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6-08조회 80추천 11
2025년 6월 8일 주일 오전
찬송: 47장, 50장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향하고 천국을 소망하면 애착을 끊어야합니다. 내 몸이 있는 생활, 세상 생활은 현재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소망은 구름잡는 소리 되기 쉽고 그러나 믿는 사람의 생활은 하늘에 두고 이 세상을 살지만은 세상을 향하지 않고 하늘로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과 되도록 속세를 떠나서, 불교에서 그런 용어 같아도 세상을 떠나서 충청도 쪽에 송리산이라고, 세속을 떠난 산이라고 그래서 그 이름이 좋아서 한 번 백목사님이 가보셨단가요. 텔레비전 휴대폰 끊고 집회도 가고 산에 가고 고향도 가서 그렇게 해야합니다. 재미에 붙들려서 살다보면 안됩니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까 다 지나가 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은 돌아보니까 하룻밤 자고 나니까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주님 앞에 죄송한 거 밖에 없습니다. 주님 앞에 갔을 때 스승님 앞에 갔을 때 탄식했습니다.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우리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그치면 안되는 겁니다. 아이가 점점 자라가듯이, 자라가는 것이 생명의 특성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도태되고 마는 겁니다. 레위인으로 그 다음으로 제사장으로 그 다음에 대제사장으로 굉장한 건데,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 다섯 번째 말씀입니다. 받쳐살자, 원함으로. 여기 계시는 분들 사랑하셔서, 살리려고 영생의 구원을 주시려고 사람이 되어서 전부다 바쳐서 죽으셨고 전부다 바쳐서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으로 다 바쳐서 그리 되었으니까 오늘 찬송이 이 설교를 알고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내 너를 위하여,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연결이 되는 찬송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바쳐 사는 것이 되는 것인가. 그러므로, 앞에서 이어져오는 겁니다. 앞에 무슨 말씀인가 33절 보니까 하나님의 지혜가 지식의 부유함. 누가 주의 마음을 알게 하는가. 하나님이 원하는 가운데서 만드셨고 주권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나의 영육의 모든 성공과 실패 그분에게 메였습니다. 흥망성쇠 존비귀천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으니까 형제들아 내가, 그 말은 사도 바울이 하나님에게 메여있는 사실을 보고 그분이 먼저 가보고, 살아보니까 좋더라.
형제들아 그 말은 내가 살아봤다, 내가 먹어봤다 직접 해보고 하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자비라는 말은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 하늘과 땅과 바다와 만물과 사람과 육축과 새와 달과 육축과 성공과 성취와 권세와 명예와 존귀 이 전부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사랑, 사랑의 중심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를 좋게 하시려고 영원까지 계산해서 복을 주시려면 그게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그러는 겁니다. 자기가 살아온 그것 하나님 말씀은 전부다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중심 먼저 살아보고 먼저 행해보고 그렇게 하고 너희를 권한다.
디모데에게 바울이 복음을 전한다 할 때는 뭐라고 했습니까.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와 예수께서 엄히 명하노니.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뭐합니까. 권한다.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셨으니까 그 뒤에 바쳐야하니까 살아야하니까 내 것이 아닌데 자기 것이니까 자기 생명이 자기 것이니까. 그래서 안 믿는 사람은 모를지라도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와 내 전부는 하나님의 것이라. 기본적인 지식으로 가지고 살아야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주권은 가지시고 자유성의 선택이 있어서 강제로 명하라고 너희를 권하노니, 권할 때 복음 전할 때가 있지요.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권할 때 평소에 가르칠 때 잘 따라가면 가장 좋습니다. 자기가 가장 좋은데 권할 때가 아니면 말이 강해집니다. 그래도 안되면 꾸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에서도 애타는 것에서도 그런데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우리를 사랑해서 구원하시려고 영원한 것을 주시려고 하나님의 것을 권한다. 부모님들이 아이가 어릴 때는 말로 한다. 그럴 때는 복이 될거다. 좋을 거다. 그런데 싫다고 그러면 할 수 없는 겁니다. 주일은 바로 지키는 게 복이 될거다 심정으로 그렇게 고민하는데 안되는 것입니다.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유가 강제하지 않습니다. 강제로 하면 종밖에 안되고 짐승이고 생명이 없으니까. 그래서 알아서 해라. 권할 때 복이 되고 결국 나중가서 세월과 많이 허비하고 그때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 사람이지만은 우리에게 형상을 위해서 하나님에게 맡겨놓으신 겁니다. 너희의 몸을 몸 속에는 잠도 좀 깨시고 몸 속에 뭐가 있습니까. 사람 몸 속에 뭐가 있습니까. 폐도 들었고 심장도 들었고 그렇겠지요. 몸 안에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 안에 영이 있는데 이 말은 몸과 마음이 있나 말인데 산 제사로 드리라. 제물을 바치는 것도 있습니다. 전쟁에서 돌아온 이름이 뭐지요. 내가 승리하고 집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사람을 잡아서 제물로 바치겠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나와서 영접합니까. 딸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딸이 어떤 딸입니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그 딸이 있습니다. 이 딸은 기가 차서 딸이 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약속했으니까 지켜주셨는데 지켜야지요. 그래서 산에 가서 아버지가 제물로 바쳤습니다. 성경 역사입니다.
여기 보니까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 산 제사로 드린다 내 몸을 산 제사로 사람의 심신 몸과 마음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뭐하는 짐승입니까. 이 세상을 한 평생 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공부하는 것 돈 버는 것 노는 것 일하는 것 쉬는 것 사람의 평생에 살아가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전부 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활동하는 걸 심신의 언행심사 사리판단 심사선택 결정처리 이게 다 하는 거지요. 언행심사 심사선택 사리판단 결정처리. 그게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사람의 승패가 되는 거지요. 이 세상도 그렇고 천국도 그렇습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젊은 청년들 잠을 자면은 듣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날 구원하시기 위해서 애타게 그렇습니다. 우리들에게, 자비하심으로 권한다. 산 제사로 드려라. 너희 몸 속에 마음이 드렸다. 심신은 뭐하는 겁니까. 어디에다 쓰는 겁니까. 무엇입니까.
이 세상 살아가는 주체자입니다. 말하면 먹으면 마시면 입으면 공부를 하면 일을 하면 뛰어 놀면 쉬면 생각하면 연구하면 심신의 살아가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살아서 움직인다 두 글자로 뭐라고 하지요. 심신이 살아서 움직인다. 활동이라고 하지요. 활동을 가르켜서 먹는 것도 활동 입는 것도 활동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거기로 가면 심신의 활동입니다.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가 심신을 살아서 움직이는데 살아있습니다. 내 심신이 살아움직이는데 제사로, 살아야하는겁니까 죽어어야하는 겁니까. 제물은 반드시 죽여야합니다. 살아있으면 안됩니다. 잡아 죽여야지 됩니다. 너의 아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쳐라. 그래서 이삭 갔을 때 종들이 같이 갔습니다. 나중에 떼어놓습니다. 내가 올라가서 제물드리고 오마. 이삭을 잡는데 그러면 종들이 가만히 있습니까. 못 잡지요. 그래서 두고 가는 겁니다. 올라가서 묶어놓고 칼을 들고 잡을려고 했습니다. 죽어야 제물이 되는 겁니다. 심신을 뭐하는 겁니까 움직이는 겁니다. 돌아다니는 겁니다. 너희 심신의 활동을 하는 겁니다. 잡아라 그 말입니다. 잡아라 그 말입니다. 잡을 것을 잡으라고 합니다. 마땅히 오늘도 되고 신앙에 도움 되는 것은 봐야하고 보면 볼수록 생기는데 보고 듣는 게 활동인데 그 활동을 보고 듣는 그것을 통해서 내 마음 속에 생겨선 안되는 나쁜 것이 생겨지면 안되는 겁니다.
생각을 잡아라 욕심을 잡아라. 다른 사람 앞에 자기를 잡아라 견디지 못하는 속아지를 잡아라. 이게 잡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 산 제사로 드려라. 잡아라. 그런데 잡긴 잡는데 어떻게 잡느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세로 잡는데 뭘 기뻐하시겠습니까. 성전 성막 지을 때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오는데 그거 받을 때 어떤 것을 받습니까. 억지로 하는 것은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원함으로 잡아라. 무엇입니까 법칙은 거룩한 선지자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것으로 잡아라. 그게 그러니까 오늘날로 영적 예배니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참된 예배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2절에 세 가지로 말씀합니다. 마음을 새롭게하고 변화를 받아라 그러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그게 자기를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은 우리 자신을 산 제사로 하는데 이 산 제사는 기뻐하실 수도 있고 법칙대로 해야하지 그리 되는 겁니다. 이렇게 바쳐 살려면 세 가지가 되어야합니다. 세례는 받지 말고 마음은 새롭게하고 마음을 바칠 수 있다. 기억을 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47장, 50장
본문: 로마서 12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향하고 천국을 소망하면 애착을 끊어야합니다. 내 몸이 있는 생활, 세상 생활은 현재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소망은 구름잡는 소리 되기 쉽고 그러나 믿는 사람의 생활은 하늘에 두고 이 세상을 살지만은 세상을 향하지 않고 하늘로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과 되도록 속세를 떠나서, 불교에서 그런 용어 같아도 세상을 떠나서 충청도 쪽에 송리산이라고, 세속을 떠난 산이라고 그래서 그 이름이 좋아서 한 번 백목사님이 가보셨단가요. 텔레비전 휴대폰 끊고 집회도 가고 산에 가고 고향도 가서 그렇게 해야합니다. 재미에 붙들려서 살다보면 안됩니다. 하룻밤 자고 일어나니까 다 지나가 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은 돌아보니까 하룻밤 자고 나니까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주님 앞에 죄송한 거 밖에 없습니다. 주님 앞에 갔을 때 스승님 앞에 갔을 때 탄식했습니다.
자라가자 제사장으로, 우리는 믿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그치면 안되는 겁니다. 아이가 점점 자라가듯이, 자라가는 것이 생명의 특성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도태되고 마는 겁니다. 레위인으로 그 다음으로 제사장으로 그 다음에 대제사장으로 굉장한 건데, 자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 다섯 번째 말씀입니다. 받쳐살자, 원함으로. 여기 계시는 분들 사랑하셔서, 살리려고 영생의 구원을 주시려고 사람이 되어서 전부다 바쳐서 죽으셨고 전부다 바쳐서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으로 다 바쳐서 그리 되었으니까 오늘 찬송이 이 설교를 알고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내 너를 위하여,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연결이 되는 찬송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바쳐 사는 것이 되는 것인가. 그러므로, 앞에서 이어져오는 겁니다. 앞에 무슨 말씀인가 33절 보니까 하나님의 지혜가 지식의 부유함. 누가 주의 마음을 알게 하는가. 하나님이 원하는 가운데서 만드셨고 주권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나의 영육의 모든 성공과 실패 그분에게 메였습니다. 흥망성쇠 존비귀천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으니까 형제들아 내가, 그 말은 사도 바울이 하나님에게 메여있는 사실을 보고 그분이 먼저 가보고, 살아보니까 좋더라.
형제들아 그 말은 내가 살아봤다, 내가 먹어봤다 직접 해보고 하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자비라는 말은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 하늘과 땅과 바다와 만물과 사람과 육축과 새와 달과 육축과 성공과 성취와 권세와 명예와 존귀 이 전부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사랑, 사랑의 중심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를 좋게 하시려고 영원까지 계산해서 복을 주시려면 그게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그러는 겁니다. 자기가 살아온 그것 하나님 말씀은 전부다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입니다.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중심 먼저 살아보고 먼저 행해보고 그렇게 하고 너희를 권한다.
디모데에게 바울이 복음을 전한다 할 때는 뭐라고 했습니까.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와 예수께서 엄히 명하노니.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뭐합니까. 권한다.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셨으니까 그 뒤에 바쳐야하니까 살아야하니까 내 것이 아닌데 자기 것이니까 자기 생명이 자기 것이니까. 그래서 안 믿는 사람은 모를지라도 믿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와 내 전부는 하나님의 것이라. 기본적인 지식으로 가지고 살아야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 주권은 가지시고 자유성의 선택이 있어서 강제로 명하라고 너희를 권하노니, 권할 때 복음 전할 때가 있지요.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권할 때 평소에 가르칠 때 잘 따라가면 가장 좋습니다. 자기가 가장 좋은데 권할 때가 아니면 말이 강해집니다. 그래도 안되면 꾸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에서도 애타는 것에서도 그런데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우리를 사랑해서 구원하시려고 영원한 것을 주시려고 하나님의 것을 권한다. 부모님들이 아이가 어릴 때는 말로 한다. 그럴 때는 복이 될거다. 좋을 거다. 그런데 싫다고 그러면 할 수 없는 겁니다. 주일은 바로 지키는 게 복이 될거다 심정으로 그렇게 고민하는데 안되는 것입니다.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유가 강제하지 않습니다. 강제로 하면 종밖에 안되고 짐승이고 생명이 없으니까. 그래서 알아서 해라. 권할 때 복이 되고 결국 나중가서 세월과 많이 허비하고 그때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 사람이지만은 우리에게 형상을 위해서 하나님에게 맡겨놓으신 겁니다. 너희의 몸을 몸 속에는 잠도 좀 깨시고 몸 속에 뭐가 있습니까. 사람 몸 속에 뭐가 있습니까. 폐도 들었고 심장도 들었고 그렇겠지요. 몸 안에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 안에 영이 있는데 이 말은 몸과 마음이 있나 말인데 산 제사로 드리라. 제물을 바치는 것도 있습니다. 전쟁에서 돌아온 이름이 뭐지요. 내가 승리하고 집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사람을 잡아서 제물로 바치겠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나와서 영접합니까. 딸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딸이 어떤 딸입니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그 딸이 있습니다. 이 딸은 기가 차서 딸이 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약속했으니까 지켜주셨는데 지켜야지요. 그래서 산에 가서 아버지가 제물로 바쳤습니다. 성경 역사입니다.
여기 보니까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 산 제사로 드린다 내 몸을 산 제사로 사람의 심신 몸과 마음은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뭐하는 짐승입니까. 이 세상을 한 평생 하는 것입니다.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공부하는 것 돈 버는 것 노는 것 일하는 것 쉬는 것 사람의 평생에 살아가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전부 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활동하는 걸 심신의 언행심사 사리판단 심사선택 결정처리 이게 다 하는 거지요. 언행심사 심사선택 사리판단 결정처리. 그게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사람의 승패가 되는 거지요. 이 세상도 그렇고 천국도 그렇습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젊은 청년들 잠을 자면은 듣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날 구원하시기 위해서 애타게 그렇습니다. 우리들에게, 자비하심으로 권한다. 산 제사로 드려라. 너희 몸 속에 마음이 드렸다. 심신은 뭐하는 겁니까. 어디에다 쓰는 겁니까. 무엇입니까.
이 세상 살아가는 주체자입니다. 말하면 먹으면 마시면 입으면 공부를 하면 일을 하면 뛰어 놀면 쉬면 생각하면 연구하면 심신의 살아가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살아서 움직인다 두 글자로 뭐라고 하지요. 심신이 살아서 움직인다. 활동이라고 하지요. 활동을 가르켜서 먹는 것도 활동 입는 것도 활동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거기로 가면 심신의 활동입니다.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가 심신을 살아서 움직이는데 살아있습니다. 내 심신이 살아움직이는데 제사로, 살아야하는겁니까 죽어어야하는 겁니까. 제물은 반드시 죽여야합니다. 살아있으면 안됩니다. 잡아 죽여야지 됩니다. 너의 아들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쳐라. 그래서 이삭 갔을 때 종들이 같이 갔습니다. 나중에 떼어놓습니다. 내가 올라가서 제물드리고 오마. 이삭을 잡는데 그러면 종들이 가만히 있습니까. 못 잡지요. 그래서 두고 가는 겁니다. 올라가서 묶어놓고 칼을 들고 잡을려고 했습니다. 죽어야 제물이 되는 겁니다. 심신을 뭐하는 겁니까 움직이는 겁니다. 돌아다니는 겁니다. 너희 심신의 활동을 하는 겁니다. 잡아라 그 말입니다. 잡아라 그 말입니다. 잡을 것을 잡으라고 합니다. 마땅히 오늘도 되고 신앙에 도움 되는 것은 봐야하고 보면 볼수록 생기는데 보고 듣는 게 활동인데 그 활동을 보고 듣는 그것을 통해서 내 마음 속에 생겨선 안되는 나쁜 것이 생겨지면 안되는 겁니다.
생각을 잡아라 욕심을 잡아라. 다른 사람 앞에 자기를 잡아라 견디지 못하는 속아지를 잡아라. 이게 잡는 겁니다. 이걸 가르켜 산 제사로 드려라. 잡아라. 그런데 잡긴 잡는데 어떻게 잡느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세로 잡는데 뭘 기뻐하시겠습니까. 성전 성막 지을 때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오는데 그거 받을 때 어떤 것을 받습니까. 억지로 하는 것은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원함으로 잡아라. 무엇입니까 법칙은 거룩한 선지자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것으로 잡아라. 그게 그러니까 오늘날로 영적 예배니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참된 예배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2절에 세 가지로 말씀합니다. 마음을 새롭게하고 변화를 받아라 그러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그게 자기를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은 우리 자신을 산 제사로 하는데 이 산 제사는 기뻐하실 수도 있고 법칙대로 해야하지 그리 되는 겁니다. 이렇게 바쳐 살려면 세 가지가 되어야합니다. 세례는 받지 말고 마음은 새롭게하고 마음을 바칠 수 있다. 기억을 합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