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일 주일오전
김동민2025-08-03조회 41추천 7
2025년 8월 3일 주일 오전
찬송; 9장, 103장
본문; 민수기 1장 47절 - 5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월 집회 말씀을 마치고 진행을 하다가 앞으로 우리들의 나아갈 우리의 세게 우리의 모습. 우리가 영원히 모시고 살 하나님. 이게 보이지않는 존재와 보이지 않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내일부터 집회가 시작이 되는데 5월달에 우리가 배운 말씀을 복습으로 할려고 합니다. 내일부터 하는 집회는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레위인을 먼저 배웠습니다. 내일부터는 제사장을 공부하게 될 겁니다. 교재가 같으니까 꼭 챙겨가시면 좋겠고 복습을 해보려고합니다. 전체적으로 11시간 집회인데 짧으면 한 시간 하루 네 번 있으니까 강의를 말하자면 듣는 겁니다. 그 긴 시간을 참 잘 앉아서 견뎌서 아주 자랑스럽니다. 세계 이런 곳이 있을지요. 몇 시간씩 강의를 듣는 이런 모임이 있을지 가늠할지 모르겠습니다. 유대인들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자유롭게 토론하지 앉아서 토론하지는 않는데 이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볼 수 있고 아무렇게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1원짜리 하나도 허투루 쓰는 건이 없습니다. 물 한방울도 허비하지를 않는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가르켜서 완전자라고 하는 겁니다. 홍포입은 부자가 음부에서 나사로를 보내어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서늘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주셨습니까. 안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단체가 적고 큰 소리 치지 않지만 작은 것 속에 큰 것이 들어있을 수 있는 겁니다. 한 시간을 배우는데 복습을 못하고 일곱 시간 정도만 복습을 했습니다. 일곱가지 간단하게 제목을 말하면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지켜내자, 이 복음을 애착을 끊자 세상에,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바쳐살자 원함으로, 소망이다 양심이 일곱가지가 있습니다.
출애굽기 19장 말씀으로 백성이 되고 하나님 백성이다라는 걸 공부했습니다. 하나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늘나라 백성입니다. 미국나라 시민권을 갖게 되면 트럼프가 대통령 받게되면 오십억, 칠십억 정도 주면은 영주권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랬지요. 미국 나라 살아가는데 70억 내라. 북한같은 나라는 도망을 치는데 70억이면 웬만한 사람 먹고 살고 남을걸요. 평생 먹고도 남을 돈입니다. 미국에 살려면 그 돈 내놔라. 미국나라 영주 시민도 아닌데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온 세상에 순응하는 사람들 중에서 너희는 내 백성이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들이 뭔가를 잘해서 된 것이 아니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기뻐하셔서 그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그렇게 나를 잘 알고 섬기고 그러니 너의 자손을 많게 두겠다. 하나님의 백성 천하의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희들은 백성이다. 이게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요셉을 애굽에 종으로 파셨고 연단의 과정 13년 해서 애굽나라 총리를 만드셨고 요셉을 권력을 가지면 많은 사람들이 적이 생깁니다.
야당은 기를 쓰고 여당을 무너드립니다. 정상적이면 국익에 되는 것은 협조하는 건데 우리나라 야당은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하는 것이 이 나라의 야당입니다.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그게 목적입니다. 적이 많아집니다. 1등을 하면 2등 3등이 1등 차지할려고 싸웁니다. 요셉이 총리가 될 때는 거기에 갈려고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애굽나라 바로왕이 총리로 세웠습니다. 너와 같은 사람, 너보다 나은 사람을 못 구하겠다. 다니엘이 총리로 될 때도 그런데 주변에서 시기해서 사자굴에 들어갔습니다. 다니엘하고 요셉은 차원이 다릅니다. 요셉은 등용 됐는데 꿈을 꾸고 해몽을 해서 그랬고 요셉이 다 살려놨습니다. 바로가 뭐라고 했습니까. 살려주옵소서. 요셉한테 가라. 그러니까 오랜 세월 족속들에게 애굽 나라에게 되어가지고 번성이 되었습니다. 남의 나라지만은 번식할 수 있게 만드셨고 많은 자손이 되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1대 2대 3대 4대 계속 300년을 살다보니까 윗대는 그러지 않았는데 아랫대 되니까 다 잊어버리고 애굽 사람들이 된 줄로 착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인데 바로의 백성들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약속의 때가 되어서 가나안으로 돌아가야하는데 갈 생각을 안합니다. 엉덩이가 무거워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 가지 재앙을 퍼부어서 인도하시게 된 겁니다. 애굽 사람들이 된 줄로 되었던 것처럼 선택받은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고 천국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천국입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했더니 애굽사람인줄 착각하고 산 것처럼 그렇게 보내셨는데 세상을 살고 보니까 여기 앞에 학생 학교는 왜 가지요. 공부하러 가는 거지요. 학원에 뭐하러 갑니다. 공부하러 가는 거지요. 그런데 공부도 하는데 반지도 끼고 귀걸이도 하고 혓바닥에 구멍뚫기도 하고 염색을 하고 그렇거든요. 학교에 가보니까 학원에 가보니까. 어른들 직장에 가보니까. 현실을 살아가는 거니까 아파트 사람이 되고 별별 곳에 살다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할찌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서 이게 우리 생활인데 이걸 안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틀을 닦고 영원히 살 줄 알고 공부도 해야하고 직장도 다니고 집도 사고 자동차 사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목표가 되고 소망이 되면은 세상에 살다 보니까 세상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잊지 말자. 누구라고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늘나라 백성이면 안 좋은가요. 대한민국 보다는 미국이 좋은데 미국보다는 천국 시민이 더 나을겁니다. 첫째 기억하십시다. 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천국 시민임을, 꼭 기억하십시다. 기억을 하고 세상을 살아갈 때 피동되지 말자
우리가 신앙 생활 하는 것은 기쁜 소식입니다. 기쁜 소식은 어떤 게 기쁜 소식이냐, 예수 믿으면 천국 갑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이 복음을 전부 성경에 담아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글자라서 소리를 전해집니다. 잘 듣는 분들에게 죄송한다 주무시는 분들이 많아서, 소리가 어떻게 전달됩니까. 제 말이 들리죠. 말을 하니까 소리가 들리는 거지요.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발이 없는데 어떻게 천리를 갑니까. 어떻게 가나요. 옛날에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였습니다. 이발사를 불러다가 머리 자르고 내 소리 나가면 죽어, 비밀을 알았는데 말 안하는 거 어렵습니다. 대나무 숲에 가서 소리 질렀습니다.
글이라는 것은 읽은 사람이 전해야하는 겁니다. 성경 속에 영육이 복이 되는 것을 기록해 놓으셨는데 이게 믿어집니까 전하는 말씀이. 도덕을 전하고 윤리를 정하고 상식을 전하고 역사를 전하고 돈이 되는데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전지 전능자다. 그러니까 안 믿고 조롱하고 그러고 마지막에 죽이고 이 복음을 구약시대도 전하기 위해서 참된 종들이 많은 피를 흘려서 피의 역사라는 겁니다. 참된 종들의 수고의 피의 역사가 복음 역사입니다. 복음이라고 다 같은 복음이 아니고 교회라고 다 같은 교회가 아닙니다. 참된 복음을 지켜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 복음을 핵폭탄으로 돈으로 미사일로 지킵니까. 뭘로 지킵니까. 둘이겠네요. 내가 이 말씀대로 사는 겁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이게 출발입니다. 돈도 손해보고 사업도 손해보고 사람도 손해보고 많은 손해를 볼지라도 살아가는 겁니다. 내가 살면 생애가 전파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대로 살면 속에는 성령이 역사하셔서 살았고 그리 됩니다. 수많은 참된 종들의 수고, 우리에게 준 이 복음을 지켜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가 다윗처럼 되겠습니까. 아브라함처럼 살겠습니까. 각자 자기에게 주신 분량만큼 역사해서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사도 바울이 전도 많이 했습니까 예수님이 넓었습니까. 비교도 안됩니다. 바울은 온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씨가 예수님입니다. 가는 곳곳마다 그럽니다. 진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살아가게 되면 전파되게 되는 겁니다. 늦었다고 하면 가장 빠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때가 이르리니, 아이가 점점 자라면 때가 된 겁니다. 아이가 자라서 나이가 열 일곱 살 되어서 멋을 아는 나이가 되면 그때가 됩니다. 그러면 남자들이 자기를 꾸미고 거울을 자주보고 꾸미면 때가 된 건데 뭐할 때가 된겁니까. 장가갈 때가 된겁니다. 여자애들이 그러면 시집갈 때가 된 겁니다. 열 다섯인데, 열 여섯인데. 열 둘 열 셋 되면 옛날에 결혼 다했습니다. 높은 귀족들일수록 일찍 결혼 시켰습니다. 15 16이면 일하고 애기 다 낳습니다. 일부러 그런다기 보다 정상입니다. 아이가 자라서 때가 되면 되는 것이고 독립할 때가 되는 것이고 많이 자랐구나 그렇게 되는 겁니다. 디모데후서를 보니까 때가 되니까 어떤 일이 생겨지느냐. 바른 말을 듣지 않고 구원에 유익된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참사람 되는 말은 듣기 싫어합니다. 이게 말세고 망할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가게를 열었는데 처음에는 일찍 열고 다 닦고 그러다가 몇 년 지나고나면 간판에 먼지도 묻고 예사로 하고 손님 와도 예사로 압니다. 때가 된 거지요. 사람이 나이가 들면 표시가 됩니다. 사람이 성공했다가 교만해져서 그때가 바로 되는 겁니다. 자기가 참사람되는 그 말씀이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귀가 가렵습니다. 왜 가렵습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벌레가 들어가든지 그렇게 된 겁니다. 자꾸 보니까 들으니까. 말세가 되니까 좋은 게 있고 안 좋은 것이 있습니다. 명암은 항상 같이 움직입니다. 나쁜 게 있으면 좋은 게 있습니다. 월급이나 일은 없습니다. 어떻게 좋은 것도 반대 쪽에 따라갑니다 좋은 일 있으면 나쁜 것도 따라가게 됩니다.
요즘 호주라는 나라는 인공 구름을 만들어서 태양과 지구사이를 막을려고 한답니다. 자외선, 이게 그냥 내리쬐니까 온도가 올라가서 우리나라도 올 여름 더위는 역대 최대인 거 같은데요.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강원도 태백에는 에어컨이 별로 없답니다. 지형적으로 그래서 없다고 합니다. 살기 좋은 건데 지구 온난화가 되면 인공 구름을 만들려고 애를 쓰는 건데 그리 되는 겁니다. 자동차가 적을 때에는 교통사고가 없었습니다.
근본이 들어가면 이 세상을 사랑해서, 이 세상에 들어있는 네 글자로 세상 애착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 번째 말씀은 애착을 끊어버리자입니다. 들어살 곳이 많은 건데 살다가 끊어야하는데 저는 77세까지 사는 게 목표입니다. 73세까지 하는 게 그 다음 목표. 다윗처럼. 살 수 있을까. 이런 세상에 갈 준비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가짜 자기를 돌아보면서 어디에 두고 있는가. 자기를 살펴봐야합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합니까. 애굽에 있으니까 애굽나라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린 겁니다. 그 애굽나라가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의 가정입니다. 직장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세상입니다. 그러면 쳐버리는 겁니다. 애착을 끊어야하지 세상을 져버립니다.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잊지 말자 복음을 애착 끊자 세상,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택함으로 받은 백성을 태어났습니다. 중생 시켜서 믿게 되셨습니다. 백성이 되면 구약시대 이스라엘은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날은 모두가 레위인입니다.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레위인이 되어야겠고 제사장으로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제사장은 인류시조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그 형별이 무어인가요. 사망입니다. 간단한 거지요. 진짜 형벌이 뭐지요. 영원한 지옥입니다. 선악과 따먹은 결과입니다. 그런데 버려두지 않으시고 구원의 길을 만들었으니 그게 제사제도입니다.
구원의 유일한 길이 제사고 그걸 책임진 사람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천국보내는 대제사장입니다. 일년에 한 번 지성소로 들어가서 대제사장 예수님을 예표하는 겁니다. 여기까지 자라가야겠다. 먼저 자신을 깨끗하게하고 그래야합니다. 하나님 백성에서 레위인으로 레위인에서 제사장으로 제사장에서 대제사장으로 자라가야합니다. 일곱가지 중에서 네 가지만 간단히 복습했습니다.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지켜내자 이 복음을, 이 세상 애착을 끊어버려야겠습니다.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하나님 백성인데 레위인으로 자라고 제사장으로 자라고 대제사장으로 자라는 무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9장, 103장
본문; 민수기 1장 47절 - 5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오월 집회 말씀을 마치고 진행을 하다가 앞으로 우리들의 나아갈 우리의 세게 우리의 모습. 우리가 영원히 모시고 살 하나님. 이게 보이지않는 존재와 보이지 않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내일부터 집회가 시작이 되는데 5월달에 우리가 배운 말씀을 복습으로 할려고 합니다. 내일부터 하는 집회는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레위인을 먼저 배웠습니다. 내일부터는 제사장을 공부하게 될 겁니다. 교재가 같으니까 꼭 챙겨가시면 좋겠고 복습을 해보려고합니다. 전체적으로 11시간 집회인데 짧으면 한 시간 하루 네 번 있으니까 강의를 말하자면 듣는 겁니다. 그 긴 시간을 참 잘 앉아서 견뎌서 아주 자랑스럽니다. 세계 이런 곳이 있을지요. 몇 시간씩 강의를 듣는 이런 모임이 있을지 가늠할지 모르겠습니다. 유대인들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자유롭게 토론하지 앉아서 토론하지는 않는데 이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볼 수 있고 아무렇게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1원짜리 하나도 허투루 쓰는 건이 없습니다. 물 한방울도 허비하지를 않는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가르켜서 완전자라고 하는 겁니다. 홍포입은 부자가 음부에서 나사로를 보내어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서늘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주셨습니까. 안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단체가 적고 큰 소리 치지 않지만 작은 것 속에 큰 것이 들어있을 수 있는 겁니다. 한 시간을 배우는데 복습을 못하고 일곱 시간 정도만 복습을 했습니다. 일곱가지 간단하게 제목을 말하면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지켜내자, 이 복음을 애착을 끊자 세상에,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바쳐살자 원함으로, 소망이다 양심이 일곱가지가 있습니다.
출애굽기 19장 말씀으로 백성이 되고 하나님 백성이다라는 걸 공부했습니다. 하나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늘나라 백성입니다. 미국나라 시민권을 갖게 되면 트럼프가 대통령 받게되면 오십억, 칠십억 정도 주면은 영주권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랬지요. 미국 나라 살아가는데 70억 내라. 북한같은 나라는 도망을 치는데 70억이면 웬만한 사람 먹고 살고 남을걸요. 평생 먹고도 남을 돈입니다. 미국에 살려면 그 돈 내놔라. 미국나라 영주 시민도 아닌데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온 세상에 순응하는 사람들 중에서 너희는 내 백성이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들이 뭔가를 잘해서 된 것이 아니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기뻐하셔서 그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그렇게 나를 잘 알고 섬기고 그러니 너의 자손을 많게 두겠다. 하나님의 백성 천하의 수 많은 사람들 중에서 너희들은 백성이다. 이게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요셉을 애굽에 종으로 파셨고 연단의 과정 13년 해서 애굽나라 총리를 만드셨고 요셉을 권력을 가지면 많은 사람들이 적이 생깁니다.
야당은 기를 쓰고 여당을 무너드립니다. 정상적이면 국익에 되는 것은 협조하는 건데 우리나라 야당은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하는 것이 이 나라의 야당입니다.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그게 목적입니다. 적이 많아집니다. 1등을 하면 2등 3등이 1등 차지할려고 싸웁니다. 요셉이 총리가 될 때는 거기에 갈려고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애굽나라 바로왕이 총리로 세웠습니다. 너와 같은 사람, 너보다 나은 사람을 못 구하겠다. 다니엘이 총리로 될 때도 그런데 주변에서 시기해서 사자굴에 들어갔습니다. 다니엘하고 요셉은 차원이 다릅니다. 요셉은 등용 됐는데 꿈을 꾸고 해몽을 해서 그랬고 요셉이 다 살려놨습니다. 바로가 뭐라고 했습니까. 살려주옵소서. 요셉한테 가라. 그러니까 오랜 세월 족속들에게 애굽 나라에게 되어가지고 번성이 되었습니다. 남의 나라지만은 번식할 수 있게 만드셨고 많은 자손이 되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1대 2대 3대 4대 계속 300년을 살다보니까 윗대는 그러지 않았는데 아랫대 되니까 다 잊어버리고 애굽 사람들이 된 줄로 착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인데 바로의 백성들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약속의 때가 되어서 가나안으로 돌아가야하는데 갈 생각을 안합니다. 엉덩이가 무거워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 가지 재앙을 퍼부어서 인도하시게 된 겁니다. 애굽 사람들이 된 줄로 되었던 것처럼 선택받은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고 천국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천국입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했더니 애굽사람인줄 착각하고 산 것처럼 그렇게 보내셨는데 세상을 살고 보니까 여기 앞에 학생 학교는 왜 가지요. 공부하러 가는 거지요. 학원에 뭐하러 갑니다. 공부하러 가는 거지요. 그런데 공부도 하는데 반지도 끼고 귀걸이도 하고 혓바닥에 구멍뚫기도 하고 염색을 하고 그렇거든요. 학교에 가보니까 학원에 가보니까. 어른들 직장에 가보니까. 현실을 살아가는 거니까 아파트 사람이 되고 별별 곳에 살다보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할찌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라서 이게 우리 생활인데 이걸 안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틀을 닦고 영원히 살 줄 알고 공부도 해야하고 직장도 다니고 집도 사고 자동차 사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목표가 되고 소망이 되면은 세상에 살다 보니까 세상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잊지 말자. 누구라고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늘나라 백성이면 안 좋은가요. 대한민국 보다는 미국이 좋은데 미국보다는 천국 시민이 더 나을겁니다. 첫째 기억하십시다. 잊지 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천국 시민임을, 꼭 기억하십시다. 기억을 하고 세상을 살아갈 때 피동되지 말자
우리가 신앙 생활 하는 것은 기쁜 소식입니다. 기쁜 소식은 어떤 게 기쁜 소식이냐, 예수 믿으면 천국 갑니다. 믿으면 천국입니다. 이 복음을 전부 성경에 담아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은 글자라서 소리를 전해집니다. 잘 듣는 분들에게 죄송한다 주무시는 분들이 많아서, 소리가 어떻게 전달됩니까. 제 말이 들리죠. 말을 하니까 소리가 들리는 거지요.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 발이 없는데 어떻게 천리를 갑니까. 어떻게 가나요. 옛날에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였습니다. 이발사를 불러다가 머리 자르고 내 소리 나가면 죽어, 비밀을 알았는데 말 안하는 거 어렵습니다. 대나무 숲에 가서 소리 질렀습니다.
글이라는 것은 읽은 사람이 전해야하는 겁니다. 성경 속에 영육이 복이 되는 것을 기록해 놓으셨는데 이게 믿어집니까 전하는 말씀이. 도덕을 전하고 윤리를 정하고 상식을 전하고 역사를 전하고 돈이 되는데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전지 전능자다. 그러니까 안 믿고 조롱하고 그러고 마지막에 죽이고 이 복음을 구약시대도 전하기 위해서 참된 종들이 많은 피를 흘려서 피의 역사라는 겁니다. 참된 종들의 수고의 피의 역사가 복음 역사입니다. 복음이라고 다 같은 복음이 아니고 교회라고 다 같은 교회가 아닙니다. 참된 복음을 지켜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 복음을 핵폭탄으로 돈으로 미사일로 지킵니까. 뭘로 지킵니까. 둘이겠네요. 내가 이 말씀대로 사는 겁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이게 출발입니다. 돈도 손해보고 사업도 손해보고 사람도 손해보고 많은 손해를 볼지라도 살아가는 겁니다. 내가 살면 생애가 전파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대로 살면 속에는 성령이 역사하셔서 살았고 그리 됩니다. 수많은 참된 종들의 수고, 우리에게 준 이 복음을 지켜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가 다윗처럼 되겠습니까. 아브라함처럼 살겠습니까. 각자 자기에게 주신 분량만큼 역사해서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사도 바울이 전도 많이 했습니까 예수님이 넓었습니까. 비교도 안됩니다. 바울은 온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씨가 예수님입니다. 가는 곳곳마다 그럽니다. 진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살아가게 되면 전파되게 되는 겁니다. 늦었다고 하면 가장 빠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때가 이르리니, 아이가 점점 자라면 때가 된 겁니다. 아이가 자라서 나이가 열 일곱 살 되어서 멋을 아는 나이가 되면 그때가 됩니다. 그러면 남자들이 자기를 꾸미고 거울을 자주보고 꾸미면 때가 된 건데 뭐할 때가 된겁니까. 장가갈 때가 된겁니다. 여자애들이 그러면 시집갈 때가 된 겁니다. 열 다섯인데, 열 여섯인데. 열 둘 열 셋 되면 옛날에 결혼 다했습니다. 높은 귀족들일수록 일찍 결혼 시켰습니다. 15 16이면 일하고 애기 다 낳습니다. 일부러 그런다기 보다 정상입니다. 아이가 자라서 때가 되면 되는 것이고 독립할 때가 되는 것이고 많이 자랐구나 그렇게 되는 겁니다. 디모데후서를 보니까 때가 되니까 어떤 일이 생겨지느냐. 바른 말을 듣지 않고 구원에 유익된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참사람 되는 말은 듣기 싫어합니다. 이게 말세고 망할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가게를 열었는데 처음에는 일찍 열고 다 닦고 그러다가 몇 년 지나고나면 간판에 먼지도 묻고 예사로 하고 손님 와도 예사로 압니다. 때가 된 거지요. 사람이 나이가 들면 표시가 됩니다. 사람이 성공했다가 교만해져서 그때가 바로 되는 겁니다. 자기가 참사람되는 그 말씀이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귀가 가렵습니다. 왜 가렵습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벌레가 들어가든지 그렇게 된 겁니다. 자꾸 보니까 들으니까. 말세가 되니까 좋은 게 있고 안 좋은 것이 있습니다. 명암은 항상 같이 움직입니다. 나쁜 게 있으면 좋은 게 있습니다. 월급이나 일은 없습니다. 어떻게 좋은 것도 반대 쪽에 따라갑니다 좋은 일 있으면 나쁜 것도 따라가게 됩니다.
요즘 호주라는 나라는 인공 구름을 만들어서 태양과 지구사이를 막을려고 한답니다. 자외선, 이게 그냥 내리쬐니까 온도가 올라가서 우리나라도 올 여름 더위는 역대 최대인 거 같은데요.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강원도 태백에는 에어컨이 별로 없답니다. 지형적으로 그래서 없다고 합니다. 살기 좋은 건데 지구 온난화가 되면 인공 구름을 만들려고 애를 쓰는 건데 그리 되는 겁니다. 자동차가 적을 때에는 교통사고가 없었습니다.
근본이 들어가면 이 세상을 사랑해서, 이 세상에 들어있는 네 글자로 세상 애착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 번째 말씀은 애착을 끊어버리자입니다. 들어살 곳이 많은 건데 살다가 끊어야하는데 저는 77세까지 사는 게 목표입니다. 73세까지 하는 게 그 다음 목표. 다윗처럼. 살 수 있을까. 이런 세상에 갈 준비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가짜 자기를 돌아보면서 어디에 두고 있는가. 자기를 살펴봐야합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합니까. 애굽에 있으니까 애굽나라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린 겁니다. 그 애굽나라가 오늘로 말하면 믿는 사람의 가정입니다. 직장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세상입니다. 그러면 쳐버리는 겁니다. 애착을 끊어야하지 세상을 져버립니다.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잊지 말자 복음을 애착 끊자 세상,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택함으로 받은 백성을 태어났습니다. 중생 시켜서 믿게 되셨습니다. 백성이 되면 구약시대 이스라엘은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날은 모두가 레위인입니다.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레위인이 되어야겠고 제사장으로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제사장은 인류시조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그 형별이 무어인가요. 사망입니다. 간단한 거지요. 진짜 형벌이 뭐지요. 영원한 지옥입니다. 선악과 따먹은 결과입니다. 그런데 버려두지 않으시고 구원의 길을 만들었으니 그게 제사제도입니다.
구원의 유일한 길이 제사고 그걸 책임진 사람을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천국보내는 대제사장입니다. 일년에 한 번 지성소로 들어가서 대제사장 예수님을 예표하는 겁니다. 여기까지 자라가야겠다. 먼저 자신을 깨끗하게하고 그래야합니다. 하나님 백성에서 레위인으로 레위인에서 제사장으로 제사장에서 대제사장으로 자라가야합니다. 일곱가지 중에서 네 가지만 간단히 복습했습니다.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지켜내자 이 복음을, 이 세상 애착을 끊어버려야겠습니다.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하나님 백성인데 레위인으로 자라고 제사장으로 자라고 대제사장으로 자라는 무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