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6-22조회 50추천 7
2025년 6월 22일 주일 오후
찬송: 183장, 184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방향이 달라지면 노선이 달라지면 아무리 잘 가도 헛일입니다. 잘 가면 잘 갈수록 방향이 틀리면 탈선하면 그리 될 수도 있습니다. 아주 야무지게 틀리게 되는 겁니다. 아름답게 틀리면 아름답게 틀리는 겁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게 방향입니다. 인간의 신앙 양식으로 세상 살아가는데 무엇이 중요하다고요, 방향입니다. 방향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냐면 부자와 거지를 두고 거지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걸 배불리려 했습니다. 맛있는 거 먹고 껍데기는 버렸겠지요. 버린 가치없다고 버린 껍데기 그게 부스러기입니다. 그걸로 나사로는 먹고 배불렸습니다. 그런데 부자와 거지의 취산선택의 기준이 부자가 먹는 게 무엇이며 던진 건 무엇이며 나사로가 먹은 것은 무엇인가. 설명 드렸지요. 본문의 말씀은 비유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후 세계의 실제 모습을 가르쳐주신 겁니다. 부자는 이름이 불명입니다. 시대도 장소도 불명입니다. 그러나 실상이고 나사로는 이름이 나와있습니다. 사람에게 알 수 없는 사후세계 실상을 알려주신 실존의 인물들이고 그 말씀이라 볼 수 있습니다.
부자와 생전 모습, 사후 모습, 그리고 부자의 두 가지 간청, 사람의 사후 세계 크게 네 제목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뭐라고요, 두 사람의 생전 모습, 사후 결과, 부자의 두 가지 간청, 사람의 사후 세계. 두 사람의 생전 모습을 생각해보면 한 부자가 있어 부자입니다. 여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물이 아무리 많아도 건강이 약하면 가난입니다. 건강하고 재물 많은데 지식면으로 가난합니다. 권력있으면 가난합니다. 부자라 그랬는데 생애를 보면은 전부 다 갖춘 부자입니다. 재물, 건강, 지식, 배경 뭘 가지고 하는 거냐. 어떤 옷을 입었던가요. 홍포, 왕이 입는 옷이라고 했습니다. 홍포입었다는 말은 자기를 꾸몄다는 겁니다. 사람이 자기를 잘 꾸미지요. 자기계발이라고 합니다. 자기를 발전 시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겁니다. 자기 계발, 자기를 관리하지 못하고 자기를 발전 시켜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가치 없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은 외모도 갖출 줄 알아야하고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 시대에는 남자가 깨끗하면 몹쓸 인간이라 그랬습니다. 포마드라고 아시나요. 그래서 가치를 어디두느냐에 따라서 다르는데 지식도 가지고 가꿀 줄 알고 관계도 바로 하고 그러면 중요합니다. 이 부자가 자기를 관리했습니다. 자색 옷을 입었습니다. 재물로 꾸미고 지능으로 꾸미고 머리도 좋아야합니다. 의지도 강해야합니다. 노력도 해야합니다. 게으른 사람, 의지없는 사람, 끈기없는 사람, 이 부자는 굉장한 실력자입니다. 얼마나 연락했다 그걸 나옵니다. 잔치하는 것은 결혼식하고 잔치합니다. 그러면 결혼하는 걸 나타내는 겁니다. 이 남자는 주인있는 남자입니다. 잔치 알리는 겁니다. 환갑 잔치, 요즘에도 합니까. 요즘에도 하면은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수치스럽지 않을까. 알리는 겁니다.
세계 모든 나라 국기를 만국기라고하지요. 그리고 온갖 음식 다 했는데 이 부자가 그렇게 잔치를 날마다 했는데 그것이 몇 년인지 모르겠습니다. 60, 70, 80 모릅니다. 평생을 그리 살았다는 겁니다. 나타냈고 드러냈고 나로 하여도 실력도 인품도 자기 인격도 다 드러내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곳입니다. 여자는 우리가 남편이 미남입니다.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아하수헤르왕도 첫 아내를 자랑하고 싶어서 황후의 의복을 정제하고 자랑할려고 해라 그래서 시켰는데 왕후가 내가 동물원의 동물이야.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거절했습니다. 죽어마땅하지요. 옛날에 황후라도 여자는 뭐가 아니라고요. 구약시대 여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얼마나 자존심이 뭉개진거지, 가장 순종 잘해야할 아내가 남편이고 황제가 하는 건데 거역해. 자존심이 박살이 났지요. 어겼으니까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쫓겨나버렸습니다.
왕이 아름다워서 서로 좋을건데 황후가 자존심 세우겠다고 내가 동물이야. 자존심 세운 값으로 황후자리 쫓겨내서 불쌍하게 되었겠죠. 자기를 아름답게 보기 좋게 꾸민겁니다. 두 번째는요.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고 자기 기쁘게 만족으로 하는 것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 잘나거나 못나거나 추구하는 인생의 목표고 방향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자기를 드러내고 자기 만족을 삼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닙니다. 믿는 사람도 그럴 줄 알아야합니다. 문제는 이게 다 좋은데 뭐가 빠졌냐. 동기 목적이 다 자기라는 게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설 자리가 물 한 방울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나사로는 어떻게 살았냐.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이 세상에 많고 쓸모없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 세상이 알아주는 재물도 학벌도 실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거지입니다. 거기다 모가나서 야곱은 실력도 있지만 흠과 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야곱은 실수가 많고 약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나는 누구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이라 안했습니다. 모세의 하나님이라고 안했습니다. 야곱은 흠과 점 투성이인데 그렇게 사랑하셨습니다. 곳곳에 내가 너와 함께한다고 했습니다. 그냥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는 겁니다. 가치 있는 그걸로 세상이 알아주는 게 없는 겁니다. 도덕 윤리적으로 없는 것이고 옛날로 돌아가면 사도 바울 같은 사람 갈 곳도 없습니다. 외톨입니다. 그러면서 뭐 먹고 살았느냐, 뭐 먹고 살았죠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부자가 먹은 게 뭘 먹었냐. 첫째, 자기 드러내는 거 먹었고 자기 기쁘게하는 그것만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땅 다 버립니까. 하나님을 나타내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겁니다. 나사로는 다 해놓습니다. 부자가 버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기쁘시게 하는 것. 이건 나사로가 다 받아먹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일생을 통해서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것은 물 한 방울도 없고 자기 꿈이고 자기 드러내고 좋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다 오로지 나사로가 되어야겠습니다. 두 사람의 취사가 해야겠지요. 부자는 뭘 취했습니까. 부자의 취사. 취사라는 말은 음식을 취사라고 하지요. 군대의 취사병과 다릅니다. 부자의 취사는 가지고 버리는 것을 취사라고 합니다. 자기를 취하고 하나님을 버렸고 나사로는 하나님을 취하고 자기를 버렸습니다. 취사가 반대가 되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나사로가 그렇게 하니까 부자 때문에 누워서 헌데를 그렇게 비참하게 사는 것이지요. 개들이 와서 헌 데를 핥았습니다. 사람 중에서 말단의 사람을 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막 가는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들이 멸시 손가락질 하지요. 나사로가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부자와 나사로. 동시대를 살았는데 극과 극으로 할 줄 알았고 신앙도 극과 극이었고 하늘과 땅 차이었습니다. 이렇게 살 줄 영원할 줄 알지요. 모두 신호부부가되면 영원할 거 같습니까. 결혼의 재미는 일주일입니다. 그게 오래가는 것이고 꿈은 깨는 겁니다. 두 사람이 있는데 두 사람이 먼저 거지가 죽었고 부자가 죽었습니다. 화면이 바뀌어버립니다. 무대가 바뀌어버렸습니다.
극과 극의 차이가 났는데 세상 떠나는 순간 부자와 거지의 차이가 없어졌습니다. 지금 이건희 회장하고 저하고 누가 부자입니까. 저는 재산이 없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지금 가진 게 있습니까. 세상 떠나면 이 세상에서의 차이는 없는 겁니다. 어떻게 이 세상에서 부자였을지라도. 부자와 거지, 내세가면 똑같아지고 천재와 바보 장군과 졸병 승자 패자 어마어마한 차이가 전부 다 왕도 없고 종도 없고 장군도 없고 졸병도 없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겁니다. 인생의 죽음이라는 거지요. 장면이 바뀌면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어디서 생겨지느냐, 이 세상에서 산 생애를 근거로 그걸 가지고 계산해서 차이가 나게 되는 겁니다. 그게 차이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난하게 살다가 이 거지가 죽었습니다. 죽으니까 내세를 딱 들어가니까 아무것도 모르던 참 바보같은 가난뱅이 그런데 하나님만 알았던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받들려서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나사로가 세상에서 바로 잘 살았다는 근거가 뭐냐 천사들에게 받들려서 들어간 게 근거입니다. 하나님만 드러내고 높이고 전부 살았기 때문에 심령이 어떻겠습니까. 주의 약속은 주의 심정은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나사로를 보는 심정은 천 년이 하루입니까 하루가 천 년입니까. 하루가 천 년이지요. 빨리 가야하는데 부자를 보시는 심정은요 천 년이 하루입니다. 그게 이 세상인 것이지요. 그래서 얼른 천사 보내서 받들어보내서 그랬고 부자도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두시겠습니까. 장사 지냈는데 죽고 나니까 부자가 영화가 존귀가 아무것도 없어졌고 고통 중에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간청을 보니까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찍어봤나요. 물 한 방울도 하나님 나타내고 기쁘시게 하는 것은 물 한 방울도 안 썼다고 하지요. 그렇게까지 그럴 수 있을까 그러니까 그게 인간입니다. 사람이고.
물 한 방울도 쓰지 않을 수 있는 게 그렇게 어리석을 수 있는 게 인간입니다. 그래서 사후세계에 결정되었습니다. 간청하다가 연락을 했지요. 이유가 뭐냐. 너는 살았을 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 세상 산 그대로 되는 겁니다. 너는 살았을 때 너 좋은 것만 받았고 너 좋은 것만 받았고 너는 살았을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시험 잘 치려고 고난 받았습니까. 고진감래 때문에 그랬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나타내고 하나님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위로를 받고 공위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성경에 기록되어놓고 외쳤는데 기억안나냐. 자기 모습이 다 있습니다. 그리 말하니까 말했지요. 너희와 나 사이에 큰 구렁이 있다고 했지요. 일단 이 곳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계입니다. 이 구렁은 무슨 구렁이라고요, 형체입니다. 차이는 부자와 거지의 차이입니다. 하나님만 꾸미고 하나님만 나타내고 하나님만 영화롭게 한 나사로와 자기만 꾸미고 나기만 나타낸 부자와. 세상 사는 동안에 평생을 두고 각인 시키고 연습 시키고 연단 시킨 기능이기 때문에 벌어졌을 때 건너갈 수 없는 겁니다. 여기서 너 평생에 해봤어. 할 수 있겠어. 하나님 기쁘시게 해봤어. 나사로를 통해서 안해봤으니까 못 가는 거지요. 극과 극으로 살았는데 섞일 수가 있습니까.
부자가 부자의 인성 인품이 나타나지요. 독하고 나쁜 사람입니까 굉장한 사람입니까. 굉장히 대단한 인물입니다. 약간 다른 각도로 장례 때 돌아가는 집사님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어찌 보는 것이 좋던지. 두 형제가 대화하고 의논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아시겠지요 무엇인지. 이 부자가 형제 다섯과 세상에서 음부까지 가서 생각해보니까 이 부자가 형제를 알뜰히 챙겼습니다. 아름다웠을까. 존경했을까. 참 좋았을 겁니다. 그렇게 다 좋았는데 음부에 가서 보니까 빼 놓은 게 있는 거지요. 형도 있고 동생이 있는지, 형제의 부자가 알뜰 살뜰 잘 챙겼는데 들어도 잊었는데 안 믿었는데 와서 보니까 드러난 겁니다. 알았는데 그걸 빼먹어었구나. 큰일 난 것이죠.
지상에 있는 큰 형제를 바로 한 것이어서 안된다고 하신 거지요. 죽은 사람이 살아돌아가면 문제가 될 거 아닙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주관입니다. 좁은 객관은 나 말고 다른 사람들입니다. 넓은 객관은 무엇인가요. 좁은 객관은 다른 사람이고 넓은 객관은 나 외의 하나님이 포함이 된 겁니다. 부자는 하나님을 모르니까 인간 지식만 아는 거지요. 인간 지식입니다. 아브라함이 뭐라고 그럽니까.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의하면 죽은 사람이 돌아가도 안 듣는다. 이 말씀가지고 사후세계 제목을 생각해봤는데 일곱가지로 7숫자를 좋아해서 정리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안 믿는 불신자도 압니다. 죽는 때와 장소는 알 수 없습니다. 죽으면 이 세상 모든 차이는 없어집니다. 어떤 부자도 가난뱅이고 모두 다 돌아가고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낙원에도 음부에도 차이는 있습니다만은 이 차이는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자기 언행심사로 결정이 됩니다. 자기의 비판 평가, 자기의 취사선택 자기의 결정처리 여기서 이 차이가 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세 차이는 이 세상에서만 준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의 대기소 음부는 지옥의 대기소입니다.
사람이 기쁘고 화도나고 슬프고 그런데 낙원에 이 인격체가 가서 느낌으로 작용이 있으니까 실상을 보니까 인격체가 작용으로 근심도 되고 걱정도 되고 다행스럽기도 하고 지상에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그걸 전하고 싶은데 애가 타는 겁니다. 그게 그 부자의 심정이 되는 겁니다. 세상에는 사후 세계를 말하는 종들이 있습니다. 모세와 선지자도 그렇습니다. 안타까움과 같은 겁니다. 낙원과 음부 사이에는 구렁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 만든 차이의 구렁입니다.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사후 세계 일곱가지를 기억하고 살아야겠고 사람의 도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키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구원의 유일한 길입니다. 이걸 기억하고 일곱가지 기억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키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83장, 184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방향이 달라지면 노선이 달라지면 아무리 잘 가도 헛일입니다. 잘 가면 잘 갈수록 방향이 틀리면 탈선하면 그리 될 수도 있습니다. 아주 야무지게 틀리게 되는 겁니다. 아름답게 틀리면 아름답게 틀리는 겁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게 방향입니다. 인간의 신앙 양식으로 세상 살아가는데 무엇이 중요하다고요, 방향입니다. 방향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하냐면 부자와 거지를 두고 거지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걸 배불리려 했습니다. 맛있는 거 먹고 껍데기는 버렸겠지요. 버린 가치없다고 버린 껍데기 그게 부스러기입니다. 그걸로 나사로는 먹고 배불렸습니다. 그런데 부자와 거지의 취산선택의 기준이 부자가 먹는 게 무엇이며 던진 건 무엇이며 나사로가 먹은 것은 무엇인가. 설명 드렸지요. 본문의 말씀은 비유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후 세계의 실제 모습을 가르쳐주신 겁니다. 부자는 이름이 불명입니다. 시대도 장소도 불명입니다. 그러나 실상이고 나사로는 이름이 나와있습니다. 사람에게 알 수 없는 사후세계 실상을 알려주신 실존의 인물들이고 그 말씀이라 볼 수 있습니다.
부자와 생전 모습, 사후 모습, 그리고 부자의 두 가지 간청, 사람의 사후 세계 크게 네 제목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뭐라고요, 두 사람의 생전 모습, 사후 결과, 부자의 두 가지 간청, 사람의 사후 세계. 두 사람의 생전 모습을 생각해보면 한 부자가 있어 부자입니다. 여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물이 아무리 많아도 건강이 약하면 가난입니다. 건강하고 재물 많은데 지식면으로 가난합니다. 권력있으면 가난합니다. 부자라 그랬는데 생애를 보면은 전부 다 갖춘 부자입니다. 재물, 건강, 지식, 배경 뭘 가지고 하는 거냐. 어떤 옷을 입었던가요. 홍포, 왕이 입는 옷이라고 했습니다. 홍포입었다는 말은 자기를 꾸몄다는 겁니다. 사람이 자기를 잘 꾸미지요. 자기계발이라고 합니다. 자기를 발전 시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겁니다. 자기 계발, 자기를 관리하지 못하고 자기를 발전 시켜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가치 없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은 외모도 갖출 줄 알아야하고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 시대에는 남자가 깨끗하면 몹쓸 인간이라 그랬습니다. 포마드라고 아시나요. 그래서 가치를 어디두느냐에 따라서 다르는데 지식도 가지고 가꿀 줄 알고 관계도 바로 하고 그러면 중요합니다. 이 부자가 자기를 관리했습니다. 자색 옷을 입었습니다. 재물로 꾸미고 지능으로 꾸미고 머리도 좋아야합니다. 의지도 강해야합니다. 노력도 해야합니다. 게으른 사람, 의지없는 사람, 끈기없는 사람, 이 부자는 굉장한 실력자입니다. 얼마나 연락했다 그걸 나옵니다. 잔치하는 것은 결혼식하고 잔치합니다. 그러면 결혼하는 걸 나타내는 겁니다. 이 남자는 주인있는 남자입니다. 잔치 알리는 겁니다. 환갑 잔치, 요즘에도 합니까. 요즘에도 하면은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수치스럽지 않을까. 알리는 겁니다.
세계 모든 나라 국기를 만국기라고하지요. 그리고 온갖 음식 다 했는데 이 부자가 그렇게 잔치를 날마다 했는데 그것이 몇 년인지 모르겠습니다. 60, 70, 80 모릅니다. 평생을 그리 살았다는 겁니다. 나타냈고 드러냈고 나로 하여도 실력도 인품도 자기 인격도 다 드러내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곳입니다. 여자는 우리가 남편이 미남입니다.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아하수헤르왕도 첫 아내를 자랑하고 싶어서 황후의 의복을 정제하고 자랑할려고 해라 그래서 시켰는데 왕후가 내가 동물원의 동물이야.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거절했습니다. 죽어마땅하지요. 옛날에 황후라도 여자는 뭐가 아니라고요. 구약시대 여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얼마나 자존심이 뭉개진거지, 가장 순종 잘해야할 아내가 남편이고 황제가 하는 건데 거역해. 자존심이 박살이 났지요. 어겼으니까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렇게 쫓겨나버렸습니다.
왕이 아름다워서 서로 좋을건데 황후가 자존심 세우겠다고 내가 동물이야. 자존심 세운 값으로 황후자리 쫓겨내서 불쌍하게 되었겠죠. 자기를 아름답게 보기 좋게 꾸민겁니다. 두 번째는요.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고 자기 기쁘게 만족으로 하는 것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 잘나거나 못나거나 추구하는 인생의 목표고 방향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자기를 드러내고 자기 만족을 삼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잘못된 게 아닙니다. 믿는 사람도 그럴 줄 알아야합니다. 문제는 이게 다 좋은데 뭐가 빠졌냐. 동기 목적이 다 자기라는 게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설 자리가 물 한 방울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나사로는 어떻게 살았냐.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이 세상에 많고 쓸모없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 세상이 알아주는 재물도 학벌도 실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거지입니다. 거기다 모가나서 야곱은 실력도 있지만 흠과 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야곱은 실수가 많고 약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나는 누구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이라 안했습니다. 모세의 하나님이라고 안했습니다. 야곱은 흠과 점 투성이인데 그렇게 사랑하셨습니다. 곳곳에 내가 너와 함께한다고 했습니다. 그냥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는 겁니다. 가치 있는 그걸로 세상이 알아주는 게 없는 겁니다. 도덕 윤리적으로 없는 것이고 옛날로 돌아가면 사도 바울 같은 사람 갈 곳도 없습니다. 외톨입니다. 그러면서 뭐 먹고 살았느냐, 뭐 먹고 살았죠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부자가 먹은 게 뭘 먹었냐. 첫째, 자기 드러내는 거 먹었고 자기 기쁘게하는 그것만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땅 다 버립니까. 하나님을 나타내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겁니다. 나사로는 다 해놓습니다. 부자가 버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기쁘시게 하는 것. 이건 나사로가 다 받아먹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일생을 통해서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것은 물 한 방울도 없고 자기 꿈이고 자기 드러내고 좋게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다 오로지 나사로가 되어야겠습니다. 두 사람의 취사가 해야겠지요. 부자는 뭘 취했습니까. 부자의 취사. 취사라는 말은 음식을 취사라고 하지요. 군대의 취사병과 다릅니다. 부자의 취사는 가지고 버리는 것을 취사라고 합니다. 자기를 취하고 하나님을 버렸고 나사로는 하나님을 취하고 자기를 버렸습니다. 취사가 반대가 되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나사로가 그렇게 하니까 부자 때문에 누워서 헌데를 그렇게 비참하게 사는 것이지요. 개들이 와서 헌 데를 핥았습니다. 사람 중에서 말단의 사람을 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막 가는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들이 멸시 손가락질 하지요. 나사로가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부자와 나사로. 동시대를 살았는데 극과 극으로 할 줄 알았고 신앙도 극과 극이었고 하늘과 땅 차이었습니다. 이렇게 살 줄 영원할 줄 알지요. 모두 신호부부가되면 영원할 거 같습니까. 결혼의 재미는 일주일입니다. 그게 오래가는 것이고 꿈은 깨는 겁니다. 두 사람이 있는데 두 사람이 먼저 거지가 죽었고 부자가 죽었습니다. 화면이 바뀌어버립니다. 무대가 바뀌어버렸습니다.
극과 극의 차이가 났는데 세상 떠나는 순간 부자와 거지의 차이가 없어졌습니다. 지금 이건희 회장하고 저하고 누가 부자입니까. 저는 재산이 없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지금 가진 게 있습니까. 세상 떠나면 이 세상에서의 차이는 없는 겁니다. 어떻게 이 세상에서 부자였을지라도. 부자와 거지, 내세가면 똑같아지고 천재와 바보 장군과 졸병 승자 패자 어마어마한 차이가 전부 다 왕도 없고 종도 없고 장군도 없고 졸병도 없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겁니다. 인생의 죽음이라는 거지요. 장면이 바뀌면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어디서 생겨지느냐, 이 세상에서 산 생애를 근거로 그걸 가지고 계산해서 차이가 나게 되는 겁니다. 그게 차이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난하게 살다가 이 거지가 죽었습니다. 죽으니까 내세를 딱 들어가니까 아무것도 모르던 참 바보같은 가난뱅이 그런데 하나님만 알았던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서 받들려서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나사로가 세상에서 바로 잘 살았다는 근거가 뭐냐 천사들에게 받들려서 들어간 게 근거입니다. 하나님만 드러내고 높이고 전부 살았기 때문에 심령이 어떻겠습니까. 주의 약속은 주의 심정은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나사로를 보는 심정은 천 년이 하루입니까 하루가 천 년입니까. 하루가 천 년이지요. 빨리 가야하는데 부자를 보시는 심정은요 천 년이 하루입니다. 그게 이 세상인 것이지요. 그래서 얼른 천사 보내서 받들어보내서 그랬고 부자도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두시겠습니까. 장사 지냈는데 죽고 나니까 부자가 영화가 존귀가 아무것도 없어졌고 고통 중에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간청을 보니까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찍어봤나요. 물 한 방울도 하나님 나타내고 기쁘시게 하는 것은 물 한 방울도 안 썼다고 하지요. 그렇게까지 그럴 수 있을까 그러니까 그게 인간입니다. 사람이고.
물 한 방울도 쓰지 않을 수 있는 게 그렇게 어리석을 수 있는 게 인간입니다. 그래서 사후세계에 결정되었습니다. 간청하다가 연락을 했지요. 이유가 뭐냐. 너는 살았을 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 세상 산 그대로 되는 겁니다. 너는 살았을 때 너 좋은 것만 받았고 너 좋은 것만 받았고 너는 살았을 때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시험 잘 치려고 고난 받았습니까. 고진감래 때문에 그랬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나타내고 하나님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위로를 받고 공위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성경에 기록되어놓고 외쳤는데 기억안나냐. 자기 모습이 다 있습니다. 그리 말하니까 말했지요. 너희와 나 사이에 큰 구렁이 있다고 했지요. 일단 이 곳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세계입니다. 이 구렁은 무슨 구렁이라고요, 형체입니다. 차이는 부자와 거지의 차이입니다. 하나님만 꾸미고 하나님만 나타내고 하나님만 영화롭게 한 나사로와 자기만 꾸미고 나기만 나타낸 부자와. 세상 사는 동안에 평생을 두고 각인 시키고 연습 시키고 연단 시킨 기능이기 때문에 벌어졌을 때 건너갈 수 없는 겁니다. 여기서 너 평생에 해봤어. 할 수 있겠어. 하나님 기쁘시게 해봤어. 나사로를 통해서 안해봤으니까 못 가는 거지요. 극과 극으로 살았는데 섞일 수가 있습니까.
부자가 부자의 인성 인품이 나타나지요. 독하고 나쁜 사람입니까 굉장한 사람입니까. 굉장히 대단한 인물입니다. 약간 다른 각도로 장례 때 돌아가는 집사님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어찌 보는 것이 좋던지. 두 형제가 대화하고 의논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아시겠지요 무엇인지. 이 부자가 형제 다섯과 세상에서 음부까지 가서 생각해보니까 이 부자가 형제를 알뜰히 챙겼습니다. 아름다웠을까. 존경했을까. 참 좋았을 겁니다. 그렇게 다 좋았는데 음부에 가서 보니까 빼 놓은 게 있는 거지요. 형도 있고 동생이 있는지, 형제의 부자가 알뜰 살뜰 잘 챙겼는데 들어도 잊었는데 안 믿었는데 와서 보니까 드러난 겁니다. 알았는데 그걸 빼먹어었구나. 큰일 난 것이죠.
지상에 있는 큰 형제를 바로 한 것이어서 안된다고 하신 거지요. 죽은 사람이 살아돌아가면 문제가 될 거 아닙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주관입니다. 좁은 객관은 나 말고 다른 사람들입니다. 넓은 객관은 무엇인가요. 좁은 객관은 다른 사람이고 넓은 객관은 나 외의 하나님이 포함이 된 겁니다. 부자는 하나님을 모르니까 인간 지식만 아는 거지요. 인간 지식입니다. 아브라함이 뭐라고 그럽니까.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의하면 죽은 사람이 돌아가도 안 듣는다. 이 말씀가지고 사후세계 제목을 생각해봤는데 일곱가지로 7숫자를 좋아해서 정리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안 믿는 불신자도 압니다. 죽는 때와 장소는 알 수 없습니다. 죽으면 이 세상 모든 차이는 없어집니다. 어떤 부자도 가난뱅이고 모두 다 돌아가고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낙원에도 음부에도 차이는 있습니다만은 이 차이는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자기 언행심사로 결정이 됩니다. 자기의 비판 평가, 자기의 취사선택 자기의 결정처리 여기서 이 차이가 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세 차이는 이 세상에서만 준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의 대기소 음부는 지옥의 대기소입니다.
사람이 기쁘고 화도나고 슬프고 그런데 낙원에 이 인격체가 가서 느낌으로 작용이 있으니까 실상을 보니까 인격체가 작용으로 근심도 되고 걱정도 되고 다행스럽기도 하고 지상에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그걸 전하고 싶은데 애가 타는 겁니다. 그게 그 부자의 심정이 되는 겁니다. 세상에는 사후 세계를 말하는 종들이 있습니다. 모세와 선지자도 그렇습니다. 안타까움과 같은 겁니다. 낙원과 음부 사이에는 구렁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 만든 차이의 구렁입니다.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사후 세계 일곱가지를 기억하고 살아야겠고 사람의 도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키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구원의 유일한 길입니다. 이걸 기억하고 일곱가지 기억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키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