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3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7-13조회 42추천 6
2025년 7월 13일 주일 오후
찬송: 69장, 103장
본문: 출애굽기 3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신앙생활은 세상생활과 뗄 수 없습니다. 학교 생활이 신앙 생활이고 직장 생활 신앙 생활이고 가정 생활이 신앙 생활이고 인간관계가 신앙 생활입니다. 다 연결 되어져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하다보니까 여유가 좀 생겼습니다. 먹을 거 입을 거 있으면 족한데 부한자가 되는 겁니다. 명하여 어떻게 해야하냐,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마음을 높이지 말아라 조심해야합니다 돈을 좀 모았다고 그것을 가지고 마음을 높이지 마라는 것은 교만하지 말아라 우쭐거리지 말아라 든든하게 생각지 말아라, 한 순간에 날아가버리는 게 성경입니다. 그게 돈입니다. 부한 자들 몇 백이던지 빚을 다 갚고 몇 백만원 모아다가면 한 숨돌립니다. 여유부리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큰소리 좀 치는 거지요.
돈을 좀 가졌으면 뭐하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일을 해라. 연보나 좀 하지, 그러면 하늘에 상이나 쌓일 거 아니겠습니까. 피와 땀을 팔아서, 하나님 중심 일을 하라는 겁니다. 바로쓰기 어려운겁니다. 선한 일을 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거 전부 우리가 아닙니다. 나와 내 전부는 내 지능 내 건강 내 자동차 내 재산 전부 다 누구겁니까. 하나님의 것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십일조가 그겁니다. 서부교회 교인들의 재산은 상당 수는 백목사거다 그랬습니다. 우리 교회는 제가 그만큼 아니기 때문에 안하고 선한 일을 해라 돈이 좀 여유가 있으면. 그래서 연보하는 게 쉽지 않지요. 엉뚱한데다 꼴아박는 것보다야 백배 낫지 않겟씁니까. 한 번 하고 두 번하고 그러면 되는데 혼자만 하지 말고 나눠주지. 좀 챙겨주지.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자가 되게하라.
돈이라는 것은 선한 일을 행해라, 좀 나눠줘라, 동정하는 자가 되라. 장래 미래입니다. 이게 자기 위한 겁니다. 기초를 쌓아서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게 되는 겁니다. 기본이라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복이 될 것이고 백 목사님 설교는 그렇게 듣고도 기다렸다는 듯이 탈선하는 분들이 있고 예수님 말씀을 듣고도 못박혀 죽으시니까 다 도망쳤지요. 그게 인간이고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같은 겁니다. 에덴동산에서나 가인같은 인간이나 노아 홍수 때나 사사기 때나 예수님 때랑 전부 같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도 저는 경제생활을 하겠습니다만은 제가 설교하는 목사라면 그들이 앉았으니까 그들의 행동은 따라가지 말아라, 사도 바울처럼 되면 좋고 따로 전할거면 그렇고 그리 되는 겁니다. 모세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금송아지를 만든겁니다.
여호수아 갈렙은 그짓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여유가 있으면 디모데전서처럼 이렇게 쓰는 게 좋습니다. 금송아지 우상이다 이걸 풀어서 제목을 몇 가지를 말했던가요. 오전에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입니다. 이게 금 송아지입니다. 백성들 다 풀어지고 한 통속이 되었습니다. 3000명이 죽었습니다. 다 죽을건데 대신한 겁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하나님. 이게 금송아지의 정의라할 수 있습니다.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625전쟁 나고 수 많을 때 70년 때입니다. 반공사상이 투철했습니다. 그때는 국가보안법이 철저해서 조금이라도 좌익사상이 처벌이 되고 그래도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반공, 코웃음칩니다. 세월이 지나면 625전쟁은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남침하고 동족상잔입니다. 까마귀고기를 먹어 다 까먹었습니다. 한국전쟁, 남침이라는 말도 함부로 안한다고 하지요. 그러기 때문에 옛날을 기억하라고 말하는 겁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우리도 교회사를 참 적어놔야겠는데, 이런 거 모으지만 체계적으로 그때부터 교회가 설립되었으면 세밀하게 다 적어놓지요. 필요한 겁니다. 가정도 족보가 있지않습니까. 역사고 역사라는 것은 지나간 옛날을 기억하는 것이지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는 거지요. 과거는 뿌리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때는 애굽에서 일어난 열 가지 재앙이 생생할 때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 그런 것을 벌을 내리기 전입니다. 아주 초기입니다. 10가지 재앙을 하고 홍해 바다를 걸어간게 생생하고 불과 며칠 전 얼마 전에 저것들이 반석에서 물이 나왔가 만나 메추라기 먹고 있을 때입니다. 이런 신비한 이적을 본 이후입니다. 많은 역사를 봤던거지요. 그런데 하나님 역사를 본 이들이 왜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만들 때부터 그랬습니다. 우리를 인도하여낼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어라. 신을 만들어라. 부처는 사람이지요. 실존했던 인물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렇다 친는데 죽었고 지금 그들이 섬기는 돌부처는 사람들이 만든겁니다. 전에 말씀드렸던가 서부교회에 반사 중에서 불상 만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믿기 전에. 그분 성함 아시죠. 아주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신풍목사님이 전도했고 그럴겁니다. 그러다가 믿었으니까 그만두고 그랬습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은 금으로 돌로 석고로 그림으로 만들어놓고 절을 합니다. 거기 가면 번쩍거리는 차들이 많이 옵니다. 내려가지고 잘 차려입고 돈도 많겠고 이 잘난 사람들인데 대문에 딱 서서 절합니다. 우리 인도할 신을 만들어라. 금송아지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 이게 모든 우상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어졌느냐. 이렇게 가짜 하나님을 만들었느냐.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낸 모세가 없으면 아론도 있고 아직 젊은 여호수아, 갈렙도 있고 그런 거지요. 찾아서 그렇게 있습니다. 그래도 그 중에서 나은 사람이 아닐지라도 그런 사람이 있는 겁니다. 신을 만듭니다 금을 가지고 신을, 그런데 이 때가 미개할 때인데 아무리 미개한 때어도 도가 지나친겁니다. 눈에 보이는 걸 따라가는 때라고 치고 지금도 이렇게 똑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보이는 것도 섬기면 참 말도 안되는 모습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왜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었느냐 보이던 모세가 안 보이니까. 눈에 보이던 모세의 말을 들었고 따라왔는데 하나님이 없어져버렸습니다.
눈에 보이던 모세가 안 보이니까 보이는 하나님을 만들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같아서 보이는 것만 보고 보이는 것만 찾고 귀하게 생각하고 보이는 것만 상대하면 마지막 결론은 우상 숭배자가 되는 겁니다. 예수믿는 세상이 세상에 살면서. 보이는 것만 돌아보고 하는 것은 우상 숭배자가 되고 맙니다. 손으로 만든 눈으로 보이는 하나님인데 만드는 겁니다. 돈을 사라하면 그렇게 되고 마는 겁니다. 돈은 우상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에게는 우상입니다. 보이는 모세는 만들지 않고 보이는 신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사람을 인도하실 때는 우리 인격입니다. 그래서 인격자를 통해서 전파가 되었습니다.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데 예언자 대리자가 되는 건데 모세였습니다. 하나님을 직접 상대하는 겁니다. 그 범위 넘어서서 죽고 아론과 족장들은 다 죽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시고 가르치고 그렇게 하시고 계신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직접 대면했습니다. 얼굴과 얼굴을 보는 건데 하나님 얼굴이 있고 손도 있고 팔도 있습니다 등도 있고. 무형의 완전자입니다. 그런데 얼굴도 있고 팔도 있고 발도 있고 하나의 표현입니다. 그만큼 하나님과 모세가 친밀했다는 것이고 가까웠던 것이기 때문에 광채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이스라엘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받아서 전했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열 가지 이적을 표했고 인도하여낸 것입니다. 모세의 위치, 위대함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모세를 택했지만 잘못하면 끊어버립니다. 아무리 택하신 사람이라도 죄를 지으면 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택하셨고 붙들렸고 붙드시고 마지막까지 쓸 수 있을 정도로 겸손했고 충성했고 하나님이 직접 상대해서 그렇게 산 것입니다. 모세를 끝까지 쓰신겁니다.
함부로 하다가 큰일 나는 거지요. 백 목사님 생전에 초기에 배척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 과정마다 끔찍한 일이 생기니까 도망쳐버립니다. 목사가 교인들하고 싸워서 이기는 수가 있습니까. 기도밖에 없는 거지요. 그래서 깨끗한 종들 위대한 종들이 있으면 마는 겁니다. 아무리 모세라도 끊어져버리면 끈 떨어진 연이라고 합니다. 연 날려본 사람들, 연 날려봤어요. 어디서. 우리 겨울에 성경에 연이 나오나요.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면 날려보면 좋겠는데. 토끼가 나온다, 제가 졌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건 실제로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끈이 떨어지면 날아가지요. 날아가다가 어디까지 잡도 못합니다. 처박히던지 그런 겁니다. 조정이 안되는 겁니다.
끈 떨어진 연이 되고 마는 겁니다. 계속 반복입니다.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계시고 백성들이 있고 그 사이에 누가 있습니까. 모세가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겁니다. 대신 행하는 겁니다. 인도하는 인도자입니다. 대행자고 대리자입니다. 모세의 말을 들을 때 모세의 말로 들어야합니까 하나님 말씀으로 들어야합니까. 저거는 모세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렇게 해야하는 겁니다. 모세의 말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아야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을 원하시는구나 알 수가 있는 것이지요. 모세의 말로 들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합니다. 모세도 사람인데 왜 나는 없지.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고 그러면 모세를 통해서 발견하고 만나봐야겠다.
모세의 뒤에 있는 하나님을 찾아야하는데 모세 따라가니까 좋고 이면에 계신 하나님은 모르겠습니다. 그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되는 게 아닙니다. 그때는 모세가 여호수아니까 여호수아를 보는 것처럼 뭐가 됩니까. 사사시대가 되었고 모세와 여호수아 시대 때 살았던 사람들이 다 죽으니 급속도로 타락되는 거지요. 사사시대 마지막에 엉망이 되는 걸 보여주는 거지요. 모세라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고 대행자이고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야하는 겁니다. 그게 도적이 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사 인물들이 겸손하고 그 사람들을 자기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진리를 가르치고 옮은 걸 가르쳐서 그리 되도록 합시다. 백 목사님 생전에 교회들이 대구 거창 서울 충청도 이런 분들은 못만나거든요. 그런데 백 목사님과 자기 교회 사이를 이간질 시킵니다. 은근슬쩍 백목사님 보다도 자기를 높게합니다. 그래서 교인들을 자기 사람 만들어서 서울에 사직동 교회일겁니다. 실력은 있는 거지요.
지금은 다른 교단이 되었습니다. 건전한 교회가 그렇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과 연결이 될 리가 없는 거겠지요. 백 목사님 생전에도 어려운데 백 목사님 생전에도 말씀으로 듣고 그분 사람만 본 사람들은 하는 겁니다. 그분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보고 길을 알게됩니다. 백 목사님이 전부인데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작심을 하고 앞으로 백 목사님 가실 것이고 가시면 어떻게해야겠냐 그래서 챙겼다고 하지요. 그래서 휴지통까지 뒤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성원 가서 보면 보배가 다 있습니다. 정리를 참 잘해놨고. 백 목사님 생전에 탈선합니다.
육안으로 보는 게 아닙니다. 가치 차원에 따라 다릅니다. 시공을 초월하면 보이지 않는 것이고 시공에 걸리면 보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금송아지, 손으로 만든, 보이는, 가짜 하나님을 만든 것이 죄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것은 다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습니다.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9장, 103장
본문: 출애굽기 3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신앙생활은 세상생활과 뗄 수 없습니다. 학교 생활이 신앙 생활이고 직장 생활 신앙 생활이고 가정 생활이 신앙 생활이고 인간관계가 신앙 생활입니다. 다 연결 되어져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하다보니까 여유가 좀 생겼습니다. 먹을 거 입을 거 있으면 족한데 부한자가 되는 겁니다. 명하여 어떻게 해야하냐,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마음을 높이지 말아라 조심해야합니다 돈을 좀 모았다고 그것을 가지고 마음을 높이지 마라는 것은 교만하지 말아라 우쭐거리지 말아라 든든하게 생각지 말아라, 한 순간에 날아가버리는 게 성경입니다. 그게 돈입니다. 부한 자들 몇 백이던지 빚을 다 갚고 몇 백만원 모아다가면 한 숨돌립니다. 여유부리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큰소리 좀 치는 거지요.
돈을 좀 가졌으면 뭐하라고 했습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일을 해라. 연보나 좀 하지, 그러면 하늘에 상이나 쌓일 거 아니겠습니까. 피와 땀을 팔아서, 하나님 중심 일을 하라는 겁니다. 바로쓰기 어려운겁니다. 선한 일을 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거 전부 우리가 아닙니다. 나와 내 전부는 내 지능 내 건강 내 자동차 내 재산 전부 다 누구겁니까. 하나님의 것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십일조가 그겁니다. 서부교회 교인들의 재산은 상당 수는 백목사거다 그랬습니다. 우리 교회는 제가 그만큼 아니기 때문에 안하고 선한 일을 해라 돈이 좀 여유가 있으면. 그래서 연보하는 게 쉽지 않지요. 엉뚱한데다 꼴아박는 것보다야 백배 낫지 않겟씁니까. 한 번 하고 두 번하고 그러면 되는데 혼자만 하지 말고 나눠주지. 좀 챙겨주지.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자가 되게하라.
돈이라는 것은 선한 일을 행해라, 좀 나눠줘라, 동정하는 자가 되라. 장래 미래입니다. 이게 자기 위한 겁니다. 기초를 쌓아서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게 되는 겁니다. 기본이라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복이 될 것이고 백 목사님 설교는 그렇게 듣고도 기다렸다는 듯이 탈선하는 분들이 있고 예수님 말씀을 듣고도 못박혀 죽으시니까 다 도망쳤지요. 그게 인간이고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같은 겁니다. 에덴동산에서나 가인같은 인간이나 노아 홍수 때나 사사기 때나 예수님 때랑 전부 같습니다. 이렇게 말을 해도 저는 경제생활을 하겠습니다만은 제가 설교하는 목사라면 그들이 앉았으니까 그들의 행동은 따라가지 말아라, 사도 바울처럼 되면 좋고 따로 전할거면 그렇고 그리 되는 겁니다. 모세의 말을 들었기 때문에 금송아지를 만든겁니다.
여호수아 갈렙은 그짓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여유가 있으면 디모데전서처럼 이렇게 쓰는 게 좋습니다. 금송아지 우상이다 이걸 풀어서 제목을 몇 가지를 말했던가요. 오전에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입니다. 이게 금 송아지입니다. 백성들 다 풀어지고 한 통속이 되었습니다. 3000명이 죽었습니다. 다 죽을건데 대신한 겁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하나님. 이게 금송아지의 정의라할 수 있습니다.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625전쟁 나고 수 많을 때 70년 때입니다. 반공사상이 투철했습니다. 그때는 국가보안법이 철저해서 조금이라도 좌익사상이 처벌이 되고 그래도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반공, 코웃음칩니다. 세월이 지나면 625전쟁은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남침하고 동족상잔입니다. 까마귀고기를 먹어 다 까먹었습니다. 한국전쟁, 남침이라는 말도 함부로 안한다고 하지요. 그러기 때문에 옛날을 기억하라고 말하는 겁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우리도 교회사를 참 적어놔야겠는데, 이런 거 모으지만 체계적으로 그때부터 교회가 설립되었으면 세밀하게 다 적어놓지요. 필요한 겁니다. 가정도 족보가 있지않습니까. 역사고 역사라는 것은 지나간 옛날을 기억하는 것이지요.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는 거지요. 과거는 뿌리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때는 애굽에서 일어난 열 가지 재앙이 생생할 때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 그런 것을 벌을 내리기 전입니다. 아주 초기입니다. 10가지 재앙을 하고 홍해 바다를 걸어간게 생생하고 불과 며칠 전 얼마 전에 저것들이 반석에서 물이 나왔가 만나 메추라기 먹고 있을 때입니다. 이런 신비한 이적을 본 이후입니다. 많은 역사를 봤던거지요. 그런데 하나님 역사를 본 이들이 왜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만들 때부터 그랬습니다. 우리를 인도하여낼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어라. 신을 만들어라. 부처는 사람이지요. 실존했던 인물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렇다 친는데 죽었고 지금 그들이 섬기는 돌부처는 사람들이 만든겁니다. 전에 말씀드렸던가 서부교회에 반사 중에서 불상 만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믿기 전에. 그분 성함 아시죠. 아주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신풍목사님이 전도했고 그럴겁니다. 그러다가 믿었으니까 그만두고 그랬습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은 금으로 돌로 석고로 그림으로 만들어놓고 절을 합니다. 거기 가면 번쩍거리는 차들이 많이 옵니다. 내려가지고 잘 차려입고 돈도 많겠고 이 잘난 사람들인데 대문에 딱 서서 절합니다. 우리 인도할 신을 만들어라. 금송아지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 하나님. 이게 모든 우상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어졌느냐. 이렇게 가짜 하나님을 만들었느냐.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낸 모세가 없으면 아론도 있고 아직 젊은 여호수아, 갈렙도 있고 그런 거지요. 찾아서 그렇게 있습니다. 그래도 그 중에서 나은 사람이 아닐지라도 그런 사람이 있는 겁니다. 신을 만듭니다 금을 가지고 신을, 그런데 이 때가 미개할 때인데 아무리 미개한 때어도 도가 지나친겁니다. 눈에 보이는 걸 따라가는 때라고 치고 지금도 이렇게 똑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보이는 것도 섬기면 참 말도 안되는 모습을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왜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었느냐 보이던 모세가 안 보이니까. 눈에 보이던 모세의 말을 들었고 따라왔는데 하나님이 없어져버렸습니다.
눈에 보이던 모세가 안 보이니까 보이는 하나님을 만들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같아서 보이는 것만 보고 보이는 것만 찾고 귀하게 생각하고 보이는 것만 상대하면 마지막 결론은 우상 숭배자가 되는 겁니다. 예수믿는 세상이 세상에 살면서. 보이는 것만 돌아보고 하는 것은 우상 숭배자가 되고 맙니다. 손으로 만든 눈으로 보이는 하나님인데 만드는 겁니다. 돈을 사라하면 그렇게 되고 마는 겁니다. 돈은 우상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에게는 우상입니다. 보이는 모세는 만들지 않고 보이는 신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사람을 인도하실 때는 우리 인격입니다. 그래서 인격자를 통해서 전파가 되었습니다.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데 예언자 대리자가 되는 건데 모세였습니다. 하나님을 직접 상대하는 겁니다. 그 범위 넘어서서 죽고 아론과 족장들은 다 죽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시고 가르치고 그렇게 하시고 계신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직접 대면했습니다. 얼굴과 얼굴을 보는 건데 하나님 얼굴이 있고 손도 있고 팔도 있습니다 등도 있고. 무형의 완전자입니다. 그런데 얼굴도 있고 팔도 있고 발도 있고 하나의 표현입니다. 그만큼 하나님과 모세가 친밀했다는 것이고 가까웠던 것이기 때문에 광채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 앞에서 이스라엘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받아서 전했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열 가지 이적을 표했고 인도하여낸 것입니다. 모세의 위치, 위대함은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모세를 택했지만 잘못하면 끊어버립니다. 아무리 택하신 사람이라도 죄를 지으면 끊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택하셨고 붙들렸고 붙드시고 마지막까지 쓸 수 있을 정도로 겸손했고 충성했고 하나님이 직접 상대해서 그렇게 산 것입니다. 모세를 끝까지 쓰신겁니다.
함부로 하다가 큰일 나는 거지요. 백 목사님 생전에 초기에 배척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 과정마다 끔찍한 일이 생기니까 도망쳐버립니다. 목사가 교인들하고 싸워서 이기는 수가 있습니까. 기도밖에 없는 거지요. 그래서 깨끗한 종들 위대한 종들이 있으면 마는 겁니다. 아무리 모세라도 끊어져버리면 끈 떨어진 연이라고 합니다. 연 날려본 사람들, 연 날려봤어요. 어디서. 우리 겨울에 성경에 연이 나오나요.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면 날려보면 좋겠는데. 토끼가 나온다, 제가 졌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건 실제로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끈이 떨어지면 날아가지요. 날아가다가 어디까지 잡도 못합니다. 처박히던지 그런 겁니다. 조정이 안되는 겁니다.
끈 떨어진 연이 되고 마는 겁니다. 계속 반복입니다.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계시고 백성들이 있고 그 사이에 누가 있습니까. 모세가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겁니다. 대신 행하는 겁니다. 인도하는 인도자입니다. 대행자고 대리자입니다. 모세의 말을 들을 때 모세의 말로 들어야합니까 하나님 말씀으로 들어야합니까. 저거는 모세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렇게 해야하는 겁니다. 모세의 말을 통해서 하나님을 찾아야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을 원하시는구나 알 수가 있는 것이지요. 모세의 말로 들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합니다. 모세도 사람인데 왜 나는 없지.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고 그러면 모세를 통해서 발견하고 만나봐야겠다.
모세의 뒤에 있는 하나님을 찾아야하는데 모세 따라가니까 좋고 이면에 계신 하나님은 모르겠습니다. 그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되는 게 아닙니다. 그때는 모세가 여호수아니까 여호수아를 보는 것처럼 뭐가 됩니까. 사사시대가 되었고 모세와 여호수아 시대 때 살았던 사람들이 다 죽으니 급속도로 타락되는 거지요. 사사시대 마지막에 엉망이 되는 걸 보여주는 거지요. 모세라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고 대행자이고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야하는 겁니다. 그게 도적이 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사 인물들이 겸손하고 그 사람들을 자기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진리를 가르치고 옮은 걸 가르쳐서 그리 되도록 합시다. 백 목사님 생전에 교회들이 대구 거창 서울 충청도 이런 분들은 못만나거든요. 그런데 백 목사님과 자기 교회 사이를 이간질 시킵니다. 은근슬쩍 백목사님 보다도 자기를 높게합니다. 그래서 교인들을 자기 사람 만들어서 서울에 사직동 교회일겁니다. 실력은 있는 거지요.
지금은 다른 교단이 되었습니다. 건전한 교회가 그렇게 되는 거지요. 하나님과 연결이 될 리가 없는 거겠지요. 백 목사님 생전에도 어려운데 백 목사님 생전에도 말씀으로 듣고 그분 사람만 본 사람들은 하는 겁니다. 그분 뒤에 계시는 하나님을 보고 길을 알게됩니다. 백 목사님이 전부인데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작심을 하고 앞으로 백 목사님 가실 것이고 가시면 어떻게해야겠냐 그래서 챙겼다고 하지요. 그래서 휴지통까지 뒤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양성원 가서 보면 보배가 다 있습니다. 정리를 참 잘해놨고. 백 목사님 생전에 탈선합니다.
육안으로 보는 게 아닙니다. 가치 차원에 따라 다릅니다. 시공을 초월하면 보이지 않는 것이고 시공에 걸리면 보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금송아지, 손으로 만든, 보이는, 가짜 하나님을 만든 것이 죄입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것은 다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습니다.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