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7-13조회 47추천 6
2025년 7월 13일 주일 오전
찬송: 16장, 17장
본문: 출애굽기 32장 2절 -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돈을 모으는 것은 적금으로 차근차근 모으고 차라리 안전하게 물어서 조심스럽게 부동사으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믿을만한 분들에게 맡기면 되는데 돈을 두고 맡길 수 있브니까. 돈 많은 게 알고보면 불행이기도 합니다. 안전하게 차근차근 그렇게 하는 것이지 급하게 할려고, 반드시 안 되게 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차근차근 밟아서 하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고. 하늘나라가면 그런 거 더 많습니다. 설마 그 분이 그런 죄를 경제생활 참 부지런히 안전하게 그렇게 하고 말이 조심스러우나 지난 주 말씀과 다른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모세가 안 보이니까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읽었습니다. 출애굽을 해서 50일 정도 해서 그렇게 했고 모세는 올라가서 두 돌판에다가 십계명과 율법을 기록해서 주셨습니다. 40일을 주야로 금식하고 십계명 받고 그랬습니다. 50일만에 모세를 부르셨고 40일동안 금식했으니 90일이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 시점에 애굽에서부터 모세가 늘 있었고 아론이 있었습니다. 모세가 있었고 그들을 인도했는데 시내산에 올라가서 40일 동안 산에 올라가 있으니까 대면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안 보입니다. 그때 출발부터 거쳐서 인도하던 보이던 모세가 안 보이니까 보고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기가 막히지요. 신은 만들어지는 겁니까. 죽은 사람 모르겠다. 우리를 인도할 것을 요구합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 가져와라 같다주니까 각도 가지고 금고리 부어서 녹여서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스엘아 이는 너희를 인도하여낸 신이로다. 그걸 세워놓고 이게 신이라고 그렇게 말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금송아지 앞에 번제를 드리고 좋아서 먹고 마시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그걸 보니까 하나님께서 아시고 모세에게 빨리 내려가라. 구출해낸 너의 백성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두고 너희 백성이라고 한 것 유일할겁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손에 들고있던 돌판을 께트리고 금송아지를 녹여서 먹였습니다. 레위인을 시켜서 칼로 쳤는데 3000명이 죽었는데 전체를 대신한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는 말씀은 뭐냐 금송아지 우상, 가짜 하나님.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하나님. 애굽에서 열 가지 재앙을 모세가 아론 시켰고 모세가 이적을 행했습니다. 모세가 갈랐습니다. 모세나 나뭇가지를 던졌습니다. 모세가 만나와 메추라기도 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은 다 봤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말을 들리게 말을 하고 이적을 행하고 인도하던 사람 모세가 40일 동안 안 보이니까 상경에 40이라는 숫자는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 생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40일이 안 보이니까 누가 없어진겁니까. 모세가 안 보이니까 신이 없어진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아닌데 하나님의 말씀을 대응하는 모세가 없어지니까 하나님이 없어졌고 모세가 인도하는 그게 없으니까 인도가 없어지는 겁니다. 전부 다 모세가 했는데 모세가 열 가지 재앙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까. 지팡이를 가르ㅕ서 홍해 바다를 갈랐는데 되는겁니까. 모세가 무슨 수로 쓴 물을 달게 만듭니까. 하늘에서 만나 메추라기를 나게 합니다. 모세가 무슨 수로 그리합니까. 좀 생각해보고 정상이면 모세의 이적 역사 안도 그것은 앞에는 보이는 모세인데, 그 이면에는 하나님이 계씬다는 걸 봐야하는데 못 보는 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모세는 하나님 역사를 대행하고 잇습니다. 볼 수 없는 분인데 친밀했다는 겁니다. 모세 이적을 봤고 그래서 백성들에게는 인도자였고 하나님같은 차였습니다. 1차적으로 잘못된 건 아닙니다. 모세 말 들었고 무세의 눈에 들어갔고 따락kT고 그래서 짝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힘들고 아려우면 그렇습니까.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했고 대신 정했고 그리 다했습니다. 하나님에 붙들린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는 모세만 보이는 겁니다. 모세가 없으니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모세의 그 말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걸 들으면서 알아야하는데 모세 말은 하나님 말씀이고 능력이고 인도고 하나님의 종이다. 그러면서 하니까 조심해야한다 하나님이 계신다. 가야하는데 모세가 전하는 말씀이니까
보이는 모세가 하니까 보이는 모세가 하는 말은 하나님 말씀 보지못하는 것이겠지요. 보이는 것만 보고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으니까 아무것도 없는 게 되는 겁니다. 모세가 그들 눈에 안 보여도 하나님께서 역하고 잇는데 모세가 40일 동안 안 보이니까 신이었습니다. 능력자였고 신이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안 보이니까 보이는 신을 만등러라 그 말이지요. 이게 참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백목사님은 모세같은 분이었습니다. 하나님같은 분이었고 그렇게 높이고 두려워하고 존경하는 것은 나쁜게 아닙니다. 그러나 알기는 바로 알아야합니다.모세를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해서 정상이 되는데 하나님을 끊어놓고 눈 앞에 보이는 모세만, 하나님까지 없어져버린 겁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모세를 통해서 찾아야하는데 하나님을 붙들고 찾아 그리 되어야하는데 그래서 바른 교회 바른 목사는 교인들을 자기 사람만들지 않습니다 목사나 교회 안에 일꾼들이 자기 사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참된 사람은 하나님께 붙입니다. 성경이 그런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도 그랬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그리한 것이지 아닙니다. 모세는 자기를 통해서 백성들이 하나님을 보기 원한건데 하나님을 보지 않고 모세만 보는 겁니다. 모세의 말로 든는 겁니다.
천주교는 성모 마리아를 만들어놓고 그림을 그려놓습니다. 성화를 만들고 절합니다. 베드로 그림 그려놓고 절합니다. 그게 전부 다 우상입니다. 그게 금 송아지와 같은 건데 그런 것이지요. 지난 주간에 오일밤 예배 때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성경을 눈에 보이는 성경을 금 송아지 만든 것처럼 됩니다. 보이는 성경으로 구원을 찾아야합니다. 그 이치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찾아야하고 그 진리 속에서 찾아내야하는 겁니다. 그래야 신앙이 바로 되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기독교 신앙은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고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서 나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만나야하고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세상에서 천국을 찾아야하고 마련을 해야합니다. 이 세상은 다 불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는 겁니다. 보이는 모세만 따랐고 하나님을 따라지 않고 그런 겁니다. 말세가 될수록 껍데기 세상이 되어갑니다. 달걀 껍데기만 먹고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수박 껍질만 갉아먹고 있는 세상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부모님이 엄마들이 키울려고 수천만원씩 키 때문에 투자합니다. 키 키우는게 최우선, 공부 실력보다도 다 있습니다. 서울의 잘 사는 동네에서 거기서 그게 가장 많답니다. 보고 사는 세상인 거지요. 믿는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들어가야합니다. 훨씬 귀하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이다 이게 신이다 하면서 제사 지내고 춤추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하고 같은게 되는 겁니다. 전부 다 섬기고 절을 합니다. 교회도 다 그리가고 있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위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6장, 17장
본문: 출애굽기 32장 2절 -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돈을 모으는 것은 적금으로 차근차근 모으고 차라리 안전하게 물어서 조심스럽게 부동사으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믿을만한 분들에게 맡기면 되는데 돈을 두고 맡길 수 있브니까. 돈 많은 게 알고보면 불행이기도 합니다. 안전하게 차근차근 그렇게 하는 것이지 급하게 할려고, 반드시 안 되게 되는 겁니다. 신앙생활은 차근차근 밟아서 하는 게 신앙 생활입니다.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고. 하늘나라가면 그런 거 더 많습니다. 설마 그 분이 그런 죄를 경제생활 참 부지런히 안전하게 그렇게 하고 말이 조심스러우나 지난 주 말씀과 다른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모세가 안 보이니까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읽었습니다. 출애굽을 해서 50일 정도 해서 그렇게 했고 모세는 올라가서 두 돌판에다가 십계명과 율법을 기록해서 주셨습니다. 40일을 주야로 금식하고 십계명 받고 그랬습니다. 50일만에 모세를 부르셨고 40일동안 금식했으니 90일이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 시점에 애굽에서부터 모세가 늘 있었고 아론이 있었습니다. 모세가 있었고 그들을 인도했는데 시내산에 올라가서 40일 동안 산에 올라가 있으니까 대면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안 보입니다. 그때 출발부터 거쳐서 인도하던 보이던 모세가 안 보이니까 보고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기가 막히지요. 신은 만들어지는 겁니까. 죽은 사람 모르겠다. 우리를 인도할 것을 요구합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 가져와라 같다주니까 각도 가지고 금고리 부어서 녹여서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스엘아 이는 너희를 인도하여낸 신이로다. 그걸 세워놓고 이게 신이라고 그렇게 말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금송아지 앞에 번제를 드리고 좋아서 먹고 마시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그걸 보니까 하나님께서 아시고 모세에게 빨리 내려가라. 구출해낸 너의 백성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두고 너희 백성이라고 한 것 유일할겁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놓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손에 들고있던 돌판을 께트리고 금송아지를 녹여서 먹였습니다. 레위인을 시켜서 칼로 쳤는데 3000명이 죽었는데 전체를 대신한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는 말씀은 뭐냐 금송아지 우상, 가짜 하나님. 손으로 만든 눈에 보이는 가짜하나님. 애굽에서 열 가지 재앙을 모세가 아론 시켰고 모세가 이적을 행했습니다. 모세가 갈랐습니다. 모세나 나뭇가지를 던졌습니다. 모세가 만나와 메추라기도 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은 다 봤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말을 들리게 말을 하고 이적을 행하고 인도하던 사람 모세가 40일 동안 안 보이니까 상경에 40이라는 숫자는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 생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40일이 안 보이니까 누가 없어진겁니까. 모세가 안 보이니까 신이 없어진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아닌데 하나님의 말씀을 대응하는 모세가 없어지니까 하나님이 없어졌고 모세가 인도하는 그게 없으니까 인도가 없어지는 겁니다. 전부 다 모세가 했는데 모세가 열 가지 재앙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까. 지팡이를 가르ㅕ서 홍해 바다를 갈랐는데 되는겁니까. 모세가 무슨 수로 쓴 물을 달게 만듭니까. 하늘에서 만나 메추라기를 나게 합니다. 모세가 무슨 수로 그리합니까. 좀 생각해보고 정상이면 모세의 이적 역사 안도 그것은 앞에는 보이는 모세인데, 그 이면에는 하나님이 계씬다는 걸 봐야하는데 못 보는 겁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모세는 하나님 역사를 대행하고 잇습니다. 볼 수 없는 분인데 친밀했다는 겁니다. 모세 이적을 봤고 그래서 백성들에게는 인도자였고 하나님같은 차였습니다. 1차적으로 잘못된 건 아닙니다. 모세 말 들었고 무세의 눈에 들어갔고 따락kT고 그래서 짝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힘들고 아려우면 그렇습니까. 모세는 하나님을 대면했고 대신 정했고 그리 다했습니다. 하나님에 붙들린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는 모세만 보이는 겁니다. 모세가 없으니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모세의 그 말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걸 들으면서 알아야하는데 모세 말은 하나님 말씀이고 능력이고 인도고 하나님의 종이다. 그러면서 하니까 조심해야한다 하나님이 계신다. 가야하는데 모세가 전하는 말씀이니까
보이는 모세가 하니까 보이는 모세가 하는 말은 하나님 말씀 보지못하는 것이겠지요. 보이는 것만 보고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으니까 아무것도 없는 게 되는 겁니다. 모세가 그들 눈에 안 보여도 하나님께서 역하고 잇는데 모세가 40일 동안 안 보이니까 신이었습니다. 능력자였고 신이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안 보이니까 보이는 신을 만등러라 그 말이지요. 이게 참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백목사님은 모세같은 분이었습니다. 하나님같은 분이었고 그렇게 높이고 두려워하고 존경하는 것은 나쁜게 아닙니다. 그러나 알기는 바로 알아야합니다.모세를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해서 정상이 되는데 하나님을 끊어놓고 눈 앞에 보이는 모세만, 하나님까지 없어져버린 겁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모세를 통해서 찾아야하는데 하나님을 붙들고 찾아 그리 되어야하는데 그래서 바른 교회 바른 목사는 교인들을 자기 사람만들지 않습니다 목사나 교회 안에 일꾼들이 자기 사람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참된 사람은 하나님께 붙입니다. 성경이 그런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도 그랬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그리한 것이지 아닙니다. 모세는 자기를 통해서 백성들이 하나님을 보기 원한건데 하나님을 보지 않고 모세만 보는 겁니다. 모세의 말로 든는 겁니다.
천주교는 성모 마리아를 만들어놓고 그림을 그려놓습니다. 성화를 만들고 절합니다. 베드로 그림 그려놓고 절합니다. 그게 전부 다 우상입니다. 그게 금 송아지와 같은 건데 그런 것이지요. 지난 주간에 오일밤 예배 때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성경을 눈에 보이는 성경을 금 송아지 만든 것처럼 됩니다. 보이는 성경으로 구원을 찾아야합니다. 그 이치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찾아야하고 그 진리 속에서 찾아내야하는 겁니다. 그래야 신앙이 바로 되는 겁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기독교 신앙은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왔고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서 나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만나야하고 찾아야합니다. 보이는 세상에서 천국을 찾아야하고 마련을 해야합니다. 이 세상은 다 불타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는 겁니다. 보이는 모세만 따랐고 하나님을 따라지 않고 그런 겁니다. 말세가 될수록 껍데기 세상이 되어갑니다. 달걀 껍데기만 먹고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수박 껍질만 갉아먹고 있는 세상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면 부모님이 엄마들이 키울려고 수천만원씩 키 때문에 투자합니다. 키 키우는게 최우선, 공부 실력보다도 다 있습니다. 서울의 잘 사는 동네에서 거기서 그게 가장 많답니다. 보고 사는 세상인 거지요. 믿는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들어가야합니다. 훨씬 귀하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이다 이게 신이다 하면서 제사 지내고 춤추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하고 같은게 되는 겁니다. 전부 다 섬기고 절을 합니다. 교회도 다 그리가고 있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존재를 위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