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라는 것은 첫째 아는 것이고 두 번째 인정하는 것이고 세 번째 그대로 실행을 하는 겁니다.실행이란 몸이 행하는 것도 있고, 마음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인정하면서 동시에 실현이 되어집니다.
마음이 믿는 만큼 인정하는 만큼 그것에 대한 실감이 있게 되고 그만큼 몸의 모든 행동과 생활이 따라가게 되는 겁니다.눈에 보이는 것은 믿기가 쉽습니다. 손에 잡히고 느낄 수 있는 거 현상 세계 현실 세계는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이니까 누구나 믿어라 말라 말하지 않아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데 믿으라 하니까 말로는 믿겠는데 또 마음으로 믿는다 하는데 실제 그 믿음이 현실에 움직이는 현상적인 나의 모든 마음과 몸을 실질적으로 작용시키는 그런 것은 참 쉽지 않은 겁니다.그렇기 때문에 말로 믿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닌 것이고, 마음의 그 느낌이라든지 두려움이라든지 또 소망이라든지 간절함 같은 이런 것들이 따라가면서 몸에 모든 생활 작용이 그대로 따라가야 이게 참 믿음이 되는 겁니다.우리가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다.사람의 눈이 밝으면 어두운 사람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밝은 사람 눈에는 보입니다.
시력이 0이면 저 몽골 사람들처럼 시력이 뭐 4나 4가 된다든가 5가 된다가 3이 된다든가 한국 사람의 시력은 가장 밝으면 2.0이라 그럽니다.어두운 사람은 마이너스 시력도 있습니다. 안경을 안 끼면 안 보이는 거죠.일반적으로 사람 얼굴도 잘 못 알아봅니다. 바로 앞에 딱 가야 비로소 그 큰 얼굴이 빨라지고 보여지는데 몇 발자국 떨어지면 그 사람 얼굴조차도 희미하게 누군지 모릅니다.그러면 눈이 어두운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 것이고, 눈이 밝은 사람 눈에는 보이는 겁니다.여기 말씀하신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이다.보이는 것이 있고 보이지 않는 게 있습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기준이 뭐냐 시력이 밝은 사람 눈에 보이는 것은 보이는 것이고, 어두운 사람 눈에 안 보이는 것은 안 보이는 것이냐 그게 아니라는 거지요.
여기 말씀하신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의 그 기준이라는 것은 말하자면 존재나 그 존재 역사나 결과나 희로애락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다만 그 희로애락의 작용의 결과가 사람 얼굴 모습과 행동에 나타날 뿐입니다.기쁨이라는 것은 무형의 것이기 때문에 안 보입니다.마음의 작용입니다. 슬픔도 그렇습니다. 노여움도 그렇고 괴로움도 그렇고 이런 건 마음에 마음이 안 보이는 거니까 마음의 작용일 뿐인데, 사랑이라는 것도 사랑이란 인격 가진 존재의 작용일 뿐입니다.감정의 작용 안 보이는데 그게 존재하고 있는 거죠.실존보다는 존재에게 나온 그런 작용입니다. 근데 그래서 보이는 거 그런 것들이 안 보이는데 그 존재 자체는 없지만은 희로애락이라는 것은 분명히 실존 인격적인 존재라기보다 거기 있는 거지요.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그래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라 이 것의 기준 제가 여러 차례 보이는 거 보이는 거 말하면서 존재를 말했고 역사를 말했습니다.
결과를 말했고 그러면 역사라는 것은 존재에서 나오는 작용의 역사지요.존재해서 사람이 없으면 사람으로 인한 그런 역사는 없는 겁니다.집안에 애완동물이 있으면 애완동물의 작용으로 많은 그런 털이 날린다든지 냄새가 난다든지 이런 게 있는 거지요.피아노가 없으면 피아노 소리가 날 리가 없는 겁니다.존재와 작용이죠. 역사고 이런 것들이 다 말하자면 존재 자체도 보이는 것이 있고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그 존재의 역사도 보이는 것이 있고 보이지 않는 게 있다.그러면 사람의 자용 역사 사람은 말소리 말소리는 그게 들립니다.사람의 한 그런 그 모든 것도 보이는 것으로 말미암는 보이는 것이지요.그런데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의 작용은 사람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그러면 여기 보이는 것이라 그 말은 사람의 눈에 시력적으로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을 말하고 안 보이는 걸 말하느냐 형체를 가진 유형의 존재는 다 보입니다.무형의 존재는 안 보입니다. 투명가는 없지만은 안 보인다.그러죠.
비행기 중에서 스텔스기라고 스텔스라는 게 뭐 뜻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안 보이게 레이더망에 안 걸리게 하는 겁니다.근데 그 스텔스기가 레이더망에는 안 걸리는데 안 보이는데 실제 물체를 보면은 환하게 보이거든요.다만 비행기에다가 칠을 해서 레이더망에 안 걸리게 그렇게 할 뿐이지 그러니까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의 기준이 뭐냐 지금 우리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은 완전자시기 때문에 무형의 완전자니까 우리가 영원토록 가도 볼 수 없을지 모릅니다.영원히 가도 그분은 볼 수 없는 분이라 그랬으니까.근데 하늘나라는 천국은 천사는 또 사람의 영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 눈에 안 보이는데 내세는 앞으로는 그때는 얼굴과 얼굴을 보는 것처럼 보게 된다 그랬습니다.지금 안 보이는데 앞으로 지금 안 보이는 존재와 안 보이는 역사를 앞으로는 우리가 다 보게 된다.그 말이죠.
그렇다면은 보이고 안 보이는 그 기준이 뭐냐 이거는 존재의 차원이라 그리 말할 수 있겠습니다.존재와 역사 그 모든 결과의 차원적인 것들. 그래서 몸과 몸은 서로 통하는 것이고 마음과 마음은 서로 통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결혼하면은 부부가 결혼하면 부부가 되고 그다음 마음이 서로 통하고 마음이 통하려면 생각이 통하고 뜻이 하나가 되어지고 목표가 지향하는 바 하나가 되어지고 취미가 하나 되고 이런 것은 뜻이라는 건 안 보이는데 서로 통하는 거죠.눈빛으로 통하고 일이 생기면 이렇게 해야 되겠다.서로 통하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보이는 것을 통해 점점 보이지 않는 세계로 들어가면서 보이지 않는 것이 부부가 되면 하나로 점점 통하는 겁니다.어떤 일이 생기면 이렇게 해야 되겠다. 저렇게 해야 되겠다.그렇게 되는 것처럼 그러면 그 보이지 않는 것들일수록 통하게 되는 그런 게 되는 거죠.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다.
보이는 것이라 그 말은 말하자면 물질 세계 이 세상에 있는 거, 피조물에 속한 그 물질 세계 이런 것들을 말합니다.이거는 이 세상 떠날 때 가져가지 못할 거 두고 떠나는 거 이런 걸 가르켜 다 포함해서 사람의 마음도 보이지 않는 거지만 여기 보이는 것에 속한 겁니다.사람의 마음도 사람의 욕심도 감정도 치미도 보이는 것에 속하는 겁니다.다 두고 떠날 것이고 이건 가져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몸으로 한 보이는 몸으로 한 기도는 보이는 것인데 작용인데 이거는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하는 그런 것이 되는 거지요.사람이 걸음걸이 가서 심방한 것은 몸이 가서 심방했는데 보이는 작용인데 이거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 되는 겁니다.보이는 걸 통해서 보이지 않은 것을 마련한 것이죠.그러면 전체적으로 말하면 여기 말씀하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둘이 있는데 이 기준이 뭐냐 기준이라는 것은 이 세상과 내세고 또 피조물과 하나님이고 이런 것이 되어지겠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물질에 속한 건 다 보이는 것이고 무공 세계로 가져갈 수 있는 건 안 보이는 것이고 거기에 속하게 되는데 이렇게 나눌 수 있는데 현재 우리들의 말하자 우리 자체로서는 물질 중에서도 보이는 그런 것보다는 보이지 않는 것을 자꾸 생각을 하고 찾는 그런 노력을 하고 그런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말하자면 우리들의 생각에 우리들의 관심이랄까 이런 거 또 노력이랄까 이런 것들, 우리의 지향하는 바 나아가는 그런 방향 이런 것들을 점점 가치가 낮고 적은 것에서부터 가치가 좀 높은 표현이 좀 그렇지만 수준이 높은 이런 것들로 점점 우리를 끌어올리는 깊은 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우리들이 되도록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하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보이는 그런 어린 아이들이 나를 봐도 어린 아이 하나가 옆에 있어도 그 어린 아이의 보는 그 눈빛이 그 눈초리 눈동자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시는 그 눈동자보다 더 강하게 우리들의 모든 생활을 능동적 능동이라기보다 그렇게 주장하게 되는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되는 거지요.이게 우리들의 믿음의 수준이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아무도 안 보이면은 아무도 없고 아무도 안 보이면 보는 사람이 없고 내 눈에 안 보이면은 내 행동이 자유롭게 되고 누가 한 사람 옆에 있으면 보이는 사람이 있어 보게 되면은 내 행동이 그 사람의 그 보이는 것이 영향을 받으면 이게 보이는 것으로 사는 거지요.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생각을 하고 그분의 눈초리 그분의 행동을 기록하실 그 심판을 생각하면 그분 보이지 않는데 보이지 않지만 그분의 보이지 않는 그 눈을 의식하고 평소 못 하는 생활을 조심하면은 이거는 보이지 않는 걸 바라보는 겁니다.
그런 생활이 드는데 강아지 한 마리가 나를 쳐다봐도 보이는 눈이 있으니까 그 눈에 내가 좋게 보이도록 그렇게는 하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눈초리는 의식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면 이게 보이는 것으로 사는 사람이다.그 말이죠. 그 요소가 깊이 들어가면 도둑놈 심보가 된 도둑놈적인 그런 요소가 되는 겁니다.도둑들은 남의 이목을 다 피해서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래서 세상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마지막 결론에 가면 전부 다 도둑이 되고 마는 겁니다.도덕적인 그런 마음 그런 인식 생각이 다 들어 있는 거죠.피조물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 세상에 도둑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정도 차이지 다 이런 것들이 다 우리들의 수준이다.그 정도다. 좀 쉬운 말이 될지 모르겠으나 실제 아마 그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것만 생각을 하고 보이지 않는 걸 생각하지 못하고 찾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면 마지막 결과는 결국은 다 그런 정도가 되고 마는 것이다.그 말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하나만 기억하십시다.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기준이 뭐냐 이거는 사람의 육안이 이 시각적인 이런 기준이 아닙니다.존재의 차원의 그런 이게 기준입니다. 말하자면은 피조물에 속한 거, 물질식에 속한 거, 이 세상 죽음 이 편에 속한 거는 전부 다 보이는 것이고, 죽음 선 넘어가는 거, 사후 세계에 속한 거, 하나님께 속한 것, 넷에 속한 거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그러므로 우리는 보이는 땅에 있는 이 세상적인 피조물에 속한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이런 것들에게 피동되고 영향받는 이런 걸로 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그걸 늘 생각하며 살아야겠고, 그래서 보이는 이런 피조물적이고 세상적이고 육적인 것은 맞다.
잠깐 여기 있다 두고 떠날 것이고, 보이지 않는 거, 사후 세계 하나님께 속한 거, 모공 세계에 속한 말하자면 사람의 말이 아닌 진리에 속한 것, 사람의 생각은 아닌 하나님의 뜻에 속한 거, 이런 것들이 다 보이지 않는 것이고, 이거는 영원한 것이 되는 것이다.우리는 영원토록 없어지지 않을 모공 세계를 소망하며 사는 그런 걸 마련하는 우리들이 돼야 되겠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기도하시다가 자유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