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3일 수밤
김동민2025-07-23조회 45추천 8
2025년 7월 23일 수밤
찬송: 6장, 18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4절 - 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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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을 제목으로 삼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 보이지 않는 천국, 우리 구원을 보이는 말씀으로 들리는 말씀으로 혹은 보이는 피조물과 역사를 통해서 살펴들어가는 겁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이고 앞으로 우리도 현재 세상에 혈육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그런 사람들이 우리들이고 우리들이 살 영주처도 보이지 않는 세상입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데 그 나라 가면 우리가 보이지 않는 차원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기 때문에 그때는 보이게 될 겁니다. 하나님을 볼 수는 없을 것이고 우리보다 더 실질적으로 볼 수 있고 천국도 지금은 볼 수 없으나 앞으로 부활해서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면 천국도 보게 될 겁니다. 여기가 천국이구나. 낙원이구나. 아브라함도 볼 것이고 다윗으로 볼 것이고 노아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변화가 될 것인데 보이는 존재만이 그렇게 살게되면 마지막 때가 되어서 보이지 않는 세상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들어갈 준비가 되어야하면 답답할겁니다.
취업을 해야하는데 거기에 준비를 하나도 안하면 어떻게 살 수가 있어야겠습니까. 미국에 유학을 간다면 영어를 해야할텐데 준비를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어지겠습니까. 여러 가지 예로 들 수 있는데 이사갈 사람이 현재 살고있는 집에서 이사 갈 사람이 이사 갈 준비는 하지 않고 하나도 안 싸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언제까지나 살 사람들이 압니다. 이 세상을 떠나가야할 사람들인데, 세상을 떠나는 그것보다도 보이는 세상 보이는 존재를 상대하고 살 이걸 다 벗어버리고 보이지 않는 존재 세계로 들어갈 우리들이니까 그런 것을 찾아보고 알아서 맞추어서 해야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여러 가지 본문 가지고 살피고 있으나. 18절 여기서 계속 나오고 있는 겁니다.
바울이 여러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덴 성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지요. 우상이 가득한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어떻게 되었다고요. 성경 보십시오, 마음에 분하여 마음에 분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우상이 가득하니까 왜 분합니까. 우상이 가득했으니까 이 사람들이 전부 무지해서 미혹을 받아서 가짜 하나님을 모두 속이고 있으니까 안타까워서 가짜 신을 섬기는 그 마귀에 대해서 분이 난 겁니다. 이런 분을 가르켜서 의분이라고 합니다. 나사로를 살리러 가시는데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살리러 가시니까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소경의 눈을 뜬 사람이 이 사람은 죽지 않게 못했더냐. 비웃도록 말합니다. 그래서 통분히 여겼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는 걸 보고 통분히 여겼습니다. 바울의 분, 비느하스의 분이런 분은 의분입니다. 이성에 통제된 분입니다. 사도 바울의 분도 이성의 우리로 말하면 말씀에 통제된 그런 뜻입니다. 말씀의 아래서 말씀의 지배를 받는 말씀으로 통제되는 분이 있는 겁니다.
분이 나면은 말씀을 들어도 삽니다. 소리지르죠 일반적으로 화나면, 소리 지르고 주먹을 휘두르고 무슨 잘은 모르겠지만 나라가 시끌한게 세상의 아버지가 아들을 총을 쏴서 죽였다고요. 폭탄까지 설치해놓고 참 끔찍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총기가 자유로우니 그런데 우리나라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명암은 항상 같이가는거지 어두운 그늘이 항상 따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 많은 것을 같이 데리고 다닙니다. 그거 보면은 경제발전 되어서 옛날이 좋았냐 보면 비슷하게 나오는거지요. 그래서 세상에서 목을 메달려서 아등바등 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음에 맺혔겠지요. 맺혀서 분이나서 아무리 분이나도 할 게 있고 안할 게 있는 겁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해야할 말이 있고 안되는 말이 있습니다.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는 겁니다. 선을 넘는다. 말이라는 것은 중요한 말은 필요할 때만 해야하지 그 말을 계속 해버리면 말의 무게가 다 떨어져버립니다. 선을 넘는다는 말을 쉽게 하면 안되는데 요즘은 예사처럼 합니다.
선을 넘는 말은 함부로 하는 거 압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부부가 아무리 화가 나도 갈라지자 그 말은 하는 거 아닙니다. 절대를 붙여서도 하는 게 아닙니다. 아내 몸에 주먹이 가면 팔을 잘라버리든지 그래야하는데 가장 찌질하고 못난 놈입니다. 아내에게 손을 댑니까. 아무리 아내가 잘못하고 그래도 그게 있습니다. 몸에 함부로 손대는 거 그러면 안됩니다.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우리 학생들도 다른 사람이 싫다는 그런 행동 하는 거 아닙니다. 형제 간에든 친구들 간에든 하는 거 아닙니다. 그건 나쁜겁니다. 목사도 교인들이 쉽다고 그러면 물러나는거지 기어코 들어붙어서 그러면 도둑놈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분이 돋아도 해서는 안될 말이 있는 겁니다. 감정 있는 건 이성의 통제를 받는 감정이라야 그러는 것이지요. 이성을 밟고 나오는 감정은 많은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다스려야합니다. 비느하스의 일부는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마구 죽어나갈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딱 끊어졌습니다.
예수님은 마음에 통분하셨는데 소리를 질렀습니까. 통분히 여기시느라 분해서, 아주 강하게. 소리를 질렀습니까. 주먹을 휘둘렀습니까. 기도하시면서 나사로야 일어나라. 사도 바울은 우상이 가득한 걸 보고 분이 나왔는데 어땠습니까. 만나는 사람들하고 변론했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졌습니다. 분이라는 감정을 표출한 정상적인 방법인 것이지요. 말씀을 따라서 밖으로 나타나는 그런 모습이 다르게 되는 겁니다. 과거 재건파라고 최덕기 선생 그리고 우리 공회 찬송가도 더러 있죠, 앞으로 빼야할 거 같은데 내일 일은 나 몰라요. 이런 분들은 신사참배 거부해서 잡혀가서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사 지내는 거 보면 때려부셔버립니다. 죄를 견디지 못해서. 장단점이 있겠지요. 그래서 재건파가 다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분이라는 것은 이성으로 말씀으로 다스려야하는 것이지 마음의 감정 분이 이성을 넘어서면 안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기에 분을 내는 사람들입니다. 바울이 많은 곳을 전도해다닙니다. 데살로니가에 갔고 시기해서 쫓겨나서 베레아로 갔고 그래서 유대인들이 시기해서 소동을 일으키니까 싸우지 않았습니다. 상대해서 좋을 거 없고 하나님이 여기까지 하라는 거보다 이래서.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는 곳이 아덴 성입니다. 온 성에 우상이 가득했는데 아덴 성에 우상이 가득했던 이유를 뭐라고 했습니까. 22절 끝에 보니까 아덴 성에 우상이 가득했던 게 뭔가요. 종교성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아덴 성에 우상을 이유로 하니까 종교성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북한에는 우상이 없을 것이고 교회도 불교도 없을 것이고 있다는 교회는 가짜 교회입니다. 왜 북한은 우상이 없습니까. 그곳은 종교성을 용납하지 않으니까. 무신론주의자들은 종교성이 없는 거지요.
인간을 근본을 따지고 보면 밑으로 인생에 태어나기 전 근본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누구지 우리 할아버지는 누구지, 그 위의 할아버지는 누구지. 그래서 계속 들어가니까 마지막에 누가 나옵니까. 원숭이가 나옵니까. 60년대 50년대 일반 지식층 사람들은 진화론이라는 걸 주장했는데 사람들이 미혹 받아서 사람은 원숭이가 변해서 왔다고 그랬는데 너희는 원숭이 자손 해라, 나는 사람 자손 할련다. 그렇게 하고 말았지요. 안 믿는 사람들은 위에 올라가면 원숭이 나오는데 우리는 뭐가 나옵니까. 아담이 나오는 거지요. 그 위에 우리가 그 분의 소생이라고 그랬으니까 하나님이 나오게 되는 거지요. 이렇게 근본을 찾아 들어가는 것을 종교성이라고 합니다. 과거적으로는 근본을 찾고 미래적으로는 궁극을 찾는 거지요.
늙어봤습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어려도 봤고 젊어도 봤고 늙어도 봤습니다. 그런데 젊어본 분은 늙어본 적 없습니다. 서글픈적 없습니다. 참 안타까운데 그런 거지요. 인생은 왜 늙는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 사후세계로 가는 것인가 따지고 들어가는 것을 종교성이라고 합니다. 미래를 파고 들어가서, 그래서 믿는 사람은 천국 찾고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겁니다. 우상을 섬겼습니다. 인간의 근본을 찾고 인간 이상의 존재를 찾다보니까 하나님 은혜가 없으니까 가짜 하나님을 찾아서 많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는데 다 보니까 가짜 하나님입니다. 어떤 사람은 몰라서, 어떤 사람들은 알면서도 일부러, 그래서 자기 믿는 종교가 진짜인줄 알고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이면 덜할 것이고 자기 믿는 종교가 가짠줄 알고 그 종교로 끌어들이면 사기꾼이 되는 것이지요. 종교창설가들이 지옥의 가장 밑바닥에 있을 것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들의 양심을 훔치는 게 종교 창설가였기에 그러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다 몰라서 미혹을 받아가지고 우상을 섬기고 있는데 전부 다 보니까 가짜고 그러는 겁니다. 종교성이 많다. 내가 두루다니며 너희들이 있는 신을 섬기는데, 너희를 알지 못하게 하지 않냐, 가르쳐주겠다. 아덴 성 사람들은 모르고 있고 바울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입니다. 유식과 무식의 차이, 지식과 무지의 차이는 어떤 면에서는 생과 사의 차이가 됩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을 수도 있는 게 지식입니다. 그 지식이라는 것은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성경 연구나 사람들이 외부에서 뭐라 하더라도 귀만 살았다고 하더라도 그러거나 말거나 알아야합니다. 일단 무조건하고 알아야합니다. 아무리 욕해도 알아야합니다.
귀가 높은 것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구별해서 들을 줄 안다는 뜻입니다. 말 잘하는 건 나쁜 겁니까 좋은겁니까.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귀가 어두우면 아무것도 못하고 말을 못하면 바보가 되는데요. 아덴 성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사도 바울은 알았습니다. 서울을 간다는 사람이 대구 즈음에서 서울 가야하는데 하면서 계속 남쪽을 향해서 가고 가고 갑니다. 서울 간다는 사람이 남쪽을 향해서. 북쪽에 있다는 걸 알아야 그 정도는 되지 않잖습니까. 모르면 당하는 것이고 죽는 겁니다. 지옥가는 겁니다.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아덴 성 사람들은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바울은요 아덴 성 사람들은 뭘 몰랐습니까. 참신을 몰랐지요. 바울은 참신을 알았습니다. 참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란 수도 없이 많지요. 필요 없는 것은 몰라도 됩니다. 그래서 쓸데없는 걸 넣질 않아서, 그런데 알아야 할 것은 어제 일처럼 기억합니다. 참 그렇게 구별하는게 쉽지 않은데 참신을 몰랐고 바울은 참신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알게 해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간단하게 아덴 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무한입니다. 수도 없이 많은데 다섯 가지로 정리했었죠. 창조주, 여기 보니까 24절,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신 신. 창조주입니다. 오늘 새벽에 말씀드렸었던가요. 우주를 지었다. 그냥 넘어가지 말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우주를 지었다 우주가 뭐지, 아이들이 뭘 만들었는데 진흙으로 대충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1학년이 레고로 뭘 만들었는데 보니까 이걸 1학년이 만들어, 조립을 해. 그래서 1학년 수준이 아니고 보통이 아니라는 겁니다. 만드는 것을 보면 실력을 아는 겁니다. 오늘 새벽기도 마치고 하늘을 쳐다보니까 로켓이 날아가던걸요. 로켓이 넘어가는데 로켓 만들 줄 아나요. 로켓을 만들줄을 모릅니다. 그런데 학자들 중에서 로켓을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봉이 엄청 많겠지요. 아는 것과 모르는 차이입니다.
그런데 로켓 만드는 사람들을 로켓을 만들었다. 만들어놓은 걸 보면 실력을 보는 겁니다. 만유를 지으셨다. 바다, 해, 달, 별들 산천초목 그걸 지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그러면 얼마나 크신 분일까. 능력이 얼마나 클까. 연구하는 겁니다. 대주재입니다. 주권자라고 하는데 주재자라는 말은 주인과 관리자 합해서 대주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주 주재자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아덴성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류의 혈통을 한 족속으로 만드시고 아담의 족속입니다. 우리나라는 주거의 자유가 있지요. 여행의 자유가 있지요. 독재 국가에는 없다고 합니다. 우리도 서울갈려면 쉽지 않지요. 서울에 집살라 그러면 쉽지 않지요. 그 중에 하나를 정해놨다.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찾도록 하신 것데 멀리 계시지 않도다 가까이 계신다. 우리의 모든 인간의 근원되시는 기동하며 그를 힘입어살며 살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인간의 기술로 만든 금이나 은이나 돌처럼 여길 것이 아니라 사람의 기술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인간의 생각 연구로 그래서 이종교는 만들어낸게 이종교입니다. 그래서 기술이 정교하게 나오고 그래서 주일에 불상 불교 이름을 물었는데 반가사유상 그것도 미혹을 받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알리신 하나님 이렇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렇게 알면서 중요한 것은 이런 모든 것은 전부다가 눈에 보이는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알려주셨기 때문에 알 수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멀리 계시지 않는다는 거지요. 인간의 수준에서 하나님을 찾고 만나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찾습니까. 성경에서 찾는 겁니다. 성경 말씀 속에서 성경 가르치는데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해 날아가는 만나고 섬기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역사를 통해서 만나고 보이지 않는 천국을 찾아서 준비하고 구원을 보이는 말씀과 역사를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그런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6장, 18장
본문: 사도행전 17장 24절 - 2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덴 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을 제목으로 삼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 보이지 않는 천국, 우리 구원을 보이는 말씀으로 들리는 말씀으로 혹은 보이는 피조물과 역사를 통해서 살펴들어가는 겁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이고 앞으로 우리도 현재 세상에 혈육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그런 사람들이 우리들이고 우리들이 살 영주처도 보이지 않는 세상입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데 그 나라 가면 우리가 보이지 않는 차원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기 때문에 그때는 보이게 될 겁니다. 하나님을 볼 수는 없을 것이고 우리보다 더 실질적으로 볼 수 있고 천국도 지금은 볼 수 없으나 앞으로 부활해서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면 천국도 보게 될 겁니다. 여기가 천국이구나. 낙원이구나. 아브라함도 볼 것이고 다윗으로 볼 것이고 노아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변화가 될 것인데 보이는 존재만이 그렇게 살게되면 마지막 때가 되어서 보이지 않는 세상으로 들어가야하는데 들어갈 준비가 되어야하면 답답할겁니다.
취업을 해야하는데 거기에 준비를 하나도 안하면 어떻게 살 수가 있어야겠습니까. 미국에 유학을 간다면 영어를 해야할텐데 준비를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어지겠습니까. 여러 가지 예로 들 수 있는데 이사갈 사람이 현재 살고있는 집에서 이사 갈 사람이 이사 갈 준비는 하지 않고 하나도 안 싸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언제까지나 살 사람들이 압니다. 이 세상을 떠나가야할 사람들인데, 세상을 떠나는 그것보다도 보이는 세상 보이는 존재를 상대하고 살 이걸 다 벗어버리고 보이지 않는 존재 세계로 들어갈 우리들이니까 그런 것을 찾아보고 알아서 맞추어서 해야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여러 가지 본문 가지고 살피고 있으나. 18절 여기서 계속 나오고 있는 겁니다.
바울이 여러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덴 성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지요. 우상이 가득한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어떻게 되었다고요. 성경 보십시오, 마음에 분하여 마음에 분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우상이 가득하니까 왜 분합니까. 우상이 가득했으니까 이 사람들이 전부 무지해서 미혹을 받아서 가짜 하나님을 모두 속이고 있으니까 안타까워서 가짜 신을 섬기는 그 마귀에 대해서 분이 난 겁니다. 이런 분을 가르켜서 의분이라고 합니다. 나사로를 살리러 가시는데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살리러 가시니까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소경의 눈을 뜬 사람이 이 사람은 죽지 않게 못했더냐. 비웃도록 말합니다. 그래서 통분히 여겼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는 걸 보고 통분히 여겼습니다. 바울의 분, 비느하스의 분이런 분은 의분입니다. 이성에 통제된 분입니다. 사도 바울의 분도 이성의 우리로 말하면 말씀에 통제된 그런 뜻입니다. 말씀의 아래서 말씀의 지배를 받는 말씀으로 통제되는 분이 있는 겁니다.
분이 나면은 말씀을 들어도 삽니다. 소리지르죠 일반적으로 화나면, 소리 지르고 주먹을 휘두르고 무슨 잘은 모르겠지만 나라가 시끌한게 세상의 아버지가 아들을 총을 쏴서 죽였다고요. 폭탄까지 설치해놓고 참 끔찍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총기가 자유로우니 그런데 우리나라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명암은 항상 같이가는거지 어두운 그늘이 항상 따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 많은 것을 같이 데리고 다닙니다. 그거 보면은 경제발전 되어서 옛날이 좋았냐 보면 비슷하게 나오는거지요. 그래서 세상에서 목을 메달려서 아등바등 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마음에 맺혔겠지요. 맺혀서 분이나서 아무리 분이나도 할 게 있고 안할 게 있는 겁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해야할 말이 있고 안되는 말이 있습니다.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는 겁니다. 선을 넘는다. 말이라는 것은 중요한 말은 필요할 때만 해야하지 그 말을 계속 해버리면 말의 무게가 다 떨어져버립니다. 선을 넘는다는 말을 쉽게 하면 안되는데 요즘은 예사처럼 합니다.
선을 넘는 말은 함부로 하는 거 압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부부가 아무리 화가 나도 갈라지자 그 말은 하는 거 아닙니다. 절대를 붙여서도 하는 게 아닙니다. 아내 몸에 주먹이 가면 팔을 잘라버리든지 그래야하는데 가장 찌질하고 못난 놈입니다. 아내에게 손을 댑니까. 아무리 아내가 잘못하고 그래도 그게 있습니다. 몸에 함부로 손대는 거 그러면 안됩니다.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우리 학생들도 다른 사람이 싫다는 그런 행동 하는 거 아닙니다. 형제 간에든 친구들 간에든 하는 거 아닙니다. 그건 나쁜겁니다. 목사도 교인들이 쉽다고 그러면 물러나는거지 기어코 들어붙어서 그러면 도둑놈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분이 돋아도 해서는 안될 말이 있는 겁니다. 감정 있는 건 이성의 통제를 받는 감정이라야 그러는 것이지요. 이성을 밟고 나오는 감정은 많은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다스려야합니다. 비느하스의 일부는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마구 죽어나갈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딱 끊어졌습니다.
예수님은 마음에 통분하셨는데 소리를 질렀습니까. 통분히 여기시느라 분해서, 아주 강하게. 소리를 질렀습니까. 주먹을 휘둘렀습니까. 기도하시면서 나사로야 일어나라. 사도 바울은 우상이 가득한 걸 보고 분이 나왔는데 어땠습니까. 만나는 사람들하고 변론했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졌습니다. 분이라는 감정을 표출한 정상적인 방법인 것이지요. 말씀을 따라서 밖으로 나타나는 그런 모습이 다르게 되는 겁니다. 과거 재건파라고 최덕기 선생 그리고 우리 공회 찬송가도 더러 있죠, 앞으로 빼야할 거 같은데 내일 일은 나 몰라요. 이런 분들은 신사참배 거부해서 잡혀가서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사 지내는 거 보면 때려부셔버립니다. 죄를 견디지 못해서. 장단점이 있겠지요. 그래서 재건파가 다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분이라는 것은 이성으로 말씀으로 다스려야하는 것이지 마음의 감정 분이 이성을 넘어서면 안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기에 분을 내는 사람들입니다. 바울이 많은 곳을 전도해다닙니다. 데살로니가에 갔고 시기해서 쫓겨나서 베레아로 갔고 그래서 유대인들이 시기해서 소동을 일으키니까 싸우지 않았습니다. 상대해서 좋을 거 없고 하나님이 여기까지 하라는 거보다 이래서.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는 곳이 아덴 성입니다. 온 성에 우상이 가득했는데 아덴 성에 우상이 가득했던 이유를 뭐라고 했습니까. 22절 끝에 보니까 아덴 성에 우상이 가득했던 게 뭔가요. 종교성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아덴 성에 우상을 이유로 하니까 종교성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북한에는 우상이 없을 것이고 교회도 불교도 없을 것이고 있다는 교회는 가짜 교회입니다. 왜 북한은 우상이 없습니까. 그곳은 종교성을 용납하지 않으니까. 무신론주의자들은 종교성이 없는 거지요.
인간을 근본을 따지고 보면 밑으로 인생에 태어나기 전 근본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누구지 우리 할아버지는 누구지, 그 위의 할아버지는 누구지. 그래서 계속 들어가니까 마지막에 누가 나옵니까. 원숭이가 나옵니까. 60년대 50년대 일반 지식층 사람들은 진화론이라는 걸 주장했는데 사람들이 미혹 받아서 사람은 원숭이가 변해서 왔다고 그랬는데 너희는 원숭이 자손 해라, 나는 사람 자손 할련다. 그렇게 하고 말았지요. 안 믿는 사람들은 위에 올라가면 원숭이 나오는데 우리는 뭐가 나옵니까. 아담이 나오는 거지요. 그 위에 우리가 그 분의 소생이라고 그랬으니까 하나님이 나오게 되는 거지요. 이렇게 근본을 찾아 들어가는 것을 종교성이라고 합니다. 과거적으로는 근본을 찾고 미래적으로는 궁극을 찾는 거지요.
늙어봤습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은 어려도 봤고 젊어도 봤고 늙어도 봤습니다. 그런데 젊어본 분은 늙어본 적 없습니다. 서글픈적 없습니다. 참 안타까운데 그런 거지요. 인생은 왜 늙는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 사후세계로 가는 것인가 따지고 들어가는 것을 종교성이라고 합니다. 미래를 파고 들어가서, 그래서 믿는 사람은 천국 찾고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겁니다. 우상을 섬겼습니다. 인간의 근본을 찾고 인간 이상의 존재를 찾다보니까 하나님 은혜가 없으니까 가짜 하나님을 찾아서 많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는데 다 보니까 가짜 하나님입니다. 어떤 사람은 몰라서, 어떤 사람들은 알면서도 일부러, 그래서 자기 믿는 종교가 진짜인줄 알고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이면 덜할 것이고 자기 믿는 종교가 가짠줄 알고 그 종교로 끌어들이면 사기꾼이 되는 것이지요. 종교창설가들이 지옥의 가장 밑바닥에 있을 것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들의 양심을 훔치는 게 종교 창설가였기에 그러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다 몰라서 미혹을 받아가지고 우상을 섬기고 있는데 전부 다 보니까 가짜고 그러는 겁니다. 종교성이 많다. 내가 두루다니며 너희들이 있는 신을 섬기는데, 너희를 알지 못하게 하지 않냐, 가르쳐주겠다. 아덴 성 사람들은 모르고 있고 바울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입니다. 유식과 무식의 차이, 지식과 무지의 차이는 어떤 면에서는 생과 사의 차이가 됩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을 수도 있는 게 지식입니다. 그 지식이라는 것은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성경 연구나 사람들이 외부에서 뭐라 하더라도 귀만 살았다고 하더라도 그러거나 말거나 알아야합니다. 일단 무조건하고 알아야합니다. 아무리 욕해도 알아야합니다.
귀가 높은 것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구별해서 들을 줄 안다는 뜻입니다. 말 잘하는 건 나쁜 겁니까 좋은겁니까.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귀가 어두우면 아무것도 못하고 말을 못하면 바보가 되는데요. 아덴 성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사도 바울은 알았습니다. 서울을 간다는 사람이 대구 즈음에서 서울 가야하는데 하면서 계속 남쪽을 향해서 가고 가고 갑니다. 서울 간다는 사람이 남쪽을 향해서. 북쪽에 있다는 걸 알아야 그 정도는 되지 않잖습니까. 모르면 당하는 것이고 죽는 겁니다. 지옥가는 겁니다.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아덴 성 사람들은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바울은요 아덴 성 사람들은 뭘 몰랐습니까. 참신을 몰랐지요. 바울은 참신을 알았습니다. 참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란 수도 없이 많지요. 필요 없는 것은 몰라도 됩니다. 그래서 쓸데없는 걸 넣질 않아서, 그런데 알아야 할 것은 어제 일처럼 기억합니다. 참 그렇게 구별하는게 쉽지 않은데 참신을 몰랐고 바울은 참신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알게 해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간단하게 아덴 성에서 바울이 가르친 하나님, 무한입니다. 수도 없이 많은데 다섯 가지로 정리했었죠. 창조주, 여기 보니까 24절,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신 신. 창조주입니다. 오늘 새벽에 말씀드렸었던가요. 우주를 지었다. 그냥 넘어가지 말고 생각을 해야합니다. 우주를 지었다 우주가 뭐지, 아이들이 뭘 만들었는데 진흙으로 대충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1학년이 레고로 뭘 만들었는데 보니까 이걸 1학년이 만들어, 조립을 해. 그래서 1학년 수준이 아니고 보통이 아니라는 겁니다. 만드는 것을 보면 실력을 아는 겁니다. 오늘 새벽기도 마치고 하늘을 쳐다보니까 로켓이 날아가던걸요. 로켓이 넘어가는데 로켓 만들 줄 아나요. 로켓을 만들줄을 모릅니다. 그런데 학자들 중에서 로켓을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봉이 엄청 많겠지요. 아는 것과 모르는 차이입니다.
그런데 로켓 만드는 사람들을 로켓을 만들었다. 만들어놓은 걸 보면 실력을 보는 겁니다. 만유를 지으셨다. 바다, 해, 달, 별들 산천초목 그걸 지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그러면 얼마나 크신 분일까. 능력이 얼마나 클까. 연구하는 겁니다. 대주재입니다. 주권자라고 하는데 주재자라는 말은 주인과 관리자 합해서 대주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주 주재자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아덴성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류의 혈통을 한 족속으로 만드시고 아담의 족속입니다. 우리나라는 주거의 자유가 있지요. 여행의 자유가 있지요. 독재 국가에는 없다고 합니다. 우리도 서울갈려면 쉽지 않지요. 서울에 집살라 그러면 쉽지 않지요. 그 중에 하나를 정해놨다.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찾도록 하신 것데 멀리 계시지 않도다 가까이 계신다. 우리의 모든 인간의 근원되시는 기동하며 그를 힘입어살며 살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인간의 기술로 만든 금이나 은이나 돌처럼 여길 것이 아니라 사람의 기술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인간의 생각 연구로 그래서 이종교는 만들어낸게 이종교입니다. 그래서 기술이 정교하게 나오고 그래서 주일에 불상 불교 이름을 물었는데 반가사유상 그것도 미혹을 받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알리신 하나님 이렇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렇게 알면서 중요한 것은 이런 모든 것은 전부다가 눈에 보이는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알려주셨기 때문에 알 수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멀리 계시지 않는다는 거지요. 인간의 수준에서 하나님을 찾고 만나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찾습니까. 성경에서 찾는 겁니다. 성경 말씀 속에서 성경 가르치는데 하나님을 찾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해 날아가는 만나고 섬기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역사를 통해서 만나고 보이지 않는 천국을 찾아서 준비하고 구원을 보이는 말씀과 역사를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그런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