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일 금밤
김동민2025-08-01조회 53추천 7
2025년 8월 1일 금밤
찬송: 60장, 189장
본문: 출애굽기 19장 5절 -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라.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우리의 앞으로 본향. 원형. 우리의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가치로 두고 관련한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걸 공부해왔습니다. 집회 말씀을 공부하다가 다른 일이 있어서 그리했고 그렇게 했는데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번 집회는 5월에 이어지는 집회입니다. 말씀이 이어진다 그 말이지요. 5월의 교재를 8월에 사용을 하게 됩니다. 모두 기억하시겠지만 짐을 싸실 때 교재를 잊지 않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레위인을 공부했고 제사장 공부를 할 순서가 됩니다. 5월의 말씀을 전체적으로 흐름으로 하고자 하는데 오늘 밤에는 첫 번째 두 번째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집회 11시간을 요약해 정해놨는데 크게 나누면 두 가지가 되지요. 하나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해서 하나, 하나는 신앙 양심에 대해서 하나. 그렇게 나뉘어졌습니다. 하나님 백성에 대해서 다섯가지로 배웠지요. 양심에 대해서 일곱 가지가 되는데 우리는 몇 가지만 공부했습니까.
다섯가지였습니다. 양심에 대해서 일곱가지인데 레위인에 대해서 공과로 나갔는데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반사 선생님 중에서 아시는 분은요. 레위인 양심에 대해서 몇 가지가 나갔습니까. 두 가지가 나간 거 같은데요. 흐름을 들어가면서 생각해보려고 하고 오늘 밤에는 두 가지, 크게 두 가지만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전체 우리가 배운 일곱가지 공과를 한다면 첫째가 뭐였습니까. 일곱가지가 한다면 첫째 뭐였습니까. 집회 말씀 첫 번째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두 번째는요. 지켜내자 말씀을 애착끊자 세상의,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다섯 번째는요. 바쳐살자 원함으로. 그 다음 살려놓자 신앙 양심, 그 다음 소망이다 양심이. 이렇게 공부를 했었습니다. 저도 많이 잊었지요. 복습하다가 새겼지만 제목까지 그렇게 다 잊어버린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말씀은 기억하고 살아야하는데 우리가 누구냐. 나는 누구냐. 우리가 누구냐. 그 말이지요. 우리들의 신분,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의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우리들의 신분이고 정체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스라엘은 구별된 백성 성민입니다. 성민이라고도 하고 그렇게 나옵니다. 거룩하게 구별된 백성이라고 성민. 성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 받음 중심된 성도입니다. 이걸 잊어버리지 말자. 왜 잊어버리게 되느냐. 사람이 환경의 영향을 받고 환경의 적응이 되어버리는 게 사람입니다. 피조물 대개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누구나 환경의 영향을 받고 환경에 적응하고 종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애굽에 들어갈 때 430년을 지나는 동안에 200만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출애굽 얼마 전부터는 핍박을 많이 받았지만 출애굽을 위해서 하시는 사전 작업이고 그 전까지는 오랜 세월을 요셉의 보호 아래 이스라엘은 아주 편안하게 안정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라고 애굽에 보내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북쪽 이스라엘은 망했고 남쪽 유다. 어릴 때는 그랬는데 북쪽에 망했다고 했는데 열 지파가 없어져버렸으니까 없어야하는데 뒤에 보면 다 나오거든요.
그런게 의미를 알아야하는 거지요. 한 부다가 싸우는데 괴멸되었다는 것은 전멸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말은 분량 어느정도라고 하지요. 삼분지일. 맞습니까. 그러면 괴멸되었다고 하지요. 만 명 중에서 3000-4000명 죽으면 괴멸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사단으로써의 역할을 못한다는 거지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북조 이스라엘에 다 망해버렸는데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말렉을 하나님께서 진멸하셨습니다. 그런데 뒤에 보면 다윗의 신하 중에도 아말렉이 있습니다. 다 망했는데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왜 하나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게 하셨을까.
그리고 자손을 번식시켜라 라고 합니다. 어디는 가지 말라고 하면 그 당시 아주 따뜻한 나라가 애굽입니다. 그래서 망한 다음에 애굽으로 갈려고 기를 쓰고 도망치는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보내서 다 죽을 거다. 망할거다. 그래서 바벨론에 보낸 사람은 거기서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서 주실 기회를 기다려라. 죄를 지었으니까 매를 달게 받으면서 다시 주실 기회를 기다려라. 하나님의 역사는 개인도 가정도 역사가 있는 겁니다. 죄 안 짓고 평안하게 가면 좋은데 매를 기다리는 것이고 회개하면서 맞으면서 용서하시길 기다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보내신 겁니다. 약 400년인데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번식이 되어서. 때가 되면 나와야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살다보니, 살다보니. 이 세상을 살다보니까 그 사람이 되어버리는겁니다. 군대가서 군생활하다보니까 군인이 되어버립니다. 군인되는 게 나쁜겁니까. 그런데 돌아올 곳입니다.
군대가서 말뚝받겠다는 분. 계급이 올라가다가 하사 이상 되면 간부지요. 군생활 몇 년 했습니까. 4년 했지요. 저기도 군대 간부 하사니까 간부까지 했지요. 중사까지 하신 분이 계십니다. 7년하고 제대하셨습니다. 그런데 군생활 하다보니까 학교 공부는 해야합니다. 그런데 물이 들어서 친구들 다 그러던데요. 머리 모양 이렇게 하던데요 이런 거 다 하던데요. 학교 다니다 보니까 또래를 다 보니까 유행을 보니까 세상을 보니까 그런 노래 다 듣고 그런 드라마 다 보고 그런 이야기 다 알고 그런 유행 다 타고 그러면 세상이 되는 건데 그렇게 되지 말자. 왜 세상을 따라가면 안됩니까. 역행해서. 따라만 가는 사람은 생명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에게 이 세상은 어디라고 그랬습니까. 미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외국입니다. 한국사람에게 헝가리는 어딘가요. 외국입니다. 저 동유럽에 열두시간 비행기 타고 가야하는, 옛날에는 공산주의 국가였습니다. 노르웨이는 외국입니다. 중국도 외국이고 일본도 바로 옆에 있는데 외국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 이 나라는 외국입니다. 떼기가 어려운겁니다. 히브리서 11장에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멀리서 바라보고.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자기의 신분 정체성을 잊어버리는 게 되는 겁니다. 옛날에 우리나라에 상놈들, 종들 이런 사람들은 정체성이 없습니다. 되는대로 삽니다. 그런데 양반 집에는 족보도 있고 정체성이 다 있습
찬송: 60장, 189장
본문: 출애굽기 19장 5절 -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라.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우리의 앞으로 본향. 원형. 우리의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고 가치로 두고 관련한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걸 공부해왔습니다. 집회 말씀을 공부하다가 다른 일이 있어서 그리했고 그렇게 했는데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번 집회는 5월에 이어지는 집회입니다. 말씀이 이어진다 그 말이지요. 5월의 교재를 8월에 사용을 하게 됩니다. 모두 기억하시겠지만 짐을 싸실 때 교재를 잊지 않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레위인을 공부했고 제사장 공부를 할 순서가 됩니다. 5월의 말씀을 전체적으로 흐름으로 하고자 하는데 오늘 밤에는 첫 번째 두 번째 말씀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집회 11시간을 요약해 정해놨는데 크게 나누면 두 가지가 되지요. 하나는 하나님의 백성에 대해서 하나, 하나는 신앙 양심에 대해서 하나. 그렇게 나뉘어졌습니다. 하나님 백성에 대해서 다섯가지로 배웠지요. 양심에 대해서 일곱 가지가 되는데 우리는 몇 가지만 공부했습니까.
다섯가지였습니다. 양심에 대해서 일곱가지인데 레위인에 대해서 공과로 나갔는데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 반사 선생님 중에서 아시는 분은요. 레위인 양심에 대해서 몇 가지가 나갔습니까. 두 가지가 나간 거 같은데요. 흐름을 들어가면서 생각해보려고 하고 오늘 밤에는 두 가지, 크게 두 가지만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전체 우리가 배운 일곱가지 공과를 한다면 첫째가 뭐였습니까. 일곱가지가 한다면 첫째 뭐였습니까. 집회 말씀 첫 번째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두 번째는요. 지켜내자 말씀을 애착끊자 세상의,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다섯 번째는요. 바쳐살자 원함으로. 그 다음 살려놓자 신앙 양심, 그 다음 소망이다 양심이. 이렇게 공부를 했었습니다. 저도 많이 잊었지요. 복습하다가 새겼지만 제목까지 그렇게 다 잊어버린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말씀은 기억하고 살아야하는데 우리가 누구냐. 나는 누구냐. 우리가 누구냐. 그 말이지요. 우리들의 신분,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의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우리들의 신분이고 정체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스라엘은 구별된 백성 성민입니다. 성민이라고도 하고 그렇게 나옵니다. 거룩하게 구별된 백성이라고 성민. 성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 받음 중심된 성도입니다. 이걸 잊어버리지 말자. 왜 잊어버리게 되느냐. 사람이 환경의 영향을 받고 환경의 적응이 되어버리는 게 사람입니다. 피조물 대개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누구나 환경의 영향을 받고 환경에 적응하고 종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애굽에 들어갈 때 430년을 지나는 동안에 200만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출애굽 얼마 전부터는 핍박을 많이 받았지만 출애굽을 위해서 하시는 사전 작업이고 그 전까지는 오랜 세월을 요셉의 보호 아래 이스라엘은 아주 편안하게 안정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라고 애굽에 보내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북쪽 이스라엘은 망했고 남쪽 유다. 어릴 때는 그랬는데 북쪽에 망했다고 했는데 열 지파가 없어져버렸으니까 없어야하는데 뒤에 보면 다 나오거든요.
그런게 의미를 알아야하는 거지요. 한 부다가 싸우는데 괴멸되었다는 것은 전멸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 말은 분량 어느정도라고 하지요. 삼분지일. 맞습니까. 그러면 괴멸되었다고 하지요. 만 명 중에서 3000-4000명 죽으면 괴멸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사단으로써의 역할을 못한다는 거지요. 그런 뜻이 있습니다. 북조 이스라엘에 다 망해버렸는데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말렉을 하나님께서 진멸하셨습니다. 그런데 뒤에 보면 다윗의 신하 중에도 아말렉이 있습니다. 다 망했는데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왜 하나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게 하셨을까.
그리고 자손을 번식시켜라 라고 합니다. 어디는 가지 말라고 하면 그 당시 아주 따뜻한 나라가 애굽입니다. 그래서 망한 다음에 애굽으로 갈려고 기를 쓰고 도망치는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보내서 다 죽을 거다. 망할거다. 그래서 바벨론에 보낸 사람은 거기서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서 주실 기회를 기다려라. 죄를 지었으니까 매를 달게 받으면서 다시 주실 기회를 기다려라. 하나님의 역사는 개인도 가정도 역사가 있는 겁니다. 죄 안 짓고 평안하게 가면 좋은데 매를 기다리는 것이고 회개하면서 맞으면서 용서하시길 기다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보내신 겁니다. 약 400년인데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번식이 되어서. 때가 되면 나와야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살다보니, 살다보니. 이 세상을 살다보니까 그 사람이 되어버리는겁니다. 군대가서 군생활하다보니까 군인이 되어버립니다. 군인되는 게 나쁜겁니까. 그런데 돌아올 곳입니다.
군대가서 말뚝받겠다는 분. 계급이 올라가다가 하사 이상 되면 간부지요. 군생활 몇 년 했습니까. 4년 했지요. 저기도 군대 간부 하사니까 간부까지 했지요. 중사까지 하신 분이 계십니다. 7년하고 제대하셨습니다. 그런데 군생활 하다보니까 학교 공부는 해야합니다. 그런데 물이 들어서 친구들 다 그러던데요. 머리 모양 이렇게 하던데요 이런 거 다 하던데요. 학교 다니다 보니까 또래를 다 보니까 유행을 보니까 세상을 보니까 그런 노래 다 듣고 그런 드라마 다 보고 그런 이야기 다 알고 그런 유행 다 타고 그러면 세상이 되는 건데 그렇게 되지 말자. 왜 세상을 따라가면 안됩니까. 역행해서. 따라만 가는 사람은 생명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에게 이 세상은 어디라고 그랬습니까. 미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외국입니다. 한국사람에게 헝가리는 어딘가요. 외국입니다. 저 동유럽에 열두시간 비행기 타고 가야하는, 옛날에는 공산주의 국가였습니다. 노르웨이는 외국입니다. 중국도 외국이고 일본도 바로 옆에 있는데 외국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 이 나라는 외국입니다. 떼기가 어려운겁니다. 히브리서 11장에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멀리서 바라보고.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자기의 신분 정체성을 잊어버리는 게 되는 겁니다. 옛날에 우리나라에 상놈들, 종들 이런 사람들은 정체성이 없습니다. 되는대로 삽니다. 그런데 양반 집에는 족보도 있고 정체성이 다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