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6일 금밤
김동민2025-05-16조회 81추천 7
2025년 5월 16일 금밤
찬송: 103장
본문: 출애굽기 19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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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되지 말자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와서 1월 15일날 애굽땅에서 나옵니다. 3월 며칠인지는 기록이 안 되어있습니다. 한 달 반은 지났다고 볼 수 있겠지요. 오순절이 십계명 받았다는 50일만에 그렇다는 근거가 됩니다. 오순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인도의 은혜를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1월 15일날 나왔으니까 3월 1일이라면 며칠이 나온겁니까. 십계명 받을 때 3일 정도 기간이 생겨지고 50일 만에 십계명 받은 게 근거가 되어있습니다. 광야니까 시내산 바로 들판이고 거기서 장막을 치고 모세가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십계명을 주시려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깨끗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야곱 족속이라는 것은 정체성을 말합니다.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여기 문장이 좀 읽어나가는 게 쉽지 않지요. 성경에는 이런 표현이 많습니다.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그 다음 다른 말씀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게 그런 뜻입니다 말하자면. 성경이 참 많을 겁니다. 어떻게 행하였음과 애굽사람에게 하신 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기 위해서 애굽 나라를 많이 때렸습니다. 쳤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구원해내신 것을 독수리 날개로 인도해내었다고 말합니다. 독수리는 새 중에서 왕이지요. 아무도 대항할 수 없는 게 독수리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하여냈음을 너희가 봤다. 직접 목견했습니다. 그리고 5절에 세계가 전부 내게 속하였나니, 온 세상이 다 하나님께 속했다.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주권하시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네게 속하였나니.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왕이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유한하고 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계산도 한계가 있고 아무리 세밀하게 살펴도 빠져나갈 곳이 있고 어떤 위대한 왕도 세상을 전부 다스릴 수 없습니다. 김정은같은 사람이 철권으로 통치해도 빠져나가는 거지요. 세상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지혜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전부를 통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위대했지만, 로마도 위대했지만 진시황이 위대했지만 그쳤고. 미국 나라가 세계를 다스린다 그래봐야 한정된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세계가 다 내게 속했다 그랬기 때문에 손아귀에 있다. 온 세계가 다 들어있다 그 말이 되겠습니다.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조건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 말씀을 삼가듣고 준행하면, 그 말입니다. 그게 참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대우하고 그분으로 알아서 믿고 대접하고 그분의 말씀으로 듣는 게 참 중요합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로 알고 어머니를 어머니로 아는 자식은 효자가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바른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로 받지 않고 친구처럼 우습게 알면 불효자가 되고 배은이라는 것이고 반드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는 자식은 끝이 좋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더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듣고 자존자입니다. 그 분은, 스스로 계신 분이고 세상을 다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영계와 물질계를 지으신 분입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영원토록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분입니다. 세상에서도 알려주시는 분이 그 분입니다. 세밀하심을 알고 그분 말씀을 듣고 언약을 지키면 말씀입니다.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제사장들이 사는 나라, 제사장들이 사는 나라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겠습니다.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구별 받은 성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되지 말자 세상이. 그동안 공부했는데 들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 말의 뜻이 뭔가 하나님의 백성 대한민국 사람들은 한국의 백성들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백성이니까 이 나라에 사는 일본 사람과 외국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한국 백성들이고 여행 온 외국 백성들은 한국 백성이 아닙니다. 그들과 한국 백성은 차이가 뭡니까. 한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있고, 한국 나라의 통치를 받을 필요가 없는 거지요. 한국의 대통령의 통치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외국인은 한국 군대 안 가도 됩니다. 한국 사람들처럼 살면서 그러면 세금 내야하지만 안 내도 됩니다. 그들 자녀들 군대 안 가도 됩니다. 왜, 한국 백성이 아니니까. 우리가 일본 가도 미국 가도 마찬가지지요. 일본 나라 통치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 백성들이 기본적으로 지키는 법은 지킬 필요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말은 그의 왕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통치받는 하나님이 나의 왕이다. 그분이 임금이시고 그분의 통치를 받는다. 그분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통치는 진리로 말씀으로 하는 거지요.
우리는 진리로 통치 받는 겁니다. 말씀의 통치 하나님 말씀의 통치 받는 게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백성은 땅에 살지만은 하늘나라가 자기 나라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 준비하는 사람. 첫째는 하나님이 자기 임금의 사람,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사람, 이 세상에 살지만은 하늘나라가 자기의 나라니까 소망하는 사람. 준비하는 사람 이런 믿음으로 신앙으로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두 가지를 믿고 두 가지로 바라보며 두 가지로 사는 사람. 그런 사람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당연한거지요. 해석을 하는 겁니다. 잊지말자, 너희가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나라가 있다는 말이고 나라가 있으니까 통치자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통치자가 계시고 왕이 되시고 우리의 왕이시고 통치자시고 통치 받고 진리로 다스리니까 통치받고 그리고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준비하는 사람, 이 믿음으로 이 신앙으로 이렇게 사는 사람들을 가르켜서 누구라고 한다고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합니다. 이걸 잊지 말아야합니다.
그래서 여기 19장 3절에 보면 야곱 족속에게 이른다고 일부러 말씀하신 겁니다. 우리를 말씀하시기를 이런 우리들이니까 잊지말고 세상이 되지말자. 세상이 뭔가, 세상이 뭡니까. 세상이 무엇이 세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되지 말아야합니다. 알아야 그리 되지 않지요. 세상이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세상이 되지 말라는 그 말은 세상 사람이 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 모르는 사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을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면 누가 내 주인이 됩니까. 교리적 순서로 말하면 마귀가 주인 되겠지요. 그러는데 안 보이니까 마귀가 주인 되는 사람이 주인은 자기가 주인입니다. 자기가 자기 주인입니다. 여러 가지 과정이 있는데 자기가 자기 주인 되는 사람이 없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가 왕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통치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통치 받지 않고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늘나라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세상 사람입니다. 하나님 백성과 문제가 되겠지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왕이지요. 그분의 통치는 진리로 통치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말씀의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고 적용을 해서 사람 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이 상관없으니까 말씀이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말씀의 뭐를 안 받습니까. 세상 사람은 하나님 말씀의 뭐를 안 받습니까 영향을 안 받습니다. 피동되지 않습니다. 적응하지 않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한 말로 하면 통치받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는 거지요.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세상이 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이 세상이 된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되지 말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니까 세상 사람이 되지 말자, 세상 사람처럼 되지말자 같이 되지 말자 세상 사람이 되지 말자 이런 말인데 세상사람이 되는 것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세상 사람처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 그래서 말씀의 통치를 받지 않는 사람. 말씀에 영향받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이 세상이 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으로 가장 대표적으로 그러지요, 하나님의 백성이다 예수 믿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겉으로 가장 표가 나는 게 뭡니까. 교회를 다닙니다. 교회 다니지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백성인데 세상이 되지 말자고 하는 것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한테 하는 말입니까 안 다니는 사람한테 하는 겁니까. 다니는 우리에게 하는 말이지요. 우리는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기도도 합니다. 신앙생활 다 합니다. 하나님 백성인데 다 갖추고 있는데 이런 건 갖추고 그런 것만 해도 되는 거인데 세상이 되지 말자는 건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 바리새인들 대제사장들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 사람입니다. 레위인도 많았겠지요. 바리새인 정통교파들. 가장 잘 믿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구주 메시아를 못 박아 죽인 이유가 뭐냐, 뭘 안했습니까. 전부 다 지켰는데 철저하게 다 지켰는데, 교회를 다닙니다 예배 드립니다 전도합니다. 다 합니다. 구약시대 유대인들이 하는 것이 같습니다. 철저하게 다 지켰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상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름만 그렇고 속은 아니었습니다. 오늘도 꼭 같습니다.
수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겉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속에 들어가면 겉은 이런데 실제 속이 어떤 사람이 되라고 하냐, 세상이 되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느냐.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입니다. 인식. 사고 방식이고 사고 방식이라는 말은 한 글자로 말하는 건 관이라는 겁니다. 볼 관자입니다. 어떻게 보느냐, 어떻게 인식하느냐, 어떻게 사고방식을 가졌느냐 그런 겁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많은 관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넓게 인생관, 인생이 뭐냐, 사람의 생애가 뭐냐, 그 인생을 살아갈 때 가치관이 있습니다. 가치관에 따라서 어떤 게 가치있느냐. 하나님의 백성이냐 세상으로 사느냐가 갈라지는 기준점이 되는 겁니다. 관. 인생관 가치관, 행복관도 있습니다. 인생관 어디에 가치를 둘 것이냐는 말이지요. 어떻게 살아야할까 무엇이 가치있는 것일까. 이게 안 믿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되면은 믿는 사람일지라도 세상 사람입니다. 인생이란 사람이 별 거있어 믿으면 천국 가지만은 이 세상에서 잘 살면 되지 않나. 인생관, 무엇이 더 가치 있는가. 사람 자체의 가치 일의 가치 활동의 가치 가치관.
안 믿는 불신자들의 사람들의 세상을 목표하고 자기가 주인이 되며 자기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주인이란 다 그리로 몰리는 겁니다. 옛날에 주인은 왕이고 온 나라 백성 전부는 왕을 위해서 사는 겁니다. 왕은 잘 먹어야합니다. 주인은 그런겁니다. 모든 전부를 주인에게 향하는 겁니다. 나를 위하게 되는 겁니다. 나 위해서, 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향입니다. 점점 드러나는 게 자기가 주인이고 자기가 왕이고 그래서 자기 개인주의가 많아지고 지옥이 되어 있는 겁니다.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다. 그리 되지 말자,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통치받고 왕으로 삼고 말씀의 지배를 받는 준비를 하는 그런 믿음으로 신앙으로 하는 사람들은 가치관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이 백성이고 이 세상을 가진 인생관은 행복관은 교육관 가정관 그런 관점들은 보이는 겁니까 안 보이는 겁니까. 무슨 관이지요, 눈으로 보는 겁니까 마음으로 보는 겁니까. 자기를 자기의 길을 행방을 결정한 그걸 짓는 그게 관입니다. 활동 생활 모든 것의 기준을 결정하는 잣대입니다. 관이 잘못되면은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인생 뭐 별 거 있어, 살고 가면 그만인거, 그런 인생관이 박혀있으면 무책임하게 사는 겁니다. 김삿갓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랑 시인 김삿갓. 돌아다니면서 세계 곳곳 돌아다니면서 시를 짓는데 무책임한 인간들입니다. 한량들, 인생관이 잘못 들어가면 그렇게 무책임하게 되는 겁니다. 가장 비겁하고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만드는 게 관입니다. 세상에는 별별 인생관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혼자 편하게 살면 행복한거지, 그런 관도 있습니다. 가정관, 자녀를 꼭 낳아야하나, 살면 되지, 그런 망할 관도 있고 교육관 기어코 아이들 학교를 보내야하고 초등학교는 보내야하고 중학교는 보내야하고 의무교육이 고등학교 까지인데 그래서 학교를 안 보내면 안되느냐, 그건 자유입니다. 내 자식 학교 안 보낼 자유는 있는 겁니다. 어린이집에 내 자식에 보내는 것은 거기 가서 아이 인성의 교육에 그러는 거지 엄마가 직장을 못 다녀도 손해보니까 그만두고도 자식 기르는 게 엄마니 돈 벌겠다고 자식 그리 보내면 엄마 아닙니다. 유치원도 초등학교도 마찬가지고. 귀하디 귀한 자녀 하나 값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우주보다 귀한 아이입니다. 이렇게 귀한 아이 딸들을 유치원에 초등학교에 중학교에 뭐하러 보내는 겁니까.
학교를 안 보내다니, 지구가 무너진 줄 압니다. 학교, 내가 필요하면 가는 곳이고 필요하지 않으면 안 보내도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사람들과 같이 되면 세상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세상에, 애굽에 살다보니 사업을 하다보니까 사람이란 크게 영향받고 피동되고 적응되고 사람이 되지만은 우리는 그리 되지 말자는 거지요. 그리 되지 말자고 말씀하셨으니까. 그 모든 것을 내 양식으로 먹고 내 받침으로 사는 거지요. 딛고 하늘로 올라가고 먹고 자라는 겁니다. 이 세상을 우리 알겁니다. 참고로 그러기 때문에 그런 세상이기 때문에 알아야합니다. 어린이집이 어떤 곳인지 어떤 사람인지 뭘 가르치는지 내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뭐 시키는지 뭘 유행하는지 모르면 지는 겁니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고 밥이 됩니다. 그래서 세상이 되지 않되 그러지 않기 위해서 세상을 알아야합니다. 알기 위해서 뉴스 보고 신문보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알려하다가 들어가버리면 거기의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공산주의가 반대할려고 그러면 공산주의가 되는 겁니다. 지식은 무서운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03장
본문: 출애굽기 19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잊지 말자, 되지 말자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와서 1월 15일날 애굽땅에서 나옵니다. 3월 며칠인지는 기록이 안 되어있습니다. 한 달 반은 지났다고 볼 수 있겠지요. 오순절이 십계명 받았다는 50일만에 그렇다는 근거가 됩니다. 오순절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인도의 은혜를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1월 15일날 나왔으니까 3월 1일이라면 며칠이 나온겁니까. 십계명 받을 때 3일 정도 기간이 생겨지고 50일 만에 십계명 받은 게 근거가 되어있습니다. 광야니까 시내산 바로 들판이고 거기서 장막을 치고 모세가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십계명을 주시려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깨끗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야곱 족속이라는 것은 정체성을 말합니다.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여기 문장이 좀 읽어나가는 게 쉽지 않지요. 성경에는 이런 표현이 많습니다.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그 다음 다른 말씀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게 그런 뜻입니다 말하자면. 성경이 참 많을 겁니다. 어떻게 행하였음과 애굽사람에게 하신 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건져내기 위해서 애굽 나라를 많이 때렸습니다. 쳤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구원해내신 것을 독수리 날개로 인도해내었다고 말합니다. 독수리는 새 중에서 왕이지요. 아무도 대항할 수 없는 게 독수리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하여냈음을 너희가 봤다. 직접 목견했습니다. 그리고 5절에 세계가 전부 내게 속하였나니, 온 세상이 다 하나님께 속했다.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주권하시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네게 속하였나니.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왕이라도 사람이기 때문에 유한하고 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계산도 한계가 있고 아무리 세밀하게 살펴도 빠져나갈 곳이 있고 어떤 위대한 왕도 세상을 전부 다스릴 수 없습니다. 김정은같은 사람이 철권으로 통치해도 빠져나가는 거지요. 세상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지혜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전부를 통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위대했지만, 로마도 위대했지만 진시황이 위대했지만 그쳤고. 미국 나라가 세계를 다스린다 그래봐야 한정된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세계가 다 내게 속했다 그랬기 때문에 손아귀에 있다. 온 세계가 다 들어있다 그 말이 되겠습니다.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조건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 말씀을 삼가듣고 준행하면, 그 말입니다. 그게 참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대우하고 그분으로 알아서 믿고 대접하고 그분의 말씀으로 듣는 게 참 중요합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로 알고 어머니를 어머니로 아는 자식은 효자가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바른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로 받지 않고 친구처럼 우습게 알면 불효자가 되고 배은이라는 것이고 반드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는 자식은 끝이 좋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더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듣고 자존자입니다. 그 분은, 스스로 계신 분이고 세상을 다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영계와 물질계를 지으신 분입니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영원토록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분입니다. 세상에서도 알려주시는 분이 그 분입니다. 세밀하심을 알고 그분 말씀을 듣고 언약을 지키면 말씀입니다.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제사장들이 사는 나라, 제사장들이 사는 나라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겠습니다.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구별 받은 성민,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잊지 말자 하나님 백성임을 되지 말자 세상이. 그동안 공부했는데 들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 말의 뜻이 뭔가 하나님의 백성 대한민국 사람들은 한국의 백성들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백성이니까 이 나라에 사는 일본 사람과 외국인들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한국 백성들이고 여행 온 외국 백성들은 한국 백성이 아닙니다. 그들과 한국 백성은 차이가 뭡니까. 한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있고, 한국 나라의 통치를 받을 필요가 없는 거지요. 한국의 대통령의 통치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외국인은 한국 군대 안 가도 됩니다. 한국 사람들처럼 살면서 그러면 세금 내야하지만 안 내도 됩니다. 그들 자녀들 군대 안 가도 됩니다. 왜, 한국 백성이 아니니까. 우리가 일본 가도 미국 가도 마찬가지지요. 일본 나라 통치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 백성들이 기본적으로 지키는 법은 지킬 필요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말은 그의 왕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통치받는 하나님이 나의 왕이다. 그분이 임금이시고 그분의 통치를 받는다. 그분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통치는 진리로 말씀으로 하는 거지요.
우리는 진리로 통치 받는 겁니다. 말씀의 통치 하나님 말씀의 통치 받는 게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백성은 땅에 살지만은 하늘나라가 자기 나라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 준비하는 사람. 첫째는 하나님이 자기 임금의 사람,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사람, 이 세상에 살지만은 하늘나라가 자기의 나라니까 소망하는 사람. 준비하는 사람 이런 믿음으로 신앙으로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두 가지를 믿고 두 가지로 바라보며 두 가지로 사는 사람. 그런 사람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당연한거지요. 해석을 하는 겁니다. 잊지말자, 너희가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나라가 있다는 말이고 나라가 있으니까 통치자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고 통치자가 계시고 왕이 되시고 우리의 왕이시고 통치자시고 통치 받고 진리로 다스리니까 통치받고 그리고 하늘나라를 소망하며 준비하는 사람, 이 믿음으로 이 신앙으로 이렇게 사는 사람들을 가르켜서 누구라고 한다고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합니다. 이걸 잊지 말아야합니다.
그래서 여기 19장 3절에 보면 야곱 족속에게 이른다고 일부러 말씀하신 겁니다. 우리를 말씀하시기를 이런 우리들이니까 잊지말고 세상이 되지말자. 세상이 뭔가, 세상이 뭡니까. 세상이 무엇이 세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니까 되지 말아야합니다. 알아야 그리 되지 않지요. 세상이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세상이 되지 말라는 그 말은 세상 사람이 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 모르는 사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을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면 누가 내 주인이 됩니까. 교리적 순서로 말하면 마귀가 주인 되겠지요. 그러는데 안 보이니까 마귀가 주인 되는 사람이 주인은 자기가 주인입니다. 자기가 자기 주인입니다. 여러 가지 과정이 있는데 자기가 자기 주인 되는 사람이 없는 사람 안 믿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가 왕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통치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통치 받지 않고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늘나라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세상 사람입니다. 하나님 백성과 문제가 되겠지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왕이지요. 그분의 통치는 진리로 통치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말씀의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고 적용을 해서 사람 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상관없습니다. 하나님이 상관없으니까 말씀이 상관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말씀의 뭐를 안 받습니까. 세상 사람은 하나님 말씀의 뭐를 안 받습니까 영향을 안 받습니다. 피동되지 않습니다. 적응하지 않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한 말로 하면 통치받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는 거지요. 우리는 하나님 백성입니다. 세상이 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이 세상이 된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되지 말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니까 세상 사람이 되지 말자, 세상 사람처럼 되지말자 같이 되지 말자 세상 사람이 되지 말자 이런 말인데 세상사람이 되는 것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세상 사람처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 그래서 말씀의 통치를 받지 않는 사람. 말씀에 영향받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이 세상이 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으로 가장 대표적으로 그러지요, 하나님의 백성이다 예수 믿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겉으로 가장 표가 나는 게 뭡니까. 교회를 다닙니다. 교회 다니지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백성인데 세상이 되지 말자고 하는 것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한테 하는 말입니까 안 다니는 사람한테 하는 겁니까. 다니는 우리에게 하는 말이지요. 우리는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기도도 합니다. 신앙생활 다 합니다. 하나님 백성인데 다 갖추고 있는데 이런 건 갖추고 그런 것만 해도 되는 거인데 세상이 되지 말자는 건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 바리새인들 대제사장들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 사람입니다. 레위인도 많았겠지요. 바리새인 정통교파들. 가장 잘 믿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구주 메시아를 못 박아 죽인 이유가 뭐냐, 뭘 안했습니까. 전부 다 지켰는데 철저하게 다 지켰는데, 교회를 다닙니다 예배 드립니다 전도합니다. 다 합니다. 구약시대 유대인들이 하는 것이 같습니다. 철저하게 다 지켰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세상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름만 그렇고 속은 아니었습니다. 오늘도 꼭 같습니다.
수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겉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속에 들어가면 겉은 이런데 실제 속이 어떤 사람이 되라고 하냐, 세상이 되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느냐.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입니다. 인식. 사고 방식이고 사고 방식이라는 말은 한 글자로 말하는 건 관이라는 겁니다. 볼 관자입니다. 어떻게 보느냐, 어떻게 인식하느냐, 어떻게 사고방식을 가졌느냐 그런 겁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많은 관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넓게 인생관, 인생이 뭐냐, 사람의 생애가 뭐냐, 그 인생을 살아갈 때 가치관이 있습니다. 가치관에 따라서 어떤 게 가치있느냐. 하나님의 백성이냐 세상으로 사느냐가 갈라지는 기준점이 되는 겁니다. 관. 인생관 가치관, 행복관도 있습니다. 인생관 어디에 가치를 둘 것이냐는 말이지요. 어떻게 살아야할까 무엇이 가치있는 것일까. 이게 안 믿는 세상 사람들과 같이 되면은 믿는 사람일지라도 세상 사람입니다. 인생이란 사람이 별 거있어 믿으면 천국 가지만은 이 세상에서 잘 살면 되지 않나. 인생관, 무엇이 더 가치 있는가. 사람 자체의 가치 일의 가치 활동의 가치 가치관.
안 믿는 불신자들의 사람들의 세상을 목표하고 자기가 주인이 되며 자기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주인이란 다 그리로 몰리는 겁니다. 옛날에 주인은 왕이고 온 나라 백성 전부는 왕을 위해서 사는 겁니다. 왕은 잘 먹어야합니다. 주인은 그런겁니다. 모든 전부를 주인에게 향하는 겁니다. 나를 위하게 되는 겁니다. 나 위해서, 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향입니다. 점점 드러나는 게 자기가 주인이고 자기가 왕이고 그래서 자기 개인주의가 많아지고 지옥이 되어 있는 겁니다. 세상이 그런 세상입니다. 그리 되지 말자,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통치받고 왕으로 삼고 말씀의 지배를 받는 준비를 하는 그런 믿음으로 신앙으로 하는 사람들은 가치관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이 백성이고 이 세상을 가진 인생관은 행복관은 교육관 가정관 그런 관점들은 보이는 겁니까 안 보이는 겁니까. 무슨 관이지요, 눈으로 보는 겁니까 마음으로 보는 겁니까. 자기를 자기의 길을 행방을 결정한 그걸 짓는 그게 관입니다. 활동 생활 모든 것의 기준을 결정하는 잣대입니다. 관이 잘못되면은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인생 뭐 별 거 있어, 살고 가면 그만인거, 그런 인생관이 박혀있으면 무책임하게 사는 겁니다. 김삿갓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랑 시인 김삿갓. 돌아다니면서 세계 곳곳 돌아다니면서 시를 짓는데 무책임한 인간들입니다. 한량들, 인생관이 잘못 들어가면 그렇게 무책임하게 되는 겁니다. 가장 비겁하고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만드는 게 관입니다. 세상에는 별별 인생관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혼자 편하게 살면 행복한거지, 그런 관도 있습니다. 가정관, 자녀를 꼭 낳아야하나, 살면 되지, 그런 망할 관도 있고 교육관 기어코 아이들 학교를 보내야하고 초등학교는 보내야하고 중학교는 보내야하고 의무교육이 고등학교 까지인데 그래서 학교를 안 보내면 안되느냐, 그건 자유입니다. 내 자식 학교 안 보낼 자유는 있는 겁니다. 어린이집에 내 자식에 보내는 것은 거기 가서 아이 인성의 교육에 그러는 거지 엄마가 직장을 못 다녀도 손해보니까 그만두고도 자식 기르는 게 엄마니 돈 벌겠다고 자식 그리 보내면 엄마 아닙니다. 유치원도 초등학교도 마찬가지고. 귀하디 귀한 자녀 하나 값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우주보다 귀한 아이입니다. 이렇게 귀한 아이 딸들을 유치원에 초등학교에 중학교에 뭐하러 보내는 겁니까.
학교를 안 보내다니, 지구가 무너진 줄 압니다. 학교, 내가 필요하면 가는 곳이고 필요하지 않으면 안 보내도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 사람들과 같이 되면 세상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세상에, 애굽에 살다보니 사업을 하다보니까 사람이란 크게 영향받고 피동되고 적응되고 사람이 되지만은 우리는 그리 되지 말자는 거지요. 그리 되지 말자고 말씀하셨으니까. 그 모든 것을 내 양식으로 먹고 내 받침으로 사는 거지요. 딛고 하늘로 올라가고 먹고 자라는 겁니다. 이 세상을 우리 알겁니다. 참고로 그러기 때문에 그런 세상이기 때문에 알아야합니다. 어린이집이 어떤 곳인지 어떤 사람인지 뭘 가르치는지 내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뭐 시키는지 뭘 유행하는지 모르면 지는 겁니다.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고 밥이 됩니다. 그래서 세상이 되지 않되 그러지 않기 위해서 세상을 알아야합니다. 알기 위해서 뉴스 보고 신문보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알려하다가 들어가버리면 거기의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공산주의가 반대할려고 그러면 공산주의가 되는 겁니다. 지식은 무서운 겁니다.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