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5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6-15조회 62추천 10
2025년 6월 15일 주일 오전
찬송: 57장, 65장
본문: 민수기 1장 4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성막이 가운데 있고 그 성막을 뱅 둘러서 그곳에는 레위 지파가 있고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레위인이 있고 그 주변으로 열두지파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레위 지파가 그리함으로 진노가 회중에게 임하지 않게 하라.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을 레위인이 하라. 레위인은 역할에 따라서 있는데 레위인은 이런 것을 관리하고 성막을 옮길 때도 레위인이 옮기고 세우고 이스라엘 백성이라도 레위인 아닌 사람들이 성막을 함부로 만지면 죽습니다. 그래서 다윗 시대 때 법궤를 열심히 옮기고 있는데 길을 보면서 소들이 뛰니까 볍궤가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붙든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지요. 웃사라고. 그런데 어떻게 됐지요. 죽어버렸습니다. 레위인 아닌 사람이 함부로 만져서 죽은 겁니다. 막은 임시라는 말입니다.
안정된 그런 성전을 만들 수 없음으로 막, 그리고 장막 회막 성막 이렇게 다섯 가지로 나옵니다. 전체로 그런데 성막을 관리하는 성막 보면은 외부에 덮개가 있고 가죽으로 만든 덮개가 있고 안장이 있고 줄도 있고 기둥도 있고 널판도 띠도 있고 제단 있고 세수통 있고 떡상도 있고 휘장도 있고 많이 있거든요. 이걸 전부 만든 지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레위인이 위치해있고 역할 기록되어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해볼려고 합니다. 레위인은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입니다. 우리 속에 레위인적인 요소, 레위인에 대해서 어떻게 상대하는 건가 구별하는 건가 이걸 가지고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는 것이고 내 속에 그런 요소가 있어야하는 것을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성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계통적으로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인은 무슨 지파지요. 레위 지파입니다. 야곱의 열 두 아들 중에서 세 번째 아들입니다. 이 레위는 특별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르우벤은 장자이고 요셉은 신앙이 특별합니다. 베냐민은 똑똑합니다. 유다는 구원 계통입니다. 그런데 레위 지파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레위인은 뽑아서 세워서 특별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대동소이라는 말이 있지요. 큰 건 다 같고 작게 다르다. 천재도 밥 먹야하고 똥싸야합니다. 바보도 마찬가지고. 천재도 아픕니다. 바보도 그렇고. 한 편으로 보면 차이나는데 다른 걸로 보면 비슷하다는 겁니다. 천재도 죽으면 냄새가 펄펄났습니다. 저는 개척초기에 아주 가난한 교인인데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으니까 방치가 된겁니다. 그래서 포대 싸서 그랬는데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천재도 바보도 죽으면 그리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태어나서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자연을 알고 머리 좋고 많이 배우고 배경 좋고 많은 사람의 존경 받을찌라도 별 것도 아닌 사람이 꽉 채워버린 것이지요. 거기서 거기입니다. 교만할 수 없는 게 사람입니다. 레위 지파는 중심입니다. 이스라엘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근본에 들어가보면 레위인은 별 볼일 없는 다 비슷한데 하나님께서 뽑으시니까 위대한 것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뽑았습니다. 레위의 세 아들 아시나요. 이 계통으로 맡겨지는데 이 중에서도 핵심되는 게 고앗입니다. 게르손은 주로 외곽 쪽입니다.
고앗 자손 중에서 아론과 모세가 고앗의 자손인데 거기서 고라가 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좋은 것만 주지 않는다는 거지요. 사람이 가치를 어디를 비중으로 평가하냐에 따라서 전혀달라지게 되는 거지요. 외모지상, 요즘은 좀 달라져서 무슨 시대라지요. 못난걸 찾는다지요. 세상이라는 것은 돌고 돌고 도는 겁니다. 사람이 몸이 건강하면 단점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으면 단점이 있습니다. 인물이 좋으면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결혼 상대를 두고 다 거기서 거기다. 어떤 목사님이 그래서 섞어서 던져서 하나씩 잡아다가 처음에 들을 때는 말도 안되는 소리 들었는데 그런 거지요. 총각 열 명 처녀 열 명 던져서 집어가지고 갖다 잡힌대로 결혼해라. 성경에 제비를 뽑습니다. 그리 결혼하면 아마 잘 살겁니다.
레위 계통입니다. 레위 지파 레위 지파는 세 아들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레위는 거룩하게 구별된 지파입니다. 특별한데 별 볼일 없는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시켰습니다. 그래서 거룩하게 된 거입니다. 가서 말해라. 앗수르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세워서 내가 너를 세웠으니까 그런 것이고 내가 너를 강하게 만든 것이고 힘을 준 거니까 되는 것이고 그리 되는 것인데 하나님을 모르니까 코를 깨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고 앗수르가 된 것이고 그렇게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던 앗수르 나라 왕은 누구한테 죽습니까. 아들한테 죽습니다. 제가 섬기는 신에게 제사드리다가 아들에게 죽습니다.
레위 지파는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했습니다. 그래서 열 두 지파를 전부 다 계속 숫자를 해라. 뭐할 사람들입니까 가장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레위인은 군대보내지 말아라. 옛날에는 군대 가야 출세하는 겁니다. 레위인은 다른 건 맡기지 말아라. 열 두 지파인데 속하지 않은 게 레위지파입니다. 역할적으로 열 두 지파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을 많이 사용하시는 지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레위 지파를 가지고 말하자면 레위인적인 표시 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주셨는데 다 주셨지만은 사람에게 주지 아니한 이건 손대지 말아라 그러면 표시로 했지요. 그게 선악과입니다. 그게 레위인, 연결이 되는 거지요. 하루는 안식일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날을 줄여서 주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손대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주일은 자기 개인적으로 보내는 게 아닙니다. 주일은 오로지 주님의 날이라서 바쳐서 지내는 겁니다. 특별히 표시까지 해가지고 일주일 중에서 가장 크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질 중에서는 전부 와 계신데 그리고 초태생이 있지요 그래서 출애굽기 장자 재앙으로 다 죽이는데 초태생을 하나님께바쳐라.
레위인적인 구별 이런 것처럼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고 특별하게 구별해서 손대면 안되는 요소를 두셨으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의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크게 가운데 이스라엘이 여전해서 뭐가 중심에 있지요. 성막, 법궤 그 위에 그룹이 있고 그 사이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했습니다. 성막이 항상 가운데 중앙에 있습니다. 그걸 중심으로 해서 동쪽은 했던 쪽입니다. 동쪽이 되는 것이고 남쪽은 따뜻한 것입니다. 남쪽은 르우벤 지파는 남쪽에 있고 가운데 회막이 성막이 레위인과 함께 중앙에 있고 서쪽에는 똑똑하고 독한 므낫세 베냐민지파가 있고 북쪽에는 아주 혹독한 지파가 있습니다. 이렇게 지파별로 있고 레위인은 어디 있느냐, 가장 중요한 곳이다 그 말이지요. 열 두 지파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왜 중요합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막을 맡겼기 때문에 그래서 레위 지파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뇌 수술 할 때는 바가지를 머리를 톱으로 쓸어서 엽니다. 중요한 거, 말하자면 나라에 가장 중요한 것을 도시를 머라고 그럽니까. 우리나라에 가장 중요한 곳은 수도 서울입니다. 머리라는 뜻입니다. 그것처럼 레위인은 그 위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성막과 함께 되어있습니다.
동쪽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레위인의 역할 전체를 말하면 전부 다 성막 기구들 이걸 관리하는 게 레위 지파입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 합니다. 우리한테 적용시켜보면 오늘의 레위인은 우리가 레위인입니다. 열 두 지파는 이스라엘 전부입니다. 그 중에서 특별하게 선별된 지파가 레위 지파니까 그래서 하나님 백성을 잊지 않고 자라가야하는데 열 두 지파에서 우리 속에 수 많은 심신의 요소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백성된 열두 지파니까 열두 지파는 나라는 사람 속에서는 그런 심신의 요소가 작용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 특별한 레위인이 있으니 그게 바로 양심이고 그래서 개인도 교회도 가정도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간, 깊은 것에 손대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착한 양심이 찾아가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므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양심이라는 것은 레위인을 특별히 관리하셨듯이 양심을 우리가 특별히 관리해야하기 때문에 양심은 꺾어야합니다. 양심을 자꾸 묵살해버리면 파묻혀버립니다. 살려놔야합니다. 살려놓자, 양심을 아니면 양심이 죽어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레위인의 위치 역할 관리 그게 레위인이 해야하는 일이고 우리가 해야하는 것이고 양심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7장, 65장
본문: 민수기 1장 4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성막이 가운데 있고 그 성막을 뱅 둘러서 그곳에는 레위 지파가 있고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레위인이 있고 그 주변으로 열두지파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레위 지파가 그리함으로 진노가 회중에게 임하지 않게 하라.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을 레위인이 하라. 레위인은 역할에 따라서 있는데 레위인은 이런 것을 관리하고 성막을 옮길 때도 레위인이 옮기고 세우고 이스라엘 백성이라도 레위인 아닌 사람들이 성막을 함부로 만지면 죽습니다. 그래서 다윗 시대 때 법궤를 열심히 옮기고 있는데 길을 보면서 소들이 뛰니까 볍궤가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붙든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지요. 웃사라고. 그런데 어떻게 됐지요. 죽어버렸습니다. 레위인 아닌 사람이 함부로 만져서 죽은 겁니다. 막은 임시라는 말입니다.
안정된 그런 성전을 만들 수 없음으로 막, 그리고 장막 회막 성막 이렇게 다섯 가지로 나옵니다. 전체로 그런데 성막을 관리하는 성막 보면은 외부에 덮개가 있고 가죽으로 만든 덮개가 있고 안장이 있고 줄도 있고 기둥도 있고 널판도 띠도 있고 제단 있고 세수통 있고 떡상도 있고 휘장도 있고 많이 있거든요. 이걸 전부 만든 지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레위인이 위치해있고 역할 기록되어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해볼려고 합니다. 레위인은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입니다. 우리 속에 레위인적인 요소, 레위인에 대해서 어떻게 상대하는 건가 구별하는 건가 이걸 가지고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는 것이고 내 속에 그런 요소가 있어야하는 것을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성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계통적으로 열 두 지파 중에서 레위인은 무슨 지파지요. 레위 지파입니다. 야곱의 열 두 아들 중에서 세 번째 아들입니다. 이 레위는 특별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르우벤은 장자이고 요셉은 신앙이 특별합니다. 베냐민은 똑똑합니다. 유다는 구원 계통입니다. 그런데 레위 지파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레위인은 뽑아서 세워서 특별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대동소이라는 말이 있지요. 큰 건 다 같고 작게 다르다. 천재도 밥 먹야하고 똥싸야합니다. 바보도 마찬가지고. 천재도 아픕니다. 바보도 그렇고. 한 편으로 보면 차이나는데 다른 걸로 보면 비슷하다는 겁니다. 천재도 죽으면 냄새가 펄펄났습니다. 저는 개척초기에 아주 가난한 교인인데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으니까 방치가 된겁니다. 그래서 포대 싸서 그랬는데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천재도 바보도 죽으면 그리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태어나서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자연을 알고 머리 좋고 많이 배우고 배경 좋고 많은 사람의 존경 받을찌라도 별 것도 아닌 사람이 꽉 채워버린 것이지요. 거기서 거기입니다. 교만할 수 없는 게 사람입니다. 레위 지파는 중심입니다. 이스라엘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근본에 들어가보면 레위인은 별 볼일 없는 다 비슷한데 하나님께서 뽑으시니까 위대한 것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뽑았습니다. 레위의 세 아들 아시나요. 이 계통으로 맡겨지는데 이 중에서도 핵심되는 게 고앗입니다. 게르손은 주로 외곽 쪽입니다.
고앗 자손 중에서 아론과 모세가 고앗의 자손인데 거기서 고라가 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좋은 것만 주지 않는다는 거지요. 사람이 가치를 어디를 비중으로 평가하냐에 따라서 전혀달라지게 되는 거지요. 외모지상, 요즘은 좀 달라져서 무슨 시대라지요. 못난걸 찾는다지요. 세상이라는 것은 돌고 돌고 도는 겁니다. 사람이 몸이 건강하면 단점이 있습니다. 머리가 좋으면 단점이 있습니다. 인물이 좋으면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결혼 상대를 두고 다 거기서 거기다. 어떤 목사님이 그래서 섞어서 던져서 하나씩 잡아다가 처음에 들을 때는 말도 안되는 소리 들었는데 그런 거지요. 총각 열 명 처녀 열 명 던져서 집어가지고 갖다 잡힌대로 결혼해라. 성경에 제비를 뽑습니다. 그리 결혼하면 아마 잘 살겁니다.
레위 계통입니다. 레위 지파 레위 지파는 세 아들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레위는 거룩하게 구별된 지파입니다. 특별한데 별 볼일 없는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시켰습니다. 그래서 거룩하게 된 거입니다. 가서 말해라. 앗수르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세워서 내가 너를 세웠으니까 그런 것이고 내가 너를 강하게 만든 것이고 힘을 준 거니까 되는 것이고 그리 되는 것인데 하나님을 모르니까 코를 깨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고 앗수르가 된 것이고 그렇게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던 앗수르 나라 왕은 누구한테 죽습니까. 아들한테 죽습니다. 제가 섬기는 신에게 제사드리다가 아들에게 죽습니다.
레위 지파는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했습니다. 그래서 열 두 지파를 전부 다 계속 숫자를 해라. 뭐할 사람들입니까 가장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레위인은 군대보내지 말아라. 옛날에는 군대 가야 출세하는 겁니다. 레위인은 다른 건 맡기지 말아라. 열 두 지파인데 속하지 않은 게 레위지파입니다. 역할적으로 열 두 지파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을 많이 사용하시는 지파가 레위 지파입니다. 레위 지파를 가지고 말하자면 레위인적인 표시 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주셨는데 다 주셨지만은 사람에게 주지 아니한 이건 손대지 말아라 그러면 표시로 했지요. 그게 선악과입니다. 그게 레위인, 연결이 되는 거지요. 하루는 안식일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날을 줄여서 주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손대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주일은 자기 개인적으로 보내는 게 아닙니다. 주일은 오로지 주님의 날이라서 바쳐서 지내는 겁니다. 특별히 표시까지 해가지고 일주일 중에서 가장 크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질 중에서는 전부 와 계신데 그리고 초태생이 있지요 그래서 출애굽기 장자 재앙으로 다 죽이는데 초태생을 하나님께바쳐라.
레위인적인 구별 이런 것처럼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고 특별하게 구별해서 손대면 안되는 요소를 두셨으니까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의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크게 가운데 이스라엘이 여전해서 뭐가 중심에 있지요. 성막, 법궤 그 위에 그룹이 있고 그 사이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했습니다. 성막이 항상 가운데 중앙에 있습니다. 그걸 중심으로 해서 동쪽은 했던 쪽입니다. 동쪽이 되는 것이고 남쪽은 따뜻한 것입니다. 남쪽은 르우벤 지파는 남쪽에 있고 가운데 회막이 성막이 레위인과 함께 중앙에 있고 서쪽에는 똑똑하고 독한 므낫세 베냐민지파가 있고 북쪽에는 아주 혹독한 지파가 있습니다. 이렇게 지파별로 있고 레위인은 어디 있느냐, 가장 중요한 곳이다 그 말이지요. 열 두 지파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왜 중요합니까.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막을 맡겼기 때문에 그래서 레위 지파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뇌 수술 할 때는 바가지를 머리를 톱으로 쓸어서 엽니다. 중요한 거, 말하자면 나라에 가장 중요한 것을 도시를 머라고 그럽니까. 우리나라에 가장 중요한 곳은 수도 서울입니다. 머리라는 뜻입니다. 그것처럼 레위인은 그 위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성막과 함께 되어있습니다.
동쪽에는 모세와 아론이 있습니다. 그래서 레위인의 역할 전체를 말하면 전부 다 성막 기구들 이걸 관리하는 게 레위 지파입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 합니다. 우리한테 적용시켜보면 오늘의 레위인은 우리가 레위인입니다. 열 두 지파는 이스라엘 전부입니다. 그 중에서 특별하게 선별된 지파가 레위 지파니까 그래서 하나님 백성을 잊지 않고 자라가야하는데 열 두 지파에서 우리 속에 수 많은 심신의 요소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백성된 열두 지파니까 열두 지파는 나라는 사람 속에서는 그런 심신의 요소가 작용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 특별한 레위인이 있으니 그게 바로 양심이고 그래서 개인도 교회도 가정도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간, 깊은 것에 손대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착한 양심이 찾아가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므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양심이라는 것은 레위인을 특별히 관리하셨듯이 양심을 우리가 특별히 관리해야하기 때문에 양심은 꺾어야합니다. 양심을 자꾸 묵살해버리면 파묻혀버립니다. 살려놔야합니다. 살려놓자, 양심을 아니면 양심이 죽어버리면 안되는 겁니다. 레위인의 위치 역할 관리 그게 레위인이 해야하는 일이고 우리가 해야하는 것이고 양심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