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8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5-18조회 76추천 8
2025년 5월 18일 주일 오전
찬송: 165장, 175장
본문: 사도행전 1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애굽에 하나님이 보내시기는 보내셨으나 터 닭고 집짓고 기업을 삼아서 살라고 보낸 것이 아니고 거기서 준비를 잘해서 가나안으로 돌아가라고 주셨는데 거기 살다보니까 자아를 잊어버려서 애굽 사람이 되어버린겁니다. 같은 원리로 내가 세상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보내신겁니다.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숫자가 많아져서 하나로 이어지면서 하늘나라 이어지라고 준비한 겁니다.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에서 잘 준비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라고 하신 겁니다. 무엇이 하나님 백성이냐, 자기의 왕으로 통치자로 주인으로 지배를 받는 통치받는 그 사람이 백성이고 이 사상과 이 신앙과 믿음으로 가르켜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다스림을 받으며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준비하는 이런 사상 이런 믿음으로 생활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되지 말아야할 세상은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이 없는 사람, 이 세상을 소망하고 기회로 삼고자 준비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신불신자 택불택자가 같이 사는데 택불택이 다르고 신불신이 다른데 예수 믿는 사람이 눈이 몇 개입니까. 한 3개 즈음 되지요 특별하니까 귀도 3개고 예수 믿는 사람은 밥 안 먹어도 살지요. 왜, 믿는 사람이니까 그러지 않습니까. 믿는 사람도 안 맏는 사람과 외모는 꼭 같습니다. 먹어야하고 마셔야합니다. 겉보기에는 꼭 같습니다만은 겉은 같은데 속이 무엇이고 심장이 간이 폐가 위가 생각이, 사고방식이 관점이 다른겁니다. 이게 달라야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외모 살지라도 하나님의 백성 그 속에 나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나의 세상 생활은 하늘나라고 준비생활입니다. 사업을 해도 여행을 다녀도 그 사람은 믿는 사람입니다.
주일이니까 성경들고 예배당 옵니다. 그런데 인식관이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자기가 주인입니다. 남편이 주인입니다. 아내가 주인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이 주인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환경의 영향을 받고 적응을 합니다. 환경의 사람이 되지만은 우리는 그리 되지 말자, 복습을 했습니다. 말만 그러지 말고 실제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인식 사고방식 관만 그런 게 아니고 육신이 약하여 세상의 낙에 빠져버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잊지 말아야하고 두 번째 말씀, 지켜내자, 이 복음, 제목입니다. 잊지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지켜내자 이 복음을 사도 행전은 1절에 보면은 누가복음 말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었고 사도행전입니다. 본문에 보면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40일간 세상에 계시다가 승천하시는 상황이 되어서 승천하시는데 그래서 제자들 함께 모였는데 분위기가 이상해서 제자들이 물어봅니다.
제자들이 아직까지도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물어보는 내용이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시니, 로마의 속국이었습니다. 이적을 행하실 때부터 주님 알기를 왕으로 오셨으니까 세상 나라 이것이 주님이 아신 것이고 주께서 해방시켜주시니 해방이 되는거니까, 한국 사람들이 해방되어서 좋은데 로마 속국이 되어있으니까 해방되기를 원하니까 때와 기한은 참중요합니다. 자기 고난에 주셨으니까 많은 때가 있는 겁니다. 많은 때가 있습니다. 모든 기한은 자기 고난에 주셨습니다. 사람에게 맡기지 않았습니다. 자기 고난을 주셨으니까 오직 성령에 임하시는, 8절 오직 성령에게 임하시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되어 되리라. 구원의 복음을 전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하늘로 가시는 주님은 흰 옷입은 두 사람이 천사입니다. 왜 하늘을 쳐다보느냐. 지켜내자 이 복음을, 복음이 줄기로 말하자면 복음이 내려오는 과정, 교회가 이어져 내려오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첫째 교회는 구약 교회가 있습니다. 많이 복잡하니까 대략으로 흘러갑니다. 구약 교회에 대표적인 교회를 광야 교회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광야 교회. 구약시대 대표적인 형태를 갖춘 그 교회를 광야 교회라고 합니다. 그때는 성전까지 갖춘 그런 곳이 광야 교회입니다. 말 그대로 출애굽해서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광야에 들어가서 만나먹고 성막 짓고 광야산 거쳐서 요단간 거쳐서 이런 과정을 광야 교회라고 합니다. 이 이전 교회는 광야 교회는 그러니까 교회의 모습을 제대로 갖춘 모습입니다. 광야 교회 이전에는 개인 교회고 가정 교회 형태였습니다. 요셉이 교회에 없고 야곱이 교회에 없고 아브라함이 교회에 없고 아벨이 교회에 없고 그래서 광야 교회가 있기 전까지 그렇게 개인 가정 교회로 있었습니다.
애굽이 들어가서 그렇게 되었고 민족이 형성되어서 가나안을 향해 가야하는 출애굽부터 출발하게 되는 겁니다. 광야 교회가 이루어져서 가나안에 갑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서 거기서부터 사사시대가 된 그때는 광야 교회에 모세 시대 때 가나안에 들어가고 나서 부터는 쇠퇴하기 시작해서 사사 시대가 되어집니다 그래서 사사 시대는 구약 시대의 정체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가 좀 어지럽게 되는 그런 수준이었고 왕정시대가 시작대면서 다윗과 솔로몬 시대로 이어지면서 절정기로 이어지게 됩니다. 성전까지 이어집니다. 왕정시대가 되어가면서 쇠퇴해져서 바벨론 나라에 다 망해버리게 됩니다. 이때가 암흑기고 혹한기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라기 이후로 400년 동안 구약 교회는 암흑으로 되어집니다. 겨울이 되면은 캄캄해집니다. 매말라 버립니다. 꽁꽁 얼어버리고 말라서 다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그리된 상황 속에서도 혹한기 속에서도 땅 속에는 생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어져왔듯이 복음도 그렇습니다.
구약교회 가정교회로 이어지다가 절정이 이어지다가 쇠
찬송: 165장, 175장
본문: 사도행전 1장 6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애굽에 하나님이 보내시기는 보내셨으나 터 닭고 집짓고 기업을 삼아서 살라고 보낸 것이 아니고 거기서 준비를 잘해서 가나안으로 돌아가라고 주셨는데 거기 살다보니까 자아를 잊어버려서 애굽 사람이 되어버린겁니다. 같은 원리로 내가 세상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보내신겁니다.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숫자가 많아져서 하나로 이어지면서 하늘나라 이어지라고 준비한 겁니다.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에서 잘 준비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라고 하신 겁니다. 무엇이 하나님 백성이냐, 자기의 왕으로 통치자로 주인으로 지배를 받는 통치받는 그 사람이 백성이고 이 사상과 이 신앙과 믿음으로 가르켜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다스림을 받으며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준비하는 이런 사상 이런 믿음으로 생활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되지 말아야할 세상은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이 없는 사람, 이 세상을 소망하고 기회로 삼고자 준비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세상 사람이라고 합니다. 신불신자 택불택자가 같이 사는데 택불택이 다르고 신불신이 다른데 예수 믿는 사람이 눈이 몇 개입니까. 한 3개 즈음 되지요 특별하니까 귀도 3개고 예수 믿는 사람은 밥 안 먹어도 살지요. 왜, 믿는 사람이니까 그러지 않습니까. 믿는 사람도 안 맏는 사람과 외모는 꼭 같습니다. 먹어야하고 마셔야합니다. 겉보기에는 꼭 같습니다만은 겉은 같은데 속이 무엇이고 심장이 간이 폐가 위가 생각이, 사고방식이 관점이 다른겁니다. 이게 달라야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외모 살지라도 하나님의 백성 그 속에 나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나의 세상 생활은 하늘나라고 준비생활입니다. 사업을 해도 여행을 다녀도 그 사람은 믿는 사람입니다.
주일이니까 성경들고 예배당 옵니다. 그런데 인식관이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자기가 주인입니다. 남편이 주인입니다. 아내가 주인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이 주인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환경의 영향을 받고 적응을 합니다. 환경의 사람이 되지만은 우리는 그리 되지 말자, 복습을 했습니다. 말만 그러지 말고 실제 그러지 말아야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인식 사고방식 관만 그런 게 아니고 육신이 약하여 세상의 낙에 빠져버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잊지 말아야하고 두 번째 말씀, 지켜내자, 이 복음, 제목입니다. 잊지말자 하나님의 백성임을 지켜내자 이 복음을 사도 행전은 1절에 보면은 누가복음 말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었고 사도행전입니다. 본문에 보면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40일간 세상에 계시다가 승천하시는 상황이 되어서 승천하시는데 그래서 제자들 함께 모였는데 분위기가 이상해서 제자들이 물어봅니다.
제자들이 아직까지도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물어보는 내용이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시니, 로마의 속국이었습니다. 이적을 행하실 때부터 주님 알기를 왕으로 오셨으니까 세상 나라 이것이 주님이 아신 것이고 주께서 해방시켜주시니 해방이 되는거니까, 한국 사람들이 해방되어서 좋은데 로마 속국이 되어있으니까 해방되기를 원하니까 때와 기한은 참중요합니다. 자기 고난에 주셨으니까 많은 때가 있는 겁니다. 많은 때가 있습니다. 모든 기한은 자기 고난에 주셨습니다. 사람에게 맡기지 않았습니다. 자기 고난을 주셨으니까 오직 성령에 임하시는, 8절 오직 성령에게 임하시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되어 되리라. 구원의 복음을 전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하늘로 가시는 주님은 흰 옷입은 두 사람이 천사입니다. 왜 하늘을 쳐다보느냐. 지켜내자 이 복음을, 복음이 줄기로 말하자면 복음이 내려오는 과정, 교회가 이어져 내려오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첫째 교회는 구약 교회가 있습니다. 많이 복잡하니까 대략으로 흘러갑니다. 구약 교회에 대표적인 교회를 광야 교회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광야 교회. 구약시대 대표적인 형태를 갖춘 그 교회를 광야 교회라고 합니다. 그때는 성전까지 갖춘 그런 곳이 광야 교회입니다. 말 그대로 출애굽해서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광야에 들어가서 만나먹고 성막 짓고 광야산 거쳐서 요단간 거쳐서 이런 과정을 광야 교회라고 합니다. 이 이전 교회는 광야 교회는 그러니까 교회의 모습을 제대로 갖춘 모습입니다. 광야 교회 이전에는 개인 교회고 가정 교회 형태였습니다. 요셉이 교회에 없고 야곱이 교회에 없고 아브라함이 교회에 없고 아벨이 교회에 없고 그래서 광야 교회가 있기 전까지 그렇게 개인 가정 교회로 있었습니다.
애굽이 들어가서 그렇게 되었고 민족이 형성되어서 가나안을 향해 가야하는 출애굽부터 출발하게 되는 겁니다. 광야 교회가 이루어져서 가나안에 갑니다. 가나안에 들어가서 거기서부터 사사시대가 된 그때는 광야 교회에 모세 시대 때 가나안에 들어가고 나서 부터는 쇠퇴하기 시작해서 사사 시대가 되어집니다 그래서 사사 시대는 구약 시대의 정체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가 좀 어지럽게 되는 그런 수준이었고 왕정시대가 시작대면서 다윗과 솔로몬 시대로 이어지면서 절정기로 이어지게 됩니다. 성전까지 이어집니다. 왕정시대가 되어가면서 쇠퇴해져서 바벨론 나라에 다 망해버리게 됩니다. 이때가 암흑기고 혹한기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라기 이후로 400년 동안 구약 교회는 암흑으로 되어집니다. 겨울이 되면은 캄캄해집니다. 매말라 버립니다. 꽁꽁 얼어버리고 말라서 다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그리된 상황 속에서도 혹한기 속에서도 땅 속에는 생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어져왔듯이 복음도 그렇습니다.
구약교회 가정교회로 이어지다가 절정이 이어지다가 쇠