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9-07조회 25추천 5
2025년 9월 7일 주일 오후
찬송: 74장, 121장
본문: 신명기 17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사장은 열 두 지파를 대신하는 대표라고 했습니다. 열 두 지파 전부다가 생사화복이 제사장에게 메였습니다.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나라가 대통령 한 번 잘못 뽑으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야당 때는 오만 소리 다하고 오만 짓을 다합니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바뀌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처리해나가면 나라 망하는 겁니다. 알기 때문에 대통령이 그때부터 조심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대표가 되면 그런 겁니다. 가정의 대표가 되면 가정의 가장 대표는 잘 잡고 있어야 가정 전체가 안정이 되고 배 선정이 잘못 조절하면 큰일나고 운전사가 운전대를 꺾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차에 탄 사람 다 죽습니다. 대표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부산 경남 100대 다 동원합니다. 그렇게 움직였는데 버스마다 차량 세우고 그 차량에게 신신당부를 합니다. 고속도록 달릴 때 조심하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잘못하면 큰일나기 때문에 그게 대표고 제사장입니다. 굉장히 중요하고 책임이 굉장히 높고 자체적으로 실력이 있어야겠지요. 신앙적인 대표는 그런 면에서 실력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제사장의 가치는 귀한 겁니다. 그 제사장 직분이 바로 신앙 생활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고 그게 반드시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들어주시고 펼쳐 놓으셨습니다. 이 세상을 펼쳐놓고 영원 무궁한 세계에 자기의 영광 자기의 진리 자기가 가질 것이 세상에 가득가득 들어있는 게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보화가 가득가득 숨겨진 곳이다. 누군지 먼저 캐가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자유로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런 줄 모르고 취하지 않으면 강제로 하는 수는 없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이 법을 지키는 사람들인데 합법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못 해가지요. 잡아가도 우리나라에서 찍소리도 못합니다. 그 나라 힘이 세니까 일본에서 그래놨다가는 세상은 그런 곳이고 천국은 차지하는 자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천국을 길거리에 금은보화가 굴러다니는데 발로 차버립니다. 천국의 보배를, 안 그러신가요. 천국의 보배를 발로 차는 분 안 계십니까. 대개 보면 많은 사람은 버립니다. 그게 현재의 보화같은 세상의 모습들입니다. 제사장 직분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만드시고 각자 현실에 있었을 때 천국의 영광의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까 그렇게 하신 겁니다. 제사장은 여러 가지 위치가 있고 역할이 있는데 다섯 번째 시간이죠. 지도하는 역할입니다.
성이란 어떤 곳을 말합니까. 모여서 사는 곳입니다. 학교도 사회도 교회도 성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여살다보면 다툼이 생기는데 그 어떤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 좋습니까. 우리나라하고 가장 시비가 많은 나라가 어디지요. 남북한, 일본, 중국 왜 그렇습니까. 남아공하고는 멕시코하고는 캐나다하고는 싸울 일이 없습니다. 사람 사람끼리 다투는 것은 가까이 있으니까 다툼이 있는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싸움이 뭡니까. 부부싸움입니다. 365일 붙어있으니까 안 싸울 수가 없죠. 형제 끼리 가까울수록 많이 싸웁니다. 함께 살고 있으니까 다툴일이 많은 거지요. 대개 보면은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싸우는 것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원수가 되어서 그리 됩니다.
가끔 집회 때 초등학교 수준을 말씀하시는데 도덕 수준도 안되는데 많은 사람의 시기가 다 그렇게 됩니다. 물질 문제, 욕심이 그러하면 어떤 사건이든지 욕심이 들어가면 싸움이 생기게 되고 욕심보다 더 길어지고 질겨지는 것은 자존심이 들어가면 그렇게 됩니다. 자존심이 들어가니까. 다투는 시작은 뭐를 시작하는거지요. 어쩌라고 그게 말의 다툼의 시작입니다. 다툼의 시작은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시비가 붙는 겁니다. 세상에 알아야하지 진리의 문제 신앙 노선 문제 이걸 알아야하지만은 물질 문제 가장 허무하고 가치없고 싸움 중에 하나가 자존심 싸움입니다. 누구하고 눈이 마주쳤습니다. 나를 쳐다봐? 그냥 쳐다보는 것도 있는데 그때 마주보면 돌리는 겁니다. 내가 이겼지, 이렇게 사람의 심리가 그런 것이죠.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별별 이유 때문에 다툼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나와 같다고 그런 이유 때문에 생깁니다. 성경 살다보면 죄악 세상이니까 천국 가면 그런게 없어집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강조하는 것은 이런 일 있을 때 우리는 수준을 높여서 진리를 적용하는 신앙 노선으로 하면 다 되는데 욕심이 좀 들어가고 자기 자존심이 들어가면 싸움은 점점 커지는 것이고 변호사들 가장 좋아합니다. 정치판에서 경제판에서 문제 생기면 좋아서 죽는 거지요. 우리나라에 변호사들 모인 그 회사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겠지요. 다툼이 서로 피를 흘렸거나 그게 무슨 뜻입니까. 요즘은 상처 큰일나지요. 마음의 상처 신앙의 상처 서로 다투었거나 구타하였거나 안 그러면 좋겠는데 살아가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갈등이 생겨졌고 해결해야하는데 당사자끼리 해결이 안 되니까 누구를 찾아가야하느냐
김민준이는 어릴 때 싸움 해봤어요 누구 찾아가지요, 엄마 찾아가지요. 그럴 때 이제 누구를 찾아가느냐 시시비비를 가려야합니다. 처박혀있지말고 찾는다고 해결해야하는 것하고 많이 다릅니다. 해결하는 게 좋지요. 그래서 말 한 마디 듣고 상처입었다가 교회를 안 나오지요. 상처받아서 참 나쁜 말입니다. 안 좋은 말입니다. 그때 해결하면 결국 상처 받아서 몸에 상처가 났는데 누가 손해입니까. 내 마음에 상처 입었는데 해결해야하지요. 다른 곳에 보면 택하신 모습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택하신 모습으로 볼려고 하는 게 아닌데 이겨야합니다.
택하신은 이미 중생된 것이고 택하실은 미정된 겁니다. 너는 믿었는데 택하실 것으로 택한 것이든 택하실 것이든 제사장 재판장을 찾아가라고 합니다. 일바적으로 어디 있습니까. 정해져 있습니다. 성령에 보면 여호와의 택하신 곳이라고 많이 그럽니다. 이것도 해석을 해야하는데 왜 여기는 택하실 곳이라고 했을까 왜 택하실 곳이라고 했을까 찾아가야합니다. 시시비비를 해야합니다. 제사장에게 가야하는데 택하신 것입니다. 정해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 생각에 자기가 볼 때 정하지 않으면 안 보게 되는 겁니다. 봐야할 사람이 그때 인정이 안되면 확정이 안되면 미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택하실이 되는 겁니다. 여호와의 택하시는 곳 너가 아직까지 그러니까 찾아봐라 목사가 되든지 장로가 되든지 집사가 되든지 네가 생각해서 해봐라.
그곳이 하나님이 정하신 곳이라고 인정이 안되면 택하신 곳이 안 되는 겁니다. 자기가 인정해야하는 것이지. 무지보다야 아는 것이 높은 것이 되는 거지요. 지혜로우면 높은 게 되는 겁니다. 죄보다는 무죄로 합니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라는 것은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은 정해놨는데 거기 자기 인간적인 경우가 들어가면 안되는거지요. 자석에 금속이 안 붙어있으면 안되듯이 옳고 바른 자체 양심만 전부가 되는 것이지 이 세상 로봇 도덕 윤리 이런 게 대입이 되면은 해야합니다. 그래서 높은대로 올라가라 양심이 바로 되어야하는 것이지 올라가서 너보다 깨끗한 너보다는 지식이 넓고 깊고 그런 사람은 찾아가라는 거지요. 그러면 지도자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자기를 기준으로 이 사람이 뭔가 경찰 검찰 안 갈지라도 교인들 끼리라도 문제가 생길 때 자기에게 좋게 유입된 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동시에 그러기 때문에 위치에 있는 제사장은 우리나라 판단이 그러지만은 가장 중요한 게 공평, 양심껏 공평되게 한 것입니다. 이게 안되면 백성들이 볼 때 편파적이라고 인식이 되기 시작하면 권위가 끝나는거지요.
재판장에서 물어라 그렇게하면 어떻게 판결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일차적으로 우리들이 살아가다가 세상을 살아가다가 하면 부부가 살아가다가 하면 학교가서 친구들과 지내다보면 직장가서 이리저리 생활하다 보면 안 믿는 불신자는 못할 거 아닙니까. 교회 안에 교인끼리 하면 당사자랑 못 갈지라도 자기를 판단해주는 사람은 올라가는 겁니다. 자기보다 더 옳고 바르고 깨끗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11절 보니까 가르치는 확률대로 행할 것이라, 그러면 지도자가 문제고 지도자에게 물으러 갔으면 지도자 제사장이 지도하면 어떻게 됩니까. 순종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헛일이 되는 거지요. 남쪽 유다 지파가 바벨론에 다 포로가 되었습니다. 패전된 게 남아있는데 예루살렘 거기에 총독이 있는데 그 총독을 죽여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총독과 함께 지내던 사람들이 동족에 죽으니까 바벨론이 가만 두겠습니까. 애굽으로 도망을 칩니다. 그냥 가면은 집집하니까 예레미아를 불러서 부탁을 합니다. 당신이 선지자니까 물어보십시오. 저것들이 지금 애굽에 가고 싶은데 그냥 가면 찝찝하니까 합리화를 시키는 구나. 가다가 죽은 것으로 유다 지파의 것으로 그 짓을 합니다. 예레미야가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보내니까 기도해서 우리를 지도하시면 좋든 나쁘든 순종하겠습니다. 애굽으로 가지 말아라 여기 살아라 그러면 살 것이고 애굽으로 내려오면 다 죽는다고 해서 전하니까 예레미아를 보낸 그 사람이 싹 바뀌어버립니다.
우리가 반드시 순종하겠습니다 했는데 살지말라고 하니까 거짓말하지 마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비참하게 된 거지요. 지도자를 볼 때 옳고 그런 것이 찾아갔을 때 지도자는 공평되게 말하는 지도자가 생명입니다. 그대로 순종하는 거지요. 자 그래서 제사장은 제사를 한 동시에 무엇을 하실 것인가 말씀 지도입니다. 제사는 말씀을 지도하고 가르치고 그게 제사장입니다. 예레미야가 돌아온 백성들에게 말씀을 가르쳤듯이 말씀을 가르치고 말씀으로 지도하는 겁니다. 말씀으로 모든 생활을 지도 하는 것입니다.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살아야하고 자기 속이 있어야 지도할 수 있지 말씀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겁니다. 말씀으로 살아갑니다.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을 신앙 생활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 하다보면 아침에 새벽기도 나올 때 있겠지요. 저녁 되면 뭐가 있습니까. 왜 그렇게하는 거지요. 신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침에 잘 씻었으면 씻는 겁니다. 살아가다 보면은 이 세상이 죄악세상이므로 죄악세상, 이 세상을 말씀으로 살아가는데 실수로 하고 약해서 죄를 짓고 욕심 때문에 무너지고 고장이 되고 그런 겁니다. 말씀으로 고쳐주는 게 제사장의 생활이 되는 겁니다. 일일이 다 묻지 않아도 설교 시간에 설교하는 것도 그렇게 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하고 1학년이 싸웠는데 6학년이 이겼는데 그런 것입니까. 공평이라는 것을 받아야합니다. 제사장은 항상 솔선수범해야합니다. 우리 공회 목회자들이 사례를 최대한 적게 받는 것도 그렇습니다. 목회자가 언제 나서고 가정에 먼저 나서고 그래서 목회자 사택 식구들은 괴롭습니다. 신풍 사택 식구들이 희생이 많고 힘듭니다. 제가 우리 교회를 못해도 말해줄 수 있습니다. 신풍 사택에서 말실수 나올지라도 우리는 그거 듣고 굉장히 조심해야합니다. 백 목사님 자녀분들이 공회를 떠나고 그래도 말을 참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힘이 들고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영광이 되는 겁니다. 사회적 책임이 되는 건데 오늘로 말하면 사회생활 하다가 살아가다 보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럴 때 되도록 조금해보고 나를 낮추면 어지간하면 다 해결됩니다.
우리 다 제사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해야하는 겁니다. 이 직분이 영광이고 참 귀한 것이기 때문에 이거 하라고 세상을 펼쳐놨습니다. 잘 감당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니다.
찬송: 74장, 121장
본문: 신명기 17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사장은 열 두 지파를 대신하는 대표라고 했습니다. 열 두 지파 전부다가 생사화복이 제사장에게 메였습니다.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나라가 대통령 한 번 잘못 뽑으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야당 때는 오만 소리 다하고 오만 짓을 다합니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바뀌는 게 정상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처리해나가면 나라 망하는 겁니다. 알기 때문에 대통령이 그때부터 조심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대표가 되면 그런 겁니다. 가정의 대표가 되면 가정의 가장 대표는 잘 잡고 있어야 가정 전체가 안정이 되고 배 선정이 잘못 조절하면 큰일나고 운전사가 운전대를 꺾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차에 탄 사람 다 죽습니다. 대표라는 것은 그런 겁니다.
부산 경남 100대 다 동원합니다. 그렇게 움직였는데 버스마다 차량 세우고 그 차량에게 신신당부를 합니다. 고속도록 달릴 때 조심하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잘못하면 큰일나기 때문에 그게 대표고 제사장입니다. 굉장히 중요하고 책임이 굉장히 높고 자체적으로 실력이 있어야겠지요. 신앙적인 대표는 그런 면에서 실력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제사장의 가치는 귀한 겁니다. 그 제사장 직분이 바로 신앙 생활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고 그게 반드시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들어주시고 펼쳐 놓으셨습니다. 이 세상을 펼쳐놓고 영원 무궁한 세계에 자기의 영광 자기의 진리 자기가 가질 것이 세상에 가득가득 들어있는 게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보화가 가득가득 숨겨진 곳이다. 누군지 먼저 캐가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자유로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런 줄 모르고 취하지 않으면 강제로 하는 수는 없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이 법을 지키는 사람들인데 합법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못 해가지요. 잡아가도 우리나라에서 찍소리도 못합니다. 그 나라 힘이 세니까 일본에서 그래놨다가는 세상은 그런 곳이고 천국은 차지하는 자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천국을 길거리에 금은보화가 굴러다니는데 발로 차버립니다. 천국의 보배를, 안 그러신가요. 천국의 보배를 발로 차는 분 안 계십니까. 대개 보면 많은 사람은 버립니다. 그게 현재의 보화같은 세상의 모습들입니다. 제사장 직분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만드시고 각자 현실에 있었을 때 천국의 영광의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까 그렇게 하신 겁니다. 제사장은 여러 가지 위치가 있고 역할이 있는데 다섯 번째 시간이죠. 지도하는 역할입니다.
성이란 어떤 곳을 말합니까. 모여서 사는 곳입니다. 학교도 사회도 교회도 성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여살다보면 다툼이 생기는데 그 어떤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 좋습니까. 우리나라하고 가장 시비가 많은 나라가 어디지요. 남북한, 일본, 중국 왜 그렇습니까. 남아공하고는 멕시코하고는 캐나다하고는 싸울 일이 없습니다. 사람 사람끼리 다투는 것은 가까이 있으니까 다툼이 있는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싸움이 뭡니까. 부부싸움입니다. 365일 붙어있으니까 안 싸울 수가 없죠. 형제 끼리 가까울수록 많이 싸웁니다. 함께 살고 있으니까 다툴일이 많은 거지요. 대개 보면은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싸우는 것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원수가 되어서 그리 됩니다.
가끔 집회 때 초등학교 수준을 말씀하시는데 도덕 수준도 안되는데 많은 사람의 시기가 다 그렇게 됩니다. 물질 문제, 욕심이 그러하면 어떤 사건이든지 욕심이 들어가면 싸움이 생기게 되고 욕심보다 더 길어지고 질겨지는 것은 자존심이 들어가면 그렇게 됩니다. 자존심이 들어가니까. 다투는 시작은 뭐를 시작하는거지요. 어쩌라고 그게 말의 다툼의 시작입니다. 다툼의 시작은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시비가 붙는 겁니다. 세상에 알아야하지 진리의 문제 신앙 노선 문제 이걸 알아야하지만은 물질 문제 가장 허무하고 가치없고 싸움 중에 하나가 자존심 싸움입니다. 누구하고 눈이 마주쳤습니다. 나를 쳐다봐? 그냥 쳐다보는 것도 있는데 그때 마주보면 돌리는 겁니다. 내가 이겼지, 이렇게 사람의 심리가 그런 것이죠.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별별 이유 때문에 다툼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나와 같다고 그런 이유 때문에 생깁니다. 성경 살다보면 죄악 세상이니까 천국 가면 그런게 없어집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강조하는 것은 이런 일 있을 때 우리는 수준을 높여서 진리를 적용하는 신앙 노선으로 하면 다 되는데 욕심이 좀 들어가고 자기 자존심이 들어가면 싸움은 점점 커지는 것이고 변호사들 가장 좋아합니다. 정치판에서 경제판에서 문제 생기면 좋아서 죽는 거지요. 우리나라에 변호사들 모인 그 회사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겠지요. 다툼이 서로 피를 흘렸거나 그게 무슨 뜻입니까. 요즘은 상처 큰일나지요. 마음의 상처 신앙의 상처 서로 다투었거나 구타하였거나 안 그러면 좋겠는데 살아가다 보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갈등이 생겨졌고 해결해야하는데 당사자끼리 해결이 안 되니까 누구를 찾아가야하느냐
김민준이는 어릴 때 싸움 해봤어요 누구 찾아가지요, 엄마 찾아가지요. 그럴 때 이제 누구를 찾아가느냐 시시비비를 가려야합니다. 처박혀있지말고 찾는다고 해결해야하는 것하고 많이 다릅니다. 해결하는 게 좋지요. 그래서 말 한 마디 듣고 상처입었다가 교회를 안 나오지요. 상처받아서 참 나쁜 말입니다. 안 좋은 말입니다. 그때 해결하면 결국 상처 받아서 몸에 상처가 났는데 누가 손해입니까. 내 마음에 상처 입었는데 해결해야하지요. 다른 곳에 보면 택하신 모습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택하신 모습으로 볼려고 하는 게 아닌데 이겨야합니다.
택하신은 이미 중생된 것이고 택하실은 미정된 겁니다. 너는 믿었는데 택하실 것으로 택한 것이든 택하실 것이든 제사장 재판장을 찾아가라고 합니다. 일바적으로 어디 있습니까. 정해져 있습니다. 성령에 보면 여호와의 택하신 곳이라고 많이 그럽니다. 이것도 해석을 해야하는데 왜 여기는 택하실 곳이라고 했을까 왜 택하실 곳이라고 했을까 찾아가야합니다. 시시비비를 해야합니다. 제사장에게 가야하는데 택하신 것입니다. 정해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 사람이 자기 생각에 자기가 볼 때 정하지 않으면 안 보게 되는 겁니다. 봐야할 사람이 그때 인정이 안되면 확정이 안되면 미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택하실이 되는 겁니다. 여호와의 택하시는 곳 너가 아직까지 그러니까 찾아봐라 목사가 되든지 장로가 되든지 집사가 되든지 네가 생각해서 해봐라.
그곳이 하나님이 정하신 곳이라고 인정이 안되면 택하신 곳이 안 되는 겁니다. 자기가 인정해야하는 것이지. 무지보다야 아는 것이 높은 것이 되는 거지요. 지혜로우면 높은 게 되는 겁니다. 죄보다는 무죄로 합니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라는 것은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은 정해놨는데 거기 자기 인간적인 경우가 들어가면 안되는거지요. 자석에 금속이 안 붙어있으면 안되듯이 옳고 바른 자체 양심만 전부가 되는 것이지 이 세상 로봇 도덕 윤리 이런 게 대입이 되면은 해야합니다. 그래서 높은대로 올라가라 양심이 바로 되어야하는 것이지 올라가서 너보다 깨끗한 너보다는 지식이 넓고 깊고 그런 사람은 찾아가라는 거지요. 그러면 지도자가 있는 겁니다. 우리는 자기를 기준으로 이 사람이 뭔가 경찰 검찰 안 갈지라도 교인들 끼리라도 문제가 생길 때 자기에게 좋게 유입된 것을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동시에 그러기 때문에 위치에 있는 제사장은 우리나라 판단이 그러지만은 가장 중요한 게 공평, 양심껏 공평되게 한 것입니다. 이게 안되면 백성들이 볼 때 편파적이라고 인식이 되기 시작하면 권위가 끝나는거지요.
재판장에서 물어라 그렇게하면 어떻게 판결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일차적으로 우리들이 살아가다가 세상을 살아가다가 하면 부부가 살아가다가 하면 학교가서 친구들과 지내다보면 직장가서 이리저리 생활하다 보면 안 믿는 불신자는 못할 거 아닙니까. 교회 안에 교인끼리 하면 당사자랑 못 갈지라도 자기를 판단해주는 사람은 올라가는 겁니다. 자기보다 더 옳고 바르고 깨끗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11절 보니까 가르치는 확률대로 행할 것이라, 그러면 지도자가 문제고 지도자에게 물으러 갔으면 지도자 제사장이 지도하면 어떻게 됩니까. 순종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헛일이 되는 거지요. 남쪽 유다 지파가 바벨론에 다 포로가 되었습니다. 패전된 게 남아있는데 예루살렘 거기에 총독이 있는데 그 총독을 죽여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총독과 함께 지내던 사람들이 동족에 죽으니까 바벨론이 가만 두겠습니까. 애굽으로 도망을 칩니다. 그냥 가면은 집집하니까 예레미아를 불러서 부탁을 합니다. 당신이 선지자니까 물어보십시오. 저것들이 지금 애굽에 가고 싶은데 그냥 가면 찝찝하니까 합리화를 시키는 구나. 가다가 죽은 것으로 유다 지파의 것으로 그 짓을 합니다. 예레미야가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보내니까 기도해서 우리를 지도하시면 좋든 나쁘든 순종하겠습니다. 애굽으로 가지 말아라 여기 살아라 그러면 살 것이고 애굽으로 내려오면 다 죽는다고 해서 전하니까 예레미아를 보낸 그 사람이 싹 바뀌어버립니다.
우리가 반드시 순종하겠습니다 했는데 살지말라고 하니까 거짓말하지 마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비참하게 된 거지요. 지도자를 볼 때 옳고 그런 것이 찾아갔을 때 지도자는 공평되게 말하는 지도자가 생명입니다. 그대로 순종하는 거지요. 자 그래서 제사장은 제사를 한 동시에 무엇을 하실 것인가 말씀 지도입니다. 제사는 말씀을 지도하고 가르치고 그게 제사장입니다. 예레미야가 돌아온 백성들에게 말씀을 가르쳤듯이 말씀을 가르치고 말씀으로 지도하는 겁니다. 말씀으로 모든 생활을 지도 하는 것입니다.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살아야하고 자기 속이 있어야 지도할 수 있지 말씀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겁니다. 말씀으로 살아갑니다.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을 신앙 생활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 하다보면 아침에 새벽기도 나올 때 있겠지요. 저녁 되면 뭐가 있습니까. 왜 그렇게하는 거지요. 신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침에 잘 씻었으면 씻는 겁니다. 살아가다 보면은 이 세상이 죄악세상이므로 죄악세상, 이 세상을 말씀으로 살아가는데 실수로 하고 약해서 죄를 짓고 욕심 때문에 무너지고 고장이 되고 그런 겁니다. 말씀으로 고쳐주는 게 제사장의 생활이 되는 겁니다. 일일이 다 묻지 않아도 설교 시간에 설교하는 것도 그렇게 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하고 1학년이 싸웠는데 6학년이 이겼는데 그런 것입니까. 공평이라는 것을 받아야합니다. 제사장은 항상 솔선수범해야합니다. 우리 공회 목회자들이 사례를 최대한 적게 받는 것도 그렇습니다. 목회자가 언제 나서고 가정에 먼저 나서고 그래서 목회자 사택 식구들은 괴롭습니다. 신풍 사택 식구들이 희생이 많고 힘듭니다. 제가 우리 교회를 못해도 말해줄 수 있습니다. 신풍 사택에서 말실수 나올지라도 우리는 그거 듣고 굉장히 조심해야합니다. 백 목사님 자녀분들이 공회를 떠나고 그래도 말을 참 조심해야합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힘이 들고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영광이 되는 겁니다. 사회적 책임이 되는 건데 오늘로 말하면 사회생활 하다가 살아가다 보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럴 때 되도록 조금해보고 나를 낮추면 어지간하면 다 해결됩니다.
우리 다 제사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해야하는 겁니다. 이 직분이 영광이고 참 귀한 것이기 때문에 이거 하라고 세상을 펼쳐놨습니다. 잘 감당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