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7-27조회 43추천 6
2025년 7월 27일 주일 오후
찬송; 12장, 44장
본문: 열왕기상 19장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니까 다시 왔던 길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음성이 엘리야에게 그렇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가면은 아랍나라에 하사엘이 신하입니다. 기름을 부어서 이방나라 왕을 세워라. 그리고 이스라엘 신하에게 부어서 왕을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서 너를 이어가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아랍나라는 세상입니다. 이스라엘은 타락한 교회입니다. 엘리사는 참된 종입니다. 마지막에 이 세상보다는 타락할지라도 참된 교회를 찾아가는 게 사는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타나셨는데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먼저 바람이 불었습니다. 역사를 말합니다. 전도서 1장에 보면 남에서 불어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세상을 바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교회 바람도 있습니다. 74년도에 한국 여의도에 100만명이 모였다. 대바람입니다. 대기도회 바람이고 부흥회 바람이고 전도의 바람이고 이걸 바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신 건데 사람 많이 모인 거하고 잘난 사람도 모인 거하고 그럴싸하다고 광화문에 100만명이 모여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하는게 복음운동인가. 탄핵에서 끝나고 나니까 찍소리도 못하고 사라져버렸지요. 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반대쪽이었으면 나라가 뒤집어졌을 걸요. 그게 바람입니다. 거의 대다수가 교인입니다. 목사들이고. 그런데 헛바람이었고 아무것도 아닌 거였습니다. 지진이 납니다. 지진이 뭐지요. 땅이 흔들리는 걸 지진이라고 하지요. 부산에서 3점 몇 정도 지진이 일어나서 쿵 소리나고 흔들리는데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 큰 것도 아니었는데. 땅이 흔들리는 겁니다. 갈라지고. 땅이라는 것은 6000년 이어져온 땅이 흔드리는 겁니다. 전통 역사 흔들리는 운동 그게 지진 운동입니다. 바깥 세상도 있습니다. 순복음 쪽에 지진이 되어서 장로교 목사님의 혀를 갈라놨습니다. 그 전까지는 우리처럼 예배를 들었는데 조용기 목사님이 나타나고 나서 그분이 목소리가 특별하거든요. 목사님들 혀가 다 따라갑니다.
장로교의 근본을 흔들어버립니다. 그 지진 속에 하나님이 안 계셨습니다. 그리고 불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은 베드로가 뜨거움이 진짜인데 아주 슬픈 장면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줘도 뜨거워지니까 불역사인데 그 속에 하나님이 안 게셨습니다. 80년대 초에 우리나라에 교계에 별별 바람 운동이 많아서 목사님께서 작심을 하고 설교하신 적이 있습니다. 세 가지가 지나갔습니다. 바람, 휩쓸어내는겁니다. 그 세가지 속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어디 계셨는가. 하나님을 찾아들어가는 방법인데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라서 완전하시기 때문에 찾아들어가는 방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불교의 근본을 찾으려면 누구를 찾아야합니까. 누구 찾아야합니까. 석가모니를 찾아야지요. 어디서 태어났고 어떻게 자랐고 그런데 그건 석가모니가 남긴 책이 10권 되면은 그 책에 살을 붙여서 100배 정도 되어있을건데 팔만대장경이 그런 겁니다.
기독교 신앙을 바로 할려면 누구 찾아야합니까. 하나님을 찾아야겠지요. 그런데 신학교 가면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지 말고 신학 박사를 찾으라고 합니다. 누구를 연구해라. 성경 연구할려면 원어를 알아야하니까 연구해라.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구원의 세계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넓게 말하면 모든 존재, 불교의 근본도 하나님입니다. 유교의 근본도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불교는 석가에게 유교는 공자에게 맡겨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어떻게 알아야 찾을 수 있겠는데 하나님 만나는 방법이 뭐냐. 크게 말하면 있지요 하나는 무슨 계시오. 몇 가지로 생각해봤던가요. 만유 자체. 두 번째는 그 만유들의 활동. 그 존재들은 존재를 보니까 하나님이 들어있고 활동 작용을 보니까 하나님이 있고 사람을 보니까 심리 상태를 보니까 하나님이 그 속에 나타내셨다 그 말이고 크게 두 번째는 하나님 말씀 특별 계시로 말씀주신 겁니다.
불신자들이 주신 것은 자연 계시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불신자들은 자연계시를 통해서 신이 있기는 있는데 참신 하나님을 막아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찾는다고 찾았는데 이스라엘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바알을 만들고 석가모니를 믿고 그런것이지요. 자연계시 그런 겁니다. 특별 계시 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것을 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더라. 무형의 완전자. 형체에 갇힐수가 없어서 완전이다. 그러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는가. 그런데 물질입니다. 영은 정말 형체가 없습니다. 영은 형체가 없으니까 이상이고 상상의 존재냐. 완전자냐. 아닙니다. 지음받은 피조물입니다. 영은 형체가 없으나 존재라고 해야겠고 사람은 다른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나타나실 때에 성령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다른 차원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신비롭게 나타난 인간의 표현의 언어가 없는 겁니다. 삼위일체는 완전이냐, 삼위일체의 교리는 완전하냐,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장 나타난 것입니다. 그게 완전하냐. 그렇진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이상의 표현이 없습니다.
구원도 그렇습니다. 기능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변하지 않는데 발전하는 겁니다. 성경 속의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에게만 알려주신 찾는 방법을 성경에 보니까 여러 가지가 나왔습니다. 천사를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천사가 심부름꾼이기 때문에 사람의 모양으로 천사가 아브라함 롯 삼손의 부모에게 나타나셨고 여러 사람을 나타냈습니다. 꿈과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야곱에게도, 바로에게도, 느부갓네살도 그렇고 환상으로 엘리 제사장 시대 때 사무엘에게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엘리 제사장에게 들렸기 때문에 그렇게 사무엘에게 들렸는데 이상이 희귀하다고 하니까 그 부르신 음성은 이상이라 그런 뜻이 되는 것이지요. 아합시대 때 비가 안 온 것은 징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복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에게는 빛이 비치고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그 소리 들은 사람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음성을 듣지는 못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몰랐습니다. 빛을 비췄고 소리가 들렸는데 소리만 들었고 어떤 곳에는 빛은 보고 소리는 듣지 못했다. 일반 사람들은 뭔가 보기는 봤고 듣기는 들었는데 사울은 정확하게 들었고 그래서 태양빛을 정명으로 쳐다보면 큰일납니다. 사울은 정면을 봐서 눈이 멀어버렸습니다.
지금 시대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방법, 말씀으로 나타내십니다. 말씀으로만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나와있는데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속이니까 보이스 피싱에 경찰들도 속아넘어간답니다. 검사도 속아넘어가겠지요. 이 세상에 나와있는 것은 인공지능의 피, 인공지능의 데이터라는 겁니다. 수 많은 사건 사고를 전부 다 기억을 하는 겁니다. 학습을 그런데 그거 다 끊어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그 학습력이 뛰어나서 일반 사람보다 많이 담아서 응용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 인공지능에 없는 것을 물어보면 먹통이 됩니다. 하니면 엉뚱한게 나오는 것이고 물리를 초월한 것은 영으로 살아버리면 말하자면 보이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돌아보면 보이는 걸 초월하는 생활이 되게 되는 겁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원리 자체가 그런 겁니다. 말씀으로 나타내나 묘합니다. 과학이 발전해서 보이지 않는 걸 어디까지 파헤치는데 왜 인간성은 2000년보다 못하냐는 거지요. 지금 종교 철학이라는 건 전부 앞서고 있습니다. 똑똑해졌는데 지식을 지식을 쌓아놨는데 왜 발전이 없고 퇴보하고 있습니까.
보이는 것이 많아지고 화려해지고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역사 그런 것은 관심도 없고 어두워서 모르게 되는 거지요. 기도는 못하는 것이고 텔레비도 못할 것이고 가는 겁니다. 말씀도 그
찬송; 12장, 44장
본문: 열왕기상 19장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니까 다시 왔던 길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음성이 엘리야에게 그렇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가면은 아랍나라에 하사엘이 신하입니다. 기름을 부어서 이방나라 왕을 세워라. 그리고 이스라엘 신하에게 부어서 왕을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서 너를 이어가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아랍나라는 세상입니다. 이스라엘은 타락한 교회입니다. 엘리사는 참된 종입니다. 마지막에 이 세상보다는 타락할지라도 참된 교회를 찾아가는 게 사는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타나셨는데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먼저 바람이 불었습니다. 역사를 말합니다. 전도서 1장에 보면 남에서 불어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세상을 바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교회 바람도 있습니다. 74년도에 한국 여의도에 100만명이 모였다. 대바람입니다. 대기도회 바람이고 부흥회 바람이고 전도의 바람이고 이걸 바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신 건데 사람 많이 모인 거하고 잘난 사람도 모인 거하고 그럴싸하다고 광화문에 100만명이 모여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하는게 복음운동인가. 탄핵에서 끝나고 나니까 찍소리도 못하고 사라져버렸지요. 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반대쪽이었으면 나라가 뒤집어졌을 걸요. 그게 바람입니다. 거의 대다수가 교인입니다. 목사들이고. 그런데 헛바람이었고 아무것도 아닌 거였습니다. 지진이 납니다. 지진이 뭐지요. 땅이 흔들리는 걸 지진이라고 하지요. 부산에서 3점 몇 정도 지진이 일어나서 쿵 소리나고 흔들리는데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 큰 것도 아니었는데. 땅이 흔들리는 겁니다. 갈라지고. 땅이라는 것은 6000년 이어져온 땅이 흔드리는 겁니다. 전통 역사 흔들리는 운동 그게 지진 운동입니다. 바깥 세상도 있습니다. 순복음 쪽에 지진이 되어서 장로교 목사님의 혀를 갈라놨습니다. 그 전까지는 우리처럼 예배를 들었는데 조용기 목사님이 나타나고 나서 그분이 목소리가 특별하거든요. 목사님들 혀가 다 따라갑니다.
장로교의 근본을 흔들어버립니다. 그 지진 속에 하나님이 안 계셨습니다. 그리고 불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은 베드로가 뜨거움이 진짜인데 아주 슬픈 장면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줘도 뜨거워지니까 불역사인데 그 속에 하나님이 안 게셨습니다. 80년대 초에 우리나라에 교계에 별별 바람 운동이 많아서 목사님께서 작심을 하고 설교하신 적이 있습니다. 세 가지가 지나갔습니다. 바람, 휩쓸어내는겁니다. 그 세가지 속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어디 계셨는가. 하나님을 찾아들어가는 방법인데 하나님은 무형의 완전자라서 완전하시기 때문에 찾아들어가는 방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불교의 근본을 찾으려면 누구를 찾아야합니까. 누구 찾아야합니까. 석가모니를 찾아야지요. 어디서 태어났고 어떻게 자랐고 그런데 그건 석가모니가 남긴 책이 10권 되면은 그 책에 살을 붙여서 100배 정도 되어있을건데 팔만대장경이 그런 겁니다.
기독교 신앙을 바로 할려면 누구 찾아야합니까. 하나님을 찾아야겠지요. 그런데 신학교 가면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지 말고 신학 박사를 찾으라고 합니다. 누구를 연구해라. 성경 연구할려면 원어를 알아야하니까 연구해라. 하나님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구원의 세계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넓게 말하면 모든 존재, 불교의 근본도 하나님입니다. 유교의 근본도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불교는 석가에게 유교는 공자에게 맡겨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어떻게 알아야 찾을 수 있겠는데 하나님 만나는 방법이 뭐냐. 크게 말하면 있지요 하나는 무슨 계시오. 몇 가지로 생각해봤던가요. 만유 자체. 두 번째는 그 만유들의 활동. 그 존재들은 존재를 보니까 하나님이 들어있고 활동 작용을 보니까 하나님이 있고 사람을 보니까 심리 상태를 보니까 하나님이 그 속에 나타내셨다 그 말이고 크게 두 번째는 하나님 말씀 특별 계시로 말씀주신 겁니다.
불신자들이 주신 것은 자연 계시로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불신자들은 자연계시를 통해서 신이 있기는 있는데 참신 하나님을 막아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찾는다고 찾았는데 이스라엘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바알을 만들고 석가모니를 믿고 그런것이지요. 자연계시 그런 겁니다. 특별 계시 안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것을 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더라. 무형의 완전자. 형체에 갇힐수가 없어서 완전이다. 그러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는가. 그런데 물질입니다. 영은 정말 형체가 없습니다. 영은 형체가 없으니까 이상이고 상상의 존재냐. 완전자냐. 아닙니다. 지음받은 피조물입니다. 영은 형체가 없으나 존재라고 해야겠고 사람은 다른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나타나실 때에 성령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다른 차원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신비롭게 나타난 인간의 표현의 언어가 없는 겁니다. 삼위일체는 완전이냐, 삼위일체의 교리는 완전하냐,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장 나타난 것입니다. 그게 완전하냐. 그렇진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이상의 표현이 없습니다.
구원도 그렇습니다. 기능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변하지 않는데 발전하는 겁니다. 성경 속의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에게만 알려주신 찾는 방법을 성경에 보니까 여러 가지가 나왔습니다. 천사를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천사가 심부름꾼이기 때문에 사람의 모양으로 천사가 아브라함 롯 삼손의 부모에게 나타나셨고 여러 사람을 나타냈습니다. 꿈과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야곱에게도, 바로에게도, 느부갓네살도 그렇고 환상으로 엘리 제사장 시대 때 사무엘에게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엘리 제사장에게 들렸기 때문에 그렇게 사무엘에게 들렸는데 이상이 희귀하다고 하니까 그 부르신 음성은 이상이라 그런 뜻이 되는 것이지요. 아합시대 때 비가 안 온 것은 징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복을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에게는 빛이 비치고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그 소리 들은 사람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음성을 듣지는 못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몰랐습니다. 빛을 비췄고 소리가 들렸는데 소리만 들었고 어떤 곳에는 빛은 보고 소리는 듣지 못했다. 일반 사람들은 뭔가 보기는 봤고 듣기는 들었는데 사울은 정확하게 들었고 그래서 태양빛을 정명으로 쳐다보면 큰일납니다. 사울은 정면을 봐서 눈이 멀어버렸습니다.
지금 시대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방법, 말씀으로 나타내십니다. 말씀으로만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이 나와있는데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속이니까 보이스 피싱에 경찰들도 속아넘어간답니다. 검사도 속아넘어가겠지요. 이 세상에 나와있는 것은 인공지능의 피, 인공지능의 데이터라는 겁니다. 수 많은 사건 사고를 전부 다 기억을 하는 겁니다. 학습을 그런데 그거 다 끊어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그 학습력이 뛰어나서 일반 사람보다 많이 담아서 응용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 인공지능에 없는 것을 물어보면 먹통이 됩니다. 하니면 엉뚱한게 나오는 것이고 물리를 초월한 것은 영으로 살아버리면 말하자면 보이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돌아보면 보이는 걸 초월하는 생활이 되게 되는 겁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원리 자체가 그런 겁니다. 말씀으로 나타내나 묘합니다. 과학이 발전해서 보이지 않는 걸 어디까지 파헤치는데 왜 인간성은 2000년보다 못하냐는 거지요. 지금 종교 철학이라는 건 전부 앞서고 있습니다. 똑똑해졌는데 지식을 지식을 쌓아놨는데 왜 발전이 없고 퇴보하고 있습니까.
보이는 것이 많아지고 화려해지고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역사 그런 것은 관심도 없고 어두워서 모르게 되는 거지요. 기도는 못하는 것이고 텔레비도 못할 것이고 가는 겁니다. 말씀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