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7-27조회 50추천 6
2025년 7월 27일 주일 오전
찬송: 64장, 124장
본문: 열왕기상 19장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합이 이세벨에게 붙들려서 꼼짝도 못하고 스스로 팔렸다고 되어있습니다. 믿음없는 남자가 신앙 좋은 아내에게 붙들리는 것은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남자는 무조건 여자를 이기려고 하는 것은 무지한 것입니다. 아합이 왕이 타락이 되어있으니까 비가 내려왔습니다. 3년 6개월동안 비가 안오면 실감하시지요. 지금 7월인데 한더위가 계속 되면은 모든 식물이 다 말라 비틀어서 죽는 겁니다. 식물이 다 죽으면 동물이 죽습니다. 그러면 그 동물 먹고 사는 다른 동물, 결국에는 사람이 다 죽어버립니다. 나라가 망할 지경인데 하나님께서 완전히 그 정도는 안되어서 비를 주시려고 엘리야 보냅니다. 그런데 죄를 청산해야하니까 바알과 아세라 목상 섬기는 그 사람 다 모아놓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합이 핑계를 댑니다. 내가 그런 게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조상들이 그랬으니 그런 거 아니오. 그래서 그 전에 모아서 불러오라고 합니다. 비를 준다니까 다 모았습니다. 그래서 실상을 말합니다.
너희가 온 나라가 우상 섬기는데 그게 진짜 신이냐, 아니면 원래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신이냐.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하겠느냐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참신을 찾아야지. 그래서 그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한 번 해보자. 재단을 쌓아놓고 제사 드리면 되겠지. 나는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너희는 너희 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그래봐라. 그래서 그래서 부르는데 목석인데 답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너희 신이 잠들었나보다. 더 크게 소리지르고 피를 흘립니다. 가짜네, 내가 하나님 불러볼게. 그래서 제물 바치고 그래서 물을 가지고 와라. 물을 가져다 부어라. 또 부어라. 그리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모르고 우상 섬겨서 엉망입니다. 참신을 보여주옵소서. 그러니까 불이 내려와서 재단 태우고 다 태워버립니다. 그래서 바알은 가짜다 판정이 되었지요. 그래서 바알 선지 모조리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 소식을 누가 들었느냐. 그런 소식을 여우가 듣고 앉았습니다. 내가 섬기는 신의 존재를 죽였지 너도 죽을 거다. 이세벨이 권력을 다 지고 있습니다. 지난 번 대통령이 어디있습니까. 감옥가있습니다. 권력을 빼앗겨서. 할 수 없이 해놔야하면 전부 다 해놨습니다. 그래서 가장 믿을만한 친구라고 노태우 대통령 물려줬는데 상왕 노릇할려다가 배신 당하고 감옥갔다왔지요. 실제로 상왕 노릇 한 사람도 있습니다. 나라 전체 권력을 이세벨을 지고 있으니 갈 곳이 없어서 광야로 갔습니다. 하나님이 그리워서 시내산, 십계명 주신 그 산에 가서 40일을 밤낮을 걷고 걷는데 먹을 게 있어야할 거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먹을 거 챙겨주십니다. 먹어라. 그래서 밤낮으로 하나님의 산. 시내산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십계명 주셨고 그곳이 그리워서 찾아갔습니다.
쫓겨서 목숨 구하려 하니까 탄식을 합니다. 이만하면 족하지 않습니까. 다 죽였고 나만 남았는데 그러고 있는데 엘리야에게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 여호와입니다. 저 아합과 이세벨이 작당해서 져버리고 칼로 종들 다 죽이고 나마져 죽이렵니다. 그래서 피해서 도망와있습니다. 여호와 가라사대 산에 있으라. 엘리야가 산에서 서 있습니다. 내가 너를 만나겠다.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뭐가 나타나지요.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숩니다. 그 큰 바람, 그 바람이 있으니까 여기 하나님 계실련가 하니까 안 계십니다. 그래서 좀 있으니까 천지가 진동해서 땅이 갈라지고 지진이 납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가보다 하고 봤는데 안 계십니다. 불이 있는데 그 가운데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시겠다. 세상에 불이 났는데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3절, 12절 끝에 보니까 이 세 가지가 지나고 난 다음에 작은 소리가 엘리야에게 들렸습니다. 작은 소리가 들려서 엘리야가 듣고 입구에 섰습니다. 다른 잡음 안 들리게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 소리가 점점 들립니다. 그게 보니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뭐라고 하느냐 보니까 엘리야야 어찌하여 네가 여기있느냐. 저의 전부를 다 드려서 하나님을 드리고 종들 다 죽은 이스라엘은 우상 섬기는 나쁜 인간들 처리하고 이스라엘이 나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우상 섬기는 사람 다 처단하고 죽이려해서 며칠을 걸어서 도망왔습니까. 40일을 걸어서 어디로 도망왔습니까. 시내산으로 도망갔습니다. 왜 도망갔지요. 이세벨이 죽이려고 해서. 가만히 들어보니까 음성이 들립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라고 합니다. 돌아가라, 예후에게 기름부어서 이스라엘 왕을 삼고 엘리사에게 기름 부어서 선지자가 올라가게 하라. 오늘 말씀은 그동안에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만은 하나님이 하나님을 나타낸 역사.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을 만들었습니다. 아덴성의 사람들은 종교성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다섯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나타나셨는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형체가 없는 분입니다. 형체가 없는데 그것은 없어서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체가 없으면 형체가 없는 거지요. 사람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슬픔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희로애락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겼지요. 이건 추상적인 겁니다. 인격 존재가 없으면 없는 겁니다. 없어지는 거지요. 슬픔도 그 슬픔을 해낼 것입니다. 그래서 실존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니까 하나님도 그런 존재가 아닌가. 그렇게 보이는데 하나님이 실존, 그런데 왜 형체가 없다고했지요. 그 분은 완전자기 때문에. 무형의 완전자. 꼭 기억하셔야합니다.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자체적으로 흠과 점이 없다는 뜻이고 행위와 역사에 없다는 뜻입니다. 실존의 하나님인데 알 수가 없는거지요.
그래서 친히 나타내서 알게 하신 겁니다. 부모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상에 부모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지요. 고아는 부모를 잃었을 뿐이고 모를 뿐입니다. 세상 속에 부모 없이 태어날 수 없으니까. 예수님까지 육으로 태어나셨는데. 그런데 보지못하니까 알지 못하니까 미개한 사람들은 보이는 걸 만드는 겁니다. 나는 이런 하나님이라고 알려주신 중에서 어떻게 알리셨느냐. 지으신 만물 사람 동물 식물 자연 만물 찬송 17장에 그런 거지요. 만물 속에서 하셨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풀 한 포기 보고. 그래서 그냥 생겨진 것이 아니고 대충 대충 생긴 것이 아닙니다. 모든 질서가 들어가 있습니다. 식물도 움직입니다. 공중의 새도 날아다니는데 곤충들도 짐승들 움직임 떨어지니까 본능적으로 움직이는데 그 대상이 다 그렇습니다. 벌집을 만들 때 육각형 구조로 만드는데 가장 튼튼하다고 합니다.
거미줄이 그렇게 튼튼하답니다. 그 속에 질서가 있고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으신 자체 속에 활동 속에 세 번째는 사람들의 심리 속에 있습니다. 종교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렇게 찾는 겁니다. 만물 자체와 인간의 선택 자연 계시입니다. 그래서 특별계시가 있는거지요. 성경에 기록된 그 방법을 보면 여러 가지 볼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천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천사, 성경에 천사가 나타나지요. 어떻게 나타나나요. 사람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천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을 보냈는데 천사입니다. 천사를 통해서 나타내십니다. 아브라함에도 롯에게도 나타나서 알려주셨습니다.
꿈과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 야곱도 꿈을 꿨고 바로왕이 꿈을 꿨습니다. 사건을 일으킵니다. 이스라엘 나라 아합 시대 때 이건 역사입니다. 사건을 일으켜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 하늘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주님은 그 말씀을 들었고 같이 있던 사람들은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하늘에서 빛이 환하게 비춥니다. 그리고 소리가 갈립니다. 왜 핍박하느냐. 음성이 들리는데 그 사람들이 성경에 몇 군데 나오는데 사울이 갈 때 빛은 봤는데 소리를 듣지 못했다. 소리는 들었는데 빛은 보지 못했다. 이것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가는 길에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들었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핍박하느냐.
하나님의 특이한 역사가 잘 없을 때입니다. 시대 전체가 다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불렀습니다. 세 번째까지 불렀는데 몰랐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는구나 네 번째 나타나셔서 불렀습니다. 그 소리르 사무엘이 또렷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모습들을 설명 드리고 있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여러 가지 방편으로 보지못하고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런데 지금 시대에 구약에 신약 초기에 그런 환상으로 계시로 음성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 같은 분은 뭔가를 봤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음성으로 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들으셨고 사울이 들었고 사무엘이 들었습니다.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모든 게 다 고도로 발달된 시대에 다 달라질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믿는 사람이 말씀으로 통해서 나타난 겁니다.
작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세밀한 음성 이걸 통해서 나타나신 겁니다. 귀에 들리는 소리가 되는 것이고 일반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글로 적어주신 걸 가르켜서 성경이라고 하고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말이라는 건 뭐냐 말, 말이라는 것은 언어라는 것은 자기 속에 있는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하는 것이다. 성대를 굴리지 못하고 혀가 굳어서 그런 말도 있고 수화로 합니다. 몸짓으로 눈빛으로 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화도 있고 다 통하는 겁니다. 말이라는 단어를 경어로 쓰면 뭐라고 하지요. 말을 높인 말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뜻이 있고 말씀 안에 계시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타고가야 하나님 말씀을 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어떻게 나타나셨느냐, 크고 강한 바람이 왔습니다. 천지를 진동시키는 지진 안계셨습니다. 귀를 기울여서 들어보니까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고 또렷하게 들려서 그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양심의 소리인데 이걸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고 그러면 점점 알게 되고 모세처럼 광채도 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어떻게 만날까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4장, 124장
본문: 열왕기상 19장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합이 이세벨에게 붙들려서 꼼짝도 못하고 스스로 팔렸다고 되어있습니다. 믿음없는 남자가 신앙 좋은 아내에게 붙들리는 것은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남자는 무조건 여자를 이기려고 하는 것은 무지한 것입니다. 아합이 왕이 타락이 되어있으니까 비가 내려왔습니다. 3년 6개월동안 비가 안오면 실감하시지요. 지금 7월인데 한더위가 계속 되면은 모든 식물이 다 말라 비틀어서 죽는 겁니다. 식물이 다 죽으면 동물이 죽습니다. 그러면 그 동물 먹고 사는 다른 동물, 결국에는 사람이 다 죽어버립니다. 나라가 망할 지경인데 하나님께서 완전히 그 정도는 안되어서 비를 주시려고 엘리야 보냅니다. 그런데 죄를 청산해야하니까 바알과 아세라 목상 섬기는 그 사람 다 모아놓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합이 핑계를 댑니다. 내가 그런 게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조상들이 그랬으니 그런 거 아니오. 그래서 그 전에 모아서 불러오라고 합니다. 비를 준다니까 다 모았습니다. 그래서 실상을 말합니다.
너희가 온 나라가 우상 섬기는데 그게 진짜 신이냐, 아니면 원래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신이냐. 언제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하겠느냐 그렇게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참신을 찾아야지. 그래서 그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한 번 해보자. 재단을 쌓아놓고 제사 드리면 되겠지. 나는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너희는 너희 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그래봐라. 그래서 그래서 부르는데 목석인데 답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너희 신이 잠들었나보다. 더 크게 소리지르고 피를 흘립니다. 가짜네, 내가 하나님 불러볼게. 그래서 제물 바치고 그래서 물을 가지고 와라. 물을 가져다 부어라. 또 부어라. 그리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모르고 우상 섬겨서 엉망입니다. 참신을 보여주옵소서. 그러니까 불이 내려와서 재단 태우고 다 태워버립니다. 그래서 바알은 가짜다 판정이 되었지요. 그래서 바알 선지 모조리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 소식을 누가 들었느냐. 그런 소식을 여우가 듣고 앉았습니다. 내가 섬기는 신의 존재를 죽였지 너도 죽을 거다. 이세벨이 권력을 다 지고 있습니다. 지난 번 대통령이 어디있습니까. 감옥가있습니다. 권력을 빼앗겨서. 할 수 없이 해놔야하면 전부 다 해놨습니다. 그래서 가장 믿을만한 친구라고 노태우 대통령 물려줬는데 상왕 노릇할려다가 배신 당하고 감옥갔다왔지요. 실제로 상왕 노릇 한 사람도 있습니다. 나라 전체 권력을 이세벨을 지고 있으니 갈 곳이 없어서 광야로 갔습니다. 하나님이 그리워서 시내산, 십계명 주신 그 산에 가서 40일을 밤낮을 걷고 걷는데 먹을 게 있어야할 거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먹을 거 챙겨주십니다. 먹어라. 그래서 밤낮으로 하나님의 산. 시내산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십계명 주셨고 그곳이 그리워서 찾아갔습니다.
쫓겨서 목숨 구하려 하니까 탄식을 합니다. 이만하면 족하지 않습니까. 다 죽였고 나만 남았는데 그러고 있는데 엘리야에게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 여호와입니다. 저 아합과 이세벨이 작당해서 져버리고 칼로 종들 다 죽이고 나마져 죽이렵니다. 그래서 피해서 도망와있습니다. 여호와 가라사대 산에 있으라. 엘리야가 산에서 서 있습니다. 내가 너를 만나겠다.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뭐가 나타나지요.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숩니다. 그 큰 바람, 그 바람이 있으니까 여기 하나님 계실련가 하니까 안 계십니다. 그래서 좀 있으니까 천지가 진동해서 땅이 갈라지고 지진이 납니다. 그래서 여기 계시는가보다 하고 봤는데 안 계십니다. 불이 있는데 그 가운데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시겠다. 세상에 불이 났는데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3절, 12절 끝에 보니까 이 세 가지가 지나고 난 다음에 작은 소리가 엘리야에게 들렸습니다. 작은 소리가 들려서 엘리야가 듣고 입구에 섰습니다. 다른 잡음 안 들리게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 소리가 점점 들립니다. 그게 보니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뭐라고 하느냐 보니까 엘리야야 어찌하여 네가 여기있느냐. 저의 전부를 다 드려서 하나님을 드리고 종들 다 죽은 이스라엘은 우상 섬기는 나쁜 인간들 처리하고 이스라엘이 나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우상 섬기는 사람 다 처단하고 죽이려해서 며칠을 걸어서 도망왔습니까. 40일을 걸어서 어디로 도망왔습니까. 시내산으로 도망갔습니다. 왜 도망갔지요. 이세벨이 죽이려고 해서. 가만히 들어보니까 음성이 들립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라고 합니다. 돌아가라, 예후에게 기름부어서 이스라엘 왕을 삼고 엘리사에게 기름 부어서 선지자가 올라가게 하라. 오늘 말씀은 그동안에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만은 하나님이 하나님을 나타낸 역사.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을 만들었습니다. 아덴성의 사람들은 종교성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다섯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나타나셨는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형체가 없는 분입니다. 형체가 없는데 그것은 없어서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체가 없으면 형체가 없는 거지요. 사람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슬픔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희로애락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겼지요. 이건 추상적인 겁니다. 인격 존재가 없으면 없는 겁니다. 없어지는 거지요. 슬픔도 그 슬픔을 해낼 것입니다. 그래서 실존하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니까 하나님도 그런 존재가 아닌가. 그렇게 보이는데 하나님이 실존, 그런데 왜 형체가 없다고했지요. 그 분은 완전자기 때문에. 무형의 완전자. 꼭 기억하셔야합니다. 무형의 완전자이십니다. 자체적으로 흠과 점이 없다는 뜻이고 행위와 역사에 없다는 뜻입니다. 실존의 하나님인데 알 수가 없는거지요.
그래서 친히 나타내서 알게 하신 겁니다. 부모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상에 부모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지요. 고아는 부모를 잃었을 뿐이고 모를 뿐입니다. 세상 속에 부모 없이 태어날 수 없으니까. 예수님까지 육으로 태어나셨는데. 그런데 보지못하니까 알지 못하니까 미개한 사람들은 보이는 걸 만드는 겁니다. 나는 이런 하나님이라고 알려주신 중에서 어떻게 알리셨느냐. 지으신 만물 사람 동물 식물 자연 만물 찬송 17장에 그런 거지요. 만물 속에서 하셨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풀 한 포기 보고. 그래서 그냥 생겨진 것이 아니고 대충 대충 생긴 것이 아닙니다. 모든 질서가 들어가 있습니다. 식물도 움직입니다. 공중의 새도 날아다니는데 곤충들도 짐승들 움직임 떨어지니까 본능적으로 움직이는데 그 대상이 다 그렇습니다. 벌집을 만들 때 육각형 구조로 만드는데 가장 튼튼하다고 합니다.
거미줄이 그렇게 튼튼하답니다. 그 속에 질서가 있고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으신 자체 속에 활동 속에 세 번째는 사람들의 심리 속에 있습니다. 종교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그렇게 찾는 겁니다. 만물 자체와 인간의 선택 자연 계시입니다. 그래서 특별계시가 있는거지요. 성경에 기록된 그 방법을 보면 여러 가지 볼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천사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천사, 성경에 천사가 나타나지요. 어떻게 나타나나요. 사람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천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을 보냈는데 천사입니다. 천사를 통해서 나타내십니다. 아브라함에도 롯에게도 나타나서 알려주셨습니다.
꿈과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 야곱도 꿈을 꿨고 바로왕이 꿈을 꿨습니다. 사건을 일으킵니다. 이스라엘 나라 아합 시대 때 이건 역사입니다. 사건을 일으켜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때 하늘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주님은 그 말씀을 들었고 같이 있던 사람들은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하늘에서 빛이 환하게 비춥니다. 그리고 소리가 갈립니다. 왜 핍박하느냐. 음성이 들리는데 그 사람들이 성경에 몇 군데 나오는데 사울이 갈 때 빛은 봤는데 소리를 듣지 못했다. 소리는 들었는데 빛은 보지 못했다. 이것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가는 길에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들었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핍박하느냐.
하나님의 특이한 역사가 잘 없을 때입니다. 시대 전체가 다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불렀습니다. 세 번째까지 불렀는데 몰랐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는구나 네 번째 나타나셔서 불렀습니다. 그 소리르 사무엘이 또렷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모습들을 설명 드리고 있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여러 가지 방편으로 보지못하고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런데 지금 시대에 구약에 신약 초기에 그런 환상으로 계시로 음성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 같은 분은 뭔가를 봤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음성으로 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들으셨고 사울이 들었고 사무엘이 들었습니다.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모든 게 다 고도로 발달된 시대에 다 달라질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믿는 사람이 말씀으로 통해서 나타난 겁니다.
작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세밀한 음성 이걸 통해서 나타나신 겁니다. 귀에 들리는 소리가 되는 것이고 일반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글로 적어주신 걸 가르켜서 성경이라고 하고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말이라는 건 뭐냐 말, 말이라는 것은 언어라는 것은 자기 속에 있는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하는 것이다. 성대를 굴리지 못하고 혀가 굳어서 그런 말도 있고 수화로 합니다. 몸짓으로 눈빛으로 하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화도 있고 다 통하는 겁니다. 말이라는 단어를 경어로 쓰면 뭐라고 하지요. 말을 높인 말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뜻이 있고 말씀 안에 계시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타고가야 하나님 말씀을 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어떻게 나타나셨느냐, 크고 강한 바람이 왔습니다. 천지를 진동시키는 지진 안계셨습니다. 귀를 기울여서 들어보니까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고 또렷하게 들려서 그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양심의 소리인데 이걸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고 그러면 점점 알게 되고 모세처럼 광채도 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어떻게 만날까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