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8일 수밤
김동민2025-06-18조회 49추천 10
2025년 6월 18일 수밤
찬송: 34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천하 모든 사람이 다 주장하고 말해도 정말 그런가 살펴보고 옳은 걸 살펴봐야하고 이치적으로 논리적으로 맞는 걸 찾아봐야합니다. 진화론이라는 것은 생각있는 사람 상식있는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줄 압니다.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거짓말이고. 그런데 막아놓으니까 모르는 거지요. 사람이 사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모르는 게 참 불행입니다.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세상에 보내셨는데 죄가 없는 인류 초기에는 죄가 없을 때는 환경도 좋아서 천 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가장 오래된 사람이 몇 년 살았죠. 므두셀라, 노아의 할아버지입니까. 969세. 아담은요 인류 조상 아담은 930세. 그렇게 살았는데 죄가 점점 많아지고, 이 세상이 그만큼 사람사는 환경으로 어려워진다는 겁니다. 점점 세월 속에 과학이 발달되어서 100세 시대가 되었는데 100년 사는 그게 오래 삽니다만은 오래 살아보십시오. 요양원들 젊은 분들 구경이라도 가보십시오. 호스 몇 개 씩 꽂고 있는데 사는 게 사는 게 아닙니다.
100살 되면 9988하면 좋겠지요.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실 때 수명을 정해놨습니다. 죄가 있기 전에는 아무도 안 죽었습니다. 죄짓고 난 다음에 죽음이 왔고 6000년 세월 속에 예외가 없습니다. 6000년 세월 속에 수천억의 사람이 왔다갔을 건데 하나님 말씀대로 다 죽었습니다. 부인하려면 안 죽어보고 안 죽는 방법 찾아놓고 가지고 부인하면 모르겠습니다. 나는 불로장생 한 번 만들어보지요. 바벨탑을 쌓으니까 더 놔두다가는 큰일나겠다 해서 무너졌습니다. 불로장생 그거 때문에 문제 생기도록 되어버렸습니다. 그 좋은 약의 부작용은 따라갑니다. 그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습니다. 사람이 죽는 때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토끼 꼬리 만한 지식 가지고 80년대는 가족 계획을 참 많이 했습니다. 하나만 낳자 둘만 낳자. 하나 낳고 둘 낳고 끝내자. 그게 마음대로 됩니까. 애기를 가지는 것도 마음대로 안되고 안 가지는 것도 낳는 것도 마음대로 안되고 생사는 그 때와 시기 장소를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의 죽는 때 이건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원론적으로 첫째 죽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이 세상의 차이는 세상으로 끝이나고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이 세상에 사람과 사람은 많은 차이가 있지요. 빈부의 차이 존귀의 차이 사람의 실력의 지능의 차이, 가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인물도 차이가 나고 사람 사람의 많은 차이가 되는데 그 많은 차이들이 끝나는 순간 없어집니다.
이건희 회장이 그렇게 머리 좋고 잘 살았는데 죽으니 송장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죽으면 머리가 금이 되는가. 몸이 좋은 사람은 다이아몬드로 바뀌는가. 미인도 미남도 썩은 시체됩니다. 그냥 두면 냄새가 나서 견디지 못합니다. 화장해서 뼈를 갈면 이만한 통에 달라줍니다. 자그마한 항아리에 담아줍니다. 항아리 안에 다 들어갑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빈부의 존비의 지능의 실력의 대우 가치 영광의 죽으면 없어집니다.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그 차이가 바로 한 쪽은 낙원, 한 쪽은 음부입니다. 나눠집니다. 천국 낙원에서 영원한 차이가 이어지게 됩니다. 이 차이는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신불신 믿는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서 결정되게 되는 겁니다.
세 번째, 사후 세계는 낙원과 음부로 나뉘는데 택자는 낙원에 가고 음부로 갑니다. 택과 불택의 이 세상에서의 표시는 그리 됩니다. 언제 믿어도 됩니다. 백 목사님의 장인 어른은 그렇게 잘났는데 그렇게 딸을 박해했다고 합니다. 돌아가시기 3분 전에 목사님께서 어른은 살아생전 말로 죄를 많이 지었으니까 돌아가시기 전에 회개해야합니다 하니까 혀를 깨물다덥니다. 3분 전에. 택자라는 뜻입니다. 평생 믿는 사람도 있고 믿기 전에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택자는 낙원에 가고 불택자는 음부입니다. 낙원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늙음도 없고 고통도 없고 영원토록 영생하는 곳이 천국이고 지옥의 대기소인데 물 한 방울도 자기 것은 없습니다.
네 번째 사람의 심령은 이 세상을 떠날 때 가장 밝습니다. 사람의 심령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에는 별별 것들이 어두워집니다. 재물 때문에 욕심 때문에 물욕 때문에 권세욕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항락 때문에 별별 것들 것에 이 세상에 가득찬 오만 것 때문에 눈이 어두워져서 심령이 어둡습니다. 이 세상을 떠날 때는 사람의 죽음이라는 것은 기력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숨 멈출 때 가는 겁니다. 성경적 교리적으로 말하면 죽음을 말하면 혼이 떠나는 겁니다. 마음이 몸에서 빠져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의 죽음을 영원히 떠나가심이라 이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몸의 기력이 다 빠져서 숨쉴 힘도 없을 때 멎는 겁니다. 배가 고프면 식욕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마음 속에 죄가 생기고 여러 가지 그리 되면 굶어버리면 죄가 다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믿는 사람들 금식기도 많이 했습니다. 힘이 빠져나가니까 죄 지을 마음이 안 생겨버립니다.
사람이 세상 떠날 때 되면은 기력이 쇠해지고 몸의 힘은 없어지는데 심령이 밝아집니다. 마지막에 갈수록 밝아져서 이 세상에서 물질 때문에 명예 때문에 막혀있던 그런 것들이 제거되어지고 그리 됩니다. 세상 떠나기 전에 그 심령이, 떠나고 나면 그때부터는 이 세상에서 안 보였던 게 다 보이게 되는 거지요. 이 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 그때 환하게 다 보이게 되는 거지요.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산 넘어 세계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산 넘어서 보니까 다 보이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는 지상에서는 살아생전 지상에서는 사후 세계가 안 보입니다. 그렇지만 심령이 밝아서 짐작을 할 수 있는 건데 이성과 이상과 사후세계로 진입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믿는 사람의 영과 혼은 낙원으로, 불택자의 영과 혼은 음부로 나눠집니다. 이성이 아니고 내세입니다.
이 세상에서 몰랐던 것을 보니까 알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도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도 그리 됩니다. 다시 복습합니다. 첫째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죽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보통 요양원에서 돌아가시겠지, 그런데 결정적으로 마지막에는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겁니다. 두 번째 죽으면 이 세상에 있었던 차이는 끝이 납니다. 세상에서 잘났던 못났던 부유했던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을 가졌던 환경을 가졌던 똑같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모든 차이는 무로 돌아갑니다. 없어지게 되는 거지요. 멀리 보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멀리까지 보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목적만 보는 사람입니다.
멀리까지 계산하는 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죽음 전까지는 계산하는데 마지막 결정적인 죽음 넘어는 준비하는 사람은 불신자 중에서는 아무도 없는 거지요. 전도할 때 잘 모르는 사람에게 믿어놓으면 보험도 그렇게 드는데, 하나님이 안 계시고 천국 지옥 없다해도 손해볼 거 없다. 안 믿었는데 실제로 있고 살아계시면 어쩔거냐고 할겁니까. 지옥에 보험식으로 믿어놓는 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이거
찬송: 34장
본문: 누가복음 16장 2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천하 모든 사람이 다 주장하고 말해도 정말 그런가 살펴보고 옳은 걸 살펴봐야하고 이치적으로 논리적으로 맞는 걸 찾아봐야합니다. 진화론이라는 것은 생각있는 사람 상식있는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줄 압니다.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거짓말이고. 그런데 막아놓으니까 모르는 거지요. 사람이 사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모르는 게 참 불행입니다.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세상에 보내셨는데 죄가 없는 인류 초기에는 죄가 없을 때는 환경도 좋아서 천 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가장 오래된 사람이 몇 년 살았죠. 므두셀라, 노아의 할아버지입니까. 969세. 아담은요 인류 조상 아담은 930세. 그렇게 살았는데 죄가 점점 많아지고, 이 세상이 그만큼 사람사는 환경으로 어려워진다는 겁니다. 점점 세월 속에 과학이 발달되어서 100세 시대가 되었는데 100년 사는 그게 오래 삽니다만은 오래 살아보십시오. 요양원들 젊은 분들 구경이라도 가보십시오. 호스 몇 개 씩 꽂고 있는데 사는 게 사는 게 아닙니다.
100살 되면 9988하면 좋겠지요.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실 때 수명을 정해놨습니다. 죄가 있기 전에는 아무도 안 죽었습니다. 죄짓고 난 다음에 죽음이 왔고 6000년 세월 속에 예외가 없습니다. 6000년 세월 속에 수천억의 사람이 왔다갔을 건데 하나님 말씀대로 다 죽었습니다. 부인하려면 안 죽어보고 안 죽는 방법 찾아놓고 가지고 부인하면 모르겠습니다. 나는 불로장생 한 번 만들어보지요. 바벨탑을 쌓으니까 더 놔두다가는 큰일나겠다 해서 무너졌습니다. 불로장생 그거 때문에 문제 생기도록 되어버렸습니다. 그 좋은 약의 부작용은 따라갑니다. 그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습니다. 사람이 죽는 때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토끼 꼬리 만한 지식 가지고 80년대는 가족 계획을 참 많이 했습니다. 하나만 낳자 둘만 낳자. 하나 낳고 둘 낳고 끝내자. 그게 마음대로 됩니까. 애기를 가지는 것도 마음대로 안되고 안 가지는 것도 낳는 것도 마음대로 안되고 생사는 그 때와 시기 장소를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의 죽는 때 이건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원론적으로 첫째 죽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이 세상의 차이는 세상으로 끝이나고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이 세상에 사람과 사람은 많은 차이가 있지요. 빈부의 차이 존귀의 차이 사람의 실력의 지능의 차이, 가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인물도 차이가 나고 사람 사람의 많은 차이가 되는데 그 많은 차이들이 끝나는 순간 없어집니다.
이건희 회장이 그렇게 머리 좋고 잘 살았는데 죽으니 송장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죽으면 머리가 금이 되는가. 몸이 좋은 사람은 다이아몬드로 바뀌는가. 미인도 미남도 썩은 시체됩니다. 그냥 두면 냄새가 나서 견디지 못합니다. 화장해서 뼈를 갈면 이만한 통에 달라줍니다. 자그마한 항아리에 담아줍니다. 항아리 안에 다 들어갑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빈부의 존비의 지능의 실력의 대우 가치 영광의 죽으면 없어집니다. 새로운 차이가 시작됩니다. 그 차이가 바로 한 쪽은 낙원, 한 쪽은 음부입니다. 나눠집니다. 천국 낙원에서 영원한 차이가 이어지게 됩니다. 이 차이는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신불신 믿는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서 결정되게 되는 겁니다.
세 번째, 사후 세계는 낙원과 음부로 나뉘는데 택자는 낙원에 가고 음부로 갑니다. 택과 불택의 이 세상에서의 표시는 그리 됩니다. 언제 믿어도 됩니다. 백 목사님의 장인 어른은 그렇게 잘났는데 그렇게 딸을 박해했다고 합니다. 돌아가시기 3분 전에 목사님께서 어른은 살아생전 말로 죄를 많이 지었으니까 돌아가시기 전에 회개해야합니다 하니까 혀를 깨물다덥니다. 3분 전에. 택자라는 뜻입니다. 평생 믿는 사람도 있고 믿기 전에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택자는 낙원에 가고 불택자는 음부입니다. 낙원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늙음도 없고 고통도 없고 영원토록 영생하는 곳이 천국이고 지옥의 대기소인데 물 한 방울도 자기 것은 없습니다.
네 번째 사람의 심령은 이 세상을 떠날 때 가장 밝습니다. 사람의 심령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에는 별별 것들이 어두워집니다. 재물 때문에 욕심 때문에 물욕 때문에 권세욕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항락 때문에 별별 것들 것에 이 세상에 가득찬 오만 것 때문에 눈이 어두워져서 심령이 어둡습니다. 이 세상을 떠날 때는 사람의 죽음이라는 것은 기력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숨 멈출 때 가는 겁니다. 성경적 교리적으로 말하면 죽음을 말하면 혼이 떠나는 겁니다. 마음이 몸에서 빠져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의 죽음을 영원히 떠나가심이라 이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몸의 기력이 다 빠져서 숨쉴 힘도 없을 때 멎는 겁니다. 배가 고프면 식욕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마음 속에 죄가 생기고 여러 가지 그리 되면 굶어버리면 죄가 다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믿는 사람들 금식기도 많이 했습니다. 힘이 빠져나가니까 죄 지을 마음이 안 생겨버립니다.
사람이 세상 떠날 때 되면은 기력이 쇠해지고 몸의 힘은 없어지는데 심령이 밝아집니다. 마지막에 갈수록 밝아져서 이 세상에서 물질 때문에 명예 때문에 막혀있던 그런 것들이 제거되어지고 그리 됩니다. 세상 떠나기 전에 그 심령이, 떠나고 나면 그때부터는 이 세상에서 안 보였던 게 다 보이게 되는 거지요. 이 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이 세상을 떠나는 순간 그때 환하게 다 보이게 되는 거지요.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산 넘어 세계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산 넘어서 보니까 다 보이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는 지상에서는 살아생전 지상에서는 사후 세계가 안 보입니다. 그렇지만 심령이 밝아서 짐작을 할 수 있는 건데 이성과 이상과 사후세계로 진입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믿는 사람의 영과 혼은 낙원으로, 불택자의 영과 혼은 음부로 나눠집니다. 이성이 아니고 내세입니다.
이 세상에서 몰랐던 것을 보니까 알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도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도 그리 됩니다. 다시 복습합니다. 첫째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죽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보통 요양원에서 돌아가시겠지, 그런데 결정적으로 마지막에는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겁니다. 두 번째 죽으면 이 세상에 있었던 차이는 끝이 납니다. 세상에서 잘났던 못났던 부유했던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을 가졌던 환경을 가졌던 똑같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모든 차이는 무로 돌아갑니다. 없어지게 되는 거지요. 멀리 보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멀리까지 보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목적만 보는 사람입니다.
멀리까지 계산하는 건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죽음 전까지는 계산하는데 마지막 결정적인 죽음 넘어는 준비하는 사람은 불신자 중에서는 아무도 없는 거지요. 전도할 때 잘 모르는 사람에게 믿어놓으면 보험도 그렇게 드는데, 하나님이 안 계시고 천국 지옥 없다해도 손해볼 거 없다. 안 믿었는데 실제로 있고 살아계시면 어쩔거냐고 할겁니까. 지옥에 보험식으로 믿어놓는 게 되는데 하나님께서 안 주시면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