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9-07조회 34추천 6
2025년 9월 7일 주일 오전
찬송: 5장, 117장
본문: 신명기 17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사장은 전체 백성들의 대표입니다. 신앙세계라서 그런 직급을 따지느냐, 대우하고 그러지 않아도 그 높은 제사장이 레위 지파였고 하나님께서 뽑아서 썼기 때문에 특별하게 되는 겁니다. 눈이 왜 눈이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제가 목사가 된 것은 어찌저찌하다보니까 된 겁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가 남다른 재주를 가졌거나 그런 위치에 있거나 그러면 기본적인 자세가 내가 잘나서 내가 노력해서 내가 똑똑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교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걸 교만이라고 합니다. 교만하면 반드시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점점 올라갑니다. 사울은 겸손한 사람인데, 자기가 볼 때 베냐민 지파다, 그런데도 사울은 숫자 적은 지파입니다. 나는 못났습니다. 그게 자기를 낮추는 게 아니고 전부를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사람들이 대자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세상을 발전시켜놨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뭄이 와서 최첨단 국가에서 물이 없어서 잠근다고 하죠.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안되는 거지요. 아는 것이 겸손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게 겸손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을 오늘로 보면요 내가 제사장입니다. 내가 대표입니다. 내가 높은 사람입니다. 내가 받을 수 있을까. 키도 커야하고 공부도 많이해야하고 그건 안 믿는 세상이고 대표라는 것은 하나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과 한국 대통령은 차이가 많이나지요. 그런데 유엔에서 투표할 때는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대표가 될 수 있고 한 사람을 대신할 수도 있고 하나님이 세우시면 대표가 되는 겁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오늘 말하면 우리들인데 내가 제사장인데 높은 사람인데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이러면 되면 복음이 되지 않는 겁니다.
천하 제일 좋은 진수성찬이 있어도 안 먹으면 의미 없는 겁니다. 안 믿고 안 먹으면 죽는 겁니다. 아무리 귀하고 좋은 것이라도 가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천국은 어떤 사람이 차지한다고 되는 겁니까. 가져가는 자의 것, 미국에 서부 개척 시대 때 갔다고 그렇지요. 말뚝 받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말을 달려서 그리 되는 것이고 설마 그리될 리가 천국은 가진 자의 것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가르켜서 숨겨진 밭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은 무궁한 보화가 가득 들어있고 대부분 사람들에게 같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 계씨고 그런데 안 믿으면 안 가지면 자기 것은 없는 겁니다. 이걸 발견한 사람들은 자기 것을 죽도로 살려서 사는 겁니다. 그게 믿음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제사장입니다. 내가 만든 게 아니고 억지가 아니고 성경이 그러니까 내가 제사장인 거 깨닫고 감당하면 실제 되는 것이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속죄를 책임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중도가 됩니다. 그래서 깨끗해야하고 조심해야하고 반듯하고 해야합니다. 제사를 감당하도록 드리고 바로 세우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제사를 짓기로 하는 그런 것인데 다른 사람을 지도자가 되는 게 제사장입니다. 지도. 앞에서 끌고 인도합니다. 가르치고 그걸 인도자라, 제사도 드리고 하면서 지도하는 겁니다.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이 세워놨습니다. 그러니까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꼭대기 올라가는 건 안될지라도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게 우리들입니다. 신명기 17장 몇 절이지요. 8절,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곳을 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로 말하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사회,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너와 이웃과 다른 사람을 함께 사는 곳에서 가정도 사회고 직장도 사회고 사회도 사회고 교회도 사회입니다. 함께 같은 식구들 학교 직장 사는 사회 세상 이런 걸 말합니다. 송사로 다투는 일이 있으되 가려서 판정을 받아야하는 것을 송사라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판결을 받아야하는 것을 송사라고 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겁니다. 이걸 누군가에게 판단 받는 걸 송사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여살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손벽은 어떻게 해야 소리가 난다고요 한 손으로 아무리 흔들어도 소리가 안 납니다. 그런데 둘이 부딪히면 소리가 납니다. 혼자서 살면 아무리 포악한 나쁜 인간이라도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 성격이 급하고 못되고 나쁘면 혼자는 싸울 수 없는데 남자가 혼자 살고 여자가 혼자 살면 편합니다. 이건 무조건이 아닙니다. 결혼할려고 애를 쓰는데 조건이 있습니다. 눈이 높은 겁니다. 1등 청년인데 공회 안에서 결혼하려고 하니까 사람이 없습니다. 한참 낮췄습니다.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인데 그래서 무조건은 아닙니다. 그런데 혼자 살면 편하니까 그러면 참 자기 중심이 되고 교리적으로 해서 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하와를 만들어주신 것은 필연적으로 마찰이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지지고 볶고 하면서 사람이 만들어주신 겁니다.
그래서 80억 인구에게 지구만한 땅 덩어리를 주고도 남는게 우주입니다. 그런데 이걸 하나님께서 복잡하게 살게 만들었습니다. 지지고 볶으면서 인간이 되어라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 부부 자녀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형제가 많을수록 사람이 됩니다. 형제가 많으면 기본적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송사로 있으되 세상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가족들이 이웃끼리고 문제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어느 교회 어느 사람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쉽게 벗어나려고 하면은 안되는 겁니다. 다른 곳 가도 또 생기는 겁니다. 그렇게 질문을 들었는데 아닌 겁니다. 결혼도 그렇습니다. 이혼도하고 이혼해서 재혼하면은 잘 사는데 잘 사는 사람에게 처음 결혼했는데 잘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 사람하고 헤어진 게 안 맞아서 헤어졌는데 똑같습니다. 첫 번째 실수하고 두 번째는 사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인식을 바로 가져야합니다. 일부러 싸우는 것은 아닌데 시시비비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그 다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첫째 뭐라고요 피를 흘렸답니다. 싸워서 치고 박아서 빠졌던지 피가 철철 납니다. 요즘 이 정도 되면은 받는 거지요. 요즘은 언어폭력 쳐다보는 것도 잘못되는 거지요. 이스라엘 백성들끼리 말하는 겁니다.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들끼리 교인 끼리 가족끼리 주변끼리 송사로 하는 것이 있는데 상처를 줬다, 심하게 상처가 놨다 그 말이지요. 그 말 들으니까 가슴에 비수가 꽃혔다 그 비수라는 말은 칼입니다. 눈빛으로 쳐다봐서 상처가 생겨서 피를 흘리는 겁니다. 서로 싸우고 피를 흘렸습니다. 갑이라는 사람이 을에게 말로 해서 쏟아내고 싸워가지고 피를 흘렸습니다.
욕심과 자존심 위신과 체면이 들어가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양쪽에서, 참 어리석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도둑놈 사기꾼도 먹고 삽니다. 그게 어리석은 인간들 때문입니다. 상처를 주고 받았습니다. 판결한 것은 이러면 안되는데 하다보니까 생겼습니다. 그래서 쌍방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당사자끼리 하게 생겼습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손해보면 좋은데 그게 아니니까 이러다가 가만히 있지말고 그냥 포기하고 있지말고 일어나서 움직여라 그 말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으로 올라가서, 육지는 바다보다 높지요. 바다에서 올라가면 육지입니다. 언덕에서 올라가면 산이 됩니다.
죄보다 높은 건 무죄고 그것보다 높은 건 의고 그것 보다 높은 건 하나님과 동행이지요. 부정보다 높은 것은 깨끗한 겁니다. 무지보다는 지식으로 지식보다는 지혜로 부정 보다는 깨끗으로 이런 것을 올라간다고 합니다. 시시비비를 가려줄 제사장인데 올라가는 겁니다. 너보다 말하면 죄가 없는 사람, 너보다 좀 더 잘 하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 깨끗한 사람 그러면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렇게 되었느냐 그렇게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누가 나오지요. 레위사람 제사장인가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제사장에게 올라간다 그 말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제사장에 살아가다가 교인들끼리 이웃들끼리 살아가다가 별별 원인 때문에 생기면 자기 속에도 있습니다. 뭔가를 나와서 하면 기를 찾아야하면 생기는 올라갑니다. 너보다 더 깨끗하고 너 보다 더 밝은 그런 사람을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그에게 물으라 그러면 그들이 어떻게 하는 것을 가르쳐줄 것이다. 제사장은 가르치는데 어떻게 가르치느냐, 11절은 그들이 곧 내게 가르치면 제사장은 내 속에 어려워서 찾는다는지 누군가 나에게 와서 옳고 그름을 따진다던지 내가 좀 그래서 반사 선생님이라고 해도 문제 생기다가, 반사 선생님이라고 형님이라고 언니라고 자녀들이 와서 놀다가 문제 생기면 물어본단 말이죠. 그게 같은 겁니다. 물으면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도 법률 율법 이런 것들 이 세상에서는 강제적인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안하면 처벌받는다. 제사장은 그래서 하나님과 백성 사이 중보역할을 하는 동시에 지도 위치에 있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지도를 해야하는데 어떤 지도를 할 것인가
첫째 말씀을 지도합니다. 말씀으로 지도합니다. 돌아왔을 때 제사장 남자 여자 아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율법, 말씀을 가르칩니다. 제사장은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동시에 말씀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알아야합니다. 말씀을 모르면 제사장을 못하겠지요. 실행을 해야합니다. 요즘 학생들 선행학습이라고 그러는데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수능 영어를 다 떼버린답니다. 7살 되기 전에 고3이 수능영어를 떼어버린답니다. 7살 때 수능 영어를 다 떼버리는거죠. 공부 시키는 사람이 좀 많이 시킵니다. 지나치긴 하지만은, 제사장은 말씀을 가르쳐야하니까 알아야하고 지도해야하니까 먼저 경험해야하는 겁니다. 직접 겪어보니까 알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참 교역자들은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습니다. 어떻게 알까 말씀을 가지고 생각하고 걸어가니까 그렇게 됩니다.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생각하고 그러면 백목사님도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습니다. 예수님도 세상 계실 때에 모르는 게 없어서 마지막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말씀대로 살아서 자기가 겪어보고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두 번째 제사장은 말씀으로만 딴짓하고 생활합니다. 생활은 믿는 세상을 살아가고 부부가 살아가면 직장이 살아가면 믿는 사람 세상을 살아가면 안되는 거지요. 겉으로 보기에는 지키는 게 그 속에 있는 사람이 전부 말씀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세 번째 제사장은 살아가다보니까 별별 일이 생깁니다. 다툼이 생길 때 공정하게 관심으로 판정해주는 게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중요한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장, 117장
본문: 신명기 17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제사장은 전체 백성들의 대표입니다. 신앙세계라서 그런 직급을 따지느냐, 대우하고 그러지 않아도 그 높은 제사장이 레위 지파였고 하나님께서 뽑아서 썼기 때문에 특별하게 되는 겁니다. 눈이 왜 눈이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제가 목사가 된 것은 어찌저찌하다보니까 된 겁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가 남다른 재주를 가졌거나 그런 위치에 있거나 그러면 기본적인 자세가 내가 잘나서 내가 노력해서 내가 똑똑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교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걸 교만이라고 합니다. 교만하면 반드시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점점 올라갑니다. 사울은 겸손한 사람인데, 자기가 볼 때 베냐민 지파다, 그런데도 사울은 숫자 적은 지파입니다. 나는 못났습니다. 그게 자기를 낮추는 게 아니고 전부를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사람들이 대자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세상을 발전시켜놨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뭄이 와서 최첨단 국가에서 물이 없어서 잠근다고 하죠.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안되는 거지요. 아는 것이 겸손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게 겸손입니다. 구약의 제사장을 오늘로 보면요 내가 제사장입니다. 내가 대표입니다. 내가 높은 사람입니다. 내가 받을 수 있을까. 키도 커야하고 공부도 많이해야하고 그건 안 믿는 세상이고 대표라는 것은 하나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과 한국 대통령은 차이가 많이나지요. 그런데 유엔에서 투표할 때는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대표가 될 수 있고 한 사람을 대신할 수도 있고 하나님이 세우시면 대표가 되는 겁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오늘 말하면 우리들인데 내가 제사장인데 높은 사람인데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이러면 되면 복음이 되지 않는 겁니다.
천하 제일 좋은 진수성찬이 있어도 안 먹으면 의미 없는 겁니다. 안 믿고 안 먹으면 죽는 겁니다. 아무리 귀하고 좋은 것이라도 가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천국은 어떤 사람이 차지한다고 되는 겁니까. 가져가는 자의 것, 미국에 서부 개척 시대 때 갔다고 그렇지요. 말뚝 받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말을 달려서 그리 되는 것이고 설마 그리될 리가 천국은 가진 자의 것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가르켜서 숨겨진 밭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은 무궁한 보화가 가득 들어있고 대부분 사람들에게 같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 계씨고 그런데 안 믿으면 안 가지면 자기 것은 없는 겁니다. 이걸 발견한 사람들은 자기 것을 죽도로 살려서 사는 겁니다. 그게 믿음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제사장입니다. 내가 만든 게 아니고 억지가 아니고 성경이 그러니까 내가 제사장인 거 깨닫고 감당하면 실제 되는 것이고 안하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는 제사장입니다. 속죄를 책임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중도가 됩니다. 그래서 깨끗해야하고 조심해야하고 반듯하고 해야합니다. 제사를 감당하도록 드리고 바로 세우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제사를 짓기로 하는 그런 것인데 다른 사람을 지도자가 되는 게 제사장입니다. 지도. 앞에서 끌고 인도합니다. 가르치고 그걸 인도자라, 제사도 드리고 하면서 지도하는 겁니다.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이 세워놨습니다. 그러니까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꼭대기 올라가는 건 안될지라도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게 우리들입니다. 신명기 17장 몇 절이지요. 8절,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곳을 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로 말하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사회,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너와 이웃과 다른 사람을 함께 사는 곳에서 가정도 사회고 직장도 사회고 사회도 사회고 교회도 사회입니다. 함께 같은 식구들 학교 직장 사는 사회 세상 이런 걸 말합니다. 송사로 다투는 일이 있으되 가려서 판정을 받아야하는 것을 송사라고 합니다. 누군가에게 판결을 받아야하는 것을 송사라고 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겁니다. 이걸 누군가에게 판단 받는 걸 송사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여살다 보니까 이런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손벽은 어떻게 해야 소리가 난다고요 한 손으로 아무리 흔들어도 소리가 안 납니다. 그런데 둘이 부딪히면 소리가 납니다. 혼자서 살면 아무리 포악한 나쁜 인간이라도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 성격이 급하고 못되고 나쁘면 혼자는 싸울 수 없는데 남자가 혼자 살고 여자가 혼자 살면 편합니다. 이건 무조건이 아닙니다. 결혼할려고 애를 쓰는데 조건이 있습니다. 눈이 높은 겁니다. 1등 청년인데 공회 안에서 결혼하려고 하니까 사람이 없습니다. 한참 낮췄습니다.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인데 그래서 무조건은 아닙니다. 그런데 혼자 살면 편하니까 그러면 참 자기 중심이 되고 교리적으로 해서 악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하와를 만들어주신 것은 필연적으로 마찰이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지지고 볶고 하면서 사람이 만들어주신 겁니다.
그래서 80억 인구에게 지구만한 땅 덩어리를 주고도 남는게 우주입니다. 그런데 이걸 하나님께서 복잡하게 살게 만들었습니다. 지지고 볶으면서 인간이 되어라는 겁니다. 그래서 가정 부부 자녀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형제가 많을수록 사람이 됩니다. 형제가 많으면 기본적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송사로 있으되 세상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가족들이 이웃끼리고 문제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어느 교회 어느 사람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쉽게 벗어나려고 하면은 안되는 겁니다. 다른 곳 가도 또 생기는 겁니다. 그렇게 질문을 들었는데 아닌 겁니다. 결혼도 그렇습니다. 이혼도하고 이혼해서 재혼하면은 잘 사는데 잘 사는 사람에게 처음 결혼했는데 잘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 사람하고 헤어진 게 안 맞아서 헤어졌는데 똑같습니다. 첫 번째 실수하고 두 번째는 사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인식을 바로 가져야합니다. 일부러 싸우는 것은 아닌데 시시비비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그 다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첫째 뭐라고요 피를 흘렸답니다. 싸워서 치고 박아서 빠졌던지 피가 철철 납니다. 요즘 이 정도 되면은 받는 거지요. 요즘은 언어폭력 쳐다보는 것도 잘못되는 거지요. 이스라엘 백성들끼리 말하는 겁니다.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들끼리 교인 끼리 가족끼리 주변끼리 송사로 하는 것이 있는데 상처를 줬다, 심하게 상처가 놨다 그 말이지요. 그 말 들으니까 가슴에 비수가 꽃혔다 그 비수라는 말은 칼입니다. 눈빛으로 쳐다봐서 상처가 생겨서 피를 흘리는 겁니다. 서로 싸우고 피를 흘렸습니다. 갑이라는 사람이 을에게 말로 해서 쏟아내고 싸워가지고 피를 흘렸습니다.
욕심과 자존심 위신과 체면이 들어가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양쪽에서, 참 어리석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도둑놈 사기꾼도 먹고 삽니다. 그게 어리석은 인간들 때문입니다. 상처를 주고 받았습니다. 판결한 것은 이러면 안되는데 하다보니까 생겼습니다. 그래서 쌍방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당사자끼리 하게 생겼습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손해보면 좋은데 그게 아니니까 이러다가 가만히 있지말고 그냥 포기하고 있지말고 일어나서 움직여라 그 말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으로 올라가서, 육지는 바다보다 높지요. 바다에서 올라가면 육지입니다. 언덕에서 올라가면 산이 됩니다.
죄보다 높은 건 무죄고 그것보다 높은 건 의고 그것 보다 높은 건 하나님과 동행이지요. 부정보다 높은 것은 깨끗한 겁니다. 무지보다는 지식으로 지식보다는 지혜로 부정 보다는 깨끗으로 이런 것을 올라간다고 합니다. 시시비비를 가려줄 제사장인데 올라가는 겁니다. 너보다 말하면 죄가 없는 사람, 너보다 좀 더 잘 하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 깨끗한 사람 그러면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렇게 되었느냐 그렇게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누가 나오지요. 레위사람 제사장인가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제사장에게 올라간다 그 말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제사장에 살아가다가 교인들끼리 이웃들끼리 살아가다가 별별 원인 때문에 생기면 자기 속에도 있습니다. 뭔가를 나와서 하면 기를 찾아야하면 생기는 올라갑니다. 너보다 더 깨끗하고 너 보다 더 밝은 그런 사람을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그에게 물으라 그러면 그들이 어떻게 하는 것을 가르쳐줄 것이다. 제사장은 가르치는데 어떻게 가르치느냐, 11절은 그들이 곧 내게 가르치면 제사장은 내 속에 어려워서 찾는다는지 누군가 나에게 와서 옳고 그름을 따진다던지 내가 좀 그래서 반사 선생님이라고 해도 문제 생기다가, 반사 선생님이라고 형님이라고 언니라고 자녀들이 와서 놀다가 문제 생기면 물어본단 말이죠. 그게 같은 겁니다. 물으면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도 법률 율법 이런 것들 이 세상에서는 강제적인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안하면 처벌받는다. 제사장은 그래서 하나님과 백성 사이 중보역할을 하는 동시에 지도 위치에 있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지도를 해야하는데 어떤 지도를 할 것인가
첫째 말씀을 지도합니다. 말씀으로 지도합니다. 돌아왔을 때 제사장 남자 여자 아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율법, 말씀을 가르칩니다. 제사장은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동시에 말씀으로 모든 것을 하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알아야합니다. 말씀을 모르면 제사장을 못하겠지요. 실행을 해야합니다. 요즘 학생들 선행학습이라고 그러는데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수능 영어를 다 떼버린답니다. 7살 되기 전에 고3이 수능영어를 떼어버린답니다. 7살 때 수능 영어를 다 떼버리는거죠. 공부 시키는 사람이 좀 많이 시킵니다. 지나치긴 하지만은, 제사장은 말씀을 가르쳐야하니까 알아야하고 지도해야하니까 먼저 경험해야하는 겁니다. 직접 겪어보니까 알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참 교역자들은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습니다. 어떻게 알까 말씀을 가지고 생각하고 걸어가니까 그렇게 됩니다.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생각하고 그러면 백목사님도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습니다. 예수님도 세상 계실 때에 모르는 게 없어서 마지막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말씀대로 살아서 자기가 겪어보고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두 번째 제사장은 말씀으로만 딴짓하고 생활합니다. 생활은 믿는 세상을 살아가고 부부가 살아가면 직장이 살아가면 믿는 사람 세상을 살아가면 안되는 거지요. 겉으로 보기에는 지키는 게 그 속에 있는 사람이 전부 말씀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세 번째 제사장은 살아가다보니까 별별 일이 생깁니다. 다툼이 생길 때 공정하게 관심으로 판정해주는 게 제사장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중요한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