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6-15조회 71추천 9
2025년 6월 15일 주일 오후
찬송: 83장, 146장
본문: 민수기 1장 49절 ~ 5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레위기 민수기는 어려운데 잘 배우고 있습니다. 열 두 지파에 대해서 상대 관계 구별성 이런 게 오늘 우리들에게 무슨 관계가 있는가 중요합니다. 성경은 교양서적, 참고서가 아닙니다. 구원의 도리인데 믿는 사람의 세상 생활이 구원을 이루어가는 목적입니다. 가장 중요하게 할 일이 뭐냐, 사람의 할 일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킬지어다. 하나님에게 지음받은 사람이 알지 못하고 경외하지 않고 주인을 알지 못하는 그런 못되먹은 인간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첫째 조건은 도리는 하나님을 찾아서 섬기는 게 사람다운 사람의 도리입니다. 그런데 이건 택함받지 못한 사람은 안되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이고 택함 받은 사람은 그러는 게 기본적인 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섬기지 못하면 모르는 게 되는 것이지요. 택함 받은 사람으로 중생이 되게 되고 중생이 되면 중생이 무슨 뜻입니까. 중생이 무슨 뜻이지요. 죽었던 영이 살아났다는 겁니다.
생명이 생겨지면 어떤 작용이 있습니까. 꼼지락 꼼지락 합니다. 아이가 뱃속에서 잉태하면 움직입니다. 발로 찬답니다. 엄마 배 속에 애기가 있으니까 움직일 거 아닙니까. 예수를 믿어봐야겠다 교회를 다녀봐야겠다 그 뜻입니다. 그게 중생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교회를 안 다니고 하나님을 모르고 살면 인간이 아니라 그 말이지요. 소도 주인을 알거만은 이 백성은 우리를 모른다. 불택자는 안 되는 거 때문에 안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찾으라 섬기라고 나오는데 이걸 무시하고 돈 직장 세상이 좋아서 별별 세상과 다 빠져서 하나님을 뒤로하면 사람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의 도리다. 그 말이지요.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우리들과 상관없는 말씀입니다. 참고서가 아닙니다. 구원의 도리, 살아가야할 법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세기든 출애굽기든 레위기든 공부하고 앞선 종들 통해서 알려주시면 내 구원의 것으로 삼아서 노력을 해야한다.
그런데 기억해야할 것은 집회말씀 복습하고 여섯 번째 시간이 된 건데 첫 번째가 뭔지요. 잊지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두 번째는요. 지켜내자, 세 번째는요 애착 끊자, 네 번째는요 자라가자, 다섯 번째는 바쳐살자 여섯 번째 살려놓자 양심을. 이렇게 이어가지만은 그 안에 보면 집회 교재 그대로 하진 않습니다. 말하자면은 제목을 정해놓고 응용해서 맞춰가지고 가는 겁니다. 알기 쉽게 하면 응용을 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식이 가장 중요하지만은 첫 번째는 하나님 말씀은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합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걸 응용한 거는요. 성경은 무엇이 성경인가요. 조금 전에 성경말 말하기 전에 뭘 말씀드렸지요. 신앙 생활의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그랬습니까. 세상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번째는요 지식입니다. 아는 것. 하나님의 지식은 가르쳐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들에게 가르쳐서 알게 하는 겁니다. 가르쳐 알게 하신 목적이 뭡니까. 가르쳐서 그대로 살게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여금 행하게 하고 이게 목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을 집회 때 배우던지 이 말씀을 듣고 녹음기처럼 그럴 것이 아니고 자기 자의사가 자기의 이성과 자기의 지성이 생각을 해서 자기 자의사가 되고 자기 것이 되어야합니다. 벼를 심어놨습니다. 잘 자라서 벼 이삭이 필지 모르겠는데 피면 알게 되겠지요. 그 지식이 아무리 중요해도 사람이 되어야하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지요. 벼를 제가 물어본 이유가 있는데, 그래서 말씀을 들어서 배워서 그 말씀을 가지고 앵무새처럼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받아들여서 자기 것으로 삼아야합니다. 자의사 자기 것이 되어야한다는 거지요. 자기 진리가 되어야하고 그리되어야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핵심을 말씀을 드리면 살려놓자 양심을, 레위인이 있고 오늘로 말하면 우리가 레위인이고 양심이 레위인이니까 살려놔야 소망 중에 고치고 자라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크게 말씀을 공부할 때 레위인이라는 것. 그리고 그 신분, 있어야할 것, 역할 그리고 레위인이라는 양심의 관리 그걸로 생각해 보는 겁니다. 그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열 두 지파로 하니까 싸움에 나갈만한 20세 이상의 남자들입니다. 20세 이상이면 20세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하는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20세 미만은 빠지지요. 20대 이상은 대 되고 60만3천550명이고 그 중에서 여자, 잡다한 종족 빠졌고 이건 같이 있어도 빠졌습니다. 그런데 레위지파는 하지 말아라. 그게 중요한 겁니다. 신분에 대한 말씀이 되는 겁니다. 레위 지파가 빠지면 한 지파가 빠졌으니까 열 한 지파가 되는데 요셉의 두 아들은 승격시켜서 누구 아들과 같은겁니까. 요셉의 아들은 르우벤 아들하고 같은거지요. 야곱의 손자입니다. 야곱의 열 두 아들인데 요셉의 아들들은 야곱의 손자입니다. 그런데 특별하여 아버지 위치로 승격시키고 열두 지파로 승격시킨 겁니다. 요셉에게 두 몫을 준거고 요셉은 승격된거고 아들들은 올라가게 된 거지요.
그래서 레위 지파가 빠지면서 열 두 지파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전부 대비하는 책임지라, 레위인의 신분과 위치 역할을 간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인이라는 것은 열 두 아들 중에서 세 번째 지파가 레위입니다. 열두 아들 중에 하나입니다. 특별한 사람이 르우벤이 장자라서, 성경에 장남을 뭐라고 표현했는지 아십니까. 기력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하는 게 장남입니다. 그리고 또 특별한 사람이 뭐가 있지요. 유다가 특별합니다. 그 외의 지파는 고만고만 합니다. 레위 지파는 특별한 게 없는데 뒤에 시므온 지파가 비슷한데 르우벤 지파도 못된 짓을 해서 내리앉아 버립니다. 귀한 그런 사람이 되는 우리가 여기서 구원 도리를 귀하게 받아야합니다.
어떻게 존귀하게 될지라도 소중하게 될 지라고 자기 근본을 생각해서 흙이다. 나도 밥 먹고나면 대소변을 다한다. 근본이 같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쓰시면 귀하게 되는 것이고 버리면 쓸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울이 잘났습니까 다윗이 잘났습니까. 사울이 비교도 못할 만큼 더 잘났습니다. 다윗은 직업이 뭐지요 목동입니다. 양 먹이는 사람. 양의 똥이나 치워주고 양 따라 졸졸 따라 다닐 겁니다. 하나님이 사울을 쓰실 거니까 못난 다윗인데 그리 되고 그래서 평생을 자기 근본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의 말 같이 들리겠지요. 이건 다윗, 아브라함, 바울, 백 목사님 같은 분들이 해당되는 말이지 그리하면 자기가 교만한 사람이 됩니다. 그 분들은 위대했고 제 마음 속에 잊어버리면 천하게 되는 겁니다.
레위는 근본이 고만고만한데 특별히 쓰셨다고 하고 레위 아들이 몇 명입니까. 세 명, 이름이 이건 집회 때도 배웠고 게르손, 고앗, 므라리. 세 아들 중에서도 제사장 법궤 쪽으로 맡은 가족이 누굽니까. 고앗 자손입니다. 모세 아론이 고앗 자손이고 그리고 어떤 못된 놈이 또 나온다고요. 고라가 고앗 자손입니다. 유다 자손 중에 못된 놈이 나와서 이스라엘을 아주 괴롭힙니다. 사사기에 나옵니까. 여리고 성을 점령하고 도둑질을 했다가 누구지요. 유명한 사람인데. 아간이죠. 그래서 그것도 참 생각할 거 많은 겁니다. 신분에서 레위 지파는 특별히 구분해서 뽑아야합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지파입니다. 열 두 지파 안에 속해있는데 아닌 지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열 두 지파에 속해 있는데 우리가 그런 사람이고 우리 속에 양심이 바로 그런 것이라. 특별히 거룩하게 구별된 지파가 하나님만은 섬기게 되고 이스라엘 지파들이 레위 지파를 상대하실 수 없습니다. 열 두 지파는 반드시 레위인을 통해서 올라가고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레위인을 통해서 내려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우리들이고 양심이지요.
동쪽, 하나님의 동쪽에는 뭐가 있냐면 유다 지파가 있는 곳이고 따뜻한 남쪽에는 르우벤 지파, 시므온 지파가 있고 가운데에 증거막이 있고 서쪽에는 베냐민 지파 므낫세 지파가 있고 라헬의 아들들이지요. 그리고 레위인은 전체의 중앙에 우리나라 원래 고려시대 때 고려의 수도가 어디었던가요. 역사 공부. 고려의 수도가 개성이지요. 북한입니다.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고 수도가 됩니다. 미국나라 수도는 워싱턴입니까. 워싱턴은 바닷가에 있지요. 우리나라도 서울이 남북 한 가운데에 있냐 알 수 없는 거지요. 어떤 사람은 수도가 여기 있으니까 외침이 겁이 나서 옮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레위 지파가 중앙에 있는 건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심장이고 머리는 뇌가 있는 것처럼. 이게 레위 지파의 위치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깊이 들어있는 게 양심입니다.
맡은 직무를 살펴보면 게르손 가족들은 외무적인 것 맡습니다. 덮개, 지붕, 그리고 밑에 또 줄이 필요하거든요. 말뚝도 있고. 뜰의 문장 줄 외부적인 보호, 구별 이런 역할이 게르손의 역할이라 볼 수 있고 고앗은 성막을 맡습니다. 중심입니다. 떡상을 맡고 기구들 맡고 휘장 맡고 부속품들 다 맡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을 상대하는 여기에 제사 하고 제사 보조하는 게 고앗 자손의 역할입니다. 므라리는 띠들 기구들 이런 것을 하는 거니까 무겁게 떠바치는 겁니다. 가장 힘든, 그런 역할이지요. 여러 면에서 응용해 볼 수 있습니다. 동쪽에는 모세 아론이 진을 치고 직접 지킵니다. 하나님이 직접 하고 그리 됩니다. 그래서 레위인들이 되는데 레위인들은 성막 전체와 안의 내부와 그 전부를 하는 것이니까 레위인은 이끌고 나가는 가장 외곽적인 것이 레위입니다.
사람의 모든 것은 심장에서 피를 만들어서 온 전신에 다 보내주고 뇌에서 지시해서 다 움직이는 것처럼 그리 되는 겁니다. 레위인 외에 다른 사람이 성막에 가까이가면 죽인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져와서 응용시키면 우리가 레위인인데 신분적으로 보면 열 두피라면 12라는 뜻은 무슨 뜻으로 배웠습니까. 전부라는 뜻이지요. 그러면 우리에게 응용해보면 하나님의 백성이 전부 다인데 나의 전부 다가 되는 겁니다. 내 심신 요소, 내 몸의 모든 이목구비 자유 전부, 마음의 수 많은 작용들이 그 말이 되겠지요. 수 많은 요소가 있는데 가장 마음 속에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바깥에 떠바친 이런 것은 의지나 오기같은 것. 이런 것들이 바쳐주는 것이고 욕심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놈은 사방으로 제멋대로 다 돌아다니니까 그리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욕심을 잘못 관리하면 큰일이 나는 것이지요. 욕심은 안에 있고 의지나 그런 게 있고 이성과 지성이 있습니다. 그 지식, 이성과 지성 안에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이런 것들이 열 두 지파, 우리의 전부 다다.
부부는 둘입니다. 둘이 합하면 열 두 지파가 됩니다. 5인 가족이 됩니다. 그러면 전부 다 하면 열 두 지파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 다섯입니다. 열 두 지파된 것입니다. 우리 교회 전부 다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열 두 지파 중에서 하나님께서 뽑아내서 열 두 지파인데 열 두 지파에 속하지 않은 것은 내 속에 수 많은 요소가 있는데 그 중에서 거룩하게 구별하는 요소가 있으니 그게 양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겨야하는 것이고 바른 양심이 되는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옛날로 말하면 왜적이 침입해서 조선이 쳐들어오면 종묘사직을 옮겨야합니다. 왕이 있으면 잡으면 나라가 되는 거지요. 임진왜란 때 기가 막힌 게 왕만 잡으면 하는데 이놈의 나라는 왕은 의주까지 도망을 쳤는데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서 하니까 이해를 못했다고 했지요. 어쨌든 왕을 잡으니까 끝난 것 맞는 겁니다.
말하자면 그게 최후의 양심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다. 레위인을 향해가는 중심 그 양심은 하나님을 향해가는 것이고 그 모든 과정을 직접관리하는 것이고 그게 양심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이 여러 열 두 지파적인 수 많은 요소가 있어서 다른 건 있을 수 있는데 양심 만큼은 소유권을 뺏기면 안된다는 거지요. 불도장, 양심의 화인맞아서 도장이 찍히면 돈만 갖다대는 것은 돈이 주인입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면 안되는 겁니다. 그 사람의 양심은 안에만 갖다대면 꼼짝 못한다는 겁니다. 어떤 것이든 그래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양심만 지배하는 그런 것이 되는 것이고 선한 양심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꺾지 말아야합니다. 영이 작용한다는 것인데 그걸 소리를 통해서 어긋나는 짓을 하면 말씀의 집을 받은 것에 되어서 가책받고 소리를 지르는데 짓밟아버리고 가책되는 걸 양심이 나중에는 꺾여서 그리 됩니다. 그러면 어지간히 소리 질러도 안 들립니다.
집에서 아이들은 기르는데 아이들이 부모가 잘못된 것인데 이건 아닌데요 하면 어린 것이 뭘 안다고 그러버리면 아이들은 아무리 틀린 걸 봐도 말을 안합니다. 교인들이 목사님들이 이건 아닌데요 하면 몇 번 막으면 그리 되는 거지요. 양심을 꺾는 겁니다. 어떤 변호라도 양심은 살려놔야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게 행동하는 게 양심을 살려놔야 고칠 수만 있고 자라갈 수 있는 것이지 미천하게 꺾어버리면 희망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양심을 짓밟지 말고 살려놓아야 현재 다 살지 못해도 해놔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때 배운 말씀 살려놓자 무엇을요. 양심을 그래야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는 겁니다. 양심을 살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3장, 146장
본문: 민수기 1장 49절 ~ 5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레위기 민수기는 어려운데 잘 배우고 있습니다. 열 두 지파에 대해서 상대 관계 구별성 이런 게 오늘 우리들에게 무슨 관계가 있는가 중요합니다. 성경은 교양서적, 참고서가 아닙니다. 구원의 도리인데 믿는 사람의 세상 생활이 구원을 이루어가는 목적입니다. 가장 중요하게 할 일이 뭐냐, 사람의 할 일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킬지어다. 하나님에게 지음받은 사람이 알지 못하고 경외하지 않고 주인을 알지 못하는 그런 못되먹은 인간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의 첫째 조건은 도리는 하나님을 찾아서 섬기는 게 사람다운 사람의 도리입니다. 그런데 이건 택함받지 못한 사람은 안되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이고 택함 받은 사람은 그러는 게 기본적인 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섬기지 못하면 모르는 게 되는 것이지요. 택함 받은 사람으로 중생이 되게 되고 중생이 되면 중생이 무슨 뜻입니까. 중생이 무슨 뜻이지요. 죽었던 영이 살아났다는 겁니다.
생명이 생겨지면 어떤 작용이 있습니까. 꼼지락 꼼지락 합니다. 아이가 뱃속에서 잉태하면 움직입니다. 발로 찬답니다. 엄마 배 속에 애기가 있으니까 움직일 거 아닙니까. 예수를 믿어봐야겠다 교회를 다녀봐야겠다 그 뜻입니다. 그게 중생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교회를 안 다니고 하나님을 모르고 살면 인간이 아니라 그 말이지요. 소도 주인을 알거만은 이 백성은 우리를 모른다. 불택자는 안 되는 거 때문에 안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찾으라 섬기라고 나오는데 이걸 무시하고 돈 직장 세상이 좋아서 별별 세상과 다 빠져서 하나님을 뒤로하면 사람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의 도리다. 그 말이지요.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우리들과 상관없는 말씀입니다. 참고서가 아닙니다. 구원의 도리, 살아가야할 법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세기든 출애굽기든 레위기든 공부하고 앞선 종들 통해서 알려주시면 내 구원의 것으로 삼아서 노력을 해야한다.
그런데 기억해야할 것은 집회말씀 복습하고 여섯 번째 시간이 된 건데 첫 번째가 뭔지요. 잊지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두 번째는요. 지켜내자, 세 번째는요 애착 끊자, 네 번째는요 자라가자, 다섯 번째는 바쳐살자 여섯 번째 살려놓자 양심을. 이렇게 이어가지만은 그 안에 보면 집회 교재 그대로 하진 않습니다. 말하자면은 제목을 정해놓고 응용해서 맞춰가지고 가는 겁니다. 알기 쉽게 하면 응용을 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식이 가장 중요하지만은 첫 번째는 하나님 말씀은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합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걸 응용한 거는요. 성경은 무엇이 성경인가요. 조금 전에 성경말 말하기 전에 뭘 말씀드렸지요. 신앙 생활의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그랬습니까. 세상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번째는요 지식입니다. 아는 것. 하나님의 지식은 가르쳐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들에게 가르쳐서 알게 하는 겁니다. 가르쳐 알게 하신 목적이 뭡니까. 가르쳐서 그대로 살게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여금 행하게 하고 이게 목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을 집회 때 배우던지 이 말씀을 듣고 녹음기처럼 그럴 것이 아니고 자기 자의사가 자기의 이성과 자기의 지성이 생각을 해서 자기 자의사가 되고 자기 것이 되어야합니다. 벼를 심어놨습니다. 잘 자라서 벼 이삭이 필지 모르겠는데 피면 알게 되겠지요. 그 지식이 아무리 중요해도 사람이 되어야하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거지요. 벼를 제가 물어본 이유가 있는데, 그래서 말씀을 들어서 배워서 그 말씀을 가지고 앵무새처럼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받아들여서 자기 것으로 삼아야합니다. 자의사 자기 것이 되어야한다는 거지요. 자기 진리가 되어야하고 그리되어야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핵심을 말씀을 드리면 살려놓자 양심을, 레위인이 있고 오늘로 말하면 우리가 레위인이고 양심이 레위인이니까 살려놔야 소망 중에 고치고 자라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크게 말씀을 공부할 때 레위인이라는 것. 그리고 그 신분, 있어야할 것, 역할 그리고 레위인이라는 양심의 관리 그걸로 생각해 보는 겁니다. 그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열 두 지파로 하니까 싸움에 나갈만한 20세 이상의 남자들입니다. 20세 이상이면 20세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하는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20세 미만은 빠지지요. 20대 이상은 대 되고 60만3천550명이고 그 중에서 여자, 잡다한 종족 빠졌고 이건 같이 있어도 빠졌습니다. 그런데 레위지파는 하지 말아라. 그게 중요한 겁니다. 신분에 대한 말씀이 되는 겁니다. 레위 지파가 빠지면 한 지파가 빠졌으니까 열 한 지파가 되는데 요셉의 두 아들은 승격시켜서 누구 아들과 같은겁니까. 요셉의 아들은 르우벤 아들하고 같은거지요. 야곱의 손자입니다. 야곱의 열 두 아들인데 요셉의 아들들은 야곱의 손자입니다. 그런데 특별하여 아버지 위치로 승격시키고 열두 지파로 승격시킨 겁니다. 요셉에게 두 몫을 준거고 요셉은 승격된거고 아들들은 올라가게 된 거지요.
그래서 레위 지파가 빠지면서 열 두 지파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전부 대비하는 책임지라, 레위인의 신분과 위치 역할을 간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인이라는 것은 열 두 아들 중에서 세 번째 지파가 레위입니다. 열두 아들 중에 하나입니다. 특별한 사람이 르우벤이 장자라서, 성경에 장남을 뭐라고 표현했는지 아십니까. 기력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하는 게 장남입니다. 그리고 또 특별한 사람이 뭐가 있지요. 유다가 특별합니다. 그 외의 지파는 고만고만 합니다. 레위 지파는 특별한 게 없는데 뒤에 시므온 지파가 비슷한데 르우벤 지파도 못된 짓을 해서 내리앉아 버립니다. 귀한 그런 사람이 되는 우리가 여기서 구원 도리를 귀하게 받아야합니다.
어떻게 존귀하게 될지라도 소중하게 될 지라고 자기 근본을 생각해서 흙이다. 나도 밥 먹고나면 대소변을 다한다. 근본이 같다 그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쓰시면 귀하게 되는 것이고 버리면 쓸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사울이 잘났습니까 다윗이 잘났습니까. 사울이 비교도 못할 만큼 더 잘났습니다. 다윗은 직업이 뭐지요 목동입니다. 양 먹이는 사람. 양의 똥이나 치워주고 양 따라 졸졸 따라 다닐 겁니다. 하나님이 사울을 쓰실 거니까 못난 다윗인데 그리 되고 그래서 평생을 자기 근본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의 말 같이 들리겠지요. 이건 다윗, 아브라함, 바울, 백 목사님 같은 분들이 해당되는 말이지 그리하면 자기가 교만한 사람이 됩니다. 그 분들은 위대했고 제 마음 속에 잊어버리면 천하게 되는 겁니다.
레위는 근본이 고만고만한데 특별히 쓰셨다고 하고 레위 아들이 몇 명입니까. 세 명, 이름이 이건 집회 때도 배웠고 게르손, 고앗, 므라리. 세 아들 중에서도 제사장 법궤 쪽으로 맡은 가족이 누굽니까. 고앗 자손입니다. 모세 아론이 고앗 자손이고 그리고 어떤 못된 놈이 또 나온다고요. 고라가 고앗 자손입니다. 유다 자손 중에 못된 놈이 나와서 이스라엘을 아주 괴롭힙니다. 사사기에 나옵니까. 여리고 성을 점령하고 도둑질을 했다가 누구지요. 유명한 사람인데. 아간이죠. 그래서 그것도 참 생각할 거 많은 겁니다. 신분에서 레위 지파는 특별히 구분해서 뽑아야합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지파입니다. 열 두 지파 안에 속해있는데 아닌 지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열 두 지파에 속해 있는데 우리가 그런 사람이고 우리 속에 양심이 바로 그런 것이라. 특별히 거룩하게 구별된 지파가 하나님만은 섬기게 되고 이스라엘 지파들이 레위 지파를 상대하실 수 없습니다. 열 두 지파는 반드시 레위인을 통해서 올라가고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레위인을 통해서 내려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우리들이고 양심이지요.
동쪽, 하나님의 동쪽에는 뭐가 있냐면 유다 지파가 있는 곳이고 따뜻한 남쪽에는 르우벤 지파, 시므온 지파가 있고 가운데에 증거막이 있고 서쪽에는 베냐민 지파 므낫세 지파가 있고 라헬의 아들들이지요. 그리고 레위인은 전체의 중앙에 우리나라 원래 고려시대 때 고려의 수도가 어디었던가요. 역사 공부. 고려의 수도가 개성이지요. 북한입니다.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고 수도가 됩니다. 미국나라 수도는 워싱턴입니까. 워싱턴은 바닷가에 있지요. 우리나라도 서울이 남북 한 가운데에 있냐 알 수 없는 거지요. 어떤 사람은 수도가 여기 있으니까 외침이 겁이 나서 옮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레위 지파가 중앙에 있는 건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심장이고 머리는 뇌가 있는 것처럼. 이게 레위 지파의 위치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깊이 들어있는 게 양심입니다.
맡은 직무를 살펴보면 게르손 가족들은 외무적인 것 맡습니다. 덮개, 지붕, 그리고 밑에 또 줄이 필요하거든요. 말뚝도 있고. 뜰의 문장 줄 외부적인 보호, 구별 이런 역할이 게르손의 역할이라 볼 수 있고 고앗은 성막을 맡습니다. 중심입니다. 떡상을 맡고 기구들 맡고 휘장 맡고 부속품들 다 맡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을 상대하는 여기에 제사 하고 제사 보조하는 게 고앗 자손의 역할입니다. 므라리는 띠들 기구들 이런 것을 하는 거니까 무겁게 떠바치는 겁니다. 가장 힘든, 그런 역할이지요. 여러 면에서 응용해 볼 수 있습니다. 동쪽에는 모세 아론이 진을 치고 직접 지킵니다. 하나님이 직접 하고 그리 됩니다. 그래서 레위인들이 되는데 레위인들은 성막 전체와 안의 내부와 그 전부를 하는 것이니까 레위인은 이끌고 나가는 가장 외곽적인 것이 레위입니다.
사람의 모든 것은 심장에서 피를 만들어서 온 전신에 다 보내주고 뇌에서 지시해서 다 움직이는 것처럼 그리 되는 겁니다. 레위인 외에 다른 사람이 성막에 가까이가면 죽인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져와서 응용시키면 우리가 레위인인데 신분적으로 보면 열 두피라면 12라는 뜻은 무슨 뜻으로 배웠습니까. 전부라는 뜻이지요. 그러면 우리에게 응용해보면 하나님의 백성이 전부 다인데 나의 전부 다가 되는 겁니다. 내 심신 요소, 내 몸의 모든 이목구비 자유 전부, 마음의 수 많은 작용들이 그 말이 되겠지요. 수 많은 요소가 있는데 가장 마음 속에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바깥에 떠바친 이런 것은 의지나 오기같은 것. 이런 것들이 바쳐주는 것이고 욕심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놈은 사방으로 제멋대로 다 돌아다니니까 그리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욕심을 잘못 관리하면 큰일이 나는 것이지요. 욕심은 안에 있고 의지나 그런 게 있고 이성과 지성이 있습니다. 그 지식, 이성과 지성 안에 있는 것이 양심입니다. 이런 것들이 열 두 지파, 우리의 전부 다다.
부부는 둘입니다. 둘이 합하면 열 두 지파가 됩니다. 5인 가족이 됩니다. 그러면 전부 다 하면 열 두 지파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 다섯입니다. 열 두 지파된 것입니다. 우리 교회 전부 다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열 두 지파 중에서 하나님께서 뽑아내서 열 두 지파인데 열 두 지파에 속하지 않은 것은 내 속에 수 많은 요소가 있는데 그 중에서 거룩하게 구별하는 요소가 있으니 그게 양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겨야하는 것이고 바른 양심이 되는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옛날로 말하면 왜적이 침입해서 조선이 쳐들어오면 종묘사직을 옮겨야합니다. 왕이 있으면 잡으면 나라가 되는 거지요. 임진왜란 때 기가 막힌 게 왕만 잡으면 하는데 이놈의 나라는 왕은 의주까지 도망을 쳤는데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서 하니까 이해를 못했다고 했지요. 어쨌든 왕을 잡으니까 끝난 것 맞는 겁니다.
말하자면 그게 최후의 양심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다. 레위인을 향해가는 중심 그 양심은 하나님을 향해가는 것이고 그 모든 과정을 직접관리하는 것이고 그게 양심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이 여러 열 두 지파적인 수 많은 요소가 있어서 다른 건 있을 수 있는데 양심 만큼은 소유권을 뺏기면 안된다는 거지요. 불도장, 양심의 화인맞아서 도장이 찍히면 돈만 갖다대는 것은 돈이 주인입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면 안되는 겁니다. 그 사람의 양심은 안에만 갖다대면 꼼짝 못한다는 겁니다. 어떤 것이든 그래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양심만 지배하는 그런 것이 되는 것이고 선한 양심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꺾지 말아야합니다. 영이 작용한다는 것인데 그걸 소리를 통해서 어긋나는 짓을 하면 말씀의 집을 받은 것에 되어서 가책받고 소리를 지르는데 짓밟아버리고 가책되는 걸 양심이 나중에는 꺾여서 그리 됩니다. 그러면 어지간히 소리 질러도 안 들립니다.
집에서 아이들은 기르는데 아이들이 부모가 잘못된 것인데 이건 아닌데요 하면 어린 것이 뭘 안다고 그러버리면 아이들은 아무리 틀린 걸 봐도 말을 안합니다. 교인들이 목사님들이 이건 아닌데요 하면 몇 번 막으면 그리 되는 거지요. 양심을 꺾는 겁니다. 어떤 변호라도 양심은 살려놔야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게 행동하는 게 양심을 살려놔야 고칠 수만 있고 자라갈 수 있는 것이지 미천하게 꺾어버리면 희망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양심을 짓밟지 말고 살려놓아야 현재 다 살지 못해도 해놔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때 배운 말씀 살려놓자 무엇을요. 양심을 그래야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는 겁니다. 양심을 살리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