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5일 수밤
김동민2025-06-25조회 56추천 8
2025년 6월 25일 수밤
찬송: 177장, 178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 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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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사람의 사후세계. 28절이 요절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인생살이 전체 방향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디를 향해 살아가느냐입니다. 세상에는 고속도로만 많은 것이 아니고 인생길은 참 많습니다. 성공의 길도 많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면서 안다고 하는 구원의 길도 많고 복되다는 그런 길도 많습니다만은 믿는 사람의 인생길은 여기에 오신 것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믿는 생활입니다. 현상세계 눈 앞에 펼쳐지는 생활을 하지만은 사후 세계 죽음 넘어를 생각하고 봐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사실은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받은 사람은 중생되었을 때 믿어지게 되는 겁니다. 믿음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막연하게 하나님을 알고 천국으로 향하게 되는데 믿기는 믿는데 그래서 택자들 중생된 사람은 하나님이 정말 믿느냐고 하면 믿고 두려워합니다.
천국을 실제로 믿는다고 합니다. 소망을 하고. 그런데 말씀을 바로 깨닫지 못하는 원인도 있고 말씀을 깨달아 알아도 실제 믿음이 부족해서 성경에 기록된 사실 그대로를 믿는 믿음이 부족해서, 지식과 행함이 따라갈 때 참 믿음이 되는 겁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말씀으로 기록하신 하나님, 자기가 아는 정도로 그래서 성경을 모르면 성경 깨달음을 모르면 믿음 생활을 바로 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성경을 깨달아 안다고 해도 지식적으로는 아는데 실제 자기 속에서 주격 지식으로 작용을 해서 나의 마음의 모든 것, 욕심과 소원과 뜻과 감정을 주장을 하고 지배를 하고 움직임을 지배를 하고, 또 그 말씀의 지배를 따라서 눈과 입과 귀와 팔과 다리에 전부 말씀에 지배받는 마음을 따라서 그리 될 때,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하는 겁니다. 믿는다고는 하는데 마음은 말씀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마음은 있는데 그러지 못하면 병이 든 생활이 되게 되는 겁니다.
몰라서 못사는 사람도 많고 우리 공회에 있는 분들은 아는데 듣고 배워서 아는데 실제 믿음이 부족해서 그 믿음이란 종종 말씀을 드린대로 배워서 하는 지식이 마음 요소에 작용을 하게 되고 내 마음에 모든 요소가 몸에 묻은 지체에 말씀 생활이 되는 것이고 이렇게 믿음을 점점 살아나가면 성경 말씀에 깨달아지고 하나님에 점점 알아지고 믿는 것이 되고 하늘나라를 점점 알아지게 때문에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이게 되지 않고 지식은 가졌는데 행함이 없고 행하기는 행하는데 중단하고 이리 되니까 자라지 못하는 겁니다. 신앙의 믿음이라는 것은 말씀의 자라는 만큼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인생살이 전체에 대한 방향, 인생의 노선, 이걸 가르쳐 주신 것이기 때문에 평생을 두고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크게 두 사람 기록되어있고 생전의 모습과 두 사람의 사후 모습과 부자의 음부에서 그 간청 여기에 대한 답을 통해서 사후세계 실상을 정리해본겁니다. 이것도 하나님 말씀이고 지금 설교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무슨 뜻인지를 설명하면서 살아가야할 것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과연 그러한가, 이치를 따져보고 믿으려고 하고 그대로 살려고 애쓰는 것이 우선 두 사람이 생전 모습을 합니다. 1절부터 보면은 한 부자가 있어, 이름은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름과 시대와 장소는 기록되지 않은 부자인데, 부자라고 형편을 적어놨습니다. 부자와 나사로는 거지인데 극과 극인거고 두 사람을 기록하신 것은 그 가운데는 다 있는 겁니다. 정도 차이지 양쪽으로 나눠져서 아주 큰 부자도 있고 중간 부자도 있고 말하자면 부자와 거지로 기록해주셨으나 이건 하나의 말씀을 가르치기 위한 그런 것으로 기록한 것이지, 부자가 반드시 물질 부자라고 홍포입은 부자처럼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가난하다하여 나사로처럼 이런 신앙 가지는 것도 아닌 겁니다. 형편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한 부자가 있습니다. 어떻게 살았느냐, 부자가 이렇게 살 수도 있고 가난해도 부자처럼 살 수 있는 겁니다. 나사로처럼 가난해도 부자처럼 살 수도 있는 겁니다. 도리를 깨달아야하고 원리를 깨달은 겁니다. 이건 외부적인 형편이고 부자니까 한편으로 보면 부자니까 달리 생각하면 부자이기 때문에 여러 면으로 부자니까 자기가 조금만 양보하고 손해보면 더 잘 살 수도 있는 겁니다. 나사로도 마찬가지인 것이고. 그런데 부자가 보면 색깔이 무슨 옷을 입었지요. 자색 옷, 옷감을 말씀해서 색감은 자색, 붉은 색입니다. 질은 가는 베옷입니다. 붉은 색의 가는 베옷. 이 말은 아주 고급 옷이라 그 뜻입니다. 옷감이 고급이면서 많은 사람에게 환하게 드러나는 그런 것입니다.
옷을 입었으니까 꾸민거지요. 부자의 생애는 첫째, 자기를 꾸민 겁니다. 자기를 꾸몄다는 것은 외모를 꾸미는 것은 가장 껍데기입니다. 껍데기도 필요하나 껍데기에 치중해서 알멩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면 후회하게 되어있습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껍데기는 알멩이를 위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입니다. 머리도 꾸미고 얼굴도 꾸미고 이것도 꾸며내는 건데 껍데기고 겉모습 껍데기보다 중요한게 사람의 가치를 말씀드릴 때 가장 가치가 적고 낮고 쓸모없는 것이 껍데기다. 그것보다 가치있는 것이 뭐라고 했습니까. 그 사람의 지능의 실력입니다. 아무리 잘생겨도 지능의 실력 없으면 바보입니다. 껍데기 있고 그 껍데기 안에 세상적인 의학을 가졌던지 글을 쓰던지 기술을 가졌던지 실력을 가져야 가치가 있는 겁니다.
세 번째는 가치가 뭐지요. 젤 밑에 것 지능의 그 사람은 실력입니다. 세상의 실력입니다. 실력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뭡니까 그 사람의 인품 인성입니다. 그러니까 껍데기 잘생기고 실력이 없으면 0점, 껍데기도 있고 실력도 있는데 못되면 문제가 됩니다. 흉악한 강도가 똑똑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세 번째, 인품이 중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인 겁니다. 그렇게 평가하면 이렇게 평가해서 하면 속지 않게 되는데 그러지 않으면 속게 되는 겁니다. 사기꾼들은 요즘 많이 당하는데, 사 자가 굉장히 좋게 꾸밉니다. 아릅답게. 이목을 끄는 겁니다. 사기꾼들은 잘 꾸밉니다. 껍데기를 잘 꾸미는 사람은 한 번 즈음 의심해봐야합니다. 말을 너무 잘하는 사람은 사기꾼이 아닐까, 돌아봐야 합니다. 말에 대한 책임을 아는 사람은 굉장히 조심히 합니다.
껍데기, 이건 필요하나 지능의 실력 인격 됨됨이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신앙없는 사람은 죽은 자라고 성경은 말하는 겁니다. 이 부자는 자기를 꾸몄는데 껍데기도 꾸몄습니다 지능의 실력도 꾸몄습니다. 그러면 100점이지요. 사람이 됨됨이 좋으니까 다 존경하고 높이고 그럴 겁니다. 거기다가 사람 인격도 있지 실력도 있지 껍데기도 있지 그런데 이 중에서 이 사람은 신앙이 빠졌다 그 말은 하나님이 없다 그 말입니다. 그 부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부자는 죽은 겁니다. 살았지만 죽은 것. 이 부자가 결과적으로 음부에 가서 물 한 방울도 없는 거 보니까 이 세상에서 꾸미기는 꾸몄는데 그래서 껍데기 꾸미는 것도 필요하고 정해진 것도 필요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가 하나님 때문에 뜻 때로 하라는 것 때문에 이 세상 꾸미는 것은 부자가 되고 마는 겁니다.
꾸미는 것은 남에게 보여주려고 꾸미는 거잖습니까. 평상복입고, 외출복이 있지요. 집에서는 그냥 사는데 밖에서는 거울을 보고 가지요. 식구 끼리는 대충 사는데 손님이 오면 청소를 하지요. 꾸민다는 말은 나타낸다는 말입니다. 좋게 드러내는 거지요. 드러내는 것은 참 조심해야합니다. 어쩔 수 없고 다른 사람과 같이 더불어 살기 때문에 내가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이나 민폐가 되면 젊은 분들 이해가 안 될 건데 나이가 70 80이면 노인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혼자살든지 몸에 병이 들어있으면 가까이가면 냄새가 납니다. 이게 참 옆에 있는 사람 괴롭게 되어지는 건데 성경에는 늙었을 때 백수가 되었을 때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자기를 단속하는 그런 분들은 다른 사람 만날 때는 엄청 조심을 합니다. 혹시라도 내 몸에 냄새 날까 싶어서. 그게 자기 단속 중요한 거지요.
같이 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민폐되지 않도록 그러면 괜찮은데 잘 보일려고 면접을 한다든지 사업을 한다든지 자기가 중심이 되고 드러내고 이거는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근본적으로. 회사 다니는 사람이 자기를 꾸며서 좋게 되는 것은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이 없으면 부자가 되는 겁니다. 꿈에 가지고 자기가 앞에 서고 히스기야에게 가장 진노한 이유가 뭐였지요.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뒤에 있는 요시야 여호사밧 이 정도 되는 사람입니다. 아주 대단한 왕입니다. 그런데 실수해서 유다나라 망하게 된 겁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영화롭게 하고 존귀하게 하고 이게 되어야하는데 이게 안되면 부자가 되는 겁니다. 세 번째는 자기 꾸미고 자기를 기쁘게 만족하게 자기 좋게 하는 겁니다.
반대로 이 거지는 어떻게 살았는가. 이 거지는 거지입니다. 헌데를 앓았습니다. 부자의 대문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뭘 먹고 살았느냐,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렀다. 생선으로 말하면 살코기 먹었겠지요. 대가리나 꼬리나 뼈다귀를 거지는 먹었는데 음식은 그런 것이고 부자는 자기 꾸미고 자기 나타내고 뭘 먹었느냐, 하나님을 꾸미고 하나님을 나타내고 기쁘시게 하는 것은 다 버려버렸습니다. 가치없다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이 세상에 그런 게 참 많습니다. 예수님을 평생을 따라다니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난 다음 그렇게 돌아가시고 열 두 사도가 봤지요. 부활하시고 나서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보였습니다. 에수님이 마지막 승천하시는 그 순간, 그때니까 부활 후 승천이니까 제자들이 생각하기를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신 이때니까 그때까지도 제자들은 이 세상 나라, 유대 나라 그 나라를 로마 식민지에서 해방시켜주실 그런 구주로 사도들도 알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믿음이 있는데다가 다락방에서 기도한 다음에 성령 강림했고 그 다음에 변했지 그 전까지는 현상세계에 살았습니다. 이 말씀은 사후 세계를 보는 것이지요. 현상 세계가 아닌 겁니다. 현실이 아닌 겁니다. 눈 앞에 있는 게 현실입니다. 들리고 만질 수 있는 것, 현실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게 되고 이걸 초월해서 오늘을 넘어서 어렵고 금년을 넘어서 내년을 생각하기 어렵고 젊을 때를 넘어서서 중년과 노년을 넘어가기 어렵고, 갈수록 되니 보험넣고 그렇지만은 나중에 다 까먹고 가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사후 세계는 믿음으로 느끼고 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현상세계가 믿음은 더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우리나라도 참 험할 때 그 시대는 알 수는 없는데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 중에서도 그 시대와 같이 살았다면 그리 될 분들 없지 않을겁니다. 그 시대는 텔레비전, 라디오, 휴대폰도 없습니다. 볼 게 없습니다. 들을 게 없고, 찬송가 성경 이거는 그래서. 죄를 지을려고 해도 지을 수가 없을 때입니다. 온 세상의 도둑놈이 다 휴대폰에 들어있고 사기꾼이 들어있고 눈만 뜨면 전부 되는 게 온 세상이기 때문에 너무너무 좋고 편리하면서 죄를 짓기 쉬은 세상이 아닌 겁니다. 건강 형평이 좋고 인물이 좋고 배경이 좋으면 현상이 좋기
찬송: 177장, 178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 28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공부가 되겠습니다. 사람의 사후세계. 28절이 요절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인생살이 전체 방향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디를 향해 살아가느냐입니다. 세상에는 고속도로만 많은 것이 아니고 인생길은 참 많습니다. 성공의 길도 많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면서 안다고 하는 구원의 길도 많고 복되다는 그런 길도 많습니다만은 믿는 사람의 인생길은 여기에 오신 것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믿는 생활입니다. 현상세계 눈 앞에 펼쳐지는 생활을 하지만은 사후 세계 죽음 넘어를 생각하고 봐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사실은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받은 사람은 중생되었을 때 믿어지게 되는 겁니다. 믿음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막연하게 하나님을 알고 천국으로 향하게 되는데 믿기는 믿는데 그래서 택자들 중생된 사람은 하나님이 정말 믿느냐고 하면 믿고 두려워합니다.
천국을 실제로 믿는다고 합니다. 소망을 하고. 그런데 말씀을 바로 깨닫지 못하는 원인도 있고 말씀을 깨달아 알아도 실제 믿음이 부족해서 성경에 기록된 사실 그대로를 믿는 믿음이 부족해서, 지식과 행함이 따라갈 때 참 믿음이 되는 겁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말씀으로 기록하신 하나님, 자기가 아는 정도로 그래서 성경을 모르면 성경 깨달음을 모르면 믿음 생활을 바로 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성경을 깨달아 안다고 해도 지식적으로는 아는데 실제 자기 속에서 주격 지식으로 작용을 해서 나의 마음의 모든 것, 욕심과 소원과 뜻과 감정을 주장을 하고 지배를 하고 움직임을 지배를 하고, 또 그 말씀의 지배를 따라서 눈과 입과 귀와 팔과 다리에 전부 말씀에 지배받는 마음을 따라서 그리 될 때,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하는 겁니다. 믿는다고는 하는데 마음은 말씀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마음은 있는데 그러지 못하면 병이 든 생활이 되게 되는 겁니다.
몰라서 못사는 사람도 많고 우리 공회에 있는 분들은 아는데 듣고 배워서 아는데 실제 믿음이 부족해서 그 믿음이란 종종 말씀을 드린대로 배워서 하는 지식이 마음 요소에 작용을 하게 되고 내 마음에 모든 요소가 몸에 묻은 지체에 말씀 생활이 되는 것이고 이렇게 믿음을 점점 살아나가면 성경 말씀에 깨달아지고 하나님에 점점 알아지고 믿는 것이 되고 하늘나라를 점점 알아지게 때문에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이게 되지 않고 지식은 가졌는데 행함이 없고 행하기는 행하는데 중단하고 이리 되니까 자라지 못하는 겁니다. 신앙의 믿음이라는 것은 말씀의 자라는 만큼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인생살이 전체에 대한 방향, 인생의 노선, 이걸 가르쳐 주신 것이기 때문에 평생을 두고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크게 두 사람 기록되어있고 생전의 모습과 두 사람의 사후 모습과 부자의 음부에서 그 간청 여기에 대한 답을 통해서 사후세계 실상을 정리해본겁니다. 이것도 하나님 말씀이고 지금 설교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무슨 뜻인지를 설명하면서 살아가야할 것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과연 그러한가, 이치를 따져보고 믿으려고 하고 그대로 살려고 애쓰는 것이 우선 두 사람이 생전 모습을 합니다. 1절부터 보면은 한 부자가 있어, 이름은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름과 시대와 장소는 기록되지 않은 부자인데, 부자라고 형편을 적어놨습니다. 부자와 나사로는 거지인데 극과 극인거고 두 사람을 기록하신 것은 그 가운데는 다 있는 겁니다. 정도 차이지 양쪽으로 나눠져서 아주 큰 부자도 있고 중간 부자도 있고 말하자면 부자와 거지로 기록해주셨으나 이건 하나의 말씀을 가르치기 위한 그런 것으로 기록한 것이지, 부자가 반드시 물질 부자라고 홍포입은 부자처럼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가난하다하여 나사로처럼 이런 신앙 가지는 것도 아닌 겁니다. 형편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한 부자가 있습니다. 어떻게 살았느냐, 부자가 이렇게 살 수도 있고 가난해도 부자처럼 살 수 있는 겁니다. 나사로처럼 가난해도 부자처럼 살 수도 있는 겁니다. 도리를 깨달아야하고 원리를 깨달은 겁니다. 이건 외부적인 형편이고 부자니까 한편으로 보면 부자니까 달리 생각하면 부자이기 때문에 여러 면으로 부자니까 자기가 조금만 양보하고 손해보면 더 잘 살 수도 있는 겁니다. 나사로도 마찬가지인 것이고. 그런데 부자가 보면 색깔이 무슨 옷을 입었지요. 자색 옷, 옷감을 말씀해서 색감은 자색, 붉은 색입니다. 질은 가는 베옷입니다. 붉은 색의 가는 베옷. 이 말은 아주 고급 옷이라 그 뜻입니다. 옷감이 고급이면서 많은 사람에게 환하게 드러나는 그런 것입니다.
옷을 입었으니까 꾸민거지요. 부자의 생애는 첫째, 자기를 꾸민 겁니다. 자기를 꾸몄다는 것은 외모를 꾸미는 것은 가장 껍데기입니다. 껍데기도 필요하나 껍데기에 치중해서 알멩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보면 후회하게 되어있습니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껍데기는 알멩이를 위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입니다. 머리도 꾸미고 얼굴도 꾸미고 이것도 꾸며내는 건데 껍데기고 겉모습 껍데기보다 중요한게 사람의 가치를 말씀드릴 때 가장 가치가 적고 낮고 쓸모없는 것이 껍데기다. 그것보다 가치있는 것이 뭐라고 했습니까. 그 사람의 지능의 실력입니다. 아무리 잘생겨도 지능의 실력 없으면 바보입니다. 껍데기 있고 그 껍데기 안에 세상적인 의학을 가졌던지 글을 쓰던지 기술을 가졌던지 실력을 가져야 가치가 있는 겁니다.
세 번째는 가치가 뭐지요. 젤 밑에 것 지능의 그 사람은 실력입니다. 세상의 실력입니다. 실력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뭡니까 그 사람의 인품 인성입니다. 그러니까 껍데기 잘생기고 실력이 없으면 0점, 껍데기도 있고 실력도 있는데 못되면 문제가 됩니다. 흉악한 강도가 똑똑하면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세 번째, 인품이 중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인 겁니다. 그렇게 평가하면 이렇게 평가해서 하면 속지 않게 되는데 그러지 않으면 속게 되는 겁니다. 사기꾼들은 요즘 많이 당하는데, 사 자가 굉장히 좋게 꾸밉니다. 아릅답게. 이목을 끄는 겁니다. 사기꾼들은 잘 꾸밉니다. 껍데기를 잘 꾸미는 사람은 한 번 즈음 의심해봐야합니다. 말을 너무 잘하는 사람은 사기꾼이 아닐까, 돌아봐야 합니다. 말에 대한 책임을 아는 사람은 굉장히 조심히 합니다.
껍데기, 이건 필요하나 지능의 실력 인격 됨됨이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신앙없는 사람은 죽은 자라고 성경은 말하는 겁니다. 이 부자는 자기를 꾸몄는데 껍데기도 꾸몄습니다 지능의 실력도 꾸몄습니다. 그러면 100점이지요. 사람이 됨됨이 좋으니까 다 존경하고 높이고 그럴 겁니다. 거기다가 사람 인격도 있지 실력도 있지 껍데기도 있지 그런데 이 중에서 이 사람은 신앙이 빠졌다 그 말은 하나님이 없다 그 말입니다. 그 부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부자는 죽은 겁니다. 살았지만 죽은 것. 이 부자가 결과적으로 음부에 가서 물 한 방울도 없는 거 보니까 이 세상에서 꾸미기는 꾸몄는데 그래서 껍데기 꾸미는 것도 필요하고 정해진 것도 필요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가 하나님 때문에 뜻 때로 하라는 것 때문에 이 세상 꾸미는 것은 부자가 되고 마는 겁니다.
꾸미는 것은 남에게 보여주려고 꾸미는 거잖습니까. 평상복입고, 외출복이 있지요. 집에서는 그냥 사는데 밖에서는 거울을 보고 가지요. 식구 끼리는 대충 사는데 손님이 오면 청소를 하지요. 꾸민다는 말은 나타낸다는 말입니다. 좋게 드러내는 거지요. 드러내는 것은 참 조심해야합니다. 어쩔 수 없고 다른 사람과 같이 더불어 살기 때문에 내가 옷차림이나 머리 모양이나 민폐가 되면 젊은 분들 이해가 안 될 건데 나이가 70 80이면 노인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혼자살든지 몸에 병이 들어있으면 가까이가면 냄새가 납니다. 이게 참 옆에 있는 사람 괴롭게 되어지는 건데 성경에는 늙었을 때 백수가 되었을 때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자기를 단속하는 그런 분들은 다른 사람 만날 때는 엄청 조심을 합니다. 혹시라도 내 몸에 냄새 날까 싶어서. 그게 자기 단속 중요한 거지요.
같이 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민폐되지 않도록 그러면 괜찮은데 잘 보일려고 면접을 한다든지 사업을 한다든지 자기가 중심이 되고 드러내고 이거는 문제가 되는 거지요. 근본적으로. 회사 다니는 사람이 자기를 꾸며서 좋게 되는 것은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일상 속에서 하나님이 없으면 부자가 되는 겁니다. 꿈에 가지고 자기가 앞에 서고 히스기야에게 가장 진노한 이유가 뭐였지요. 다윗 솔로몬 히스기야 뒤에 있는 요시야 여호사밧 이 정도 되는 사람입니다. 아주 대단한 왕입니다. 그런데 실수해서 유다나라 망하게 된 겁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영화롭게 하고 존귀하게 하고 이게 되어야하는데 이게 안되면 부자가 되는 겁니다. 세 번째는 자기 꾸미고 자기를 기쁘게 만족하게 자기 좋게 하는 겁니다.
반대로 이 거지는 어떻게 살았는가. 이 거지는 거지입니다. 헌데를 앓았습니다. 부자의 대문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뭘 먹고 살았느냐,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렀다. 생선으로 말하면 살코기 먹었겠지요. 대가리나 꼬리나 뼈다귀를 거지는 먹었는데 음식은 그런 것이고 부자는 자기 꾸미고 자기 나타내고 뭘 먹었느냐, 하나님을 꾸미고 하나님을 나타내고 기쁘시게 하는 것은 다 버려버렸습니다. 가치없다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이 세상에 그런 게 참 많습니다. 예수님을 평생을 따라다니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난 다음 그렇게 돌아가시고 열 두 사도가 봤지요. 부활하시고 나서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보였습니다. 에수님이 마지막 승천하시는 그 순간, 그때니까 부활 후 승천이니까 제자들이 생각하기를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신 이때니까 그때까지도 제자들은 이 세상 나라, 유대 나라 그 나라를 로마 식민지에서 해방시켜주실 그런 구주로 사도들도 알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믿음이 있는데다가 다락방에서 기도한 다음에 성령 강림했고 그 다음에 변했지 그 전까지는 현상세계에 살았습니다. 이 말씀은 사후 세계를 보는 것이지요. 현상 세계가 아닌 겁니다. 현실이 아닌 겁니다. 눈 앞에 있는 게 현실입니다. 들리고 만질 수 있는 것, 현실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게 되고 이걸 초월해서 오늘을 넘어서 어렵고 금년을 넘어서 내년을 생각하기 어렵고 젊을 때를 넘어서서 중년과 노년을 넘어가기 어렵고, 갈수록 되니 보험넣고 그렇지만은 나중에 다 까먹고 가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사후 세계는 믿음으로 느끼고 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현상세계가 믿음은 더 안 좋을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우리나라도 참 험할 때 그 시대는 알 수는 없는데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 중에서도 그 시대와 같이 살았다면 그리 될 분들 없지 않을겁니다. 그 시대는 텔레비전, 라디오, 휴대폰도 없습니다. 볼 게 없습니다. 들을 게 없고, 찬송가 성경 이거는 그래서. 죄를 지을려고 해도 지을 수가 없을 때입니다. 온 세상의 도둑놈이 다 휴대폰에 들어있고 사기꾼이 들어있고 눈만 뜨면 전부 되는 게 온 세상이기 때문에 너무너무 좋고 편리하면서 죄를 짓기 쉬은 세상이 아닌 겁니다. 건강 형평이 좋고 인물이 좋고 배경이 좋으면 현상이 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