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2일 금밤
김동민2025-08-22조회 35추천 6
2025년 8월 22일 금밤
찬송: 158장, 7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복습은 기억하라는 것이고 사람이 한 번 들어서 기억하면 좋은데 안되면 두 번 듣고 잊어버리면 또 들어서 새기고 또 들어서 새기고 읽고 듣고 그게 중요합니다. 복습을 하면서 기억을 되찾고 아는 말씀을 살았는가 살지 못했는가에 따라서 노력을 하고 함께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크게 집회 제목의 열 한 가지 중 나는 제사장, 세 가지 보배입니다. 무슨 뜻이라고 제사장의 의미라 그런 뜻입니다. 무엇하는 직분이냐를 말씀했고 그 제사장직을 행하는데에 있어서 역할이 보배롭다는 겁니다. 나는 제사장이고 우리가 바로 제사장이다. 구약은 제사장이 레위 계통에 고핫의 아들 아브람의 아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레위 지파를 하나님이 찍으신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부 하나님의 은혜가 되는 겁니다. 앞뒤 순서라는 게 참 중요합니다. 표면적으로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를 제사장 지파로 정하기 위해서 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역사들이 드러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레위 지파를 레위 지파로 정했다.
순서대로 말하면 그렇게 정하시기 위해서 과정을 거쳤겠다. 전적 레위 지파가 제가장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은혜라는 것은 이유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고 자기 눈에 좋은 것을 세상 표현으로 말하면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것을 두고는 이유를 물으면 곤란합니다. 원인을 찾으면 곤란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세상에서 우리 아내가 가장 예쁘고 우리 남편이 가장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왜냐고 물어보면 그건 묻는 사람이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나쁜 일이 있습니다. 부모 눈에는 자기 자식이 가장 예쁜겁니다. 왜 예쁜지 묻고 따지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주신 겁니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이걸 모르는 거지요. 완전자가 완전의 뜻을 따라서 그렇게 하셨다는데. 같은 흙을 가지고 하나는 꽃병을 만들고 요강단지를 만듭니다. 왜 그럽니까. 같은 흙인데 왜 그럽니까. 주인이 꽃병이 요강단지가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요강단지에서 주인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옛날에는 화장실이 전부 재래식이었습니다. 압니까 남반이 그거 수세식입니다. 통시라고 합니다. 대변을 보면 통통 떨어진다고 통시 거기 빠지면 죽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그렇게 생겼고 뒤쪽에 붙어있거든요 그래서 뒷간이라고 합니다. 뒷간은 밤에 갈려면 무섭거든요. 그래서 집집마다 머리 맡에다가 요강단지를 둡니다. 자다가 소변 마려우면 보고 뚜껑 덮어놓고. 그런 거 아니지요. 어른들 그런 시절 다 살았습니다. 필요해서 만든 겁니다. 아 나는 이렇게 쓰이는구나. 꽃병하고 요강단지로 하나만 들고가야하는데 뭘 들고가야할까. 둘 중에 주인이 어느 것을 챙길 거 같습니까. 꽃병은 없어도 됩니다. 평소에 뿔 자랑하던 사슴. 나는 이렇게 예쁜 뿔인데 사냥꾼 쫓길 때는 다리가 열심히 달려서 살았고 뿔에 걸려서 죽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자기 외모 형평 입장 처지 그거 원망하면 안됩니다. 제사장직도 레위 지파를 정하셨습니다.
제사장, 구약은 레위 지파고 우리는 믿는 우리가 다 제사장입니다. 잊지맙시다. 잊지않고 살기가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이걸 기억하면 살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눈에 보이는 피동이 되고 일하다보면 붙들리고 대화하다보면 붙들리고 내가 레위인이다 제사장이다 이걸 생각하면 언행심사가 모든 관계가 조심이 되는데 이걸 자꾸 잊어버리는 거지요. 살아가면서 잊어버리면 안되겠다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제사장은 뭐하는 사람입니까. 쉽게 말하면 뭐하는 사람이지요. 속죄를 책임졌다는 말이고 죄를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속죄를 책임졌다는 말은 구원을 책임졌다. 그게 제사장 직분입니다. 굉장히 중요하지요.
제사장은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직분입니다. 이게 하나님을 상대하는 거고 사람을 하나님께서 연결시키는 직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상대하는 직분을 조심함으로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아론의 첫째 둘째 안 봐도 잘나고 똑똑했을겁니다. 두 아들을 데려갔습니다. 실수하게 만들어서 조심해야한다는 걸 가르친겁니다. 그 제사장직이 말하자면 한국말로 말하면 무엇이 되는가, 우리가 평소에 노래 부르는 가장 핵심이 뭐냐, 기독교를 한자지요. 이걸 우리말로 하면 예수교. 기독교는 왜 예수고가 됩니까. 예수님의 도라 그 말이지요. 다섯 글자로 사활의 대속, 그게 바로 제사장직입니다. 사활의 대속이. 사활의 대속은 하나님이 구원 역사고 핵심입니다. 그게 제사장직입니다. 구별해서 사활의 대속 안에는 그리스도직은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는 건데 한 말로 하면 제사장직이다. 그리스도는 제사장 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제사장직은 늘 자기를 어떻게 하라고요
하나님을 상대하고 사람을 구원함으로 항상 깨끗하게, 목욕해서 깨끗하고 의복입어서가 아니고 언행심사 이걸 성결, 두 번째는 자기를 잡아야합니다. 희생을 해야합니다. 십자가에 못박는 희생, 사랑의 자세가 있어야합니다. 히브리서 6장이었습니까. 이게 바로 뭐냐 우리에게 준 구원의 소망의 영혼의 닻 같은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휘장안에 들어가는 제사장직이다. 그 제사장직을 앞서가심으로 걸어오게 하셨다. 이번 주 공과 제사장직을 행하는 데 세 가지 보배가 뭐냐, 세 가지 보배라는 뜻은 수행함이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라는 겁니다. 제사장직은 필수요소다. 제사장 직책을 해부하는 겁니다. 물질로 말하면 구조를 살펴보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보면 제사장 직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하면 언제부터 제사장직이 있었으냐 레위라는 사람은 레위 지파는, 게르손, 고핫, 므라리 세 사람은 제사장이 아니었습니다. 레위도 아니었고. 제사장은 레위의 아들 게르손의 아들, 아니, 고핫의 아들, 므라리의 아들, 아론부터가 제사징입니다. 그런데 고핫이 아론의 할아버지입니다. 제사장은 뒤에 나오는데 떨어져있지 않은가. 제사장 될 역할을 하는 거지요.
이런 건 조금 구별할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세 가지 직을 수행함에 있어서 역할들, 그 역할이 필수 역할이고 그 일들이 가치가 낮은 그런 일이 아니고 보배로운 일이다. 가장 보배로운 일이다. 그래서 세 가지를 붙인 겁니다. 그래서 제사장직이라는 것은 세 가지를 말씀했고 세 가족인 것이고 세 가족의 역할인 겁니다. 그래서 레위의 세 아들, 게르손, 고핫, 므라리인데 기록하기를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이 이러하다고 합니다. 이름이라는 단어, 용어의 의미 정의는 역사 역할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이 하신 일 여호와의 이름, 그런 뜻입니다. 레위의 아들의 이름이라는 것은 무엇이라 그런 뜻이죠.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레위의 아름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어떻게 적었다고요, 지금 돌아가시는 집회 이름이 뭐지요. 세 가지가 보배입니까. 보배라는 말은 무슨 말이지요. 보배라는 말은 귀하다, 아름답다, 가치있다, 쓸모가 많다는 겁니다. 무엇이 보배라고요 세 가지를 이름으로 말하면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이게 보배가 될려면 역할입니다. 이 세 가지 역할을 할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족이 되어야합니다. 세 가지 보배라는 뜻은 게르손 가족 고핫 가족 므라리 가족 이 세 가족들의 역할이 귀하다. 가치가 좀 많다. 필수 인원들이고 역할입니다. 그래서 넓어지면 종족 그리고 각 가족의 머무는 진을 기록했습니다. 세 가족의 이름, 가족을 나열해놓고 책임자 이름을 기록해놓고 진을 기록해놨습니다. 서편에 진을 쳐라 그리고 맡을 것은 뭘 맡느냐 장막 전체의 덮개 그리고 그 안에 여러 가지 휘장들 문장들 줄들 이런 것을 맡으라고 했습니다. 게르손 가족들, 장막과 덮개 몇 겹으로 되어있다고 했습니까. 뭘로 만들었다고요. 금실 자실 홍실 청실 가늘게 꼰 베실.
그 위에는 염소 털, 수양의 가죽, 해달의 가죽, 네 겹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옆으로 내려오는 거지요. 다 맡았으니까 전체 이스라엘 백성들의 외부 바람막이면서 햇빛 막으면서 외부와 내부를 구별해주는 그게 게르손 자손들의 역할입니다. 성부 하나님 역할이고 가장으로 말하면 가장 아버지의 역할이고 교회와 외부의 관계를 구별하는 그런 책임이 되는 거지요. 우리 예배당은 비가 세서 방수를 합니다. 이런 것은 일종의 게르손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심하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살피는 것이기 때문에, 주차 안내도 게르손적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내 안에 들어오면 아버지 역할이고 내부 중심과 바깥 중심 하면서 방향을 잡아주기 때문에 중요한 거지요. 그런데 안에 들어오면 구별성, 판단력이 필요하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고, 빛이라 그랬고 그래서 빛이 필요해서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빛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내면을 살펴야 합니다. 고핫 가족은 성막 남쪽에 진을 칩니다. 장막이라고 하는데 집회 때 공부했지요. 하나님의 집인데 성막이 모이는 곳을 회막이라고 합니다.
장막을 게르손과 므라리는 장막이라고 그러고 고핫 자손은 성막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핫 자손은 성막 어느 쪽에요 남쪽은 무슨 뜻입니까. 따뜻한 곳 안정된 곳입니다. 신앙 생활은 예배 생활은 안정된 곳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전투도 있지만은 자기 모든 신앙 생활이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고핫 자손은 따뜻한 남쪽에서 생활한다. 교회로 가면 안정된 예배 생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예배 생활이 바로된지 못하면 고핫적인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전부 빠짐없이 예배를 잘 드리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게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그런 것인데 성막이 될 때 그렇게 되는 것이고 안정된 가정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잘 지내고 아버지는 직장 잘 지내고 어머니는 집에서 안정된 가운데에서 가족들이 평안히 생활하면서 하는 것이 그게 고핫적인 가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들어오면 자기 신앙을 길러가는 겁니다. 성경 읽고 기도하고 자기를 살펴서 고칠 거 고치고 그게 고핫적인 신앙이고 목적이고 중요한 것이고 알맹이가 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핫은 게르손이 필요합니다. 므라리는 진을 어디 칩니까. 장막 어느 쪽이지요 북쪽이지요. 험한 곳 추운 곳입니다. 장막 전체에 벽 기둥 널판 받침 이런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성막이 그렇고 성자 하나님이 하신 그 도성인신하셨고 사람으로 부활하신 그것이 바로 성전의 주춧돌 받침돌 같은 것을 므라리의 역할이었다. 가정으로 하면 어머니 역할이고 교회로 들어오면 교회 안에서 집사님들 하시는 그런 충성 생활이지요. 심방하고 전도하고 차운행하고 이런 일들이 전무 므라리적인 일들입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들으면은 자기가 자기를 단속하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절제 인내력 의지력 이런 것이 필요한 것이 므라리 가족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이것이 교회도 중요하고 가정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내 속에 이 세 가지가 있다는 게 중요한겁니다. 우리가 제사장이고 내가 제사장이니 내 속에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있다는 거지요. 이걸 찾아가지고 게르손 역할해야겠고 므라리가 바로해야겠는데 이 세 가지 역할은 고전적이지 아니하고 유동적, 유동적이라는 말은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예배 시간입니다. 예배 시간에 우리가 게르손 고핫 므라리 중에서 힘쓰는 요속 무엇입니까. 예배시간에 우리 역할은 게르손입니까 고핫입니까 므라라입니까. 고핫입니다. 집회 때 텐트 치러 갑니다. 그때는 게르손 고핫 므라리 중에서 뭐가 되어야겠습니까. 식당에 배식 전 배식 후 준비하고 갖다 묻어야합니다. 그게 므라리 역할입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에는 고핫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므라리가 되어야합니다. 지나갔지만은 코로나가 되었습니다. 경찰들 보건소에서 나와서 감시하고 방해합니다. 그러면 게르손이 되어야겠지요.
주차 안내 같은 것도 게르손 역할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이 세 가지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내 속에 있고 가정에도 있고 교회에도 있고 항상 고정적이지 아니하고 유동적이다 이걸 쓰는 게르손이 되어야하고 고핫이 되어야하고 므라리가 되어야하는 걸 살펴야하는데 이걸 살필 때는 어떻게 하라고요. 유기적으로. 다른 말로 하면요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자기가 에덴 동산의 아담처럼 자기 것으로 살피는 겁니다. 자기가 주인이라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안되는 겁니다. 자기가 자의사로 그렇게 보고 듣고 상황판단하고 게르손이 되어야겠고 므라리가 되어야겠다 유기적으로 판단해야겠는데 유기적으로 봤을 때 대개 보면 자기 자신과 맞지 않거나 그렇거나 힘든 일들이 대부분 할 일입니다. 대개 보면 가장 힘든 그게 자기가 해야할 일일 가능성이 많다는 겁니다. 십자가 따라가는 거고 게르손도 따라가고 고핫도 따라가고 그런 것이지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기억하면서 이렇게 이 직분을 감당할 때 나라는 사람, 제사장으로 사는 사람이 되어야하니까 변화가 되어야겠지요. 사람이 점점 바꾸어지고 변화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반짝반짝 빛나는 보배가 되는 겁니다. 보석과 같다는 것인데 금이라는 것은 값진 겁니다. 보석이라는 것은 원석에서 갈고 깎아서 만들어야하는 게 보석입니다. 보석이 원석으로 되어있으면 아무짝에도 못 씁니다. 모양을 만들어내야합니다. 그래서 전부 다 보석으로 되어있습니다. 열 두 가지 전부 다가 동서남북마다 이게 보석으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갈고 닦아서 만들었다. 그래야 보석이 되고 보배가 되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목을 세 가지 보배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기억하면서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58장, 7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복습은 기억하라는 것이고 사람이 한 번 들어서 기억하면 좋은데 안되면 두 번 듣고 잊어버리면 또 들어서 새기고 또 들어서 새기고 읽고 듣고 그게 중요합니다. 복습을 하면서 기억을 되찾고 아는 말씀을 살았는가 살지 못했는가에 따라서 노력을 하고 함께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크게 집회 제목의 열 한 가지 중 나는 제사장, 세 가지 보배입니다. 무슨 뜻이라고 제사장의 의미라 그런 뜻입니다. 무엇하는 직분이냐를 말씀했고 그 제사장직을 행하는데에 있어서 역할이 보배롭다는 겁니다. 나는 제사장이고 우리가 바로 제사장이다. 구약은 제사장이 레위 계통에 고핫의 아들 아브람의 아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레위 지파를 하나님이 찍으신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부 하나님의 은혜가 되는 겁니다. 앞뒤 순서라는 게 참 중요합니다. 표면적으로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를 제사장 지파로 정하기 위해서 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역사들이 드러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레위 지파를 레위 지파로 정했다.
순서대로 말하면 그렇게 정하시기 위해서 과정을 거쳤겠다. 전적 레위 지파가 제가장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은혜라는 것은 이유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고 자기 눈에 좋은 것을 세상 표현으로 말하면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것을 두고는 이유를 물으면 곤란합니다. 원인을 찾으면 곤란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세상에서 우리 아내가 가장 예쁘고 우리 남편이 가장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왜냐고 물어보면 그건 묻는 사람이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나쁜 일이 있습니다. 부모 눈에는 자기 자식이 가장 예쁜겁니다. 왜 예쁜지 묻고 따지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주신 겁니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이걸 모르는 거지요. 완전자가 완전의 뜻을 따라서 그렇게 하셨다는데. 같은 흙을 가지고 하나는 꽃병을 만들고 요강단지를 만듭니다. 왜 그럽니까. 같은 흙인데 왜 그럽니까. 주인이 꽃병이 요강단지가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요강단지에서 주인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옛날에는 화장실이 전부 재래식이었습니다. 압니까 남반이 그거 수세식입니다. 통시라고 합니다. 대변을 보면 통통 떨어진다고 통시 거기 빠지면 죽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이 그렇게 생겼고 뒤쪽에 붙어있거든요 그래서 뒷간이라고 합니다. 뒷간은 밤에 갈려면 무섭거든요. 그래서 집집마다 머리 맡에다가 요강단지를 둡니다. 자다가 소변 마려우면 보고 뚜껑 덮어놓고. 그런 거 아니지요. 어른들 그런 시절 다 살았습니다. 필요해서 만든 겁니다. 아 나는 이렇게 쓰이는구나. 꽃병하고 요강단지로 하나만 들고가야하는데 뭘 들고가야할까. 둘 중에 주인이 어느 것을 챙길 거 같습니까. 꽃병은 없어도 됩니다. 평소에 뿔 자랑하던 사슴. 나는 이렇게 예쁜 뿔인데 사냥꾼 쫓길 때는 다리가 열심히 달려서 살았고 뿔에 걸려서 죽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자기 외모 형평 입장 처지 그거 원망하면 안됩니다. 제사장직도 레위 지파를 정하셨습니다.
제사장, 구약은 레위 지파고 우리는 믿는 우리가 다 제사장입니다. 잊지맙시다. 잊지않고 살기가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이걸 기억하면 살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눈에 보이는 피동이 되고 일하다보면 붙들리고 대화하다보면 붙들리고 내가 레위인이다 제사장이다 이걸 생각하면 언행심사가 모든 관계가 조심이 되는데 이걸 자꾸 잊어버리는 거지요. 살아가면서 잊어버리면 안되겠다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제사장은 뭐하는 사람입니까. 쉽게 말하면 뭐하는 사람이지요. 속죄를 책임졌다는 말이고 죄를 속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속죄를 책임졌다는 말은 구원을 책임졌다. 그게 제사장 직분입니다. 굉장히 중요하지요.
제사장은 구원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직분입니다. 이게 하나님을 상대하는 거고 사람을 하나님께서 연결시키는 직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상대하는 직분을 조심함으로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아론의 첫째 둘째 안 봐도 잘나고 똑똑했을겁니다. 두 아들을 데려갔습니다. 실수하게 만들어서 조심해야한다는 걸 가르친겁니다. 그 제사장직이 말하자면 한국말로 말하면 무엇이 되는가, 우리가 평소에 노래 부르는 가장 핵심이 뭐냐, 기독교를 한자지요. 이걸 우리말로 하면 예수교. 기독교는 왜 예수고가 됩니까. 예수님의 도라 그 말이지요. 다섯 글자로 사활의 대속, 그게 바로 제사장직입니다. 사활의 대속이. 사활의 대속은 하나님이 구원 역사고 핵심입니다. 그게 제사장직입니다. 구별해서 사활의 대속 안에는 그리스도직은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는 건데 한 말로 하면 제사장직이다. 그리스도는 제사장 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제사장직은 늘 자기를 어떻게 하라고요
하나님을 상대하고 사람을 구원함으로 항상 깨끗하게, 목욕해서 깨끗하고 의복입어서가 아니고 언행심사 이걸 성결, 두 번째는 자기를 잡아야합니다. 희생을 해야합니다. 십자가에 못박는 희생, 사랑의 자세가 있어야합니다. 히브리서 6장이었습니까. 이게 바로 뭐냐 우리에게 준 구원의 소망의 영혼의 닻 같은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휘장안에 들어가는 제사장직이다. 그 제사장직을 앞서가심으로 걸어오게 하셨다. 이번 주 공과 제사장직을 행하는 데 세 가지 보배가 뭐냐, 세 가지 보배라는 뜻은 수행함이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라는 겁니다. 제사장직은 필수요소다. 제사장 직책을 해부하는 겁니다. 물질로 말하면 구조를 살펴보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보면 제사장 직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하면 언제부터 제사장직이 있었으냐 레위라는 사람은 레위 지파는, 게르손, 고핫, 므라리 세 사람은 제사장이 아니었습니다. 레위도 아니었고. 제사장은 레위의 아들 게르손의 아들, 아니, 고핫의 아들, 므라리의 아들, 아론부터가 제사징입니다. 그런데 고핫이 아론의 할아버지입니다. 제사장은 뒤에 나오는데 떨어져있지 않은가. 제사장 될 역할을 하는 거지요.
이런 건 조금 구별할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세 가지 직을 수행함에 있어서 역할들, 그 역할이 필수 역할이고 그 일들이 가치가 낮은 그런 일이 아니고 보배로운 일이다. 가장 보배로운 일이다. 그래서 세 가지를 붙인 겁니다. 그래서 제사장직이라는 것은 세 가지를 말씀했고 세 가족인 것이고 세 가족의 역할인 겁니다. 그래서 레위의 세 아들, 게르손, 고핫, 므라리인데 기록하기를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이 이러하다고 합니다. 이름이라는 단어, 용어의 의미 정의는 역사 역할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이 하신 일 여호와의 이름, 그런 뜻입니다. 레위의 아들의 이름이라는 것은 무엇이라 그런 뜻이죠.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레위의 아름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어떻게 적었다고요, 지금 돌아가시는 집회 이름이 뭐지요. 세 가지가 보배입니까. 보배라는 말은 무슨 말이지요. 보배라는 말은 귀하다, 아름답다, 가치있다, 쓸모가 많다는 겁니다. 무엇이 보배라고요 세 가지를 이름으로 말하면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이게 보배가 될려면 역할입니다. 이 세 가지 역할을 할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족이 되어야합니다. 세 가지 보배라는 뜻은 게르손 가족 고핫 가족 므라리 가족 이 세 가족들의 역할이 귀하다. 가치가 좀 많다. 필수 인원들이고 역할입니다. 그래서 넓어지면 종족 그리고 각 가족의 머무는 진을 기록했습니다. 세 가족의 이름, 가족을 나열해놓고 책임자 이름을 기록해놓고 진을 기록해놨습니다. 서편에 진을 쳐라 그리고 맡을 것은 뭘 맡느냐 장막 전체의 덮개 그리고 그 안에 여러 가지 휘장들 문장들 줄들 이런 것을 맡으라고 했습니다. 게르손 가족들, 장막과 덮개 몇 겹으로 되어있다고 했습니까. 뭘로 만들었다고요. 금실 자실 홍실 청실 가늘게 꼰 베실.
그 위에는 염소 털, 수양의 가죽, 해달의 가죽, 네 겹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옆으로 내려오는 거지요. 다 맡았으니까 전체 이스라엘 백성들의 외부 바람막이면서 햇빛 막으면서 외부와 내부를 구별해주는 그게 게르손 자손들의 역할입니다. 성부 하나님 역할이고 가장으로 말하면 가장 아버지의 역할이고 교회와 외부의 관계를 구별하는 그런 책임이 되는 거지요. 우리 예배당은 비가 세서 방수를 합니다. 이런 것은 일종의 게르손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심하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살피는 것이기 때문에, 주차 안내도 게르손적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내 안에 들어오면 아버지 역할이고 내부 중심과 바깥 중심 하면서 방향을 잡아주기 때문에 중요한 거지요. 그런데 안에 들어오면 구별성, 판단력이 필요하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고, 빛이라 그랬고 그래서 빛이 필요해서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빛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내면을 살펴야 합니다. 고핫 가족은 성막 남쪽에 진을 칩니다. 장막이라고 하는데 집회 때 공부했지요. 하나님의 집인데 성막이 모이는 곳을 회막이라고 합니다.
장막을 게르손과 므라리는 장막이라고 그러고 고핫 자손은 성막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핫 자손은 성막 어느 쪽에요 남쪽은 무슨 뜻입니까. 따뜻한 곳 안정된 곳입니다. 신앙 생활은 예배 생활은 안정된 곳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전투도 있지만은 자기 모든 신앙 생활이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고핫 자손은 따뜻한 남쪽에서 생활한다. 교회로 가면 안정된 예배 생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예배 생활이 바로된지 못하면 고핫적인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전부 빠짐없이 예배를 잘 드리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게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그런 것인데 성막이 될 때 그렇게 되는 것이고 안정된 가정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잘 지내고 아버지는 직장 잘 지내고 어머니는 집에서 안정된 가운데에서 가족들이 평안히 생활하면서 하는 것이 그게 고핫적인 가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들어오면 자기 신앙을 길러가는 겁니다. 성경 읽고 기도하고 자기를 살펴서 고칠 거 고치고 그게 고핫적인 신앙이고 목적이고 중요한 것이고 알맹이가 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핫은 게르손이 필요합니다. 므라리는 진을 어디 칩니까. 장막 어느 쪽이지요 북쪽이지요. 험한 곳 추운 곳입니다. 장막 전체에 벽 기둥 널판 받침 이런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성막이 그렇고 성자 하나님이 하신 그 도성인신하셨고 사람으로 부활하신 그것이 바로 성전의 주춧돌 받침돌 같은 것을 므라리의 역할이었다. 가정으로 하면 어머니 역할이고 교회로 들어오면 교회 안에서 집사님들 하시는 그런 충성 생활이지요. 심방하고 전도하고 차운행하고 이런 일들이 전무 므라리적인 일들입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들으면은 자기가 자기를 단속하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절제 인내력 의지력 이런 것이 필요한 것이 므라리 가족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이것이 교회도 중요하고 가정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내 속에 이 세 가지가 있다는 게 중요한겁니다. 우리가 제사장이고 내가 제사장이니 내 속에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있다는 거지요. 이걸 찾아가지고 게르손 역할해야겠고 므라리가 바로해야겠는데 이 세 가지 역할은 고전적이지 아니하고 유동적, 유동적이라는 말은 변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예배 시간입니다. 예배 시간에 우리가 게르손 고핫 므라리 중에서 힘쓰는 요속 무엇입니까. 예배시간에 우리 역할은 게르손입니까 고핫입니까 므라라입니까. 고핫입니다. 집회 때 텐트 치러 갑니다. 그때는 게르손 고핫 므라리 중에서 뭐가 되어야겠습니까. 식당에 배식 전 배식 후 준비하고 갖다 묻어야합니다. 그게 므라리 역할입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에는 고핫이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므라리가 되어야합니다. 지나갔지만은 코로나가 되었습니다. 경찰들 보건소에서 나와서 감시하고 방해합니다. 그러면 게르손이 되어야겠지요.
주차 안내 같은 것도 게르손 역할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이 세 가지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내 속에 있고 가정에도 있고 교회에도 있고 항상 고정적이지 아니하고 유동적이다 이걸 쓰는 게르손이 되어야하고 고핫이 되어야하고 므라리가 되어야하는 걸 살펴야하는데 이걸 살필 때는 어떻게 하라고요. 유기적으로. 다른 말로 하면요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자기가 에덴 동산의 아담처럼 자기 것으로 살피는 겁니다. 자기가 주인이라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안되는 겁니다. 자기가 자의사로 그렇게 보고 듣고 상황판단하고 게르손이 되어야겠고 므라리가 되어야겠다 유기적으로 판단해야겠는데 유기적으로 봤을 때 대개 보면 자기 자신과 맞지 않거나 그렇거나 힘든 일들이 대부분 할 일입니다. 대개 보면 가장 힘든 그게 자기가 해야할 일일 가능성이 많다는 겁니다. 십자가 따라가는 거고 게르손도 따라가고 고핫도 따라가고 그런 것이지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기억하면서 이렇게 이 직분을 감당할 때 나라는 사람, 제사장으로 사는 사람이 되어야하니까 변화가 되어야겠지요. 사람이 점점 바꾸어지고 변화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반짝반짝 빛나는 보배가 되는 겁니다. 보석과 같다는 것인데 금이라는 것은 값진 겁니다. 보석이라는 것은 원석에서 갈고 깎아서 만들어야하는 게 보석입니다. 보석이 원석으로 되어있으면 아무짝에도 못 씁니다. 모양을 만들어내야합니다. 그래서 전부 다 보석으로 되어있습니다. 열 두 가지 전부 다가 동서남북마다 이게 보석으로 되어있는 것입니다. 갈고 닦아서 만들었다. 그래야 보석이 되고 보배가 되어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목을 세 가지 보배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기억하면서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