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4일 금밤
김동민2025-07-04조회 51추천 8
2025년 7월 4일 금밤
찬송: 195장
본문: 야고보서 1장 13절 ~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 나는 하지 말아라고, 시험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 시험은 믿음의 실현이다. 그 속에서 인내를 만들어내게 되고 이루어지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된다. 시험을 찾는 자는 복이 된다. 이기는 자는 복이 있다는 뜻이겠습니다. 시험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시험이라기보다 시험의 원인을 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시험이 뭐냐, 시험은 어떨 때 시험을 치는 거빈까. 시험의 목적 시험이란 무엇이냐, 일반적으로 시험은 종류가 많지요. 시험의 의미를 크게 생각해보면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현재 자기 실력, 지식이나 기능이나 자기 적성이나 자기 인격까지 현재 자기 정도를 살펴서 나은 자기를 만들어가는 게 시험이라고 합니다.
자기의 지식도, 자기의 기능도, 자기의 여러 가지를 현재보다 나은 지능의 실력과 사람을 만들어나가는 게 시험이다. 그래서 시험이 있으면 이렇게 될 수가 있고 시험이 없으면 기준이 없다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육에 초등학교 1학년 때도 받아쓰기 치고 시험의 연속이라서 공부를 많이 하게 되고 우리나라가 모든 면으로 가난했지만 뛰어난 학업실력을 가졌었는데 아느 날부터 아이들의 덜 떨어진 한쪽의 치우친 사람들을 주장에 따라 시험이 없어지고 아이들의 학업 수준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공부를 대개 시켜놓으면 그렇게 안됩니다. 그렇게 될 수 없는데 뭐 하겠습니까. 그 아이들이 엉망이 되게 되는 거겠지요. 인성도 엉망이 되어지고 교육도 엉망이 되어지고 그런 아이들이 자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달이 차면 비온다. 뭐든지 도가 지나치면 돌아오게 되는데 교육도 어지간히 한쪽으로 치우쳐졌다가 그렇게 될텐데 잡아 옭아메는 게 어려운데 한 번 풀고 나면은 쪼을려 그러면 굉장히 힘듭니다. 공산국가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안 푸는 겁니다. 지금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보다 잘 산다는 싱가포르같은 나라, 굉장히 부자나라인데 독재 가까운 곳입니다. 침 함부러 뱉었다가는 잡혀가버립니다. 세계에서 인격모독하거나 말거나 아마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나라다, 굉장히 선진국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람이란 타락성이 있어서 잡아야하는 게 사람입니다. 민주주의, 필리핀은 60년대 우러러보는 선진국이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만나러 가니까 상대도 안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갈고 와가지고 나라를 부흥시켰지요. 그만큼 잘 사는 나라였는데 민주주의거든요. 미국의 식민지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 식민지였고. 미국의 민주주의를 받아놓으니까 엉망이 되어놓았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어쨌든 공부도 시험을 쳐야하고 적성도 살펴야하고 시험을 쳐야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겁니다. 이게 말씀하신 시험도 그런 의미입니다. 시험이라는 의미가 첫째 여러 면으로 지능적으로 인격적으로 체력까지도 살펴서 현재보다 더 나가시면 그게 시험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논리가 맞습니까. 두 번째 시험이란, 어려운 게 시험입니다. 어려운 것, 그래서 시험 자체는 어려움이라는 말하고 같이 따라갑니다. 시험이 쉽다는 말은 그 면으로 뛰어난 사람이 되는 거거든요. 백 목사님은 공부를 잘해서 다른 학생들 30분 걸리는데 10분만에 다 적어내버리고 운동장에 나와서, 지금은 공이 굴러다니던데 저 어릴 때만해도 한 학교 제가 다니던 거창초등학교 읍에 그곳에 학생이 5000명이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그런데 10개도 안될걸요. 그래서 축구공은 축구선수들만 가지고 있지 못 가지고 놉니다. 그런데 5000명 있던 초등학교가 폐교된답니다. 그 많던 학생들이 아이를 안 낳아서 폐교. 공을 더 가지고 놀기 어렵겠죠. 백 목사님은 실력이 있었지만 굉장히 인품이 가정이 도덕적으로 잡힌 가정이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분이라서 싸움도 잘했는데 그래서 평소에는 공을 두고 시험치는 말만 되면 아무도 없으니까 공놀이 하는 거지요.
실력이 있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시험이 쉬운 사람 있습니까. 시험은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면으로 자기를 살피는 기준이 되면서 어려움이라는 단어가 따라가는 게 시험입니다. 그래서 시험을 난이도라 어려움의 정도를 조종한다고 살펴놓고 시험은 별별 시험이 다 있는데 두 가지는 대동소이하게 같습니다. 그런데 세상 시험을 두고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 시험의 원인을 말합니다. 그 말은 믿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한다였습니다. 자기 스스로 내가 스스로 뭔가 하겠다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의 시험이라는 것은 원리를 말할 때 세상 시험을 응용해서 말하지만 전부 다 어려운 안에 있는 면으로 말씀드리는 게 일반적입니다. 사람이 어려움을 만날 때 그런 말이지요. 사람이 살아가다가 어려움을 만나는 말입니다. 별별 어려움 많지요. 그 시험의 원인 어려움이 있는데 별의 별 어려움이 다 있습니다. 그 원인을 가져보면 있지요.
참 험한 말이지만 처녀가 애를 가졌다. 요즘은 예사지요.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 그런 말입니다. 각각 전부다 그 원인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 어려움은 종류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시험하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렵게 하신다. 궁극적으로 예정과 주권섭리를 들어가면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말하면 반대쪽에 있는 자유성을 살펴야합니다. 그래서 예정과 절대조건이란 아는 것이고 믿는 것이고 맡겨놓는 것이지, 절대 조건을 인간이 가져와서 자기 행동과 자기 생활에 이걸 갖다붙여 합리화를 하면 타락이 됩니다. 함부로 손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 예정 주권에 들어가면 하나님인데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나님에 있으면 받는다고 하지 말아라, 시험의 원인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말할 때 우리 교회도 보면 개인마다 가정마다 안에 들어가보면 다 어려움이 있고 온갖 종류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겉모습만 보고 드러나는 모습은 누구나 다 좋게 보이지요, 그런데 진짜 그 사람은 사정을 알려면 드러나봐야하는 것이고 사람이 나올 때는 세수도 하고 로션도 바르고 옷도 단정히 입고 실례가 안 되는 모습으로 나옵니다. 말도 되도록 안 보이고 싶은게 본성이지요. 그래서 겉만 보고는 모르는 겁니다. 저는 목회자라서 그런 건데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다 어려움은 다 있습니다. 궁극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주권 섭리입니다. 어려움만 될 때 내가 하나님께 시험 받는다고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나를 어려움 주신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 어려움을 주시는 뜻이 뭘까 그러면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써먹으면 됩니다. 악용하면 안된다는 말이지요. 시험의 원인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다. 믿는 사람의 어려움의 원인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다. 자신이 있는 겁니다. 아니땐 굴뚝에는 안나는 겁니다. 온갖 핑계를 다 댈 수 있는 원망하는 죄는 주일 어기는 죄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굉장히 큰 죄입니다. 굉장히 비겁한 겁니다. 아무리 어려움을 만나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어려움 만나면 시험 받는다 하지 말아라 어려움의 원인은 하나님께 있지 않는다는 거지요. 하지 말아라, 악에게 시험을 받지 않은 것이 아니고 시험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나온 말이 되는 겁니까. 사람의 모든 시험은 어디서 나온다는 말인가요. 악에서 나온 말입니다. 자기 중심이지요. 왜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받지 않습니까. 하나님 자체가 선임으로.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 아닌 역사가 있습니다. 지식이 좁기 때문에 이해를 못해도 사랑 아닌 역사는 아닌 겁니다. 지옥도 마귀도 사랑입니다. 사랑아닌 역사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선입니다. 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악에게 시험받지 않고 해당되지 않습니다.
순금이 있습니다. 완전히 순금인데 섞일 수가 없는 거지요. 이건 100퍼센트 금입니다. 진짜가 되는 거지요. 물질로 비유할 수 없는 건데 자체가 선입니다. 천사도 타락을 합니다. 그래서 타락한 천사 이름을 뭐라고 하지요. 타락한 천사 이름을 악령이라고 합니다. 타락한 천사. 악에서 나오고 자기 중심에서 나온 겁니다. 자체가 선임으로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무슨 말인가. 하나님이 시험을 안합니까. 대표적으로 누구를 시험했던가요. 제일 처음에 창세기 26장입니까 아브라함을 시험하사, 히스기야도 시험했습니다. 그렇게 써져있는데 왜 여기에는 안되어있다고 합니까. 싫어하시는 것은 원인은 사람에게 있지 않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어려움을 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아브라함을 하나님 시험하셨는데 되었습니까 안 됐습니까. 그게 어려웠습니까 안 어려웠습니까.
아브라함에게는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실력만 드러낸겁니다. 어려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롯에게 그렇게 해놨다가는 온갖 눈물이나겠지요. 모세는 어떤 시험도 통과하는데 이스라엘은 수많은 원망을 따라갔지요.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받지 않으시고 그 말은 시험의 원인은 사람에게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험을 치는데 초등학교 1학년 수준으로 시험을 내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1등하는 사람이 치면 다 100점 맞겠지요. 그런데 고등학교 문제를 내면 엄청 어렵겠지요. 사람에게 다 있다는 뜻입니다. 실력을 알게할려고 그러시는 겁니다. 요절이고 중심입니다. 누구라도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이 마찬가지인데 그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도 건강적인 이름도 예외일 수 있습니다만은 어쩔수 없습니다.
왜 그런 어려움을 받느냐, 자기 욕심 때문입니다. 수 많은 욕심, 별별 욕심들이 다 있습니다. 욕심은 수도 없이 많고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에덴 동산 타락의 원인이 뭐냐, 자기 중심인데 자기 중심 악 그게 들어가면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는 거기서 그게 욕심이지요. 그걸 일으킨 놈이 누구였느냐 뱀이었지요. 자기가 하나님이 될려는 그 악, 이걸 긁어서 잠재되어 있는 것을 활성화 시켜서 만든 게 뱀의 미혹입니다. 악이 없지 않은데 이걸 활성화 시켜서 작용이 만들게 된 겁니다. 그렇게 생기고 나니까 욕심이 생기는 거지요. 악이 있었고 이걸 긁어서 활성화 시켰고 그러면 욕심이 생겼고 선악과 따먹고 만 겁니다. 사람이 어떤 종류든지 어떤 정도인지 어려움을 당하면 경제 어려움이 많겠지요. 돈 때문에 당한 어려움, 직장 어려움, 별별 어려움이 많은데 어려운 그 원인은 첫째가 욕심 때문이다.
한 달에 한 300만원 벌면 요즘 물가 오르고 그래도 300만원 정도면 참 많이 모을 거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500만원 버려야겠다. 그래서 몇 년 모아서 알뜰하게 모아가지고 했습니다. 그걸 가지고 적금을 넣어놓든지 땅을 좀 사 놓든지 부동산이라는 말의 뜻이 뭔지 아십니까. 부동산이란 움직이지 않는 재산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놈을 가지고 한 3000만원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5000만원 만들어볼까 이걸 가지고 일확천금을 노려서 마음 속에 욕심이 생겨가지고 어디 그냥 주식을 한다 뭘 한다, 만명 중에서 99999명은 망하는 게 다 주식입니다. 안정되게 그래서 연보가 모이면 어쨌든 저는 적금밖에 안합니다. 이자가 박하거든요. 적금도 한 곳에서 보장되는 게 5000만원입니다. 그래서 3억이 되면 6군데로 나눠놔야합니다. 그래서 통장이 많아야합니다. 그래서 은행에 그 은행도 제3 금융권은 위험해서 안갑니다. 위험할수록 비싼겁니다.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제가 오늘 밤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알게 모르게 이런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거지요. 말하자면 미혹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뜻이고 미혹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좌석을 가져다대면 나무는 안 끌려다닙니다. 자석이 철에 가져가면 무조건 붙어버리지요. 욕심이 그 속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 시험 받는다고 그러지 마라. 미혹받아서 욕심에 미혹받아서 그런데 왜 하나님 핑계를 대냐 이거지요. 욕심에 끌려 미혹을 받아서, 다른 말로 하면 꼬이는 겁니다. 꼬여 넘어가면, 얼굴이 아름답게 생긴 여성들은 미혹이 많은 겁니다. 잘난 남자들은 미혹이 많을 겁니다. 꽃이 피면은 꽃하고 나비하고 뗄 수 없는 곳이고 그런 겁니다. 향기가 나면은 저절로 붙는 겁니다. 급이 있으면 달려드는 거지요. 꼭꼭 감춰놓는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졸부가 되어가지고 한국사람 동남아쪽가면 강도의 표적이 된답니다. 그러니까 그런 졸부들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 많이 당하는 거지요.
얼마나 돈이 많길래 그 사람들은 대충 입고 대충 타고 정주영 회장은 텔레비전 몇 십년 된거, 일한다고 바빠서 그런 거 신경쓸 필요가 없는 거지요. 뭐 때문이라고요, 자기 욕심 때문에 미욕을 받아서 사람이 그래서 욕심이라는 것은 어떤 뜻이던지 무저갱이 되는 겁니다. 인간 욕심은 사욕은 어떤 사욕이든 무저갱이라서 채울 방법이 없는 겁니다. 레미콘으로 막아버려야지 이걸 충족시킬려면 없습니다. 그게 욕심입니다. 물질욕도 향락도 뭐든지 끝없이 나갑니다. 식욕도 잠자는 것도 계속 잘수록 늘어난다고 합니다. 모든 욕심은 다 그런 겁니다. 믿는 사람이 미혹을 받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는 겁니다. 아담, 하와는 미혹을 받았지요.
미혹받는 사람은 꼬이는 사람이지요. 미혹하는 사람보다 더 나쁘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욕심 때문에 미혹을 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혹을 받는 겁니다. 그러면 크게 두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시험의 원인이 뭐냐, 근본적으로 왜 미혹을 받느냐 믿는 사람이 욕심이 생기면 그 원인은 첫 번째는 하나님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예배시간과 멀어지는 거고 성경과 기도와 멀어지는 거지요. 그러면 틈이 생깁니다. 여유가 생기면 그렇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든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든지 그러면 틈이 생겼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천국 문에 들어갔는데도 꼬울 틈을 찾아갑니다. 마귀는 노리고 있지, 우리를 안 떠납니다. 마지막까지 그래서 끝까지 가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시험에 미혹받는 것 여러 가지입니다. 예배 생활이 성경 읽는 것이 그래서 성경 읽는 것마다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새벽 예배도 안 빠져다가 한 두 번 빠지면 있을 수 있지만 계속되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예배시간에 늦어지고 뒤로 자꾸 빠지고 그러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여유가 생기면 백목사님은 정신도 없이 자신을 단속했고 자꾸 뭘 냅니다. 어떻게 그걸 다 하시는지. 일거리 계속 내시는 거지요. 그러면서 사람은 자라가는 겁니다. 근본적인 해결의 방법이 뭐냐, 반대로 하는 거겠지요. 주력하고 기도생활 주력하고 말씀을 가지고 주력하면 그러면 여유가 없어집니다. 자기 사명, 남편 섬기고 키우고 정리하고 직장생활에 충실하고, 그러면 시간이 빠듯해서 할 수 없는 겁니다. 이게 힘이 들어도 그 속에서 들어보면 숨이 막히는 것인데 그 속에서 세상을 모르는 쾌락이 따라오는데 그게 천성 가는 길이라고 하는데 그걸 참 아름다운 영광이 되는 겁니다.
오늘 말씀에서 시험의 의미 이거는 상식으로 알고 시험의 원인, 첫째 욕심 때문입니다. 어떤 종류든 욕심 아예 없애버려야합니다. 미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대책이 없습니다. 참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혹 받지 않아야합니다. 하나님과 멀어져야하고 신상생활에 주력하고 죽도록 충성하면 그리 되는 거지요. 그러면 어려움이 없어햐는데 사람이 어떻게 했다고요, 별별 꾀를 해서 다 빠져나간다고 했지요. 그래서 원망할 게 없는 거지요. 그래서 전부 다 자업 자득이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아야하고 회개하고 돌아서 살아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95장
본문: 야고보서 1장 13절 ~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 나는 하지 말아라고, 시험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 시험은 믿음의 실현이다. 그 속에서 인내를 만들어내게 되고 이루어지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된다. 시험을 찾는 자는 복이 된다. 이기는 자는 복이 있다는 뜻이겠습니다. 시험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시험이라기보다 시험의 원인을 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시험이 뭐냐, 시험은 어떨 때 시험을 치는 거빈까. 시험의 목적 시험이란 무엇이냐, 일반적으로 시험은 종류가 많지요. 시험의 의미를 크게 생각해보면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현재 자기 실력, 지식이나 기능이나 자기 적성이나 자기 인격까지 현재 자기 정도를 살펴서 나은 자기를 만들어가는 게 시험이라고 합니다.
자기의 지식도, 자기의 기능도, 자기의 여러 가지를 현재보다 나은 지능의 실력과 사람을 만들어나가는 게 시험이다. 그래서 시험이 있으면 이렇게 될 수가 있고 시험이 없으면 기준이 없다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교육에 초등학교 1학년 때도 받아쓰기 치고 시험의 연속이라서 공부를 많이 하게 되고 우리나라가 모든 면으로 가난했지만 뛰어난 학업실력을 가졌었는데 아느 날부터 아이들의 덜 떨어진 한쪽의 치우친 사람들을 주장에 따라 시험이 없어지고 아이들의 학업 수준이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공부를 대개 시켜놓으면 그렇게 안됩니다. 그렇게 될 수 없는데 뭐 하겠습니까. 그 아이들이 엉망이 되게 되는 거겠지요. 인성도 엉망이 되어지고 교육도 엉망이 되어지고 그런 아이들이 자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달이 차면 비온다. 뭐든지 도가 지나치면 돌아오게 되는데 교육도 어지간히 한쪽으로 치우쳐졌다가 그렇게 될텐데 잡아 옭아메는 게 어려운데 한 번 풀고 나면은 쪼을려 그러면 굉장히 힘듭니다. 공산국가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안 푸는 겁니다. 지금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보다 잘 산다는 싱가포르같은 나라, 굉장히 부자나라인데 독재 가까운 곳입니다. 침 함부러 뱉었다가는 잡혀가버립니다. 세계에서 인격모독하거나 말거나 아마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나라다, 굉장히 선진국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람이란 타락성이 있어서 잡아야하는 게 사람입니다. 민주주의, 필리핀은 60년대 우러러보는 선진국이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만나러 가니까 상대도 안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갈고 와가지고 나라를 부흥시켰지요. 그만큼 잘 사는 나라였는데 민주주의거든요. 미국의 식민지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 식민지였고. 미국의 민주주의를 받아놓으니까 엉망이 되어놓았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어쨌든 공부도 시험을 쳐야하고 적성도 살펴야하고 시험을 쳐야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겁니다. 이게 말씀하신 시험도 그런 의미입니다. 시험이라는 의미가 첫째 여러 면으로 지능적으로 인격적으로 체력까지도 살펴서 현재보다 더 나가시면 그게 시험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논리가 맞습니까. 두 번째 시험이란, 어려운 게 시험입니다. 어려운 것, 그래서 시험 자체는 어려움이라는 말하고 같이 따라갑니다. 시험이 쉽다는 말은 그 면으로 뛰어난 사람이 되는 거거든요. 백 목사님은 공부를 잘해서 다른 학생들 30분 걸리는데 10분만에 다 적어내버리고 운동장에 나와서, 지금은 공이 굴러다니던데 저 어릴 때만해도 한 학교 제가 다니던 거창초등학교 읍에 그곳에 학생이 5000명이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그런데 10개도 안될걸요. 그래서 축구공은 축구선수들만 가지고 있지 못 가지고 놉니다. 그런데 5000명 있던 초등학교가 폐교된답니다. 그 많던 학생들이 아이를 안 낳아서 폐교. 공을 더 가지고 놀기 어렵겠죠. 백 목사님은 실력이 있었지만 굉장히 인품이 가정이 도덕적으로 잡힌 가정이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분이라서 싸움도 잘했는데 그래서 평소에는 공을 두고 시험치는 말만 되면 아무도 없으니까 공놀이 하는 거지요.
실력이 있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시험이 쉬운 사람 있습니까. 시험은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면으로 자기를 살피는 기준이 되면서 어려움이라는 단어가 따라가는 게 시험입니다. 그래서 시험을 난이도라 어려움의 정도를 조종한다고 살펴놓고 시험은 별별 시험이 다 있는데 두 가지는 대동소이하게 같습니다. 그런데 세상 시험을 두고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 시험의 원인을 말합니다. 그 말은 믿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한다였습니다. 자기 스스로 내가 스스로 뭔가 하겠다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의 시험이라는 것은 원리를 말할 때 세상 시험을 응용해서 말하지만 전부 다 어려운 안에 있는 면으로 말씀드리는 게 일반적입니다. 사람이 어려움을 만날 때 그런 말이지요. 사람이 살아가다가 어려움을 만나는 말입니다. 별별 어려움 많지요. 그 시험의 원인 어려움이 있는데 별의 별 어려움이 다 있습니다. 그 원인을 가져보면 있지요.
참 험한 말이지만 처녀가 애를 가졌다. 요즘은 예사지요.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 그런 말입니다. 각각 전부다 그 원인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 어려움은 종류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시험하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렵게 하신다. 궁극적으로 예정과 주권섭리를 들어가면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말하면 반대쪽에 있는 자유성을 살펴야합니다. 그래서 예정과 절대조건이란 아는 것이고 믿는 것이고 맡겨놓는 것이지, 절대 조건을 인간이 가져와서 자기 행동과 자기 생활에 이걸 갖다붙여 합리화를 하면 타락이 됩니다. 함부로 손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 예정 주권에 들어가면 하나님인데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나님에 있으면 받는다고 하지 말아라, 시험의 원인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말할 때 우리 교회도 보면 개인마다 가정마다 안에 들어가보면 다 어려움이 있고 온갖 종류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겉모습만 보고 드러나는 모습은 누구나 다 좋게 보이지요, 그런데 진짜 그 사람은 사정을 알려면 드러나봐야하는 것이고 사람이 나올 때는 세수도 하고 로션도 바르고 옷도 단정히 입고 실례가 안 되는 모습으로 나옵니다. 말도 되도록 안 보이고 싶은게 본성이지요. 그래서 겉만 보고는 모르는 겁니다. 저는 목회자라서 그런 건데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다 어려움은 다 있습니다. 궁극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주권 섭리입니다. 어려움만 될 때 내가 하나님께 시험 받는다고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나를 어려움 주신다 맞습니다. 그런데 이 어려움을 주시는 뜻이 뭘까 그러면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써먹으면 됩니다. 악용하면 안된다는 말이지요. 시험의 원인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다. 믿는 사람의 어려움의 원인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다. 자신이 있는 겁니다. 아니땐 굴뚝에는 안나는 겁니다. 온갖 핑계를 다 댈 수 있는 원망하는 죄는 주일 어기는 죄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굉장히 큰 죄입니다. 굉장히 비겁한 겁니다. 아무리 어려움을 만나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어려움 만나면 시험 받는다 하지 말아라 어려움의 원인은 하나님께 있지 않는다는 거지요. 하지 말아라, 악에게 시험을 받지 않은 것이 아니고 시험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나온 말이 되는 겁니까. 사람의 모든 시험은 어디서 나온다는 말인가요. 악에서 나온 말입니다. 자기 중심이지요. 왜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받지 않습니까. 하나님 자체가 선임으로.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 아닌 역사가 있습니다. 지식이 좁기 때문에 이해를 못해도 사랑 아닌 역사는 아닌 겁니다. 지옥도 마귀도 사랑입니다. 사랑아닌 역사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선입니다. 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악에게 시험받지 않고 해당되지 않습니다.
순금이 있습니다. 완전히 순금인데 섞일 수가 없는 거지요. 이건 100퍼센트 금입니다. 진짜가 되는 거지요. 물질로 비유할 수 없는 건데 자체가 선입니다. 천사도 타락을 합니다. 그래서 타락한 천사 이름을 뭐라고 하지요. 타락한 천사 이름을 악령이라고 합니다. 타락한 천사. 악에서 나오고 자기 중심에서 나온 겁니다. 자체가 선임으로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무슨 말인가. 하나님이 시험을 안합니까. 대표적으로 누구를 시험했던가요. 제일 처음에 창세기 26장입니까 아브라함을 시험하사, 히스기야도 시험했습니다. 그렇게 써져있는데 왜 여기에는 안되어있다고 합니까. 싫어하시는 것은 원인은 사람에게 있지 않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은 어려움을 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아브라함을 하나님 시험하셨는데 되었습니까 안 됐습니까. 그게 어려웠습니까 안 어려웠습니까.
아브라함에게는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실력만 드러낸겁니다. 어려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롯에게 그렇게 해놨다가는 온갖 눈물이나겠지요. 모세는 어떤 시험도 통과하는데 이스라엘은 수많은 원망을 따라갔지요.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받지 않으시고 그 말은 시험의 원인은 사람에게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험을 치는데 초등학교 1학년 수준으로 시험을 내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1등하는 사람이 치면 다 100점 맞겠지요. 그런데 고등학교 문제를 내면 엄청 어렵겠지요. 사람에게 다 있다는 뜻입니다. 실력을 알게할려고 그러시는 겁니다. 요절이고 중심입니다. 누구라도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이 마찬가지인데 그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도 건강적인 이름도 예외일 수 있습니다만은 어쩔수 없습니다.
왜 그런 어려움을 받느냐, 자기 욕심 때문입니다. 수 많은 욕심, 별별 욕심들이 다 있습니다. 욕심은 수도 없이 많고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에덴 동산 타락의 원인이 뭐냐, 자기 중심인데 자기 중심 악 그게 들어가면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는 거기서 그게 욕심이지요. 그걸 일으킨 놈이 누구였느냐 뱀이었지요. 자기가 하나님이 될려는 그 악, 이걸 긁어서 잠재되어 있는 것을 활성화 시켜서 만든 게 뱀의 미혹입니다. 악이 없지 않은데 이걸 활성화 시켜서 작용이 만들게 된 겁니다. 그렇게 생기고 나니까 욕심이 생기는 거지요. 악이 있었고 이걸 긁어서 활성화 시켰고 그러면 욕심이 생겼고 선악과 따먹고 만 겁니다. 사람이 어떤 종류든지 어떤 정도인지 어려움을 당하면 경제 어려움이 많겠지요. 돈 때문에 당한 어려움, 직장 어려움, 별별 어려움이 많은데 어려운 그 원인은 첫째가 욕심 때문이다.
한 달에 한 300만원 벌면 요즘 물가 오르고 그래도 300만원 정도면 참 많이 모을 거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500만원 버려야겠다. 그래서 몇 년 모아서 알뜰하게 모아가지고 했습니다. 그걸 가지고 적금을 넣어놓든지 땅을 좀 사 놓든지 부동산이라는 말의 뜻이 뭔지 아십니까. 부동산이란 움직이지 않는 재산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놈을 가지고 한 3000만원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5000만원 만들어볼까 이걸 가지고 일확천금을 노려서 마음 속에 욕심이 생겨가지고 어디 그냥 주식을 한다 뭘 한다, 만명 중에서 99999명은 망하는 게 다 주식입니다. 안정되게 그래서 연보가 모이면 어쨌든 저는 적금밖에 안합니다. 이자가 박하거든요. 적금도 한 곳에서 보장되는 게 5000만원입니다. 그래서 3억이 되면 6군데로 나눠놔야합니다. 그래서 통장이 많아야합니다. 그래서 은행에 그 은행도 제3 금융권은 위험해서 안갑니다. 위험할수록 비싼겁니다.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제가 오늘 밤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알게 모르게 이런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거지요. 말하자면 미혹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뜻이고 미혹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좌석을 가져다대면 나무는 안 끌려다닙니다. 자석이 철에 가져가면 무조건 붙어버리지요. 욕심이 그 속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께 시험 받는다고 그러지 마라. 미혹받아서 욕심에 미혹받아서 그런데 왜 하나님 핑계를 대냐 이거지요. 욕심에 끌려 미혹을 받아서, 다른 말로 하면 꼬이는 겁니다. 꼬여 넘어가면, 얼굴이 아름답게 생긴 여성들은 미혹이 많은 겁니다. 잘난 남자들은 미혹이 많을 겁니다. 꽃이 피면은 꽃하고 나비하고 뗄 수 없는 곳이고 그런 겁니다. 향기가 나면은 저절로 붙는 겁니다. 급이 있으면 달려드는 거지요. 꼭꼭 감춰놓는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졸부가 되어가지고 한국사람 동남아쪽가면 강도의 표적이 된답니다. 그러니까 그런 졸부들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 많이 당하는 거지요.
얼마나 돈이 많길래 그 사람들은 대충 입고 대충 타고 정주영 회장은 텔레비전 몇 십년 된거, 일한다고 바빠서 그런 거 신경쓸 필요가 없는 거지요. 뭐 때문이라고요, 자기 욕심 때문에 미욕을 받아서 사람이 그래서 욕심이라는 것은 어떤 뜻이던지 무저갱이 되는 겁니다. 인간 욕심은 사욕은 어떤 사욕이든 무저갱이라서 채울 방법이 없는 겁니다. 레미콘으로 막아버려야지 이걸 충족시킬려면 없습니다. 그게 욕심입니다. 물질욕도 향락도 뭐든지 끝없이 나갑니다. 식욕도 잠자는 것도 계속 잘수록 늘어난다고 합니다. 모든 욕심은 다 그런 겁니다. 믿는 사람이 미혹을 받기 시작하면 대책이 없는 겁니다. 아담, 하와는 미혹을 받았지요.
미혹받는 사람은 꼬이는 사람이지요. 미혹하는 사람보다 더 나쁘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욕심 때문에 미혹을 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혹을 받는 겁니다. 그러면 크게 두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시험의 원인이 뭐냐, 근본적으로 왜 미혹을 받느냐 믿는 사람이 욕심이 생기면 그 원인은 첫 번째는 하나님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예배시간과 멀어지는 거고 성경과 기도와 멀어지는 거지요. 그러면 틈이 생깁니다. 여유가 생기면 그렇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든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든지 그러면 틈이 생겼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천국 문에 들어갔는데도 꼬울 틈을 찾아갑니다. 마귀는 노리고 있지, 우리를 안 떠납니다. 마지막까지 그래서 끝까지 가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시험에 미혹받는 것 여러 가지입니다. 예배 생활이 성경 읽는 것이 그래서 성경 읽는 것마다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새벽 예배도 안 빠져다가 한 두 번 빠지면 있을 수 있지만 계속되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예배시간에 늦어지고 뒤로 자꾸 빠지고 그러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여유가 생기면 백목사님은 정신도 없이 자신을 단속했고 자꾸 뭘 냅니다. 어떻게 그걸 다 하시는지. 일거리 계속 내시는 거지요. 그러면서 사람은 자라가는 겁니다. 근본적인 해결의 방법이 뭐냐, 반대로 하는 거겠지요. 주력하고 기도생활 주력하고 말씀을 가지고 주력하면 그러면 여유가 없어집니다. 자기 사명, 남편 섬기고 키우고 정리하고 직장생활에 충실하고, 그러면 시간이 빠듯해서 할 수 없는 겁니다. 이게 힘이 들어도 그 속에서 들어보면 숨이 막히는 것인데 그 속에서 세상을 모르는 쾌락이 따라오는데 그게 천성 가는 길이라고 하는데 그걸 참 아름다운 영광이 되는 겁니다.
오늘 말씀에서 시험의 의미 이거는 상식으로 알고 시험의 원인, 첫째 욕심 때문입니다. 어떤 종류든 욕심 아예 없애버려야합니다. 미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대책이 없습니다. 참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혹 받지 않아야합니다. 하나님과 멀어져야하고 신상생활에 주력하고 죽도록 충성하면 그리 되는 거지요. 그러면 어려움이 없어햐는데 사람이 어떻게 했다고요, 별별 꾀를 해서 다 빠져나간다고 했지요. 그래서 원망할 게 없는 거지요. 그래서 전부 다 자업 자득이 되는 겁니다. 그러지 않아야하고 회개하고 돌아서 살아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