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7-06조회 50추천 7
2025년 7월 6일 주일 오전
찬송: 105장, 106장
본문: 디모데전서 6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하자면은 믿음의 방법을 떠나서 말씀을 떠나서 할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부자 되는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았다는 겁니다. 말씀 순종이 목적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부자가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살아가니까 부자로 만들어주신겁니다. 그런ㄷ 그거 삼고 부자되는 걸 목표로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부자는 어떤 부자냐, 급하게 부자되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믿음을 떠나서, 급하게 부활하기 때문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도박을 합니다. 탐심으로 부활하는 자입니다. 이익을 탐하는자는 자기 집을 이롭게한다. 첫 번째 믿음을 떠나서 말씀을 떠났습니다. 반드시 그런 겁니다. 급하게 부활하는 자입니다. 모든 일은 순서가 있고 단계가 있는 겁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겁니다. 뭔가 비슷하게 하면 그건 사기입니다. 백 퍼센트 사기입니다. 사람이 미혹받거든요, 이런 게 탐심입니다. 말씀을 떠나서 부자가 될려고 하는 그 자체를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선악과 따먹은 아담에게 내 등에 땀이 흘러야 먹고 살 것이다. 이게 성경입니다. 차근차근 올라가는 겁니다. 급하게 부자되면 반드시 망합니다. 그래서 망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일 년에 우리나라에서 사기로 된 돈이 7000억이라고 하는데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주식투자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백만명이 투자하면 99퍼센트는 망하는 게 주식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되는 사람있으니까 하는데 망합니다 그거.
꿀이 달다는 말이있습니다. 차근차근, 300 모으면 1200입니다. 그래서 집을 사던지 차근차근 키워나가면 될텐데 조금 모이면 뻥튀기 할려고 그러니까 망하는 거지요. 급하게 부활하면 속히 부활하는자는 불가합니다. 감옥가서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합니다. 돈을 탐하는 자는 자기를 해롭게 합니다. 그러면 부모도 자식들도 해롭게 됩니다. 돈을 사랑하는자. 성경 근거입니다. 부자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려는 사람 망합니다. 돈이라는 것은 따라갑니다. 사람이 가면 뭐가 따라다니죠. 물질에 사람이 뭐가 따라다닙니까. 저절로 따라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돈을 사람을 탐한다든지 목표하면 거꾸로 되기 때문에 말하자면은 뒤집어진 것이지요. 네 가지입니다. 이 삐뚤어진 탈선의 의미는 어떤 고통이 따라오느냐, 시험의 고통입니다. 어려운 겁니다. 고통이 따릅니다. 마음의 고통 왜 그런 고통이 있습니까 편하게 살지,
진흙탕에 늦게 빠져가면 헤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어떻게하면요, 네 가지 탈선된 것으로 할려고 하면 허우적거리고 고통을 받습니다. 많은 세월을 허비합니다. 길은 회개하는 겁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돌아서야하기 때문에, 크게 두 번째 돈을 사랑하니 뿌리가 됩니다. 기독교는 반세주의 반물질주의 아닙니다. 동시에 세속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에 수 많은 존재가 있는데 사람도 그렇고 곤충도 있고 해와 달과 별들 다 있습니다. 다 있는데 그 전부는 다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위치가 있습니다. 자리가 있습니다. 또 그 물질의 가치가 있습니다.
하늘의 태양은 하늘에 붙어있어야합니다. 달은 일반적으로 밤에, 별도 밤에 뜨는 겁니다. 새는 공중을 날아다녀서 새입니다. 물고기는 물에 살아야합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하고 개는 개로, 고양이는 고양이로 살아야합니다. 개는 사람하고 같이 잘 수 없는 겁니다. 모든 존재는 다 그 존재의 가치와 위치가 정해져있습니다. 이것을 벗어나서 탈선이라고 그러고 악의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위로 올리는 우상의 말입니다.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짐승만큼만 상대해야합니다. 그런 말이 있잖습니까. 배려를 계속하면 권리인줄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은 종처럼 상대해야합니다. 종을 자식처럼 상대하면 자식 될려고 합니다. 그게 인간이고 다른 피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치, 가치가 있습니다. 돌은 돌로 철은 철로 이치고 탈선이라 그러고 악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과학이라는 것은 물질 자체의 것을 응용하고 그래서 신앙과 과학은 반대로하고 하는데 모르는 소리입니다 그거. 자연의 원리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위치가 어디냐,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본이 있는데 대표적인 자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게 돈입니다. 그래서 돈은 중요합니다. 없으면 곤란합니다. 그런데 그 돈이, 무인격이지요. 사람이 그 돈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정하셨는데 돈을 사랑하면 올려놓습니다. 반드시 그럽니다. 안될 수도 있지. 돈이라는 것은 사람이 중요히 되는 것이지 돈이 중요히 되면 안되는 것이지요.
사람의 위로 올라가는 게 우상이 되고 탈선이 되고 악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돈ㅇ 아무리 중요해도 그것을 끌려서 사랑하게 되면은 이건 어떤 문제가 생기냐 여섯가지로 생각하게 됩니다. 온값 악이 다 발생합니다. 자기 중심에 수 많은 자기 중심에 하게 됩니다. 돈을 사모하게 된다. 이 말은 마음을 뺏겼다 그 말이지요. 신혼 부부가 서로 사모하는 거지요. 좋은거지요.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사모하는 겁니다. 좋은 겁니다. 친구끼리 하면 안되는거지요. 다른 차원에서 그럴 수 있습니다만은 돈을 사모한다, 안되는 겁니다. 돈을 사랑하면 사모하게 됩니다.
세 번째 미혹을 받습니다, 돈을 사랑하면. 미혹이라는 것은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낚시할 때 낚시 끝에 뭐 달아놓지요. 미끼를 달아놓습니다. 그걸 누가 좋아합니까. 물고기. 돈을 사랑하면 돈이 미끼가 됩니다. 미혹을 받습니다. 그래서 돈이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미끼가 되어서 그리 되는 겁니다. 돈 때문에 주일도 예배도 양심도 다 던져버리고 오는 거지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근본의 믿음이 있는데 그게 있는데 믿음에서 떠났으니까 해결의 길이 없는 거지요.
다섯 번째 많은 근심이 생깁니다. 근심 걱정 불안 초조 이 돈이라는 게 참 묘합니다. 돈 경제 문제는 1학년 수준입니다. 수준이 높습니까 낮습니까. 1학년은 출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돈이라는 것이 성경에서 다른 각도로 돈을 섬기는 겁니다. 그게 재물입니다. 그게 돈입니다. 그래서 세상 말에 돈이면 귀신도 사귄다고합니다. 누가 또 무전유죄 유전무죄 그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힘이 없는 게 돈입니다. 그래서 이 돈 때문에 사고 치면 많은 근심이 생깁니다. 밤낮도 없고 바쁘지요. 죽을 지경이 되는 겁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시켰습니까. 자기가 그런거지요. 스스로 찌르는 거지요.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렇게 하지 말자는 것이고 선악과 먹고 난 다음에 이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지요. 악령입니다. 옛날에 서부 교회에 가방끈을 팔에 걸었습니다. 백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도둑놈이 많았습니다. 교회가 그렇다면 세상 바닥은, 직징은 온 세상이 도둑놈 사기꾼인데 이런 세상에 살면 미혹을 받으면 안되는 겁니다. 오일밤 때에도 말씀드렸죠. 미혹을 막는 방법을 몇 가지라고 합니까.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께 붙어서 신앙생활 하는 겁니다. 이게 하나, 또 하나는요 자기 생활에 힘을 쓰는 겁니다. 그리하다보면은 틈이 없어집니다. 틈이 생기면 빠져나가는 것이고요. 이렇게 미혹 받지 말아야겠고 사고를 쳤고 그랬기 때문에 얼른 회개하고 돌아서는 겁니다. 두 번 다시 안하겠습니다. 달려나가면 깨지듯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신앙속으로 완전히 자기를 내놓고 하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5장, 106장
본문: 디모데전서 6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말하자면은 믿음의 방법을 떠나서 말씀을 떠나서 할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부자 되는 그 자체를 목적으로 삼았다는 겁니다. 말씀 순종이 목적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부자가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살아가니까 부자로 만들어주신겁니다. 그런ㄷ 그거 삼고 부자되는 걸 목표로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부자는 어떤 부자냐, 급하게 부자되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믿음을 떠나서, 급하게 부활하기 때문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도박을 합니다. 탐심으로 부활하는 자입니다. 이익을 탐하는자는 자기 집을 이롭게한다. 첫 번째 믿음을 떠나서 말씀을 떠났습니다. 반드시 그런 겁니다. 급하게 부활하는 자입니다. 모든 일은 순서가 있고 단계가 있는 겁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겁니다. 뭔가 비슷하게 하면 그건 사기입니다. 백 퍼센트 사기입니다. 사람이 미혹받거든요, 이런 게 탐심입니다. 말씀을 떠나서 부자가 될려고 하는 그 자체를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선악과 따먹은 아담에게 내 등에 땀이 흘러야 먹고 살 것이다. 이게 성경입니다. 차근차근 올라가는 겁니다. 급하게 부자되면 반드시 망합니다. 그래서 망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일 년에 우리나라에서 사기로 된 돈이 7000억이라고 하는데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주식투자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백만명이 투자하면 99퍼센트는 망하는 게 주식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되는 사람있으니까 하는데 망합니다 그거.
꿀이 달다는 말이있습니다. 차근차근, 300 모으면 1200입니다. 그래서 집을 사던지 차근차근 키워나가면 될텐데 조금 모이면 뻥튀기 할려고 그러니까 망하는 거지요. 급하게 부활하면 속히 부활하는자는 불가합니다. 감옥가서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합니다. 돈을 탐하는 자는 자기를 해롭게 합니다. 그러면 부모도 자식들도 해롭게 됩니다. 돈을 사랑하는자. 성경 근거입니다. 부자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려는 사람 망합니다. 돈이라는 것은 따라갑니다. 사람이 가면 뭐가 따라다니죠. 물질에 사람이 뭐가 따라다닙니까. 저절로 따라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돈을 사람을 탐한다든지 목표하면 거꾸로 되기 때문에 말하자면은 뒤집어진 것이지요. 네 가지입니다. 이 삐뚤어진 탈선의 의미는 어떤 고통이 따라오느냐, 시험의 고통입니다. 어려운 겁니다. 고통이 따릅니다. 마음의 고통 왜 그런 고통이 있습니까 편하게 살지,
진흙탕에 늦게 빠져가면 헤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어떻게하면요, 네 가지 탈선된 것으로 할려고 하면 허우적거리고 고통을 받습니다. 많은 세월을 허비합니다. 길은 회개하는 겁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돌아서야하기 때문에, 크게 두 번째 돈을 사랑하니 뿌리가 됩니다. 기독교는 반세주의 반물질주의 아닙니다. 동시에 세속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에 수 많은 존재가 있는데 사람도 그렇고 곤충도 있고 해와 달과 별들 다 있습니다. 다 있는데 그 전부는 다 하나님께서 세워놓으신 위치가 있습니다. 자리가 있습니다. 또 그 물질의 가치가 있습니다.
하늘의 태양은 하늘에 붙어있어야합니다. 달은 일반적으로 밤에, 별도 밤에 뜨는 겁니다. 새는 공중을 날아다녀서 새입니다. 물고기는 물에 살아야합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하고 개는 개로, 고양이는 고양이로 살아야합니다. 개는 사람하고 같이 잘 수 없는 겁니다. 모든 존재는 다 그 존재의 가치와 위치가 정해져있습니다. 이것을 벗어나서 탈선이라고 그러고 악의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위로 올리는 우상의 말입니다.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짐승만큼만 상대해야합니다. 그런 말이 있잖습니까. 배려를 계속하면 권리인줄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은 종처럼 상대해야합니다. 종을 자식처럼 상대하면 자식 될려고 합니다. 그게 인간이고 다른 피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치, 가치가 있습니다. 돌은 돌로 철은 철로 이치고 탈선이라 그러고 악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과학이라는 것은 물질 자체의 것을 응용하고 그래서 신앙과 과학은 반대로하고 하는데 모르는 소리입니다 그거. 자연의 원리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위치가 어디냐,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본이 있는데 대표적인 자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게 돈입니다. 그래서 돈은 중요합니다. 없으면 곤란합니다. 그런데 그 돈이, 무인격이지요. 사람이 그 돈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정하셨는데 돈을 사랑하면 올려놓습니다. 반드시 그럽니다. 안될 수도 있지. 돈이라는 것은 사람이 중요히 되는 것이지 돈이 중요히 되면 안되는 것이지요.
사람의 위로 올라가는 게 우상이 되고 탈선이 되고 악이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돈ㅇ 아무리 중요해도 그것을 끌려서 사랑하게 되면은 이건 어떤 문제가 생기냐 여섯가지로 생각하게 됩니다. 온값 악이 다 발생합니다. 자기 중심에 수 많은 자기 중심에 하게 됩니다. 돈을 사모하게 된다. 이 말은 마음을 뺏겼다 그 말이지요. 신혼 부부가 서로 사모하는 거지요. 좋은거지요.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사모하는 겁니다. 좋은 겁니다. 친구끼리 하면 안되는거지요. 다른 차원에서 그럴 수 있습니다만은 돈을 사모한다, 안되는 겁니다. 돈을 사랑하면 사모하게 됩니다.
세 번째 미혹을 받습니다, 돈을 사랑하면. 미혹이라는 것은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낚시할 때 낚시 끝에 뭐 달아놓지요. 미끼를 달아놓습니다. 그걸 누가 좋아합니까. 물고기. 돈을 사랑하면 돈이 미끼가 됩니다. 미혹을 받습니다. 그래서 돈이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미끼가 되어서 그리 되는 겁니다. 돈 때문에 주일도 예배도 양심도 다 던져버리고 오는 거지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근본의 믿음이 있는데 그게 있는데 믿음에서 떠났으니까 해결의 길이 없는 거지요.
다섯 번째 많은 근심이 생깁니다. 근심 걱정 불안 초조 이 돈이라는 게 참 묘합니다. 돈 경제 문제는 1학년 수준입니다. 수준이 높습니까 낮습니까. 1학년은 출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돈이라는 것이 성경에서 다른 각도로 돈을 섬기는 겁니다. 그게 재물입니다. 그게 돈입니다. 그래서 세상 말에 돈이면 귀신도 사귄다고합니다. 누가 또 무전유죄 유전무죄 그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힘이 없는 게 돈입니다. 그래서 이 돈 때문에 사고 치면 많은 근심이 생깁니다. 밤낮도 없고 바쁘지요. 죽을 지경이 되는 겁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시켰습니까. 자기가 그런거지요. 스스로 찌르는 거지요.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렇게 하지 말자는 것이고 선악과 먹고 난 다음에 이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지요. 악령입니다. 옛날에 서부 교회에 가방끈을 팔에 걸었습니다. 백목사님이 서부교회에 도둑놈이 많았습니다. 교회가 그렇다면 세상 바닥은, 직징은 온 세상이 도둑놈 사기꾼인데 이런 세상에 살면 미혹을 받으면 안되는 겁니다. 오일밤 때에도 말씀드렸죠. 미혹을 막는 방법을 몇 가지라고 합니까.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께 붙어서 신앙생활 하는 겁니다. 이게 하나, 또 하나는요 자기 생활에 힘을 쓰는 겁니다. 그리하다보면은 틈이 없어집니다. 틈이 생기면 빠져나가는 것이고요. 이렇게 미혹 받지 말아야겠고 사고를 쳤고 그랬기 때문에 얼른 회개하고 돌아서는 겁니다. 두 번 다시 안하겠습니다. 달려나가면 깨지듯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신앙속으로 완전히 자기를 내놓고 하는 겁니다. 오후에 계속하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