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6-22조회 43추천 7
2025년 6월 22일 주일 오전
찬송: 64장, 137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더 1장에 보면 왕이 인도까지 120개국을 통치하면서 180일동안 잔치합니다. 자기를 나타내는 겁니다. 자기를 기쁘게 하는 겁니다. 첫째, 자기를 꾸미고 아름답게 보기 좋게, 둘째 나타내고, 세 번째는 이 두 가지에 가치를 두고 평생을 살았다. 그게 부자의 평생 생애입니다. 이렇게 사는데 나사로라고 이름을 가진 거지가 있습니다. 부자의 반대입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재물도 집도 가족도 없습니다. 헌 데를 말하며, 불리한 겁니다. 부자는 자기 꾸미고 그런데 거지는 거지입니다. 헌 데를 핥습니다. 누워있습니다. 상황이 극과 극입니다. 그런데 뭘 먹고 살았느냐,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것으로 배불리려하매.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건 먹다남은 찌꺼기입니다. 깊이 들어가면 부자가 나사로의 결과를 보면 이 세상을 사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찌꺼기니까 부자가 먹고 버린겁니다. 그걸 나사로는 먹고 배불리려 했다.
부자가 버린 찌꺼기입니다. 그걸 가지고 나사로가 먹고 살았는데 그 찌꺼기가 뭘까, 여기서 부자와 나사로의 가치관이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부자가 버린 찌꺼기가 뭐냐 하나님을 꾸미는 겁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겁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겁니다. 이 세 가지를 찌꺼기로 생각하고 다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눈에 보이나, 음성이 들리나, 하나님을 보기 좋게 하는 겁니다. 영화롭게 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내가 섬기는 하나님 그분을 높여야하고 영화롭게 해야하고 그분이 빛나야하고. 오로지 자기만 꾸미고 나타내고 자기만 기쁘게 하고 하나님 꾸미고 나타내고 기쁘게 하는 것은 버렸습니다. 부자가 버린 것을 나사로는 다 받아먹었습니다. 뒤에 가보니까 그렇게 나옵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가치관이 취사선택. 부자는 자기 세 가지를 취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걸 버렸습니다. 나사로는 자기 세 가지는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건 받았습니다.
개는 개입니다. 그런데 개를 개로만 해석하지 말고, 소 같은 사람. 믿음있는 사람을 순진한 양이라고 합나다. 심술쟁이를 염소같은 사람이라. 헐 뜯는 사람을 개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썩어 들어가는 곳을 헌데라고 합니다. 연세가 있으니까 다리가 괴사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걸 긁어내야하는데 마취를 못합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겠습니까. 말하자면 헌데는 곯아서 그리되었다. 일반 사람은 엄청 고통스럽죠 이 나사로가 이 세상적인 조건에 불리한. 세상 사람들이 볼 때 가치가 없는 무식하고 재주 좋고 장애자거리. 가난하지요. 어쩌겠습니까 일을 못하는데, 복지 사회도 아닌데. 먹고 살아야하는데 떨어진 걸 먹습니다.
공부하는데 예배가 무슨 상관이냐. 그게 부자입니다. 나사로는 아무리 그래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야하고 은혜 주셔야하고 복을 주셔야한다. 그게 나사로고. 하나님과 관계된 세 가지를 버린 것을 나사로는 다 받아먹었습니다. 이렇게 사니까 부자같은 사람 중에서 인격자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다니며 얻어먹는 그런 사람들이 세상 조건을 좋아하면서도 막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겁니다. 두 사람이 살았습니다. 한 사람은 부자, 한 사람은 이렇게 살았고 그 다음은 어떻게 바뀌어야하지요. 죽어버렸습니다. 부자가 죽은 겁니다. 세월 속에 부자도 나사로도 죽었습니다. 때가 되니까 죽습니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금방 지나갑니다. 하룻밤 나그네라는 말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20대 30대가 70대 80대 가지고 살면 안되는 겁니다. 달려나가는 게 그들의 힘입니다. 젊음이라는 것은 겁이 없는 게 좋습니다.
세상을 떠나서 죽었습니다. 나사로는 하나님 밖에 모르는 사람 자기를 볼 줄을 모르는 사람. 이걸 보니까 거지가 죽어 학생들 어떻게 되나요. 누가 이 거지 나사로를 모셨습니까. 천사들이 받들었습니다. 귀한 말씀이라서 귀하게 소중하게 받들었습니다. 천사들이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습니다. 귀하게 대접받았따 그 뜻이지요. 이 세상에서 잘못 살았다는 뜻입니까 잘 살았다는 뜻입니까. 곡식이 살이 쪄서 3층으로 그럴 수가 있나. 농사를 잘 지었다는 뜻이지요. 농사를 지었는데 밭값을 다 지불하고도 남았던단가요. 곡식 밭에 쭉정이만 남았으면 참 안 좋게 했구나. 0점 받았으면 공부를 안했다고 합니다. 학생이 시험을 쳤는데 100점을 맞았습니다. 안 봐도 되는 거지요.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죽었는데 천사가 받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주시고 주셨구나. 그리 되는 거지요. 나사로만 죽습니까. 누구도 죽습니까. 부자도 죽었습니다. 장례를 화려하게 치뤘을 겁니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들어갔습니다. 살아생전 고운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자기를 꾸미고 나 이런 사람이야 학벌이 이런 사람이야. 자기를 그렇게 꾸미던 부자가 죽었습니다. 그렇게 좋게만 살았네, 고통에 보니까 나사로가 보입니다. 이거 그냥 소설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입니다. 멀리 있는 나그네를 보고 자기와 극과 극이었는데 역전이 되어서 그리 되어버렸습니다. 잘난 사람들 인식이 아십니까. 나름대로 잘난 사람들이 말단의 사람들은 말은 좋게해도 하는 겁니다. 조선시대에 양반 상놈의 계급 그 차이가 지금으로 잘난 사람들 머리 속에는 남아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뭘 해도 밑의 사람은 상대 안합니다. 이미지 관리 때문에 좋게 한 거지.
이 나사로가 이 부자에게는 모세고 선지자였는지 몰랐지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는 부자는 부자입니다. 요양원 가면 늙는다는 게 두렵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리고 죽었습니다. 바뀌어서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받들려서 아브라함에게 보이고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손가락 끝에 물으르 찍어서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비참한 거지요. 이 고통이 영원토록 이어지는 게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예, 너를 살았을 때 너 좋기만으로 하는 겁니다. 나사로는 이제 위로를 받고 이게 공위다. 그렇게 되는 것이다. 몰랐습니까. 핑계를 대는 겁니다. 얼마나 형제간의 우애가 좋았던지 고통 중에서 세상에 남은 형제를 걱정합니다. 그들도 나처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사로를 보내서 그들은 여기 오지 않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사람이라는 것은 여기서 이제 다른 걸 두고 정리하겠습니다
일곱가지를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죽는 때가 다 있습니다. 자기 언행심사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영원토록 있게 됩니다. 사후 세계는 나그네는 천국의 대기소, 물 한방울도 주지 않는 곳이 음부입니다. 택자는 낙원으로 불택자는 음부로 갑니다. 세상 떠날 때 불을 피우면 꺼질 때 확 꺼지기 시작합니다. 숨이 멎으면 내세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는 이 세상에서 몰랐던 내세를 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알게 되는겁니다. 다시 세상에 돌아올 수 없는 겁니다. 낙원에 가던지 그러면 믿지 않았던 내세 실상을 알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이 세상 알게 되면 영과 혼은 사람의 작용은 고깃덩어리만 기계 껍데기 도구일 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격자가 살아있으므로 희로애락의 작용이 남아있습니다. 무엇이라고요, 사람이 죽으면 몸은 땅에 묻힙니다. 영과 혼이 사람입니다. 몸은 도구일 뿐입니다.
인격적으로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희로애락이 있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쁨이 있고 슬픔이 있고 그런 겁니다. 그 놀란 건 사후 세계에서 후회도 되고 교차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자가 고통 중에서 하는 겁니다. 있는 겁니다. 보통을 느끼지만은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그리 되는 거지요. 이 세상에는 하나님 말씀 전하는 종이 있습니다. 낙원과 음부 사이에는 세상에서 만든 차이의 무형의 차이입니다. 이 일곱가지를 기억하면서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말씀을 가지고 잠시 살펴봤습니다. 오후에 살펴보겠습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64장, 137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더 1장에 보면 왕이 인도까지 120개국을 통치하면서 180일동안 잔치합니다. 자기를 나타내는 겁니다. 자기를 기쁘게 하는 겁니다. 첫째, 자기를 꾸미고 아름답게 보기 좋게, 둘째 나타내고, 세 번째는 이 두 가지에 가치를 두고 평생을 살았다. 그게 부자의 평생 생애입니다. 이렇게 사는데 나사로라고 이름을 가진 거지가 있습니다. 부자의 반대입니다. 가진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재물도 집도 가족도 없습니다. 헌 데를 말하며, 불리한 겁니다. 부자는 자기 꾸미고 그런데 거지는 거지입니다. 헌 데를 핥습니다. 누워있습니다. 상황이 극과 극입니다. 그런데 뭘 먹고 살았느냐,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것으로 배불리려하매. 부자의 상에서 떨어진 건 먹다남은 찌꺼기입니다. 깊이 들어가면 부자가 나사로의 결과를 보면 이 세상을 사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찌꺼기니까 부자가 먹고 버린겁니다. 그걸 나사로는 먹고 배불리려 했다.
부자가 버린 찌꺼기입니다. 그걸 가지고 나사로가 먹고 살았는데 그 찌꺼기가 뭘까, 여기서 부자와 나사로의 가치관이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부자가 버린 찌꺼기가 뭐냐 하나님을 꾸미는 겁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겁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겁니다. 이 세 가지를 찌꺼기로 생각하고 다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눈에 보이나, 음성이 들리나, 하나님을 보기 좋게 하는 겁니다. 영화롭게 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내가 섬기는 하나님 그분을 높여야하고 영화롭게 해야하고 그분이 빛나야하고. 오로지 자기만 꾸미고 나타내고 자기만 기쁘게 하고 하나님 꾸미고 나타내고 기쁘게 하는 것은 버렸습니다. 부자가 버린 것을 나사로는 다 받아먹었습니다. 뒤에 가보니까 그렇게 나옵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가치관이 취사선택. 부자는 자기 세 가지를 취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걸 버렸습니다. 나사로는 자기 세 가지는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건 받았습니다.
개는 개입니다. 그런데 개를 개로만 해석하지 말고, 소 같은 사람. 믿음있는 사람을 순진한 양이라고 합나다. 심술쟁이를 염소같은 사람이라. 헐 뜯는 사람을 개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썩어 들어가는 곳을 헌데라고 합니다. 연세가 있으니까 다리가 괴사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걸 긁어내야하는데 마취를 못합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겠습니까. 말하자면 헌데는 곯아서 그리되었다. 일반 사람은 엄청 고통스럽죠 이 나사로가 이 세상적인 조건에 불리한. 세상 사람들이 볼 때 가치가 없는 무식하고 재주 좋고 장애자거리. 가난하지요. 어쩌겠습니까 일을 못하는데, 복지 사회도 아닌데. 먹고 살아야하는데 떨어진 걸 먹습니다.
공부하는데 예배가 무슨 상관이냐. 그게 부자입니다. 나사로는 아무리 그래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야하고 은혜 주셔야하고 복을 주셔야한다. 그게 나사로고. 하나님과 관계된 세 가지를 버린 것을 나사로는 다 받아먹었습니다. 이렇게 사니까 부자같은 사람 중에서 인격자기 때문에 그 뒤를 따라다니며 얻어먹는 그런 사람들이 세상 조건을 좋아하면서도 막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겁니다. 두 사람이 살았습니다. 한 사람은 부자, 한 사람은 이렇게 살았고 그 다음은 어떻게 바뀌어야하지요. 죽어버렸습니다. 부자가 죽은 겁니다. 세월 속에 부자도 나사로도 죽었습니다. 때가 되니까 죽습니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금방 지나갑니다. 하룻밤 나그네라는 말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20대 30대가 70대 80대 가지고 살면 안되는 겁니다. 달려나가는 게 그들의 힘입니다. 젊음이라는 것은 겁이 없는 게 좋습니다.
세상을 떠나서 죽었습니다. 나사로는 하나님 밖에 모르는 사람 자기를 볼 줄을 모르는 사람. 이걸 보니까 거지가 죽어 학생들 어떻게 되나요. 누가 이 거지 나사로를 모셨습니까. 천사들이 받들었습니다. 귀한 말씀이라서 귀하게 소중하게 받들었습니다. 천사들이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습니다. 귀하게 대접받았따 그 뜻이지요. 이 세상에서 잘못 살았다는 뜻입니까 잘 살았다는 뜻입니까. 곡식이 살이 쪄서 3층으로 그럴 수가 있나. 농사를 잘 지었다는 뜻이지요. 농사를 지었는데 밭값을 다 지불하고도 남았던단가요. 곡식 밭에 쭉정이만 남았으면 참 안 좋게 했구나. 0점 받았으면 공부를 안했다고 합니다. 학생이 시험을 쳤는데 100점을 맞았습니다. 안 봐도 되는 거지요.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죽었는데 천사가 받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주시고 주셨구나. 그리 되는 거지요. 나사로만 죽습니까. 누구도 죽습니까. 부자도 죽었습니다. 장례를 화려하게 치뤘을 겁니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들어갔습니다. 살아생전 고운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자기를 꾸미고 나 이런 사람이야 학벌이 이런 사람이야. 자기를 그렇게 꾸미던 부자가 죽었습니다. 그렇게 좋게만 살았네, 고통에 보니까 나사로가 보입니다. 이거 그냥 소설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입니다. 멀리 있는 나그네를 보고 자기와 극과 극이었는데 역전이 되어서 그리 되어버렸습니다. 잘난 사람들 인식이 아십니까. 나름대로 잘난 사람들이 말단의 사람들은 말은 좋게해도 하는 겁니다. 조선시대에 양반 상놈의 계급 그 차이가 지금으로 잘난 사람들 머리 속에는 남아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뭘 해도 밑의 사람은 상대 안합니다. 이미지 관리 때문에 좋게 한 거지.
이 나사로가 이 부자에게는 모세고 선지자였는지 몰랐지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는 부자는 부자입니다. 요양원 가면 늙는다는 게 두렵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리고 죽었습니다. 바뀌어서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받들려서 아브라함에게 보이고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손가락 끝에 물으르 찍어서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비참한 거지요. 이 고통이 영원토록 이어지는 게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예, 너를 살았을 때 너 좋기만으로 하는 겁니다. 나사로는 이제 위로를 받고 이게 공위다. 그렇게 되는 것이다. 몰랐습니까. 핑계를 대는 겁니다. 얼마나 형제간의 우애가 좋았던지 고통 중에서 세상에 남은 형제를 걱정합니다. 그들도 나처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사로를 보내서 그들은 여기 오지 않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사람이라는 것은 여기서 이제 다른 걸 두고 정리하겠습니다
일곱가지를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죽는 때가 다 있습니다. 자기 언행심사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영원토록 있게 됩니다. 사후 세계는 나그네는 천국의 대기소, 물 한방울도 주지 않는 곳이 음부입니다. 택자는 낙원으로 불택자는 음부로 갑니다. 세상 떠날 때 불을 피우면 꺼질 때 확 꺼지기 시작합니다. 숨이 멎으면 내세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는 이 세상에서 몰랐던 내세를 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알게 되는겁니다. 다시 세상에 돌아올 수 없는 겁니다. 낙원에 가던지 그러면 믿지 않았던 내세 실상을 알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이 세상 알게 되면 영과 혼은 사람의 작용은 고깃덩어리만 기계 껍데기 도구일 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격자가 살아있으므로 희로애락의 작용이 남아있습니다. 무엇이라고요, 사람이 죽으면 몸은 땅에 묻힙니다. 영과 혼이 사람입니다. 몸은 도구일 뿐입니다.
인격적으로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희로애락이 있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쁨이 있고 슬픔이 있고 그런 겁니다. 그 놀란 건 사후 세계에서 후회도 되고 교차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자가 고통 중에서 하는 겁니다. 있는 겁니다. 보통을 느끼지만은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그리 되는 거지요. 이 세상에는 하나님 말씀 전하는 종이 있습니다. 낙원과 음부 사이에는 세상에서 만든 차이의 무형의 차이입니다. 이 일곱가지를 기억하면서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말씀을 가지고 잠시 살펴봤습니다. 오후에 살펴보겠습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