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8-03조회 45추천 6
2025년 8월 3일 주일 오후
찬송: 82장, 121장
본문: 민수기 3장 14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을 복습을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레위인, 신앙 양심으로 지켜봤습니다. 레위인이 신양 양심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라고 세워놨는데 교회가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학교를 세워놨는데 폐교된 곳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 개척할 때만 되어도 있던 학교 폐교되었죠. 바로 옆에 있던 학교도 폐교 되었죠. 다 폐교 되었습니다. 왜 폐교 되었습니까. 학생이 없으니까. 공부 안 가르치면 운동을 가르칩니다. 학교 아닙니다. 무용을 가르칩니다. 그러면 춤추는 곳입니다. 학습을 해라고 합니다. 교회를 세워놓고 설교 시간에 하나님이 없고 교리가 없으면 교회가 아닌 겁니다. 십자가를 아무리 붙여놔도 아닌 겁니다. 성경대로 사는 것을 지켜내자. 방법이 무엇입니까. 성경대로 살면 됩니다. 내가 성경 말씀대로 살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전파되게 되는 겁니다.
희안하게 스승이 바담풍해도 제자가 바람풍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나요. 그런데 성경은 목사가 바담 풍하면 교인들 모두 바담 풍 합니다. 내가 먼저 살지 않고는 그렇게 될 수 있는 겁니다. 복음전파되고 목자가 아니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때가 이르리니 앞에 보면 전파하라, 기획을 말한 것이고 이건 말하자면 말세, 오만하교 교만하고 정상이 나타나서 전체가 다 그런 때입니다. 성경 말씀을 많이 조는지 피곤해서 잠을 못자서 그러는데 왜 잠을 못자는지 안 자는지, 불면증은 할 수 없는데 11시 잔다 12시 잔다 뭐가 그렇게 많아서, 그래서 새벽기도 빠지고. 자기가 주님과 멀어져버리면 손해봅니다. 그래서 이 도리를 깨달은 중간반 반사들은 뛰어다닙니다. 서부교회 4000에서 힘쓰는 분들이 있는 겁니다. 예배시간에 다 좁니다. 하루 종일 목사님 설교만 듣고 앉았습니다. 목회자 자리인데 하거나 말거나 웃으십니다.
뭐가 진짜인지 모르는거지요. 말세가 되면은 바른 것을 듣지 않습니다. 귀가 가려워집니다. 그러면 어찌된다고요 귀가 가려워서 그 다음은 사욕을 좇을 순서를 하는 겁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나 듣는 것이나 세상이 말세가 될수록 심해집니다. 옛날에는 죄를 짓고 싶어도 없었습니다. 먹고 살기 바쁘니까 지금은 보이는 것이 있지요 먹을 건 찼지요. 손바닥에 세상이 많지요. 소돔 고모라 보다 열 배는 더 심합니다.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안 봐야하고 그래서 자꾸 공간이라는 것도 채우지 말고 좀 비웁시다 공간을, 자꾸 치워버립니다. 지금은 적게 보고 그렇게 해야합니다.
자꾸 보고 들으니까 사욕이 생깁니다. 먹을 거 있는 줄 몰랐는데 맛있는 거 있다더라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 면으로는 무지한게 좋습니다. 어떻게 되면 알게 됩니까. 보니까 알지요 들으니까 알고, 그래서 견문이 좋은건데 그것도 조절해야합니다. 진리해서 돌이킵니다. 옳은 교훈을 하면 500년도 안됩니다. 아이돌 춤추는 거 보면 몇 만명이 봅니다. 일반 교단에 그런 거 따라합니다. 양도천 목사라는 분이 집회하는데 10만명이 모여있답니다. 지금 100만명보다 더 많을 때입니다. 그때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총리 부인인가 백목사님이 같이 가면서 조사님이 저기에 10만명이 모였답니다. 진리를 외쳐야하지 않겠습니까.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내가 저기 가면 반이 다 갈겁니다. 듣는 귀가 없고 들을 줄 모르는 거기 때문에. 말세가 그런 겁니다. 까다로운 수학, 과학, 한문도 어렵죠. 그래서 세상을 다 끊어버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붙어있으면 하나님께서 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성도랑 연애하고 싶은데 성도가 신부, 신랑되신 하나님이 연애하고 싶은데 이 신부가 자꾸 세상을 보니까 눈이 돌아갑니다. 내 사랑하는 신부가 다른 사람을 쳐다봐. 성경에 그런 것이 많습니다.
그 성도의 마음을 빼앗아갑니다. 그래서 복 받다가 이런 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네 번째 제사장으로 자라가자. 성전 기준으로 담이 있고 성전이 있는데 성전 방마당이 있고 들어가면 지나서 지성소가 있습니다. 하나님 계시고 대제사장만 들어갑니다. 일년에 한 번만 들어갑니다. 오실 주님을 표시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그 때 그래서 레위인이고 제사장이 되고 대제사장이 되어야겠다. 그런 것이 다 있고 다 갖춘 우리들입니다. 스스로 안하면 될 수 없는 것이고 하면 하는 말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오후에는 하나님의 백성 다섯 번째,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사람의 심정으로 너희를 권합니다. 성경에 보면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자유성에 맡긴다는 말입니다. 자유성에 맡긴다는 것은 네 마음대로 하라. 그걸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걸 하면 복이 되는 것이고 자기 좋게 하면 불행이 되는 겁니다.
부모님이 이걸 가지고 꼭 필요한데 먹고 싶은 것, 필요한 게 있을텐데 유익되게 쓰면 좋겠다. 내 거다. 잘 쓰기를 바라는데 내 마음대로 쓰니까 그래만 있으면 쓰기는 썼다만은 다음부터 용돈 주는 거 어깝겠죠. 동생들도 모르고 용돈 좀 줄이라. 또 8000원 5000원 나중에 없는 거지요. 그게 자유성입니다. 자유성 주시고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왜 자유성에 맏기게 하냐.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유성 주셨으니까 우리 몸을 산 제사로 다치는 건 바치겠습니까. 그래서 자유성 맡겨놓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대가로 드려라. 그게 자세입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하나님께 바쳐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 완전자입니다. 받으실 수 없는 분인데 주시기 위해서, 주시고 그런 가운데에서 하나님과 관계가 돈독해지고 닮아가는 이걸 알면서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시는 겁니다. 우리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자세로 거룩한 산제사.
신앙 생활의 중요한 것은 동기가 중요하고 그런데 어떤 게 방편입니다. 거룩한 산제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것이 구별된 그래서 주일도 형편따라 지키는 게 아닙니다. 어떤 장로님 부부가 9시인가요 갈려고 한답니다. 오늘 주일인데 교회 안가십니까. 우리 7시에 갔다왔어요. 1부 예배 갔다왔어요. 그 다음에 외식가는 겁니다. 주일을 그렇게 지키면 아닌 겁니다. 안식일을 기록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래서 예배를 몇 시에 드리는 겁니까. 심방하고 데려와서 초등학교 학교 첫 수업이 어딥니까. 아홉 시입니까. 아홉시니까 수업보다 우리는 많은거지요. 학생들 다 하다보니 땡길수는 없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에 맞춰서 하는 겁니다.
서부교회에 어떤 청년이 있었습니다. 군대 갔는데 주일이 되었습니다. 대구인가 창원인가, 거기서 서부교회로 왔습니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 건 아닌 겁니다. 그런데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었습니다. 군대 갔으면 거기서 주일 지키는 거지요. 교회 가니까 클럽이라서 안되는데 성경 읽기도 하고 그런 거지요. 거룩한 산제사입니다. 그래서 바쳐살져 원함으로 이게 영적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크게 소망이다 양심이 이게 되었습니다. 레위인의 신분, 크게 우리가 레위인의 신부 정체성 위치, 직무 이런 걸 생각해봤습니다. 신분이 뭐냐 열 두 지파인데 늦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인데 제사장에게 바친자라. 하나님께 바친 지파라는 겁니다. 하나님만 레위 지파를 쓸 수 있고 하나님 섬길 수만 있는 게 레위 지파입니다. 레위 지파는 레위의 아들들이죠. 게르손 고앗 므라리 그래서 정체성 특수성. 날 중에서 주일, 경제 수입 중에서 십일조, 초태생. 양심 이런 것들이 다 레위인과 같은 특수성 가진 겁니다.
열 두 지파가 다 만들었지만 성막을 직접 만든 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성막을 중심으로 동남서북이라고 말했지요. 그러니까 성막 하나님 모시고 가는데 열 두 지파에서 성막이 있고 성막으로 레위 지파가 되어온 것입니다. 게르손 가족이 그래서 고앗 자손 중에 성막 사면으로 레위 지파가 있는 것입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내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 겁니다. 건설구원이 있는겁니다. 많이 생각이 납니다. 레위인은 그 전신에 있습니다. 1장을 보실까요 53절에 보니까 레위인은 증거막 4면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향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성막을 중심으로 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이스라엘에 미치지 않게 해라. 말하자면은 죄 지은 것에 방패입니다.
모세가 레위지파입니다. 그래서 복을 주신 겁니다. 이스라엘은 레위 지파를 통하지 않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겁니다. 3장 10절에 보니까 그들은 아론에게 제사장을 하게 하라. 죽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도 레위인을 통해서 백성들도 레위인을 통해서 연결되는 겁니다. 사람 심신에 있는 많은 요소 중에서 의지도 있고 감정도 있고 양심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중에 되는 것이 우리를 만나시는 겁니다. 중심된 영이 양심을 통해 되는 겁니다. 제목이 뭐였죠. 세밀한 음성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이스라엘이 레위인을 통하지 않고서야 할 수 없고 우리는 무엇을 통해서요, 양심을 통해서. 그래서 양심을 살려놓고 우리 소망이다라는 겁니다. 양심이 죽어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들을 수가 없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둘 일곱가지 생각하면서 복습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2장, 121장
본문: 민수기 3장 14절 - 20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집회 말씀을 복습을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레위인, 신앙 양심으로 지켜봤습니다. 레위인이 신양 양심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라고 세워놨는데 교회가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학교를 세워놨는데 폐교된 곳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 개척할 때만 되어도 있던 학교 폐교되었죠. 바로 옆에 있던 학교도 폐교 되었죠. 다 폐교 되었습니다. 왜 폐교 되었습니까. 학생이 없으니까. 공부 안 가르치면 운동을 가르칩니다. 학교 아닙니다. 무용을 가르칩니다. 그러면 춤추는 곳입니다. 학습을 해라고 합니다. 교회를 세워놓고 설교 시간에 하나님이 없고 교리가 없으면 교회가 아닌 겁니다. 십자가를 아무리 붙여놔도 아닌 겁니다. 성경대로 사는 것을 지켜내자. 방법이 무엇입니까. 성경대로 살면 됩니다. 내가 성경 말씀대로 살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전파되게 되는 겁니다.
희안하게 스승이 바담풍해도 제자가 바람풍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나요. 그런데 성경은 목사가 바담 풍하면 교인들 모두 바담 풍 합니다. 내가 먼저 살지 않고는 그렇게 될 수 있는 겁니다. 복음전파되고 목자가 아니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때가 이르리니 앞에 보면 전파하라, 기획을 말한 것이고 이건 말하자면 말세, 오만하교 교만하고 정상이 나타나서 전체가 다 그런 때입니다. 성경 말씀을 많이 조는지 피곤해서 잠을 못자서 그러는데 왜 잠을 못자는지 안 자는지, 불면증은 할 수 없는데 11시 잔다 12시 잔다 뭐가 그렇게 많아서, 그래서 새벽기도 빠지고. 자기가 주님과 멀어져버리면 손해봅니다. 그래서 이 도리를 깨달은 중간반 반사들은 뛰어다닙니다. 서부교회 4000에서 힘쓰는 분들이 있는 겁니다. 예배시간에 다 좁니다. 하루 종일 목사님 설교만 듣고 앉았습니다. 목회자 자리인데 하거나 말거나 웃으십니다.
뭐가 진짜인지 모르는거지요. 말세가 되면은 바른 것을 듣지 않습니다. 귀가 가려워집니다. 그러면 어찌된다고요 귀가 가려워서 그 다음은 사욕을 좇을 순서를 하는 겁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나 듣는 것이나 세상이 말세가 될수록 심해집니다. 옛날에는 죄를 짓고 싶어도 없었습니다. 먹고 살기 바쁘니까 지금은 보이는 것이 있지요 먹을 건 찼지요. 손바닥에 세상이 많지요. 소돔 고모라 보다 열 배는 더 심합니다. 잘못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안 봐야하고 그래서 자꾸 공간이라는 것도 채우지 말고 좀 비웁시다 공간을, 자꾸 치워버립니다. 지금은 적게 보고 그렇게 해야합니다.
자꾸 보고 들으니까 사욕이 생깁니다. 먹을 거 있는 줄 몰랐는데 맛있는 거 있다더라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 면으로는 무지한게 좋습니다. 어떻게 되면 알게 됩니까. 보니까 알지요 들으니까 알고, 그래서 견문이 좋은건데 그것도 조절해야합니다. 진리해서 돌이킵니다. 옳은 교훈을 하면 500년도 안됩니다. 아이돌 춤추는 거 보면 몇 만명이 봅니다. 일반 교단에 그런 거 따라합니다. 양도천 목사라는 분이 집회하는데 10만명이 모여있답니다. 지금 100만명보다 더 많을 때입니다. 그때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총리 부인인가 백목사님이 같이 가면서 조사님이 저기에 10만명이 모였답니다. 진리를 외쳐야하지 않겠습니까.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내가 저기 가면 반이 다 갈겁니다. 듣는 귀가 없고 들을 줄 모르는 거기 때문에. 말세가 그런 겁니다. 까다로운 수학, 과학, 한문도 어렵죠. 그래서 세상을 다 끊어버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붙어있으면 하나님께서 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성도랑 연애하고 싶은데 성도가 신부, 신랑되신 하나님이 연애하고 싶은데 이 신부가 자꾸 세상을 보니까 눈이 돌아갑니다. 내 사랑하는 신부가 다른 사람을 쳐다봐. 성경에 그런 것이 많습니다.
그 성도의 마음을 빼앗아갑니다. 그래서 복 받다가 이런 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네 번째 제사장으로 자라가자. 성전 기준으로 담이 있고 성전이 있는데 성전 방마당이 있고 들어가면 지나서 지성소가 있습니다. 하나님 계시고 대제사장만 들어갑니다. 일년에 한 번만 들어갑니다. 오실 주님을 표시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그 때 그래서 레위인이고 제사장이 되고 대제사장이 되어야겠다. 그런 것이 다 있고 다 갖춘 우리들입니다. 스스로 안하면 될 수 없는 것이고 하면 하는 말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오후에는 하나님의 백성 다섯 번째,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사람의 심정으로 너희를 권합니다. 성경에 보면은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자유성에 맡긴다는 말입니다. 자유성에 맡긴다는 것은 네 마음대로 하라. 그걸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걸 하면 복이 되는 것이고 자기 좋게 하면 불행이 되는 겁니다.
부모님이 이걸 가지고 꼭 필요한데 먹고 싶은 것, 필요한 게 있을텐데 유익되게 쓰면 좋겠다. 내 거다. 잘 쓰기를 바라는데 내 마음대로 쓰니까 그래만 있으면 쓰기는 썼다만은 다음부터 용돈 주는 거 어깝겠죠. 동생들도 모르고 용돈 좀 줄이라. 또 8000원 5000원 나중에 없는 거지요. 그게 자유성입니다. 자유성 주시고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왜 자유성에 맏기게 하냐.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유성 주셨으니까 우리 몸을 산 제사로 다치는 건 바치겠습니까. 그래서 자유성 맡겨놓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대가로 드려라. 그게 자세입니다. 원하고 원함으로. 하나님께 바쳐 드리는 겁니다. 하나님 완전자입니다. 받으실 수 없는 분인데 주시기 위해서, 주시고 그런 가운데에서 하나님과 관계가 돈독해지고 닮아가는 이걸 알면서도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시는 겁니다. 우리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자세로 거룩한 산제사.
신앙 생활의 중요한 것은 동기가 중요하고 그런데 어떤 게 방편입니다. 거룩한 산제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것이 구별된 그래서 주일도 형편따라 지키는 게 아닙니다. 어떤 장로님 부부가 9시인가요 갈려고 한답니다. 오늘 주일인데 교회 안가십니까. 우리 7시에 갔다왔어요. 1부 예배 갔다왔어요. 그 다음에 외식가는 겁니다. 주일을 그렇게 지키면 아닌 겁니다. 안식일을 기록하여 거룩히 지키라. 그래서 예배를 몇 시에 드리는 겁니까. 심방하고 데려와서 초등학교 학교 첫 수업이 어딥니까. 아홉 시입니까. 아홉시니까 수업보다 우리는 많은거지요. 학생들 다 하다보니 땡길수는 없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에 맞춰서 하는 겁니다.
서부교회에 어떤 청년이 있었습니다. 군대 갔는데 주일이 되었습니다. 대구인가 창원인가, 거기서 서부교회로 왔습니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 건 아닌 겁니다. 그런데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었습니다. 군대 갔으면 거기서 주일 지키는 거지요. 교회 가니까 클럽이라서 안되는데 성경 읽기도 하고 그런 거지요. 거룩한 산제사입니다. 그래서 바쳐살져 원함으로 이게 영적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최고입니다. 그리고 크게 소망이다 양심이 이게 되었습니다. 레위인의 신분, 크게 우리가 레위인의 신부 정체성 위치, 직무 이런 걸 생각해봤습니다. 신분이 뭐냐 열 두 지파인데 늦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인데 제사장에게 바친자라. 하나님께 바친 지파라는 겁니다. 하나님만 레위 지파를 쓸 수 있고 하나님 섬길 수만 있는 게 레위 지파입니다. 레위 지파는 레위의 아들들이죠. 게르손 고앗 므라리 그래서 정체성 특수성. 날 중에서 주일, 경제 수입 중에서 십일조, 초태생. 양심 이런 것들이 다 레위인과 같은 특수성 가진 겁니다.
열 두 지파가 다 만들었지만 성막을 직접 만든 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성막을 중심으로 동남서북이라고 말했지요. 그러니까 성막 하나님 모시고 가는데 열 두 지파에서 성막이 있고 성막으로 레위 지파가 되어온 것입니다. 게르손 가족이 그래서 고앗 자손 중에 성막 사면으로 레위 지파가 있는 것입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내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 겁니다. 건설구원이 있는겁니다. 많이 생각이 납니다. 레위인은 그 전신에 있습니다. 1장을 보실까요 53절에 보니까 레위인은 증거막 4면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향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성막을 중심으로 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이스라엘에 미치지 않게 해라. 말하자면은 죄 지은 것에 방패입니다.
모세가 레위지파입니다. 그래서 복을 주신 겁니다. 이스라엘은 레위 지파를 통하지 않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겁니다. 3장 10절에 보니까 그들은 아론에게 제사장을 하게 하라. 죽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도 레위인을 통해서 백성들도 레위인을 통해서 연결되는 겁니다. 사람 심신에 있는 많은 요소 중에서 의지도 있고 감정도 있고 양심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중에 되는 것이 우리를 만나시는 겁니다. 중심된 영이 양심을 통해 되는 겁니다. 제목이 뭐였죠. 세밀한 음성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이스라엘이 레위인을 통하지 않고서야 할 수 없고 우리는 무엇을 통해서요, 양심을 통해서. 그래서 양심을 살려놓고 우리 소망이다라는 겁니다. 양심이 죽어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들을 수가 없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둘 일곱가지 생각하면서 복습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