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5일 금밤
김동민2025-07-25조회 51추천 8
2025년 7월 25일 금밤
찬송: 5장, 16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6절 - 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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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을 유한한 인간이 다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다 알기는커녕 아예 처음부터 사람의 지식으로 노력으로 연구로는 아예 알 수 없고 믿을 수도 없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모든 것이 하나님 한 분에게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신앙의 출발이고 기본입니다. 만물이 존재 자체가 생겨진 것이 로마서 말씀인데 존재 자체도 그러하고 기독교의 출발, 그 목적부터가 되어진겁니다. 하나님 한 분이 계시면 그 속에 그분에게 다 있고 안 계시면 아무도 없는 겁니다. 흔히들 그냥 쉽게 생각해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요. 하나님은 천국 계십니다 답이 나와야합니다. 천국 계시지요. 어디에 있습니까. 하늘나라가 어디있지요. 우주 공간에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높은 데 있습니다 그리 생각할 수 있지요. 그런데 공간적인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을 돌아보는 것으로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천국 계신다. 천국이 어디있다고요.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면 100점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십니까. 일반적으로 계시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가정이 모시면 그 가정이 천국이고 교회가 모시면 천국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그런 겁니다.
내세 천국도 공간적인 것을 초월하나 하나님이 계시기에 천국인데 그 나라에 만약에 가정이 없지만은 떠나시면은 그 순간 지옥이 되는 겁니다. 자연 속의 하나님도, 성경 속의 하나님도 공부하는 겁니다. 무한하신 분으로 사람이 완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정을 해놨다고 합니다.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24절부터 볼까요. 바울이 하나님을 설명을 합니다. 아덴 성 사람들이 종교성이 많아서 종교성이란 어떤 것이 종교성이라고 한다고 하던가요. 인간의 과거로 근본을 찾는 겁니다. 뿌리를 찾는 겁니다. 과거적으로, 미래적으로 뭘 찾습니까. 궁극을 찾습니다. 사람은 어디서 뿌리 근본이 왔느냐 어디로 갔느냐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느냐 과거 미래 현재를 말하는 거지요. 과거 미래를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이걸 가르쳐서 사람이면 사람 답게 살아야하지 않을까. 사람이 어디서 생겨왔으며 어디로 가게 되는가. 사람답게 사는 것인가. 이걸 인간적으로 만들어놓은 게 공자의 유교입니다.
부처는 사람은 어디서 왔을까 어디서 연구했나, 그래서 불교는 종교성이 있어서 종교입니다. 아덴 사람들이 종교성, 인간이 과거적으로 뭘 찾는다고요. 뿌리를 찾는 겁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나는 누구지 조상은 누구지 뿌리찾는 것처럼 미래적으로 어디까지 뻗어있지 꼭대기를 찾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할까 그게 종교성이고 좀 일반적으로 어렵게 철학적이고 사상적이고 사상은 얕은데 그런 게 될 수 있는 거지요. 많은 신들을 만들어 놨는데 지난주 금송아지를 풀어서 뭐라고 했던가요.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 아덴성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게 전부 이런 겁니다. 손으로 눈에보이게 섬기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가짜인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릅니다. 금반지를 끼고 있으면 손에 금반지를 끼고 있으면 금인지 아닌지 알아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어른들은 압니까. 모르지요. 전문가가 보면 알지요. 가짜 금을 가져와도 진짜 금입니다 사는 겁니다.
욕을 하거나 말거나 일단은 알아야합니다. 일단 알아야합니다. 욕을 먹더라도. 난도질한다 하더라도 알아야합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지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중요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하는 거지요. 아덴 성은 자기들이 만든 신이 가짜인줄 모른 겁니다. 너도 모르고 섬기고 있네 그런 겁니다. 내가 가르쳐주마. 가짜인 줄 아니까 가르치는 겁니다. 지금도 세상에서 부처를 믿으면 극락간다고 합니다. 이슬람도 교회를 테러하면 미인을 수십 명 어쩌고 말합니다. 세밀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모르는 그 사람들에게 바로 가르쳐줍니다. 너희들이 찾는 신을 가르쳐주겠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
우주의 광대함을 깨닫고 우주를 지으신 만유를 지으신 그분을 생각하면서 전율을 느껴봐야합니다. 얼마나 크신 분인지. 이걸 다 그분이 지으셨다고. 그러면서 의심도해보고 파고 들어가야합니다. 이것도 지으셨고 이것도 지으셨고 지으신 분이 계신다. 이분이 그런 분이다. 세밀한 거 볼 때마다 하나님을 두려운 거 볼 때마다 하나님을 사람을 볼때마다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을, 그분의 희생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태풍으로 담아다가 산꼭대기에 담아놓으셨구나. 회개하라고 외치라고 했더니 도망을 친 이름이 뭐지요. 요나가 도망칠려고 했는데 어디다 집어넣었습니까. 물고기 뱃속에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그 요나가 심술쟁입니다. 거기까지 들어갔다 나왔는데 언제 무너지는가보자. 내가 무너진다고 했으니까 무너져야하지요. 내가 그리된다고 그리 되었으면 그리 되어야지. 우리 공회는 수가 적어서 이동을 잘 못하는데 백 목사님 생전에는 2년마다 이동했는데 전국 각지를 이동하면은 그 다음날에 보따리싸가는 겁니다. 오늘 이동, 월요일 이동 떨어지면 화요일에 가야합니다. 어려움이 많은거지요. 내가 있던 교회에 숫자가 100명이었는데 올라가야 좋습니까 내려가야 좋습니까. 그런데 묘하게 내려가면 나 옮기니까 교회가 떨어지지요. 그게 사람입니다. 요나가 자기가 복음을 전했으니까 40일이 지나면 이 성이 무너질 것이다. 회개하라. 그걸 무너뜨리는 게 목적입니까 회개시키는 게 목적입니다. 그런데 선지자라는 인간이 제가 외쳤다고 언제 성이 무너지는지 보자하고 쳐다보고 앉았습니다.
사람 심리는 그런 겁니다. 대주재의 역사가 그런 겁니다. 그분의 역사다. 감사하고 그분의 뜻을 찾아서 준행하는 것입니다. 우리 군에 간 청년 한 사람이 자대배치를 곧 받게 되는데 들어보니까 자대배치 받은 곳이 꿈의 사단이라고 한다고 한답니다. 그리 가게 되는가 보지요. 하나님께서 그리 보내실 때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보통 가는데 몇 사람 극소수를 뽑아가는 거기 뽑혀갔다는 거지요. 그건 뜻이 있는 겁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거 생기면 이것도 뜻이 있다. 뭔가 있는 겁니다. 저는 생각하는 바가 있지요. 하나는 말씀을 드렸고 하나는 말씀을 안 드렸는데 대주재의 역사입니다. 25절,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니까 모세가 성막을 지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모세의 성막속에 계신다고 했습니다.
뭔가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처럼 표현합니다. 내 것을 드리는 것처럼. 나는 희생하고 하나님은 덕을 보시는 것처럼. 인간 수준에서 하나님을 보시는 거지요. 손으로 볼 수 없는 분이고 섬김을 받을 수 없는 분입니다. 왜 바치라고 하느냐. 왜 섬기라고 하느냐. 할 수 있으면 있는대로 받으실 것이다. 안 믿는 사람들이 조상 섬길 때 제사상 차려놓고 제사를 드리면 귀신이 와서 운감이라고 합니다. 맛을 보고 가는지 안 가는지. 그거 만든 이야기지만은 하나님은 완전자라서 바칠 수가 없는데 뭐하기 위해서, 주시기 위해서 가르치기 위해서 길러가기 위해서. 이런 개념을 알면 신앙생활에서 아무리 바쳐도 바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기 시간 다 바치고 충성을 다 바치고 주님에게 받은 거 돌려드린 거니까 본적이고 말하자면 나는 다 드렸는데 다 드린 거 전부 다가 누구 거 되어있습니까. 그게 누구 이름으로 전부 다 예치가 되어있습니까. 내 이름으로 이자까지 수천배 붙어가지고. 내 기능이 다 되어있습니다. 완전자 하나님은 우리를 가르치고 26절, 인류의 모든 혈통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족속의 뿌리가 혈통입니다. 풀어지는 것이고 족속이라고 하면 혈통이라고 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인류라 그럴 때는 황인족 백인종 흑인종 동서양 다 다르킨다고 합니다.
아주 귀여운 강아지, 예쁜 강아지는 인류입니까 아닙니까. 그건 견류입니다. 고양이는 묘류고. 모든 인류의 족속은 한 혈통으로 만드셨습니다. 한 핏줄이다라는 거지요. 미국사람과 한국 사람들은 족속이 다릅니다. 아프리카 사람은 동양 사람은 족속이 다릅니다. 그런데 그 전부다가 들어가면 한 혈통 한 족속입니다. 그런데 올라가면 뭐가 나온다고요. 아담이 나옵니다. 나무는 뻗어서 수가지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뻗어가는데 둥치는 한 뿌리에서 나오는 겁니다. 이것처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을 만들었습니다. 아담의 자손입니다. 인류의 조상을 아담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왜 아담 한 명만 만들었을까. 흙이 모자라서 그랬을까요. 둘을 만들면 안됩니까. 아담같은 사람 또 하나 만드면 안되는가요. 하나만 만들었습니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하신 겁니다. 하나라는 것을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서 아담 위에는 한 분 하나님이 되시는 겁니다.
하나님 만들었으니까 그리하면 됩니다. 그런데 하나만 만들어놨습니다. 셋의 자손이 에노스 밖에 없었겠습니까. 올라가면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한 혈통으로 이어지게 한 것은 한 분 하나님. 하나로 모이는 걸 가르쳐야합니다. 진리는 다 하나님입니다. 말라기인가 학개인가 보면 영이 유여하실 찌라도. 여유라는 뜻이 됩니다 반대로하면 그런데 하나만 딱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영혼을. 왜 하나만 만들었느냐 경건한 백성을 만드시기 위해서. 그래서 유대인들은 반드시 그래서 초기에는, 초기에도 그랬죠. 민족이 번식하기 전에는 아브라함 자속 끼리만 결혼했습니다. 안에서만 결혼했습니다. 다른 족속과 섞이지 말아라, 더러워지니까. 깨끗한 백성을 얻기 위해서, 하나, 한 분 하나님에게 내려간 한 줄기로 이어내려가는 한 혈통으로 만드셨다. 그래서 여기 굳이 표현해놨습니다. 한 혈통입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든 어느 지역 사람이든. 한 혈통으로 만드사. 그래놓고는 온 세계에 흩어살계 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르는데 미국 땅에서 살게하셨고 그런 걸 정해놓고 하게 하신 겁니다.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사람이 원해서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온 땅에 거하게하세요. 흩어져 살게 하셨습니다. 그 원인이 바벨탑이 나오는데 흩어져 사니까 언어가 다 갈라졌는데 언어는 전혀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연대를 정하시며,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욕심이 인간들에 의해서 역사하지만은 그렇게 하게 되는 겁니다. 흥망도 연대입니다. 항상 흥하기만하냐. 지금 이 시절 좋은 시절입니까. 돈벌이가 잘 되십니까. 언제까리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지금 괴롭고 힘드십니까. 연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연대를 다 정해놓으셨다. 사람의 수명 흥망성쇠 존비귀천 다 정해져 있습니다. 미국이 초강대국입니다. 온세계의 군사력과 어지간하게 맞먹을 만큼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것도 연대가 있습니다. 영국도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습니다. 다 연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전하신 때가 있습니다. 그 주에 경계를 해놓으셨다. 한계를 정해놨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바닷물이 쓰나미가 아니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일어나질 못하는 겁니다.
아무리 많이 쏟아져도. 아무리 쏟아져도 바다가 넘쳤다는 말은 잘 안하지요. 다 정해놓으신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경계도 정해놓으셨고 그 속에 들어가면 생존의 법칙도 정해놨습니다. 사람이 공중에다 집을 짓고 살 수 없습니까 있습니까. 살면 되지요. 힘이 들지요. 밥은 숟가락으로 입으로 먹는 거지 코로 먹으면 괴롭습니다. 이게 법칙입니다. 한정해놨습니다. 왜 그래놓으셨느냐. 이런 자연의 모든 섭리. 우주를 보고 만유를 보고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셨다. 이걸 보고 한 혈통이라는 그 연대를 정하신 것. 이걸 다 보면서 면밀하게 살피면 하나님이 보인다 그 말입니다. 알고보니 하나님은 멀리 떠나지 않는다. 바로 앞에. 사랑하는 신부가 자기를 떠나버렸습니다. 밤새도록 해매다가 보셨는데 이영돈 목사님이 기도했더니 안에 계십니다.
주님은 가까이 되시는거지요. 우리가 안되면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참 믿으면 사람은 성자 성녀로 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우리가 말만 믿고 지식만 가지고 안 믿으니까 엉망진창이 되는 거지요. 생각하고 하나님을 알고있는가. 연결시켜서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5장, 16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6절 -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을 유한한 인간이 다 알 수가 없는 겁니다. 다 알기는커녕 아예 처음부터 사람의 지식으로 노력으로 연구로는 아예 알 수 없고 믿을 수도 없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모든 것이 하나님 한 분에게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신앙의 출발이고 기본입니다. 만물이 존재 자체가 생겨진 것이 로마서 말씀인데 존재 자체도 그러하고 기독교의 출발, 그 목적부터가 되어진겁니다. 하나님 한 분이 계시면 그 속에 그분에게 다 있고 안 계시면 아무도 없는 겁니다. 흔히들 그냥 쉽게 생각해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요. 하나님은 천국 계십니다 답이 나와야합니다. 천국 계시지요. 어디에 있습니까. 하늘나라가 어디있지요. 우주 공간에 있습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높은 데 있습니다 그리 생각할 수 있지요. 그런데 공간적인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을 돌아보는 것으로 보는 겁니다. 하나님이 천국 계신다. 천국이 어디있다고요. 하나님이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면 100점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십니까. 일반적으로 계시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가정이 모시면 그 가정이 천국이고 교회가 모시면 천국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이 그런 겁니다.
내세 천국도 공간적인 것을 초월하나 하나님이 계시기에 천국인데 그 나라에 만약에 가정이 없지만은 떠나시면은 그 순간 지옥이 되는 겁니다. 자연 속의 하나님도, 성경 속의 하나님도 공부하는 겁니다. 무한하신 분으로 사람이 완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정을 해놨다고 합니다.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24절부터 볼까요. 바울이 하나님을 설명을 합니다. 아덴 성 사람들이 종교성이 많아서 종교성이란 어떤 것이 종교성이라고 한다고 하던가요. 인간의 과거로 근본을 찾는 겁니다. 뿌리를 찾는 겁니다. 과거적으로, 미래적으로 뭘 찾습니까. 궁극을 찾습니다. 사람은 어디서 뿌리 근본이 왔느냐 어디로 갔느냐 그러면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느냐 과거 미래 현재를 말하는 거지요. 과거 미래를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이걸 가르쳐서 사람이면 사람 답게 살아야하지 않을까. 사람이 어디서 생겨왔으며 어디로 가게 되는가. 사람답게 사는 것인가. 이걸 인간적으로 만들어놓은 게 공자의 유교입니다.
부처는 사람은 어디서 왔을까 어디서 연구했나, 그래서 불교는 종교성이 있어서 종교입니다. 아덴 사람들이 종교성, 인간이 과거적으로 뭘 찾는다고요. 뿌리를 찾는 겁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나는 누구지 조상은 누구지 뿌리찾는 것처럼 미래적으로 어디까지 뻗어있지 꼭대기를 찾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할까 그게 종교성이고 좀 일반적으로 어렵게 철학적이고 사상적이고 사상은 얕은데 그런 게 될 수 있는 거지요. 많은 신들을 만들어 놨는데 지난주 금송아지를 풀어서 뭐라고 했던가요.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 아덴성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게 전부 이런 겁니다. 손으로 눈에보이게 섬기고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가짜인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릅니다. 금반지를 끼고 있으면 손에 금반지를 끼고 있으면 금인지 아닌지 알아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어른들은 압니까. 모르지요. 전문가가 보면 알지요. 가짜 금을 가져와도 진짜 금입니다 사는 겁니다.
욕을 하거나 말거나 일단은 알아야합니다. 일단 알아야합니다. 욕을 먹더라도. 난도질한다 하더라도 알아야합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지식의 중요성은 아무리 중요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르면 아무것도 못하는 거지요. 아덴 성은 자기들이 만든 신이 가짜인줄 모른 겁니다. 너도 모르고 섬기고 있네 그런 겁니다. 내가 가르쳐주마. 가짜인 줄 아니까 가르치는 겁니다. 지금도 세상에서 부처를 믿으면 극락간다고 합니다. 이슬람도 교회를 테러하면 미인을 수십 명 어쩌고 말합니다. 세밀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모르는 그 사람들에게 바로 가르쳐줍니다. 너희들이 찾는 신을 가르쳐주겠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
우주의 광대함을 깨닫고 우주를 지으신 만유를 지으신 그분을 생각하면서 전율을 느껴봐야합니다. 얼마나 크신 분인지. 이걸 다 그분이 지으셨다고. 그러면서 의심도해보고 파고 들어가야합니다. 이것도 지으셨고 이것도 지으셨고 지으신 분이 계신다. 이분이 그런 분이다. 세밀한 거 볼 때마다 하나님을 두려운 거 볼 때마다 하나님을 사람을 볼때마다 뜨거운 하나님의 사랑을, 그분의 희생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태풍으로 담아다가 산꼭대기에 담아놓으셨구나. 회개하라고 외치라고 했더니 도망을 친 이름이 뭐지요. 요나가 도망칠려고 했는데 어디다 집어넣었습니까. 물고기 뱃속에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그 요나가 심술쟁입니다. 거기까지 들어갔다 나왔는데 언제 무너지는가보자. 내가 무너진다고 했으니까 무너져야하지요. 내가 그리된다고 그리 되었으면 그리 되어야지. 우리 공회는 수가 적어서 이동을 잘 못하는데 백 목사님 생전에는 2년마다 이동했는데 전국 각지를 이동하면은 그 다음날에 보따리싸가는 겁니다. 오늘 이동, 월요일 이동 떨어지면 화요일에 가야합니다. 어려움이 많은거지요. 내가 있던 교회에 숫자가 100명이었는데 올라가야 좋습니까 내려가야 좋습니까. 그런데 묘하게 내려가면 나 옮기니까 교회가 떨어지지요. 그게 사람입니다. 요나가 자기가 복음을 전했으니까 40일이 지나면 이 성이 무너질 것이다. 회개하라. 그걸 무너뜨리는 게 목적입니까 회개시키는 게 목적입니다. 그런데 선지자라는 인간이 제가 외쳤다고 언제 성이 무너지는지 보자하고 쳐다보고 앉았습니다.
사람 심리는 그런 겁니다. 대주재의 역사가 그런 겁니다. 그분의 역사다. 감사하고 그분의 뜻을 찾아서 준행하는 것입니다. 우리 군에 간 청년 한 사람이 자대배치를 곧 받게 되는데 들어보니까 자대배치 받은 곳이 꿈의 사단이라고 한다고 한답니다. 그리 가게 되는가 보지요. 하나님께서 그리 보내실 때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보통 가는데 몇 사람 극소수를 뽑아가는 거기 뽑혀갔다는 거지요. 그건 뜻이 있는 겁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거 생기면 이것도 뜻이 있다. 뭔가 있는 겁니다. 저는 생각하는 바가 있지요. 하나는 말씀을 드렸고 하나는 말씀을 안 드렸는데 대주재의 역사입니다. 25절,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니까 모세가 성막을 지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모세의 성막속에 계신다고 했습니다.
뭔가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처럼 표현합니다. 내 것을 드리는 것처럼. 나는 희생하고 하나님은 덕을 보시는 것처럼. 인간 수준에서 하나님을 보시는 거지요. 손으로 볼 수 없는 분이고 섬김을 받을 수 없는 분입니다. 왜 바치라고 하느냐. 왜 섬기라고 하느냐. 할 수 있으면 있는대로 받으실 것이다. 안 믿는 사람들이 조상 섬길 때 제사상 차려놓고 제사를 드리면 귀신이 와서 운감이라고 합니다. 맛을 보고 가는지 안 가는지. 그거 만든 이야기지만은 하나님은 완전자라서 바칠 수가 없는데 뭐하기 위해서, 주시기 위해서 가르치기 위해서 길러가기 위해서. 이런 개념을 알면 신앙생활에서 아무리 바쳐도 바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기 시간 다 바치고 충성을 다 바치고 주님에게 받은 거 돌려드린 거니까 본적이고 말하자면 나는 다 드렸는데 다 드린 거 전부 다가 누구 거 되어있습니까. 그게 누구 이름으로 전부 다 예치가 되어있습니까. 내 이름으로 이자까지 수천배 붙어가지고. 내 기능이 다 되어있습니다. 완전자 하나님은 우리를 가르치고 26절, 인류의 모든 혈통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족속의 뿌리가 혈통입니다. 풀어지는 것이고 족속이라고 하면 혈통이라고 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인류라 그럴 때는 황인족 백인종 흑인종 동서양 다 다르킨다고 합니다.
아주 귀여운 강아지, 예쁜 강아지는 인류입니까 아닙니까. 그건 견류입니다. 고양이는 묘류고. 모든 인류의 족속은 한 혈통으로 만드셨습니다. 한 핏줄이다라는 거지요. 미국사람과 한국 사람들은 족속이 다릅니다. 아프리카 사람은 동양 사람은 족속이 다릅니다. 그런데 그 전부다가 들어가면 한 혈통 한 족속입니다. 그런데 올라가면 뭐가 나온다고요. 아담이 나옵니다. 나무는 뻗어서 수가지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뻗어가는데 둥치는 한 뿌리에서 나오는 겁니다. 이것처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을 만들었습니다. 아담의 자손입니다. 인류의 조상을 아담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왜 아담 한 명만 만들었을까. 흙이 모자라서 그랬을까요. 둘을 만들면 안됩니까. 아담같은 사람 또 하나 만드면 안되는가요. 하나만 만들었습니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하신 겁니다. 하나라는 것을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서 아담 위에는 한 분 하나님이 되시는 겁니다.
하나님 만들었으니까 그리하면 됩니다. 그런데 하나만 만들어놨습니다. 셋의 자손이 에노스 밖에 없었겠습니까. 올라가면 하나가 되는 겁니다. 한 혈통으로 이어지게 한 것은 한 분 하나님. 하나로 모이는 걸 가르쳐야합니다. 진리는 다 하나님입니다. 말라기인가 학개인가 보면 영이 유여하실 찌라도. 여유라는 뜻이 됩니다 반대로하면 그런데 하나만 딱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영혼을. 왜 하나만 만들었느냐 경건한 백성을 만드시기 위해서. 그래서 유대인들은 반드시 그래서 초기에는, 초기에도 그랬죠. 민족이 번식하기 전에는 아브라함 자속 끼리만 결혼했습니다. 안에서만 결혼했습니다. 다른 족속과 섞이지 말아라, 더러워지니까. 깨끗한 백성을 얻기 위해서, 하나, 한 분 하나님에게 내려간 한 줄기로 이어내려가는 한 혈통으로 만드셨다. 그래서 여기 굳이 표현해놨습니다. 한 혈통입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든 어느 지역 사람이든. 한 혈통으로 만드사. 그래놓고는 온 세계에 흩어살계 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르는데 미국 땅에서 살게하셨고 그런 걸 정해놓고 하게 하신 겁니다.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사람이 원해서 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온 땅에 거하게하세요. 흩어져 살게 하셨습니다. 그 원인이 바벨탑이 나오는데 흩어져 사니까 언어가 다 갈라졌는데 언어는 전혀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연대를 정하시며,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욕심이 인간들에 의해서 역사하지만은 그렇게 하게 되는 겁니다. 흥망도 연대입니다. 항상 흥하기만하냐. 지금 이 시절 좋은 시절입니까. 돈벌이가 잘 되십니까. 언제까리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지금 괴롭고 힘드십니까. 연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연대를 다 정해놓으셨다. 사람의 수명 흥망성쇠 존비귀천 다 정해져 있습니다. 미국이 초강대국입니다. 온세계의 군사력과 어지간하게 맞먹을 만큼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것도 연대가 있습니다. 영국도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습니다. 다 연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전하신 때가 있습니다. 그 주에 경계를 해놓으셨다. 한계를 정해놨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바닷물이 쓰나미가 아니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일어나질 못하는 겁니다.
아무리 많이 쏟아져도. 아무리 쏟아져도 바다가 넘쳤다는 말은 잘 안하지요. 다 정해놓으신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경계도 정해놓으셨고 그 속에 들어가면 생존의 법칙도 정해놨습니다. 사람이 공중에다 집을 짓고 살 수 없습니까 있습니까. 살면 되지요. 힘이 들지요. 밥은 숟가락으로 입으로 먹는 거지 코로 먹으면 괴롭습니다. 이게 법칙입니다. 한정해놨습니다. 왜 그래놓으셨느냐. 이런 자연의 모든 섭리. 우주를 보고 만유를 보고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셨다. 이걸 보고 한 혈통이라는 그 연대를 정하신 것. 이걸 다 보면서 면밀하게 살피면 하나님이 보인다 그 말입니다. 알고보니 하나님은 멀리 떠나지 않는다. 바로 앞에. 사랑하는 신부가 자기를 떠나버렸습니다. 밤새도록 해매다가 보셨는데 이영돈 목사님이 기도했더니 안에 계십니다.
주님은 가까이 되시는거지요. 우리가 안되면 죄를 지을 수 있겠습니까. 참 믿으면 사람은 성자 성녀로 살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우리가 말만 믿고 지식만 가지고 안 믿으니까 엉망진창이 되는 거지요. 생각하고 하나님을 알고있는가. 연결시켜서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