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8-24조회 42추천 5
2025년 8월 24일 주일 오후
찬송: 97장
본문: 레위기 2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론은 대제사장입니다. 그 자손들이 다 제사장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신앙 세계에서 누구든지 믿음을 구원받는다. 누구든지라고 하니까 아무나 믿으면 된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내면에 들어가면 택한 백성만 들어가있습니다. 불택자들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택자들에 의해서 되는 내용입니다. 교회는 문이 열려서 아무나 오면 되고 예수 믿으러 와도 되고 중도 와도 되고 공산주의자 신천지가 와도 됩니다. 그런데 중이 와서 목탁을 두드리면 안되는거지요. 신천지가 와서 자기들 교리를 전하면 안되는 겁니다. 공자 믿는 사람들이 예배당에서 제사를 지내겠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교회는 문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신앙 생활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 생활에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아십니까. 신앙의 생명성, 가장 중요한 우리의 속성 무엇일까요.
질문의 방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이겠습니까. 구별성, 다른 말로 뭐라고 하지요. 거룩이라고 합니다. 가지고 따지는 겁니다. 교회라는 것은 굉장히 존경합니다. 문이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상대하는 제사장은 그게 더 중요합니다.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만 제사장 지파로 집어놨습니다. 이스라엘 전부를 대신하고 대표해서 찍었습니다. 레위 지파 중에서 게르손, 고핫, 므라리. 므라리 가족이 없으면 제사장 직분을 행하지 못합니다. 고핫 가족입니다. 아므람의 아들 아론 계통으로 집어놨습니다. 누구든지 제사장인데 아무나 제사장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자격을 갖추어야합니다. 공무원 시험은 누구나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이 될려면 시험을 통과해야합니다. 자격을 갖추어야합니다.
제사장보다도 레위 전체입니다. 제사장 지파 그 첫 번째 나이가 일 개월 이상 남자를 계수해라. 그게 사람입니까 사람 아닙니까. 사람은 사람인데 노릇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일 개월 정도 되면 셉니다. 앞으로 사람 노릇할 출발의 조짐이 있는 겁니다. 이걸 일개월으로 합니다. 제사장으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신비한 역사를 의미합니다. 제사장 역할할 수 있는 믿는 사람에게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감동 역사가 그 속에 있게 됩니다. 중생이고 중생된 사람에게 하나님 역사가 있습니다. 믿기는 믿는데 자기 주관이 아니고 세상이 아니고 세상에 과학의 이치 역사 통계 일반인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 신비한 역사 이걸 한 번이라도 있으면 중생된 사람이 있고 제사장으로 출발할 수 있는 겁니다. 제사장으로 본격적으로 일하면 25세부터라는 것은 회막에 와서 봉사할 사람, 제사장으로 복종하고 순종하는 이런 일반적인 신앙생활입니다. 순종만 하면 되는, 25세에서 55세입니다. 그리고 30세는 제사장 성막의 일을 본격적으로 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집회 때 되기를 신앙생활에 말하자면 전쟁에 나가면서 발전해 나가면서 사람의 전진 발전 이게 되는 겁니다.
일 학년 교실에서 일 학년 교과서로 일 학년 선생님에게 육년을 배우면 일 학년 밖에 안되는 겁니다. 중학교 가면 중학교 교실로 가고 중학교 교재가 필요합니다. 자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실력있는 사람들은 대게 보면 역사의 위인들은 난관 역경이 굉장히 많습니다. 꽃길만 걸은 사람 치고 잘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말은 저주입니다. 그런 말 하는 거 아닙니다. 계속해서 자라가면서 발전하면서, 이걸 할려면 경험이 필요하다. 50이 되면 은퇴가 아니고 요즘은 우리나라도 일본도 세계적으로 재등용시키는 일이 많아지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의 힘 추진력도 좋지만 세월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가장 좋은 게 됩니다. 50세 이상은 가정을 두고 있습니다. 자기의 평생 신앙의 노련함이 되어가지고 자라가는 자기 인재를 길러가는 양성해가는 그런 것이 되어집니다. 제사장 중에서 직접 되는 겁니다. 첫째는 무엇 둘째는 흠이 없다는 뜻입니다. 흠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 아무도 없는데 육체로도 흠없는 사람, 20대 청년이 인물이 탈렌트급입니다. 몸이 건강하고 좋습니다. 씨름 일등했습니다. 이 청년이 군대갈려고 하니까 그렇게 인물 잘났는데 여덟 군데인가 문제가 있답니다. 사람은 인체로도 어떤 사람도 흠 없는 사람은 없고 인격적으로도 도덕적으로 신앙적으로 그 많은 위인들 중에서 흠 없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흠 없는 사람을 찍자면 에녹은 없을 수 있습니다. 300년을 동행하고 역사에 가장 위대한 사람은 에녹 아벨 이 정도. 그 외에는 다 흠이 있습니다. 육체를 말하는 게 아니고 도덕을 말하는 게 아니고 신앙적으로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흠이 있으면 안됩니다. 처음부터 아예 안되는 겁니다. 신약은 인격의 흠, 고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약은 좋은게 제사장 직분에 내 인격에 신앙에 흠이 있으면 안되는데 고칠 수 있는 그 피가 마음 속에서 얼마든지 새 출발 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분이고 음식을 안 드시는 분인데 사마리아에서 원래 사마리아는 어디가 사마리아입니까.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질 때 남쪽 유다의 수도가 예루살렘이고 북쪽이 사마리아인데 시간이 지나서 이방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상종하지 않는 그런 지형도 민족도 변하는 게 세상입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 변하는 것이다. 이걸 알고 살아야하고 변하는 속에 우리는 변하게 만드셨습니다. 입장따라 변하게 만드셨는데 번해야합니까 안 변해야합니까.
사람이 변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은 변해야합니다. 어떻게 변해야합니까. 같이 해봅시다 성화, 화자가 변화한다는 뜻입니다. 거룩하게 변화되는 걸 성화라고 합니다. 그 속에는 그 변하는 그 자체가 변화되는 겁니다. 그래서 불변성을 많이 가는 거지요. 불변이 느껴지는 게 신앙입니다. 점점 성화되어져가면 불변성이 그리 되는 겁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에 가서 대화하면서 전도하시니까 전도도 없고 많은 사람들 믿게 했으니까 거기 보내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육체의 인식을 사가지고 와서 주여 잡수소서.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 내 양식은 뜻을 행하는 것. 주님 양식은 하나님 아버지의 양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하고자 하시는 분이 양식입니다. 다 맞게 되는 겁니다. 만족시켜드리는 것이 양식이다.
이런 예가 참 많습니다. 장애가 안 일어나도 자녀를 낳아야 알지요. 또 말할 수 밖에 없는데 결혼해야하고 아이를 낳아야 비로소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그리 안해도 신앙으로 사람을 길러보면 꼭 같습니다. 결혼하지 않아도 주님과 결혼하면 되는 것이고 부부 결혼하면 누가 태어납니까. 어떤 자녀가 태어나지요. 믿음의 자녀가 태어납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낳았습니다. 많이 낳았습니다. 육체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안에서 형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부족하면 아버지 어머니 마음은 있는 겁니다. 전체로 키가 작든지 몸이 약하든지 부정하면은 아버지 어머니 마음은 있는 겁니다.
나의 드러난 외부 요소와 마음 요소가 언행심사의 작용 중에서 새벽기도 어떤 사람의 새벽기도 어떤 사람은 주일 어떤 사람은 밤예배 어떤 사람은 성경 어떤 사람은 기도, 어떤 사람은 연보. 어떤 사람은 계속심이 없어서 어떤 사람은 게을러서. 그게 사람마다 다 있습니다. 너희 부부에게 너희 가정에게는 이게 배가 고프다. 부모도 가족도 살피고 우리 부부 사이에는 우리 가족에게는 어떤 면으로 시장하실까. 찾아보면 알게 되어있습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는 참 다 좋은데 에베소 교회는 뭐가 있지요. 처음 사람이 부족하다 서머나 교회는 없었습니다. 버가모 교회도 다 교회마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실 때마다 배가 고팠습니다. 이거 드시면 참 괜찮겠다. 뜻을 이루어드리는 겁니다. 그게 바로 주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흠이라는 것은 집을 지었는데 오래 전에 20대, 불이 붙을 만큼 뛰어다닐 때인데 집회 짐을 싸는데 꼬리표에 이름을 적습니다. 매직이 번져서 마루판에 묻었단 말이죠. 그 위대하신 집사님이 저한테 짜증을 냈다는 말이죠. 수십년이 지나서 지금도 그렇게 중요했을까. 지금도 이해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 분에게는 바닥에 흠이 생긴겁니다. 그런 걸 가르켜서 흠이라고 합니다. 그런 겁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거고 흠 없는 사람은 없는데 구약은 원천적으로 흠있으면 안되는 것이고 신약은 고치고 알고 그 흠이 있는 상태에서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흠이라는 것은 나 자신도 있고 세 번째 말씀 제목이 연결이 되는 겁니다.
열 두가지를 크게 말하면 파악, 처리, 자세, 생명인데 이걸 가지고 흠이 있는 그걸 가지고 무슨 흠을 가진다고 했습니까. 하나님께 식물을 드릴 수 없는 사람, 뜻을 이룰 수 없는 사람. 소경이란 안된다.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는 사람. 못 본다는 말은 어둡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려야하는데 돼지를 잡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잡아야하지 구약으로 말하면 오늘로 말하면 영안이 어둡습니다. 이걸 찾지를 못한다는 것이지요. 무엇이 하나님의 것인지 안 보이는데, 안 보이니까. 소경은 어떻게 고치면 됩니까. 눈이 안 좋으면 안약을 넣습니다. 성경의 안약은 무엇입니까. 말씀입니다. 소경은 말씀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지식 속에 마음 속에 마음이 없는 사람은 뭡니까. 성경 말씀 가지고 천주교도 만들고 신천지도 만들고 오만 거 다 만듭니다.
성경 말씀을 이번에 보니까 해석을 하는데 목사가 저렇게 해서 듣고있는만큼 왜곡 왜곡해서 그렇게 해놨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왜 총공회로 말하면 서울공회도 대구공회도 부공1도 되고 2도 되고 4도 됩니다. 말씀이 있는데 뭐가 없을까요. 양심. 양심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신앙 양심. 그래서 양심이 없는 사람은 소경이 됩니다.
자기가 주인인데 자기가 왕인데 현실에 피동되는 사람, 이게 절뚝발이 생활입니다. 세 번째는 코가 불완전합니다. 코 삐뚤어진 사람 많을걸요. 코뼈가 상하면 굉장히 괴롭습니다. 냄새는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말하자면 가만히 생각해보면 냄새라는 것은 젖어들어버리면 안나거든요. 그래서 코가 불완전하다. 자기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주관에 붙들린 사람, 보통 문제가 아닌 거지요. 자기는 옳아서 못알아듣습니다. 이게 코가 불완전한 사람입니다. 은밀한 것을 나타내는 것을 모르는 거지요. 이걸 알아야 부인해야 뜻을 찾을 수 있는데 자기를 모르는 사람.
소경은 무엇이 없는 사람입니까. 말씀, 양심입니다. 절뚝발이는 뭐가 약하빈까. 주권성이 약합니다. 코가 문제있는 사람은 주관성입니다. 지체에 문제 있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뜻일까 말하자면 외부적으로 말하면 자기 하나님 주신 그대로 하지 않고 그러는 건데 어떤 화가 지망생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뭘 그렸습니까. 뱀을 그렸습니다. 잘 그렸는데 뭔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뭘 그렸습니까. 발을 그렸습니다. 그걸 뭐라고 하지요. 사족이라고 하지요. 말하는 지체를 이런 의미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갖다붙이는 겁니다. 자기 생각을 자기 욕심을 갖다 붙이는 겁니다. 그러면서 뜻은 찾지 못하는 겁니다. 발이 없는 사람은 전진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곱사등이라고 했습니다. 등이 바로 서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한 달 넘게 누워서 수술받았습니다.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등이 굽었다는 건 자세가 굽었다는 겁니다. 세상과 인간에게 굽신 거리는 것, 믿음이 너무 큰 거지요. 하나님은 모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소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내가 세상적인 돈 많은 사람 우리가 높아봐야 얼마나 되겠습니까.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었으면 됩니다. 마음 속에는 그런 말이나 표현하면 안되지만 대통령이면 대통령이고 박사면 박사고 부자면 부자지 신앙과는 상관없다는 겁니다.
난장이입니다. 올라가는 것이 없는 사람, 평생 자라가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사람. 백 목사님 설교는 50년대와 60년대와 70년대와 80년대가 점점 자라갑니다. 우리 신앙 모습을 자라가야합니다. 아홉 번째 백막이 있습니다. 세상이 낀 겁니다. 인본주의자, 자기 주관 안경 이렇게 보면 보여지는 겁니다. 말씀을 말씀으로 보지 않고 다른 걸로 봅니다. 크게 네 번째 생명, 괴혈병이지요.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는 거지요. 그리고 피부에 딱지가 생겨서 이어가는 것입니다. 불알 상한 거, 계속 생명이 없는 겁니다. 그렇게 시장을 해결해서 이루어가도록 하는 것인데 자격이 있어야합니다. 열 두가지 흠이 없어야하는데 그렇게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자꾸 하나씩 고쳐가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97장
본문: 레위기 2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론은 대제사장입니다. 그 자손들이 다 제사장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신앙 세계에서 누구든지 믿음을 구원받는다. 누구든지라고 하니까 아무나 믿으면 된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내면에 들어가면 택한 백성만 들어가있습니다. 불택자들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택자들에 의해서 되는 내용입니다. 교회는 문이 열려서 아무나 오면 되고 예수 믿으러 와도 되고 중도 와도 되고 공산주의자 신천지가 와도 됩니다. 그런데 중이 와서 목탁을 두드리면 안되는거지요. 신천지가 와서 자기들 교리를 전하면 안되는 겁니다. 공자 믿는 사람들이 예배당에서 제사를 지내겠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교회는 문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신앙 생활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 생활에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아십니까. 신앙의 생명성, 가장 중요한 우리의 속성 무엇일까요.
질문의 방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이겠습니까. 구별성, 다른 말로 뭐라고 하지요. 거룩이라고 합니다. 가지고 따지는 겁니다. 교회라는 것은 굉장히 존경합니다. 문이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상대하는 제사장은 그게 더 중요합니다.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만 제사장 지파로 집어놨습니다. 이스라엘 전부를 대신하고 대표해서 찍었습니다. 레위 지파 중에서 게르손, 고핫, 므라리. 므라리 가족이 없으면 제사장 직분을 행하지 못합니다. 고핫 가족입니다. 아므람의 아들 아론 계통으로 집어놨습니다. 누구든지 제사장인데 아무나 제사장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자격을 갖추어야합니다. 공무원 시험은 누구나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이 될려면 시험을 통과해야합니다. 자격을 갖추어야합니다.
제사장보다도 레위 전체입니다. 제사장 지파 그 첫 번째 나이가 일 개월 이상 남자를 계수해라. 그게 사람입니까 사람 아닙니까. 사람은 사람인데 노릇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일 개월 정도 되면 셉니다. 앞으로 사람 노릇할 출발의 조짐이 있는 겁니다. 이걸 일개월으로 합니다. 제사장으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신비한 역사를 의미합니다. 제사장 역할할 수 있는 믿는 사람에게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감동 역사가 그 속에 있게 됩니다. 중생이고 중생된 사람에게 하나님 역사가 있습니다. 믿기는 믿는데 자기 주관이 아니고 세상이 아니고 세상에 과학의 이치 역사 통계 일반인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 신비한 역사 이걸 한 번이라도 있으면 중생된 사람이 있고 제사장으로 출발할 수 있는 겁니다. 제사장으로 본격적으로 일하면 25세부터라는 것은 회막에 와서 봉사할 사람, 제사장으로 복종하고 순종하는 이런 일반적인 신앙생활입니다. 순종만 하면 되는, 25세에서 55세입니다. 그리고 30세는 제사장 성막의 일을 본격적으로 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집회 때 되기를 신앙생활에 말하자면 전쟁에 나가면서 발전해 나가면서 사람의 전진 발전 이게 되는 겁니다.
일 학년 교실에서 일 학년 교과서로 일 학년 선생님에게 육년을 배우면 일 학년 밖에 안되는 겁니다. 중학교 가면 중학교 교실로 가고 중학교 교재가 필요합니다. 자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실력있는 사람들은 대게 보면 역사의 위인들은 난관 역경이 굉장히 많습니다. 꽃길만 걸은 사람 치고 잘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말은 저주입니다. 그런 말 하는 거 아닙니다. 계속해서 자라가면서 발전하면서, 이걸 할려면 경험이 필요하다. 50이 되면 은퇴가 아니고 요즘은 우리나라도 일본도 세계적으로 재등용시키는 일이 많아지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의 힘 추진력도 좋지만 세월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가장 좋은 게 됩니다. 50세 이상은 가정을 두고 있습니다. 자기의 평생 신앙의 노련함이 되어가지고 자라가는 자기 인재를 길러가는 양성해가는 그런 것이 되어집니다. 제사장 중에서 직접 되는 겁니다. 첫째는 무엇 둘째는 흠이 없다는 뜻입니다. 흠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 아무도 없는데 육체로도 흠없는 사람, 20대 청년이 인물이 탈렌트급입니다. 몸이 건강하고 좋습니다. 씨름 일등했습니다. 이 청년이 군대갈려고 하니까 그렇게 인물 잘났는데 여덟 군데인가 문제가 있답니다. 사람은 인체로도 어떤 사람도 흠 없는 사람은 없고 인격적으로도 도덕적으로 신앙적으로 그 많은 위인들 중에서 흠 없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흠 없는 사람을 찍자면 에녹은 없을 수 있습니다. 300년을 동행하고 역사에 가장 위대한 사람은 에녹 아벨 이 정도. 그 외에는 다 흠이 있습니다. 육체를 말하는 게 아니고 도덕을 말하는 게 아니고 신앙적으로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흠이 있으면 안됩니다. 처음부터 아예 안되는 겁니다. 신약은 인격의 흠, 고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신약은 좋은게 제사장 직분에 내 인격에 신앙에 흠이 있으면 안되는데 고칠 수 있는 그 피가 마음 속에서 얼마든지 새 출발 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형체가 없는 분이고 음식을 안 드시는 분인데 사마리아에서 원래 사마리아는 어디가 사마리아입니까.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질 때 남쪽 유다의 수도가 예루살렘이고 북쪽이 사마리아인데 시간이 지나서 이방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상종하지 않는 그런 지형도 민족도 변하는 게 세상입니다. 세상을 살아갈 때 변하는 것이다. 이걸 알고 살아야하고 변하는 속에 우리는 변하게 만드셨습니다. 입장따라 변하게 만드셨는데 번해야합니까 안 변해야합니까.
사람이 변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은 변해야합니다. 어떻게 변해야합니까. 같이 해봅시다 성화, 화자가 변화한다는 뜻입니다. 거룩하게 변화되는 걸 성화라고 합니다. 그 속에는 그 변하는 그 자체가 변화되는 겁니다. 그래서 불변성을 많이 가는 거지요. 불변이 느껴지는 게 신앙입니다. 점점 성화되어져가면 불변성이 그리 되는 겁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에 가서 대화하면서 전도하시니까 전도도 없고 많은 사람들 믿게 했으니까 거기 보내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육체의 인식을 사가지고 와서 주여 잡수소서.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 내 양식은 뜻을 행하는 것. 주님 양식은 하나님 아버지의 양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하고자 하시는 분이 양식입니다. 다 맞게 되는 겁니다. 만족시켜드리는 것이 양식이다.
이런 예가 참 많습니다. 장애가 안 일어나도 자녀를 낳아야 알지요. 또 말할 수 밖에 없는데 결혼해야하고 아이를 낳아야 비로소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그리 안해도 신앙으로 사람을 길러보면 꼭 같습니다. 결혼하지 않아도 주님과 결혼하면 되는 것이고 부부 결혼하면 누가 태어납니까. 어떤 자녀가 태어나지요. 믿음의 자녀가 태어납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를 낳았습니다. 많이 낳았습니다. 육체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안에서 형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부족하면 아버지 어머니 마음은 있는 겁니다. 전체로 키가 작든지 몸이 약하든지 부정하면은 아버지 어머니 마음은 있는 겁니다.
나의 드러난 외부 요소와 마음 요소가 언행심사의 작용 중에서 새벽기도 어떤 사람의 새벽기도 어떤 사람은 주일 어떤 사람은 밤예배 어떤 사람은 성경 어떤 사람은 기도, 어떤 사람은 연보. 어떤 사람은 계속심이 없어서 어떤 사람은 게을러서. 그게 사람마다 다 있습니다. 너희 부부에게 너희 가정에게는 이게 배가 고프다. 부모도 가족도 살피고 우리 부부 사이에는 우리 가족에게는 어떤 면으로 시장하실까. 찾아보면 알게 되어있습니다. 교회도 그렇습니다. 교회는 참 다 좋은데 에베소 교회는 뭐가 있지요. 처음 사람이 부족하다 서머나 교회는 없었습니다. 버가모 교회도 다 교회마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실 때마다 배가 고팠습니다. 이거 드시면 참 괜찮겠다. 뜻을 이루어드리는 겁니다. 그게 바로 주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흠이라는 것은 집을 지었는데 오래 전에 20대, 불이 붙을 만큼 뛰어다닐 때인데 집회 짐을 싸는데 꼬리표에 이름을 적습니다. 매직이 번져서 마루판에 묻었단 말이죠. 그 위대하신 집사님이 저한테 짜증을 냈다는 말이죠. 수십년이 지나서 지금도 그렇게 중요했을까. 지금도 이해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 분에게는 바닥에 흠이 생긴겁니다. 그런 걸 가르켜서 흠이라고 합니다. 그런 겁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거고 흠 없는 사람은 없는데 구약은 원천적으로 흠있으면 안되는 것이고 신약은 고치고 알고 그 흠이 있는 상태에서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흠이라는 것은 나 자신도 있고 세 번째 말씀 제목이 연결이 되는 겁니다.
열 두가지를 크게 말하면 파악, 처리, 자세, 생명인데 이걸 가지고 흠이 있는 그걸 가지고 무슨 흠을 가진다고 했습니까. 하나님께 식물을 드릴 수 없는 사람, 뜻을 이룰 수 없는 사람. 소경이란 안된다.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는 사람. 못 본다는 말은 어둡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려야하는데 돼지를 잡으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잡아야하지 구약으로 말하면 오늘로 말하면 영안이 어둡습니다. 이걸 찾지를 못한다는 것이지요. 무엇이 하나님의 것인지 안 보이는데, 안 보이니까. 소경은 어떻게 고치면 됩니까. 눈이 안 좋으면 안약을 넣습니다. 성경의 안약은 무엇입니까. 말씀입니다. 소경은 말씀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지식 속에 마음 속에 마음이 없는 사람은 뭡니까. 성경 말씀 가지고 천주교도 만들고 신천지도 만들고 오만 거 다 만듭니다.
성경 말씀을 이번에 보니까 해석을 하는데 목사가 저렇게 해서 듣고있는만큼 왜곡 왜곡해서 그렇게 해놨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왜 총공회로 말하면 서울공회도 대구공회도 부공1도 되고 2도 되고 4도 됩니다. 말씀이 있는데 뭐가 없을까요. 양심. 양심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신앙 양심. 그래서 양심이 없는 사람은 소경이 됩니다.
자기가 주인인데 자기가 왕인데 현실에 피동되는 사람, 이게 절뚝발이 생활입니다. 세 번째는 코가 불완전합니다. 코 삐뚤어진 사람 많을걸요. 코뼈가 상하면 굉장히 괴롭습니다. 냄새는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말하자면 가만히 생각해보면 냄새라는 것은 젖어들어버리면 안나거든요. 그래서 코가 불완전하다. 자기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주관에 붙들린 사람, 보통 문제가 아닌 거지요. 자기는 옳아서 못알아듣습니다. 이게 코가 불완전한 사람입니다. 은밀한 것을 나타내는 것을 모르는 거지요. 이걸 알아야 부인해야 뜻을 찾을 수 있는데 자기를 모르는 사람.
소경은 무엇이 없는 사람입니까. 말씀, 양심입니다. 절뚝발이는 뭐가 약하빈까. 주권성이 약합니다. 코가 문제있는 사람은 주관성입니다. 지체에 문제 있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뜻일까 말하자면 외부적으로 말하면 자기 하나님 주신 그대로 하지 않고 그러는 건데 어떤 화가 지망생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뭘 그렸습니까. 뱀을 그렸습니다. 잘 그렸는데 뭔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뭘 그렸습니까. 발을 그렸습니다. 그걸 뭐라고 하지요. 사족이라고 하지요. 말하는 지체를 이런 의미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갖다붙이는 겁니다. 자기 생각을 자기 욕심을 갖다 붙이는 겁니다. 그러면서 뜻은 찾지 못하는 겁니다. 발이 없는 사람은 전진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곱사등이라고 했습니다. 등이 바로 서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한 달 넘게 누워서 수술받았습니다.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고 등이 굽었다는 건 자세가 굽었다는 겁니다. 세상과 인간에게 굽신 거리는 것, 믿음이 너무 큰 거지요. 하나님은 모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소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내가 세상적인 돈 많은 사람 우리가 높아봐야 얼마나 되겠습니까.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었으면 됩니다. 마음 속에는 그런 말이나 표현하면 안되지만 대통령이면 대통령이고 박사면 박사고 부자면 부자지 신앙과는 상관없다는 겁니다.
난장이입니다. 올라가는 것이 없는 사람, 평생 자라가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사람. 백 목사님 설교는 50년대와 60년대와 70년대와 80년대가 점점 자라갑니다. 우리 신앙 모습을 자라가야합니다. 아홉 번째 백막이 있습니다. 세상이 낀 겁니다. 인본주의자, 자기 주관 안경 이렇게 보면 보여지는 겁니다. 말씀을 말씀으로 보지 않고 다른 걸로 봅니다. 크게 네 번째 생명, 괴혈병이지요.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는 거지요. 그리고 피부에 딱지가 생겨서 이어가는 것입니다. 불알 상한 거, 계속 생명이 없는 겁니다. 그렇게 시장을 해결해서 이루어가도록 하는 것인데 자격이 있어야합니다. 열 두가지 흠이 없어야하는데 그렇게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자꾸 하나씩 고쳐가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