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6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7-06조회 46추천 7
2025년 7월 6일 주일 오후
찬송: 85장, 108장
본문: 디모데전서 6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목사일수록 실력있는 목사일수록 마귀는 더욱 강하게 다가오게 됩니다. 고차원적으로 위협을 합니다. 최첨단으로 최고도로 아주 거의 사람 사는 물질세상 지구를 파헤치고 파헤쳐서 세상이라서 깊이도 한없이 깊고 종류도 그렇게 많고 그래서 마귀 미혹도 많은 세게였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해서 나는 어느쪽이 아픈가 어느쪽으로 미혹을 받는가 그래서 미혹을 볼 때는 이 면이 약하다 그래서 다시를 단속하는 겁니다. 미혹받지 않도록 단속해야겠고 죄를 저질러버렸습니다. 문제가 심각할수록 사람마음은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낙망 낙심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낙망 낙심의 반대는 소망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마음은 안 걸리는 건데 같이 가는 거지요. 육체는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는게 성경이고 과학입니다. 환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위로인줄 알았는데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물리라는 건 만져지고 눈으로 보이는 걸 물리라고 합니다. 느낄 수 있는 것. 마음은 안 보이고 안 들리는 건데 이게 작용이 되는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게 때문에 평소에는 우리 마음을 지키되 어떻게 지키자고요. 위협을 받지 않도록 내 마음이 약한 나의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다르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나는 이런데 저 사람이 다르구나. 나의 단점이 남의 장점이 될 때 비웃습니다. 내 단점이 상대방 장점이 될 수 있게 때문에. 그렇게 단속을 하고 소망 중에 일어서도록 하도록 해야합니다. 가장 큰 죄가 낙망죄고 가장 힘든 사람을 가라앉게 하는 게 낙망 낙심이라고 하지요.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마음에 안 좋기 때문에 안 좋은 겁니다. 무엇에 안 좋게 됩니까. 신앙에도 안 좋은겁니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이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다. 믿는 사람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않고 기도해야하는데 비어있고 그러면 왜 감사한데, 그냥 감사합니다. 빈 통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존재 소망적으로 철저히 따져서 그래서 교리가 중요하고 말씀이 중요하고 다른 깨달음이 중요한 겁니다.
이미 잘못된 일이 생겼으면 죄를 지어서 잘못 살아서 고난받게 되면 사람과 관계면이든 그때부터 회개를 해야하는데 회개라는 것은 말은 쉬운데 참 어려운겁니다. 잘못된 몸의 습성을 고친 것은 어려운 거지요. 맨 땅에 7층을 지을건데 3층까지 지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부실공사고 그래서 새로 지어야합니다. 맨땅에 새로 짓는 거하고 부수고 새로 짓는 거 하고 뭐가 더 어렵습니다. 맨땅에 새로 짓는 게 쉽지요. 이걸 고치던지 부숴서 하는 것입니다. 훨씬 더 어려운 것입니다. 약해서 넘어졌는데 일어서 고칠려고 하니까 회개를 달성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보통 각오 결심으로 하면 되는 것이 아닌 것이고 아무리 사람이 노력하고 결심하고 조심을 해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군에 간 청년들에게 덧붙인 말입니다.
회개도 노력하고 힘쓰고 결심하고 독한 마음 되기 때문에 기도해야합니다. 그러면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사람을 붙이는 건 신앙을 따라가는 것, 기본적으로 어떻게 해야합니까. 물을 끓이려면 물이 넣고 100도 이상 가해야 끓는 겁니다. 안 그러면 안되는 거지요. 사람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런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을 도깨비 방망이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말씀의 사람을 만드는 것은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원리가 맞아야하는 겁니다. 내가 물질 어떻게 모았으며 썼으며 그걸 해야만이 해결이 되는 겁니다. 옛날같은 그런 방법으로 해봐야 해결이 안되는 거지요. 백날 해봐야 밑바진 독에 물붓기가 되는 거지요. 사람 관계가 왜 틀어지는지를 생각하고 살펴서 맞춰서 풀리도록 해봐야 해결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현실이 중요한 겁니다.
현실의 뜻이 뭐지요. 현실의 반대는 뭡니까. 허상입니다. 없는 겁니다. 현실은 실제로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안되는 거지요. 기본 상식으로 할 거 평소에 우리는 미혹을 조심해야합니다. 미혹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방법이 없습니다. 안 되는 것도 있는 겁니다. 미혹 받는 사람이 바꾸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회개라는 것은 잘못된 그 면의 원리를 찾아서 회개해야합니다. 돈을 벌었는데 엉뚱한 곳에 썼다. 믿을만 한 사람에게 맡겨야하는 겁니다. 세상에 도둑놈이 많은데 참 믿음의 사람은 맡긴 것도 참 조심을 해야겠지요. 못 찾으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믿을만한 믿음의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복입니다. 여기까지 기억을 하시고 본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돈을 사랑하면 문제가 많아서 성경의 한 부분만은 아닌데 성경 역사와 교회역사를 보면 반물질주의 반제물주의가 아닌데 믿음의 사람들 다 부자로 잘 살았는데.
기독교의 사람의 주의라는 것은 염세 반경제 반물질 반제물 그게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세속 그런 것도 아닌겁니다. 본문에 보니까 다섯 가지 문제가 생긴다. 이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어ᄄᅠᇂ게 답을 찾아가야하는가. 성경 역사가 전부 다 바로 믿은 사람들 전부 다 부자가 다 되었는데 돈을 사랑하면 안된다고 하니까 무슨 뜻인지 찾아봐야한다고 합니다. 돈만 가지는 것도 아닙니다. 돈을 가지고 세상 구제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부자되면 안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기독교라는 것은 무엇일까. 본문에 돈을 사랑함이 이걸 말하면 동기 목적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진리고 어떤 것이 물질관이냐 경제관이냐 기본적으로 7절에 보니까 우리가 태어날 때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재벌들은 금수저라는 말이 있습니다. 날 때 가지고 났습니까. 나고 보니까 그런거지 자기는 아니지요. 날 때 아무것도 가져온 것이 없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게 인생이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가질 물질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는 즉 족할 줄 알리라. 예수믿는 사람은 먹을 거 입을 것 있으면 만족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사니까 잘 산다는 표시판으로 물질복을 주시는데 이 복이 좋은 줄 알고 움켜쥐고 사랑하고 남은 것은 어찌해야합니까. 자식으로 물려주고 그러면 그 집안 망합니다. 그게 욥입니다.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 주신 물질 복 가지고 남는 것은 다 써버립니다. 의문이 생깁니다. 아브라함은 부자였습니다. 한 말이 있지요 아브라함이 복을 받아서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아들이 이삭 아들이 하나인데 자기 모두를 물려줬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물려주지 않는다면서요.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입니다. 믿음의 조상입니다. 아브라함이 조상에게 물려준 것은 믿음의 것인데 신앙으로 물려준 것입니다. 이삭이 물려준 것도 네가 해라 하고 물려준 겁니다.
말장난 합리화같은데 그렇게 생각할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제물이 많이 모이면 주와 복음에서 다 쓰는 거지요.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생각하는게 예수 믿는 사람으로써 우리 공회에는 큰 부자가 없는데 재산이 몇십억 되든지 그런 사람이 있다면 큰 고민이 많겠구나.
외국 사람들 미국 사람이 그래서 돈을 모아서 자식들에게 안준다고 하지요. 돈을 물려주면 어지간한 아이들 아니면 버리는 겁니다. 차라리 실력을 길러주고 사람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 앞에 가면 돈이 없는 사람은 뭐가 문제입니까, 사람이 문제입니다. 진리입니다.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되지 않고 그렇게 가버렸지요. 사람이 바로되면 자꾸 들러붙습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펑펑써도 그건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하다. 그리고 부자가 되면은 그 부자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이랬으면은 하나님도 좋고 세상에도 좋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영광이 되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땀흘려 돈 버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첫째 어떤 거 때문이냐, 부자되는 그 자체가 목적이면 안되는 겁니다. 말씀을 벗어난 생활은 안된다는 겁니다. 급하게 부자될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일도 급하게 하면 안됩니다. 일확천금으로 그러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급하게 돈 벌려고. 행동 결과가 그렇습니다. 없는 걸 찾으면 안나오는거지요. 그래서 작은 돈을 투자해서 사기, 도둑이 아니면 그래서 믿는 사람은 복권같은 것도 파는 게 아닙니다. 나라에서 복권 로또다 하는 그건 나라의 돈벌이고 국민들이 다스려 통치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로마 시대 때 황제들 이런 사람들 정치를 잘 못해서 엉망이 되고 그러면은사람들의 민심을 아주 나쁜 짓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오락들도 만드는 거 놀음들이고 실수를 덮는 겁니다. 그래서 그랬다는 건 모르겠으나 반공 사상이 많을 때는 우파로 찍어주니까 공작이라고 한답니다. 지금은 중국에서 공작한다고 그러지요.
어쨌든 그렇게 정당한 방법으로는 괜찮은데 급하게 뻥튀기식으로 그건 도둑질이 되는 겁니다. 탐심으로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를 탐하는 자는 잠언 15장입니다.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있습니다. 건강도 외모도 경제도 실력도 내게 주신 그 안에서 다 되는 겁니다. 사람의 가치라는 것은 자기 주신 안에서 할 때 빛나는 것이지 추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속을 볼 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는 잘한대로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쓰레기통은 필요가 없죠 집에. 집안에 쓰레기통은 좋은겁니까 나쁜겁니까. 그런데 없으면 안되지요.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쓰레기통이 쓰레기통이 되면 귀한 취급 받는 겁니다. 연탄 집게가 그대로 사명을 다하면 귀하게 되는 겁니다. 가정으로 충실하고 경기로 충실하고 자기 위치에서 충실하게 하면 그리 되는 겁니다. 그래서 탐심을 하면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돈을 사랑하면은 부활이라는 자는 다섯가지로 망합니다. 시험에 듭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복잡합니다. 두 번째 걸려버립니다. 급하면 그리 되는 거지요. 배부른 잉어는 미끼를 던져줘도 안 먹을 겁니다. 배고픈 사자는 덫에 걸립니다.
정욕에 빠지게 됩니다. 침류에 빠집니다. 멸망에 빠져버립니다. 다섯가지로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번째 돈을 사랑하면 사랑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하지요. 모든 존재는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모든 존재는 뭐가 있다고요. 위치가 있고 가치가 있고 용도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부터 그렇게 해왔습니다. 모든 존재는 그 존재의 가치가 있는데 사람이 있을 때 그런 겁니다. 물리에 맞게 하는 걸 가르쳐서 선의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옳은 것입니다. 맡게 틀리게 하면 탈선됩니다. 탈선은 곧 악이 되는 겁니다.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정해진 위치가 있고 가치가 있습니다. 돈이란 없을 수가 없는데 사랑하면 사람과 같은 수준에 놓든지 위에 놓으면 우상이 되는 거지요.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존재를 그 이상으로 대하면 이상이 되고 이하로 대하면 그리 됩니다. 돈 이상도 되고 돈 이하도 되는 겁니다.
세상은 말세가 될수록 전부 세상이라는 것은 유물주의 세상이 되고 돈 세상이 됩니다. 장사한 사업하는 사람들 중에 사업하는 그 인간들 중에서 표현이 죄송한데 온갖 더러운 짓을 해도 돈만 벌면 된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돈 때문인데 믿는 사람 취업을해도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돈을 많이 법니다. 그런데 그 게임이 여기 젊은 사람들 게임하는 사람 있나 모르겠는데 다 엉망을 만드는 것이고 심신을 벌레로 만드는 것입니다. 게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시간과 정력을 빼놓는 인간들 좋은 게 아니지요. 그래서 돈을 사랑하면 사랑의 대상이 아닙니다. 돈을 사랑하면 온갖 자기 중심이 나오는 겁니다. 생각해보니까 자기 중심이 돈에서 나온다. 에덴 동산에 돈이 있었던가요. 없었는데 악이 나왔습니다.
돈이란 제물입니다. 제물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곧 세상입니다. 세상만 곧 자기입니다. 자기와 세상과 물질과 제물과 돈은 다 하나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에덴 동산에 돈이라는 건 없을지라도 거기 물질이 있고 세상이 있고 자기가 있으니 자기중심이 나오는 겁니다. 결국 돈을 사랑하는 것은 자기 중심을 나오는 겁니다. 돈을 사랑하면 사모함으로 빠져들게 되는 겁니다. 돈을 좋아하면 왜 좋아하지요. 금을 좋아하고 다이아몬드 좋아하고 왜 좋아합니까. 쓸모가 있고 가치가 있으니까. 돈을 주면은 명품도 냉잔고도 준다는 거지요. 아파트를 사는 것, 고급 자동차를 사 모으는 거, 다 연결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모하게 됩니다. 그러면 미혹에 빠져버리고 미혹을 빠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실감이 되십니까. 미혹에 빠지는 겁니다. 그래서 돈에 문제가 생긴 사람은 예배 말씀 안들어옵니다. 그래서 늪에 빠진 겁니다. 사람은 별 사람 없습니다. 한 순간에 그리 될 수 있습니다. 많은 근심이 생기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부자라는 자는 네 가지입니다. 돈을 사랑하면 여섯가지로 멸망을 받게 됩니다.
돈을 사랑하면 여섯 가지로 자기와 주변을 고통받게 합니다.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찬송: 85장, 108장
본문: 디모데전서 6장 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목사일수록 실력있는 목사일수록 마귀는 더욱 강하게 다가오게 됩니다. 고차원적으로 위협을 합니다. 최첨단으로 최고도로 아주 거의 사람 사는 물질세상 지구를 파헤치고 파헤쳐서 세상이라서 깊이도 한없이 깊고 종류도 그렇게 많고 그래서 마귀 미혹도 많은 세게였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해서 나는 어느쪽이 아픈가 어느쪽으로 미혹을 받는가 그래서 미혹을 볼 때는 이 면이 약하다 그래서 다시를 단속하는 겁니다. 미혹받지 않도록 단속해야겠고 죄를 저질러버렸습니다. 문제가 심각할수록 사람마음은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낙망 낙심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낙망 낙심의 반대는 소망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마음은 안 걸리는 건데 같이 가는 거지요. 육체는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는게 성경이고 과학입니다. 환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위로인줄 알았는데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물리라는 건 만져지고 눈으로 보이는 걸 물리라고 합니다. 느낄 수 있는 것. 마음은 안 보이고 안 들리는 건데 이게 작용이 되는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게 때문에 평소에는 우리 마음을 지키되 어떻게 지키자고요. 위협을 받지 않도록 내 마음이 약한 나의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다르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나는 이런데 저 사람이 다르구나. 나의 단점이 남의 장점이 될 때 비웃습니다. 내 단점이 상대방 장점이 될 수 있게 때문에. 그렇게 단속을 하고 소망 중에 일어서도록 하도록 해야합니다. 가장 큰 죄가 낙망죄고 가장 힘든 사람을 가라앉게 하는 게 낙망 낙심이라고 하지요.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마음에 안 좋기 때문에 안 좋은 겁니다. 무엇에 안 좋게 됩니까. 신앙에도 안 좋은겁니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이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다. 믿는 사람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않고 기도해야하는데 비어있고 그러면 왜 감사한데, 그냥 감사합니다. 빈 통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존재 소망적으로 철저히 따져서 그래서 교리가 중요하고 말씀이 중요하고 다른 깨달음이 중요한 겁니다.
이미 잘못된 일이 생겼으면 죄를 지어서 잘못 살아서 고난받게 되면 사람과 관계면이든 그때부터 회개를 해야하는데 회개라는 것은 말은 쉬운데 참 어려운겁니다. 잘못된 몸의 습성을 고친 것은 어려운 거지요. 맨 땅에 7층을 지을건데 3층까지 지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부실공사고 그래서 새로 지어야합니다. 맨땅에 새로 짓는 거하고 부수고 새로 짓는 거 하고 뭐가 더 어렵습니다. 맨땅에 새로 짓는 게 쉽지요. 이걸 고치던지 부숴서 하는 것입니다. 훨씬 더 어려운 것입니다. 약해서 넘어졌는데 일어서 고칠려고 하니까 회개를 달성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보통 각오 결심으로 하면 되는 것이 아닌 것이고 아무리 사람이 노력하고 결심하고 조심을 해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군에 간 청년들에게 덧붙인 말입니다.
회개도 노력하고 힘쓰고 결심하고 독한 마음 되기 때문에 기도해야합니다. 그러면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사람을 붙이는 건 신앙을 따라가는 것, 기본적으로 어떻게 해야합니까. 물을 끓이려면 물이 넣고 100도 이상 가해야 끓는 겁니다. 안 그러면 안되는 거지요. 사람이 만들어지는 것도 그런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을 도깨비 방망이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말씀의 사람을 만드는 것은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원리가 맞아야하는 겁니다. 내가 물질 어떻게 모았으며 썼으며 그걸 해야만이 해결이 되는 겁니다. 옛날같은 그런 방법으로 해봐야 해결이 안되는 거지요. 백날 해봐야 밑바진 독에 물붓기가 되는 거지요. 사람 관계가 왜 틀어지는지를 생각하고 살펴서 맞춰서 풀리도록 해봐야 해결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현실이 중요한 겁니다.
현실의 뜻이 뭐지요. 현실의 반대는 뭡니까. 허상입니다. 없는 겁니다. 현실은 실제로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안되는 거지요. 기본 상식으로 할 거 평소에 우리는 미혹을 조심해야합니다. 미혹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방법이 없습니다. 안 되는 것도 있는 겁니다. 미혹 받는 사람이 바꾸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회개라는 것은 잘못된 그 면의 원리를 찾아서 회개해야합니다. 돈을 벌었는데 엉뚱한 곳에 썼다. 믿을만 한 사람에게 맡겨야하는 겁니다. 세상에 도둑놈이 많은데 참 믿음의 사람은 맡긴 것도 참 조심을 해야겠지요. 못 찾으면 어렵습니다. 그래서 믿을만한 믿음의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복입니다. 여기까지 기억을 하시고 본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돈을 사랑하면 문제가 많아서 성경의 한 부분만은 아닌데 성경 역사와 교회역사를 보면 반물질주의 반제물주의가 아닌데 믿음의 사람들 다 부자로 잘 살았는데.
기독교의 사람의 주의라는 것은 염세 반경제 반물질 반제물 그게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세속 그런 것도 아닌겁니다. 본문에 보니까 다섯 가지 문제가 생긴다. 이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어ᄄᅠᇂ게 답을 찾아가야하는가. 성경 역사가 전부 다 바로 믿은 사람들 전부 다 부자가 다 되었는데 돈을 사랑하면 안된다고 하니까 무슨 뜻인지 찾아봐야한다고 합니다. 돈만 가지는 것도 아닙니다. 돈을 가지고 세상 구제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부자되면 안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기독교라는 것은 무엇일까. 본문에 돈을 사랑함이 이걸 말하면 동기 목적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진리고 어떤 것이 물질관이냐 경제관이냐 기본적으로 7절에 보니까 우리가 태어날 때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재벌들은 금수저라는 말이 있습니다. 날 때 가지고 났습니까. 나고 보니까 그런거지 자기는 아니지요. 날 때 아무것도 가져온 것이 없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게 인생이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가질 물질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는 즉 족할 줄 알리라. 예수믿는 사람은 먹을 거 입을 것 있으면 만족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사니까 잘 산다는 표시판으로 물질복을 주시는데 이 복이 좋은 줄 알고 움켜쥐고 사랑하고 남은 것은 어찌해야합니까. 자식으로 물려주고 그러면 그 집안 망합니다. 그게 욥입니다.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 주신 물질 복 가지고 남는 것은 다 써버립니다. 의문이 생깁니다. 아브라함은 부자였습니다. 한 말이 있지요 아브라함이 복을 받아서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아들이 이삭 아들이 하나인데 자기 모두를 물려줬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물려주지 않는다면서요.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입니다. 믿음의 조상입니다. 아브라함이 조상에게 물려준 것은 믿음의 것인데 신앙으로 물려준 것입니다. 이삭이 물려준 것도 네가 해라 하고 물려준 겁니다.
말장난 합리화같은데 그렇게 생각할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제물이 많이 모이면 주와 복음에서 다 쓰는 거지요.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 생각하는게 예수 믿는 사람으로써 우리 공회에는 큰 부자가 없는데 재산이 몇십억 되든지 그런 사람이 있다면 큰 고민이 많겠구나.
외국 사람들 미국 사람이 그래서 돈을 모아서 자식들에게 안준다고 하지요. 돈을 물려주면 어지간한 아이들 아니면 버리는 겁니다. 차라리 실력을 길러주고 사람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 앞에 가면 돈이 없는 사람은 뭐가 문제입니까, 사람이 문제입니다. 진리입니다.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되지 않고 그렇게 가버렸지요. 사람이 바로되면 자꾸 들러붙습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펑펑써도 그건 안되는 거지요. 그래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하다. 그리고 부자가 되면은 그 부자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이랬으면은 하나님도 좋고 세상에도 좋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영광이 되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땀흘려 돈 버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첫째 어떤 거 때문이냐, 부자되는 그 자체가 목적이면 안되는 겁니다. 말씀을 벗어난 생활은 안된다는 겁니다. 급하게 부자될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일도 급하게 하면 안됩니다. 일확천금으로 그러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급하게 돈 벌려고. 행동 결과가 그렇습니다. 없는 걸 찾으면 안나오는거지요. 그래서 작은 돈을 투자해서 사기, 도둑이 아니면 그래서 믿는 사람은 복권같은 것도 파는 게 아닙니다. 나라에서 복권 로또다 하는 그건 나라의 돈벌이고 국민들이 다스려 통치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로마 시대 때 황제들 이런 사람들 정치를 잘 못해서 엉망이 되고 그러면은사람들의 민심을 아주 나쁜 짓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오락들도 만드는 거 놀음들이고 실수를 덮는 겁니다. 그래서 그랬다는 건 모르겠으나 반공 사상이 많을 때는 우파로 찍어주니까 공작이라고 한답니다. 지금은 중국에서 공작한다고 그러지요.
어쨌든 그렇게 정당한 방법으로는 괜찮은데 급하게 뻥튀기식으로 그건 도둑질이 되는 겁니다. 탐심으로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를 탐하는 자는 잠언 15장입니다. 내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있습니다. 건강도 외모도 경제도 실력도 내게 주신 그 안에서 다 되는 겁니다. 사람의 가치라는 것은 자기 주신 안에서 할 때 빛나는 것이지 추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속을 볼 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는 잘한대로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쓰레기통은 필요가 없죠 집에. 집안에 쓰레기통은 좋은겁니까 나쁜겁니까. 그런데 없으면 안되지요.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쓰레기통이 쓰레기통이 되면 귀한 취급 받는 겁니다. 연탄 집게가 그대로 사명을 다하면 귀하게 되는 겁니다. 가정으로 충실하고 경기로 충실하고 자기 위치에서 충실하게 하면 그리 되는 겁니다. 그래서 탐심을 하면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돈을 사랑하면은 부활이라는 자는 다섯가지로 망합니다. 시험에 듭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복잡합니다. 두 번째 걸려버립니다. 급하면 그리 되는 거지요. 배부른 잉어는 미끼를 던져줘도 안 먹을 겁니다. 배고픈 사자는 덫에 걸립니다.
정욕에 빠지게 됩니다. 침류에 빠집니다. 멸망에 빠져버립니다. 다섯가지로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번째 돈을 사랑하면 사랑에 대해서는 아니라고 하지요. 모든 존재는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모든 존재는 뭐가 있다고요. 위치가 있고 가치가 있고 용도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실 때부터 그렇게 해왔습니다. 모든 존재는 그 존재의 가치가 있는데 사람이 있을 때 그런 겁니다. 물리에 맞게 하는 걸 가르쳐서 선의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옳은 것입니다. 맡게 틀리게 하면 탈선됩니다. 탈선은 곧 악이 되는 겁니다.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정해진 위치가 있고 가치가 있습니다. 돈이란 없을 수가 없는데 사랑하면 사람과 같은 수준에 놓든지 위에 놓으면 우상이 되는 거지요.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존재를 그 이상으로 대하면 이상이 되고 이하로 대하면 그리 됩니다. 돈 이상도 되고 돈 이하도 되는 겁니다.
세상은 말세가 될수록 전부 세상이라는 것은 유물주의 세상이 되고 돈 세상이 됩니다. 장사한 사업하는 사람들 중에 사업하는 그 인간들 중에서 표현이 죄송한데 온갖 더러운 짓을 해도 돈만 벌면 된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돈 때문인데 믿는 사람 취업을해도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돈을 많이 법니다. 그런데 그 게임이 여기 젊은 사람들 게임하는 사람 있나 모르겠는데 다 엉망을 만드는 것이고 심신을 벌레로 만드는 것입니다. 게임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시간과 정력을 빼놓는 인간들 좋은 게 아니지요. 그래서 돈을 사랑하면 사랑의 대상이 아닙니다. 돈을 사랑하면 온갖 자기 중심이 나오는 겁니다. 생각해보니까 자기 중심이 돈에서 나온다. 에덴 동산에 돈이 있었던가요. 없었는데 악이 나왔습니다.
돈이란 제물입니다. 제물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곧 세상입니다. 세상만 곧 자기입니다. 자기와 세상과 물질과 제물과 돈은 다 하나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에덴 동산에 돈이라는 건 없을지라도 거기 물질이 있고 세상이 있고 자기가 있으니 자기중심이 나오는 겁니다. 결국 돈을 사랑하는 것은 자기 중심을 나오는 겁니다. 돈을 사랑하면 사모함으로 빠져들게 되는 겁니다. 돈을 좋아하면 왜 좋아하지요. 금을 좋아하고 다이아몬드 좋아하고 왜 좋아합니까. 쓸모가 있고 가치가 있으니까. 돈을 주면은 명품도 냉잔고도 준다는 거지요. 아파트를 사는 것, 고급 자동차를 사 모으는 거, 다 연결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모하게 됩니다. 그러면 미혹에 빠져버리고 미혹을 빠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실감이 되십니까. 미혹에 빠지는 겁니다. 그래서 돈에 문제가 생긴 사람은 예배 말씀 안들어옵니다. 그래서 늪에 빠진 겁니다. 사람은 별 사람 없습니다. 한 순간에 그리 될 수 있습니다. 많은 근심이 생기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부자라는 자는 네 가지입니다. 돈을 사랑하면 여섯가지로 멸망을 받게 됩니다.
돈을 사랑하면 여섯 가지로 자기와 주변을 고통받게 합니다.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