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1일 수밤
김동민2025-06-11조회 69추천 11
2025년 6월 11일 수밤
찬송: 29장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바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무엇을 바칠까 얼마를 바칠까 얼마를 바칠 것인가. 바치는 그런 자세도 중생도 모습도 결과보다 달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돈 만원을 바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도 웬만하면 만원 다 받아가니까 시간적으로 잠깐 한 시간 바치는 것은 일반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바쁘지만 한 시간 정도는 바칠 수 있습니다. 재능기부로도 바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바치느냐. 얼마를 바치느냐. 거기에 따라 많이 다르게 됩니다. 제목의 의미를 기억하고 그보다 먼저 신앙의 상식으로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고 기억해주는 것이 구원이라는 것은 말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지요. 다르면서도 같을 수 있습니다. 지식없는 말은 못하니까, 지식만 가지고 그 지식으로 말만 가지고 구원이 이루어지는 건 아닙니다. 말도 경우에 합당한 말, 지혜로 하는 것, 바른 말하는 이런 말은 좋은 말입니다.
말도 필요한 말 그런 말은 하는 게 구원이 되는 겁니다. 하는 것도 듣는 것도 그렇습니다. 설교자가 설교하면서 아무리 설교를 청산 유수처럼 잘해도 그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생활이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말씀에 성령 감동 역사가 없으면 사람의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슴에 와닿지
찬송: 29장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바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무엇을 바칠까 얼마를 바칠까 얼마를 바칠 것인가. 바치는 그런 자세도 중생도 모습도 결과보다 달라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돈 만원을 바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도 웬만하면 만원 다 받아가니까 시간적으로 잠깐 한 시간 바치는 것은 일반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바쁘지만 한 시간 정도는 바칠 수 있습니다. 재능기부로도 바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바치느냐. 얼마를 바치느냐. 거기에 따라 많이 다르게 됩니다. 제목의 의미를 기억하고 그보다 먼저 신앙의 상식으로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고 기억해주는 것이 구원이라는 것은 말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지요. 다르면서도 같을 수 있습니다. 지식없는 말은 못하니까, 지식만 가지고 그 지식으로 말만 가지고 구원이 이루어지는 건 아닙니다. 말도 경우에 합당한 말, 지혜로 하는 것, 바른 말하는 이런 말은 좋은 말입니다.
말도 필요한 말 그런 말은 하는 게 구원이 되는 겁니다. 하는 것도 듣는 것도 그렇습니다. 설교자가 설교하면서 아무리 설교를 청산 유수처럼 잘해도 그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생활이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말씀에 성령 감동 역사가 없으면 사람의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슴에 와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