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8-24조회 33추천 5
2025년 8월 24일 주일 오전
찬송: 65장, 102장
본문: 레위기 1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성결, 정리와 정돈 성결이라는 것은 깨끗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미 묻은 때를 다 씻어내야햐고 때가 묻지 않도록 정돈을 바로해야할 수 있습니다. 자체도 깨끗하고 주변이 지저분하면 주변이 정리정돈 되어야 깨끗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성결, 정리와 정돈입니다. 제사장과 관련된 말씀입니다. 제사장이 무엇하는 사람이냐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인간이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사장 제사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죄를 속함을 받고 제사고 그 제사를 책임진 사람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위로는 하나님을 상대합니다. 아래로는 사람을 상대합니다. 상대하는데 친목적인 목적이 아니고 하나님과 사람을 연결시켜서 그렇게 되는 목적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해야하는 겁니다.
제사장은 사람들에게 존경 받을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받을 수 있도록 몸가짐 행동을 조심해야합니다. 제사장이 조심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가까이갈 수 없습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아론의 첫 아들 둘째 아들 이름이 뭐였던가요. 하나님 앞에 불을 함부로 드리다가 타서 죽은 나답과 아비후 조심없이 대하다가 죽었습니다. 제사장은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게 제사입니다. 제사를 드린 겁니다. 예배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께 드린 겁니다. 예배드린자가 뭐라고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니라. 사람의 전부를 다 들어 드리는 게 예배입니다. 사람이 주인이 아닙니다. 사람은 제물로 잡아야하고 하나님이 주인공입니다. 예배시간에 괴성을 질러다고 드럼을 갖다놓으면 그건 예배가 아닙니다. 예배는 조심스럽게 예배를 드립니다.
옷차림부터 조심을 해야합니다. 하나하나 다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중심입니다. 제사고 이걸 제사장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구원은 한 말로 말하면 사활의 대속이자 속죄입니다. 천국가게 만드는 천국건설, 하나님 백성 구원은 제사장이고 제사입니다. 제사와 제사장은 하나님의 역사에 중심입니다. 큰일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심장, 뇌 같은 겁니다. 이 중심이 되는 겁니다. 우리 기독교를 한문 글자로 기독교라고 하고 우리말로 풀면은 예수교라고 합니다. 왜 예수교라고 합니까. 예수님이 완성하셔서 예수교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죽으심 그게 제사입니다. 그게 사활의 대속 공로입니다. 이게 중심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구약으로 말하면 예수님을 준비하는 과정이었고 오신 다음은 예수님은 대신하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나는 제사장,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전부 제사장입니다. 사무엘은 어머니 품에 있다가 언제부터 성전에서 살았는지 아십니까. 사무엘은 몇 살 때부터 성전에 갔었나요. 제사장 생활을 시작한게 사무엘은 엄마 젖을 떼고 나서 바로 갔습니다. 나이가 어려도, 나이가 많아도 몸에 병이 들었어도 혼자 살아도 우리 전부 다 제사를 합니다. 자기를 세우고 다른 사람을 세우는 제사장입니다.
가장 중요하고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직책입니다. 이 가장 존귀하고 이 직책을 이스라엘에 열 두 지파 중에서 뭘로 정했습니까. 레위 지파로 정했습니다. 레위의 아들이 몇 명이지요. 게르손 고핫 므라리 세 명인데 세 자손 중에서 고핫의 아들 중에서 어느 아들었습니다. 아므람입니다. 아론을 제사장 계통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레위 지파를 세우기 위해서 역사를 보면 숫자 계수가 나오는데 열 두 지파의 맏아들 숫자가 2만2천273명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 어디에 성전을 지었느냐 그 산 이름이 뭐지요. 구약으로 올라가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모리아산입니다. 다윗이 제단 쌓은 곳 그곳에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겁니다. 제사장 지파가 된 것은 은혜고 미리 역사를 해 놓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오늘에 이런 날 만드시기 위해서 신앙으로 살펴보면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좋든 나쁘든, 예정 속의 역사고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번제로 드라고 할 때 좋았겠습니까 싫었겠습니까. 일반적으로는 이삭을 번제로 드려러 못할 지식입니다. 이삭은 순종했고 하나님 말씀을 순종을 다했고 멀쩡했고 지나고 감사한 것입니다. 솔로몬 성전,
요셉이 팔려갈 때 팔려나가고 싶었겠습니까. 그런데 알고보니 그렇게 하신 겁니다. 감옥 갈 때 좋았겠습니까. 총리가 되고 보니까 그렇게 되어서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 하나님께서 자손을 살리시려고 보내신 것이구나. 과거 행적이 어려운 것이 지나가면서 그때 그때는 어렵고 고난이었고 난관이었는데. 과거 역사를 하셨고 나의 현재는 또 다른 과정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는 중요한 겁니다. 복되게 펼쳐지는 게 예정입니다. 아론 가족을 그 이면에는 이런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사장 직분은 살펴보니까 이 제사장 직은 전부 하나하나가 보배로운 직입니다. 세 아들 게르손 고핫 므라리 이 역할들을 다 말씀해주셨는데 보배로운 직책이라 고핫의 아들 중에서 아론의 가족으로 제사장을 삼았으나 그것 만으로는 제사장을 수행할 수 없는 겁니다. 게르손의 위해서 덮어주고 받쳐주고 그 안에서 고핫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지 게르손과 므라리가 없으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이 손으로 음식을 집어서 씹어서 먹어야 심장이 제 역할을 합니다. 내 손이 음식을 안 주고 씹어넘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역사 믿는 사람 속에 있는 일반적이지 않은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걸 살펴보는 겁니다. 자기 속에 있는 걸 이걸 살펴보는 겁니다.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제사장 역할에 보면은 30세부터 50세까지 있는데 30대 이상은 성막을 옮길 때 30대 이상이 일을합니다. 항상 같은 사람이 되지 않고 변동되는 상황이 있을 때. 그리고 50세는 신앙의 경험을 가지고 하는 것이 50세 이상입니다. 제사장을 할려면 흠이 없어야하는데 열 두 가지를 말씀드려놨습니다. 17절 성경을 보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식물을 드리려고 흠이 있으면 하나님께 식물을 드리지 못한다. 제사장을 보면 제사 드릴 때 식물이 되는 거지요. 가루를 잡아서 이런 것을 보면 있는 것이고 하나로 잡수실 음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육체에 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식물 식사 이걸 차려드리지 못한다는 겁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식사를 하신다, 이걸 무형의 완전자입니다. 뭘 드셔야하는 건 아닌데 식물을 흠이 없는자는 드리지 못한다. 드셔야한다 그 말이지요. 무슨 말인가 구약이라서 말했고 그렇게 기록하신 겁니다. 음식을 안 먹으면 어떻게 되지요. 힘을 못쓰게 되고 죽게 됩니다. 하나님도 뭔가 드셔야하는가. 사람의 몸은 물질의 것을 먹어야합니다. 사람의 몸은 물질의 양식을 먹어야하고 마음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안 믿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지식을 알고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교독할 때 그 의미를 알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육체에 오셨을 때 사마리아에 있는 곳으로 가셨다가 그때는 우리와 같은 몸은 가지고 오셨을 때입니다. 배가 고팠고 목이 말랐습니다.
누가 그랬다고요, 예수님이, 예수님도 배가 고픕니까. 도성인신 하셨을 때 꼭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러 다니시다가 제자들이 먹을 거 좀 사드려야겠다고 해서 예수님은 우물가에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인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러왔습니다. 그 사람이 당신은 유대인인데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가. 그때는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을 벌레처럼 취급합니다. 그래서 물어보니까 대화가 시작되고 이분이 선지자구나, 우리가 어떻게 알려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바로 그리스도라 그러니까 그렇거든요. 그래서 마을로 가서 친구들 데려가서 나의 행한 일을 보라. 이렇게 됩니다. 전도 받았고 그 수가 많아져서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었고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과 이방여인과 대화해서 이상한데 안 묻고 내게는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 그렇게 하는데 내가 먹을 양식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고 일을 하는 게 내 양식이다. 거기서 식사를 밝혀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그게 식사다 이 말입니다. 제사 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식물 음식이냐, 그 분의 아픔을 만져드리는 겁니다. 애탐을 챙겨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여러 형제가 있습니다. 막내가 장애를 가졌습니다. 형들이 다 잘났습니다. 그래서 위에 아들이 일곱이면 다 잘삽니다. 막내는 장애를 가졌습니다. 막내 때문에 부모는 눈도 못 감습니다. 그때 형들이 잘 챙겨서 알뜰히 보살피면 아버지 어머니 보실 때 안심을 하시는 거죠. 그게 아버지 식사를 채워드리는 게 되는 겁니다.
부족한 것을 가려주고 덮어주고 잘 살면 부족한 아들을 장가를 보냈는데 며느리가 잘 감싸안고 잘 살면 얼마나 보기 좋겠습니까. 그런데 딸을 사위가 돌보지 않고 핍박을 하고 그러면 어떠겠지요. 식사가 되는 겁니다.
다 잘하는데 말을 함부로 합니다. 그런데 말을 함부로해서 걱정이다 배가 고프다, 그걸 고치는게 식사를 준비해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에게는 이렇게 말하면 만족시켜드리는 달리 말하면 뜻을 이뤄드리는 이게 식물인데 이걸 할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제사장을 해야합니다. 제사장은 흠이 없어야합니다. 구약 시대라서 육체를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눈이 안 좋았다. 그게 성경적으로 맞는 말인데 등이 굽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구약시대라서 그렇게 기록해놨습니다. 인격에 병이 들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 인격의 흠. 흠이라는 것은 부족한 거 온전한 거 깨끗한 게 있습니다. 객관에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을 마련했는가. 열 두 가지인데 간단히 합니다. 크게 말하면 네 가지가 되겠습니다. 소경, 볼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보지못하는 사람. 절뚝발이 바로 걷지 못한다는 거지요. 순종생활에 안되는 겁니다. 코가 불완전하다. 무슨 뜻인가요. 그런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사람이 코라는 것은 예민해서 적응해버립니다. 그 말은 환경에서 하는 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때 눈으로 볼 수 없고 냄새로 파괴하지 못하는 자기 주관적인 사람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체가 문제인 사람, 손가락 6개. 육손이라고 더러 있엇습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일반적인 게 아닌 거지요. 주님이 주지 않은 걸 갖다붙이는 겁니다. 반드시 안되라는 말은 못하는데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거 지나친 건 좋지 않습니다. 혀에 구멍 뚫고 코걸이 이런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자의식으로 하나님 말씀에 나아가지 못하는 발전이 없는 그런 의미입니다.
일곱 번째 등이 굽은 사람입니다. 여덟 번째 성장이 멈춘 사람입니다. 자라가다가 멈춘 겁니다. 여기서 보면 저도 그런 것일텐데 대부분 보면 어느정도 자라다가 거기서 산다. 자라지 않는 그게 문제입니다. 아홉 번째 눈에 백막이 끼면 보이는 게 다 그렇게 보입니다. 말씀으로 바로 하지 못합니다. 열 번째 괴혈병, 괴혈병이란 피가 썩는 걸 말합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패혈증입니다. 이게 무서운 겁니다. 열 두 번째 불알 상한 자 이건 생명이 이어지지 않은, 그래서 우리가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어드리면 열 두가지 면으로 기록했습니다. 육체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신약시대입니다. 인격의 흠을 말하는 겁니다.
흠이 있는 것이고 열 두 가지 생각하면서 흠 없는 것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찬송: 65장, 102장
본문: 레위기 1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성결, 정리와 정돈 성결이라는 것은 깨끗한 것을 의미합니다. 이미 묻은 때를 다 씻어내야햐고 때가 묻지 않도록 정돈을 바로해야할 수 있습니다. 자체도 깨끗하고 주변이 지저분하면 주변이 정리정돈 되어야 깨끗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성결, 정리와 정돈입니다. 제사장과 관련된 말씀입니다. 제사장이 무엇하는 사람이냐 제사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제사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인간이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이 제사장 제사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 죄를 속함을 받고 제사고 그 제사를 책임진 사람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위로는 하나님을 상대합니다. 아래로는 사람을 상대합니다. 상대하는데 친목적인 목적이 아니고 하나님과 사람을 연결시켜서 그렇게 되는 목적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해야하는 겁니다.
제사장은 사람들에게 존경 받을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받을 수 있도록 몸가짐 행동을 조심해야합니다. 제사장이 조심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가까이갈 수 없습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아론의 첫 아들 둘째 아들 이름이 뭐였던가요. 하나님 앞에 불을 함부로 드리다가 타서 죽은 나답과 아비후 조심없이 대하다가 죽었습니다. 제사장은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게 제사입니다. 제사를 드린 겁니다. 예배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께 드린 겁니다. 예배드린자가 뭐라고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지니라. 사람의 전부를 다 들어 드리는 게 예배입니다. 사람이 주인이 아닙니다. 사람은 제물로 잡아야하고 하나님이 주인공입니다. 예배시간에 괴성을 질러다고 드럼을 갖다놓으면 그건 예배가 아닙니다. 예배는 조심스럽게 예배를 드립니다.
옷차림부터 조심을 해야합니다. 하나하나 다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의 중심입니다. 제사고 이걸 제사장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구원은 한 말로 말하면 사활의 대속이자 속죄입니다. 천국가게 만드는 천국건설, 하나님 백성 구원은 제사장이고 제사입니다. 제사와 제사장은 하나님의 역사에 중심입니다. 큰일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심장, 뇌 같은 겁니다. 이 중심이 되는 겁니다. 우리 기독교를 한문 글자로 기독교라고 하고 우리말로 풀면은 예수교라고 합니다. 왜 예수교라고 합니까. 예수님이 완성하셔서 예수교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죽으심 그게 제사입니다. 그게 사활의 대속 공로입니다. 이게 중심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구약으로 말하면 예수님을 준비하는 과정이었고 오신 다음은 예수님은 대신하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나는 제사장,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전부 제사장입니다. 사무엘은 어머니 품에 있다가 언제부터 성전에서 살았는지 아십니까. 사무엘은 몇 살 때부터 성전에 갔었나요. 제사장 생활을 시작한게 사무엘은 엄마 젖을 떼고 나서 바로 갔습니다. 나이가 어려도, 나이가 많아도 몸에 병이 들었어도 혼자 살아도 우리 전부 다 제사를 합니다. 자기를 세우고 다른 사람을 세우는 제사장입니다.
가장 중요하고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직책입니다. 이 가장 존귀하고 이 직책을 이스라엘에 열 두 지파 중에서 뭘로 정했습니까. 레위 지파로 정했습니다. 레위의 아들이 몇 명이지요. 게르손 고핫 므라리 세 명인데 세 자손 중에서 고핫의 아들 중에서 어느 아들었습니다. 아므람입니다. 아론을 제사장 계통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레위 지파를 세우기 위해서 역사를 보면 숫자 계수가 나오는데 열 두 지파의 맏아들 숫자가 2만2천273명입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 어디에 성전을 지었느냐 그 산 이름이 뭐지요. 구약으로 올라가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린 모리아산입니다. 다윗이 제단 쌓은 곳 그곳에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겁니다. 제사장 지파가 된 것은 은혜고 미리 역사를 해 놓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오늘에 이런 날 만드시기 위해서 신앙으로 살펴보면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좋든 나쁘든, 예정 속의 역사고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번제로 드라고 할 때 좋았겠습니까 싫었겠습니까. 일반적으로는 이삭을 번제로 드려러 못할 지식입니다. 이삭은 순종했고 하나님 말씀을 순종을 다했고 멀쩡했고 지나고 감사한 것입니다. 솔로몬 성전,
요셉이 팔려갈 때 팔려나가고 싶었겠습니까. 그런데 알고보니 그렇게 하신 겁니다. 감옥 갈 때 좋았겠습니까. 총리가 되고 보니까 그렇게 되어서 보니까 하나님께서 이 하나님께서 자손을 살리시려고 보내신 것이구나. 과거 행적이 어려운 것이 지나가면서 그때 그때는 어렵고 고난이었고 난관이었는데. 과거 역사를 하셨고 나의 현재는 또 다른 과정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는 중요한 겁니다. 복되게 펼쳐지는 게 예정입니다. 아론 가족을 그 이면에는 이런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사장 직분은 살펴보니까 이 제사장 직은 전부 하나하나가 보배로운 직입니다. 세 아들 게르손 고핫 므라리 이 역할들을 다 말씀해주셨는데 보배로운 직책이라 고핫의 아들 중에서 아론의 가족으로 제사장을 삼았으나 그것 만으로는 제사장을 수행할 수 없는 겁니다. 게르손의 위해서 덮어주고 받쳐주고 그 안에서 고핫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지 게르손과 므라리가 없으면 안되는 겁니다. 사람이 손으로 음식을 집어서 씹어서 먹어야 심장이 제 역할을 합니다. 내 손이 음식을 안 주고 씹어넘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역사 믿는 사람 속에 있는 일반적이지 않은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걸 살펴보는 겁니다. 자기 속에 있는 걸 이걸 살펴보는 겁니다.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제사장 역할에 보면은 30세부터 50세까지 있는데 30대 이상은 성막을 옮길 때 30대 이상이 일을합니다. 항상 같은 사람이 되지 않고 변동되는 상황이 있을 때. 그리고 50세는 신앙의 경험을 가지고 하는 것이 50세 이상입니다. 제사장을 할려면 흠이 없어야하는데 열 두 가지를 말씀드려놨습니다. 17절 성경을 보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식물을 드리려고 흠이 있으면 하나님께 식물을 드리지 못한다. 제사장을 보면 제사 드릴 때 식물이 되는 거지요. 가루를 잡아서 이런 것을 보면 있는 것이고 하나로 잡수실 음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육체에 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식물 식사 이걸 차려드리지 못한다는 겁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식사를 하신다, 이걸 무형의 완전자입니다. 뭘 드셔야하는 건 아닌데 식물을 흠이 없는자는 드리지 못한다. 드셔야한다 그 말이지요. 무슨 말인가 구약이라서 말했고 그렇게 기록하신 겁니다. 음식을 안 먹으면 어떻게 되지요. 힘을 못쓰게 되고 죽게 됩니다. 하나님도 뭔가 드셔야하는가. 사람의 몸은 물질의 것을 먹어야합니다. 사람의 몸은 물질의 양식을 먹어야하고 마음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안 믿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지식을 알고 사람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교독할 때 그 의미를 알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육체에 오셨을 때 사마리아에 있는 곳으로 가셨다가 그때는 우리와 같은 몸은 가지고 오셨을 때입니다. 배가 고팠고 목이 말랐습니다.
누가 그랬다고요, 예수님이, 예수님도 배가 고픕니까. 도성인신 하셨을 때 꼭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러 다니시다가 제자들이 먹을 거 좀 사드려야겠다고 해서 예수님은 우물가에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인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러왔습니다. 그 사람이 당신은 유대인인데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가. 그때는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을 벌레처럼 취급합니다. 그래서 물어보니까 대화가 시작되고 이분이 선지자구나, 우리가 어떻게 알려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바로 그리스도라 그러니까 그렇거든요. 그래서 마을로 가서 친구들 데려가서 나의 행한 일을 보라. 이렇게 됩니다. 전도 받았고 그 수가 많아져서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었고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과 이방여인과 대화해서 이상한데 안 묻고 내게는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 그렇게 하는데 내가 먹을 양식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고 일을 하는 게 내 양식이다. 거기서 식사를 밝혀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그게 식사다 이 말입니다. 제사 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식물 음식이냐, 그 분의 아픔을 만져드리는 겁니다. 애탐을 챙겨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여러 형제가 있습니다. 막내가 장애를 가졌습니다. 형들이 다 잘났습니다. 그래서 위에 아들이 일곱이면 다 잘삽니다. 막내는 장애를 가졌습니다. 막내 때문에 부모는 눈도 못 감습니다. 그때 형들이 잘 챙겨서 알뜰히 보살피면 아버지 어머니 보실 때 안심을 하시는 거죠. 그게 아버지 식사를 채워드리는 게 되는 겁니다.
부족한 것을 가려주고 덮어주고 잘 살면 부족한 아들을 장가를 보냈는데 며느리가 잘 감싸안고 잘 살면 얼마나 보기 좋겠습니까. 그런데 딸을 사위가 돌보지 않고 핍박을 하고 그러면 어떠겠지요. 식사가 되는 겁니다.
다 잘하는데 말을 함부로 합니다. 그런데 말을 함부로해서 걱정이다 배가 고프다, 그걸 고치는게 식사를 준비해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에게는 이렇게 말하면 만족시켜드리는 달리 말하면 뜻을 이뤄드리는 이게 식물인데 이걸 할려면 어떻게 해야한다고요, 제사장을 해야합니다. 제사장은 흠이 없어야합니다. 구약 시대라서 육체를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눈이 안 좋았다. 그게 성경적으로 맞는 말인데 등이 굽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구약시대라서 그렇게 기록해놨습니다. 인격에 병이 들면 안되는 겁니다. 신앙 인격의 흠. 흠이라는 것은 부족한 거 온전한 거 깨끗한 게 있습니다. 객관에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을 마련했는가. 열 두 가지인데 간단히 합니다. 크게 말하면 네 가지가 되겠습니다. 소경, 볼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보지못하는 사람. 절뚝발이 바로 걷지 못한다는 거지요. 순종생활에 안되는 겁니다. 코가 불완전하다. 무슨 뜻인가요. 그런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사람이 코라는 것은 예민해서 적응해버립니다. 그 말은 환경에서 하는 말입니다. 보이지 않는 때 눈으로 볼 수 없고 냄새로 파괴하지 못하는 자기 주관적인 사람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지체가 문제인 사람, 손가락 6개. 육손이라고 더러 있엇습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일반적인 게 아닌 거지요. 주님이 주지 않은 걸 갖다붙이는 겁니다. 반드시 안되라는 말은 못하는데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거 지나친 건 좋지 않습니다. 혀에 구멍 뚫고 코걸이 이런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자의식으로 하나님 말씀에 나아가지 못하는 발전이 없는 그런 의미입니다.
일곱 번째 등이 굽은 사람입니다. 여덟 번째 성장이 멈춘 사람입니다. 자라가다가 멈춘 겁니다. 여기서 보면 저도 그런 것일텐데 대부분 보면 어느정도 자라다가 거기서 산다. 자라지 않는 그게 문제입니다. 아홉 번째 눈에 백막이 끼면 보이는 게 다 그렇게 보입니다. 말씀으로 바로 하지 못합니다. 열 번째 괴혈병, 괴혈병이란 피가 썩는 걸 말합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패혈증입니다. 이게 무서운 겁니다. 열 두 번째 불알 상한 자 이건 생명이 이어지지 않은, 그래서 우리가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어드리면 열 두가지 면으로 기록했습니다. 육체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신약시대입니다. 인격의 흠을 말하는 겁니다.
흠이 있는 것이고 열 두 가지 생각하면서 흠 없는 것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