 성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바로 전인데 직전입니다. 휘장열면 됩니다.
이런 것들이 성전입니다. 내 안에 있어야 제사를 바로 드릴 수가 있다. 그러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제사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신 집에서 내가 성전이니까 나를 살펴서 성전 되게 해야겠고 요소를 생각하면서 이런 내가 되어야겠고 본문에서 제사는 아무 때나 드리는데 아무 때나 드리지 말고 정한 시기가 있으니까 3절에 보면 어떤 제사가 나오면은 상번제가 나옵니다. 항상 상 자입니다. 항상 드리는 번제가 상번제입니다. 매일 같이 드리는 제사가 상번제입니다. 양, 소 잡는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상번제,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겁니다. 매일 쉬지 말고 오늘로 말하면 상번제는 쉬지 않고 말하는 겁니다. 굳이 이걸 전체로 표현하자면 제사는 예배니까 매일 드리는 예배를 무슨 예배라고 합니까. 매일 드리는 예배는 가정예배 참 좋은데 혹시 가정예배 드립니까. 너무 시대가 그래서 가정 예배도 가라앉는데 아이들 있는 가정은 가정 예배 참 좋습니다. 매일 드려도, 정해놓고 일주일에 드려도 놓고 찬송하고 성경읽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상번제가 되는 겁니다. 교회에서 매일 드리는 건 새벽예배가 있습니다. 새벽예배를 빠진 사람은 상번제를 안드리는 사람이 됩니다. 새벽예배는 상번제가 있습니다. 항상 어디서나,
두 번째 제사는 안식제가 있습니다. 안식일 제사. 안식일은 주일이지요. 주일날 드리는 제사가 안식제입니다. 그 주일에 드리는 제사, 매일 드리는 상번제가 있고, 그보다 좋은 큰 범위라고 그럴까요 주일 그래서 주일은 나를 잡아들이는 제사 안식일 제사입니다. 안식일 제사가 있고 월삭이 있습니다. 그날 일일이 있습니다. 매월 일일을 월삭이라고 합니다. 월삭제는 좀 뜨지요, 이거는 새로 시작하는 그런 단위 매월 일일이니까 출발의 날이니까 처음 시작할 때 하나님 앞에 바쳐드리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굳이 연결시켜보면 양성원 같은 거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월삭제가 있고 이게 크게 이제 기본적인 제사로 첫째 상번제 안식제 월삭제가 있습니다.
칠칠절이 있습니다. 맥추철이고 초실절이고 오순절입니다. 인도의 은혜지요 십계명 받아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여낸 칠칠절입니다. 넘어가서 29장 12절에 보면 7월 15일인데 무슨 절기라고 나와있지 않은데 레위기 23장에 7월이 장막절이라고 되어있습니다. 3대 절기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나팔절이 있습니다. 모여서 드리는 자팔적이 있고 대속죄일이 있고 전부 함께일 때 전하는 것이 있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에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제사입니다. 성전에서 드려야합니다.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성전이 되어야합니다. 거하실 수 있는 성전이 되어가지고 내 속에 뜰이 있고 내 속에 낭실이 있고 성소가 있고 지성소가 있고 다락도 있고 성전의 모든 기구들 이런 것이 내 안에 있어서 성전이 되어서 제사를 드려야 바른 제사를 드릴 수 있어야겠고, 아무 때나 드리는 것이 아니고 상번제는 늘 드리는 건데 우리로 말하면 새벽기도입니다. 상번제가 있고 안식죄도 있고 안식제가 있고 월삭제가 있습니다. 매일 새벽기도와 밤예배와 오일밤예배와 주일 예배와 집회나 이런 게 참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있고 오순절이 있고 장막절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사를 하나님 앞에 드리게 장소와 시기, 구약에는 장소고 날짜고 오늘은 그 속에 드린 원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나 자신을 잡아들이는 게 중요하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17장
본문: 민수기 28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을 해라,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 바치는 예물이고 식물입니다. 그 뜻을 이루어 주는 일을 하시는 것이 된다. 화제에 태워서 드리는 것이고 향기로운 것을 기쁘게 받으실 수 있는 것은 아무렇게나 드리지 말고 하나님이 정한 때가 있으니까 정한 시기에 드려라, 말하자면 하나님의 법칙을 따라서 갑니다. 시기를 말했는데 여기서 제사장을 배운 것을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은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장이 필요가 없는 겁니다. 제사를 위해서 제사 때문에 있는 겁니다. 죄는 속죄라, 죄를 사함받는다, 속함이라는 말은 거기서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죄의 형벌을 받아야하는데 대신 받는 거지요. 짐승이 대신 받고 내가 받을 형벌을 주님이 대신 받아서 대속이 되는 겁니다. 제사는 대속 제사입니다. 제사를 통해서 죄를 속함받는 것이 제사다, 이것은 제사의 기본입니다. 제사의 기본적인 이유고 제사란 하나님을 향해가는 출발이 제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속죄가 일차목적입니다. 죄를 속함 받는 일차 목적이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속죄 안받고 나면 제사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겁니다. 의행이라고 합니다. 속죄 그 다음에 의행입니다. 의를 행하고 나면 하나님과 만나서 하나님 모시고 동행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목적은 동행입니다. 그리고 최종 목적은 뭐냐 궁극적인 목적 목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종 목적은 형상 하나님을 닮아가는 게 최종 목적입니다. 제사의 1차 목적은 속죄, 2차는 의행 3차는 동행 하나님 동행입니다. 최종 목적은 하나님 형상입니다. 그 출발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제사란 최종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고 동행을 해야하고 동행을 할려면 하나님을 만나야하고 하나님을 만나려면 의를 행해야하고 죄가 없는 상태로 의를 행하는 것이지 죄를 가지고 의를 행할 수는 없는 겁니다. 제사는 아무렇게나 아무데서나 드릴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제사의 최종목적인 것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장소가 있습니다. 제사는 여기서 드려라. 성전입니다. 성막 성전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집이 성전입니다.
제사를 드리려면 성전에 가서 드려야하고 오늘날로 말하면 제사라는 것은 오늘의 제사는 나를 잡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이 제사입니다. 나를 잡아 바치는 것은 한 제사로 나를 드리는 겁니다. 살아서 움직이는데 그 움직임이 내 원하는대로 뜻하는대로 하지 않고 나 좋아하고 내 욕심은 잡아죽고 주님이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 산제사입니다. 어디서 드린다고요. 성전에서 드리는 건데 성전은 너희가 성전이라고 고린도전서에 나와 있습니다. 세밀하게 말하면 복잡해지니까 내가 성전이니까 어떤 것이 성전이냐, 성막도 있고 모세시대 성막도 있고 솔로몬 성전도 있고 에스겔 성전이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성전이라는 것은 담과 문이 있어야한다 담이 있고 많은 문이 있습니다. 담이라는 것은 구별하는 거고 가리는 겁니다. 외부와 안,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것이 담입니다. 내 속에 담이 있어야하고 문이 있어야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있고 담이 있어서 내 안에 내 생각에 내가 보는 눈에 판단에 이 세상과 교회, 성전 이걸 가리는 담이 있어야 성전이 되는 것이지 아무렇게나 마구잡이고 받아들이고 경계없이 들락날락 되는 것 속에 그러면 성전될 수가 없는 겁니다.
내 안에 담이 있어야하고 내 안에 문이 있어야합니다. 담과 문이 있어야하고 눈으로 보면 마음에 들어와버립니다. 막아야겠지요. 귀도 들어오면 막습니다. 자생적으로 생각해서 또 옵니다. 문지기는 자기 안에 마음 안에 욕심 안에 들어와서 안되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을 내 속에 끊임없이 하는 것이 되어야합니다. 뜰이 있습니다. 큰 바다, 물두멍이 있고 제단이 있고 부엌이 있고 방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성전 뜰에서는 짐승을 잡고 나를 잡고 씻고 그 안에서 부엌에서 먹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성전 뜰이지요. 이게 되어야 제사가 바로 될 수 있다. 세 번째는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 낭실이 있습니다. 다른 말로 현관이라고 합니다. 현관은 본관에 들어가기 전 준비하는 자기를 살피는 그런 것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당에 들어올 때는 하나님이 생각 할 때는 조심하는 겁니다. 안에 들어오면 성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바로 전인데 직전입니다. 휘장열면 됩니다.
이런 것들이 성전입니다. 내 안에 있어야 제사를 바로 드릴 수가 있다. 그러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제사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신 집에서 내가 성전이니까 나를 살펴서 성전 되게 해야겠고 요소를 생각하면서 이런 내가 되어야겠고 본문에서 제사는 아무 때나 드리는데 아무 때나 드리지 말고 정한 시기가 있으니까 3절에 보면 어떤 제사가 나오면은 상번제가 나옵니다. 항상 상 자입니다. 항상 드리는 번제가 상번제입니다. 매일 같이 드리는 제사가 상번제입니다. 양, 소 잡는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상번제,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겁니다. 매일 쉬지 말고 오늘로 말하면 상번제는 쉬지 않고 말하는 겁니다. 굳이 이걸 전체로 표현하자면 제사는 예배니까 매일 드리는 예배를 무슨 예배라고 합니까. 매일 드리는 예배는 가정예배 참 좋은데 혹시 가정예배 드립니까. 너무 시대가 그래서 가정 예배도 가라앉는데 아이들 있는 가정은 가정 예배 참 좋습니다. 매일 드려도, 정해놓고 일주일에 드려도 놓고 찬송하고 성경읽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상번제가 되는 겁니다. 교회에서 매일 드리는 건 새벽예배가 있습니다. 새벽예배를 빠진 사람은 상번제를 안드리는 사람이 됩니다. 새벽예배는 상번제가 있습니다. 항상 어디서나,
두 번째 제사는 안식제가 있습니다. 안식일 제사. 안식일은 주일이지요. 주일날 드리는 제사가 안식제입니다. 그 주일에 드리는 제사, 매일 드리는 상번제가 있고, 그보다 좋은 큰 범위라고 그럴까요 주일 그래서 주일은 나를 잡아들이는 제사 안식일 제사입니다. 안식일 제사가 있고 월삭이 있습니다. 그날 일일이 있습니다. 매월 일일을 월삭이라고 합니다. 월삭제는 좀 뜨지요, 이거는 새로 시작하는 그런 단위 매월 일일이니까 출발의 날이니까 처음 시작할 때 하나님 앞에 바쳐드리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굳이 연결시켜보면 양성원 같은 거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월삭제가 있고 이게 크게 이제 기본적인 제사로 첫째 상번제 안식제 월삭제가 있습니다.
칠칠절이 있습니다. 맥추철이고 초실절이고 오순절입니다. 인도의 은혜지요 십계명 받아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여낸 칠칠절입니다. 넘어가서 29장 12절에 보면 7월 15일인데 무슨 절기라고 나와있지 않은데 레위기 23장에 7월이 장막절이라고 되어있습니다. 3대 절기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나팔절이 있습니다. 모여서 드리는 자팔적이 있고 대속죄일이 있고 전부 함께일 때 전하는 것이 있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에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제사입니다. 성전에서 드려야합니다.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성전이 되어야합니다. 거하실 수 있는 성전이 되어가지고 내 속에 뜰이 있고 내 속에 낭실이 있고 성소가 있고 지성소가 있고 다락도 있고 성전의 모든 기구들 이런 것이 내 안에 있어서 성전이 되어서 제사를 드려야 바른 제사를 드릴 수 있어야겠고, 아무 때나 드리는 것이 아니고 상번제는 늘 드리는 건데 우리로 말하면 새벽기도입니다. 상번제가 있고 안식죄도 있고 안식제가 있고 월삭제가 있습니다. 매일 새벽기도와 밤예배와 오일밤예배와 주일 예배와 집회나 이런 게 참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있고 오순절이 있고 장막절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사를 하나님 앞에 드리게 장소와 시기, 구약에는 장소고 날짜고 오늘은 그 속에 드린 원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나 자신을 잡아들이는 게 중요하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