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0일 수밤
김동민2025-08-20조회 37추천 6
2025년 8월 20일 수밤
찬송: 152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때 배운 첫 번째 말씀 제목이 나는 제사장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 제목은 바뀌어야 합니다. 나는 제사장, 그리 되는 게 맞는데 제사장의 의미를 배운다고 했습니다. 제사장이란 뭐하는 사람이냐 우리는 제사장이고 제사장은 어떤 사람이냐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 이게 의미입니다.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제사장이란 한 말로 말하면 제사를 책임진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제사를 책임졌다는 말은 속죄를 책임졌다는 말이고 무엇을 책임진건가요, 구원을 책임진 겁니다. 제사장이란 구원을 책임진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한 천국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그냥 구원이 아니고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한 천국으로 건치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원한 멸망에서 영생으로 구해내는 직책이기 때문에 가벼운 직책이 아닙니다.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그것을 가르치시려고 아론을 제사장을 가르치시려고 아론의 두 아들을 데려갔습니다. 잘못을 지은 것인데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그리 하신 겁니다. 그래서 아론 자손들에게 대대로 제사장은 조심해야한다 그렇게 가르쳐도 뒤에 엘리 제사장의 아들같은 인간들이 나오는 겁니다.
성경에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있는 데에서 교훈적으로 있는 말씀은 거의 보면은 저주받지 말라는 말씀을 해놨습니다. 신명기 28장이 그런 것인데 19절인가요 거기까지만 복을 놓고 3분기 이상은 저주로 해놨습니다. 그 말은 저주 받는 그런 행동이 쉬우니까 그렇게 세밀하게 가르치신 겁니다. 복 받는 것은 짧게 기록해놓고 기록해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유대인들에게 화있을진저 그 말을 많이 했습니다. 옳은 말은 잘 듣지 않고 탈선의 길은 좋아하고 잘 가기 때문에 그래서 막아놓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을 책임진 제사장입니다. 조심해야하는데 그만큼 조심해서 감당하면 영광이 커지게 됩니다. 제사장, 아론의 세사장 직책, 그게 제사장으로써의 역할을 하는데 나의 제사장으로써의 역할은 구원에 도움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감사하고 찬송하고 영광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귀한 직책일수록 책임이 큰 반면에 영광이 큰 것은 당연한 겁니다. 이게 중요하면서도 귀한 직책을 어떻게 아론 자손에게 주시게 되었느냐 어떤 조건으로 그렇게 되었는데 그 선정 기준이 뭐였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 기준이 뭐였다고요, 그냥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선물 은혜 받은 사람, 이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게 되겠네. 이후에 천국 올라가 더 좋은 곡조로 그런 찬송들 다 통하는 겁니다. 한 진리고 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기본 구원에 한도 없는 은혜가 있는 겁니다. 선물입니다. 그 제사장 역할은 중보역할이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제사장 직책이다 그래서 세 가지를 해야합니다. 제사장은 첫째가 늘 자기가 깨끗해야합니다. 성결입니다. 깨끗하지 않고 자기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늘 자기를 모든 면으로 보이는 것도 깨끗하게 말하는 거 듣는 거 안 좋은 게 있으면 씻어서 이 세상이라는 곳은 죄악 세상입니다.
사람이 사는 집에 청소를 매일 하시지요 그런데 몇 년 지나고 나서 장롱도 다 막아버리던데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있습니다. 5-6년 즈음 지나고 나면 비어있는 공간이 있으면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있습니다. 방안에 그런 먼지들이 있다 이 모양이지요, 타락 세상인 것입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죄가 자꾸 들어오는 겁니다. 환경에 있는 그런 요소들이 달라붙고 그러는 것처럼 숨만 쉬고 살 수 없으니까 이 세상이라는 곳은 죄악 세상입니다. 접해지는 게 죄고 그래서 마지막에 가시기 전에 발을 다 씻겨주셨습니다. 세족식이라고 하지요. 베드로가 주님이 내 발을 씻기시다니요. 그렇지 않으면 너와 내가 상관이 없다. 몸과 머리도 씻겨주옵소서. 참 좋은 욕심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목욕 다 한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 매일 매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대속 입은 사람은 천국 가게 되었음으로 바로하게 된 것입니다. 어제까지 회개했는데 깨끗하게 씻었는데 그날 회개 또 합니다. 그래서 매일 씻어야합니다. 매일 자기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자기 성결 그리고 희생이 들어가는 겁니다.
자기를 잡지 않고 자기 속에 있는 자기가 있으면 어려운 겁니다. 온갖 자기 속에 자존심 미신 체면 욕심 감정 주관 별별 것들이 다 나오는데, 그런 말씀이 있지요.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이 99가지입니다. 구십구가지입니다. 단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인 단점이 별 것 아닌 거 같은데 그게 장점 99가지를 잡아먹고도 남는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도 있습니다. 단점 투성이이인데 단점 밖에 안 보이는데 장점 하나가 구원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만 볼 수 없고 한 면만 볼 수 없는 것이고 언제 어떻게 쓰여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잡아야하고 그 속에 늘 대속에 감격한 사랑의 중심 사랑의 마음 그런 겁니다. 나는 제사장 의미적으로 생각해봤고 보배입니다. 세 가지 보배인데
이걸 장황하게 설명드리는 것은 제목이 가장 중요하고 전체를 함축한 겁니다. 전체를 알면 안에 다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의미를 드리는 겁니다. 세 가지 보배가 무슨 뜻인가, 세 가지 보배라는 것은 세 가지가 무엇이며 왜 보배인가 세 가지라고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세 가지가 뭐가 세 가지지요. 세 가지 보배가 뭡니까. 게르손, 사람 이름인데 한 가지입니까. 한 명 두 명이러지. 그런데 왜 세 가지라고 합니까. 그들이 맡은 역할, 그게 세 가지고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가진 역할이 보배의 역할이라는 겁니다. 그 역할을 뜯어보니까 제사장직 전부다. 그게 제사장의 내면이고 말하자면 제사장이라는 직책의 본성입니다. 건물로 말하면 구조다 그 말이지요. 어떤 물질을 두고도 어떻게 생겼냐, 그렇게 생겼구나. 무엇과 무엇과 앞에서 생기는구나. 그렇게 셋이 합쳐져서 구원이 된다는 겁니다.
막연하게 들으면 어렵습니다. 세 가지 보배, 세 가지 보배의 성경 기록된 것을 살핍시다, 여기 먼저 기억할 것은 이름이 있고 가족이 있습니다. 이름은 맡은 역할 게르손의 아들 레위 아들들의 이름 레위 아들들의 이름을 적어놓고 가족들에 봅시다 게르손의 아들의 이름은, 고핫의 아들들은, 뭐가 빠졌지요. 이름이 빠지지요. 세 번째 므라리의 아들들은, 빠졌지요. 성경을 요약입니다. 앞에 이름 붙여놨으니 뒤에 안 붙인 겁니다. 여기 본문에 가족이라는 것은 함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적어놓고 가족이라고 적어놓은 것이고 종족이라고 적어놓은 겁니다. 게르손 가족들이 맡은 역할 그리고 가족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오는데 21절, 게르손에게는 나왔습니다. 게르손에게서 숫자가 7500명이 났습니다. 진은 어디 친다고요, 게르손 가족의 진은 어디에 칩니까 장막 뒤 서편에 칩니다. 빛이 필요한 것입니다. 족장이 나오고 덮개가 나오고 문장, 휘장이 게르손 가족의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고핫 가족은 네 가족이 났습니다. 가족의 숫자가 내려가서 많아져서 7500명이라고 하면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가족입니까 이때는 종족이 되는 겁니다. 많아지는 거지요.
고핫에게서는 아들 넷이 나고 8600명입니다. 가장 많습니다. 성소를 맡고 이들은 성막 이걸 구별했지요. 장막이라고 했는데 고앗가족은 진을 치고 직접 맡습니다. 제사를 직접 맡는 겁니다. 므라리에게서는 6200명이고 그런데 여기는 특성이 한 것이 족장이름이 먼저 나왔다. 이런 것은 집회 때 안 배운 걸 말씀드리는 것보다도 이걸 배웠기 때문에 이게 눈에 보이는 겁니다. 아 이게 이렇게 되는 구나. 한글을 모르는 사람은 단어를 모릅니다. 단어의 뜻을 알 수 없는 겁니다. 그리고 문장 연결을 합니다. 단어를 연결 시킬 줄 알면 읽을 수 있게 됩니다. 한글 배우고 단어의 의미를 배우면 알아낼 수 있습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므라리 자손의 족장 이름이 나온 것은 맡은 일이 뭐였지요 전체에 가장 어렵고 힘든 부분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로 말하면 성부 하나님의 역할이고 이런 게 있어서 고핫 가족이 제사를 드릴 수 있었던 것처럼을 말합니다. 므라리 가족이 가장 힘들기 때문에 기록을 해놨다고 해놓은 겁니다.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것
게르손 가족은 외부를 맡았습니다. 교회로 말하면 외부를 말하는 거지요. 일종의 말하자면 행정적인 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르손의 외부적인 역할입니다. 개인으로 들어가면 게르손 가족의 역할은 덮개 지붕이고 그게 외부 바람을 막아주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으로 교회와 외부의 관계 전체 방향같은 거 행정적인 면으로 그러기 때문에 가족에게 중요한 게 뭐냐 필요한 것이 구별성입니다. 판단력, 지혜 이런 게 중요한 거지요. 내 속에 있는 구별성, 살펴서 바로 아는 판단, 바른 지혜 이게 바로 빛이 필요한겁니다. 게르손 가족의 역할이라 보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잡히는 겁니다.
고핫 가족은 직접 주관하는 가족이었습니다. 세 가지 보배라는 것은 함께라는 게 중요합니다. 보조는 필수라는 거지요. 그래서 첫 번째로 중요한 겁니다. 보조관이고 필수 요소고 꼭 기억해야합니다. 신앙도 그렇고 개인도 교회도 가정도 그렇고 자연 물질도 그러하고 단체도 그러합니다. 어떤 것도 존재가 하나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자동차 벤츠 자동차도 가장 비싼 부품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엔진 이런 것은 천 만원 짜리 가족이 되는 겁니다. 1억 정도 되는 차 같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엔진만 가지고 차가 안되는 겁니다. 못씁니다. 엔진이 있고 동력 장치 핸들 하나 없으면 못하는 겁니다. 다 제자리 잡아서 돌아가야 비로소 자동차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하나도 필요 없는 게 없는 겁니다. 이게 제사장 직이고 이게 하늘나라의 모습입니다. 이런 원리를 알면 부부가 이런 원리를 알면 싸울 수 없고 사람 사이에 이러면 무시한다 교만한다 원천적으로 있을 수 있을겁니다. 성경 모르는 사람입니다, 교회를 모르는 사람이고 그만큼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느 한 요소가 중요합니다. 전부 다 필수 요소가, 그래서 이것을 강조한겁니다. 실제가 가장 중요한 것은 제사지내는 사람입니다. 제사를 급하면 제사를 한 번 지내면 되는 것이나 정상적으로 할려면 필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는 세 가지 역할입니다. 게르손 덮개 외부막입니다. 교회를 중심으로 외부의 관계를 말씀합니다. 개인적인 관계는 판단하는 거, 그래서 지혜가 필요한 게르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 역사고 예배입니다. 고핫, 설교 설교자 찬송인도 반주하는 분 전부가 다 고핫 자손의 동참되는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의 안정된 예배생활과 안정된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성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고핫이 성경 읽고 기도하고 살피고 씻고 닦고 깨끗하게 만드는 게 그 역할입니다. 므라리의 가족은 가장 어려운 널판입니다. 벽이고 기둥 받침, 성자 하나님의 희생입니다. 도성인신과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 이게 역할이고 교회로 말하면 가장 힘든 것, 심방하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게 포함될 것이고 차 운행하는 거 이런 것이 전부 므라리적인 요소가 되는 겁니다. 우리 속에 들어오면 숨은 것이니까 자기 단속 자기 절제 인내 충성 그런 것이 우리 속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크게 말하면 첫 번째 세 가지 보배인데 이 보배라는 것은 제사장 안에 역할의 실제된 것이고 구조된 것이고 활동된 역할적인 것인데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하는 거다, 그래서 제사장을 뭘로 연결시켜달라는 거지요. 제사장은 바로 교회입니다. 제사장은 제사를 드리는 곳이고 교회는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혼자할 수 없듯이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개인 교회는 혼자입니까. 두 번째 게르손 고핫 므라리 역할 외부적인 것이 있고 교회적인 것이 있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겁니다. 교회적으로 되어있겠고 내 속에 세 가지 요소가 있고 있는데 세 가지 역할은 어떤 것으로 있지요. 유동적입니다. 그 사람이 고핫이 될 수 없습니다. 유동적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파악할 때는 어떻게 한다고요 유기적으로, 자기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 되어서 내 자의적으로 그래서 내가 주인되어서 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세 가지 보배를 기억하면서 이렇게 살도록 기도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52장
본문: 민수기 3장 17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때 배운 첫 번째 말씀 제목이 나는 제사장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 제목은 바뀌어야 합니다. 나는 제사장, 그리 되는 게 맞는데 제사장의 의미를 배운다고 했습니다. 제사장이란 뭐하는 사람이냐 우리는 제사장이고 제사장은 어떤 사람이냐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 이게 의미입니다.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제사장이란 한 말로 말하면 제사를 책임진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제사를 책임졌다는 말은 속죄를 책임졌다는 말이고 무엇을 책임진건가요, 구원을 책임진 겁니다. 제사장이란 구원을 책임진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한 천국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그냥 구원이 아니고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한 천국으로 건치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원한 멸망에서 영생으로 구해내는 직책이기 때문에 가벼운 직책이 아닙니다.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그것을 가르치시려고 아론을 제사장을 가르치시려고 아론의 두 아들을 데려갔습니다. 잘못을 지은 것인데 들어가보면 하나님께서 그리 하신 겁니다. 그래서 아론 자손들에게 대대로 제사장은 조심해야한다 그렇게 가르쳐도 뒤에 엘리 제사장의 아들같은 인간들이 나오는 겁니다.
성경에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있는 데에서 교훈적으로 있는 말씀은 거의 보면은 저주받지 말라는 말씀을 해놨습니다. 신명기 28장이 그런 것인데 19절인가요 거기까지만 복을 놓고 3분기 이상은 저주로 해놨습니다. 그 말은 저주 받는 그런 행동이 쉬우니까 그렇게 세밀하게 가르치신 겁니다. 복 받는 것은 짧게 기록해놓고 기록해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유대인들에게 화있을진저 그 말을 많이 했습니다. 옳은 말은 잘 듣지 않고 탈선의 길은 좋아하고 잘 가기 때문에 그래서 막아놓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을 책임진 제사장입니다. 조심해야하는데 그만큼 조심해서 감당하면 영광이 커지게 됩니다. 제사장, 아론의 세사장 직책, 그게 제사장으로써의 역할을 하는데 나의 제사장으로써의 역할은 구원에 도움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감사하고 찬송하고 영광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귀한 직책일수록 책임이 큰 반면에 영광이 큰 것은 당연한 겁니다. 이게 중요하면서도 귀한 직책을 어떻게 아론 자손에게 주시게 되었느냐 어떤 조건으로 그렇게 되었는데 그 선정 기준이 뭐였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 기준이 뭐였다고요, 그냥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이고 선물 은혜 받은 사람, 이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게 되겠네. 이후에 천국 올라가 더 좋은 곡조로 그런 찬송들 다 통하는 겁니다. 한 진리고 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기본 구원에 한도 없는 은혜가 있는 겁니다. 선물입니다. 그 제사장 역할은 중보역할이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제사장 직책이다 그래서 세 가지를 해야합니다. 제사장은 첫째가 늘 자기가 깨끗해야합니다. 성결입니다. 깨끗하지 않고 자기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늘 자기를 모든 면으로 보이는 것도 깨끗하게 말하는 거 듣는 거 안 좋은 게 있으면 씻어서 이 세상이라는 곳은 죄악 세상입니다.
사람이 사는 집에 청소를 매일 하시지요 그런데 몇 년 지나고 나서 장롱도 다 막아버리던데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있습니다. 5-6년 즈음 지나고 나면 비어있는 공간이 있으면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있습니다. 방안에 그런 먼지들이 있다 이 모양이지요, 타락 세상인 것입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죄가 자꾸 들어오는 겁니다. 환경에 있는 그런 요소들이 달라붙고 그러는 것처럼 숨만 쉬고 살 수 없으니까 이 세상이라는 곳은 죄악 세상입니다. 접해지는 게 죄고 그래서 마지막에 가시기 전에 발을 다 씻겨주셨습니다. 세족식이라고 하지요. 베드로가 주님이 내 발을 씻기시다니요. 그렇지 않으면 너와 내가 상관이 없다. 몸과 머리도 씻겨주옵소서. 참 좋은 욕심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목욕 다 한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 매일 매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대속 입은 사람은 천국 가게 되었음으로 바로하게 된 것입니다. 어제까지 회개했는데 깨끗하게 씻었는데 그날 회개 또 합니다. 그래서 매일 씻어야합니다. 매일 자기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자기 성결 그리고 희생이 들어가는 겁니다.
자기를 잡지 않고 자기 속에 있는 자기가 있으면 어려운 겁니다. 온갖 자기 속에 자존심 미신 체면 욕심 감정 주관 별별 것들이 다 나오는데, 그런 말씀이 있지요.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이 99가지입니다. 구십구가지입니다. 단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인 단점이 별 것 아닌 거 같은데 그게 장점 99가지를 잡아먹고도 남는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도 있습니다. 단점 투성이이인데 단점 밖에 안 보이는데 장점 하나가 구원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만 볼 수 없고 한 면만 볼 수 없는 것이고 언제 어떻게 쓰여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잡아야하고 그 속에 늘 대속에 감격한 사랑의 중심 사랑의 마음 그런 겁니다. 나는 제사장 의미적으로 생각해봤고 보배입니다. 세 가지 보배인데
이걸 장황하게 설명드리는 것은 제목이 가장 중요하고 전체를 함축한 겁니다. 전체를 알면 안에 다 들어가있습니다. 그래서 의미를 드리는 겁니다. 세 가지 보배가 무슨 뜻인가, 세 가지 보배라는 것은 세 가지가 무엇이며 왜 보배인가 세 가지라고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세 가지가 뭐가 세 가지지요. 세 가지 보배가 뭡니까. 게르손, 사람 이름인데 한 가지입니까. 한 명 두 명이러지. 그런데 왜 세 가지라고 합니까. 그들이 맡은 역할, 그게 세 가지고 게르손 고핫 므라리가 가진 역할이 보배의 역할이라는 겁니다. 그 역할을 뜯어보니까 제사장직 전부다. 그게 제사장의 내면이고 말하자면 제사장이라는 직책의 본성입니다. 건물로 말하면 구조다 그 말이지요. 어떤 물질을 두고도 어떻게 생겼냐, 그렇게 생겼구나. 무엇과 무엇과 앞에서 생기는구나. 그렇게 셋이 합쳐져서 구원이 된다는 겁니다.
막연하게 들으면 어렵습니다. 세 가지 보배, 세 가지 보배의 성경 기록된 것을 살핍시다, 여기 먼저 기억할 것은 이름이 있고 가족이 있습니다. 이름은 맡은 역할 게르손의 아들 레위 아들들의 이름 레위 아들들의 이름을 적어놓고 가족들에 봅시다 게르손의 아들의 이름은, 고핫의 아들들은, 뭐가 빠졌지요. 이름이 빠지지요. 세 번째 므라리의 아들들은, 빠졌지요. 성경을 요약입니다. 앞에 이름 붙여놨으니 뒤에 안 붙인 겁니다. 여기 본문에 가족이라는 것은 함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적어놓고 가족이라고 적어놓은 것이고 종족이라고 적어놓은 겁니다. 게르손 가족들이 맡은 역할 그리고 가족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오는데 21절, 게르손에게는 나왔습니다. 게르손에게서 숫자가 7500명이 났습니다. 진은 어디 친다고요, 게르손 가족의 진은 어디에 칩니까 장막 뒤 서편에 칩니다. 빛이 필요한 것입니다. 족장이 나오고 덮개가 나오고 문장, 휘장이 게르손 가족의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고핫 가족은 네 가족이 났습니다. 가족의 숫자가 내려가서 많아져서 7500명이라고 하면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가족입니까 이때는 종족이 되는 겁니다. 많아지는 거지요.
고핫에게서는 아들 넷이 나고 8600명입니다. 가장 많습니다. 성소를 맡고 이들은 성막 이걸 구별했지요. 장막이라고 했는데 고앗가족은 진을 치고 직접 맡습니다. 제사를 직접 맡는 겁니다. 므라리에게서는 6200명이고 그런데 여기는 특성이 한 것이 족장이름이 먼저 나왔다. 이런 것은 집회 때 안 배운 걸 말씀드리는 것보다도 이걸 배웠기 때문에 이게 눈에 보이는 겁니다. 아 이게 이렇게 되는 구나. 한글을 모르는 사람은 단어를 모릅니다. 단어의 뜻을 알 수 없는 겁니다. 그리고 문장 연결을 합니다. 단어를 연결 시킬 줄 알면 읽을 수 있게 됩니다. 한글 배우고 단어의 의미를 배우면 알아낼 수 있습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므라리 자손의 족장 이름이 나온 것은 맡은 일이 뭐였지요 전체에 가장 어렵고 힘든 부분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로 말하면 성부 하나님의 역할이고 이런 게 있어서 고핫 가족이 제사를 드릴 수 있었던 것처럼을 말합니다. 므라리 가족이 가장 힘들기 때문에 기록을 해놨다고 해놓은 겁니다.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해당되는 것
게르손 가족은 외부를 맡았습니다. 교회로 말하면 외부를 말하는 거지요. 일종의 말하자면 행정적인 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르손의 외부적인 역할입니다. 개인으로 들어가면 게르손 가족의 역할은 덮개 지붕이고 그게 외부 바람을 막아주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를 중심으로 교회와 외부의 관계 전체 방향같은 거 행정적인 면으로 그러기 때문에 가족에게 중요한 게 뭐냐 필요한 것이 구별성입니다. 판단력, 지혜 이런 게 중요한 거지요. 내 속에 있는 구별성, 살펴서 바로 아는 판단, 바른 지혜 이게 바로 빛이 필요한겁니다. 게르손 가족의 역할이라 보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잡히는 겁니다.
고핫 가족은 직접 주관하는 가족이었습니다. 세 가지 보배라는 것은 함께라는 게 중요합니다. 보조는 필수라는 거지요. 그래서 첫 번째로 중요한 겁니다. 보조관이고 필수 요소고 꼭 기억해야합니다. 신앙도 그렇고 개인도 교회도 가정도 그렇고 자연 물질도 그러하고 단체도 그러합니다. 어떤 것도 존재가 하나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자동차 벤츠 자동차도 가장 비싼 부품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엔진 이런 것은 천 만원 짜리 가족이 되는 겁니다. 1억 정도 되는 차 같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엔진만 가지고 차가 안되는 겁니다. 못씁니다. 엔진이 있고 동력 장치 핸들 하나 없으면 못하는 겁니다. 다 제자리 잡아서 돌아가야 비로소 자동차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하나도 필요 없는 게 없는 겁니다. 이게 제사장 직이고 이게 하늘나라의 모습입니다. 이런 원리를 알면 부부가 이런 원리를 알면 싸울 수 없고 사람 사이에 이러면 무시한다 교만한다 원천적으로 있을 수 있을겁니다. 성경 모르는 사람입니다, 교회를 모르는 사람이고 그만큼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어느 한 요소가 중요합니다. 전부 다 필수 요소가, 그래서 이것을 강조한겁니다. 실제가 가장 중요한 것은 제사지내는 사람입니다. 제사를 급하면 제사를 한 번 지내면 되는 것이나 정상적으로 할려면 필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는 세 가지 역할입니다. 게르손 덮개 외부막입니다. 교회를 중심으로 외부의 관계를 말씀합니다. 개인적인 관계는 판단하는 거, 그래서 지혜가 필요한 게르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 역사고 예배입니다. 고핫, 설교 설교자 찬송인도 반주하는 분 전부가 다 고핫 자손의 동참되는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의 안정된 예배생활과 안정된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고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성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고핫이 성경 읽고 기도하고 살피고 씻고 닦고 깨끗하게 만드는 게 그 역할입니다. 므라리의 가족은 가장 어려운 널판입니다. 벽이고 기둥 받침, 성자 하나님의 희생입니다. 도성인신과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 이게 역할이고 교회로 말하면 가장 힘든 것, 심방하고 전도하고 연보하는 게 포함될 것이고 차 운행하는 거 이런 것이 전부 므라리적인 요소가 되는 겁니다. 우리 속에 들어오면 숨은 것이니까 자기 단속 자기 절제 인내 충성 그런 것이 우리 속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크게 말하면 첫 번째 세 가지 보배인데 이 보배라는 것은 제사장 안에 역할의 실제된 것이고 구조된 것이고 활동된 역할적인 것인데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함께하는 거다, 그래서 제사장을 뭘로 연결시켜달라는 거지요. 제사장은 바로 교회입니다. 제사장은 제사를 드리는 곳이고 교회는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혼자할 수 없듯이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개인 교회는 혼자입니까. 두 번째 게르손 고핫 므라리 역할 외부적인 것이 있고 교회적인 것이 있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겁니다. 교회적으로 되어있겠고 내 속에 세 가지 요소가 있고 있는데 세 가지 역할은 어떤 것으로 있지요. 유동적입니다. 그 사람이 고핫이 될 수 없습니다. 유동적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파악할 때는 어떻게 한다고요 유기적으로, 자기가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 되어서 내 자의적으로 그래서 내가 주인되어서 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세 가지 보배를 기억하면서 이렇게 살도록 기도하십시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