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6-08조회 88추천 10
2025년 6월 8일 주일 오후
찬송: 29장, 87장
본문: 로마서 12장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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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만들어가면 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진리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한 사람인데 한 작용이 있고 요소가 있어서 요소의 작용들을 통해서 그 수많은 요소에게 해당되는 한 진리를 하게 되는 거지 66권 수 많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있고 몸이 있고 팔다리가 있습니다. 머리에 이목구비가 있습니다 몸은 하나인데 장기가 있습니다. 많은 지체들 요소가 들어있어서 한 몸입니다. 전부 다 연결된 작용으로 있는 겁니다. 사람이 자라가는 것도 그런 겁니다. 같이 커지고 뇌도 커지고 체격도 팔다리도 커지는 겁니다. 머리만 크고 몸은 스무살이고 머리는 정상이 아닌 겁니다. 눈은 자라고 입은 안 자라고 그런 겁니다. 한 몸이 자라는데 한 몸에 붙어서 같이 자라야 육체도 온전하게 자라게 되는 것처럼 그런 모습을 자라가야하고 그런 모습으로 모든 면이 자라가야하기 때문에 성경에 담아서 기록해주신 겁니다. 지난주 4시간 5번째 말씀을 공부하는 건데 하나로 이어지는 겁니다. 같은 말씀인데 이 면 저 면으로 하는 겁니다.
잊지말자나 바쳐살자가 같은 말입니다. 두 번째가 뭐지요, 두 번째가 지켜내자. 참 80대 백목사님 께서 모세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그러셨는데 저는 60대 중반인데 문제입니다. 애착을 끊자 그렇고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바쳐살자 원함으로 이것도 연결되어서 한 진리 한 말씀을 이 각도 저 각도로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고치고 욕심을 바꾸고 그런 것을 여러 각도로 하는 말씀이 되는 겁니다. 바쳐살자, 내가 열심히 돈 벌어서 의무니까 하기 좋은 겁니까 하기 안 좋은 겁니까. 하기는 해야하는데 안하면 안되는데 안 하기 쉽기 때문에 강제로 맡겨놓는 걸 의무라고 합니다. 발전 향상 더디다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세금을 납세라고 하는데 가장 아까운게 세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안하면 안 돌아갑니다. 그런데 내는 사람은 적게 내려고, 세금 많이 거두려고 그러고. 원님이 혹독하게 거두면 세금 많이독하게 내는 것이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합니다.
바쳐살자. 바쳐사는 겁니다. 내 것을 바쳐야하는데 아까운 그런 게 될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바쳐살아야하냐, 의무화 되고 책임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바쳐살자 그래서 뒤에 하기를 뭐라고 합니까. 의무적으로 인색함으로 십자가처럼 그리하지 말고 바쳐살자 원함으로 사은의 생활이 나와야하는 거지요. 하나님의 만드셨습니다. 만드시기를 귀한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아들로 삼으시려고 영원히 사랑을 베푸시려고 배반하고 배응만덕해서 영원히 죽어버렸습니다. 우리 모든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습니다. 사활의 배속 노래를 부르니까 순교하신 마지막 단어가 뭐라고 했던가요. 칼에 찔리는 그 자리에 저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몰랐거든요. 그분의 마지막의 말이 사활의 대속이 하고 끝났습니다. 교인 중에서 귀가 막힌 사람이 말하기를 듣기 싫다고. 무슨 신앙생활을 하겠습니까. 불효자식일 겁니다. 한 없는 사람이 그렇고 희생이 그렇고 그랬는데 사활의 대속인데 이걸 깨닫고 나면은 높으신 하나님이 귀하신 그분이 낮아졌고 죽으셨고 부활하셨고 그로 인해서 받은 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는, 이게 나와야하는데 정상이고 사람이 정상이면 은혜를 잊지 않고 사은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 욕심 때문에 못해도 참 죄송하다. 이렇게 바쳐 살아야겠는데 부끄럽다. 주님 앞에 죄송해야하고 살아나가야할건데 그게 되지 못하면 사람이 아니라 참 뭐라 해야겠는지요. 처음 사람이 바로 이런 뜻입니다. 이 여덟글자 가지고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본문에서 찾아보기가 그러므로 형제들아
바쳐살아야합니다. 너희 몸을 산제사로 드려라. 나를 산 제사로 드리는 게 바쳐사는 생활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자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원함으로 그 말입니다. 법칙은 거룩한 산제가 이러헥 되어야하는 겁니다. 주권의 하나님 그분이 다 가지고 계시니까 생사화복 흥망성쇄 이런 말은 외어놓으십니다. 생사화복 흥망성쇄 존비귀천 이런 단어는 이 세상에서 흔하게 쓰는 거니까 외워두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의 눈치를 봐야합니다.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 고위직 입명할 수 있는게 총리부터 500개 자리를 한다고 하는데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우리나라 대통령만큼 강력한 대통령 권한이 있는 곳이 없을 겁니다.
사랑의 중심 사랑의 자세 그걸 자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 그것 사랑하심으로 예정했고 창조했고 집어넣었고 도성인신 하셨고 이런 희생이 자비하신 겁니다. 하나님 사랑의 중심 과정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권하노니 왜 권한다 그랬습니까. 오전에 설교하는데 제가 모르겠습니다만은 앉아 계시는 분들이 말씀을 잘 들으면 굉장히 설교 하기가 수월합니다. 그런데 얼굴 표정이 마지못해 앉아있고 졸고 그러면 설교 하는 게 참 지루할 만큼 힘이 듭니다. 얼마나 힘이 들던지. 명령이 아니고 디모데에게 말씀을 전파하라 권한다는 말의 알맹이가 뭐지요. 권한다는 것에는 무엇이 들었습니까. 못들었나보네, 권한다는 말 왜 그렇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렇지요. 자유성 때문에. 명령은 자유성 없습니까. 말씀을 전파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바쳐야하니까. 내 것을 바쳐야하니까.
그래서 너희를 권하노니 경책하며 권하라 가장 늦은겁니다. 가장 늦은 거 때문에 굉장히 힘이 듭니다. 경계는 현재입니다. 그래도 힘이 들어갑니다. 미래를 두고 미리 아는 겁니다. 굉장히 수월합니다. 세상 이전에 아이를 고치는 게 교율적이고 좋다 그런 것입니다. 권면할 때 자비하심으로 권할 때 좋게 말하고 순종하면 복이 되고 다 좋은데 좋게 권면할 때 듣지 않으면 다 힘들게 되는 겁니다 안 하면 불행입니다. 너희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게 몸을 산제사를 드리라. 몸이란 마음을 안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 문제입니다. 심신의 몸은 뭐하는 거냐를 생각해야합니다. 심신은 뭐하는거지요. 심신은 뭐하는 거지요. 심신이란 이건도 한문 글자로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 평가, 결정처리, 다섯 가지입니까. 언행심사 취사선택 사리판단 나나는요. 비판평가 결정처리 이게 말 행동 생각 심사 마음 생각 취사 가지고 버리는 것. 가질 것이냐 사리 판단 생각하고 연구해서 판단하는 것. 결정하고 처리하는 것. 이걸 전부다 뭘로 하는 겁니까.
이걸 하는 주체자가 심신입니다. 말은 무엇이 말하지요. 입이 말합니다. 눈이 봅니다. 귀가 듣습니다. 먹는 것도 입이 먹습니다. 생각도 마음이 합니다. 사람 일평생은 언행심사 취사선택 사리판단 결정처리 이 속에 사람의 평생이 다 들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살아가는 거 설거지하는 거 청소하는 거 직장 일하는 거 사업하는 거 견적내는 거 전부 다가 내 말씀 드린 들어있는데 그게 몸과 마음의 활동입니다. 활동은 풀면 뭐라고 했습니까. 살아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그냥 좀 집이 멀고 힘들다고 실시간 그건 아닌 거지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 영적 예배라는 것은 산제사로 드리는 겁니다. 나 자신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겁니다. 산제사가 영적 예배인데 알맹이 예배고 절대적으로 필연적으로 뭐가 필요하지요. 알맹이 예배가 될려면 필수적으로 뭐가 필요합니까. 외부 예배가 되어야합니다. 외부 예배가 되었어야 되는 겁니다. 모여서 예배드리는 밤예배를 소홀히하면 안 봐도 신앙생활을 보나마나 안됩니다. 모여서 예배드리는 장소를 바로 드리지 않고 산제사로 바치는 건 어림도 없습니다. 자기를 잡아 죽이는건데 예배당에 와서 예배드리지도 못하는데 자기를 잡아요. 보지못하는 바가 그런 것은 거짓말이다.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인간이 효도한다 거짓말입니다.
영적예배를 위해서 보이는 예배 보여서 형식 예배가 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교회가 절단이 나는 겁니다. 옆에 교회도 우리보다 훨씬 더 많았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보다 코로나 이후에 숫자가 적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형식적인 거 구약을 모르면 신약을 모르는 겁니다. 외부를 모르면 알맹이를 모르는 겁니다. 진짜 실력있는 의사들은 얼굴보고 다 안다고 합니까. 더 밝은 사람 그걸 가지고 마음을 읽어버린다고 합니다. 워낙 바쁜 분이라서 대면한 적이 거의 없는 분입니다. 저를 딱 보더니 실력있는 겁니다. 그래서 껍데기가 중요합니다. 외부 형식이 전부는 아닌데 이게 있어야 알맹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결혼이 되어야 자녀도 생기고 교회가 생기는 것이고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과거 세계를 지배했던 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십니까. 로마 사람들보다 게르만 민족들이 격이 뒤집어져서 망했습니다. 외부가 잘못되면 알멩이가 잘못되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그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겠지요. 필요해서 만들어주신 겁니다. 영적예배니라. 어떤 자세로 하실 것인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실 수 있는 즐겨 받으실 수 있는 봉투를 가지고 있는데 힘이 들어 죽는 것인데 겨우겨우 해서 부모님께 인사 좀 드립니다. 그러면 돌려주고 싶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억지로 마지못해서 어쩔 수가 없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갔는데 어떤 사람들에게 가라고요. 즐거운 마음을 통해서 받아라. 억지로 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이 존경받는 분들이 의무감에서 엉뚱한짓 다하겠다. 나를 산 제사로 드리겠는데 중심 자세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자세가 되어야겠다.
이렇게 원하고 원함으로 바쳐살려고 하면 뭐가 필요합니까. 배경이 들어가고 지식이 들아가야하고 처음사람을 깨달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희생을 기억하고 소망을 생각하고 그래서 그렇다면 웬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몸 버려 피흘려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실상을 잊지 않고 지식으로 깨달음으로 해야하는데 아는만큼 죽도록 충성하고도 유익한 종이 되는 것이고 다시 주를 충성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방법은 어떻게 되느냐, 거룩한 구별되다 그 말이고 구별되다 그 말은 아무렇게나 하지 말아라. 나쁠 때는 안하고 슬픔만 안하기쁜 때가 슬플 때나 바쁠 때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따라서 비밀입니다.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뒤에 세 가지 말씀했는데 세 가지가 되어야 산 제사가 되었는데 산 제사로 드리는 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뜻을 이뤄드리리면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라. 지금은 과학이 문명이 인류의 최고로 발전된 이런 시대 이런 시대의 환경 각자 알고 있는 시대의 현실 형편. 좋은 환경 나쁜 환경 그게 세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세계의 정치 문화 유행 가치관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 다닐 때 학생들의 그 시대 그 따라가는 게 그 또래 세대입니다. 중학교 2학년 또래애들 청년 세대 그래서 무슨 세대 무슨 세대 그때를 본받지 말아라. 너가 현재 살고 있는 네 친구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영향받지 말아라. 사람이 모든 사람은 모든 사람을 따라야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따라가야하는 것인데 우리는 따라가지 않는 겁니다. 친구 따라서 노래 듣지말고 놀지 말고 너가 주인돼서 믿는 너가 주인돼서 세대를 본받는 것인데 그래서 믿는 사람이 넘어서지 못하면 요셉이라든지 다윗이라든지 그런 인물들은 보면 특성이 세대를 본받지 않았고 주인공으로 살았습니다.
주인공이 좋습니까 엑스트라가 좋습니까. 내가 주인공되면 되는 겁니다. 왜 친구를 따라갑니까. 신앙 없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주변 눈치 안보고 살면 괴상한 사람이 됩니다. 제 가까운 사람 중에 인물도 잘났고 그런데 제멋대로 살아갑니다. 결혼은 한참 늦게했는데 아이를 낳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앙 가지고 하늘로 살려면 세대를 본받아야합니다. 두 번째는 마음을 새롭게 해야합니다. 마음 속에는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욕심을 새롭게 해라. 취미를 좀 새롭게 해라. 너의 뜻을 좀 새롭게 해라. 마음 속의 작용을 새롭게 해라. 자기 것을 주는 것으로 바꿔라. 그런 것이지요. 변화를 받아라 그 말입니다.
이 세 가지.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변화가 되어야 주의 뜻을 찾을 수 있고 준행하는 것이 산 제사로 하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말씀으로 연결시켜보면 제사 종류가 나오지요. 제사 제물별로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바쳐살자. 나 자신을 산 제사로 드려야합니다. 영적 예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원함으로 드려야합니다. 이 제사는 하나님의 법칙대로 되어야합니다. 선한 것이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인데 세대를 본받지 말고 그래야 가능한 것이다. 말씀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29장, 87장
본문: 로마서 12장 9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으로 만들어가면 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진리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한 사람인데 한 작용이 있고 요소가 있어서 요소의 작용들을 통해서 그 수많은 요소에게 해당되는 한 진리를 하게 되는 거지 66권 수 많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있고 몸이 있고 팔다리가 있습니다. 머리에 이목구비가 있습니다 몸은 하나인데 장기가 있습니다. 많은 지체들 요소가 들어있어서 한 몸입니다. 전부 다 연결된 작용으로 있는 겁니다. 사람이 자라가는 것도 그런 겁니다. 같이 커지고 뇌도 커지고 체격도 팔다리도 커지는 겁니다. 머리만 크고 몸은 스무살이고 머리는 정상이 아닌 겁니다. 눈은 자라고 입은 안 자라고 그런 겁니다. 한 몸이 자라는데 한 몸에 붙어서 같이 자라야 육체도 온전하게 자라게 되는 것처럼 그런 모습을 자라가야하고 그런 모습으로 모든 면이 자라가야하기 때문에 성경에 담아서 기록해주신 겁니다. 지난주 4시간 5번째 말씀을 공부하는 건데 하나로 이어지는 겁니다. 같은 말씀인데 이 면 저 면으로 하는 겁니다.
잊지말자나 바쳐살자가 같은 말입니다. 두 번째가 뭐지요, 두 번째가 지켜내자. 참 80대 백목사님 께서 모세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그러셨는데 저는 60대 중반인데 문제입니다. 애착을 끊자 그렇고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바쳐살자 원함으로 이것도 연결되어서 한 진리 한 말씀을 이 각도 저 각도로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고치고 욕심을 바꾸고 그런 것을 여러 각도로 하는 말씀이 되는 겁니다. 바쳐살자, 내가 열심히 돈 벌어서 의무니까 하기 좋은 겁니까 하기 안 좋은 겁니까. 하기는 해야하는데 안하면 안되는데 안 하기 쉽기 때문에 강제로 맡겨놓는 걸 의무라고 합니다. 발전 향상 더디다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의 세금을 납세라고 하는데 가장 아까운게 세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안하면 안 돌아갑니다. 그런데 내는 사람은 적게 내려고, 세금 많이 거두려고 그러고. 원님이 혹독하게 거두면 세금 많이독하게 내는 것이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합니다.
바쳐살자. 바쳐사는 겁니다. 내 것을 바쳐야하는데 아까운 그런 게 될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바쳐살아야하냐, 의무화 되고 책임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바쳐살자 그래서 뒤에 하기를 뭐라고 합니까. 의무적으로 인색함으로 십자가처럼 그리하지 말고 바쳐살자 원함으로 사은의 생활이 나와야하는 거지요. 하나님의 만드셨습니다. 만드시기를 귀한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 아들로 삼으시려고 영원히 사랑을 베푸시려고 배반하고 배응만덕해서 영원히 죽어버렸습니다. 우리 모든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습니다. 사활의 배속 노래를 부르니까 순교하신 마지막 단어가 뭐라고 했던가요. 칼에 찔리는 그 자리에 저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몰랐거든요. 그분의 마지막의 말이 사활의 대속이 하고 끝났습니다. 교인 중에서 귀가 막힌 사람이 말하기를 듣기 싫다고. 무슨 신앙생활을 하겠습니까. 불효자식일 겁니다. 한 없는 사람이 그렇고 희생이 그렇고 그랬는데 사활의 대속인데 이걸 깨닫고 나면은 높으신 하나님이 귀하신 그분이 낮아졌고 죽으셨고 부활하셨고 그로 인해서 받은 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는, 이게 나와야하는데 정상이고 사람이 정상이면 은혜를 잊지 않고 사은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 욕심 때문에 못해도 참 죄송하다. 이렇게 바쳐 살아야겠는데 부끄럽다. 주님 앞에 죄송해야하고 살아나가야할건데 그게 되지 못하면 사람이 아니라 참 뭐라 해야겠는지요. 처음 사람이 바로 이런 뜻입니다. 이 여덟글자 가지고 기억을 해야겠습니다. 본문에서 찾아보기가 그러므로 형제들아
바쳐살아야합니다. 너희 몸을 산제사로 드려라. 나를 산 제사로 드리는 게 바쳐사는 생활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자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원함으로 그 말입니다. 법칙은 거룩한 산제가 이러헥 되어야하는 겁니다. 주권의 하나님 그분이 다 가지고 계시니까 생사화복 흥망성쇄 이런 말은 외어놓으십니다. 생사화복 흥망성쇄 존비귀천 이런 단어는 이 세상에서 흔하게 쓰는 거니까 외워두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의 눈치를 봐야합니다.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 고위직 입명할 수 있는게 총리부터 500개 자리를 한다고 하는데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우리나라 대통령만큼 강력한 대통령 권한이 있는 곳이 없을 겁니다.
사랑의 중심 사랑의 자세 그걸 자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 그것 사랑하심으로 예정했고 창조했고 집어넣었고 도성인신 하셨고 이런 희생이 자비하신 겁니다. 하나님 사랑의 중심 과정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권하노니 왜 권한다 그랬습니까. 오전에 설교하는데 제가 모르겠습니다만은 앉아 계시는 분들이 말씀을 잘 들으면 굉장히 설교 하기가 수월합니다. 그런데 얼굴 표정이 마지못해 앉아있고 졸고 그러면 설교 하는 게 참 지루할 만큼 힘이 듭니다. 얼마나 힘이 들던지. 명령이 아니고 디모데에게 말씀을 전파하라 권한다는 말의 알맹이가 뭐지요. 권한다는 것에는 무엇이 들었습니까. 못들었나보네, 권한다는 말 왜 그렇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렇지요. 자유성 때문에. 명령은 자유성 없습니까. 말씀을 전파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바쳐야하니까. 내 것을 바쳐야하니까.
그래서 너희를 권하노니 경책하며 권하라 가장 늦은겁니다. 가장 늦은 거 때문에 굉장히 힘이 듭니다. 경계는 현재입니다. 그래도 힘이 들어갑니다. 미래를 두고 미리 아는 겁니다. 굉장히 수월합니다. 세상 이전에 아이를 고치는 게 교율적이고 좋다 그런 것입니다. 권면할 때 자비하심으로 권할 때 좋게 말하고 순종하면 복이 되고 다 좋은데 좋게 권면할 때 듣지 않으면 다 힘들게 되는 겁니다 안 하면 불행입니다. 너희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게 몸을 산제사를 드리라. 몸이란 마음을 안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 문제입니다. 심신의 몸은 뭐하는 거냐를 생각해야합니다. 심신은 뭐하는거지요. 심신은 뭐하는 거지요. 심신이란 이건도 한문 글자로 언행심사, 사리판단, 취사선택, 비판 평가, 결정처리, 다섯 가지입니까. 언행심사 취사선택 사리판단 나나는요. 비판평가 결정처리 이게 말 행동 생각 심사 마음 생각 취사 가지고 버리는 것. 가질 것이냐 사리 판단 생각하고 연구해서 판단하는 것. 결정하고 처리하는 것. 이걸 전부다 뭘로 하는 겁니까.
이걸 하는 주체자가 심신입니다. 말은 무엇이 말하지요. 입이 말합니다. 눈이 봅니다. 귀가 듣습니다. 먹는 것도 입이 먹습니다. 생각도 마음이 합니다. 사람 일평생은 언행심사 취사선택 사리판단 결정처리 이 속에 사람의 평생이 다 들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살아가는 거 설거지하는 거 청소하는 거 직장 일하는 거 사업하는 거 견적내는 거 전부 다가 내 말씀 드린 들어있는데 그게 몸과 마음의 활동입니다. 활동은 풀면 뭐라고 했습니까. 살아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그냥 좀 집이 멀고 힘들다고 실시간 그건 아닌 거지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 영적 예배라는 것은 산제사로 드리는 겁니다. 나 자신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겁니다. 산제사가 영적 예배인데 알맹이 예배고 절대적으로 필연적으로 뭐가 필요하지요. 알맹이 예배가 될려면 필수적으로 뭐가 필요합니까. 외부 예배가 되어야합니다. 외부 예배가 되었어야 되는 겁니다. 모여서 예배드리는 밤예배를 소홀히하면 안 봐도 신앙생활을 보나마나 안됩니다. 모여서 예배드리는 장소를 바로 드리지 않고 산제사로 바치는 건 어림도 없습니다. 자기를 잡아 죽이는건데 예배당에 와서 예배드리지도 못하는데 자기를 잡아요. 보지못하는 바가 그런 것은 거짓말이다.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인간이 효도한다 거짓말입니다.
영적예배를 위해서 보이는 예배 보여서 형식 예배가 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교회가 절단이 나는 겁니다. 옆에 교회도 우리보다 훨씬 더 많았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보다 코로나 이후에 숫자가 적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형식적인 거 구약을 모르면 신약을 모르는 겁니다. 외부를 모르면 알맹이를 모르는 겁니다. 진짜 실력있는 의사들은 얼굴보고 다 안다고 합니까. 더 밝은 사람 그걸 가지고 마음을 읽어버린다고 합니다. 워낙 바쁜 분이라서 대면한 적이 거의 없는 분입니다. 저를 딱 보더니 실력있는 겁니다. 그래서 껍데기가 중요합니다. 외부 형식이 전부는 아닌데 이게 있어야 알맹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결혼이 되어야 자녀도 생기고 교회가 생기는 것이고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과거 세계를 지배했던 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십니까. 로마 사람들보다 게르만 민족들이 격이 뒤집어져서 망했습니다. 외부가 잘못되면 알멩이가 잘못되는 건 시간 문제입니다. 그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겠지요. 필요해서 만들어주신 겁니다. 영적예배니라. 어떤 자세로 하실 것인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실 수 있는 즐겨 받으실 수 있는 봉투를 가지고 있는데 힘이 들어 죽는 것인데 겨우겨우 해서 부모님께 인사 좀 드립니다. 그러면 돌려주고 싶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억지로 마지못해서 어쩔 수가 없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갔는데 어떤 사람들에게 가라고요. 즐거운 마음을 통해서 받아라. 억지로 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이 존경받는 분들이 의무감에서 엉뚱한짓 다하겠다. 나를 산 제사로 드리겠는데 중심 자세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런 자세가 되어야겠다.
이렇게 원하고 원함으로 바쳐살려고 하면 뭐가 필요합니까. 배경이 들어가고 지식이 들아가야하고 처음사람을 깨달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희생을 기억하고 소망을 생각하고 그래서 그렇다면 웬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몸 버려 피흘려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실상을 잊지 않고 지식으로 깨달음으로 해야하는데 아는만큼 죽도록 충성하고도 유익한 종이 되는 것이고 다시 주를 충성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방법은 어떻게 되느냐, 거룩한 구별되다 그 말이고 구별되다 그 말은 아무렇게나 하지 말아라. 나쁠 때는 안하고 슬픔만 안하기쁜 때가 슬플 때나 바쁠 때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따라서 비밀입니다.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뒤에 세 가지 말씀했는데 세 가지가 되어야 산 제사가 되었는데 산 제사로 드리는 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뜻을 이뤄드리리면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라. 지금은 과학이 문명이 인류의 최고로 발전된 이런 시대 이런 시대의 환경 각자 알고 있는 시대의 현실 형편. 좋은 환경 나쁜 환경 그게 세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세계의 정치 문화 유행 가치관 그래서 아이들이 학교 다닐 때 학생들의 그 시대 그 따라가는 게 그 또래 세대입니다. 중학교 2학년 또래애들 청년 세대 그래서 무슨 세대 무슨 세대 그때를 본받지 말아라. 너가 현재 살고 있는 네 친구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영향받지 말아라. 사람이 모든 사람은 모든 사람을 따라야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따라가야하는 것인데 우리는 따라가지 않는 겁니다. 친구 따라서 노래 듣지말고 놀지 말고 너가 주인돼서 믿는 너가 주인돼서 세대를 본받는 것인데 그래서 믿는 사람이 넘어서지 못하면 요셉이라든지 다윗이라든지 그런 인물들은 보면 특성이 세대를 본받지 않았고 주인공으로 살았습니다.
주인공이 좋습니까 엑스트라가 좋습니까. 내가 주인공되면 되는 겁니다. 왜 친구를 따라갑니까. 신앙 없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주변 눈치 안보고 살면 괴상한 사람이 됩니다. 제 가까운 사람 중에 인물도 잘났고 그런데 제멋대로 살아갑니다. 결혼은 한참 늦게했는데 아이를 낳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앙 가지고 하늘로 살려면 세대를 본받아야합니다. 두 번째는 마음을 새롭게 해야합니다. 마음 속에는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욕심을 새롭게 해라. 취미를 좀 새롭게 해라. 너의 뜻을 좀 새롭게 해라. 마음 속의 작용을 새롭게 해라. 자기 것을 주는 것으로 바꿔라. 그런 것이지요. 변화를 받아라 그 말입니다.
이 세 가지.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변화가 되어야 주의 뜻을 찾을 수 있고 준행하는 것이 산 제사로 하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집회 말씀으로 연결시켜보면 제사 종류가 나오지요. 제사 제물별로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바쳐살자. 나 자신을 산 제사로 드려야합니다. 영적 예배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원함으로 드려야합니다. 이 제사는 하나님의 법칙대로 되어야합니다. 선한 것이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인데 세대를 본받지 말고 그래야 가능한 것이다. 말씀합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